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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전망] 이거 지금 저만 싸한가요? "모르면 순식간에 당한다"

머니업 · 2026-09-17 · 유튜브 시청 17,58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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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 구독자 여러분들 포스콜딩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0.31% 상승 처리가 나오면서 327,500원에 종가 마감 처리했습니다. 거래량은 15만 주 가까이 나왔고 오늘 약법세에서 마감 처리가 됐습니다. 지금 프로그램 매도세가 약간 나갔는데 물량이 얼마 되지 않고요. 공매도 수급은 줄었습니다. 11.99%에서 6.51%까지 51%까지 줄었고 거래대금도 줄었고요. 평균가는 32만6,000원대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뉴스를 먼저 체크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시장 상황도 있고 포스크 홀딩스 개별 종목에 대한 모멘텀도 있긴 한데 지금 계속적으로 뉴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먼저 좀 체크를 하고 나서 나머지 부분에 대한 것도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부 국회 대미투자 21 보고해 가지고 17일 날짜 일정이 취소가 됐습니다. 22일 날짜면은 지금 다음 주 화요일입니다. 지금 일정이 연기가 된 거는 웨스팅하우스 투자하고 LNG 프로젝트 막판 진통이 듯하면서 결과적으로 알레스카 LNG 부분에 대한게 문제가 좀 되는 거 같은데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미 투자 18일 발표 불발 알리스카 LNG 원전 지본 투자안도 막판 진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한미 양국이 총 2,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세분 내용을 놓고 막판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당초 18일 예정됐던 투자 관련 발표가 이루어질 전망이다라는 부분입니다.

정부가 17일 예정됐던 국회보고 일정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하면데 내용을 좀 보시면은 알레스카 에콰 천연가스 LNG죠. 사업가 미국 원전 웨스팅 하우스 투자 등의 참여 조건과 함께 2,억 달러 투자 한도와 사업별 위험 분담 방식 등을 둘러싼 양국간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는 관측이 나온다는 부분입니다. 당초 국회보고서를 거쳐 18위 한미간 양해 각서 M를 체결하고 1호 4번 발표하는 일정이 추대됐던만큼 이번 일정 변경으로 최종 합의와 발표 시점도 수년된 가능성이 커졌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 부분만 좀 보도록 할게요.

여기 보시면은 알레스카 LNG 그렇죠. 현재 한미간 대미 전략 투자 협상의 주유 쟁점으로는 알레스카 LNG하고 웨스팅하우스 투자 등이 권된다라고 돼 있는데 어 단순히 사업에 참여하는 여부로 넘어서 투자 규모하고 지분 의결권 사 수익성 손실 발생시 위험을 누가 부담할지 등 구체적인 참여 조건이 핵심을 꼽힌다라는 부분입니다. 알리스카 LNG는 미국측이 한국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요구한 사업이다라고 하면서 약 1,300km 가스 관과 L, LNG 액화, 수출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인만큼 투자비하고 건설비, LNG 도입 가격, 장기 수요처 확보 등이 사업성을 우좌월 전망이다라는 부분입니다.

한국 정부는 그동안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확전한 것이 아니며 상업적 합리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입장을 유지하는데 최근에 알레스카 사업을 대미 투자 후속협이 대상에 포함하되 구체적인 투자 조건과 사업성을 추가로 검토하는 방안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래 가지고 웨스팅하우스 투자 뭐 쭉 나오고 있는데 이제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이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부분에 대한 거는 포스코 그룹사들이 현재 인프라 투자에 유일하게 올라와 있는 상태예요. 그래 가지고 실제 알레스카 LNG 투자가 진행되면은 LNG 관련주들도 굉장히 좀 상승이 나올 걸로 보이고 있고 포스코 그룹들이 주목을 받을 거라고 지금 대체적으로 증권사들도 다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거를 왜 계속적으로 언급을 좀 해 드리냐면 사실 포스 홀딩스는 지금 밸류 상태를 보더라 아니면은이 메스에 대한 수급이 빠질만큼 다 빠졌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지금 보시면은 30만 원대에서부터 33만 원 사이에 매집선을 가져갔다가 지금 32만7,500원대 다시 또 조금 눌리면서이 박스권 안쪽에 들어왔죠. 결과적으로 33만 원대를 최하단권으로 잡아놓고 아래꼬리 수급이 들어오고 있지는 있지만 지금 여기서 장대양봉이 터지지 못하면서 급등이 안 나왔기 때문에 완전히이 박스 공간 이탈 처리가 안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22일 날짜죠.

