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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정확도 점수+2.7
순위36
채점 발언14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9% / 52.0% / 58.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3% / +1.8% / +1.3
상승 / 하락 / 중립50.5% / 17.8% / 31.7%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홍수분
주 채널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점수 계산 방법

2차전지 고점 물린 분들 필독! 드디어 본전 탈출 넘어 폭등 랠리 시작됩니다! [화목한 썰전 - 소재민 / 지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08-27 · 유튜브 시청 4,459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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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안녕하세요. 아, 여러분 잘 들리시나요? 어, 지금 마이크는 나오고 있는 건가요? 그 지피 님도 말하시면 됩니다. 아. 아, 저희 투샷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이제 항상 시작이 어려운 거 같아요. 시작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말이 트이는데 그전까지는 말이 안 나와서 오늘도 또 지난 방송에서 좀 많이 다뤘던 것들이 오늘 시장에서 되게 빛을 내고 있는 거 같아요. 지난 시장에서도 막 2차전지 안에서 누가 좋냐 막 이런 얘기 하면서 3가 짱이지 뭐 이런 얘기 많이 했었는데 야 이틀 만에 뭐 오늘 3랑 2차전지 쪽 거의 난리가 났죠.

그래서 오늘도 또 여러분들의 또 이제 채팅창에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종목이라던가 아 이게 났나 이게 낫나 좀 고민하시는 종목 있으면 채팅창에 올려 주시면 제가 또 여러분들한테 코멘트 드릴게요. 뭐 지난번에도 기억나죠? 뭐 예스티가 좋냐, 뭐 HPSP 후프습가 좋냐 뭐 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뭐 오늘 딱 결과가 나온 거 같아요. 오늘 HPSP가 힘이 더 좋네요. 걔가이긴 걸로. 그리고 뭐 삼성, SDI 뭐 이런 것도 가고 있는 거 있어서 어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위주로 좀 많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유튜브 채팅창에 좀 참여를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대충 아 코스피 코스닥 야 이거는 솔직히 코스피 코스닥 어떤게 더 당기십니까? 오늘로만 놓고 보면 저는 코스닥입니다. 아, 코스닥. 네. 코스피가 더 오르고 있음에도 이미 갔으니까. 음. 먹을게 점점 줄여들고 있잖아요. 아, 그죠? 그죠? 네. 단기적으로는 코스닥에도 기회가 있지 않나? 아, 그렇죠. 근데 사실 그런 거 있잖아요. 코스닥이 못 간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야, 코스닥 살파이 3전닉스 사직 약간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이제 앞으로는 코스닥이 더 약간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니까 이게 항상 돈이 어디로 많이 몰려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금 삼성하이스 쪽으로 돈이 엄청나게 많이 몰려 있잖아요.

레버리지 이후로 이제 물려 있으신 분들 사실상 물려 있으신 분들 대부분이고 이제 버치는 분들보다는 그런 것들 많을 텐데 항상 돈이 이제 없는데 흔히 말하는 이제 빈집이라고 하는 그게 이제 코스닥이 완전 빈집이에요. 가서 그냥 내가 차지하면 되는 빈집들이 좀 널려 있거든요. 그렇죠. 가서 이제 내가 거기서 원래 부동산도 그런게 있잖아요. 빈집인데 예. 몇 년 점유하면은 그 주는 나라들도 있거든요. 지금 코스 약간 그런 거 같아요. 아, 그런 거예요. 아, 약간이 주인이 없기 때문에 그냥 여기 들어가서 기다리면 된다. 대신 이제 법정 기한은 지켜야 돼요.

아, 그거 몇 년 걸리는데 저기 시야은 알 수 없으나 네. 그러면 매집이 됩니다. 아, 빈집이다. 네. 지금 코스닥의 상황은 이거 같아요. 아, 그렇죠.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그 코스닥 솔직히 인간적으로 생각했을 때 뭐 사실 그 말은 전적으로 동의를 해요. 삼성전자 이스는 돈이라도 잘 벌고 좋은 기업들이 얼마나 많고 코스피가 탄탄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럼 코스닥 안에 있는 얘들은 뭐 죄다 개잡주고 쓰레기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근데 사실 그런 이미지가 있는 거죠. 코스닥은 개잡주와 테마주의 놀이터라는 이미지 때문에 약간 지금 코스닥이 소해받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사실이 부분을 정부도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막 코스닥 승강제를 도입한다 막 그런 얘기는 나오고

그죠 막 나오고는 했다가 뭐 멀쩡한 기업들 상패시키면은 또 이거 들고 일어나니까 그 이번에도 코스닥 뭐 부실 기업 퇴출한다 막 하면서 동전주 종목군들 막 빨리 그 동전주에서 못 벗어나면은 또 관리 종목 갔다가 얼마만에 못 들어가면 상패 막 이것도 얘기가 나왔 다가 사실 돈을 버는 동전주들도 존재를 하니까 적 있죠. 적지만 있죠. 예. 그런 얘들도 있었으니 막 그런 예들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들. 그리고 코스닥을 1군 2군 3군으로 나눴을 때 사실 3군들 같은 경우 1군에 들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제 너 3군 딱지 받으면 막 그럴까 봐.

그게 좀 이상한게 누가 3군을 사고 싶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산다고 하면은 누연히 1군사지. 그니까 이제 그런 건가? 아직 승강제에 대한 정확한게 나오진 않았지만 약간 매 뭐 분기별로 약간 그 심사를 해서 3군이 2군 올라가고 막 그런 거겠죠. 아마 한다. 그러. 그게 이제 일본처럼 한다고 하는데 네. 그게 결과적으로 이제 어쨌든 아래 있는 종목들에는 돈이 덜 흘러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점점 이게 격차는 날 수밖에 없고 거기다 우리나라 사람들 원래 1등을 제일 좋아하니까. 그죠? 근데 그 약간 그러면 3군 쪽은 되게 약간 불라방들의 놀이터가 되겠네.

그렇기라도 움직이면은 오히려 수요가 있어요. 변동성이라도 있으면 그죠. 근데 이제 거래도 없고 회사도 불투명하고 이러면은 완전 그냥 고사되는 거죠. 내 종목 진짜 좋은데 왜 내 종목은 3군이야? 또 뭐 요런게 들어갈 수 있으니까 또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도 섣부르게 시행은 못하지만 어쨌든 코스닥 구양책을 펼치기 위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는 거는 맞다. 어 뭐가 됐든 어떤 식으로 할지는 아직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이 잡히지는 않았지만 이걸 한다라고 했을 때 분명히 코스닥에 대한 매력 포인트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는 뭐 저도 똑같이 생각을 하는 거라 솔직히 인간적으로 2021년도 그 금리 인하 때 대비해서 코스피는 130%가 올랐죠.

3천 찍었었는데 그 당시에 우리 지금 9천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빠졌으니까 사실 코스피는 지금도 한 130%가 넘게 그때 대비 올라갔다면 코스닥은 당시에 150인가 1100이었는데 지금 850이니까 코스닥은 그 시점보다 한 2, 30%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요런 거 보면 사실 지금 코스닥이 그때보다 성장을 못 했는가, 돈을 못 버는가 하면 그것도 아닌데 그러면서 저도 [콧방귀] 코스피랑 코스닥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른다라고 하면 어 저는 저도 코스닥 어 코스닥 근데 이제 달라진게 그거 같아요. 우리 투자자분들이 옛날에는 이제 우물한 개구리였거든요.

한국에서만 놀고 한국에서 나오는 실정만 보고 그렇다가 이게 작년부터 되게 글로벌화 되면서 정말이 1조라는 돈이 엄청난 돈인데 걔네들은 막 뭐 몇십조 이런 얘기들이 막 가볍게 나오니까 눈높이가 겁나 높아진 것도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 이건데 구멍가게구나 그러면서 이제 그나마 비빌 수 있는게 삼성화이닉스가 되는 거고 나머지 이제는 되게 격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소외 이유인 거 같아요. 인식의 차이 달라진 거. 그 이게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단계적으로 나아지겠죠. 또 근데 또 투심이라는게 되게 재밌어서 한 번 또 약간 코스닥 올라간다 느낌 나면은

솔직히 3전 자금에 한 10%만 빠져서 코스닥으로 온다. 그런 상한가만 하는데 50개씩 나올 거 50개씩 나와요. 진짜 이게 그래서 만약에 삼전닉스 쪽에서 약간 횡보국면이라도 좀 그니까 약간 아 삼전닉스 좀 재미없네 약간 이런 느낌 딱 들 때 코스닥 쪽에 부시가 당겨지는 순간 되게 코스닥 쪽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데 뭐 코스닥이 그러니까 지금부터 코스닥만 봐야 된다 이런 건 아닌데. 예. 그건 아닌데 그래도 코스닥 안에서 괜찮은 기업군들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빈집이란 느낌으로 가서 점유하고 있다 보면 언젠가 올라가지 않을까 불안하지 않을 종목.

