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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경제뉴스 목돈연구소 박입니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대 초반으로 내려 잡았습니다. 정부와 한은이 내다본 종전 전망치는 2.4% 이상 하지만 2분기 역성장 3분기 저 조정 불가피하다는 겁니다. 그럼 당장 금리를 베이비스텝 아니 그 이상이라도 내려야 맞는데 치솟는 환율과 무거운 가게 빛 생각하면 쉽지가 않습니다. 체질 선이냐 일단 살고 봐야 할 것이냐 하의 고민이 깊어갑니다. 10월 30일 수요일 박연의 목돈연구소 장합니다. 이들어요. 금하던 분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싸이월드에서 주엠 이걸로 했다 이런 분들 다 손 좀 들어 보세요.
어 그리고 황희숙 님 문자를 보고 제가 노래 듣다가 빵 터졌어요. 박소장 님 엄청 재벌 같으십니다. 재벌 맞으시죠음 되고 싶네요. 재 버리면 여기 안 앉아 있을 텐데 아 제가 어디가 그렇게 보 보였을까요. 오늘 좀 빌리티 자 우리 모두 빌리티 가능한 시간으로 만들어드리는 매일 오전 11시에 찾아오는 가장 빠른 경제 뉴스 SBS 박연미 목돈 연구 소고 어 스스로 제가 오늘 추측한 거 알아 달라고 우리 김재은 님이 소장님 저 여기 있어요. 하셨는데 유튜브로 조미현 님은 심지어 저 취직해서 이제 생방 못 들어요. 언니 하지만 나중에 꼭 듣고 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하셔서 두 분 출석도 제가 불렀어요. 가장 빠른 경제뉴스 SBS 박연미 목돈 연구소 함께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유튜브 시교라 고릴라 보라도 있습니다. 문자 소개되면 추첨해 커피 쿠폰과 청소 이사전문 영구 클린해 필터 샤워기도 보내 드리고요 샵 1035 단문 50원 장문 100원 고릴라는 무료입니다. 오늘도 국내외 시황 보고 꼭 알아야 하는 뉴스 1타 경제 이슈에서 정리해 드리는데 오늘 국내장학생 시작을 해서 이게 반전이 확 시원하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수요 일 부동산 연구소 문 여느 날인데 전국의 집값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좀 줄었습니다.
확실히 고가 아파트가 좀 덜 팔린다 이런 통계가 나오네요. 대출이 불가능하니까 어 그리고 계획대로면 사실 다음 달에 일기 신도시 선도 지구가 선정될 예정인데 선정이 된다 그럼 집을 허물고 새로 지어야 되잖아요. 원래 사시던 분들 2주 대책 이거 마련하는게 보통 일이 아닌가 봅니다. 이것 때문에 일정이 대폭 늦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모양이네요. 잠시 후 부동산 경제연구소 김인만 소장이 짚어드립니다. 국내외 시황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의 한지역 연구원 연결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간밤 뉴욕장 어땠습니까네 혼조세를 보였고 그래도 그 와중에 나스닥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그 9인 구직 보고서상 그 지표가 예상 보호보다 부진하게 나왔고 또 미국의 3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3.3% 2.8% 약화된 등 경기 쪽에서 약간 문제 거래가 발생을 했는데 시장은 그거보다는 일단 빅테크 중심으로한 3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에 배팅을 하면서 성장주 빅테크 그이 주로 포진된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그 동력을 제공했습니다. 어 그리고 장마감 후에 보니까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또 AMD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시간 외에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네요. 이거 왜 그럽니까네 뭐 희비가 엇갈렸고 결국에는 시장의 기대를 얼마나 충족했고 관건이었던 거 같아요.
일단 알파벳 같은 경우를 보면은 구글 광고나 유튜브 광고 그리고 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부분 전 사업 부분에 걸쳐 가지고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이익이 잘 나왔다라는게 확인이 됐고요 더 중요한게 이게 자본 지출 이게 가장 관건이었는데 자본지출 규모도 131억 달러로 시장의 예상이 127억 달러였으며 ES 그 내년도에는 자본 제출 더 늘릴거다 라면서 AI 투자에 대한 좀 자신감들만 시간에서 5%대 주가 급등세를 보였고요 반면에 AMD 같은 경우도 일단 실적 자체는 잘 나왔어요. 그런데 이제 4분기 매출의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를 다소 충족시 못했다라는 거 또 CPU 칩 말고 GPU 칩 사업 부분에서 생각보다 향후 전망이 발지 않다라는 그런 코멘트들을 하면서 시간의 주가가 7%대 급락세를 보이는 등 AMD 알파벳 오늘은 완전히 희비가 엇갈리는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근데 지금 미국 장을 보면 경기 걱정은 진짜 쓸데 없는 일이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국장은 어렵단 말이에요. 미국만 좋은이 유가 있어요. 어 그 제가 봤을 때는 미국 쪽에서 지금 AI 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또 그 m7 같은 경우도 주가이 최근 10월 달에도 여러 가지 고초를 겪었음에도 계속 좋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야 뭐 상황 불확실하고 대선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경기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일단 미국 증시로 돈을 넣어 놓자이 판단들이 개입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가장 핵심이 지금 시장을 주도하는 메가 트렌드가 가 AI 있데 그 AI 이슈를 선점하는게 미국 기업들이다 보니까 다들 거기에 좀 그 안정감을 찾는 거 같습니다.