LNG 프로젝트 부분에 대한게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이다라는 부분이 발표가 나오면은 분명히 포스코 그룹은 수급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다음 주 화요일 날짜가 굉장히 좀 기대가 되고 주목이 좀 오고 있는데 어쨌든간에 저 부분에 대한 거 일정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추석 전이지 않습니까? 계속적으로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한 번 정도만 급등이 나온다라고 해도 포스콜딩스의 매도세를 때렸던 수급들도 장내에서 계좌를 돌린 다음에 붙을 거라고 보고 있는 상태고 그러면 연일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 상태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에 보시면 그동안에 이제 리튬 선물 가격이 좀 빠졌었지 않습니까? 여기 보시면 탄산리튬 선물 가격 해 가지고 3.8% 오늘 조금 올려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게 지금 중국에서 리튬 제고 산종 방식을 바꿨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빠졌다가 이제 다시 한번 또 리바운딩 치면서 올라가려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리튬 선물 가격도 다시 한번 또 올라갈 거예요. 분명히 신고가 부분까지 다시 올라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제고가 많아져 가지고 숫자가 바뀐게 아니라 산정 방식이 바뀌어 가지고 오히려 제거 부분에 대한게 늘어난 것처럼 보인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제거 부분에 대한 거는 동일합니다.

그런다라고 하면은 리튬 수요가 부분이랑 그리고 하반기로 갈수록 로봇 부분 때문에 더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리튬 가격은 올라갈 겁니다. 근데 이게 지금 리튬 제고가 많아져 가지고 빠진게 아니라 산정 방식 때문에 빠졌다는 거고 그게 이제 멈추고 다시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여기까지 올라온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준입니다. 그러면 포스콜딩스 같은 경우는 최근에 리튬 부분에 연동돼 가지고 주가가 움직이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여기에서 주가가 올라갔던 것보다도 리 가격은 더 올라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봤었을 때는 지금이 바닥권에서이 박스권 형태를 움직이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인데 이게 지금 이슈성이 안 붙어서 말 그대로 이제 거래량이 터지지 못하니까 급등 처리가 안 나와 가지고 수급이 턴어라운드를 시키지 않고 자꾸 기준 가격대를 정해 놓고 나서 조금 올려칠 때마다 윗꼬리 매도세를 추래를 시키면서 누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빠르게 이탈이 나오는 이슈성적인 부분에 대한 일정을 봐야 될 것 같은데 그 중에 하나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RS가 LNG 부분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게 여러분들 가스관 부분이랑 그렇죠. 배관 부분에 대한게 수주권이 좀 나온다라고 하면은 분명히 수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상태고 그랬을 때 이걸 갖다가 밸류를 당겨 가지고 먼저 막 주가를 올리는 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딱이 구간 돌파가 나올 정도까지만 된다고 하더라도 바로 이게 연일 올려칠 수 있을 정도까지 수급이 붙을 거기 때문에 지금 어차피 OBB도 다시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그 부분을 보면서 대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선 포스콜딩스 관련 내용들 하나하나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할 텐데 어 오늘 새벽이죠. 오늘 새벽 3시 때 이제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케빈노시 연주장이 0.25P에 이제 금리 인상을 하면서 매파적인 발언도 조금 했었는데 오늘 증시는 생각보다 눌리지 않았습니다. 보시면 코스피는 - 0.04% 거의 보화권 정도에서 끝났고요. 코스닥은 0.76%에서 마감 처리가 들어갔습니다. 그렇죠? 자, 그러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를 0.25b를 EOBP를 올리니까 바로 일환하고 직접 대화를 나눴다.

