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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주식시장, 폭락할까 반등할까…이 숫자를 먼저 보세

머니원샷 · 2026-10-31 · 유튜브 시청 7,63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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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요. 그 이야기로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월요일 한국 중시 정말 좀 위험한지 좀 궁금합니다. 뭐 일단은 우리가 보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미국 기술주가 급락을 했죠. 반도체 지수 그니까 싹스라고 하죠. 7.1% 2.1%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도 2.93% 하락을 했고요. 뭐 장추반 추격 가능성이 있는데음 이번 주말에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 이제 마음이 편치 않으실 것 같습니다. 이제 금요일 한국 증시가 뭐 클레 쪼여졌는데 밤사인 미국 증시가 회복을 해 줬으면 기분이 좀 좋으실 텐데 미국 증시까지 급락했기 때문이죠.

특히 뭐 우리 증시와 밀접한 반도체주들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뭐 월요일은 어떻게 될까요? 미국 반도체주가 폭락했으니까 삼성전자 SK도 다시 뭐 또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염려하시면 계실 거고 아니면 이미 금요일의 상당 부분 우리가 하락했기 때문에 먼저 매도 먼저 맞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오히려 반등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물론 뭐 이제 유가라든가 전반적으로 전쟁에 대한 분위기가 안 좋아지면 좋아질 수 있겠고 사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기 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미국 증시를 전반적인 건 제가 이제 장 소개는 해 드렸지만 조금 전에 오늘은 미국 증시 이제 하락 원인부터 살펴보고 월요일 우리나라 시장에서 확인해야 될 가격이라든가 지표 그리고 위험을 구분하는 것처럼 차례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중심 얼마나 떨어졌는지 먼저 좀 봐야겠죠. 자, 나스닥은 2.08. 어우 엄청 많이 떨어진답니다. 그리고 SP도 1.82 많이 떨어졌고요. 뭐 고수적이는 다우도 1%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자 이게 뭐 10월 30일 날 이제 미국 증시 결과부터 보겠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이렇게 떨어졌고요.

미국이 대표 500개 기업으로 된 SNP 500 지수도 1.82% 떨어졌고 다우지수 역시 1.09% 하락했습니다. 세주수가 모두 떨어졌지만 낙폭은 상당한 좀 차이가 있죠. 나스닥의 하락폭이 다우 다우보다 훨씬 컸다는 점이죠. 기술주 중심에 있으니깐요. 자,이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조금 있습니다. 뭐 다우지수에는 뭐 금융이나 소비제, 산업제처럼 전통적인 업종이 많이 들어가 있고 반면 나스닥은 이제 대형 기술 성장주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이제 나스닥이 많이 떨어졌다는 건 투자자들이 모든 기업을 똑같이 팔았다기보다는 기술주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요런 기술주들을 더 강한 매도세의 압력을 가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시장 전체가 약세했던 것은 분명하지만 업정별 충격이 달랐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하락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건 바로 우리의 주력인 반도체였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문제가 되는데요. 자, 더 충격인 숫자는 반도체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필라델피 반도체 썩스가 7.2, 엔비디아가 4.2. 어, AMD는 10%넘게 빠졌습니다. 인텔은 무려 거의 30% 28.6%나 빠졌습니다. 자, 이게 이제 뭐 그 상당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음. 자, 반투체 지수가 이제 하루에 이렇게 빠졌는데요 지수가 뭔지 모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요거는 어쨌든 어 미국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주가로 움직이는 대표적인 지표라고 보시면 되고요.