그쪽에서 안정감을 찾는 거 같습니다. 야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너희 엔비디아 있어 아 우리 없는데 근데 우리 SK 하이닉스도 있고 삼성도 있잖아요네 그 SK 하이닉스는 그래 가지고 오늘 뭐 주가가 2%대 상승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저 대부분 다 아시다시피 아직까지는 AI이 카르텔이 하죠. 그 골든 이너서클에 들어가지 못하다 보니까 주가가 최근에 좀 반등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신감 자체는 부족한 상태입니다네 오늘 코스피 약세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예 지금도 0.3%대 하락세로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장초반 보다는 하락폭을 축소했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하락 출발했지만 지금은 플러스로 전환을 하면서 오늘 같은 경우도 코스피 코스닥 서로 다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네 오 말씀은 여기까지 지금까지 키움증권 한재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놓치면 안 되는 뉴스 정리합니다. 1타 경제 이슈 국민일보 이광수 기자 오셨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오늘 아침에 나온 아주 따끈따끈한 속보에 신세계 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 계열을 분리하겠다 발표를 했네요네 맞습니다이 신세계 그룹이 오늘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 계열 분리를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어 신세계 그룹은 동시에 이제 이모 인사도 냈는데요. 정유경 총괄 사장이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어 지난 2015년 12월에이 신세계 총괄 사장으로 승진한지 9년 만이고 앞으로 이제 정유경 회장은 백화전 부문을 진두 지휘하게 됐습니다.
어 2명이 신세계 그룹 총괄 회장이 지난 2011년에 이마트와 백화점을 두 개의 회사로 이제 분할을 하고이 장남인 정용진 회장에게는 이마트를 딸인 정유경 총괄 사장에게는 어 백화전 사업을 맡겨서 이제 흔히 밖에서 말하기를 어 남매 경영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신세계 그룹은이 계열을 분리하겠다 이런 방향으로 계열을 분리하겠다 알고 있었는데 이제 공식 발표를 이제 그룹 차원에서 이제 한 것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이마트 신세계 지배 구조를 보면은이 정용진 그 신세계 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총괄 사장이 각각 이마트 지분을 18.56% 신세계 지분을 18.56% 보유하고 있어서 이제 아들이 이제 이마트 지분 18.56 딸이 이제 신세계 지분 18.56% 각각 가지고 있는 최대 주지로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 어 이명이 총괄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을 각 10% 10 보유하고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마트 주요 계열사로는 이제 스닷컴 그리고 지마켓 스타필드 이런 것들이 있고요이 신세계는 일단 백화점 사업을 영의 하면서 패션 뷰티나이 라이브 쇼핑 등을 이제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음 그래요. 어쨌든 이거 주력 상품 두 개를 각각 경쟁하면서 협업하면서 이런 구조로 가져가겠다는 건데 유통 강자로서의 입질을 좀 확인해 보겠다 뭐 이런 시도로도 읽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가에 반영이 될지 저희가 또 발빠르게 전하겠습니다. 근데 그 좀 걱정스러운 얘기가 있네 주택 도시 보증공사 허그하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기관이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못 줄 때 대신 갚아 줬던 기관이 아아네 맞습니다.
근데 이거 채권 발행하려고 한다는 거는 자본 확충이 좀 필요하다 돈이 떨어져 간다는 얘긴데 정부가 이거 채권 발행 안 했으면 좋겠어 하고 브레이크를 걸었네요. 예 맞습니다이 허그가 이달에 한 최대 7천억원 규모의 채권 발행을 하기 위한 절차를 밟았었다 어 금융당국이 아 이거 좀 연기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지금 중단된 상황입니다. 금융당국은이 관계부처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라는 건데 한마디로 말해서 국토부와 금융위원회가 좀 협의를 해야 된다 이런 내용입니다이 허그가 지금 7천억 건의 자금을 조달하려는 이유는 지금 손실이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인데요이 허그가 말씀하신 것처럼 집주인 대신에이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는 그런 보험 상품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이 집주인 대신 일단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줍니다.
그리고 이제 집주인에게 청구를 해야 되는데 그 돈을 회수를 잘해야 되는데요. 올해 8월 누적 기준으로 그 회수율이 88% 밖에 안 돼요 아 돈을 많이 떼었고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작년과 같이 적자를 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 규모만 3조원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어 문제는 이렇게 허그가 이제 보증 한도 허그의 보증 한도는이 자본금과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손실이 계속 유적이 돼서 자본금이 만약에 줄어들게 되면은 나중에는 정말 극단적인 뭐 전망이지만이 전세보증 가입이 중단된 사례까지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빨리 어 돈을 많이 받아야 되겠고 자본 확충도 필요한 상황인데 지금 금융당국이 관계 부처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 좀 이렇게 되면서 어 이렇게 지금 중단이 된 상황이고 그 이유는이 허그의 자본 확충이이 전세 대출 확대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는 우려가 있다라고 지금 어 금융당국이 제독을 건 것으로 지금 분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사실 대출 정책 대출 상품도 지금 오락가락하고 있어서 지금 이제 어 대출자 분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까지 있으면 아무래도 이런 불안 시장의 불안감이 더 가중되는 그런 결정 아닌가 좀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네 이번 금융위에 이번 조치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허그가 발행하려고 했던이 채권 금리가 4.1% 예정이 돼 있었는데 여기에서 4 1로 발행을 하면 사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은 금리를 훨씬 더 줘야 그래야 시장에서 물량이 소화가 되겠죠. 시중 금리를 전반적으로 끌어올리고 일반 금융사의 채권이 안 팔리는 상황을 막겠다 시장에서 채권 금리를 공사가 좀 흐트러뜨리는 그런 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겠다 이런 의미가 하나 있고 다른 한 가지는 전세 대출이 좀 늘어날 것 같으면 집값 올라갈 수 있다이 부분에 대한 걱정도 있을 겁니다. 근데 이창용 하는 총재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종전보다 뭐 많게는 0.2% 포인트 이상 더 줄어들 수도 있다 요렇게 예상을 했다고 해서 이유 좀 걱정스럽네요.
