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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이 오늘은 좀 반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이 시장의 상승에 덕을 좀 주고 있죠. 어 그래서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 그리고 앞으로이 반등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을까 한번 얘기를 좀 나눠보죠.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어, 대표님도 이제디아 실적 눈 여겨 보고 계셨을 텐데 오늘 M비디아 실적 평가부터 좀 해 주시고 가장 눈에 들어오는게 뭐가 있었는지가 좀 궁금하네요. 성대확률을 다시 회복했다는게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전전 분기에 그 H20 중국에 못 팔아 가지고 실적이 한번 꺾였고요.
그리고 회복을 했는데 지난 분기 회복은 그 성장률 이익 성장률 분기별이 회사는 독특하게도 분기별 이익 성장률을 따져야 되는 회사야. 보통은 연간으로 따지는데 워낙 분기의 다른 회사의 연간 정도 수준의 성장률을 보여 주는데 어 지난번에 이제 1.07달러 정도를 했어요. 그래서 이전 대비 좀 이게 성장률이 좀 꺾이는음 이익의 성장률이 꺾이는 성장은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에 어 발표된이 주당 이익을 보면 그 성장률을 다시 회복했어요. 그러니까는 참 놀라운게 이렇게 큰 회사가 분기의 성장을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 그 참 놀라운 일이다라고 볼 수 있겠어요.
일단은 성장률 회복이 더 반갑다라는 말씀이시고 어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 계속 논란이 됐던 AI 버블과 관련된 얘기들 이게 엔비디아 실적으로 조금 잠잠해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십니까?이 이 버블론에서 핵심은 저거예요. 그러니까는 그 어 빅테크들을 주도하는 헤드쿼터들의 생각과 투자자의 생각에 이격이 발생한 겁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좀 어떻게 보면 쉽게 돈을 벌러 와서 투자한 거에 대한 리턴을 바로바로 원해요. 어 그동안에는 빅테크들이 엄청난 캐시플로우를 만들면서 그 요구들을 다 맞춰 줬습니다. 근데 지금 빅테크들 앞에서는 엄청난 게임이 시작된 거예요.
어이 그 뭐 뭐뭐라 뭐라 그럴까요? 뭐 목숨을 건 전쟁 뭐 이런 느낌이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어 지금 준비를 안 하면 우린 뒤쳐지고 뒤쳐지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라고 강력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비 증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설비 증서를 도모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투자자들 입장에서선 그동안에는 모든 것들을 현금 창출 안 해서 했는데 왜 더 많은 채권을 발행해서 하느냐의 의문을 품 거예요. 요게 격차가 어 생긴 건데 어 문제는 뭐냐면이 주주들을 설득할 수 있으면 갑니다. 설득 증서를. 근데 한국 같은 경우라면 저는 주주들을 설득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설비 증서를 하기 위해서음 주주 환원 장갑 못 한다. 미국 같은 경우는 주가라는 거 자체가 일종에 뭐 신앙적인 위치에가 있기 때문에 주주들한테 설득이 안 되는 거죠. 음. 그러니 어 주가는 지켜야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주하는 해야 되고. 어 그리고 설비 증설도 해야 되는데 너무나 큰 설비 증설이 맞닥뜨리니까 이제는 어 캐시플로로 안 되고 추가적으로 어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당길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인 거죠. 여기에 대해서 입장이 다른 겁니다.이 입장이 다른 것들은 시간이 좀 필요해요. 서로 간의이 빈이 공간을 어 이해하는 동안까지는.
그래서 어 제일 좋은 건 이거죠. 여기서 우리가 돈을 버는게 확실해라는 걸 투자자들한테 인식을 시켜 줘야 됩니다. 네. 요거는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근데 이제 그 밑단에 더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그런데 왜 그동안에 올라올 때는 계속 올라오다가 왜 지금이 순간에는 이렇게 빠졌느냐? 제일 중요한 건 돈을 당겨서 채권을 발행하는데 이자율이 달라지고 있는 거죠. 예. 할인율이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네.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내릴 거라고 확신을 하고 있었는데 그거가 확신이 없어지고 동결을 할 것 같고 어 이러다가 내년에도 동결 하는 거 아니야?