그래서 코스피 코스닥 어 일단 저도 코스닥 쪽의 종목들 그니까 삼전닉스 같은 경우는 사실 지수 가지고 놀기에 좋은 거 같고 그 지수 따라서 그냥 가지고 놀면 좋을 거 같고 옛날처럼 막 그냥 아 모르겠고 삼전닉스만 막 미친듯이 올라오고 이런 거보다는 그냥 지수 정도 추종하지 않을까 앞으로는 근데 뭐 지수가 뭐 8천 가면 3전닉스 더 갈 거고 지수가 만면 3전닉스 더 가겠죠. 그니까요 정도 느낌이라면 약간 이제는 변동성이라든가 수남매가 좀 재밌는 건 코스닥 쪽이 조금 더 기대된다라는 의견에는 어 저도 동의를 하는 걸로 하고 자 그러면 또 뭐 있을까?

또 여러분들이 코스 후성하고 주성 엔지니어링 아 소재민 전문가님이 체스 님 맞습니다. 전입니다. 네. 한미 반도체 비중 10% 상담 부탁드려요. 뭐 사실 여기는 상담하는 방은 아니기는 한데 그래요. 볼 마이크가 작아요. 아 난 더 크게 말해 볼게요. 자 그러면 한미 반도체 vs 하나 비전. 아 한미 반도체와 하나 비전. 만약에이 두 개 중에 때려 죽여도 하나를 사야 돼요. 아, 제가 한업 비전이 선택이 된 거예요? 아니. 아니, 아니, 두 개 중에 하나를. 아, 두 개 중에 하나 선택한다면 네. 무조건 사야 돼. 그러면 한미 반도체가 저는 더 좋을 거 같아요.

둘 중에 하나를 한다면 아무래도 인지도의 차이와 거래량의 차이, 그리고 현재 추세나 이런 걸 봤을 때 한업이 전이 무슨 회사인지 모르시는 분들 많을걸요. CCT CCT 아마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죠? 다들 이제 HBM 뭐 장비 회사라고 많이 알고 있죠. 근데 한미 반도체는 이미 이미지가 그러니까 많이 알고 계시는 대중적인 종목이라 아무래도 반도체 소부장을 보실 때 비전은 아마 저 후손이 있지 않나? 결국에는 한미 반도체가 하나 비전보다는 저도 더 좋다고 생각해요. 뭐 근데 하나비전은 또 그런 걸로 묶을 수 그니까 하나비전은 사실 CCTV 만드는 친구거든요.

근데 이제 자회사가 이제 HBM 반독체 장비 쪽을 납품을 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막 HBM 관련주로 묶인 건 사실이에요. 근데 뭐 예전에 원래 하나비전 움직였을 때 뭘로 움직였냐면 막 그런 걸로 움직였어요. 중국 뭐 CCTV 뭐 이런 규제 뭐 이런 걸로 해가지고 뭐 중국산 CCTV 뭐 하면 안 돼 예 막 그런 거면 너네들 다 다 털린다 막 이래 가지고 그럼 하나비전이 시스템이 만드니까 약간 요렇게 움직여다가 반도체 색깔 입은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약간 사실 그 여번 저번에 말했던 흡프스프랑 그 예스티 같은 경우도 약간 한미 반도체 시장에 하나비전에 발을 담갔다인 거지.

한미반도체 실적이 하나비전에 다 뺏기고 막 이런 건 또 아니다 보니까 저도 한미반도체 쪽이 낫다라는 판단. 근데 뭐 이제 아까 종목을 질문하셨는데 그러면은 아까 뭐 얼마에 물려 계시다 그랬죠? 뭐 아까 내가 종목 30만9,000원 30만9,000원 그러면은 이거는 추매를 좀 하는게 맞아요. 보시면 어 사실 제가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제가 계속 방송이나 글로서도 많이 강조를 하고 있는 내용이기는 한데 결국 반도체 쪽이 다시 한번 더 수납매가 돈다라고 했을 때 과연 그 이슈는 뭐가 될까라는 거를 봤을 때 과연 또 메모리 반도체일까?

약간 여기에 대한 의무는 들어요. 그러니까 뭐 지금까지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막 급등했다. 수요가 계속 좋다. 이런 이유로 여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끌고 닉스가 대장 역할을 하면서 3전이 꽁이 따라다니면서 왔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3전 닉스에 빠진 이유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불황이 시작됐다. 고점 찍었다 이런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어떤 말을 시장이 던져도 여전히 수요 높아. 어 그거 알고 있는데 다른 거 없어. 여전히 높아. 아 그니까 새로운 걸 달라고. 약간 도파민의 사람들이 다 절여져 가지고 이거 갖고 만족을 못 하는 거예요.

막 엔비디아가 지금 막 13분기 연속 막 이렇게 내도 시장이 보기에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도 이제는 예상치보다 높은게 당연하다라는 인식이 돼 버렸어요. 그니까 막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새로운 기대감을 심어서 메모리 반도체를 기반으로 수납매가 다시 돌 수 있을까? 아마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피지컬 AI랑 이렇게 발 살짝 담가 가지고 뭐 맞춤형 반도체 뭐 CXL이라던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후공정 전공정 이런 쪽으로 수납매가 돈다라고 하면 사실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뭐 거기에 수혜를 못 받는 건 아니지만 약간 한미 반도체는 약간 [콧방귀] 메모리 반도체의 색이 너무 짙은 종목이라는게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긴 해요.

돈 잘 벌고 진짜 좋은 회사 많는데 그래서 뭐 반도체 올라가는데 합의 반도체는 안 올라간다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다른 반도체 뭐 시스템 반도체 후곡 뭐 그 파운들이라던가 이런 쪽 그냥 이쪽 메모리 비메모리 반도체 쪽보다는 약간 상승 탄력이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약간 요런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종목 같은 경우가 지금 30만 원대 물려 계시다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한 26만 원 정도선 아래로 평단을 한 번쯤은 조정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본인 평단 오려면 120일선 뚫고 올라가고 과거 박스권 하단이었던이 자리에 대한 매물대까지 다 소화시켜야 되거든요.

그럼이 자리를 뚫를 만큼의 어마어마한 매수세가 들어올 만한 계기가 지금 당장에는 없기 때문에 내가 이것보단 아래로 평단을 유지하는게 좋아요. 그러면 26만 원 정도 아래선으로 평단을 한번 유지하시고 평단을 낮출 여력이 없는데요. 하시면 26만 원에서 와도 손실이긴 한데 손실이어도 일부는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요렇게 접근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뭐 그래서 또 이제 여러분들 또 궁금한 것들 또 한번 봐 줄게요. 그 또네 한화비전은 그거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뭐요? 그 한화 비전이 자회사 그 세미텍인데 예 그거 분할 상장할 수도 있잖아요.

아 그거 안 한다고 정말 확답해 주면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뭐 또 물적 분할 막 이런 거 얘기 얘기할 수 있는 우려가 요즘 트렌드가 그거다 보니까 아 맞아 뭐만 하면은 이제 돈이 필요한데 아씨 잘라서 상장시키고 우리가이 지분 다 가져가면 되니까 그 나중에 회사 죽을 때쯤 다시 붙이고 어 이거 IET 어제 어제 스노베이션 아 그것도 진짜 예상치 못했던 아니 쪼개 놓고 [목을 가다듬음] 그걸 다시 가져오는 것도 그게 완전 양아치죠 이거는 주주들 입장에서 근데 어떻게 보면은 이게 또 그만큼 또 2차전지 사업에 또 집중을 하겠다라는 또 근데 그래 뭐가 됐든 양아치죠.

