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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d 벨로 몸입니다. 일단 첫번째 고 비자 첫 번째 기회가 지나갔습니다. 물론 오늘부터 또 뒤 늦게 반영될 지 모르지만 일단 그래도 자의 넘어간 듯 합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현재 장단기 금리 차가 역전되어 있는데 이 역전 수치가 2000년 이후 22년 만에 최고치 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모든 투자가 기다렸던 6월 소비자물가 지수 cpi 가 발표되었습니다. 9.1% 로 결국 예상치보다 훨씬 높게 나오며 프리 장에서 급락해 찜한 이는 결국 마라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아 올린 이유가 바로 인플레이션 피카 우세 대한 기대감 입니다.
괜한 기대감이 아니라 몇몇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공유 드리고 6월 cpi 가 발표되고 나서 결국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75 bp 전망이 압도적 이었는데 100bp 인상 전망이 실시간으로 점점 급등 하더니 75 bp 인상 전망 보다 높아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가 집중해야 할 3가지를 곰이 들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미국 증시는 장 초반 개 파랑으로 시작했습니다. cpi 가 예상치보다 훨씬 높게 9.8% 로 나오며 시장이 충격받고 급락하며 시작했지만 이내 바이든 의 발음과 다음달 인플레이션 피 크 업 기대감으로 거의 다 말아 올리면 마감했습니다.
가구와 0.67% 알아 나 쌍은 cpi 발표 풀이 장에서 - 2.2% 까지 내려가 썼지만 하락폭을 다만 해 하며 0.15% 따라 배 샘표 102 0.4% 하락 마감했습니다. 금이 맵을 좀 살펴보면 혼조세 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이 유독 - 2.3% 를 보이는데 구글 역시 경제 위축으로 인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고용 속도를 늦추게 따고 발표하면서 실적에 대한 불안감을 기운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등의 는 cpi 발표 차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충격받고 갑자기 치수 두었지만 이내 다시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장에 문제는 장단기 금리 차이 입니다.
제가 어제만 하더라도 오늘 영상에서 2008년 이후 최고치 기록 이라는 이 정보를 드려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하루만은 그 부분을 뛰어 넘고 이젠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입니다. 최근 cpi 도 사 십 년만 죽었지 상반기 아 능률도 52년 만 최고치 장단기 금이 차도 이 12년만 최고치 등 정말 몇 십 년 만에 최고치 라는 단어가 매일매일 등장하는 상황입니다. 금이 공포 지수 는 23 으로 다시 극심한 공포 구간으로 진입했습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바로 어젯밤 9시 30분에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 지수 cpi 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6월 헤드라인 cpi 는 예상치 8.8% 를 넘어 9.1% 로 발표되며 충격을 주었고 파울의 적인 구난 cpi 를 얘기하면서 개인적으로 근원 cpi 에 주목해 있는데 근원 소비자물가 지수 역시 예상치 5.7% 보다 높은 5.9% 로 발표되었습니다. 근원 cpi 는 연준 해결할 수 없는 6가 와 식품을 제외한 cpi 입니다. 그런데 근원 cpi 도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운송 및 한국 요금 자동차 수리 및 그리고 서비스도 상승했다는 겁니다. 헤드라인 cpi 와 6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 추세를 보면 헤드라인 cpi 는 여전히 상승 중이며 근원 cpi 는 예상치 보다 높게 발표 되었어도 그나마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그나마 다행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이제 꼭 에너지 많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헤드라인 cpi 만 예상지 대상 했으면 아 이번 6월에 유가가 급락해 쓰니까 다음 다른 피카 웃을지 캣 꾸나 할텐데 문제는 생각보다 근원 cpi 가 주나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여러 부분으로 정가 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화면에 차트를 보면 보이실 겁니다. 모든 물가가 상승 중이라는 게 말이죠. 그러니 cpi 가 발표되자마자 아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긴 축하 겠구나 연준이 긴축을 멈추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에 미국 증시는 바로 내리 꽂혔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난주부터 계속 얘기했던 게 현재 당장 을 바라보면 인플레이션 최고치 충격 하지만 다음달 미래를 바라 보면 인플레이션 2나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 기대감 입니다. 