전쟁 종결 단계 접어들어라고 하면서이 발언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유가가 잡히는 겁니다. 지금 보시면 유가가 104달러 아직까지는 좀 고유가가 유지가 되고 있는데 그래도 110달러까지 넘어갔다가 104달러까지 지금 눌리고 있는 상태고 WTI도 101달러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이 유가가 눌리면서 오히려 케빈너시 연준호장은 0.25b에 EOBP에 대한 금리 인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이 이렇게 올라오고 코스피가 보세로 가져갔던 거는 발언에서의 대부분의 내용이 물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보시면 케비너시 연준 의장의 FMC 9월 기자 회견 주요 내용 요약 및 코멘트에서이 중요 내용만 좀 보도록 할게요.

다보에는 너무 많고 보시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서 금리를 인상했다라고 돼 있고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이 견조한만큼 물가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로 판단 여기서 물가 안 한정 나오죠. 그다음에 7월 회의 이후에 경제와 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계산되지 않았음. 이에 따라 정책의 무게 중심을 물가 안정으로 이동. 여기도 물가 안정 나오죠. 그렇죠? 그래서 2번 결정은 8월 CPI 등 특정 지표 하나가 아니라 전반적인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바탕으로 결정. 물가가 나오죠.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어두지만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음.

SP에서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더라도 실제 결정은 향후 물가 고용 경제활동 데이터에 따라 결정. 물가 고용 경제 데이터 물가 물가 여기 보시면 물가 그렇죠. 그러니까 현재 패드는 이중 측면 가운데 고용보다 물가 한정이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물가만 계속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그러면은 유가가 떨어지면 물가가 다시 또 잡히죠, 여러분들. 그렇죠? 그러면 자, 여기도 보는게 내년 점도표 전망에서 4% 금리 지지자들은 많지만 한 명은 금리를 -3회까지 인하 전망. 그렇죠? 다른 세 명은 내년도에 다시 금리를 인하해서 원상 복고 전망하고 있습니다라고까지 얘기를 했고 점도표에서는 일단 금리를 4.5% 이상으로 금리를 올려야 된다고 주장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0.25bp P 올라가고 나서 여기 점표를 보시면은 4.5가 딱 여기거든요. 그니까 추가적으로 금리인상 부분에 대한 거는이 전쟁 리스크만 끝나면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라는 내용들이 대체적인데 딱 트럼프 대통령이이 금리 부분에 대한 걸 올리니까 바로 발표를 이걸 했다라는 거예요. 이미 대비를 하고 있었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은. 그래서 우리나라 증시는 지금 약보합서에서 끝났고 뉴욕 증시는 약간 눌렸는데 뉴욕 증시도 보면은 나스닥 종합 지수는 보았건이 -0.01% 01% 끝났고 지금 SP 500이나 다우존스죠. 다우존스만 -1.21% 하락 마감이 됐는데 오늘 새벽에 이제 내일 새벽이죠.

증시 반등 나오면은 금리 부분에 대한 인상으로 인한 이런 주가 하락세는 끝난 걸로 보입니다. 뭐 내일 같은 경우에 BOJ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부분은 뭐 금리보다는 크게 변동성이 없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정도 그러니까 포스 콜딩스도 0.31% 3일펀스 상승 방금 처리가 나왔는데 굉장히 뭐 수급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포지션이다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고. 자, 그러면 지금 여기서 수급 상태가 어느 정도까지 들어오는지 그리고 일정 스케줄 보면서 급등 처리가 나오는 포지션까지 그리고 어디까지 끌어야 될지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프로그램 부분에 대한 걸 보면은 최근에 사거래 연속으로 해서 프로그램 매스가 들어왔어요.이 거래 좀 던졌는데 사실 오늘 약간 물량이 나가긴 했는데 뭐 크게 신경 쓰실 정도의 물량이 아닙니다.

그래서 6 거래 정도 봤었을 때 2거래 정도 프로그램 매도세가 나갔는데 프로그램 매매 추위를 보시면은 순매수 증간폭에 대한 거는 계속 들어옵니다. 지금 8월 27일 날짜부터 들어오고 1 2 3 4 5 6 6 거래 빼놓고 다 잡고 들어오네요. 그리고 순매수 금액 부분에 대한 것도 여기 보시면은 9월 9일 날짜부터 한 5월에 연속 들어왔다가이 정도면은 단기 차익 정도에 대한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9월 10일 날짜부터는 프로그램 부분에 대한게 완벽하게 턴라운드가 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걸로 인해서 프로그램 때문에 주가 하락세가 나올 거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거 같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순매수 금액 부분에 대한 거면 조금 나왔고 오히려 증간폭은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뭐 프로그램 쪽에서도 이렇게 주가를 누르려고 하는 생각은 전혀 없는 거 같습니다.