아무리 포장을 해도 사실 좋게 볼 수 없는 아이고 아이고 아론 님 감사합니다. 아님 감사합니다. 아 또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니 안 그래도 이번 주 금요일 날 저희 회식하거든요. 회식 비용해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아루 님 감사합니다. 네 죽을 때쯤 다시 어 또 뭐 뭐 어떤 거 궁금한게 뭔데요? 뭐 막 올라오는데 지금 아 삼성 SDS 아 3D 3D 3 2차전지 중에 원빅은 무엇입니까? [한숨] 요즘에 뭐 근데 오늘 다 많이 올라가지고 원래 저는 에코프로 쪽을 좀 좋아하긴 했거든요. 그니까 에코 에코프로 패밀리 네. 그럼 BM 아니면 에코프로

뭐 둘 다 비슷하게 가니까 에코프로나 이런 걸 좋아했는데 요즘에 완전 역전당했잖아요. 대형주들한테 사실 그죠. 아무래도 네 셀 쪽이 삼성 SD 그니까 에코프로 BM이 그 아무래도 코스 걔네들은 코스닥 쪽에 약간 그게 그게 한 한계가 있어요 지금은. 근데 반대로 말하면 아까처럼 만약에 코스닥에 불이 붙는다라고 했을 때는 약간 이제 그쪽도 가겠죠. 그러면 거의 승천할 수 있는 친구 중 친구들 아닌가 사실. 그래서 지금 순남매로 본다고 하면은 이제 그쪽이 조만간 가지 않겠나? 어 그니까 개인적으로는 코스닥의 에코프로 패밀리를 좀 더 좋아하고

3D를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알잖아요. 저의 마음속에 원픽 그리고 거의 3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 저랑 오래 하신 분들은 사실 3d 진짜 밑에서 매매했거든요. 그까 밑에서부터 계속 사고 팔고 했어. 그때가 한 17만 원 요때였어. 작년 이제 상호 관세 때 이벤트 막 끝나면서 막 이제 막 그때 제가 이제 방송 나가서 3D 막 16만 원, 17만 원일 때 이제부터는 3D가 최세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했다가 그때 당시만 해도 2차전지 얘기하면 거의 돌 맞아 죽을 단계였거든요. 2차전지 같은 걸 말한다고. 그때 욕 엄청 먹었었는데 여기까지 왔죠.데 3D는 제가 이제 그때부터 계속 좋게 보는 거는 그 모든 그 회사의 가치만 놓고 보면 해서 회사 가치 좋다고 올라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걔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돼야 이제 올라가는 건데 사실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는 다들 머릿속에 전기차 원툴 그뭐 전기차 많이 팔리면 2차전지 올라가는 거고 근데 요새 뭐 전기차 팔리겠냐 뭐 트럼프 보조금 안 준다더라 막 이런 것 때문에 이제 더 빠졌던 것도 있고 중국에 대한 저가 배터리에 대한 점유율 또 축소된 것도 있지만 여기서 자연스럽게 AIC 산업이 발전을 하면서 클라우드 AI 쪽이 성장하면서 띡 환승입니다 하면서 ESS 쪽으로 넘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제 2차전지가 또 넘어갈 수 있는 거 피지컬 레이어 이쪽으로 띡 환승입니다고 넘어가면 되거든요.

그러면은 그런 관점에서 저는 계속 전고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근데 사실 삼성 SDI 전교체 쪽에 납품하는 것도 에코프로 BM이기는 해요. 그런 거 보면은 솔직히 삼성 SDI랑 가장 친한 가장 연결 강하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게 누구냐라고 하면 솔직히 삼성 SDI랑 코스닥 쪽은 에코프로 패밀리가 맞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쪽은 다 좋게 보는게 사실 2차전지 안에서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에코프로 패밀리들은 실적이 개선되고 흑전하고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흑전도 했고 재료도 있고 그리고 삼성 SDI는 전고체에 대한 대장이라는 거 생각하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 삼성 SDI 전고점 넘을 거 같아요.

어, 넘을 거 같은데 근데 솔직히 뭐 막 이렇게 올라갈 수 있을까? 막 이렇게 막 씨 막 이렇게 이거는 조금 힘들 거예요. 그럼 결국에는 추세라는 거를 만들게 될 텐데이 추세선을 어떻게 그어야 될지가 조금 아직까지는 긴가인가해. 뭐 요런 느낌으로 봐야 되는가? 요런 느낌으로 본다라고 하면 57만 원 정도 라인이 사실 단기적으로 약간 현금을 좀 만들어야 되는 자리기 돼요. 왜냐면 여기서 얘가 여기서 맞고 밀리면 또 어디까지 밀리냐면 53만 원 54만 원 정도까지 밀렸다가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고점 올릴 수 있으니까 에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57만 원 라인이 일부 파는 자리는 맞아요.

어 그리고 근데 더 가면 어떡하죠? 그 더 가면 미안해요. 더 가면 미안한 거죠. 뭐 어떻게 여기 있어? 뭐 남은 거 갖고 많이 드시면 되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충분히 전고점도 넘을 수 있는 종목이다. 다만 아 여기는 조금 자리 싸움 좀 많이 할 것 같은데 하는 자리는 대략적으로 한 63만 원 정도 선 오면은 여기서는 진짜 자리 싸움이 좀 치열할 수 있으니까 여기까지 뚫고 전고점 한 번에 노리기보다 내가 그냥 지금 넘기더라도 최소한 63 정도에서는 좀 챙길 건 챙기고 간다 마인드로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삼성 SI 좋게 봅니다.

그럼 이제 에코프로 또 이제 좋게 보신다 하셨으니 네. 에코프로인가요? 에코프로 BM인가요? 머티인가요? 뭐 개인적으로 세계 중에 딱 하나만 사야 돼. 이제 나는 제가 최근에이 세 개 중에 하나를 개인적으로 갖고 있었어요. 네. 신용으로 샀다가 오늘 팔았습니다. 어 잠깐만 그러면은 BM을 가지고 계셨군요. 그거는 아 말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아, 오늘 팔았다는 거는 이제 세 개 중에 하나 갖고 있 갖고 있다가 아, 근데 팔았는데 왜 파셨죠? 이제 얘는 더 갈 수 없다. 그거보다는 어차피 들어갔던 포지션 자체가 이제 단기였기 때문에 제시해 주신 단기 목표가 오늘 대부분 다 도달했잖아요.

아, 그죠. 그죠. 네. 이제 그런 측면에서 매도를 좀 했고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물량은 아직 가지고 있어요. 아. 아, 장기적으로 보는 물량은 아직 있다. 아, 단기로 보는 거 정도 일부 분할 매도를 했는 이제 오늘 네.이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은 일단 에코프로 머티는 아닐 거 같고 왜냐면은 코스닥 쪽을 좋아하시니까 에코프로 아니면은 BM인데음 왠지 에코프로입니다. 이거는 느낌이 에코프로야. 지금 60일선 만났거든요. 여기는 이제 뚫 뚫르냐 마냐의 싸움이 될 거 같은데 어 뭐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지금 2차전지 관련주들 같은 경우도 하락 추세선 지금 보면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지금 오늘 하락 추세선 상단 돌파 시도하고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60일선 위로 올라간다. 95만 5,000원 위로 올라간다. 그러면은 그때부터는 좀 어 위로 좀 팍팍 치고 올라갈 가능성 높아요. 물론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은 둘 다 에코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한 놈이 한 놈에게 주는 영향력이 되게 커요. BM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 얘도 하락 추세 끝났어요. 다만 얘는 하락 추세는 끝났는데이 중간에서도 횡보고 단계 거치고 있는 거거든요. 얘가 이렇게 횡보고 단계 거치고 있는 건 얘가 2차전지 안에서 안 좋은 종목이 아니라 코스닥 쪽 같은 경우가 지금 박스권이라든가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BM 같은 경우도 박스권 긋는 건데 만약에이 BM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다.

