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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 맞는가? 아, 맞아요.이 변동성 장세는 그냥 역대급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 역사상 특히 자본 시장을 놓고 보면 역대급 변동성 장세 맞아요. 사이드카, 매도, 매수, 서킷 브레이커, 발동 횟수만 봐도 여실이 드러납니다. 1만 원짜리가 8,000원이 돼요. 20% 떨어진 거예요. 25% 올라야 만 원이 되는 거예요. 바로 이겁니다. 그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가 하락장에는 더 큰 하락을 가져오는 거예.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경제학교를 통해서 이제 매월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는데 찾아서 이렇게 강연을 통해서 드리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이 그림과 같아요.
여러분 혹시 부모님이라고 한다면 자녀한테 물고기를 잡아 주시나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나요? 물고기를 그냥 잡아만 주면이 아이는 물고기 잡는 법을 몰라서 결국은 나중에 부모님 없이는 독립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된다. 저는 심지어 어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릴 때 혹여나 어떤 전문가가 뭐 사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뭐 사세요라고 답변하는 사람의 말은 걸으시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릴만큼 답을 얘기하는 자 혹은 물고기를 잡아 주는 자의 말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얘기해 주는 사람의 말을 더 귀여 들으셔야겠다.
제가 물고기 잡는 법을 마스터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도 부족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기 앉아 계신 분도 저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갖고 계실 거예요. 근데 어,이 사람은 이렇게 물고기 잡네. 나도 이런 물고기 잡는 법을 좀 갖춰 봐야지. 어, 이런 물고기 잡는 법도 있었네. 내가 이런 부분은 여태까지 몰랐네. 그 물고기 잡는 법을 조금 더 하나씩 보강하는 그런 목적으로 임해 주시길 바라고 저랑 함께 1년 정도 함께 쭉 달려가시면 저보다 더 물고기를 잘 잡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더 큰 변동성 오는가? 6월 오프라인 특강 때.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6월 오프라인 특강 때 7월에는 더 큰 변동성이 옵니다. 변동성 장세를 즐기실 분은 즐기시고 아예 즐기고 싶지 않으신 분은 나와 계세요.라고 말씀을 드렸죠. 어떻게 즐기셨습니까? 롤로코스터를 즐기는 타입이세요? 아니세요? 아, 저는 두려워합니다. 근데 그런데도 계속 계셨어요? 네. 그냥 단가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계셨다. 그니까 많은 분들이 그러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판단이지만 더 큰 변동성 오는가라는 관점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드려야 되고 특히 우리가 앞으로 시험 잘 보려면 오답 체크를 해야 돼요.
그래서 6, 7월이 정말 왜 더 큰 변동성이 올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었는지 다 들렸던 얘기, 그리고 혹시나 안 들렸던 얘기는 또 안 들었던 얘기 구분해 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답 정리를 하시죠.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게 8월에 조정장이냐 우상향장이냐를 결정짓는 그런 논리로 결정짓는 변수로 삼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6, 7호를 정리해 보는 시간, 오답 정리를 좀 하는 시간. 공부 못 하는 친구들이 어때요? 오답 정리를 안 하고 가죠.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 맞았으면 왜 맞았는지를 알아야 되는데 틀렸는데 왜 틀렸는지를 궁금해야 하지 않아요.
그러면 발전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오답 정리를 먼저 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변동성 장세 맞는가? 아, 맞아요.이 변동성 장세는 그냥 역대급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 역사상 특히 자본 시장을 놓고 보면 역대급 변동성 장세 맞아요. 사이드카, 매도, 매수, 서킷 브레이커, 발동 횟수만 봐도 여실이 드러납니다. 맞아요. 변동성 장세 맞아요. 그리고이 변동성 장세는 심지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더 큰 변동성 장세인 거예요. 아니, 경제 위기까지는 없었는데 우리 한국 경제 초호황이라고 하던데 3% 성장 가능하냐고. 기자분들한테 제가 매일 같이 질문 받아요.
