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학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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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찌라시 기반), 범용 D램 가격 급등과 HBM4 경쟁력 회복을 근거로 중장기 상승을 주장. 목표가 16만원, 프리미엄 시 20만원 제시. 단기는 11만원 돌파 여부가 관건이며 실패 시 10만원 조정, 95,000~97,000원 매수 전략 제안. 추가로 정책 수혜 히든주를 유료 문자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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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삼성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주식남정 학대표입니다. 오늘은 제가 출장이 좀 잡혀 있어서 평소와 다르게 이른 시간에 삼성전자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앞으로 11만 원 부근을 돌파하고 추가 상승을 만들어 낼지, 아니면 여기서 지지부진할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장 전에 삼성전자의 흐름을 한번 예측해 보자고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오늘 당장 나올 캔들의 움직임 자체를 제가 맞출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걸 맞출 수 있으면 제가 그냥 신이죠. 신. 그래서 그건 맞출 수 없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삼성전자가 중장기적으로 올라갈지 지지부진할지 자세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충분히 11만 원 구간을 뚫고 신고가를 만들어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는 여러분께 항상 목표가를 16만 원이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을 측정해 보니 16만 원 정도가 적당한 목표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시장의 기대감과 개인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충분히 프리미엄을 받아 20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고 누누이 말씀드려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20만 원이라는 목표가가 꿈이 아니고, 어려운 목표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물론 이렇게 말씀드리려면 당연히 근거가 있어야겠죠. 삼성전자는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고, 그 실적을 따라오는 내러티브가 지속적으로 나와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의 상승은 논리적으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실적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D램인데, 이 D램 관련 내용을 같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4분기 D램 1위 탈환, 범용 가격 상승, HBM 회복이라는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번 4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올 것이라고 이미 지난번부터 말씀드렸죠. 현업 찌라시를 통해 얻은 정보라 확실하지는 않지만, 찌라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4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급으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11월 17일부터 말씀드렸던 내용이고, 실적이 생각보다 엄청 좋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 속도가 주된 원인이고, 이 덕분에 삼성전자 10만 원 이하는 다시 못 올 것 같다는 뷰가 현재 시장에서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내년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 이상, 분기별로는 25조 이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이 내년 평균치로 예상되는 25조와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나왔죠. 여전히 삼성전자의 업사이드는 열려 있고, 오히려 확대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계속 드렸습니다.
지금 증권가에서 나오는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얼마인지 보시죠. 그동안 평균 16조가 조금 안 되는 수치를 컨센서스로 잡아왔는데, 이번 4분기 컨센서스는 거의 20조에 가까운 수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내년 평균치 25조와도 그렇게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그 찌라시가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정보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제가 운영하는 소통방에서 가장 발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 이런 정보를 조금씩 보시면 투자할 때 인사이트도 키우실 수 있을 겁니다. 소통방 한번 들러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삼성전자 이야기로 돌아가면, 원래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밀렸던 이유는 SK하이닉스에 뒤처졌기 때문입니다. D램 안쪽에 HBM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HBM을 내주니 D램에서도 경쟁이 붙게 된 거죠. 그만큼 HBM이 D램에서 차지하는 캐파가 큽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개만 놓고 비교하면, 캐파 자체는 삼성전자가 훨씬 뛰어납니다. 그동안 HBM 품질이 뒤떨어졌었는데 이걸 따라잡았고, 애초에 캐파가 크기 때문에 D램 수요가 늘고 가격이 높아지면서 실적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HBM 경쟁력도 일정 부분 회복하면서 다시 주도권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물론 SK하이닉스의 HBM에 비하면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이 아직 떨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많이 따라왔다는 점이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의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범용 D램입니다. 범용 D램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최대 60%까지 올랐습니다. 가격이 이렇게 폭등하면 보통은 수요가 떨어져 수급 균형이 맞춰지기 마련인데, 지금은 수요는 여전히 많고 공급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가격을 아무리 높여도 높아진 가격의 제품들이 물량 그대로 소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격을 못 펴도 호실적이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D램 점유율 1위를 탈환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GPU가 AI 시장에서 거의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구글이 내세운 TPU에 삼성전자의 6세대 HBM인 HBM4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인 루빈에도 들어갈 예정이라서 HBM4 경쟁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고, 연내 승인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샘플 콜들도 이미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상태라는 내용이 계속 나오고 있죠. 