반도체 업계 채운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이 채운계가 하루 반에 급격해 내려간 거죠. 그래서이 부분이 상당히 이제 있습니다. 물론이 기업들 하 원인이 다 똑같은 건 아닙니다. 개별 기업의 실적이나 사업 정망, 경쟁 상황도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여러 반도체 기업들이 같은 날 동시에 큰 폭으로 이제 떨어졌다는 사실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특정 회사의 하나의 실망에서 업종 전체를 바라보서는 안 되겠지만 어이이 자체가 시사하는 건 한국 중시에도 상당한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고 어 어쨌든 미국 반도체의 급락은 우리 시장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한국 시장에는 어떤가 야간 선물 수가 이렇습니다. 자 미국 증시가 크게 떨어진 동안 한국과 관련된 선물 시장에도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코스피 200의 야간 선물이 2.93% 하락한 87 73.10의 거래를 마쳤고요. 여기서 선물이라는게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코스피 200 선물은 삼성전자와 SK을 포함한 한국의 주요 대형 200개를 구성한 지수의 미래 가격을 제시하는 시장입니다. 한국 주시장에서 문을 닫은 뒤에 해외 시장에서 변화가 선물 가격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다음 거래일 한국 진 분위기를 미리 가음할 때 야간 선물 움직임을 참고합니다.

물론 선물이 2.93% 93% 떨어졌다고 해서 월요일 코스피가 반드시 똑같이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시장은 구성과 가격 결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한국 대형주의 전망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월요일 개장 초반부터 매주 중근이 늘어날 가능성은 어 보여주는 데모기도 한데요. 걱정스럽네요. 자, 지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러면 이거를 이제 똑같이 떨어질까? 미국이 폭락했다고 해서. 근데 이제 저는 생각이 좀 다른게 미국이 폭락했다고 해서 한국도 똑같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대에서 안 되는 건 금요일 날 증시가 이랬고 악재일부가 선반정될 가능성 있고 추가 매물 확인이 필요합니다.요 부분을 분명히 보셔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제 생각해 볼 분이 있죠. 뭐 그래서 이제 뭐 미국이 반도체 지수가 7% 남게 떨어졌다고 해서 월요일 한국 반도체 주가 반드시 비슷한 복으로 떨어질까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 정신은 금요일에 이미 큰 폭을 하락했기 때문이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코스피는 3.4% 떨어졌습니다. 미국 기술주에 대한 불안과 반도체 여항에 대한 우려가 한국 시장이 먼저 반응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같은 소식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격이 먼저 떨어졌나에 따라 이후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악재가 알려지기 전에 이미 많은 투자세자세가 주식을 팔았다면 새로운 악재가 나와도 추가 하락폭이 예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존에 알려지 않은 문제가 새롭게 드러난다면 가격은 한 번 더 조정받을 수 있겠죠. 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생각해야 될 건 뭐겠습니까? 월요일에 미국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뿐만 아니라 한국 주식이 그 충격을 얼마나 미리 선반인지도 고려야 될 것 같습니다. 자,이 차이가 장초반 움직임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자, 삼성전자는 3.02%, 하이닉스는 7.08%. 금요일 한국 반도체 대표 종목들의 주가를 보시면 이렇게 이렇습니다. 같은 반도체 기업인데도 하락폭이 상당히 달랐죠. 자, 이것은 시장의 기업마다 서로 다른 위험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SK 하닉스는 AI용 고성능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공지능 산업에 성장 기대가 주가에 큰 형에 반영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성장 기대가 높다는 것은 좋은 점이지만 투자자들이 미래 수익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주가의 흔들림에도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억할 점이 한 장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주가가 항상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경쟁력이 유지되더라도 주식이 지나치게 높다고 생각하면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 따라서 그래서 월요일에 반도체 주가 추가로 떨어진다면 기업 경쟁력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기대가 높았던 주가가 다시 평가를 받는지를 분명히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러면 이번 하락이 금융 위기의 신호인가 뭐 하락장으로 가는 그런 것인가라고 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 많은 분들이 2008년 금융위 같은 상황을 떠올립니다.