그럼 누구 때문이다? 에코프로가 하락 추세대선 상단 여기 위로 올라갔을 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에코프로 패밀리 같은 경우는 일단 에코프로가 한 95,000원 정도 위로 올라간다. 그럼 그때부터는 상승 추세로서 고개를 돌릴 가능성 높고 그게 아니면 코스닥 지수랑 워낙 좀 비슷하게 같이 움직이는 친구들이니까 코스닥 지수가 한 800 7 80 정도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또 2차전지 안에서 또 코스닥 안에서의 에코프로나 머티 뭐 BM 뭐 이런 예들이 조금 힘을 낼 가능성이 높으니까. 뭐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저는 여전히 좋게 봐요.

여기서 만약에 오늘 들어갔다 처물리면 어떡하시죠?이 물리면 한 번 더 사면 되지 않나? 약간 요런 느낌. 신규 진입자분들 같은 경우는 요런 느낌으로 가면 될 거 같고 추가 매수를 한다 그러면 사실 막 이미 비중이 크신 분들 같은 경우는 여기서 막 추매를 한다라고 해도 평 그 가시건 그러니까 금방 도달할 수 있는 단기 중기 목표가까지 평단을 낮추기가 상대적으로 힘들 거예요. 그래서 웬만하면 저는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어 평단을 낮춘 다음에 구간 대응을 해도 되기는 하지만 구간 대응이라는게 이제 손실이어도 좀 팔 땐 팔고 밀리면 다시 잡고 해야 되는데 사람인지라 손실일 때는 매도 버튼이 잘 안 눌려요.

이게 어쩔 수 없이 사람이야.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은 구간이기는 하지만 내가 손실을 뭐 한 15% 미만으로 확 낮출 수 있으면은 추가 매수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비중이 너무 커질 것 같아. 2차전지 쪽에. 그러면 안 하는게 차라리 낫고 차라리 적당한 현금 가지고 신규 진입해 가지고 그냥 사고 팔고 하면서 수입금 생기면 그 수익금만큼 뭐 추가 매수를 하든 수입금만큼 약손절을 하든 비중 관리를 하든 뭐 요런 느낌으로 가는게 지금 시점에서는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도 좋은데 일단은 에코 패밀리가 가려면 두 가지 정도만 기억하자.

에코프로가 95,000원 정도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하는지. 그리고 코스닥 지수가 한 780포인트 뭐 그 정 아 870포인트 그 정도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을 하는지 그다음부터는 위로 한 5% 10%씩 팍팍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근데 그 전까지는 박스권 안에 가둬질 수 있으니 대충 줄 때 좀 팔고 막 요렇게 좀 48사팔한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이제 채팅창에 또 뭐 있나요? 아까 그거 했더라고요. 에코프로는 왜 화장품 기업을 인수하려고 하는 건가요? 화장품 기업 인수합니까? 확정은 아닌데. 지난 달에 이제 할 수도 있다까지 나왔고 더 이상 얘기는 없어요.

아직 딱 때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아 물론 그런 애들이 있기는 하거든요. 그 예전에 넷마블 같은 경우도 코웨이를 인수했어요. 어 맞아요. 그거를 캐시카우로서 인수를 한 것도 있고 어 그래서 뭐 모르 캐시카우로서 근데 그 돈은 있어요. 인수할 돈. 지금 제가 보기 에코프로 BM 유증자금 들어갈 돈도 없을 것 같은데. 그래서 지난달에 그 K뷰티를 좀 띄우기 위해서 음 엄플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근데 그게 에코프로에서 말이 나온 건 아니잖아요. 뭐 조회 공시 뜨거나 그런 건 아니죠. 그건 아니고 에코프로랑 뭐 어디랑 이게 컨소시엄을 해 가지고 할 수도 있다.

근데 너무 연관성이 아예 없잖아요. 이게 진짜 제가 그 당시에도 넷마블 코웨이 막 이거 했었을 때 어 그때 넷마블 주가가 아래로 엄청 많이 빠졌었을 때거든요. 횡보할 때. 근데 제가 이제 그때도 왜 도대체 넷마블은 코를 인수했을까? 그냥 돈이 없어서일까? 근데 생각해 보니까 이게 시장이 구독 경제로 바뀌어가는 시점에서 코웨이가 그래서 어쨌든 실물 구독 시스템을 갖추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냥 그 실물 구독이니까 게임도 나중에는 이제 지금도 뭐 스팀이라던가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게임을 돈 주고 이게 막 VR이라던가 메타버스 이런 시대가 나서 컨텐츠들의 세상이 많아지면 결국 우리가 영상 같은 경우도 옛날에는 돈 주고 하나씩 봤다면 이제는 구독을 해가지고 넷플릭스 안에서 다 보는 것처럼

그래서 게임이나 이런 시장 같은 경우도 구독 경제로 이제 자차 바뀌어 나가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넷마블이 혹시 먼미래를 바라보고 그런 걸 준비한 거 아닙니까? 너무 미리한 거 아닌가요? 멀리 갔죠. 그래서 하지만 그렇게라도 납득하려고 하였으나 에코프로가 화장품을 인사한다는 건 그거는 만약에 그러면 만약에 진짜 그게 진짜면 어 전 에코프로 안 볼 거 에코패밀리 쳐다도 안 볼 거 같아요. 그 만약에 진짜로 화장품 회사 인수한다 그러면 그럼 뭐 배터리 사면 화장품 서비스를 주고 와 씨 그런 거요 뭐 현대차에 배터리 들어가는데 현대차 사면 화장품 켜 주고

어 뭐 K뷰티랑 연결 지어 가지고 아 화장품을 사면 배터리를 주고 이상한데 너무 이상 그건 말이 안 되는 거라 사실 그럴 거 같아요. 에코는 유증 끝나기 전 사실 에코 유증은 그렇게 막 어마어마하게 주주들 가치를 훼손시키는 유증이 아니기 때문에 뭐 사실 엄청 익어 가지고 한데 하필 이게 나온 타이밍이 언제였냐면 하필 시장 수급 솔림으로 죽어 가고 그냥 가만히 냅둬도 죽는 시장에서 그딴 소리를 해 가지고 지금 그런 건데 사실 저는이 유증이 나쁘다라고 보긴 나요. 그니까 얘가 유증 유증 때문에 못 올라간다는 느낌보다는 코스닥이 발목을 잡혀 있는 상태라서 못 올라간다는 느낌이 더 크거든요.

그래서요 부분은 사실 유증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면 올라갈까요보다는 코스닥 지수가 안정을 되찾으면은 뭐 오히려 그게 저는 호재가 될 수도 있는 거라고 봐서 그거는 뭐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사실 코스닥 쪽에서 2차전지는 에코 패밀리밖에 없어요. 제대로 된 예. 뭐 대주 전자재료 계속 코스닥인가요? 뭐 pnt 맞나? 그런 일들 몇 몇데 들 거 같고 현대 뭐 애 후프스프는 뭐 잘 파셨으면 됐고 기아 현대 기아 현대 와 이거 아까 나름 잘 버티더니 저점 깨려 그러네 또 누구요? 현대요? 현대차요? 네 한 -3%인가요?네 2.5

아이 현대차 기아차 저는 기아 하겠습니다. 아 기아요?네 네. 어, 지금 더 많이 빠지고 있는데 뭐 그래서 더 매력적이지 않나? 어차피 빠질 거라면 어차피 바닥 치고 갈 거라면 먼저 바닥을 치는 애가 더 먼저 올라가지 않을까요? 아, 그러니까 [콧방귀] 뭐것도 만나긴 하죠. 어차피 바닥을 쳐야 되는 거라면 어, 약간 그거 말고 기아를 좀 더 선호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뭐 차에 대한 매출이 사실 요새 현대 디자인보다 기아가 더 예쁘다라던가 그거는 요즘에는 사실 거의 한 몸이라고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그죠. 네. 근데 이제 요즘 어쨌든 현대차는 로봇이라는 인식이 엄청 강해져 버렸고 하실 기아차도 현대 기아차기 때문에 뭐 한 몸이나 다름 없지만 기아는 이제 로봇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게 많지 않거든요.