그 부분은 걱정하실 필요 없고 이제 외인들도 5거래 정도 들어왔다가 이거래 정도 던졌는데 오늘 보시면 선물 포지션이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네. 여러분들 이거는 꼭 아셔야 되는게 지금 저번 주 금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해 가지고 이제 월화수 못까지죠. 자 보면은 금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이 V자였어요. 선물 포지션 장초반에 눌렀다가 장막판에 올리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선물 포지션 오히려 올렸죠. 장초반에. 그러다가 이제 장막판을 내리면서 마이너스로 끝났는데 지금 선물 포지션하고 똑같이 포스 홀딩스 움직여요. 2차전시 섹터도 수급 비슷하거든요.

지금 외국인들 적감에서 수급 들어옵니다. 그래서 수남매 장세에 수급을 받는 포지션은 맞아요. 2차전지가 거기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도 많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시면은 어저께 대비해서 오늘까지 보시면이 매도세 물량이 굉장히 많이 줄어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저께는 금리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많이 던졌다라고 하면은 오늘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또 나오니까 어 비중을 갖다가 매도세가 나가는 물량을 확 줄여 버렸던 겁니다.이 정도면 턴어라운드가 나올 거거든요. 그리고 특히나가 내일 같은 경우 선물 포지션 올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지금 뭐 콜옵션은 던졌다라고 하는데 지금 미니 콜옵션 부분에 대한 걸 보면은 순매수대 들어왔어요. 풋 옵션 부분에 대한 것도 미니 풋옵션 보면은 던졌거든요. 니까 지금 단순하게 이렇게만 보면은 밑으로 쇼 포지션은 잡는 거 같지만 미니콜 옵션, 미니풋 옵션 보면은 이거는롱 포지션 잡은 거거든요. 그래서 내일 같은 경우는 장초반부터 올릴 가능성 높고 지금 비차익 부분에 대한 것도 여러분들 코스피도 여기 보시는 것처럼 순매세 전원 처리가 나왔거든요. 비차익이. 그리고 코스닥 부분에 대한 비차익 부분은 순매세 전환까지 아니지만 순매도세를 줄이는 모멘텀을 가져가면서 고개를 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그래서 저는 선물 상방 잡으면서 수납매 장세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 섹터도 들어올 것이고 특히나가 요번에 대미 투자 관련되 있는 기업 중에 지금 오늘 같은 경우 원전은 올라갔어요. 두사 에너빌리티가 2.86% 올리고 우리 기술도 4% 올라가고 BHI도 2.37% 올라갔는데 지금 데미 투자 부분에 대한 포스 홀딩스도 오늘 같은 경우에 2차전지 좀 빠지는 기업도 있거든요. 에코프로비M도 빠졌고 포스코 퓨처엠도 빠졌고 삼성 SDI도 빠졌지만 어쨌든 포스코 홀딩스도 묶여 있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면서이 수급은 들어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기관하고 금투 쪽 금투 같은 경우는 이거래 연속 들어왔고 기관 같은 경우는 단계 차임 매도만 출애시켰는데 사실 기관은 그동안 잡고 들어왔던 물량들이 워낙에 많아 가지고 지금 뭐 개인들이 던졌던 물량도 전부 다 싹쓸리 같기 때문에 핵심 물량에서 수급이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이거 증권 사별로 하나하나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중요한 거는 여기에서 얼마나 수급이 들어오냐요? 여기서 얼마나 수급이 들어오냐에 따라 가지고 여기서 포지션을 잡고 올렸을 때 여기 40만 원 선을 돌파하면서 올려 칠 것이냐? 여기서도 그렇게 모멘텀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여기에서 밀릴 것이냐? 40만 원대만 돌파한다라고 하면 54만 2,000원까지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얼마나 수급이 들어오는지를 지금 계속 체크를 하는 겁니다. 거래한 상세 분석을 보시면 신형 같은 경우에도 8월 27일 날짜부터 어제까지 해 가지고 1 2 3 4 4거리 빼놓고 타점 잡고 들어와요. 지금 유진 투자 같은 경우에도이 거래 연속 들어오죠. 오늘까지 들어왔다는 거예요. 한양도 들어오고 메리츠도 턴너라운드 시키면서 들어오죠. 매도가 3거리를 때렸는데 밑에서 잡고 들어왔던 물량들이 많이 있으니까 단기 차익 정도라고도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어쨌든 다시 들어오고 있고요.