이번에도 그런 유기가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 시장에서 급락과 금융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조금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기업의 실적 정망이 나빠지거나 주가가 너무 비싸다는 인식만으로 큰 폭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금융 위기는 은행이나 금융 기간에 자금 조달의 문제가 생기고 기업들이 필요한 돈을 빌리지 못한 상황에서 던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주식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급하지 않고 경제 전반에 돈이 제대로 돌지 않는 문제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금융기 가능성을 판단할 때는 주가만 보는 건 좋지 않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급등하는지 외한 시장에서 특정 통화가 자금이 몰리는지 금융 기간에 신용위염이 커지는지도 함께 봐야 됩니다. 현재 확인된 시장 지표만 놓고 보면 기술주 중심의 가격 조정이란 해석이 더 설득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자, 다만 이것이 앞으로 이제 금융 불안으로 번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유의하시면서 보셔야 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 첫 번째 증거로 제금 말씀드린 첫 번째 증거가 이런 겁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오히려 이제 하락했다는 거죠. 5% 가까이 넘고 5.4까지 갔던 거의 10년물이 4.931%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미국 체험률 살펴보시면 10년 만기 미국 체험리가 4.931%를 기록하며 전일보다 5.8 BP 하락했습니다. BP는 금리의 작은 변화를 표시할 때 사용한 단위입니다. 자, 100 BP가 1% 포인트이므로 5.8 BP는 0.058% 포인트입니다. 자, 그런데 주식이 크게 떨어졌는데 국채 금리가 내려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채권은 가격과 금리가 반대로 움직입니다. 자, 투자자가 국채를 많이 사면 채권 가격이 올라가고 수익률이 금지가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주식 시장에 불안할 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미국 국채로 자금이 이동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 이번에도 위험 자산인 주식에 대한 선호가 약해지는 가운데 채권 매수 수요가 늘었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채 금리가 내려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금융 시장이 안전하다고 단정할 순 없습니다. 투자자들의 경제나 우려가 금리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현재로서는 주가 급락이 채권 금리의 동반급등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달러도 폭등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냐? 자, 달러 인덱스가 101.9입니다. 원 달러 환율이 1,334원대입니다. 극단적 달러 솔림이 없다는 것이죠.

자, 이번 달러를 살펴보겠습니다. 뭐 달러 인덱스는 이렇고요. 금요일 한국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도 1,334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환율은 주식을 투자할 때 한국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한국 주식 가격이 그대로인데 원화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 미국 투자자는 달러로 환산했을 때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은 한국 주식 가격뿐만 아니라 원화 가치에도 변화에 민감합니다. 특히 시장이 불안해진 상황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팔고 달러를 확보하려 한다면 주가 하락과 원 달러 환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미국 증시 급락에도 당시에는 달러 인덱스의 극단적인 강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그런 조인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거죠. 자, 이것은 글로브 자금 시장이 일제이 달러 확보에 나서는 모습과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좀 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좀 들고요 부분도 유심히 보시면서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주말 동안 투자 심리가 바뀌거나 뭐 변화가 생기거나 전쟁이 더 악화되면 이게 또 있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우리가 본게 뭐죠? 빅스입니다. 빅스 19. 어, 불안합니다. 자, 이거는 네.

자, 미국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앞으로 주가를 얼마나 크게 움직일지 예상하는 보여지는 지표가 또 있습니다. 바로 빅스죠. 흔히 공포 지수라고 얘기합니다. 쉽게 말하면 투자자들이 앞으로 주가가 평소보다 크게 흔들릴 수상하면서이 지수가 올라가는 계양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빅스가 약 19 수주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빅스가 20을 넘으면 시장의 경계성이 커졌다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고 30이나 40 이상으로 급등하면 상당히 높은 변동성이 예상된 상황입니다. 다만이 숫자들은 절대적인 위기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현재 19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시장 불안이 존재하지만 극단적인 공포가 확산된 상태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자, 여기에 세 가지 지표를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자, 국채 금리 내려왔죠? 그다음에 달러는 안정적이죠. 빅스는 극단적인 수준 아니라 불안 확대되고 있지만 불안합니다. 하지만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지켜볼 만하다는 겁니다. 자,이 지표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건 주식 시장의 급락이 충격이 아직 금융시장 전체에 동시자발적인 혼란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지켜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자, 그러면 좀 이게 AI 기업들이 왜 의심을 받는지도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AI 왜 흔들렸느냐? 높은 기업 가치, 막대한 설비 투자, 수익성 검증 단계.