그 기대감에 어제 충격에 하락폭을 거의 다 말아 올린 겁니다. 물론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아 이거 팔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또 허락할 수 있지만 시장은 곧 다음달 인플레이션 피카 웃을 바라 볼 겁니다. 이제 그 기대감을 확신으로 바꿔줄 지표들이 만 나와 주면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시 다음달 인플레이션 피카 웃을 바라 봐야 하죠. 어제 실제로 cpi 가 9.1% 로 발표되자 화들짝 놀란 는 집 아이 드는 통계가 구닥다리 라고 표현하며 인플레이션 9.1% 는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높지만 6월 최근 상황이 반영 안된 수치 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 때문에 어제 꽤 많이 마라 올렸습니다. 즉 앞으로의 상황은 지금 그 수치만큼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거죠. 특히 지난 30일 동안 기름 값이 하락한 영향을 오늘의 데이터가 반영하지 못했다 고 말하면서 6월 중순 이후 주유소에서 가격이 약 40cm 내렸다 고 전했습니다. 거기에 시장이 안도할 수 있게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했는데 그 널 cpi 에 대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에너지와 식품을 뺀 근원 cpi 는 지난해 6 처음으로 6%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힌 거죠. 즉 에너지와 슈플 빼 cpi 는 서서히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실제로 바인드 네 말대로 다음달부터 인플레이션이 피카 얻을지 관련된 자료들을 봐야겠죠.
먼저 기대 인플레이션을 살펴보면 원자재 가 20년 만에 8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다음달 인플레이션이 정점 일 것이라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자재 가 8주 연속 하락했고 이는 현재 이십 년 만의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그동안 cpi 를 선행 했었는데 이 기대치가 2.5%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정점 논이 점점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추가로 바위들이 많은 것처럼 6월 중순부터 갤런당 휘발유값 세나 라켓 꼬 렌트비 하락률 역시 하락 거기에 마나님 중고차 지수 역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운데 렌트비 상승률 하락에 대해 설명드리면 급격한 모기지 금리 인상이 수요를 줄이게 되고 제고를 증가시키게 됩니다.
이는 결국 임대료 상승 3 역시 2 나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임대료 상승 3 2 나는 앞으로 이 3개월 후 cpi 에 반영 될 겁니다. 그리고 이게 반영되면 더 확실한 인플레이션에 피크 업 기대감이 줘 거기에 올해 미친 물가 상승세를 이끈 요인이 오히려 공급보다 강한 수 였다고 도이치뱅크 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 공급과 수요에 대해 수요가 관련된 최근 소매판매 와 공급과 관련된 최근 산업생산 에 차이를 차트 검정 원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를 보면 근원 cpi 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올해 물가 상승은 강한 수에도 민감 했기 때문이죠.
즉 현재 상황을 보면 수유는 분화 하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거기에 재고 역시 증가하고 있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공급망 역시 완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지표들을 살펴봐도 인플레이션 정점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빨간 원으로 체크한 6가 그리고 6가 후행 지표들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보면 오른쪽으로 갈수록 점점 색이 연해 지며 대부분 피크 아웃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인플레이션 정 점 기대를 갖게 해주는 자료들이 실제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선 반영하는 주식 시장에서 지금의 높은 숯의 는 생각보다는 타격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금리인상 입니다. cpi 가 발표되고 포스팅 연은 총재는 연준이 7을 그 문이 이상 100bp 인상 그러니까 한 번에 1% 올려 버린다는 가능성을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50 bp 인상만 에도 올해 초 쇼크 먹어 썼고 75 bp 얘기만 들어도 처음 들어 봤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애초에 믿지도 않았었는데 이제는 75b 피가 당연시 되고 있고 100bp 인상 가능성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올해 초 누가 60 했을까요. 실제로 어디에나 파일 포스팅 연은 총재의 100bp 인상 가능성 발언 의 미국 증시는 한번 크게 휘청 했읍니다.
