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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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증시 급락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로 시작. CPI 4.2%로 물가 높으나 근원 CPI 2.9%, 유가 하락 기대. 미-이란 전쟁 종결 국면으로 물가 고점 통과 가능성, 이번 여름이 조정장 마무리 단계로 예상. 다음 주 FOMC 전후 관망 권장. 외국인 매도 속 매수 종목은 반도체 소부장(HPSP 등), 2차전지(삼성SDI) 등으로 실적주 선호. 네이버는 테마 기대 꺾인 뒤 소프트웨어 투자 심리 위축으로 조정, 장기 관점 보유 가능. 금은 금리인하 기대로 7월경 분할 매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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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을 제일 먼저 보기는 해야 돼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그렇게 빠져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들이거나 아니면은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이런 기업들은 향후에 다시 또 치고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최근에 많이 매수세대가 들어온 게요. 쪽이 외국인 수급이 꽤 많이 들어왔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오늘이 영상들 통해서 어 제가 최대한 좋은 인사이트들 공유하려고 하니까요. 어 많은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코스피 7,760원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급락장 끝납니까? 사실 이제 급락장이 끝났다라고 아직 좀 판단하긴 조금 이은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6월 달 들었으면서 시장이 크게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 처음이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우리가 생각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 이제 금요일 날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미국에서 이제 고용 지표가 발표됐습니다. 미국에서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 나서 어라 경기가 생각보다 괜찮잖아라고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그럼 금리 인상 해야 되지 않을까? 경기 나름 나쁘지 않고 어 여기에 이제 물가가 여태까지 굉장히 많이 올랐으니까 물가를 잡고 경기가 좀 안 좋아지더라도 어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같아 이제 의견이 올라왔고 당연히 그런 이제 투심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왜냐면 우리가 이제 금리 인상하는 조건 자체가 고물가에다가 호경기거든요. 근데 숙제히 호경기까지는 아니에요. 어, 근데 이제 어쨌든 경기가 나름 선방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하면서 시장이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금리 인하기 위해서는 이제 저물가에다가 그리고 추가적으로 불경기가 겹쳐져야 되는데 좀 반대로 간 거죠. 그래서 사실 금리 인상하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에 시장이 크게 무너졌고 그러면서 이제 연속적으로 이제 조정이 시작됐거든요. 한번 이제 트리거가 시작되면 그때부터 분위기가 또 급반전되기도 합니다.
그런 이제 급반전된 분위기가 쭉 이어졌고 거기에서 이제 이번에 물가 지표까지 발표가 됐어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오늘 촬영 기준으로 CPI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됐거든요. 근데 이게 또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년 대비 한 4.2% 정도 올라갔고이 정도면은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간 거예요. 뭐 예상치에 부합한다곤 했지만 예상치 자체가 높았기 때문에 부합한 것이지 수치 자체가 낮아졌다 이건 전혀 아니거든요. 뭐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 거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그 근원 CPI 변동성이 큰 상품이라고 얘기하는 에너지나 식품 쪽을 제외한 그 코어 근원 CPI를 보게 되면 2.9%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원 CPI로 보게 되면 사실 유가나 뭐 에너지 이런 쪽이 너무 많이 올라가 가지고 물가가 올라간 거지 그런 것만 아니면은 솔직히 근본적으로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았다. 주택이나 뭐 자동차, 신차 그리고 뭐 자동차 보험 이런 것들은 오히려 전반적으로 좀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떨어졌다기보다 정확히는 상승폭이 줄어든 거죠. 상승폭이 낮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물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있기는 해요. 그래서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게 어 이번에 이제 물가 발표되는게 거의 고점 아닐까?
이제 다음에 발표되는 거부터는 좀 낮아질 것 같은데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육간만 떨어지면음 사실 이제 물가는 순식간에 잡히는 거니까. 근데 이제 전제 조건이 있죠. 뭐죠? 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결국 유가가 떨어져야 되고 그러려면 전쟁이 끝나야 돼요. 근데 이제 전쟁이 그럼 끝났냐? 솔직히 안 끝났습니다. 근데 사실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건 맞아요. 원래 한 한 달 전이었나 한 달 반 전만 하더라도 어 처음에 이제 얘기 나왔던게 어 미국 이란간의 이제 굵직한 사는 결정이 됐다. 합의가 됐다. 이제 디테일한 부분들의 합의가 아직 안 끝났다 이랬는데 이젠 거의 그냥 다 끝났다고 했어요.