결국 이런 것들이 삼성전자의 업사이드를 더 확대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침 그것들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AI 거품론이 나오면서 시장이 급락했을 때도 여러분께 흔들리실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최소 2, 3년 이상은 엔비디아 중심에,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같은 빅테크 중심으로 AI 시장이 계속 커 나갈 겁니다. 그 와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은 고대역 메모리가 필수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삼성전자 주가가 그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없었어요. 주가가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 가장 큰 원인은 한국 주식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즉 코리아 디스카운트였습니다. 그런데 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어느 정도 해소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상법도 개정되는 등 여러 변화가 있다 보니 조금씩 업사이드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하락해서 가격이 빠지면 95,000원에서 97,000원 사이 자리를 일차적으로 노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은 95,000원에서 97,000원까지 내려오진 않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위쪽으로 열려 있는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정말 단기적으로 본다면 11만 원 돌파 여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서 돌파가 안 나오면 한 차례 정도 10만 원 선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 수급 상황을 다시 고려해 보죠. 10만 원에서 조금 더 빠질 것 같다면 95,000원에서 97,000원 자리를 노려 보시고, 만약 여기서 안 빠지고 수급이 더 들어오면서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온다면, 아쉬운 가격이긴 하지만 10만 원 부근에서 받아 보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삼성전자 이야기는 정리한 것 같고, 지금 시장에서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12월 2일 오전 10시에 나온 따끈따끈한 기사인데, 여야가 합의해서 내년 예산을 728조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정부 정책과 관련 있는 종목, 즉 정책주를 공략하면 정말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정책 관련 종목들을 정리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종목이 코아이라는 지역 화폐 관련주였습니다. 이 종목은 단기간에 급등을 만들어 냈고, 제가 6월 3일에 말씀드린 시점부터 잡아내셨다면 4거래일 정도 안에 80% 넘는 상승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말씀드렸던 GNC에너지도 6월 4일부터 보유하셨다면 70% 넘는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정책 수혜주로 모아 가 보시라고 하며 스윙 종목으로 드렸던 클로봇도 19,500원 이하에서 잡아 드렸는데, 현재가 43,400원 정도로 100% 넘는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 정책과 관련된 종목을 잘 잡아 나가면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번 합의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할 포인트는 국민성장펀드의 금액을 감액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또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육상 전력망 산업 육성, AI 모빌리티 실증 사업 같은 예산은 증액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결국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국민성장펀드일 것 같습니다. 이 펀드에 들어가는 예산은 약 100조에서 150조 원 정도인데, 보도에 따르면 150조 원으로 확대됐다고 합니다. 투자 대상은 AI, 반도체, 바이오, 백신, 방산, 로봇, 수소, 2차전지, 디스플레이, 미래차 등 10대 첨단 산업과 밸류체인을 포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어떤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지, 그 와중에 어떤 종목이 수혜를 받을지 캐치하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 섹터가 가장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섹터일 겁니다. 보시다시피 가장 많은 자금을 받은 곳이 바로 인공지능, AI 섹터입니다. 내년에도 AI 섹터가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많고 많은 AI 관련 종목 중에서 히든 종목을 하나 발굴해 봤습니다. 이 종목을 발굴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계속된 매집의 흔적이 이미 확인되었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매집 이후에 큰 상승을 만들어 냈고, 이후 한 번 더 매집했을 때는 그 뒤로 가격이 쭉 하락했습니다. 즉 앞서 들어왔던 자금이 뒤에서 빠져나간 흔적이 없다는 겁니다. 또 240일선 부근에서 다시 안착하며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력들이 들어와서 안 나가고 있다는 것이 차트상으로도 명확하게 보입니다. 둘째, 가장 중요한 재료가 확실합니다. 자체적인 언어 모델 개발 역량과 빅데이터 분석 능력, 음성 인식 등 다양한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서 정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 기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네이버 같은 대형 IT 기업 중심의 하드웨어 관련 종목이 주목받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독자적인 모델과 솔루션을 갖춘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에 관심이 더 커지면서 더 큰 상승이 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상승을 위한 세 박자가 모두 갖춰졌습니다. 첫째 세력의 개입이 이루어져 있고, 둘째 독자적인 기술력이 있고, 셋째 정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라는 완벽한 삼박자입니다. 여기에 차트상 자리도 굉장히 좋습니다. 이런 거래량은 개인이 만들어 낼 수 없고, 일반적으로 세력이 만들어 냅니다. 세력이 이 구간에서 세 차례에 걸쳐 돈을 쓰면서 올렸다가 뺐다고 보면, 그들의 평단가는 눈대중으로 봐도 대략 여기쯤이 될 겁니다. 지금 자리는 그 평단가보다도 낮은 절반 수준입니다. 세력의 평단가보다 낮게 들어갈 수 있다면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이겠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정부 정책 기대감의 수혜를 받으면서 폭등이 나오기 전에 이 종목을 공략해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준비했습니다.
이 대박 히든주를 잡아 보고 싶으신 분은 화면에 나와 있는 개인 번호 010-7584-8962로 숫자 1 한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세요. 종목명은 물론, 얼마에 매수하면 좋을지, 언제 매도하면 좋을지 타점까지 모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거래량이 확 줄고 시장의 관심을 적게 받으면서 세력이 조금씩 횡보를 만들고 있을 때 우리도 빠르게 매집해야 합니다. 이후 시장이 집중하면서 폭등이 나올 때는 이미 수익을 실현하고 나와야겠죠. 그러니 지금 바로 종목명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제 개인 번호로 문자 남기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께 조금 더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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