현대차 갔는데 현대차가 많이 올랐으니까 나는 싼 기아를 사야지 했다가 이제 물리는게 기아차인데 어 이번에 우리가 확인했지만 어제 로봇 얘기는 없었는데 자율주행 얘기 나왔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또 자동차주라고 본다고 하면 또 뭐랄까 로봇 거품이 좀 덜묻은 그냥 순수 자동차 회사. 아예 자율주행 색깔로 갈 거면은 차라리 그냥 그쪽으로 가라. 그니까 저는 이제 현대차 쪽에는 아직도 좀 개미 털기가 더 필요하다고 봐요. 가긴 하지만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거 그죠. 어제 봤는데 아니 로봇을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대답 대답도 안 하고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이거? 그죠? 그니까 사람들이 원하는 건 로봇 얘기를 좀 해 주세요. 막 이런 그리고 솔직히 현대가 로봇 매출을 계획하고는 장 그니까 로봇 회사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나중에 미래에 먹걸이로 삼아서 하려고 하는 거지. 저는 현대차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 라인업은 어떻게 이거 소개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로봇 등장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본 본업이 이건데 우리 자동차 만드는 새가 여러분 근데 미래를 위해 로봇에 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사실 아틀라스 뭐 지금 열심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말고 갑자기 자 우리 이제 현대차에서 어 이제 내년부터 로봇을 양산할 겁니다.

현대차가 만드는게 아니라 현대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하는 거를 예. 포스턴 다이나믹스 거를 왜 여기서 홍보를 해요? 현대차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서고 저는 어제 나온 거에서 보면서 너무 당연한 얘기라서 사람들은 화를 낸 거 같은데 왜 화를 내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본업을데 그거는 있죠.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소프트뱅크한테도 가져왔잖아요. 근데 100% 자회사가 됐는데 그럼 이거를 상장을 시킬 거냐 뭐 어떻게 할 거냐 아마 다들 그걸 궁금했을 것 같아요. 그죠? 뭐 로봇에 대한 이제 청사진도 같이 알려 주세요 했더니 막 제네시스 새로 나온 지90을 소개하겠습니다 하고 막 자율적인 소개하고 하니까 막

그래서 그럴 순 있다고 생각해요. 그 로봇을 휴먼노이드를 만드는 거는 어떻 먼 미래가 될테니까 산업용 로봇으로 로봇팔로부터 할 수 있잖아요. 그죠? 내부 과정을 로봇이 하는 그런 거. 근데 이제 그거 그것도 못 했던 이유를 제가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노조 이슈가 좀 있지 않을까? 아 그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금 노사이 급 막 나왔는데 다음에 나와가지고 협동 로봇 해가지고 공장에 이제 로봇들이 들어간다이 얘기 필요 없습니다. 이러면은 이건 또 더 내부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저도 그래서 말을 아꼈을 것 같아요. 로봇에 대한 부분들을 굳이 뭐 또 이러면 또 노사 얘기 나오면서 또 막 정치적인 얘기로 넘어가는 수는 없죠.

그니까 그런 이유 때문에 현대차가 지금 못 올라. 그니까 이게 현대차 왜 이렇게 약해요라고 하면은 도대체 사람들은 좀 웃긴게 아 진짜 그냥 현대차 다들 솔직히 말해서 왜 샀어요라고 하면 로봇 때문에요. 근데 그게 언제 샀냐라고 물어보면은 다들 5월 6월 이제 이때 막 올라갈 때 샀잖아요. 그때 왜 왜 샀다? 삼전닉스 나는 없거든. 근데 너무 많이 올라가서 못 샀거든. 근데 갑자기 LG 전자랑 현대차랑 로봇 얘기 나오면서 올라가니까 지금이라도 사야 될 것 같거든. 그니까 포모성 그니까 그 정상적인 차분한 매수 버튼을 누른게 아니라 야 이거라도 이게 막차다.

이제 3전닉스 놓쳤으면 이거라도 사야 돼 하면서 들어갔던 사람들이 많은 거거든요. 그럼 그 물량들을 다 끌어앉고 퍽이나 올라가겠다. 그 사람들은이 종목에 대해서 엄청난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냥 포모성 안 느끼려고 막 추격 매수했다가 물려 가지고 골골거리고 있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 물량 터는 건 재미없게 흔들면 돼요. 계속 그냥 희망도 깨고 하면은 그 사람들 욕하면서 나가겠죠. 그럼 그거 다 받아먹으면 그다음부터 다시 올라갈 거다. 그래서 사실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는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 단기 호흡으로 막 다시 전부점 갈까요?

이러면은 그건 아닌 거 같고 조금 호흡을 길게 봐야 되는데 그래도 장점이 뭐다? 현대 기아는 배당을 준다. 뭐 배당 배당빵하다. 그거 원래 현대차 기아차는 그런 종목이었어요. 배당받는 종목.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3전 닉스에 눈이 뒤집히면서 막 솔직히 옛날에 한 불과 한 2, 3년 전만 해도 주식 오래 하셨으니까 한 아니 한 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3전이 3% 올라갔다. 그리고 코스피 지수가 3% 올라갔다. 그거는 어마어마한 날이었어요. 음. 그 한참 막 더 오래도 가면 막 코스피 한 2,000 박스권에서 엄청 오래 갇혔을 때 있잖아요.

네. 한 뭐 7, 8년 있었죠. 그래서 그렇죠. 그때 7, 8년 동안 여러분들 진짜 변동성이 하루에 뭐 오늘 1.5%, 내일 1.5%, 오늘 1.5% 막요 정도 느낌이었고 3전닉스 3% 올라갔다. 이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야? 막 이거 막 세상 막 와 막 이랬던 시절이었는데 최근 들어서 삼전닉스가 막 그렇게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우량주는 다 그런 줄 아는데 원래 현대차 같은 경우도 시세 차익으로 재미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안전한 배당 성향의 종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대차 들어가시는 분들은 다시 그렇게 돌아간다는 건 아니지만 그때 악성 매물대를 소화하는 데까지 시간은 어느 정도 걸릴 수 있고 그건 뭐 결국에는 그래도 과거에 전고점을 넘을까라고 한다면 확실히 로봇에 대한 뭔가 어마어마한게 좀 등장을 해 주고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되는데 사실 만약에 진짜 현대차가 다시 한번 더 막 60만 원 넘는 상승을 보여 주려면 개인적으로는 테슬라가 어 한 몇 막 가야 되지 일단은 제가 만약에 현대차가 70만 원 넘는다 그러면은 저는 테슬라가 아마 어디까진 가야 될 거 같냐면 테슬라가 한요 정도 테슬라가 한 400불은 넘어야 될 거 같아요.

테슬라가 400불 넘어가면서 추세 바꾸면 그때부터 막 자율주행이든 로봇이든 막 이슈 나오면서 막 이슈가 막 막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서 그러면은 테슬라가 24일선이면 현가 대비 기대 수익률 한 20% 그러면 현대차가 기대 수익률이 좀 더 높긴 하겠네요. 근데 어쨌든 테슬라 쪽이 먼저 움직여야 현대차 쪽 같은 경우가 그래도 한 55만 원, 60만 원 근처는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현대차 투자하시는 분들은 조금 호흡을 길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뭐 그래도 배당은 주니까. 뭐 어쨌든 내일 종가 기준으로 60일선만 이탈 안 하면 내일 종가 기준으로 한 39만 원만 이탈 안 한다라고 하면 저는 여기서 좀 재미는 없을 수 있을지 언정 그래도 한 45만 원 정도까지는 한 번 더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또 어제 우리 우수갯 소리로 얘기했던게 결국 현대차의 미래는 변신 로보트다 막 이런 얘기했었잖아.