요거를 이제 보겠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기술 기업들이 인공직능 분야에 막대한 돈을 투자해왔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새로 짓고 GPU를 확보하고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천문학점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투자자들은 이런 투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다면 지금 많은 돈을 쓰는 기업들이 앞으로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투자 규모가 계속 커지면서 시장의 관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매년 큰 돈을 들여 공장을 짓고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생산 량이 늘어나니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록 공장 건설 비용만 계속 증가하고 실제 이익이 기대에 묻지 못한다면 투자자들은 다른 질문을 하게 됩니다.이 공장을 통해 언제부터 얼마를 벌 수 있냐는 겁니다. 자, AI 산업도 비슷한 평가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의심한다기보다는 성장에 필요한 비용과 그 비용을 회수하는 속도를 더 엄격하게 따져보기 시작한 것이죠. 자, 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뭘까요? 자, 지금은 현금 흐름의 검증시라는게 핵심입니다. 자, 기업의 성장을 평가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여러분.

하나는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느냐 우리가 지금까지 봐았던 거죠. 다른 하나는 지금 벌어진 돈과 앞으로 필요한 비용을 비교하는 겁니다. AI 선업이 빠르게 성장한 시기에는 첫 번째 평가 기준이 주가에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올초부터 그렇죠. 올부터 6월까지 그랬습니다. 하지만 기업 가치가 높아질수록 두 번째 질문 현금 검증을 하게 됩니다. 자, 두 번째 질문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여기서 현금 흐림이라는 개념이 어 등장합니다. 기업이 실제 영업 활동을 통해 돈을 벌고 필요한 투자까지 집행한 뒤 얼마나 현금을 남길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어 매출이 두 배로 늘어난 기업이라도 그 매출을 만들기 위해 투자비가 세 배로 증가한다면 여러분 어떠실 것 같으세요? 투자 입자 입장에서 고민이 생길 수밖에 없죠.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과 주가가 적정하다는 판단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어 자 이번 반도체 급락에는 이런 평가 기준의 변화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향후 기술 기업들의 실절 발표에서는 매출 성장력뿐만 아니라 설비 투자 규모 투자비 회수 전망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월요일 날 우리가 그럼 뭘 살펴봐겠습니까?

코스피 5,600 요거 살펴봐야 됩니다. 이제 월요일 한국 증시로 시설을 좀 돌려 보겠습니다. 실제 장이 시작되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될까요? 가격 기준 가운데 하나로 코스피 5,600선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요일 코스피가 장중 5,599. 사이까지 떨어졌습니다.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그런데이 가격이 계속 내려가지 않고 반등했습니다. 어 이거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고무적이었는데 최종적으로 윗권을 살짝 올렸죠. 그래서 5,730.7 74에 마감을 했는데 자 이것은 5,600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주식 시장에서 이런 가격대가 흔히 이제 우리가 지지선이라고 부르는데요. 지지선은 투자자에게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서 주식을 사려는 움직임을 보였던 구간입니다. 다만 지지선이 있다고 해서 그 아래로 절대 안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지난번에 이제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다음에 같은 규모로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죠. 따라서 주말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도 좀 보셔야겠지만 월요일에요 숫자는 무조건 지켜야 될 경계선은 아니고 어쨌든 뭔가 확인하는 약간 그런 선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걸 깨는 것보다 중요한게 또 있습니다, 여러분.