예 맞습니다. 그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좀 예상보다 좋지 않다 이런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요. 어 이창용 하는 총재가 어제 이제 국정 감사에 출석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올해 경제 성장률이 이제 기존 전망치인 2.4% 다 낮은 어 2.2에서 2.3% 정도로 떨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최대 0.2% 포인트 이제 전망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런 전망입니다. 그 이유가 3분기 성장률이 이제 전기 대비해서 0.1% Pro 집계가 됐잖아요. 이게 하는 전망치인 0.5% 다 크게 밑돌았고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반영을 하면은 어 좀 낮아지지 않을까 한다라고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이제 풀이가 되고요 하늘은 이렇게 얘기하면서 4분기 성장률이 1.2% 나오면은 기존 전망치인 2.4% 유지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는데이 발언은 사실 4분기도 1.2% 나오기는 어렵다라고 지금 다들 전망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이제 사실 상반기에 좋았던게 수출이 아아 그런데이 수출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어 뭐 자동차 파업 등 일시적인 요인 그리고 뭐 화학 제품이나이 반도체 중국과의 경쟁 등으로 이런 수출 수량이 안 늘어나는 것 같은 것을 이제 원인으로 이창용 총재는 얘기를 했는데 어 원인 는 더 분석해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이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어 실제 전망 주과 전망치가 왜 이렇게 차이가 있냐 이런 차회 관한 지적이 있었는데 어이 총재는 뭐 미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기존에 이제 전망치와 좀 저 실제 나온 그 차이가 있었다라고 얘기하면서이 정도는 크게 나쁘지 않은 전망이다 물론 이제 전망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노력을 하긴 했습니다.
노력을 하겠다라고도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음 그래요. 그리고 국 증시의 주요 뉴스를 좀 전하고 갈게요 국내 증시에 상장하려면 사용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을 텐데 국내에서 상장 안 한다 미국으로 직행하게 이런 입장을 밝혔어요. 왜요 예이 토스의 몸값이 국내 증시에서 소화가 될까 이런 우려 때문입니다. 아 자신감인가 어 우려가 있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본인들은 더 많은 몸값을 제대로 인정받았고 싶은데이 코스피에서 이걸 다 인정해 줄 수 있냐 좀 이런 얘기음 인데요이 토스를 운영하는 법인 이름이 비바 리퍼블리카 있니다이 시장에서는 비바 리퍼블리카 기업 가치가 어 이제 그 투자자 기준으로는 한 8조원 정도 얘기가 되고 있고이 상장후 가치는 한 10조에서 20조원 정도는 받아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이 비토스 비바리퍼블리카가 본인 100% 돈으로 이렇게 시장을 만들 곳이 아니라 투자자의 돈을 계속 받아오면서 성장해 왔잖아요.
그래서 아마 마지막 투자자가 8조원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인정을 하면서 투자를 했을 텐데 그러면 IPO 가치가 이제 최소 한 10몇 조 정도는 돼야 되는데요. 어 코스피에서 이걸 다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가 있는 겁니다. 사실 최근에 뱅크가 이제 5조원 기업 가치 인증받지 못하고 상장 철회를 한 적이 있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워낙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어 아무래도 그렇게 인정 못 받을 것 같다 이런 전망 때문에 어 더 큰 규모가 큰 이제 미국 증시에 이제 상장을 해 보겠다라는 거고 사실 이런 논의가이 비현실적인 것은 아닌게 쿠팡이 사실 마찬가지의 전처를 밟았습니다.
쿠팡은 굉장히 그 계획대로 잘된 케이스죠. 맞습니다. 쿠팡 같은 경우에도 어차피 이제 코스피에서 이제 쿠팡의 기업 가치를 다 인정해 줄 수 없다라고 처음부터 보고 처음부터 이제 미국에 이제 상장하다 계획을 세웠고 성공적으로 상장한 사례입니다. 그래요. 지금 장애 상황을 보면 이게 아 이쪽에 발 뻗으면 안 될 거 같다 동해 받아 말고 태평양으로 가겠다 이런 얘기인 거 같은데 최근 대로서 아마 IPO 시장 뜸하다가 가장 그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가졌던게 요리 연구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더본 코리아 상장입니다. 아 할 때 본인이 직접 나와서 굉장히 열광적으로 설명도 하던데네 일반 청약 결과가 어땠어요.
어 굉장히 흥행했고 했습니다. 이런 장에서 예 맞습니다. 증거금으로 11조 838억 원이 모였는데요. 어 앞서 이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도 이제 수요 예측이 진행이 되는데 이때도 흥행에 성공했습니다이 더본 코리아가 이제 원했던 주당 가격은 최대 28,000 원이었는데 어 기관 투자자들이 어 나는 더 받고 싶습니다. 더본 코리아의 주식이 더 필요합니다고 하면은 2 9,000원을 쓰면은 그쪽으로 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높게 쓰다 보니까 공모가가 2 8,000원을 넘어서서 3 4,000원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3원 예 기관들이 서로 받겠다고 한 겁니다.
그래서 기관에서도 흥행이 성공했기 때문에 어 일반 청약도 흥행을 한 것으로 그렇게 분석이 되고 있어서요이 공모주 그럼 일반 투자자분들이 한 주를 어 받기 위해서는 정확히 이제는 계사 추사는 어렵지만 증거금으로 2,600만 원이나 2,700만 원 정도는 필요한 것으로 예 그래서 그 이하로 만약에 넣으셨다고 하면은 어 한 주를 이제 받을 수도 있지만 못 받을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워낙 이제 그 백종은 대표가 이제 국민적으로 워낙 잘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어 상장 후에 단기간 좀 주가가 올라갈 것이다라고 전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거 같긴 한데요 일각에서는 너무고 평가됐다 이런 얘기도 있기 때문에 어 시장은 어떻게 될지는 아직까진 알 수 없는 상황이고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 사주 조합 청약에서는 어 미달 됐습니다.