가능하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근데 그것은 실물 경제고요. 자본 시장에 이렇게 들었다 놨다 하는 것,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것. 요즘은 주식 시장을 어느 정도 다 맞춰 주시더라고요. 오늘 올랐으니까 내일은 떨어질 거야. 오늘 떨어졌으니까 내일은 오를 거야. 거의 다 맞추시더라고요. 정말 그렇게 움직였어요. 자, 그러면 정말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바로이 서킷 브레이커 발동스인데 글로벌 금융위대를 넘어섰어요. 이미 고작 7월 말이거든요. 근데 1년간 누적치보다도 많다고 2008년보다도. 그 남은 하반기 동안 어떨 것인지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실 필요가 있겠다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미 말씀드렸었던 중요한 표현인데 여러분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동의하지 않는다. 마치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여기서 2분였는데 우리 옆집에 계신 어 이모님 우리 식당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도 주식해 봐야 될 거 같아. 뭐 사야 돼? 그 모두가 동의하는 국면에는 시장이 이제 차익 실현해야지 하고 디어그리 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설계해야 됩니다. 근데 제가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가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졌다라고 얘기하는 건 그 무책임한 얘기예요. 6,000에서 7,000 오를 때는 모두가 동의한 거 아니에요.
7,000에서 8,000 오를 때는요. 8,000에서 9천 올 때 어느 지점이 모두가 동의하는 국면인가를 알아야 되겠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무책임한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강세장 뒤에는 조정장이 뒤따를 수 있다라고 전제를 하면서 의사 결정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평생 주식 투자 안 했는데 나도 이번에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나를 한번 의심해 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먼저 운을 띄웁니다. 원래 강세장 뒤에는 조종장인 것이다. 원래. 그러나 그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해서는 그렇게만 말하면 무책임한 거예요. 뭐 어떤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왜 조종됐습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이에요. 이건 무책임한 표현이에요. 근데 그 밖에 다른 어떤 여건이 마련되길래 조정장이 뒤따르는 지점이었는가? 6, 7월이 저는 왜 조정장이 올 거라고 얘기했는가? 왜 변동성 장세가 더 크게 찾아올 것이라고 얘기했는가? 그걸 지금부터 말씀드려야 돼요. 제가 이미 6월 29일자 경익남 시그니처 강의 때 국민연금이 55조가량의 리밸런싱 매도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씀드렸고 매도세는 [콧방귀] 당연히 시장의 부정적 요인이죠. 하방 압력이죠. 이때 드렸던 말씀이 원래 국내 주식 보유 비중 약 1,500조에서 1800조에 달하는 기금 운용에게 국내 주식 비중이 14.9%였어요.
9%였어요. 그게 제도예요. 제도. 근데 그 제도를 바꾼 거죠. 한시적으로 20.8%로. 근데 거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원래 전술적 허염보험이 전략적 허용 범위가 있어요. 그 범위까지 하면 28.8%까지는 국내 주식을 갖고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국내 주식을 더 담은게 아니라 허용 범위를 넘어섰는데도 안 팔았던 거죠. 그럼 결론적으로는 기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렸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근데 이게 언제까지 지속되는 걸까요? 아니죠. 한 시작으로 올렸으니까. 그래서 잠깐 여기부터 나가면 안 돼요. 이러면 나가면 안 되고 여기서만 말씀을 잠깐 드리면 &; 됐어요.
나가면 안 돼요. 큰일 나요. 저 그래서 국내 주식을 리밸런싱을 유회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 올렸었고 이제 선재적으로 비중 조절에 나섰어요. 6월부터요. 그리고 7월부터는 당연히 비중 조절을 더 했어야만 했어요. 그런 과정에 있었던 것이니까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당연히 주가를 떨어뜨리는 요인이었다. 그리고이 부분도 잠깐 나가지 않아야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거시 경제적 논리와 지정학적 논리와 정치적인 국내 정치적 논리를 다 같이 갖고 시장을 봐야 돼요. 근데 뭐 가끔은 그런 걸 여러분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듣고 나면 오히려 어떤 전문가가 막 이럴 거라고 막 얘기하잖아요.
그 말이 되게 어 내 밑으로 들리는 거예요. 맞죠? 내 밑에 사람 같은 거예요. 내가 훨씬 고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얘기하면 안 되는 거야. 자, 가겠습니다. 여기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인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방향 자체를 올려 놓냐 올리던 것을 내려놓는 건 아니에요. 올리는 것은 더 올려 놓는 역할이에요. 내리는 것은 더 내리는 역할이에요. 근데 6월 선재적 리밸런싱과 그 내려가는 길을 만들 때 더 끌어내리는 역할을 했었던 거죠. 레버리지 ETF가 물론 목적한 건 다릅니다.