뭐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했는데 지금 그냥 최종적으로 결정만 하는 하면 되는 거를 지금 이란이 시간을 끌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빨리 안 하면 너네 그냥 총공세 버려 버릴 거다. 빨리 이거 합의 마무리 지어라 이런 거거든요. 압박하는 단계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시장이 또 위축된 것도 있어요. 어 왜냐면은 빨리빨리 끝내야지 안 그러면 공격할거다 이러니까 어 또 막 전쟁 나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근데 이거는 끝을 위한 협박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저는 이제 지속되는 거는 기간이 그렇게 많이 남았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호르무지역 같은 경우에도 어 작전 통해서 막 통과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제 미국이 호르무지 애업을 장악하고 있다. 이런 식의 이제 어필을 했단 말이죠. 트럼프가. 그래서 길게 봤을 때 전쟁이 정말 길어졌고 예상치보다도 더 늘어지긴 했지만 더 늘어질 수도 있고요. 어쨌든 끝을 향해 가고 있기는 하다라는 거. 그래서 점진적으로 유가가 다시 또 막 폭등을 한다든지 이러한 구조는 안 나올 거 같아서 물가가 더 이상 올라갈 것 같지는 않다. 어 거의 이제 고점을 찍어 나가는 거 같다. 이번 달 혹은 다음 달 안에 고점 찍고 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예상이 되는 거죠.
물론 전쟁 양상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큰 변수가 생기지 않는 이대로 이제 마무리가 될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지금 현재 시장이 과연 급락장이 끝났냐? 그럼 이제 전쟁이 끝나는 시점하고 우리가 어느 정도 맞춰 봐야 되는데 전쟁이 좀 마무리로 가고 있다라는 걸 감안해 보면 시장이 더 떨어지냐 덜 떨어지냐는 제가 모르겠지만 기간상으로 놓고 봤을 때는 거의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여름이 저는 시장의 조정장으로 놓고 봤을 때 거의 좀 마무리 단계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제 조건은 전쟁이 그 지음에 마무리될 거를 기대하는 거기 때문에 그 점까지 이제 참고를 해 보시면 되겠고 정확하게는 어 다음 주 이제 18일 날 미국 FMC 회의에서 뉘앙스를 좀 읽어 보시는게 중요해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하고 있는데 연준의 의장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그 바뀐 연준 의장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냐에 따라서 어 시장이 또 다르게 반응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재보다는 다음 주 목요일 금요일 정도까지는 좀 관망을 하시고 적극적인 액션은 취하지 않는 걸 좀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뉴스는 이제 전쟁 관련 뉴스 눈여겨 본다면 지표는 어떤 걸 좀 눈여겨 보까요?
어, 사실 이제 지표 같은 거는 가장 큰게 역시 물가 지표랑 경기 지표입니다. 그리고 그를 토대로 한 이제 연준의 그 기준 금리 결정 다시 말해서 어, 기준 금리와 이제 실질 금리 결국 이제 금리랑 어, 물가, 경기요 세 개를 이제 보시는게 제일 중요한데 뭐 원래도 그렇지만요. 어, 이번에 이제 CPI, PPI,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가 발표되고 그다음에 또 이제 PCI,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랑 기대인 플레이 어, 이러한 것들을 좀 보시는데 종합적으로. 그리고 이제 경기 지표는 제일 중요한게 제가 봤을 때는 고용도 물론 중요한데 소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소비가 꺾이냐 안 꺾이냐가 엄청 중요하고 지금 소비 같은 경우에는 어 나름 선방했다라는 얘기가 나왔었어요. 근데 그 선방한 것도요. 결국 휘발력 가격 올라가고 이제 기름값 올라가니까 이게 좀 소비가 늘어난 거 같다라고도 이제 얘기하는 건데 늘어난 건 아니지만 선방했다 이렇게 좀 보기도 하는 건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그럼 이제 유가가 떨어져야 되잖아요. 근본적으로 유가를 빼놓고 보면은 떨어져야 될 유가를 빼놓았을 때 그다지 지금 분위기가 좋다라고 볼 순 없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소비 심리 그다지 안 좋다고 저는 보기는 합니다.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소비자 심리 지수가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소비자 심리 지수가 이게 회복이 되는지 아니면은 좀 이제 올라와 주는지이 여부를 좀 보시고 그다음에 기대인 플레이를 한번 좀 잘 참고해 보시면 향후에 이제 물가라든지 금리 그리고 어 경기 추위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데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서이 지표들을 최근 들어서는 조금 더 우선 사항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외국인 기관 [목을 가다듬음] 수급 현황도 문제를 봐야 될까요? 어, 일단 이제 외국인이랑 이제 기관 수급 현황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엔 역시 이제 외국인 수급을 제일 먼저 보기는 해야 돼요.