그 이제는 우리 수사분들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서 막 춤추는 로봇 가지고는 이제 택도 없고 그죠. 로봇이 정말 기상천회한 걸 뭔가를 더 진짜 해 줘야 되는 수준까지 와 버렸어요. 그죠? 막 그거 보니까 옛날에는 로봇이 물구나무만 섰다고 막 미친듯이 올라갔는데 공중재비 이런 거는 뭐 그냥 어 근데 솔직히 좀 웃기 웃긴게 막 약간 넘어질 뻔 했는데 재빠르게 다시 일어났다고 막 올라가고 막 균형을 되게 잘 잡다 막 이랬는데 이제는 뭐 로봇 월드컵 하고 있고 막 이러니까 그게 로봇으로 뭔가 임팩트 주려면은 막 현대 자동차가 막 갑자기 막 변신해 가지고 막 추노 돼가지고 막 아니면 면 포크레인이었는데 평소에는 포크레인이다가 갑자기 로봇으로 바뀌어 가지고 막

그 카보 아닌가요? 어 그런 또봇 카보 뭐 이런 거처럼 막이 정도 아니면은 뭐 그거 합체가 되든가 뭐 현대차 다섯대 로봇이 합쳐졌더니 갑자기 중장비 로봇으로 변한다지만 아이 정도급 임팩트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 사실 로봇은 너무 먼미래를 먼미래의 기대감을 끌어다쓴 느낌이어 가지고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어쨌든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은 힘들 거 같아요. 그죠? 그 노조라는 당장은 힘들 거 같아요. 만약에 네. 그죠. 그 공장을 그렇죠. 그래서 사실 제가 옛날부터 여러분들한테 많이 말했던 것 중에 하나가 저는 그 많은 섹터 중에 로봇을 안 좋아한다라는 말을 되게 많이 한게 이런 것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현대차 어제 또 웃긴게 현대차 자사수 주각 한다고 했잖아요. 맞아요. 그 규모가 뭐 그렇게 적지도 않거든요. 아니 근데 약간 사람들 눈높이가 막 하늘을 찔러 가지고 이제 한다는 소리가 야 삼성전자는 100조 한데잖아. 그럼 너들도 한 10조는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막 벌고 나서 얘기를 잘 아니 누가 보면 현대차가 반도체 회산 줄 알겠어. 그러니까 삼성전자랑 하이닉슨 돈을 진짜 반도체로 쓸어 담았는데 그 얘네들은 직접 쓰잖아요. 솔직히 현대차가 도대체 지금 당장 AI이 성장에 인해서 어떤 수혜를 받았는가? 뭐 자율주행이 나와 가지고 뭐 자율주행 매출이 올라갔는가 그런 것도 아니고 뭐 뭐 아무것도 없는데 현대차 그거라도 하는게 나는 현대차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줬으나 사람들 머릿속에는 다들 기준치가

뭐 삼성전자 100조 하니까 100조가 다 우수워 보이고 막 하이닉스 40조 하니까 그렇지 기업이라면 적어도 몇 조씩은 주주를 위해 써야지 하는데 그만큼 버는 기업이 없어요 여러분. 그니까 눈높이가 다들 높아져 가지고 어지간한 실종 나오면 뭐야 뭐 구멍가게야? 삼성존자는 이만큼 보는데 막 약간 이런게 지금 시장 분위기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 결국 그런 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물량이 많이 소화가 돼야 그 시간밖에 시간 해결해 줄 수밖에 없죠. 그니까이 사람들의 기대치를 보여주는 순간 폭발적으로 그투심이 불타오르긴 하겠지만 결국 그렇게 올라가 봐야 독이다.

그냥 이게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그게 기대치 커질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1년 뒤에 만약에 뭐 결국 물렸던 사람들이 수익이 왔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 아 내가 1, 2년 기다렸는데 더 먹고 나와야지 이거 하면 이제 또 악순환 시작되는 거고. 그니까 결국에는 좀 약간 그래서 제가 V자 반등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다라고 말을 한게 그런 거기는 하죠.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반등을 원하 이유 없이 이렇게 급하게 빠졌으면 이유 없이 급하게 오르는게 뭐가 문제냐라고 하겠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그러니까 이렇게 이런 투심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반등이나 힘이 줘서 올라가 봐야 약간 도박판밖에 안 되는 느낌이거든요.

그냥 다들 억가잖아요. 이렇게 돈 잘 버는데 야 3조는 100조 벌었다는데 100조 쏜다는데 너들은 왜 5조밖에 안 써? 아, 너들 쓰레기 막 약간 이런 말도 안 되는 분위기가 사실 정상은 아니다 보니까 이런게 정상화가 되려면 그런 사람들이 다 털리고 겸손해지고 아 세상이 주식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구나라는 그 겸손빔을 몇대 맞으면 나아질 것 같아서 반등보다는 저는 이렇게 흔들면서 약간 털어낼 사람 털어내고 가는게 맞다고 보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면서 나름의 근거를 가지고 투자를 할 거 아니에요.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봐요.

본인이 진짜 생각을 하면서 했는지 아니면은 그 포모에 휩쓸려서 했는지 포모에 휩쓸려서 한게 아니고 이렇게 빠져서 고민이다라고 한다면 그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결국 걱정할 만한 종목은 아니고 현대차가 망할 가능성보다는 [콧방귀] 어 우리가 망할 가능성이 더 빠르지 않을까? 어 항상 그런 생각으로 주식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1월 달에 좀 기대하고 있긴 해요. 1월 달에 뭐요? CES 올해 올 CES 때도 기대했죠, 사람들이. 근데 사실 올 1월 달에는 그렇게 로봇 쪽 많이 안 움직이지 않았었나요, 그때? 올해가 대박 났죠.

올해 현대 그 우량주 애들이 대박 났죠. 그니까 현대차도 그때 주가가 이제 30만 원 넘어 가지고 막 이제 하여튼 뭐 그때 장이 좋았으니까. 아, 그때 그때 그때는 다 갔었어요. 네. 다갔었었는데 이제 그거를 맛보던 사람들이 아 올해 내년 1월도 뭐 있지 않을까 해가지고 아마 11, 12월 달부터는 좀 이렇게 수급이 들어오게 할 거 같아요. 아, 그렇지. 이제이 정도면은 눌릴만큼 눌렸다. 이제 뭐 하나 나오지 않을까? 근데 기대감들근데 뭐가 나와야 그니까 진짜 로봇에서 뭐가 나오면 사람들이 도파민 터질까요? 나는 [콧방귀] 옛날에는 서서 걷기만 해도 사람들이 박수 치고 아이고 잘한다 이랬는데 이제는 막 띵박질하고 막 그 난리가 났었는데 여기보다 더 로봇에 뭐 어떻게 해야 되지?

뭘 나와야지? 진짜 합체 로봇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근데 로봇이 생각보다 해 줄 수 있는게 많이 없어요. 지금은 그죠?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될까? 로봇이 일단 기본적으로 밥이랑 청소를 많이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섬세한 걸 아직 하지 못하고 그죠? 그 뭐 애를 봐준다든지 근데 그게 이제 AI가 사실 AI가 어느 정도 발달이 되면 로봇용 피지컬 AI 맞춤형이 소프트웨어나 이런게 만들어지고 나면은 사실 뭐 지금도 우리보면 연애를 하고 있다 막 이런 글들 올라오는 것처럼 약간 그 정도쯤 되면은 그래서 로봇의 구동이 중요한게 맞기는 한데

근데 그러면 사실 로봇 쪽에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건 사실 지금 지금 움직이는 움직임 자체는 는 다 되 거잖아요. 네. 움직임은 막 손가락 관절부터 다 자연스럽게 되는데 요리를 못 하거나 이런 걸 케어를 못 하는 건 머리가 없는 거잖아요. 뇌가 없는 거잖아요. 지금 그죠? 그 막 어떤 랜덤한 상황에 대처를 못하는 거 아직까지 학습이 덜 돼 가지고 좀 판단 그니까 행동은 할 수 있는데 그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판단하는게 부족한 거라면 결국 그럼 로봇에 대한 이슈가 다시 연결돼서 간다라고 하면 우리가 집중해야 될 건 로봇의 관절 쪽이 아니라 로봇이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준비를 하는게 맞겠죠.