목적한 건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결과적으로 많은 레버리지 ETF들이 있는데 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한국에다 투자했으면 좋겠다. 한국인들도 다른 나라의 레버리지 ETF 투자 안 하고 한국에서 투자했으면 좋겠다. 한국 내 자금을 리테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담겨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크게 플럭추에 가져온 것이다. 변동성이 커진 것이다. 그니까 변동성을 가져온 건 레버리지 ETF고 방향을 결정진 건 국민연금이다. 이렇게 그림을 딱 정리하면 거의 도움이 됩니다. 근데 여기에 멈추는 건 아니고요.
제가 이미 말씀드렸지만 레버리지 ETF가 왜 주가를 떨어뜨리느냐, 떨어뜨릴 때 크게 떨어뜨리느냐? 그러니까 두 배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 보세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1만 원짜리가 8,000원이 돼요. 몇 퍼센트 떨어진 거예요? 20% 떨어진 거예요. 근데 20% 오르면 얼마예요? 9,600원이 돼요. 25% 올라야 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20% 떨어뜨리고 20% 오른 다음에 또 20% 떨어뜨리고 20% 오른 다음에 20% 떨어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가 하락장에는 더 큰 하락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한 겁니다.
결론적으로도 삼성전자 본주도 본주 가격의 하락 정도보다 레버리지 ETF의 하락 정도가 더 컸고 역시 SK하이닉스도 본주 가격 하락 정도보다 레버리지 ETF의 하락 정도가 더 컸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 ETF 굉장히 중요한 변수예요. 변동성을 결정짓는 특히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주식 투자를 하니까 예를 들면 SK 하닉스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하나당 뭐 15,000원이 정도면 사죠. 그러니까 내가 20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는 못 사도 만 원짜리는 사는 거야. 안 들어올 자금도 더 들어오는 거죠. 그죠? 그런 방식으로 더 많은 자금이 쏠리게 만드는 것이고 유독 우리나라가 강하게 쏠려 있죠.
M7 기업이 35%예요. 차이나 드래곤이 맥스 기준으로 봐도 45%예요. 일곱 개 기업이 35, 45예요. 근데 우리는 두 개 기업이 50%가 넘잖아요. 그럼 당연히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거나 케펙스 투자가 꺾일 거 같아라는 그런 생각이라 아니면 AI 거품론이 막 다시 고조되거나 이럴 때마다 시장 자체가 움직이는 거죠. 시장 쏠리면상 굉장히 안 좋은 시장을 만든 것이다. 그 두 가지 관점에서 아까 얘기한 것은 이것은음 복리 효과라는 관점에서 레버리지 ETF가 안 좋은 것이었고 이것은 시장 쏠림 효과를 만들었으니까 또 안 좋은 것이다.
일종에 도박판을 만든 것이다. 이래서 주가가 하방 압력을 많이 받으면서 크게 떨어진 것이다. 적당히 떨어져도 될 것을 크게 떨어뜨려놓은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겠죠. 그런데이 관점에서 보면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끝났습니다.이 요인이 조종케 만드는 요인이었단 말이에요. 근데이 요인이 사라졌다고요. 두 번째 레버리지 ETF도 원래 보완책들을 제가 즉시 분석을 통해 말씀드렸죠. 보완책들을 발표했는데 발표했던 그 시점이 뭐 만 늦게는 뭐 11월 뭐 언제부터 적용한다고 물론 행정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저도 알아요. 그러나 최대한 앞당겨야 된다는 거죠.