그래서 외국인 수급을 중심으로 먼저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너무 많이 빠져나가고 있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빠져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들이거나 아니면은 매도하지 않고 사모화가는 보유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 보유 비중이 그래도 유지가 되거나 늘어나고 있는 이런 기업들은 향후에 이제 다시 또 치고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있다라는 현 상황에서 오히려 외국인들이 사는 그 섹터나 종목들은 훨씬 더 증시가 살아났을 때 강한 상승을 보여 줄 수 있고 지금 하락장에서도 훨씬 더 잘 버텨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빠지는데 외국인들이 모아 나가는 주식이 있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이제 사거나 아니면은 유지하면서 횡보하고 뭐 혹은 올라가는 이런 종목들이 있어요. 뭐가 됐던간에 이런 종목들은 다 괜찮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올 때도 들어올 때지만 외국인들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 사는 종목들이 굉장히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 위주로 좀 보시길 바라고 기관 수급은 개별 종목들 위주로 좀 차곡차곡 모아 나가는 기업이 뭔지를 한번 체크해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이제 최근에 많이 매수세대가 들어온 게요. 반도체 소부장 쪽이 매수세가 들어왔는데 그중에서도 HPSP 같은 종목들이 외국인들이 꽤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뭐 LNC 바이오라든지 이런 의료 뷰티 어 스킨 부스터 쪽이죠. 요런 쪽도 이제 매수세 들어오는 걸 많이 봤고요. 특히 소부장 쪽이 매수세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떨어지는 과정에서 어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데 매력적인 종목들이 삼성 SDI라든지 이런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도 주목해 볼 만 합니다. 우리가 이제 주가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증시에서 이제 좀 뭐 주가가 항상 오를 순 없으니까 올랐다 떨어졌다 하긴 하는데 그럴 때마다 외국인들이 오히려 사 모았다라는 거 이런 거는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고 특히 또 이제 제약 바이오나 이런 쪽으로 좀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 앞서 LNC 바이오 같은 스킨 부스터도 그렇지만 이제 한미약품이라든지 각종 이제 종목들도 외국인 보유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기업들이 꽤 있어요.
뭐 ST팜도 있고요. 그래서 개별 종목 관점에서도 외국인들이 좀 담아 나가는 그런 종목들은 조금 더 이제 관심 있게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특히 큰 카테고리로 봤을 때 소부장 섹터들이 외국인 수급이 꽤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종목들을 조금 더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왜 그러냐면 이게 시장이 흔들리다 보니까 또 금리 인상 하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이 제대로 해소도 안 됐고 결국에는 크게 이제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 종목보다는 확실하게 눈에 숫자 실적으로 보여 주는 기업들을 선호하게 돼요. 왜냐면 그게 안정적이잖아요.
금리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실적 모멘텀으로 갈 수 있을 것이고이 기업은 실적이 계속 잘 나오고 더 잘 나오고 더 올라가고 있는데 이건 뭐 못 가겠어? 이런 그 안정감이 있거든요. 결국 실적을 믿고 간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아무래도 반도체 쪽에 이제 외국인 수급들을 꽤나 들어오고 있고 어 에스카닉스 삼성전자 아니던데라고 하실 수 있는데 소부장 쪽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지금 낙수 효과를 많이 받고 있는 구조입니다. 삼성전자 SK닉스 쉬어갈 때. 그래서 소부장 종목들을 일단 일차적으로 시장이 좀 불안한 현 시점에서는 좀 우선 쪽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릴게요.
네이버가 시장 폭락에도 상승 중이었습니다. 이거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어, 일단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테마가 좀 많이 부러운 거 같아요. 뭐 LG 전자나 LG 그룹주도 네이버랑 같이 주가가 많이 올라갔는데 젠스랑 시오가 이제 방안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어 1차 방안 때 뭐 깜부 회동이다 뭐 치맥 회동도 하고 이랬는데 그때 이제 같이 회동했던 현대차 삼성전자 정희선 회장과 이제 이재용 회장 그때 주식들 정말 잘 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야 이번에 또 2차 회동인데 이번에 또 멤버가 다 어 재구성됐네. 어, 정의선 회장이라든지 SK 최태현 회장, LG 구강모 회장, 그리고 이제 네이버, 이예진 의회장 뭐 이런 분들이 이제 오다 보니까 어, 새롭게 이제 또 등판한 이런 분들과의 새로운 시너지가 날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주가가 굉장히 못 가고 있기도 했었어요. 뭐 LG 그룹도 그렇고 네이버도 그렇고 굉장히 못 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주식들이 기대감으로 한번 강하게 올랐는데 어, 그러고 나서 이제 젠스항시오의 모멘텀이 좀 꺼지다 보니까 다시 이제 좀 고꾸라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럼 이대로 그냥 끝난 걸까? 그렇게 보지는 않고요. 충분히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제 불확실한 거에 투자를 잘 안 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역시 또 실적 기반의 반도체고 어쨌든 로봇은 아직 실적이 제대로 찍히고 있지 않잖아요.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도 그렇지만. 그리고 특히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 소프트웨어가 네이버가 실적은 괜찮게 나오거든요. 근데 소프트웨어 분위기가 안 좋은게 문제예요. 왜 분위기가 안 좋냐? 이번에 오라클이 또 투자를 추가적으로 한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거예요. 투자 좀 그만하면 안 돼. 이제 자금 회수 좀 하자. 언제까지 계속 돈 쏟아붙는 거야?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올라가는 시점이 자꾸 뒤로 딜레이 되는 거죠. 왜냐면은 올해 2월에도 어 여태까지 천문학적인 돈으로 AI 인프라 투자한다고 돈을 쏟아부었는데 데이터 센터에다가 또 추가로 조달해서 돈을 쏟아붙는다고 했어요.