이런 분위기가 되자마자 어 시장은 어 그 좀음 흔들리게 된 거죠. 어 채권 쓰는게 너무 위험한 거 아니야? 할인율이 달라졌는데 이렇게 생각한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결국에는 아까 전쟁이란 표현을 하셨는데 전쟁을 하기 위해서 전쟁자금이 필요해서 지금 막 회사체 발행하고 빌리고 있는데 네 그것도 좀 불안한데이 전쟁은 빌리는데 이자까지 높아지고 있으니까 투자들은 더 불안해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고 이게 이제 갭이 매워질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하셨으니까. 네. 그렇다면 그 안에 계속해서 이런 변동성은 시장이 있을 것 같고
네. 내년에 그러면 주도주 싸움에서이 AI와 관련된 반도체주들이 어 다른 주도주로 바뀔 것이냐 아니면이 싸움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주도주에 해로 나갈 것이냐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아 이거는 답이 너무 쉽죠. 어, 왜냐면은 지금 군비 경제을 한다고 취입을 사는 건데 사실은 취회사는이 상황에서 아무 상관이 없어요. 팔아먹기만 하면 돼요. 어, 팔기만 하면 되는데 되고 여기는 팔기 위한 설비 증설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단, 문제가 있는 건 빅테크들처럼 설비 증서를 해야 하기 위해서 돈을 쓰고 있는데 여기가 문제이기 때문에이 문제는 전혀 문제가 될게 없어요.
그래서 어 지금 미국의 성장률이 소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설비 증설에서 나오고 그 설비 증설은 대부분 AI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26년도 중반까지는 확정적으로 실적은 좋다. 그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을 바라보는 전체 컨센이 어떻게 될 거냐가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실적에 대해서는 이제는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을 보면서 내년도 반기까지의 실적은 의문을 품을 여지가 없어졌다. 네. 그러나 투자자들의 어떤 심리도를 지키 그 보여주게 될 전체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될 거냐? 그리고이 전체 시장 분위기는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금리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는 거죠.
음. 결국에는 설비 증선에 나서면 칩을 공급하고 하는 반도체 회사들은 2026년 중반까지는 전혀 문제 없이 실적이 받쳐 줄 거다라는 말씀이시고 중요한 거 금리라고 말씀하셨으니까 당장 12월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거다라는 시장 예상이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네. 어, 뭐 제가 뭐 경제 전문가는 아니니까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분위기 봐서는 그 금리 한 달 정도는 쉬었다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 그러니까 이제이 부분은 이번 나스닥의 9점 대비에 한 7% 하락으로 상당 부분 반영은 됐다라고 보여지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내년에도 동교를 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이제 핵심 포커스예요. 만약에 내년에도 어 첫 번째 FMC 회의에서 동결를 연속으로 두 달 정도 한다면 시장 충격은 좀 있을 거예요.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지금 네. 그럴 왜냐면은 지표가 네. 지표가 별로 안 나쁩니다. 지표를 금리를 내려줄 정도로 그렇게 미국 경제가 어렵거나 고용이 나쁘거나 뭐 이런 상황들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결국에는 이렇게 될 거로 봐요. 그 그 트럼프는 주식 시장과 자기의 어떤 지지율을 상당 부분 연기돼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결국은 파월의 인기가 바뀌면 어 의장을 새롭게 바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어 상황이 좀 어떻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금리를 내린 방향으로 진도가 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자, 그러면은 어 그때부터는 괜찮은데 그게 가셔야 즉 파워 의장이 바뀔 거라는게 가셔야 되는 그 시점부터는 저는 또 또다시 유동성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오는데 바로 그 전까지 그 가시성이 보이기 전까지 금리를 동결했을 때는 한 번 정도 미국 시장에 더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약간 시장의 뭐라 그럴까요? 불확실성이 좀 더 높아졌다라고 하는게 미국이 지금 이런 셧다운 기간이 좀 길어지면서 지표 공백시잖아요. 그러니까 약간 깜깜히 지표가 아직 안 나와서 계속 밀리고 있으니까 이걸 확인하면 시장에서 조금 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래 12월 한 달만 쉬고 내년에 좀 내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판단할 수 있겠는데이 판단이 안 서니까 이제는 내년 초에도 혹시나 동결하는 거 아니야이 불안감이 더 작용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 불안감을 이제 당은 안고 가는 겁니다. 안고 가는 건데 그러면 AI 쪽에서 실적이 이렇게 엔비디아처럼 한번 빵 치고 나오는 것들이 어 문제 없어 이렇게 되면 사실은 그거를 상세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여기서부터는 중요한 거는 이제 예를 들어서 MS라든가 메타라든가 그다음에 아마존 구글 이런 쪽에서 실적을 잘해 주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잘해주면 오 설비 증서를 하는데도 실적이 유지되네.이 확신만 있으면 다시 배팅을 할 수 있을 거예요. 투자자들이. 그래서요 기업들 바로 여기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를 지향하는이 친구들이 어떻게 실적을 발표할 건가네
상당히 중요한데 음 네 자 그러면 우리 시장 얘기로 돌아와서 9월 10월하고 지금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잖아요. 11월 들어서 이제 어 좀 조정도 받았고 오늘은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장이 야 지난번이 고점이었나 보다 이걸 못 둘 거 같아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전 저는 그거는 전혀 동의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연내에도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그보다 더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의 그 근원적 변화가 하나 있고요. 그거는 이제 정책으로 인한 뭐 상폭 개정 등을 통한 정책적 변화고
그래서이 정책적 변화가 걸리는데 한 저는 3, 4년 시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에 몇 번은 더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상법 계정이 본격적으로 작동을 하려면. 네. 이거는 이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인데이 정책적 의지를 가지고 주식장에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했으니까 요거를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를 한다면 기본적인 밸루에이션의 틀이 다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같은 경우 뭐 PBR 밴드가 뭐 0.75배에서 뭐 1.4배, 1.5배 뭐 여기서 주로 놀았다면이 밴드 자체가 위로 상향되는 거죠. 음가 전체적으로 상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고요.