거기에 어제 cpi 수치가 발표 되기 전엔 75b 피정 망이 90% 100bp 전망이 10% 였는데 발표되자마자 75b 전망한 70% 로 내려갔고 백비 전망 은 30% 로 상승 하더니 불과 몇분만에 75 bp 전망은 60% 로 내려갔고 100bp 전망은 40% 위로 올라 섰으며 자고 일어나니 75 bp 전망은 22% 100bp 전망은 무려 78% 까지 칠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예측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100bp 인상은 미국 경제가 깊은 침체로 빠질까 불안하긴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꿀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집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우리는 원칙대로 대응하면 되고 이제 우리가 바라봐야 하는 건 세 가지입니다. 먼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발표되는 실적발표 입니다. 여기서 기업들의 가이던스 역시 중요하고 실제로 이 ps 전망치가 너무 높았던 건지 그 부분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여기서 허락한다면 당연히 죽죽 기회 겠죠. 그리고 7월 27일을 발표되는 금리 이상입니다. 솔직히 75b 피를 예상했었는데 이젠 모르겠습니다. 연준이 알아서 잘 하겠죠. 만약 이때 또 하락해서 men's 타이밍이 온다면 당연히 쭉쭉 기회인 겁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달 인플레이션 피카 오십니다.
만약 다음 달부터 정말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둔화 된다면 연주 4 금리 인상도 덜 공격적이 게 될 것이고 기업들의 실적도 앞으로 그나마 덜 나빠 질 겁니다. 그래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건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입니다. 다음달부터 꼭 피크 업 되기를 바래봅니다. 제가 장기투자 분들이 이미 꽤 많이 떨어져 나간 듯 하다 고 말함 이 아직 살아 계시다고 생존신고 해주신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모두 캡쳐해서 올리지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살아남아 계셨고 또 반대로 역시 50% 는 떨어져 나간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 미정 님은 그래 smp 500 2,800 가서도 똑같이 말하나 보자 라고 말합니다.
12 싸운 분 등이 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누가 잘 안되는 걸 보는 게 행복한 건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2,800 가서도 똑같이 마라 꾸고 그걸 버티고 sm 표 102 6,000 까지 가도 똑같이 말할 겁니다. 그걸 각오하고 장기 투자를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이번에 1 참에 스템과 관련해 비슷한 질문 주시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4차 매스 타이밍 이었는데 왜 또 1차 인건가요 라는 댓글입니다. 웅덩이 매매 법은 적립식 장기투자 입니다. 거치식 장기투자 스윙 투자 처럼 일치 자 2차 3차 4차 매수하고 끝 그 다음에 팔거나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정 의 즉 매스 타이밍 마다 계속 쭉쭉 파면서 적립하는 장기투자 입니다.
3 첨에 3 민국 얼마지 다시 2차 매수 타이밍으로 축적 할 수도 있고 4차 매수후 지금처럼 1차 매수 로 연결될 수 있고 그걸 계속 반복하는 겁니다. 멘탈 과 심리를 지키기 위해 무지 성 적립식 장기 투자가 아니라 운동이 매매법 적립식 장기투자를 하는 겁니다. 이런 쪽으로는 그냥 무지 성 적립이 가장 좋겠지만 2번 1악장 을 겪고 보니 다들 아실겁니다. 이런 것일 저는 다르다는 걸 말이죠. 그래서 투자 원칙이 중요한 겁니다. 그게 우리의 현금 비중을 지켜 줄 겁니다. 그리고 그게 우리의 멘탈 과 심리를 지켜 줄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계좌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겁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조롱하던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위치 혹은 낮은 위치에서 힘들게 살 때 우리는 높은 위치로 올라가 편안하게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살게 되는 겁니다. 그 미래를 위해 지금 현재의 고통을 투자 하는 겁니다. 5줄 구간을 위해 웅 죽 구간이 있는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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