아 그래요. 어 직원들의이 반응은 뭘까요. 어 사실 근데 제가 경험해 본 결과 직원분들을 항상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고평가 됐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이 약간 그런 거예요. 우리 동네는 아 우리 동네 청하는데 넣는다고 동네 청약하면 안 넣었다 나중에 후회하고 그럴 때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런 그런 제 정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이거 우리 사주를 받아서 바로 매도할 수가 없습니다. 1년을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은 1년을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부담을 느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증거금 부담이 있어서 아마 일반 청약 많이들은 못 들어가셨을 것 같 입니다. 결과 어떻게 나오는지 저희 또 상장 첫날에 참 기대가 되네요. 아니 근데 그나저나 일론 머스크는 거의이 정도면은 그 목돈연구소 게스트나 다름이 없는게 한번 나와야 될 거 같은 한번 나와야 될 거 같아요. 하루도 안 빠지고 등장을 하는데 출연료는 안 드릴게요 부자니까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한국 인구가 3분 1로 줄어들 수도 있다 아니 우리나라 인구까지 걱정하는 거예요. 이제 예 맞습니다. 이 일런 머스크가 이제 어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린이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는 이런 행사에서 어 예정되지 않았는데 화상 대담자로 깜짝 등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일런 머스크가 이제 AI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어 AI 굉장한 그 인류의 위협이 한데 장기적으로는 세계 인구 붕괴가 가장 큰 위험이다 인공지능보다 인구 붕괴가 더 위협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예를 우리나라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출산률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은 한국의 인구는 지금의 약 1로 줄어들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일런 머스크는 2022년에도이 한국과 홍콩을 얘기를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 붕괴를 겪고 있다라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인공지능도 위협인 사실 사람이 없으면은 모든 정책이 무의미하다 이렇게도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어 일런 머스크는 또 워낙 또 아이를 많이 가진 걸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말뿐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라고 얘기하면서 나는 아이를 많이죠. 있고 다른 이들에게도 아이를 많이 갖기 원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 자긴 부자잖아 예 맞습니다. 지금 일론 머스크 자녀만 알려진 것만 명이니까 명이요 아 저가 거기까지는 업데이트가 안 됐는데이 첫 번째 부인에게서 이제 자녀가 다섯 명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리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한 뒤에 그 캐나다 출신 그 가수와 이제 사귀는데 그때 그라임스 또 한동안 그 가상화폐 때문에 유명했아요.
거기서 자녀가 또 세 명 있고요 그리고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 뉴럴링크 있잖아요. 여기서도 이게 나중에 알려졌지만 여기서 여성 이사와 또 이제 아이를 또 나은 것으로 알려져서 총 명으로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와 일론머스크 뭐 일단 그 인구 정책에 기여한 건 인정합니다네 근데 참 뜬금없지 않아요. 미국 회사 CEO 사우디에서 열린 미래 이니셔티브 화상 대담에서 한국 얘기를 했다이 여러 가지 의미가 좀 있을 것도 같고 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사업자 구상도 있을 겁니다. 뭐 순수하게만 얘기하지는 않았을 텐데 여하간 우리가 인구 문제에 집착을 해야 되는 시점인 것만은 분명하잖아네 서울시가 그래서 내년부터 2년 동안 저출생 극복 정책에 한 7조원을 투입하겠다 이런 계획을 밝혔네요.
예 지금 우리나라 지금 출산율이 합계 출산율이 0.72 거는 모두 다 잘 알고 계실 텐데요이 통계청 자료를 보면은 올해 4월에서 8월이 5개월간이 서울만 놓고 보면은 출생아수가 어 상승 추세 접어든 것으로 상승 추세인 것으로 지금이 집계가 돼 있고 이게 전년 대비 증가율로 보면은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원인 분석이 여러 가지 나오고 있는데 이런 추세를 이어가고자 서울시가 어 추가적으로 이렇게 저출생 극복 정책에 좀 돈을 쓰겠다 돈을 풀겠다 좀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다양한 지금 정책들이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좀 새로운 부분은 어 내년 1월부터 이제 아이가 태어난 무주택 가구는 2년간 총 720만 원의 주거비를 니다.
가구당 월 30만 원을 지원하겠다는 거고이 월 30만 원이 정된 이유는 서울시에서 워낙 이제 주거비가 비싸니까 경기나 인천으로 가신다 분들 많잖아요. 그래서이 서울과 경기 인천간 주거비 차액이 평균 월 30만 원이었다 라라고 이런 계산이 나오면서이 30만 원을 주겠다라고 어 다 주는 것은 아니고 이제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 그리고 주택은 전세보증금 3억원 또는 월세 130만 원 이하 인 경우에만 지원하겠다라고 이제 서울시에서 얘기를 했고 또 항상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이런 소상 곡인 이런 프리랜서에 대한 부분 같은 경우에도 좀 지원을 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도 이제 이번 달부터 이제 아이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또 문을 가게 문을 닫을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하니까 못 닫겠다 이런 말씀하시는데 그에 대한 지원책도 이제 시행을 하겠다라고 했고요 또 내년부터는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들도 어 본인이나 아니면 배우자가 출산할 경우에는 출산 휴가를 갈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출산 휴가 급여 지원에도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임산부 본인에게는 90만 원의 출산 급여를 주고요 임산부 배우자를 둔 1인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등에는이 배우자 출산 휴가 급여로 8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요이 정책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일보 이광수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들어서 비싼 집은 아무래도 덜 팔리고 일기 신도시는 2주 계획에 차질이 있다고 합니다. 한 주간에 집값 흐름 부동산의 주요 현안 부동산 경제 연구소 김인만 소장과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소장님 이번 주는 주택 시장 동향이 어떻게 됐는지요 한 주간 통계부터 좀 볼까요네 주간 통계부터 살펴볼 텐데요 이번 주는 또 살짝 주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이제 서울이 주간 매매 가격 변동률이 0.1 1% 있는데요. 0.1% 2주 지속이 되다가 0.11% 아지 살짝 상승폭이 확대가 됐는데 이번 주는 0.09% 0.02% 포인트 상승폭이 축소가 됐습니다.