NH는 좀 던지네요. NH 같은 데가 없어야 되는데 이게 회전율이 굉장히 높거든요. 여기가 KB도 이거래 연속 들어오고 그렇죠. 자, 현대차도 최근에 5걸에 연속 들어옵니다. 그리고 SK. SK도 들어오죠. SK도 보면 9월 4일 날 때부터 오늘까지 해가지고 2거를 빼놓고 3거래일이네요. 빼놓고 전부 다 싹스림에서 들어오고 있고 삼성은 좀 던지네요. 삼성은 던지고 지금 JP 모건도 여기 보시면은 7거레일 정도에서 6거래일 정도 타점 잡고 들어오고 있고 모어 스테리는 좀 나가고 메릴린치도 타점 잡고 들어오죠. 골드마삭스는 최근에 오거에 들어왔다가 단기 차익 정도만 출시킵니다.

보시면 어떠세요 여러분들? 전체적으로 수급 나쁘지 않죠? 그니까 지금 저가 매수에서 잡고 들어오는 물량들 꽤 있어요. 그래서 저는 굳이 던질 필요는 전혀 없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저는 여기서 오히려 타점 잡고 들어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대차 부분 좀 체크해 볼게요. 공매도는 6.4까지 줄어들었고 어차피 장고 수량과 장고 금액이 얼마 안 되거든요. 여기 보시면은 포스콜딩스 공매도 장구 수량이 7,200주예요. 그까 말도 안 되게 줄여 버린 거죠. 장고 금액도 지금 24억밖에 안 돼요. 24억. 그러니까 이게 공매도는 지금 제가 딱히 체크를 안 하려고 하는게 사실 여기 보시면은 25조원짜리 기업이 24억 때문에 눌린다는게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포스 홀딩스가 여기서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못 나오는 거는 이슈성적인 부분에 대한게 조금 묶여서 거래량이 한 번만 터지면 올려칠 수가 있을 건데 그게 아직 달라붙지 못하고 있는 상태니까 여기 보시면 보화권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건데 저는 이게 어차피 시간상의 문제지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는 상태고 이거를 누를 수가 없다라고 하면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가져갔다가 올렸던 모멘텀 차익미도 나왔지만 또다시 이렇게 가져갔다가 올렸던 모멘텀 이렇게 가져갔다가 지금 조금 올렸다가 여기서 또다시 가고 있는데 결국에는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핵심 물량에서 매도세를 때렸다는 모르겠는데 전혀 매도가도 때리지 않았고 신용 장고도 여기서 반대 매매로 인해 가지고 빠져나는가 싶더니 바닥 찍고 나서 다시 올라온다라는 거는 반대 매매 리스크도 없어지니까 거래량까지 터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저가 매수에 대한 포지션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도 하나하나 체크를 해 드려야 돼 가지고 그리고 이제 언제도 일 일정이 올 건지 부분에 대한 건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체크를 하는 겁니다. 대차를 보면은 시장 전체적인 대차 어저께 약간 올라왔는데 이거는 어저께는 올릴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누구나 글죠. 왜 그러냐면 아니 지금 새벽 3시에 금리 발표하는데 올려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그럼 대차 줄입니까, 여러분들? 그래서 지금 시장 전체적인 대차는 오늘은 또 줄어들 거 가능성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좀 줄이는 추세다. 대차 리스크는 시장 전체적으로 없어지고 있고 거기다가 대차를 줄이는 거는 확실하게 이거인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잘못 나왔네요. 여기 보시면 ADR이 과매도권이에요. 지금 코스피가 90.77까지 눌려 있고 코스닥이 89.63까지 63까지 눌려 있어요. 근데 지금 보면은 투자자 예탁금과 신용자하고 CMA 장고를 보면은 이게 105조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어저께가 106조원인데 1조밖에 안 줄었어요. 