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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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후 알트코인 장세가 올 것이며, 특히 신원인증과 예측시장 테마 코인이 다음 불장의 핵심이 된다고 주장.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2024년 초)이 전 세계 확산의 계기가 되어 '비트코인의 계절'이 왔다고 봄. 비트코인은 최소 1개 보유를 권하고 나머지는 테마 알트에 분산 투자하라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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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장 이제 비트코인을 뺀 알트들이 도전장을 내미는 시장이 바로 비트코인이 열배 오르면 비트코인 불장인 실제로 성적이 좋은 건 비트코인이 아니라 다른 코인이든 비트코인 열배 오는 동안 막 100배 천배 올라요 근데 만약에 아까지 말씀하 증권 만약에 아무 화폐가 증권으로 규정되면 앞으로 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사실 증권으로 보고 있죠. 우리나라도 그렇게 보고 비트코인 빼놓는 대부분 발행자가 있고 투자를 받으면 증권으로 봅니다. 투자를 받으면 그게 달라 뭐 비트코인으로 받건 코인으로 받건 투자를 받으면 일단 공모를 한 거죠. 그래서 이제 자본 시장법 상에 이제 증권이 되는 거고 그런데 허가를 받지 않은 증권을 발행해서 판다 그 무허가 판매가 되는 겁니다.
그럼 이제 이런 제도화 되면 이런 이제 움직임들이 있겠죠. 그 원래 소규모로 이제 투자를 받는 거는 그걸 일일이 다 승인하지 않으니까 승인하기 가 뭐니까 이렇게 그 열어 놓습니다. 이게 특례로 그런 비슷한 이제 제도를 구멍을 좀 만들어 놓는 정도를 기대해 봐야 되겠죠. 근데 대규모 투자를 받는다 뭐 이런 거는 이제 반드시 이제 승인을 받아야 될 거고요 그 어느 나라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 역외 뭐 스위스라는 뭐 싱가포르 홍콩에서는 한때 ico 분이었죠. 무어가 이제 증권이 근데 여러 국가에서 이제 압력을 놓고 그런 데서 출발하는 코인들이 다른 나라에서 상장을 해야 되는데 그게 시작이 그렇게 돼 버리면 규제가 들어와요 아무리 거기서 하더라도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이제이 비트코인은 승인했다는 건 제도권 아고 이제 암호화폐가 같이 간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완전 익명성 코인 비트코인보다 더 심한 익명성 코인 이런 것도 상장한 거래소가 어느 국가에 허락을 받고 이런 거 기대하기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많은 거래소들이 그 좀 위험한 익명성이 너무 보장되는 그런 코인들은 그 상장 폐지를 하고 이런 움직임 몇 년전부터 시작을 됐습니다. 지금 이제 거의 줄여야 되는 준비 단계를 쭉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신규 코인들도 제대로 된 거는 이제 소비자 보호라는 명분하에 그 주도하는 법인이 회계 장부도 이제 감사 받아야 되고 얘내가 투자받은 거 어디 썼는지도 이제 공공히 알아야 되고 이런 조건들 그리고 은행이나 이제 금융권의 임원이 되려면 그 임원들의 이제 함부로 살아서 안 돼요 뭔가 이렇게 행적이 쭉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이 코인도 일종의 금융인 아무나 와서 막 했잖아요. 그러니까 뭐 행적이 쭉 이제 밝혀져야 되고 뭐 정과가 있으면 안 되거나 뭐 이런게 있거든요. 금융 기간에 준한 어떤 그런게 요구되죠. 자 그리고 신혼 인증과 관련하여 다양한 코인 프로젝트 있다고 이제 한국 경지 김국 진단 책에서도 말씀하시던데 이게 뭘 뜻하는 건가요 아 신호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게이 쫓게 말하면 그 지금 인류는 한 10억명 정도가 출생 서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아 있겠죠. 뭐 인도라 그가 아프리카나 이런 쪽 그렇죠. 실생 신고를 못 하죠. 그리고 중국도 많습니다.