자, 뭐냐면 월요일 시장에 넣는데요 앞에 떨어진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게 일시적 붕괴인지 아니면 이탈리지 붕괴인지 재진입 여부 아래에 머무는 시간 세 가지를 확인해야 되는데. 자, 그러면 추가 폭락을 걱정해야 될까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을 개장 직후에도 매도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가격이 실제 투자자들이 받아진 수준보다 일시적으로 크게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코스피가 5,500까지 이제 하락했다라고 하면 5,550까지 하락했다. 매수세대가 유익되면서 다시 5,600밖에까지 올라온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초반에는 팔려는 사람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낮아진 가격에 주식을 사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지수가 5,600을 이탈한 뒤에 여러 차례 반등을 시도했지만 회복하지 못한다면 어쨌든 하락장으로 가는 약간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장중에 반복 반등할 때마다 다시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 반복되면 시장이 부담이 커지죠. 매물대가 쌓이니까. 자, 그래서 단순이 특정 가격을 한 번에 통과했다기보다는 그 가격 부분에 매수자 매도자 중 어느 쪽이 유세한지 확인해 봐야 됩니다.이 차이를 이해하려면 장초반 분낙에도 조금 더 차분하게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두 번째는 우리나라의 꼭 중요한 거죠. 삼성경제 하이닉스를 봐야 됩니다. 자, 이게 뭐냐면 움직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자,이 두 기업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한국 시장 전체 방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월요일 개장 직후 주가가 크게 떨어진다고 해서 그 자체만으로 하루 흐름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SK닉스가 6% 하락한 가격에서 거래 시작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면서 하락폭이 4%로 줄고 한시간 뒤에 3%로 회복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전히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장초반 저점에 비교하면 상당히 올라간 상태죠. 그만큼 낮아진 가격에서 주식을 사는 사람들이 투자자가 등장한 것이죠. 반대로 삼성전자와 SKX 모두 큰폭으로 떨어진 채에 회복하지 못한다면 코스피 전체의 반등도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두 종목 가운데 하나만 회복하는지 아니면 반도체 업층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낙폭을 줄였다고 해서 반드시 상승세가 되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뭐 강량 장 중에 초강 후약 이런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장반에 어쨌든 강세였다가 화방 화방을 내려가는게 또 많고 이렇게 계속 변동성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도 어 분명히 확인하셔야 되지만 흐름 대세 흐름 같은 건 한번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이런 움직임을 좀 조심해야 됩니다. 반대 상황인데요. SK닉스가 4% 하락하 출발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6 7 8%로 이제 낙폭이 어 커진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개장식품에도 매도 주문이 올렸다고 이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이 열린 뒤에 지속적으로 주식을 팔려는 투자자가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자, 특히 주께 볼 부분은 주가가 반등을 시도할 때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를 보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7% 하락한 상황에서 5% 하락 수준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저점으로 아래 떨어지는 흐름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주가가 조금만 회복돼도 매도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 매물대가 많다는 의미기 때문에 자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은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 이유만으로 싸졌다고 판단하지 마시라고 이제 말씀드리고 싶고요. 자, 이게 어쨌든 많이 떨어진 주식이 반드시 저렴한 주식은 아닙니다. 앞으로의 이익 전망까지 나아지고 있다면 주가의 적정 수준도 함께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꼭이 부분을 보시면서 투자를 하신다면 좋겠습니다. 자, 세 번째는 뭐 외국인 선물이죠. 이것도 꼭 보셔야 됩니다. 자, 세 번째로 살펴볼 지표는 외국인의 코스피 200 선물 거래입니다.

선물 시장은 앞으로 설명한 것처럼 앞으로의 지수 가격을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외국인 투자자들은이 시장에서 상당한 규모에 큰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선물 매매 방향은 한국 중식의 움직임을 이해할 때 참고할 만한 자료가 됩니다. 외국인이 선물을 대규모로 매도하면 선물 가격에 하락하고 선물과 현물 가격의 차이에는 따라서 프로그램 매매가 움직이면서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한국 시장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보유한 주식의 가격 하락 위험을 줄이기 위해 선물을 매도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이를 해지라고 합니다.