뭐 그래프를 보시면 이제 느낌이 오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이제 확실히 둔화된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수도권 지역은 0.07 0.05% 지방은 -0.03 - 0.0이 그 전체적으로 이제 큰 변동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 달 전하고 비교하도록 라도 뭐 서울이 한 달 전에 0.12% 있으니깐요 뭐 0.09% 거의 뭐 보합장 흐름이 지속이 되고 있는데 역시 이것도 통계는 통계 아아 그냥 평균 통계 이제 강남구는 0.23% 서초구는 0.13% 그 역시 또 인기 지역들 강남권은 여전히 또 상승 속도가 더 높은 상황입니다. 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낮추기는 했는데 시중에서 대출 금리는 도리어 올랐습니다.
올랐어요. 요런 것들을 고려하면 창구에서 이름바 창구지도 이게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나요. 영향을 미쳤겠지만 영향을 미치는데 이제 KBS 매매 가격 전망 지수란 걸 이제 매달 발표를 하는데요. 이게 현장에 있는 공인중개사들 6,000명을 대상으로 이제 설문 조사를 합니다. 오를 거 같아 내릴 거 같아 한번 찍어 봐라고 해서 이제 조사를 하는데 최근에 살짝 내려왔어요. 9포인트 내려온 101을 기록했는데 이게 5월에 100을 넘어가고요 100이 넘어가면 아 더 오 같 0에서 200까지 수치화 하거든요. 그래서 100 200 가까이 갈수록 매우 올라가는 건데 매까지 아니고요 101을 기록했으니 아 이거 좀 조금 올라가는 거 같아 정도로 우리가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어떻게든 수치를 보면 살짝 내려왔는데 어 중요한 거는 상승을 전망한 중개업소가 13.7% 그요 하락을 전망한 중개업소가 12.5% 그러면 나머지 73.8% 보통 아 몰라 그냥 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이게 뭐 올랐다 내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73% 정도 되시는 중개사들이 그냥 부하 보통 현상 현상황 유지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앞서서 우리 보는 통계와 거의 비슷한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한국은행에서 조사한 집값 기대심리 지표도 9개월 만에 살짝 꺾였습니다.
3포인트 꺾여서 11을 기록했고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도 뭐 살짝 1.2% 포인트 하락을 했는데 제가 어제도 그지지 옥션에 있는 이중현 연구원 만나서 커피 한잔하면서 또 물어봤거든요. 아 자주 만나시는 거 같아요. 그쪽 용산 갈 때마다 제 한 번씩 만나서 야 경매 상황 어때 한번 물어보니까 전체적으로는 안 좋은데 강남 쪽만 여전히 굉장히 분위기가 좋다 강남은 낙찰 가위 잘 나온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다 퍼즐이 맞춰지는 거죠. 전체적인 건 보합인 역시 인기 지역들 강남 쪽은 매매든 경매도 모두 다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지금 다 기준치 위에 있네요. 상승폭이 하락한다이 말씀이니까 전체적으로는 보합권이고 인기 지역은 여전히 올라간다는 건데 이게 아파트 가격에 따라서는 확실히 거래 비중이 차이가 나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정책 대출까지 커버할 수 있는 9억원 이하 아파트는 좀 거래가 되고 9억 원을 초과해서 수십억 원대 아파트는 대출이 안 나와서 거래 못 한다 요게 요즘 상황 맞나요. 요즘 상황 맞죠. 이제 확실히 이게 갈려지는 9억원 이하는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43% ES 52.6% 이제 거래가 더 늘어났는데 9.66% 포인트 늘어났죠.
아무래도 뭐 정책 대출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대출 규제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데요. 9억원에서 15억원 초가는 6% 포인트 줄어들었고요 거래가 더 줄어들었고요 30억원 이하 15억원에서 30억원 이하도 4% 포인트 줄어들었는데 재미있는 건 30억원 초과 부분은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입 0.3% 포인트 늘어나서 30억 넘어가는데 뭐 대출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 뭐 나오면 받는 거고 안 나오면 내 돈으로 살래라는 그들만의 리그의 시장이기 때문에 30억 넘는 집은 현금 주고 산다이 말이에요. 대출 안 나오면 현금 주고 사는 거죠. 그래서 또 토지거래가 묶여 있으면 전세 끼고도 못 사기 때문에 결국에는 또 이게 대출을 받는 분들과 대출을 안 받아도 되는 분들의 차이가 또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음이 특례 대출도 좀 금리를 올리거나 한 줄인다 이런 얘기 있었는데 그래도 이쪽은 아직 집행이 되는 모양이죠.
잠정 유해가 됐고요 하려고 했는데 이제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서 잠정 유해가 됐는데 저는 정책 대출을 규제하기 정부도 좀 쉽지 않지 않을까 명분이 좀 없는 거 같습니다. 집값 올라가는게 뭐 고가 아파트를 규제를 해야지 가게 부채가 뭐 9억원 이하 주택을 규제한다고 해서 대부분 어 지방이나 수도권 외곽 지역들이 좀 많이 있기 때문에 서울은 또 평균 가격이 높잖아요. 중위 가격이 높아서 실제로 규제할 명부는 저는 좀 약하다고 보여집니다. 아 이거 정책 대출 가지고도 너무 헷갈리게 하니까 한도 축소한다고 했다가네 한도 축소를 유예한다고 했다가 이번에 다시 한도 축소를 비수도권은 안 하고 수도권만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다 안 나왔습니다.
