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류팅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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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고점 109.8만원 대비 -35% 하락, 현재 71만원대. 하락은 세력의 개미 털기이며 거래량이 적어 물량이 나가지 않았다고 주장. 과거 세력이 2개월 내 큰 상승 후 물량 매도할 계획이라 단언. 구독자에게 개인 번호로 '디펜스' 문자를 보내면 매수·매도 타점을 무료로 준다며 유료성 소통방 유도.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류팅장입니다. 한 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장 대응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들고 왔습니다. 자, 계좌 한번 들여다보십시오.
이 종목은 고점 109만 8,000원을 찍고 지금 71만 2,000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만 -6.56%가 빠지고 있습니다. 고점 대비 무려 -35%로, 계좌가 1 가까이 녹아내렸다는 얘기입니다. 매일 아침 파란불만 보이니 다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심정, 저도 압니다. 오늘 70만 9,000원까지 밀린 뒤 지금도 그 부근에 눌려 있거든요.
바로 이 순간이 여러분 계좌의 운명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오늘 제 영상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세력이 이 71만 2,000원대에서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 오늘 장 마감 전까지 어디를 지켜봐야 하는지 핵심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힘내보자는 의미에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적어 주시고 눌러 주셨나요? 그럼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차트부터 보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74만 5,000원, 어제 76만 2,000원, 오늘 71만 2,000원대까지 흘러내리며 파란 음봉이 켜지고 있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끝없이 무너지는 것 같죠? 그런데 여기서 속으시면 안 됩니다. 오늘 장중에는 70만 9,000원까지 밀렸다가 아래에서 받치는 흐름이 나오고 있어요. 이것은 의미 없는 하락이 아니라, 세력이 아래로 한번 눌러 겁먹은 물량을 털어내는 전형적인 개미 털기 흔적입니다.
이제 거래량을 보겠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 실린 거래량이 전일 대비 56% 수준으로, 아직 어제 하루치에도 못 미칩니다. 세력이 다 팔고 떠날 생각이었다면 어마어마한 대량 거래가 터지며 장대음봉으로 내리꽂혀야 정상이에요. 팔 사람이 다 팔았거나, 세력이 물량을 쥐고 내놓지 않는다는 뜻이죠.
이렇게 크게 밀리는데도 거래가 실리지 않는다는 건, 지금까지 던져진 물량 자체가 얼마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하락으로는 세력이 큰 물량을 털어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는 세력이 나간 게 아니라 그대로 눌러앉아 있다는 증거예요.
지금 코스피는 -0.51%로 살짝 밀린 정도인데, 이 종목은 -6.56%로 그보다 훨씬 더 빠졌습니다. 시장 탓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낙폭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공포가 과하게 얹혔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대체 이 회사가 뭐길래 큰손이 이 소외된 자리를 놓지 않을까요?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이 회사는 단순한 부품 회사가 아니라 유도무기부터 레이더, 항공우주까지 미래 방산에 여러 축을 둔 기업입니다. 이런 회사는 위기에 몰렸다가도 결국 실적과 사업 기반으로 다시 일어서는 흐름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쌓아온 사업 기반이 주가가 며칠 흔들렸다고 사라지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지금의 답답한 하락 구간이 바로 개미를 지치게 만들어 물량을 헐값에 받아내는 시간이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들의 물량을 흔들어낸 뒤, 아래에서 차분하게 매물을 받아내는 세력의 의도가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이 세력들이 지금보다 훨씬 큰 상승을 만들고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상승 이후 매도 타점을 한 번 잘못 잡으시면 바로 깡통을 차는 겁니다.
다만 이 부분은 말씀드린 그대로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이시기보다는, 제가 주장하는 시나리오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트와 거래량에서 읽히는 신호를 근거로 한 해석이며, 실제 주가는 실적, 수급, 시장 상황 등 여러 변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승 기간을 "단 2개월 안에 물량 정리까지 끝낸다"고 못 박는 것도 확정적으로 믿으셔서는 안 되는 전망입니다.
여기서 꼭 짚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개인 번호로 "디펜스"라고 문자를 남기면 대응 자료와 매수·매도가를 무료로 보내 드린다고 안내하고, 소통방 링크와 전화 상담까지 권유하고 있습니다. 또 한 주식 판단은 본인의 몫이며, 특정인에게 연락해 매수·매도 타점을 받는 방식은 투자 손실과 피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무료 대응'을 빌미로 개인정보를 모으거나 유료 리딩으로 연결하는 사례가 많으니, 연락처를 남기거나 송금·유료 가입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고점 대비 큰 낙폭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하락 이유가 세력의 물량 털기라는 해석은 하나의 주장입니다. - 거래량이 적다는 점은 매도세가 약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으나, 반등이나 추가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상승 시나리오와 기간 예측은 확정 정보가 아니므로, 본인의 손실 감당 범위 안에서 분할 대응하고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 투자 판단은 차트와 공시, 실적을 직접 확인한 뒤 스스로 내리시길 권합니다.
이어서 볼 건데,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셨다면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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