중국은 1가구 1자녀 정책 때문에 지방에 있는 가구가 도시에 있는 분들한테 호적을 팔았어요음 그 자기 애의 호적을 팔았으니까 도시에서 부자들은 애 애를 한 두세 명 고요 지방에 시골에 있는 분들은 애를 낳았는데 등록을 못 하는 거죠. 호구 호적이 하는 호구가 없는 거죠. 그지 뭐 인신 매매라는 장기 매매 뭐 이런 거 이용된다는 그런 끔찍한 얘기도 있습니다. 그게 1억 명 정도 흑 자녀라고 한자로 쓰더라고요 그게 1억명 정도 있는데 이런 노 다큐멘트 퍼슨이라는 명칭이에요. 이게이 문제를 해결하는게 유의 아젠다 있어요. 왜냐면 그게 이제 2010년도 트럼프와 관련 있는데 시리아에서 난민이 발생해 갖고 각 국가가 좀 나눠서 받았어요.
우리나라도 막 받는다 그랬었잖아 근데 트럼프 대통령 그 당시 후보가 그 테러리스트 지 어떻게 하냐 그가 위장한 난민으로 위장한 이런 이제 해서 유에서 아젠다를 만들었어요. 아 이거 신혼 인증 문제 해결해야 되겠다 근데 그때 부각된 기술이 두 가지가 있는데 신체 정보를 이용한 신원 인증하고 그거를 블록체인에 담는다 이런 개념이 등장을 한 거죠. 2016년도에 2016년 예 그 블록체인에 대해서 엘리트들은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이 탈중앙 하잖아요. 그래서 그 신원 정보를 암호화해서 탈중앙화 시스템하에 중간에 누군가가 중앙에서 정보를 빨아들여 가지고 인증해 주는 구조가 아니라 본인 정보를 본인이 갖고 인증을 받는 그런 아름다운 얘기죠.
이게 실현되려면 좀 어렵지만 여러 가지로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들어보셨겠지만 월드코인 프로젝트가 작년에 시작을 했잖아요. 홍채를 이렇게 그 오브라 그래 가지고 거기다 이렇게 대고 이렇게 하면 암호키가 나오고 이제 그걸 이용하면 이제 자기 신원 인증이 되고 이런 거 개념이 그든 그래서 이거를 하면 뭐 지금 300만 명을 받았다는데 주로 이제 우리나라나 이런 데보다 이제 아프리카나 이런데서 받은 거죠. 300만 명한테 홍채 정보를 이제 등록하게 하고 그다음에 이제 기초 월급처럼 돈 주는 개념 뭐 기초 소득인가 뭐 그런 걸 주장해서 코인을 줬죠.
근데 코인 값이 폭락했지만 뭐 이런 시도들도 있고 아무튼 이제 이게 좁은 의미에서 신혼 인증의 개념이고 넓은 의미에서 설명해 주는게 훨씬 더 좋은데 우리는 여권이나 주민등 치를 갖고 있잖아요. 우리가 그래서 우리는 신혼 인증이 된다고 착각을 하잖아요. 신호 인증이 안 됩니다. 신호 인증이 사실 제가 김작가님이 누군지 모르고 여기 왔고요 김작가님 제가 누군지 모르고 이렇게 둘이 앉아 있는 거죠. 우리가 안다라고 하는 건 착각인 거예요. 다른 메타버스 공간인가요게 아 그게 아니고 솔직히 말해 가지고 내가 내 주민등록증을 보여 드리더라도 김작가님이 조 주민등록증이 위조불가 있지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경우는 거의 그여 사실 뭐 그 위주 한도에서 나오면 어 당해야지 뭐 모르지 뭐 사실 국가 기관이 아닌 상황에서 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 뭐 한장에서 뭐 이게 진짜네요. 확인할 수도 없고 그렇죠. 근데 한국에서는 그 그나마 이제 호구 조사가 되잖아요. 다 한 달이 건너서 내가 진짜로 진지하면 몇 뭐 학교라는 거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근데 외국인하고 내가 패스포트를 신호 인증을 한다 외국의 기관이 아니라 일반인고 이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모두가 디지털 개념에서는 신원 인증이 안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우리는 그러면이 신혼 인증이 안 되는이 세계를 어떻게 신원인증을 하게 하느냐라는 애플과 중국 공산당이 애플 예 애플과 중국 공산당은 되게 유사합니다.
