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참담한 월요일 시장입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죠. 코스피가 지금 7,선마저 무너진 상황입니다. 6,900포인트선 지나가면서 지금 8% 가까이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도 3.5% 하락합니다. 여러 가지 전략들 많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Y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조 소장과 함께합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소 얼굴에서도 지금 근심이 가득한게 보입니다. 아, 시장 분위기 가장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 카이어서 서킷 브레이커 만나게 됐죠.
오늘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굉장히 크고요. 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들 큰 폭으로 좀 빠져 나가고 있는 것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물론 유가도 지금 상승하고 있는만큼 여러 가지 시장을 점검해 볼 만한 포인트들이 굉장히 많을 거 같은데요. 오늘 시장 분위기 어떻게 분석해 봐야 될까요? 어. 어, 오늘 굉장히 제가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들이 몇 가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3전 직스가 변동성이 좀 크죠. 어 3전닉스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그러니까 아침만 하더라도 시장 분위기가 하잉스를 제외하고 그렇게 나쁘지 않았었어요. 근데 이제 3전닉스가 뭐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시장에서 특히 이제 삼성전자가 밀리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이제 마이너스 돌아서기 시작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많은 종목들이 현재 지금 윗꼬리를 달면서 뭐 특히 이제 주변주들이라고 보니까 이제 핵심주라고 3전 직설를 제외한 나머지 주식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거죠. 근데 이것이 지금 하나의 어떤 내용으로만 이루어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삼전직스의 변동성은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외국인들의 매도 오늘 외국인들의 매도가 2조가 넘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엮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콧방귀] 조심스러운 것은 뭐냐면 신용 리스크를 지금 오늘 건드리고 있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어요. 신용으로 매수하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오늘 끝나고 나서 반 그 담보 부조가 아마 오늘 연락들이 많이 갈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지금 이제 계좌를 열어보면 내가 담보 부족이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주식들을 좀 팔아서라도 이걸 좀 메꿔야 되겠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늘 팔아서 일단 이것을 좀 메꾸려고 하는 움직임도 보이면서 일단 어 그러면 이런 거죠. 삼전 닉스를 팔아서 어 신용을 메꿀 것인가 아니면 3전 닉스는 보유하고 다른 종목을 팔아서 메꿀 것이냐라는 관점에서 놓고 보면 어 다른 종목을 파는 경우가 제가 이제 증권하다닐 때 많더라고요. 왜냐면 3전직스는 버리고 싶으신 마음들이 별로 없을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변주들이 같이 밀리는 그러니까 삼전직스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때문인 것은 뭐 그래 인정한다 치더라도 다른 종목은 왜 밀려라는 건데 어 신용으로 들어가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목을 팔아서 3전 닉스를 버티려고 하는 움직임 이런 것들이 오늘 좀 나타나고 있는 것들이 아니겠나 좀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어 굉장히 우리가 밀렸으니까 내일 좀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는 상황들이 결코 조금 녹치 않은 걸 수도 있겠다. 그래서 일단은요 변동성이 오늘 일단은 신용 리스크가 되면 수요일 날 그러니까 내일까지 되고 이제 수요일 날 아침에 반대면이 나오거든요. 요런 부분들을 해서 어 실적 시즌에 아무래도 이게 맞물리면서 어 상당히 좀 예측불화의 상황 실적이 잘 나왔으면 버티겠는데 지금 말씀을 연원수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하이닉스에 대해서 영업 이익률에 대한 어떤 불완전성 이런 것들이 조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정말 예측 불어의 상황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예측 불허한 상황. 지금 신용에 대한 반대 매매까지도 신경 써 봐야 되는 영역으로 보입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수요일 아침까지도 계속해서 좀 매도 폭탄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더 유의미하게 보셔야 되겠고요. 삼성전자가 더 힘이 빠지고 있습니다. 8%나 하락하고 있다라는 점 짚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반도체 이위에도 다른 종목들까지 모두 다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기에서 아직까지 그래도 코스피 저평가다라는 이야기가 꾸준하게 좀 들려고 있습니다. 12개월 선행이 여섯 배 수준까지 좀 낮아지게 되면서 금융액이 당시보다 싼 구간이다라는 해석들도 이어지고 있더라고요.이 점에 관련해선 어떻게 분석하고 계실까요?