신용자 32조원에 CMA장과 103조원까지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보면 어떻게 보면 시장 전체적인 대차를 줄이는 거는 당연하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개별 기업으로 봤었을 때도 어저께 대차를 오히려 줄였네요. 개별기업은 최근에 추세적으로 봤었을 때 대차가 1 2 3 4 5 6 7 8 8 거래일정도 약간 올라오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대차를 줄였기 때문에 대차 리스크도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포스콜딩스 지금 여기 리튬 부분에 대한 것도 반등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거기다가 시장이 지금 보니까 또 전고죄 배터리 부분으로 넘어가는이 로봇 부분에 대한 파우치형 배터리를 또 가져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보면은 이제 원래는 이V항 배터리였지 않습니까? 이때 한번 이제 리튬 부분에 대한게 부각을 받으면서 올라갔고 이게 제 여러분들 ESS 부분에 대한게 수혜를 받으면서 리튬 가격이 다시 한번 또 올라갔잖아요. 그렇죠? 근데 ESS 부분이 아직까지도 수요가 공급보다도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지금 리툰 가격은 이것 때문에 계속 올라갈 건데 지금 하반기로 갈수록 로봇 부분에 대한 상용화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거는 파우치용 로봇 배터리 부분에 대한게 봐야 될 건데 이것도 지금 여러분들 리튬 부분에 대한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에코프로가 물론 뭐 철강 부분에 대한 비율이 아직까지 좀 크긴 하지만이 재무제표로 봤었을 때도 로봇 그이 리튬 부분에 대한 거 2차전치 섹터는 이제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계속 흑자폭이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영업익 부분에 대한게 1조 5,200억 정도. 그러니까 3, 4분기까지 합치면 3조원이 넘어가죠. 어 한 3조 한 400억 정도 될 거 같은데 그렇죠. 3조 400억 정도가 좀 넘어갈 거 같은데 지금 시가 총액이 25조 3조 400억에 지금 PR이 한 8.8배 그죠? 8.8배도 안 되네요. 8점 한 6배 저 8.6배에서부터 6배에서부터 한 조금 떨어지는데 이게 포스콜딩스가 아시겠지만 지금 코스피이 그 이렇게 말씀드린게 가장 쉬워요.

사실 우리나라가 예전에 박스권 형태 유지시켰을 때 1800포인트에서부터 2,400포인트를 몇 년간 유지를 시켰잖아요. 이때 포스콜스이 평균 15배였어요. 근데 이때 코스피이 여러분들 11배였어요. 근데 얘는 지금 PR이 20배에서부터 25배 정도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얘는 퍼가 지금 8.6까지 까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럼이 포만이 평균적으로 퍼만 가져간다라고 해도 지금 이게 얼마까지 가져가냐? 45조까지 가요. 그러니까 20조원까지 늘린다는 거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이 포지션이 여기까지 가져가는이 포지션이 고평가가 전에 아니라 거예요.

그래서 우선은 저감매수 수급도 나쁘지 않고 올려쳤었을 때 밸류 상태에 부담도 없고 거기에다가 하방은 막혀 있는 상태고 이제 거래량적인 측면만 좀 터지면 되는데 이게 요번에 이제 22일 날짜 때 발표가 나오면서 좀 터질 건지 아니면은 그 뒤에 이제 리튬 가격 올라가면서 실질적으로 추석 지나면은 이제 실적 발표 기간으로 넘어가거든요. 그때 수혜를 받을 기업들 해가지고 수담매 장세가 지금 도는 포지션이 나왔죠. 사실은 2분기 때도 좀 올려쳤어야 되는데 그때는 워낙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쏠림 인상이 심해 가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거 없어요. 수납장세 완전히 돌기 때문에 지금 한번 체크를 계속 해 가면서 포지션 이거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포스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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