이게 좀 헷갈리는데 아 헷갈리는게 하나 더 있어요. 일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해서 선도 지구라는게 먼저 해 준다는 거잖아요. 요거 선정하고 이제 착 이사 내보낸다고 하더니 선도지구 착공이 아직까지 7천 가구에 불과하다 이런 소식이 있어요. 왜요네 이게 이주단지 우리 재건축을 하게 되면 이제 멸실을 하고 멸실이 이제 철거를 한다는 얘기죠. 멸실하고 새 아파트를 지어야 되는데 멸시하면 거기 사는 분들이 이사 가야죠. 이사 가야죠. 근데 어디로 이사를 가겠습니까 가만히 내버려 두게 되면이 지금 선도 지구가 2 8,5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물론 순차적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만 28,000 5가 나오면 안 그래도 전세 가격 올라가 그 1대가 아마 엄청난 폭등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2주 대책을 마련하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각 지자체에서 아 이주 대책 너무 힘든데 우리 이거 못 마련하겠다고 지금 볼매 목소리들을 내고 있고요 분당에서는 지금 8천가구 정도 선도지구 예상하고 있는데 선정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2천 가구 정도만 이주 대책이 마련될 것 같아라는 지자체의 반응입니다.
그래서 1분 토막이 날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뉴스가 지금 나왔 국토부에서는 이제 반박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무근이다 우리는 1이라고 우리가 제안하지 않아 우리는 다 하기를 원해라고 발표를 했는데 이주대책을 만드는 지자체에서는 힘들다고 하고 있으니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데요. 저는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이 떡줄 사람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거 아닌가 2027년 착공이 들어가려면 자꾸 이게 여론을 호도하는게 선도지구 지정이 되고 이게 바로 이주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축이 단계가 굉장히 많은데 아무리 특별법을 만들어도 조합 설립을 해야 되고요 또 사업시행 계획 인가도 받아야 되고 시공사 선정 관리 처분 단계가 굉장히 많은데 마치 선도지구 지정이 되면 바로 이사 나가는 것처럼 아 그게 아니었어요.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인데 이제 1번 타자 정하고 시작이 되는데 마치 2027년에 착공 들어갈 것처럼 이야기하니까 저는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지 않고요 이게 또 보통 일반적인 재 같은 경우도 이렇게 대단지 같은 경우는 한 2주 하는데만 3년 걸리거든요. 아 그러니까 지금 이사 나가 통지 받고 이사 나가는데 2027년이 가능한데 지금 조합 설립도 안 된 상태인데 이게 제가 볼 때는 전혀 가능한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안 되는 거를 지금 국토부 아고 지자체가 야 우리 1 밖에 못 할 것 같아 아니 좀 더해 1도 제가 볼 때는 불가능한데 10년 15년 걸리는 사업을 지금 될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어 떡줄사람 생각도 안 다 하 사실 이주 대책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 가자 지구처럼 민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아 그러면 안 되죠. 아파트를 만들어야 되는데 아파트 만들 땅도 없는 거고요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정책 나왔을 때부터 소장님이 아 2027년 착공은 약간 빠듯한 스케줄 같습니다.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불가능하다고 했고요 대면은 커피 쏜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커피가 되면은 사 준다고 하셨는데 커피는 제가 사 먹어야 될 거 같고요 주택 공급을 늘리는게 참 이게 쉽지가 않네요. 이게 11월에 정부가 추진하는 초대형 주택 공급 대책이 또 나온다고 했거든요네네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 어디에다가 공급을 할 수가 있을까요. 일단 정부의 큰 프로젝트는 1기 신도시 재건축을 해서 이제 뭐 선도 지구가 288,000원 정도 많은 물량들이 나오고요 이제 그린벨트 풀어서 5만 가구 정도 발표를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제 후보지를 보면 그린벨트를 풀아 아무데나 풀면 안 되니까 수요가 있는네 송파구 우리 송파구 아마 올림픽 파크 포온 옆쪽에 보면 그림 벨트 많이 있는데 그쪽이 풀릴 거 같고요 강남구 서처구 일 때에도 안 풀었던 그린 벨트도 남아 있습니다. 거기 풀고 경기도에서는 한남 지역 한남 가일 감북 지역에 그린벨트를 대규모로 풀어서 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하는 거고요 이것도 발표한다고 해서 바로 개발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발표되고 여러 가지 진행을 하면 10년 이상 우리 2018년에 3기 신도시 발표되고 아직도 본청약 이제 인천 개양이 처음 들어갔고요 나머지 토지보상이 안 끝난 지역들도 있기 때문에 그린벨트 지금 발표하면 지금 2024년이 그 뭐 빨리 해도 2035년 정도에 청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약을 그때 한다고요 그럼 집에는 언제 들어가요 집은 2035년에 2040년 사이 되지 않겠습니까 아 그래요. 아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20대가 청약을 하면은 40대 돼야 이주가 생는 저는 합리적인 방 아닐까 싶습니다. 아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군요.
그럼 시장의 물량이 실제로 공급되는 거는 굉장히 나중이요 그렇죠. 아무리 빨라도 저는 10년이라고 생각하고요 원래 신도시가 특별법에 따라서 이제 빨리빨리 개발하는 정책인데 신도시도 지금 2018년에 발표하고 아직도 착공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고요이기 신도시도 아직도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이건 좀 긴 안목으로 10년 20년 후에 물량을 지금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해야지 발표를 마치 지금 공급되는 것처럼 이렇게 발표를 하게 되면 또 우리 국민들이 또 혼란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정확하게 말씀해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정부 입장에서는 집값이 빠르게 올라간다 하니까 공급이 나올 거라는 사인을 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생각보다는 입주할 수 있는 시점은 굉장히 늦을 수도 있다 근데 당첨이 되기도 너무 어렵고 제가 한 5만 5천번 정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제주변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청에 제주에도 없습니다. 당첨됐다는 사람을 제가 살면서 만나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렇게 뭐 3대가 덕을 쌓아서 청약이 돼도 그래도 분양가가 너무 높아서 야 이거 당첨돼도 감당이 되겠어 이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청약 통장 해제하시면 분들이 저는 이해가 되는게 사실 당첨이 되던 문제고요 당첨이 쉽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어렵고요 아 저도 대구 고민해 보고 싶어요. 근데 근데 이게 생각을 해도 이게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분양가가 최근에 너무 많이 올랐는데 그러니까요. 서울 같은 경우는 3.3m 당 우리가 평당이라고 하죠.