다 떨어지고 나서 도입하면 뭐 하냐고요? 오를 때쯤에는 레버리지티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다 떨어뜨려 놓고 국민들 다 가난하게 만들어 놓고 그제서 폐지해 버리면 무슨 의미예요. 그죠? 그러니까 좀 앞당겨야 된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앞당기기로까지 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제가 지금 당장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레버리지 ETF의 규제 문턱을 올린다든가 투자 대상을 제한한다든가 추가 상품을 만들지 않는다든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많이 알린다든가 홍보하지 못하게 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에 대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렸으니까 이미 이것도 6월 7월에 변동성을 만들었던 요인이 그래도 8월 9월은 변동성이 완화되 되는 국면으로 방향성을 생각하는게 맞죠.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 이렇게 조정이 됐을까? 그 방향을 하방으로 만든 요인은 또 무엇일까? 굉장히 중요한게 AI 거품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거예요. 근데 저는 저의 관점은 AI 거품이 붕괴되는 일이 있다, 없다. 없다. 그 언제 AI 거품이 붕괴될지는 제가 조금 있다 말씀드릴 겁니다. 제가 한 2두시간 있다가 말씀드릴 거. 거의 마지막 챕터예요. 그런데 AI 거품이 붕괴될 것이라는 공포가 혹은 많은 투자자들의 걱정, 버리의 걱정, 우려, 발언 이런 것들은 거품 론을 끌어 올리는 거야. 항상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야 되고 실물 경제적으로는 전쟁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안 좋겠지만 얼마나 안 좋은지 좀 있다 또 말씀드릴 겁니다.
안 좋겠지만 자본 시장에서는 전쟁 공포감으로 해석하셔라. 근데 공포감은 M 체결 이후 2차 전쟁이라고 해 볼게요. 그럼 그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다시 제기됐겠죠. 대략 얼마나 지났어요? 열흘 정도 지났죠. 그럼 공포감이 정점에 거의 다했다라고 가정하셔도 좋습니다. 그거 좀 있따 말씀드릴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공포감이 정점에 달할 때가 주가의 저점이라고요. 마찬가지 AI 거품론에 대한 공포감이 제기된 것뿐이에요. 누가 과연 돈 낼까? 가장 대표적으로 LLM 토큰 익스더처가 감소하는 국면으로 전환됐다든가 어 돈 못 보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들.
특히 2027년 부로는 아마도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세로 접어들 거야. 맞아요. 감소세로 접어들 겁니다. 그 구글은 지난 2분기부터 이미 마이너스로 전환됐다고 제 분석 의견 드렸죠? 그러면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다. 현금이 없다. 그럼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까요? 첫 번째 생각은 어 추가 투자 못 하겠네. 자본 지출 못 하겠네라는 생각을 먼저 갖게 만들죠. 그리고 잉여 [콧방귀] 현금 흐름이 부족해지면 그럼 어떻게 케팩스 투자할까? 아마도 채권 많이 발행하겠지. 그럼 채권 금리 올라가겠지. 이런 생각이 시장에 공포감을 주는 거야.
케팩스 투자를 지금까지만큼은 못 하겠네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그게 공포감이라고요. AI 거품론은 공포감일 뿐이지 실제 AI 거품이 붕괴되는게 아니에요. 근데 붕괴되는 시점이 언제인가 그건 좀 있다 말씀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거품론이 다시 부각된 거예요. 이런 결에서 그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6, 7월에 조정장을 만든 거고 변동성을 레버리지가 키운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크게 납득이 되시겠죠. 오답 정리하는 겁니다. 그 거품론 중에 하나가 제가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어 중국 AI로 가는데 너도 나도 중국 AI 모델을 이용하네.
미국 AI 모델을 안 쓰네. 근데 중국은 K팩스 투자를 많이 하지 않고 미국은 대대적으로 하는데 그러면 중국으로 가면 돈 못 볼 것이고 K텍스 투자를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이 자꾸 제기되는 거예요. 이게 거품론의 근거들이에요.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전쟁 속에서 이런 상황일지라도 이런 상황임을 직시한 미국은 K팩스 투자를 그래 이제 줄이자 하는 의사 결정을 내릴까요? 이제부터 더 캠페스 투자를 늘려서 민국, 중국의 추격을 따돌려야겠어라고 판단할까요? 그럼 뭐가 진짜예요? 후자가 진짜예요. 그러나 시장에서는 전자를 먼저 믿는 거예요.