중앙이 권한 문제 없이 모든 정보를 빨아들이고 판단하면 돼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애플에 가면 면 편리한 이유가 중앙화 되어 있기 때문이요 그대신 중앙의 권한을 엄청나게 갖고 있죠. 심지어는 막 트위터도 퇴출시킬 수 있잖아요. 안드로이드는 그렇게 못 해요. 왜냐하면 구글 스토어에서는 대출에도 apk 다가 껴 가지고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근데 애플은 그런 그 철학 자체 그러니까 그런 차단을 하죠. 그니까 애플이 중국 공산당 뜻은 아닙니다. 근데 어쨌건 중국 공산당이 지금 하려고 하는 그 크레딧 사회 신용 점수 시스템도 사람들이 행정을 쭉 추적해 갖고 AI고 이렇게 결합 빅데이터 결합해 갖고 교통 복기 많이 어기면 뭐 대출 이자가 높게 한다거나 대출 아예 못 받게 한다면 개념이 아아 그거 말이 진짜 정확한 신호 인증 아닙니까 그게 행적이다 드러나니까 그러면 이방법 말고는 뭐가 있냐 이방법 말고는 블록체인이 있는 거예요.
탈중앙 하니까 중앙한신아파트 갔다가 실제 오프라인에서도 검증받고 이럴 수 있는 거죠. 개념적으로 그래서 블록체인 처음 나왔을 때부터 블록체인은 신원인증 기술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블록체인 생태가 지금 꽤 발전했기 때문에 이번 불장 이제 비트코인을 뺀 알트들이 도전장을 내미는 시장이 바로 신원인증 시장이에요. 이건 여러분들한테 좀 도움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알트 장에서 뭐 비트코인이 10배 오르면 비트코인 불자인데 실제로 성적이 좋은 건 비트코인이 아니라 다른 코인이 든요 비트코인 10열 배 오르는 동안 막 100배 천배 올라 모 모르겠죠.
잘 기억해 보십시오 2017년도에는 IC 봄이 불자의 알트들 키웠고 2021년도에는 파하고 nft 있죠. 다음번 불장 있는 바로 신원 인증이 키워드입니다. 왜 이걸 알 수 있냐 면은네 이 모든이 알트 장의 키워드를 지배하는 자가 바로 비탈리 뷰테인 있니다. 이더리 창시자 워낙에 뛰어난 마켓 하다 보니까 딱 그걸 아는 거죠. 그니까 이번에 그 비탈 피터린이 계속 밀고 있는 개념이 두 개입니다. 신혼 인증하고 예측시장 예측 시장이 뭐냐면은 사우디 아고 한국하고 경기하기 전에 도박하는 거죠. 도박 그러면 이기면 엄청 받고 지면은 이제 뜯기고 뭐 이런게 예측 시장인데 그걸 이제 도박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예측 시장이라 그러는 거예요이 예측의 대상에는 이제 날씨 환율 경기 결과 이런 거 있거든요.
예 그 시장하고 이제 신원 이제이 두 개가 이제 지금 하두 거예요. 여기 이제 AI 결합해 갖고 뭔가 말이 되는데 실현 가능하지 않은 걸 뭔가 또 포장하게 원래 알트들이 하는 일이에요. 이게 어쨌든 앞으로 트에서 엄청난 폭도 신혼 인증과 예측 시장 예 여기서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을 것이 거기다 AI 거기다 AI 앞서 말씀하시 월드 코인은 앞으로 가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 그걸 제가 단독적으로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고 가격은 떨어졌지만 그렇다 해서 이게 실패라고 말하긴 모아야죠. 근데 는 그 방식 그러니까 홍채 인식 방식에서의 신원 인증에 대해서 약간 회의적입니다.
홍채가 부정확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신원을 인증할 수 있는 생물학적으로 나라는 걸 인증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습니다. 경합하는 기술로는 홍채 있고 정맥 있고 지문도 있겠죠.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게 본질은 아닌 거 같아요. 우리 메타버스 상황에서 신호 인증의 핵심은 우리가 플랫폼을 옮겨 다닐 수 있으면서도 나라는 걸 증명하는 건데 누가 내 신원 인증을 도용했을 때 그가 진짜 내 행세를 할 수 있는 있는가 라는 퀘션 내가 내 신원 정보를 잃어버렸을 때 내가 다시 오태민 활동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 두 가지가 서로 정 반대의 경우인데 이게 묘하게 통합니다.
그래서 지문이 됐건 홍채가 됐건 나를 도용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왜냐하면 매번 예를 들어서 내가 유튜브를 사용하다가 페이스북 넘어갈 때마다 내 홍채를 검증한다면이 문제가 없겠지만 그러려면 굉장히 불편할 거 아니에요. 홍채를 처음에만 인증하고 나머지는 암호키로 할 텐데 오키야 말로 누군가가 그냥 가져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코인도 그런 식으로 뺏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유력한 건 그게 아니다. 이건 제 생각이자 비탈릭 뷰테인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비탈릭 뷰테인의 아이디어는 뭐냐면 사회 관계망으로 해결하자 그래서 나하고 김작가님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거 말고 디지털에서 이렇게 계속 만나는 소통하는 사이예요.