따라서 선물 매도 규모만 보고 무조건 악제라고 판단하기보다는 매도 규모나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초반 대규모 매도 이후에 규모가 축소되고 동시에 코스피드 낙폭을 주인다면 시장이 진정되는 흐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선물 매도가 계속 확대된다면 선물 주가도 함께 밀린다면 매도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는 이제 원달러 환율입니다. 이게 이제 오르면 왜 부담인지는 다 당연하겠죠. 어쨌든 뭐 원달러 환율을 오른다는 것은 달러 한 개를 사는데 더 많은 원화가 필요했다는 뜻이죠.

다시 말해서 원화 가치가 달러에 비해 낮아지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 주식 시장에 왜 이런 변화가 중요한지 보시면 외국인 투자의 수급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살 때는 주식의 수익률뿐 아니라 환율 영향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한국 주식 가격이 3% 올랐다더라도 같은 기간 원화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면 달러로 한산한 실제 수익은 그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원화 가치까지 떨어진다면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두 가지 부담이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할는 환율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요 부분을 좀 보시고 더불어서 국제 휴가나 미국의 금리 전망, 수출 기업의 달러 수요 이런 것들도 어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함께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중요한 시간대가 있습니다. 9시 뭐 시장보다는 9시 반부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1한시간 정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 어,요 시간은 계장 직급뿐 아니라 오전에이 부분에 주의식격 보는데 그 이유는 시장이 처음 열린 순간에는 여러 종류의 주문이 한꺼번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금요일 장이 끝난 뒤에서 발생한 악재를 보고 주식을 팔리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반대로 이미 주가가 많이 떨어졌던 판단에 저가 매수에 나서는 투자도 있을 겁니다.

이런 주들이 계장 초기는 혼재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을 보시지 말고 30분 정도 지나서 진정되고 나서 한번 보셔야 되고요. 주식 시장에는 개파락이란 표현을 사용하는데 전 거래 종가보다 크게 낮은 가격에 거래를 시작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하지만 개파락 이후에도 계속 떨어질지 아니면 회복할지 계장 순간 어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 시장이 지나면서 실제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래서요 시간대를 꼭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물론이 시간 이후에 하락 뭐 여러 가지 변화가 있겠지만 초반에 투자하시는 분들 뭐 자기 직장 다니시니까요 시간을 꼭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됩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봐야 될 건 뭡성은 뭘까라는 부분이 하고요. 추가 하락가 딱 있는데 자, 지금까지 월요일에 한국 중심을 이야기한 여러 지표를 살펴봤습니다. 자,이 두 가지 상황을 나눠서 정리해 보면 첫 번째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안정을 찾는 경우입니다. 5,600 부근에서 매수를 확보하고 삼성전자 SK스가 장 초반부다 약속폭을 줄이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외국인 선물 매도까지 진정되고 원달러 환율도 안정되면 미국발 충격이 한국 시장에서 추가적인 대규모 투매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추가 하락을 경배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반대 방향이죠. 코스피가 5,600 이탈한데 회혹하지 못하고 반도체 대용주의 하락폭이 커지는 경우입니다. 여기에 외국인이 선물 매도가 확대된다면 원화세까지 겹친다면 시장 매도 압력이 쉽게 깔아앉을수 어 않을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개인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서둘러선 매수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로 시장이 급락했다는 사실만으로 공포에 빠져서 모든 주식을 정리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기업의 실적과 재무 상태 펀더멘탈이죠. 권인의 투자 감당할 수 있는 기관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여부를 잘 살펴보셔야 되고 어 다만 이제 새롭게 매수를 보시 고민하신다면 지금 말씀드리는요 부분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번 미국 증시 금락은 곧바로 금융위 시작이라고 일단 반정하긴 어렵지만 불안한 어 국제 정세를 그대로 반영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월요일 시장은 하락 출발 자체보다는 이후 매수세가 얼마나 경고한지 나타나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미국에서 시작된 반도체 충격. 한국 시장이 어느 수준까지 받아들일지 올해 장주 금진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주식 범픽의 유경체였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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