그 그게 AI 거품론인 겁니다. 그러니까 AI 거품론은 뭐예요? 공포감인 거야. 공포감. 그러니까 이런 나머지 여건이 조송되니까 맞물리니까 이때 이걸 근고로 나와야지. 거봐. 투자자들이 다섯 명이 술 먹으면서 회의를 하는 거예요. 자, 이런데도 계속 투자할 거야. 그러니까 우리 나와야지 하는 결론을 이끄는 거예요. 그니까 시장을 돈의 방향을 주식 시장에서 나오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오답 정리. 또 제가 누차 강조했었던게 26년에 중동전쟁이 발발한 이후에 통화정책의 컨셉은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죠. 실제 재각 금리 인상.
일본은 일본대로, 한국은 한국대로 인상했어요. 역시 호주는 호주대로, 뉴질랜드은 뉴질랜드대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재각 금리 인상을 단행한 거예요. 그 금리 인상의 이유는 다 달라요. 똑같은 상황이 아니에요. 다 달라요. 그러나 재각 금리 인상한다. 이것은 그 근거를 여러 차례 말씀드렸으니까. 그런데 그래도 미국은 금리 인상 공포감 역시 금리 인상 경계감은 분명히 발동하겠지만 실제 금리 인상은 못 할 것이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려왔어요. 왜? 그게 바로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라고요. 미국하고 영국은 어떤 고물가 등장하더라도 가장 높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물가 잡으려고 금리를 아직 안 내린 거였다 인상할 이유가 사실은 덜한 거예요.
같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더라도 이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금리 인상으로 대응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세계 주요국들은 금리를 또 인상하고 미국은 금리 인상할 거야라는 공포감, 경계감이 자체가 시장을 억누르는 거죠. 26년 6월 7월 동안 이게 억누른 거였어요. 자, 정리가 되셨죠? 한국도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마지막 한 가지 중동 전쟁 긴장감이 다시 돌아왔어요. 트럼프가 뭐래요? 모든 준비를 마쳤대요. 어떤 준비일까요? 두 가지 다 해요. 전쟁을 대대적으로 전면적으로 지상전까지 감행하겠다라는 준비.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재고가 소진되고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 언제든지 전쟁을 멈추겠다는 준비.이 두 가지를 다 생각해야 됩니다.
근데 어쨌든 M 체결하고 전쟁이 끝나고 투자자들의 투심이 막 올라온 그런 국면의 주가가 상승한 거죠. 맞죠? 근데 다시 M 무시하고 공격하고 통행세 내라. 통행세 면제해 줄게. 걸프 국가들아. 미국에 투자하라. 그러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상승합니다. 자,이 부분도 누차 강조해 드렸던 겁니다. 2차 국제가 급등이 있을 수 있다. 2차 국제가 급등이 왜 오느냐? 2차 국제 유가 급등에 대한 우려가 생기니까 인플레이션이 또 올라갈 거라는 공포.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야라는 공포는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거야라는 또 공포. 그게 다 안 좋은 거예요.
전쟁은 기본적으로 적극적인 공격적 투자 성향을 꺾어 놓고요. 비트코인이든 주식이든 그런 공격적 투자 성향, 위험 투자 성향을 꺾어 놓고요. 그리고 국제 유가가 올라가니 매력적이지 않고요. 어 국채 금리를 또 끌어올리고 기대인 플레를 끌어올리니까 당연히 주식 투자가 매력적이지 않고요. 그러니까 투심을 꺾어 놓는 겁니다. 이런 움직임인 겁니다. 실제 돌아온 전쟁 긴장감, 공포감이 위험 선호 현상을 꺾어 놓죠.이 위험 선호 현상은 언제 올라가요? 어, M 체결할 거 같아. 실제 M 체결해. 종전할 거 같아. 어, 위험을 선호하는 거예요.
나 위험한 주식 할래. 근데 갑자기 다시 공격하고 M 없던 걸로 하고 종전는 온데 없고 서로 맨 공격하고 이런 국면에 아, 나 주식 버릴래. 현금이 나을 거 같아. 이런 움직임인 거예요. 지금 현재 이런 움직임이 6월에 7월에 변동성 장세와 조정장을 이끌었다. 정리가 되셨죠? 네. 정리가 되셨죠?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러면 앞으로 정말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무서운 곳이 올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강조했던 것이에요. 가장 그 무서운 곳이 오는지 안 오는지를 판단하는 건 매우 중요하겠죠? 그 부분은 10분만 쉬었다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번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 네. 않을 자신 오늘에서야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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