캐릭터로 근데 내 행동이 약간 이상해 뭔가 좀 바뀌었어 패턴하트 조사해 가지고 경고를 합니다. 그럼 다른 사회 관계망에서 얘 맞아라고 할 수도 있고 아 얘 진짜 이상 이상한데 바뀌었어 이러면서 이제 점수화 돼 가지고 알람이 퍼져 나가는 거죠. 수용이 된다거나 제 방식은 또 반대입니다. 제 방식은 사회 감가한 그거 좋은 아이디어긴 하지만 너무 실 실행하려면 미묘해 핸드폰이 안 내 생각은 이렇게 보는 거죠. 스마트폰 스마트폰이 예 스마트폰이 사실 신체일부 든요 그 누가 김작가님의 스마트폰을 가져갔어 그럼 김작가님의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면서 김작가님의 6개월 동안에 패턴을 반복할 수 있을까요.
김작가님이 가족들하고 통화하는 거 도자가 할 수 있을까요. 카톡이 장에서 보낼 수 있겠지만 말투 다 말투 다를 거예요. 가는 식당 일어나는 시간 움직이는 동선 패턴 따라하기 어렵잖아요. 그죠. 그러면 훔쳐가면 하루 만에 금융 어플은 다쳐 버리는 거예요. 통화는 할 수 있는데 의심스러우면 반대로 김작가님이 핸드폰 잃어버렸어 하수에 넣었어 그래서 새로 만들었어 번호를 그런데 김작가님이 통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김작가님의 패턴을가 읽으면 아 김작가님 맞다라고 열어 주는 거죠. 그죠. 스마트폰은 우리 신체 일부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기업이 한국에 있잖아요.
아무튼 전 세계에 스마트 많이 뿌려 놨잖아 이걸 그냥 기계로 볼 것이냐 이거를 신원 인증과 금융의 엔드 포인트라고 하거든요. 우리가 유식한 말로 끝점 단말기 그러니까 신원과 금융의 엔드포인트 신혼과 금융의 엔드포인트가 그 월드 코인이라는 그 오브가 오브가 될 순 없다는 거죠. 오브가 쉽게 말하면 그거 홍제이가 그거 지금 2.5kg 있데 가볍게 만든다지만 그거 들고 다니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스마트폰으로 통화 될 거라는 거죠. 결국은 이거를 확인하더라도 근데 굳이 이렇게 신원 정보를 생물학적으로 할 필요가 있냐 매번 단지 내가 그냥 어플 하나 확인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 패턴을 내가 계속 반복하면 나라는 걸 인정해 주고 내 패턴을 어기면 얘가 갑자기 어기면 갑자기 이제 중요한 민감한 어플부터 닫는 거죠. 이런 시대가 올 겁니다. 기분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을 텐데 그 정도는 일정 왜냐면 5차 범위라는게 있잖아요. 아 그죠. 그 자 근데 아직도 비트코인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 뭐 이제 이전에는 찰리 먼건 님 돌아가신 분도 있었고 지금 월렌 버핏 같은 분들도 이제 부 부정적으로 보신 분들 투자의 대가들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들이 뭐 투자의 정말 세계적인 대가인데 아니 뭐 그분들만이 아니라 대부분은 비트코인이 부정적이라서 특별히 뭐 그분들이 부정적이기 때문에 제가 뭐 특별한 고민을 한 건 아닙니다.
비트코인이란게 진짜로 그 의미를 깨닫기 전에는 부정적으로 보는게 당연합니다. 상식적이고 그래서 찰리 한 거라든가 월연 버핏이 부정적으로 본다 뭐 그거는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그냥 그렇게 보이는게 당연하고요 당연하다 그러면 아까 제 트코 말씀해주셨는데 데 좀 더 구체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어르고 리플도 법정 이슈가 해소된다 하면서 알트코인 관심 더 뜨거워지는데 혹시나 유망한 알트코인 같은 거는 좀 있을까 아까 전에는 뭐 신호 인증과 예측 시장이 알트코인 시장을 뜨겁게 할 것이라 얘기해 주셨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뭔가 힌트를 좀 주신다면 너무 뭐 고민이 되고 할게 없다면 대부분 알트들이 이제 그 이더리움을 흉내내거나 이더리움 기반이니 이더리움이 왜 유망해는 거죠.