어 저는 펀드 상상의 어떤 문제는 없는 것으로 생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문대 펀드멘탈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주가 수익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볼 때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는 면도 있는 거죠. 이게 절대 치는 아닙니다. 근데 평가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뭐 기분이 좋을 때는 조금 여유 있게 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고 어 조금 뭐 지금 같이 심리적으로 위축될 때는 조금 박하게 평가를 하거나 오히려 평가를 안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 제가 오늘 계속 지금도 고민 중에 있는데
주가 수익 비율을 놓고 보면 아직 열배가 안 되거든요. 아무리 뭐 우리가 이익성장세가 꺾인다 하더라도 주가 수익 비율이 열배가 안 된다라는 거인데 이렇게까지 그것 때문에 화장 놀라서 떨어져야 되느냐 [콧방귀] 그거에 대한 답을 못 찾겠어. 그래서 제가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한 거죠. 그래서 일단은 지금 펀드멘탈상에 있어서의 문제를 특별히 발견하지 못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들어가는 것이냐라는 관점도 상당히 지금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그러한 구간이다라는 점도 역설적으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뭔가 하나는 좀 명쾌하게 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는데 지금은 한쪽에서 실적이 살아 있는데 한쪽에서는 지금 공포와 수급상이 수급이 꼬이면서 현재 주가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실정을 믿어야죠.
네어다음는을믿지 어떻게 보면 현금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조심스럽게 매수타진으로 들어갈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렇다고 서두르거나 지금 뭐 내일 뭐 오늘 뭐 SNS 돌아다니는 것처럼 내일 급반등하지 않을까 뭐이 얘기와는 전혀 어 상관성은 좀 떨어질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펀드상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어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펀더멘탈에서는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우리 지금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은 코스피가 7,000선도 무너진 상황입니다.
6,900포인트까지 내려앉았고 삼성전자가 26만 원, 25만9,000원까지 지금 내려갔네요. 그리고 S닉스도 190만 원 선인데 어, 지금 굉장히 낙폭 과대 종목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 기다렸다가 관망의 자세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약간은 어 추가 매수의 기회로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일단 관망 이후에 매수 기회가 올 것은 오는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이번 주 다음 주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실적이 나오잖아요. 실적이 나오면 결국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크죠. 그렇지 않고 우리가 이제 실적이 나왔는데도 변동성이 커진다라고 보면 단기 변동성은 물론 나타나긴 하겠습니다만 중기 변동성까지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뭐 주가라는 것이 실적을 따라간다라는 측면을 결코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구간이다. 그런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조금 어 두려움이 휩싸이거나 아니면 어 길을 걷다가 비틀거리게 되면 일단 조금 그런 것들을 어 해소시키는 시간이 물리적으로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런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지금 주식을 섣불리 매수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용기를내는 분들이 여기서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여져요. 단 실적이 개선되는 쪽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이제 실적하고 들어가야 되는 것이지 미리 예단하고 들어가기가어 삼성전자나 SK뉴스가 일단은 조금 실적 전망치들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좀 모해졌어요.
어찌됐든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급락세가 하락세 오늘 같은 이제 급락세와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시장이 끝났느냐라고 보는 것은 좀 다른 개념일 것 같아요. 만약에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가 나빠졌다라면 오늘이 조정이 아니겠죠. 하락의 시작일 수도 있죠. 네는 대석되고 있는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음 펀더멘탈 실적이 아직 견조하다라는 입장 제시해 주시면서 아직은 하락장은 아니다. 실적이 잘 나오게 된다면 또 급반등을 할 수 있으니까 이러 여력들까지 함께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