어디서? 알파벳이랑 아마존에서. 그래서 빅테크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이제 돈을 쏟아붙는다라고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도 계속 더 붙는다. 더 붙는다. 심지어 이번에 또 오라클이 뭐 증자까지 한다고 얘기하니까 우리 또 증자에 대해서 굉장히 또 안 좋은 추억이 있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증자해 가지고 더 자금 조달해서 추가적으로 더 이제 AI 인프라에 투자하겠다 이러니까 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다가 또 이제 위축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실제로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잘 가다가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오라클 다 잘 갔거든요.
세이즈 포스도 그러고 그러다가 잘 가던 애들이 다 꺾였어요. 이러면서 지금 네이버도 같이 조정이 나왔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고 바닥에서 어쨌든 네이버가 한번 강한 슈팅이 나왔기 때문에 한번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이 진행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길게 봤을 때 어쨌든 소프트웨어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건 분명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저는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업 그리고 뭐 네이버 이런 기업들은 투자를 좀 길게 보신다라고 하면은 여전히 저는 하셔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가격 조정 여러 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같이 가져가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금가격이 왜 떨어졌는지를 우리가 알고 가야 되는데 지금 시장이 좀 불안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뭐냐면 어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달러가 강해지는 건데 강달러 기조로 가는 건데 어쨌든 화폐 가치가 강해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보통 금가격이 올라가는 요인이 몇 가지 있는데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쓰는 거고 정말 시장이 막 무너져 가지고 안전 자산 개념으로 이제 가져가는게 또 있습니다.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달러 가치가 올라갈 걸로 예상이 되죠.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그래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면서 강달러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어 금보다 이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게 낫겠다 해 가지고 또 이제 이자도 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자가 올라가게 되면 그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 어 그래서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좀 떨어지는 어 상황이 연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불안한데 오히려 금 가격이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데 이게 좀 금리적인 문제랑 연결이 됐다라고 보시면 되고 금격이 뭐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저는 이럴 때 좀 금을 사두는 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뭐 제가 틀릴 수도 있기는 한데 저는 결국 미국이 금리 인상 안 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금리 인하 기조로 갈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라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쨌든 이제 전쟁이 안 끝났기 때문에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때문에 금리 인하는 못 하지만 인상도 안 하고 좀 기다릴 것 같아요. 그리고 전쟁 마무리되고 유가 떨어지고 물가 안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안정되는 걸 확인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뭐 금리 인하를 할까 말까를 결정할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다시 또 금이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는 입장이니까 설사 그게 아니다 하더라도 아주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은 인플레이션을 이제 해칭해 줄 수 있는 수단이라 이렇게 그 가격 자체가 고점 대비해서 쫙 미끄러질 때는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한번 살펴보시고 탁 반등이 나오는 구간에서는 안전 맞은 개념으로 일정 비율은 금을 확보해 두는 걸 권장드려요.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금이 일정 정도 확보가 되어 있을 때 어 나중에 이제 비상시에 또 쓰기에도 좋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떨어질 때 한 번씩 사두는 거 괜찮다고 보고 국제금 가격이 제가 오늘까지 볼 때만 해도 뭐 굉장히 계속 떨어지고 있는 단계였기 때문에 뭐 다음 주 다음 주까지는 한번 좀 그 기다려 보셨다가 한 7월 정도에 담아 보는 거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금 같은 경우에는 혹시 없다 하시는 분들은 어 안전맞은 개념으로 일정 정도 확보하시는 거를 좀 권장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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