그죠? 카메라 모듈인가요? 카메라 모듈 쪽 제가 좋아하긴 하는데 시스템만 반도체 카메라 모듈 쪽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카메라 모듈 같은 경우도 전 자율 주행하고 묶기니까 그죠 테마인데 이제 카메라 모듈이 진화해서 로봇에 들어가는 것뿐이죠. 그렇죠. 그니까 결국 자율 주행하고 똑같은데 그래서 결국엔 자율주행과 로봇의 인식을 담당하는이 카메라 모듈 쪽이 삼성전기랑 LG 이노텍이니까 그럼 둘 중에 어떤 걸 저 선호하십니까? 저는 전기가 아무래도 아 삼성 전기 MLCC에 또 이제 그때 MLCC도 너무 좀 흔한 재료가 돼 버려 가지고 좋긴 하지만

그죠 그죠 그래서 지금도 전기를 좋게 보고 있는데 요즘엔 아무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비하면 많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거래량이나 뭐 이런 것도. 야, 제 LG 노택도 여기까지 왔네. 와씨 60만 야, 이것도 진짜 100 이거 이놈택도 진짜 많이 갖고 놀았었는데 60만 원까지 빠졌네. 와, 근데 어쨌든 카메라 모듈 쪽도 삼성전기 이노택 [콧방귀] 만약에 저거 같은 경우는 네. 저도 원래 제가 LG노텍을 되게 좋아하기는 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이노택 살래, 삼성전기 살래? 하면은 아, 삼성 전기 쪽이 좀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뭐 이거는 그것 때문이기는 해. LG 그게 너무 그 아까 말한 현대차와 마찬가지로이 LG 전자도 지금 현대차랑 비슷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지금 당장 LG 전자가 로봇을 뭐 만든 것도 아니고 협력해서 하게 당장 로봇에 대한 매출이 나오지 않는데 시장은 이미 로봇주로만 인식을 해 버리고 있으니 LG 전자는 여러분 그 세탁 뭐 그 TV 이런 거예요. 여기서 매출이 집으로 나오는데 이미 시장의 기준치는 로봇으로 돼 버렸고 여기에 대한 성적표를 보여 주기까지 아직도 신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근데 너무 투심이 쏠려서 그거 물량 털어냈어요.

그러면은 이제 사람들 머릿속에는 LG 이름이 움직인게 올라가면 매수세가 계속 붙기보다는 약간 이제 매도세 물려 있던 사람들 빠져나가는게 많을 것 같아서 차라리 그래서 삼성은 올라갔을 때 사람들이 약간 믿음의 삼성 삼성 전자를 떠올린다면삼성 예 역시 삼전 삼성 이런 이러면서 가겠죠. 뭐 우스갯 소리로 삼성전자랑 삼성전기를 헷갈려 가지고 사람들이 삼성전기를 막 삼성전까지만 어 그니까 나온 거 그냥 눌러서 사서 막 이런 얘기도 있기는 하나. 우스갯 소리로 얘기를 하지만 아마 그 LG라는 그 악성 매물대가 생겼던 그 6월 말에 그 황아저씨 왔을 때 그것 때문에 저도 삼성 전기가 나간 거 같아요.

원래 안 그랬으면 이노택을 높게 평가했겠지만 그놈의 그 투기성 물량들 소화하는 데까지 시간을 생각하면 LG노텍을 살까요? 삼성전기 살 거 하면 삼성전기가 나을 것 같네요. 네. 이노택은 아마 내년까지 홀딩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 지난번 젠슨하고 만났을 때 내년 1분기 때 휴먼노이드 공개할 수도 있다 그랬거든요. 아마 그때까지는 버티지 않을까요? 물 타면서. LG 노테. 근데 사실 얘는 그래도 물 타면서 버틸 만한 가치는 있다고 봐요. 얘는 그래도 나름 실적이 원래 LG노텍이 그 애플 카메라도 이노택이잖아요. 그리고 테슬라 사이버트럭에도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 테슬라 자율주행에도 들어가요. 그래서 원래 LG 노택이 왜 비운의 종목이었냐면 애플이 올라가면 테슬라가 예를 들어 떨어져요. 그럼 LG노택 갑자기 테슬라 관련주가 돼 버리는 거야. 그 애플 올라가는데 테슬테 그리고 애플이 떨어지고 테슬라가 올라가면 애플 관련주가 돼 버리고 애플의 카메라 실적이 안 나왔대 그러면 같이 떨어지고 테슬라의 전기차 수요가 줄었대 그럼 같이 떨어지고 뭐 전기차 보조금이 줄었대 막 약간 양타로 얻어 터졌던 얘기는 하거든요. LG노텍 같은 경우가. 근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은 테슬라 같은 경우가 결국 또 휴먼노이드 로봇으로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만약에 테슬라 이슈가 만들어진다라고 하면은 LG노텍은 좋게 생각하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에서도 발을 담그고 있는 거고 NBDI에도 발을 담그고 있는 거니까

그리고 애플도 뭐 약간 뭐 카메라 모듈 쪽으로 발을 담그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대형 기업과의 연계성을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LG 이노택이 저는 솔직히 더 좋거든요. 근데 LG라는 이름이 당분간 얘의 뒷떨미를 잡고 있을 거 같아서 내가 간다면 차라리 삼성전기에서 놀다가 나중에 그냥 가더라도 간다 막 약간 요런 느낌이긴 해요. 근데 진짜 내년에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기대감으로 물려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얘네 실적도 괜찮고 이번에 올해 보니까 사상대 나올 것 같은데요 분위기는 그러니까 그런 거라고 하면은 사실 실적도 꾸준히 우상향에다가 재료도 많고 다만 걱정되는 건 포모성 수급 쏠림으로 투기성 매물대가 많이 깔려 있다는 거 위에 그런 거 생각하면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들보다는 평단을 낮춰야서 그 사람들보다는 평단을 낮춰야 돼요.

그니까 아마 지금 LG 노택이 물려 있는 사람들 대부분의 평단이 100만 원 이상이 아닐까요? 무조건 100 이상이죠. 100에서 120 그니까 한 115만 원 막요 정도 라인에 아마 엄청 물려 있을 거라서 그 사람들은 아마 8, 90 정도 오면 팔고 싶을 거예요. 890 한 90만 원만 와도 막 털고 나간다.이 지겨운 종목 막 또 이럴 거라서. 그럼 내가 LG 노택 물려 있으면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비중을 늘려서 늘려도 걱정은 안 되는 종목이니까 그렇게 늘려서 한 80만 원 정도 선 아래로 낮춰 놓고 거기서부터 뭐 사고 팔고를 하든 비중 관리를 하든 하는게 어 LG 이노택이 좋지 않을까?

중장기적 참 좋은데 그놈의 5월 6월 달 그 포모성 수급 솔림만 아니었으면 진짜 그죠. 저의 또 애착 종목이기도 했는데 이제는 LG노텍 제가 엄청 좋아한 건 뭐 사실 저 오래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엄청 매매도 많이 했고 수익도 많이 봤던 종목이죠. 네. 또 뭐 새로 어튼 우리 30분 얘기하려고 했는데 씨 생각보다 시간 빨리 가네요. 우리나라 자율주행은 너무 망해 가는데요. 외국과 비교해서 너무 제한적인 규제들이 많아요. 근데 저거를 똑같이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나라마다 뭐 다 특색이 있는 거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뭐 어떻게 보면 많이 오픈 안 돼 있는게 또 한국의 또 특징이니까 또 우리가 잘하는 걸 찾아 가지고 봐야지.

이게 뭐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똑같이 갈 수 없는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저도 자율주행 같은 경우가 원래 또 이제 자율주행에 또 피지컬이랑 연결되고 있기는 한데 그래서 로봇 쪽 순남매 돌거나 피지컬이 돌면 꼭 자율 주행 애들이 꽃살이 켜서 같이 돌잖아요. 근데 차분님이 말씀하신 것처분님 유튜브 차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과연 또 자율주행에 대한 기술력에서 뭐 전 세계가 놀랄 만큼의 뭔가를 할 수 있을까? 테슬라나 다른 나라는 이미 많이 늦지 않았는가? 그러면 결국에는 그 자율주행 기술을 우리나라가 자체 개발해서 할까?

그냥 다른 나라가 만들어 표준 모델을 나중에 결국엔 가져와야 되는 상황이 될 거라서 그래서 자율주행 쪽 같은 경우를 중장기적인 가치 투자로서 저는 그렇게 좋게 보지는 않는다. 어 그래서 삼성 뭐 그런가? 저도 체스 님 쿵 팬더의 깊은 눈 느낌이라고요? 손운마울이 아니라요 쿵푸 팬더를 내가 어떻게 생겼는 줄 아는데 지금 저렇게 말씀을 하시네. 어 쿵푸 팬더를 내가 아는데 어 코인주 코인주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일단 이걸 마지막으로 하면 될 거 같아요. 코인주는 솔직히 테마죠. 아직까지는. 그죠? 아직까지 테마지만 우리 정부의 방향성을 봤을 때는 스테이블 코인이나 CBDC가 거의 뭐 정해진 미래 아닐까요?