평균 분양가가 4,400만 원이 넘고요 수도권 지역이 지금 2792 man 원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이게 한 평이 아아 한 평이 2,700만 원이며 서울도 아니고 수도권 있니다. 야 그러면 이게 나는 열 평도 사기 힘들 텐데라는 생각이 이제 들 수밖에는 없는 상황인데 이거를 이제 우리가 국평이라고 하잖아요. 전형 84로 환산하게 되면 수도권 지역이 평균이 9억 5천만 원 분양가가 서울은 15억 있니다. 그러면 평균이 15억 원이면 우리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학교 다닐 때 반 평균이 80이면 엄마 나 80점 우리 반 평근 딱 맞췄어고 하면 칭찬 받을까요.
야단 맞을까요. 좀 더 노력하지 그랬어 렇게 하 그런 말이 나오기 때문에 이게 평균이 이렇고요 실제로 우리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역세권에 또 좋은 입지 인프라를 갖춘 것들은 훨씬 더 높습니다. 분양가 맞죠. 분양가 분양가입니다. 근데 주변 시세는 또 더 높죠.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살 딱 낮게 나오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게 당첨이 돼도이 가격을 아무리 중도고 대출을 받아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여러 가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고요 가장 문제 되는 건는 일단 건축비가 많이 올랐다 건설 공사비 지수가 3년간 27.9% 상승을 한게 이제 영향을 줬다고 알려지는데 제 생각에는 물론 건축비 영향을 주지만 주변 집값이 올라갔기 때문에 분양가도 따라 올라간 거 같습니다어야 그 어렵다는 당첨을 해내신 분이 자랑을 해 주시네요.
상욱님 과천에 추첨 당첨 1인이에요이야 추 정말 이게 가점도 아니고 추첨이 이미 1주택이 있는 분이잖아요. 1주택이 무주택이 아무튼 뭐 추첨의 당첨이 됐으니까 이거는 정말 전생의 나라를 구한 거 같습니다. 야 이게 되는 분이 계시는구나 아 귀인을 만났네요. 근데이 정도로 쉽지가 않은데 공사비 얘기를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 거예요. 진짜 공사비가 그렇게까지 많이 올랐어요. 공사비가 오른 거는 사실인데요 저는 공사비가 27.9% 올랐다 고 해서 분양가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서울 같은 경우는 이제 대지라고 하죠.
땅값이 한 60% 이상 차지하고요 이제 공 공사비가 40% 차지하는데이 40% 중에 또 건축비 여러 가지 뭐 마진 이라지 생각해 보면 이게 30% 올랐다고 해서 전체 분양가가 30% 올라가는 거는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주변 집값이 올라가면 분양가는 따라 올라갑니다. 그래서 분양가 책정 기준이 지나치 고분 를 하면 미분양이 많이 발생하니까 안 되고요 지나치게 낮게 하면 수익이 계약자한테 가고 건설사들이 마진이 줄어들기 때문에 속된말로 딱 애매한 수준 아 이거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수준으로는 조금 아쉽고 들어가자니 허리가 좀 휘청하고 청한 새파 하지만 생활이 불가능할 만큼은 아니고요 정도로 그죠.
그 정도로 책정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 허들이 올라가게 되면 따라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증시하고 부동산을 할 때는요이 시장이 체급이 없어요. 프로스포츠는 체급이 있지 않습니까 아마추어는 아마추어끼리 헤비급은 해비 급기를 붙는데 여기는 체급이 없이 붙는 링이라는 거 항상 기억하셔야 겠어요. 근데 실버 스테이 얘기도 오랜만에 나오네요. 시범 사업 공모를 연애 추진한다는 건데 실버 스테이가 뭐였죠. 이제이 소식을 들으면 신라 스테인 아라도 이거 또 실버 스테인은 또 뭐야라고 아 제가 그 개그 하실까 봐 약간 걱정했는데 데네 이게 이제 결국에는 이제 우리 노인 복지 주택이라고 이제 실버 타운이라고 하는데요.
실버타운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내가 뭐 분양을 받을 수도 있고요 임대로 할 수도 있는데 다 편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가장 맛있는 밥은 남이 해 주는 밥이요 우리 여성분들은 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 한결같이 이제 그 얘기를 하는데 남이 해주는 밥을 먹을 수도 있고 운동도 하고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실버 타운인 이게 가격이 높다 보니까 정부가 어버 타운에 95% 이하 가격으로 하고 이제 증액도 5% 이하로 제한을 하겠다라는 내용이고요 어 민간 임대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해서 이제 입법 예고해 이렇게 좀 추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의 실버타운은 그 소위 말해서 고가로 비용 지불 가능한 분들만 많이 들어갔었는데 그거랑은 좀 다르고 공공성이 보장이 좀 공공성이 보장되고 가격은 좀 저렴하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제 요양원 하고 좀 헷갈리는 분들이 있는데요. 는 어떻게 다릅니까 완전히 다릅니다. 요양원은 쉽게 설명드리면 이제 몸이 불편하신 분들 건강이 안 좋은 분들이 어 본인 부담금 20% 내고 국고 보조금을 받아서 들어가서 보호를 받는 컨셉이고 실버타운은 건강한 분들이 돈 입고 건강한 분들이 들어가서 내가 편하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들어가는 컨셉입니다. 국고 보조는 전혀 없습니다.