근데 이더리움도 이제 질량이 너무 크니까 아까 비트코인은 조라 그랬는데이 이더 한 300초 됩니다. 예 그래서 이더리움도 이제 비트코인하는 거죠. 옛날처럼 이더리움도 뭐 100배 이상 되고 한 순간에 이런 일이 벌어지기 어려우니까 사람들이 좋은 걸 놔두고 이제 찾는 거죠. 100배 될게 뭐냐 근데 100배 될게 나오겠지만 그것들은 대부분 유망한 코인이 아니라 민 코인들 있니다. 그 한 순간에 딱 갑자기 여기에 다들 꽂히는 거예요. 그럼 꽂히면 이제 그게 부각을 되니까 뉴스가 되고 그걸 또 따라하죠. 그 밀어 올려요 쭉 밀어 올리다가 팔기 시작하면서 와를 무너지죠.
코인 코인들이 뭐 비트코인의 겨울에도 있었어요. 하지 말라는 거군요. 안 하는게 좋죠. 저 궁금하게 예를 들면 1억 있는 분이 있어요. 비트코인을 한 개 사고 한 개 뭐 1. 뭐 6개 7 8개 살 수 있겠죠. 그 방법과 이제 민 코인을 할 수도 있는지 쨌 알트코인 말씀하신 뭐 신혼 인증 예측 시장 쪽에서 좀 잘 앞으로 좀 뭔가 잘 될 것 같은 코인을 100개를 100만원씩 나 사는 거야 한 번에 내 자산이 사라질 일는 없으니까 요런 방식이면 대신 이게 100배 오르면 이제 크게 먹을 수 있으니까 오 망지 어떻게 보시 좋 방법입니다.
일단 1억이 아아 그러면 비트코인 하나를 사세요. 이렇 있으 일단 비트코인 한 개 사라 그까 홀 코인이라 그러는데 온전 한 개 살 수 있잖아요. 나머지 가지고는 아까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운영을 한번 해 보는 거죠. 공부도 해보고 그 제가 드린 키워드 그 예측 시장과 친원 인증과 관련해 가지고 뉴스를 검색하시면서이 코인이 될거다 그러면 10만 원씩만 쭉 나눠 가지고 한번 해보시죠. 대신 한 개는 꼭 비트코인을 사고 그죠. 비트코인 하나 잡을 수 있는 1억이 있다면 그런 기회니까요. 알겠습니다. 오늘 대표님 모시고 이제 한국 경제 긴급 진단에서 이제 코인 관련된 이야기 여쭤 봤는데요.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제 올해 비트코인 투자 포인트랑 눈여겨 봐야 될 변수 좀 집어 주시면서 이제 앞으로 비트코인이 좀 폭등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체크포인트 하나씩 좀 잡아 주신다면요 비트코인 업계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비트코인 이에가 미국에서 승인이 됐습니다. 1월부터 그것이 갖고 있는 의미는 단지 그 통과 이후에 가격이 떨어지거나 폭등하거나 와는 그런 논의하고 차원히 다른 수준의 충격입니다. 미국이 비트코인과 같이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라는 것이고 이것은 전 세계에 확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트코인의 계절이 온 거고요 2014년과 2025년을 매우 주목해야 될 행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뉴스가 있겠지만 비트코인 없어지지 않다는 확신을 가지시고 2024년고 2025년 도에는 뭔가 비트코인에 대로부터 더 이상 소외되지 않는게 제가 보기엔 중요하고요 소외되지 않으려면 일단 공부 좀 하셔야 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고 공부를 안 하고 있으면 이제 여러 가지 알트코인들이 유혹을 해요. 불장이 되면 근데 여러분들이 유혹을 받을 때쯤 되면은 늦은 거예요. 이미 오른 거에 유혹을 받지 오르기 전에 유혹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현무 이표 승인 신청은 언제부터 혹시 대략 계속 했었던 거고 2013년부터 했습니다.
2013년부터네 2013년에 윙클보스 쌍둥이라는 그 미국 하버드대 출신에 잘생긴 엄친아 둘이서 했죠. 아 정확히 10년에서 한 11년 만에 일어난 큰 변화인 거네요이 파도가 코인의 가격은 떨어져서 어 그게 아닌가 보다 싶을 수 있지만 앞으로 큰 서막을는 하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엄청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코인 가격이 굉장히 변화가 있을 때 코인 전문가 대표님 모시고 한번 이야기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남에 손님은 오티 대표님이 왔습니다. 지금가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 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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