요거는 그냥 시장이 전반적으로 계산된다. 그리고 달러 약세라는 건 멀티플의 상향을 이끌 수 있기 때문에 원화 약세가 잠깐 멈추는 그 시점이 되면음 전반적인 멀티플 상향은 충분히 조종 가능하다라는게 이제 큰 틀에서의 이제 한국에 대한 시 각이고요. 또 다른 한축은 기업 실적인데 기업 실적을 보면 지금 불안해 하는게 사실 솔직히 좀 이해가 안 돼요. 저는 지금 그 제일 유명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제일 많이 갖고 계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을 추정만 해 보시면 지금 왜 불안해하는지 솔직히지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어 지금 최근 한 달 반 동안에
네 그 리포트가 나올 때마다 전망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앞으로 나올 리포트들도 전망을 상향시킬 거예요. 왜냐면 현물가 저희가 본 적이 없는 현물가가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아니, 아니, 그 5달러 하던게 지금 25달러 근처가 올라왔어요. 그러면 대략 보니까 삼성전자 기준으로 어, DS 사업 부분이 흑자로 전환한게 한 7달러쯤 되니까 흑자로 전환했는데 그쯤 되면 네. 근데 지금 24달러가 넘는 상황 아니 그것까지 못 받더라도 그럼 15달러 정도만 받는다고 해도 왕창 깎아서 그럼 15달러 받으면 흑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어 저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젠스상이 와서 어 치킨 서빙하고 갔던 이유가 급했구나. 서빙했다고 표현하시네요. 네. 우리나라 와서 자기돈 안 내고 먹고 갔는데 예.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 그 세일즈 열심히 했잖아요. 세일즈 맨으로서 세일즈 열심히 하고 왔는데 GPU를 주겠다고 한 이유도 음 어 이거 물물 교환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 상황이냐면요. 디램의 마진율이 지금 70%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네. 음. 그러면이 마린 즉은 왜 굳이 HBM을 만들어야 돼? 음. 저는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여기 반응할 것 같습니다.
네. 예. 오늘 때마침 뭐 삼성전자도 지금 4.5% 거의 10만원선까지 가고 있는 모습이네요. 네. 아니, 네. 저 디레임 7% 남는데 굳이 HBM 열심히 힘들게 만들어서 70% 남길 이유가 있나요? 음. 디램을 소모해 가면서 만드는게 HBM인데. 그러니까 그 공격률도 떨어지고 수도 떨어지면 예를 들어 HBM 그 아 저기 디램 열장 가지고 네. 한 장이 안 나오는데 쉽게 얘기하면은 한 두 세 장은 깨 먹고 올려야 되는게 HBM인데 굳이 HBM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근데 이제 그 삼성전자의 현재 상황들을 보면 원시 공정을 위해서 공장 증서를 하고 있기 때문에이 원시 공정은 무조건 H 갑니다.
네. 그래서 H 그 디랭 값이 더 오르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제가 보기엔 주주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마이크론의 다음번 이사회에서 무슨 얘기할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왜냐면 거기는 주주 지향적이잖아요. 그럼 주주들은 HBM 팔지 마세요. 디램만 파세요. 이렇게 D램 시장 좋은데 뭐 하러 못 하러. 어 왜냐면 실질 마진 총 맞진은 떨어질 수도 있다. HM 만들면 수율이 떨어지니까.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어음 HBM 부족이에요. 그 말씀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비교해 보면 지금 상황에선 삼성전자가 훨씬 매력적이다 이렇게 들리기도 하네요.
아네 지금 우리 앵커 님께서 좋은 부분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HBM이 압도적인 마진율을 가지면서이 선도했던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마진을 구했잖아요. 네. 어 그러면 또 하나 이제 엄청나게 마진이 올라오는게 SSD예요.이 SSD 그건 여전히 하이닉스 잘합니다. 그래서 하이닉스의 마지는 그대로 좋아요. 전혀 문제는 없어요. 예. 그런데 삼성은 바닥에서부터 올릴게 많으니까 그 부분이 유리한 거죠. 알겠습니다. 다음번에 한번 더 모셔서 다른 얘기도 좀 나눠 봐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얘기하다 보니까 반도체 시장만 좀 집중적으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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