약간 의료와 레지던스를 합쳐 그런 형태가 될 텐데 실버타운에 들어간다이 임대료는 얼마 정도 해요. 만별입니다. 양극화 있데요 뭐 이제 분 임대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가장 낮은 임대료는 보증금이 6천만 원부터 비싼거는 10억 원까지 예 보 서울에 있는데 예 근대 입구역 근처에 있는 더클래스 500이라는 유명한 곳인데 어 보증금이 10억이 이제 혼차 들어가면 한 달에 한 800만 원 7 800만 원 정도 내야 되고요 부부가 들어가면 1천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뭐 호텔급 서비스에 뭐 여러 가지 굉장히 좀 좋은 시설이 제공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는데요.
이게 들어갈까 말까 이게 진짜 정답이야 아니야를 고민하는데이 개인별로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들어가신 분들 중에 굉장히 만족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오히려 불만을 가지신 분들도 있는데 뭐가 차이가 나냐는 이야기가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살다 보면 다 소득 수준이 높은 분들이잖아요. 자녀 자랑은 우리 아들은 자주 찾아오고 용돈도 많이 준다라고 하면 많은 돈이 있는데 우리 아들이 안 찾아오니까 또 전화해서 너는 왜 안 찾아오니 아는 피곤하다 요라고 끊고 그 스트레스 또 내부의 여러가지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소장님 이게 약간 논 외의 얘기지만 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노후에 노인들끼리 모여서 사시는게 과연 좋을까 최근 미국이나 일본에서 시도하고 있는 이름다 뭐 실버타운은 그것뿐만 아니라 청년층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에 들어갈 수 있게 해서 세대 통합형으로 많이 추 을한다고 하거든요. 저도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노인들이 몰려 있으면 공통된 주제가 맨날 자식 자랑하고요 또 뭐 여러 가지 자기 옛날 얘기 이게 자꾸 저도 나이를 먹으니까 옛날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라는 말이야이 대는 말이야 그러면서 누구 얘기하면 아 나는 그거보다 더 좋은데 있었어고 얘기하면서 여러 가지 감정 싸움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는 몰려 있는 거보다 골고루 세대를 섞는게 좋을 것 같고요 자기 사는 지역에 계속 사는게 저는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끝으로이 얘기 좀 해 볼게요 요즘에 유튜브에서 소위 말하는 임장 족을 비판하는 콘텐츠가 참 많이 올라오던데 비판한다고네 임장이란 거는 현장에 나가서 매물을 보고 공부하는 거잖아요. 근데 임장 족들이 많이 늘어났다는 건 아는데 현장에서 왜 알과 부가 많은 거예요. 요즘 뭐 크루가 유행이잖아요. 뭐 조인 크루도 있고 임장 크루도 있는데 여기도 혼자 안 가는구나 예 하는 건 좋은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내가 집을 사는 사람들이 이제 임장을 가는 거는 괜찮은데 그냥 공부하러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저 공부하러 왔어요라고 하면 괜찮은데 집을 살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이제 임장을 갑니다.
그러면 부동산들도 바빠 죽겠는데 진짜 손님인 줄 알고 이제 시간을 투입하게 되고요 집주인들은 연락을 받잖아요. 진짜 손님인 줄 알고 매물을 회수하거나 폭발 올립니다. 그렇죠. 그리고 세입자는 청소하고 또 손님들이 오니까 아기 키우는 분들 막 신경 쓰 있는데 알고 보니까이 집을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실소유자가 아니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거는 좋은데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건 좀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임장을 합리적으로 하면서 현장에서 폐도 끼치지 않는 방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 저는 이렇게 뭐 이게 크루로 다니는 거는 좀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사실 뭐 엄청난 기술이나 이게 돈 받고 교육 프로그램도 있거든요. 그렇게 교육할 문제는 아니고 저는 제일 좋은 건 내 생활 속에서 퇴근하는 길에 동네 부동산 들러 가지고요 아메리카노 환장 사서 이야기 나누면서 커피 믹스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노하는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 다른 부동산에 가서 발 인사하고 음료수 하나 주면서 이야기하면 되는데 이렇게 때로 몰려다니면서 거짓말을 하면서 하는 건 남한테 피해를 주기 때문에 런 거는 좀 지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매물을 내놓을 때 하고 보러다닐 때도 팁이 있는데이 집 저집 다 가서 물어보시면 큰일납니다. 그 집 보러오는 사람이 나는 혼자지만 다섯 군데 부동산에서 그 집을 물어보시면 집주인이 호가를 올립니다. 그렇죠. 집주인은 전화 다통 받으 그렇죠. 그리고 집주인 입장에서도 여기저기 내놓으면 아니이 물건은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 아 급한가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그렇죠. 그래서 요건 딱 믿을 만한데 한 두 군데 내놓으시고 가시는 분들도 딱 마음 잡고 가시고 웬만한 거는 요즘 인터넷으로 다 보실 수 있잖아요. 그럼요 그럼요 그래요. 서로 기분상하지 않게 그렇게 알아보시면 좋겠어요.
오늘 말씀은 여기에서 줄이겠습니다. 지금까지 부동산 경제연구소 김인만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서 저희가 첫인사 드렸을 때 저보고 아 재벌 같아요.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아 부자의 기준이 뭘까 잠깐 생각을 해 봤거든요. 세대에 따라서 사람에 따라서 다를 겁니다. 나는 시간이 많은게 부자라고 생각해 이런 분들에게는 여유 있는 그 시간이 부자의 기준을 대고 또 다른 기준도 있겠죠. 한 가지 기준만 가지고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내일도 다양한 시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 오전 시에 만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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