그거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또 시장적인 얘긴데 사실 그 어쨌든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던가 지금 가상화폐에 대해서 막 미국에서 규제를 좀 완화시켜 주고 하는 것들이 저는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 그니까 결국에는 화폐는 화폐 기역이 이루어질 것 같거든요. 그니까 결국 인플레이션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게 문제인데 그 나라 부채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보통이 부채를 그 이렇게 늘어나는 부채가 결국에는 어느 어떻게 막 이게 터져 갖고 다 망하든가 아니면 그 부채가 우수워질만큼 경제 성장률이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올라가든가 그게 아니면 그냥 인플레이션을 용인해서 그 부채를 희석시키든가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럼 이렇게 희석하다 보면 화폐 가치가 올라가서 결국에는 저는 그거는 화폐 기억이라든가 뭐를 통해서 뭔가 뒤집어 엎어야 되는 단계로 결국엔 갈 거고 그리고 이제 뭐 지하 은닉 자금이나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결국 CBDC로의 전환은 이제 우리 인류의 숙명 같은 건데

근데 지금 그러면 그걸 정부가 당장 그 기술을 개발해서 딱 내놓을 수 있으면 정보 주도와의 기술을 개발해서 내놓으면 상관이 없지만 사실 거기에는 또 막대한 비용과 또 정부 공무원들이 그거 만들어서 또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래갖고 민간 기업들한테 약간 풀어 줘서 약간 체험판 모드로 너희들 한번 해 봐 막 이렇게 문제들이 있으면은 아 이런 것들이 문제구나 해서 어느 정도 기업들이 기술을 발전시켜 놓게 하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를 적당히 계속 풀어주고 옥재면서 하는게 그 결국 가상화폐이 비트코인 좋아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탈중앙화 얘기하면서 하시는데 저는 비트코인을 좀 조심스러운게 그 기축 통화 그러니까 달러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 하나만으로 미국이 가지는 경제적 이득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근데 그거를 내려놓다고 그걸 내려놓고 비트코인이라는 탈중앙화의 사람들의 의존성이 높아진다. 그럼 미국의 경제에 중심이 될 수 있는 달러 패권을 내려놓 그고 미국이 보통 다른 나라 제재할 때 너네 달러 결제하는 시스템에서 배제할 거야. 막 이런 식으로 막 까내리고 막이 경제 제재하는데 만약에 비트코인으로 정말 사람들이 다 탈중앙화가 됐다라고 하면 미국은 엄청난 걸 있는데 과연 그걸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해를 할까? 아, 그렇다라고 하면은 저는 사실 이제 이런 비트코인이라든가 스테이블 코인 이런 것들이 CBDC로 가는 중간 단계의 역할 정도.

그래서 근데 그러니까 어쨌든 이슈는 계속 그까 중간 선거 지나면 더 이상 비트코인은 안 움직일 거고 뭐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자상화폐주들은 안 움직인다가 아니라 결국이 CBDC라는 것까지 가는 과정 속에서 계속 얘네들은 막 이렇게 이렇게 하겠자 하겠다. 그러니까 만약에 가상화폐 관련주를 사고 싶으면 [콧방귀] 아 나는 근데 가상화폐 관련주는 별로 안 사고 싶은데 차라리 CBDC 관련된 쪽으로 그 이게 그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정부가 100% 다 프로젝트를 하는게 아니라 4기업이랑 같이 하게 되면은 분명히 거기서 커넥션이 있을 수밖에 없고 누구는 이득을 좀 많이 보고 하는 뭐 그런 건 좀 있겠죠.

음 그런데 트레이드가 가능할 거 같고 또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거 자체가 어차피 올 거라면 그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것들이 어쨌든 사용될 때 어 뭐 오프라인 결제망을 많이 갖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도 수여가 될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뭐 카카오나 카카오 페이 같은 기업들음 그죠 연구 좋게 보고 있어요. 그렇죠. 길 미래로 봤을 때 결국에는 그렇게 시대의 흐름이 변해 갈 거니까 그런 결제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을 망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투자를 해야지 비트코인 많이 갖고 있다라는 이유로 기업에 투자하는 거는 저는 그것도 좀 별로라고 보기는 해요.

가상화폐 쪽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뭐 정말 CBDC로 가기 위한 딱 중간 단계로 활용하는 정도로만 저는 보고 있어서 뭐 그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뭐네 말이 맞네 말이 맞네 하면은 당신 말이 맞는 걸로 가는 걸로 이거는 엄파하고 있는 거예요. 일단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고 정말이 실물 자산이 붕괴돼서 금이라던가 막 이런 것들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올라갈 것이다라는 의견들도 많지만 정말 그렇게 됐을 때는 비트코인하고 금을 갖고 있다고가 아니라 저는 집에 라면하고 참치킨 통조림들이 많거나 지하의 벙커 정도 하나씩은 지워 놓는게 만약에 정말 그렇게 해서 미국의 국채가 다 무너지고 미국 경제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금과 비트코인 가격으로 다 치솟는다라고 하면 저는 는 전쟁 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어젠가 그 비트코인 전망이 뭐 15만 불 간다, 30만 불 간다 전망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게 전제 조건이나 있더라고요. 미국 달러 가치가 똥값이 되면은 간다. 달러 가치가 똥값이 되면 전쟁이 날 것 같아요. 그런 전제 조건을 깔고 이제 그런 이제 리포트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다르게 얘기하면은 미국의 그 달러 가치를 방어를 하게 되면 코인이나 뭐 비트코인 이런 것들이 상승이 좀 제한될 수 있다는 거니까. 음. 뭐 이대로 놓으면은 미국 어느 순 갑자기 파단하고 그냥 근데 날아갈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두진 않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라도 하겠죠. 미국의 국가 다 무너져 가지고 경제 대공항이 왔을 때 미국이 할 수 있는 건 아, 우리 파단됐으니까 여러분들 미안하니까 좀 도와주세요. 그냥 그게 아니라 진짜 없으면 어떡해 남의 거 뺏서 와야지 뭐 전쟁하자 약간 이래도 그러서 만약에 진짜 막 가상화폐와 금값이 막 이렇게 실물 경제가 다 무너져서 그쪽이 올라간다라는 거는 저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된다라고 하면은 여러분들 당장 집에 가서 그 지하에다가 벙커를 하나씩 하나씩만 드시고 참치캔 라면 이런 것들을 많이 모 일단 사는게 먼저지 않을까 약간 요런 생각이 들어서 가상화폐 관련주는 어쨌든 정리해 보자면 어 저는 는 연말 중간 선거 전까지 중간 선거 전까지는 계속 변동성을 보여 줄 순 있다.

그리고 근데 막 이거를 가치 투자 느낌으로 가고 싶지 않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이게 저도 동의하는게 CBDC라던가 이런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이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나라가 다할 수 없으니 민간 주도와의 체험판 한번 돌려보고 문제점도 찾아보고 괜찮은 기술력 있으면 받아들여서 이거를 CBDC로 안전하게 넘기는 과정 속에 일환이니 그 체험판 과정 속에서 우리가 데이터가 쌓여야 될 거 아니에요. 물론 그 데이터를 쌓일 수 있게 망을 갖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라던가 결제 시스템 망 이런 거를 뭐 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는 거면 상관없지만 그냥 단타 느낌으로 뭐 그냥 막 하는 거 아니고서야 가치적인 투자로서 뭐 코인 관련주를 산다.

뭐 우리 기술 투자 이런 걸 산다. 가치적인 측면으로 그거는 조금 별로지 않나 그냥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거 안 해도 지금 좋은 종목이 너무 많거든요. 그니까 너무 다 올라가서 할 것 진짜 더럽게 없네 이거. 와 여기서 물리면 큰일날 것 같은 종목들 밖에 없으면 저거라도 어떻게 좀 48사8팔 해 볼까 하겠는데 지금은 괜찮은 종목이 너무 많아서 굳이란 느낌이 듭니다. 뭐 요렇게 정리할게요. 그러면은 57분이네요. 다 어때 또 다들 재밌게 좀 보고 계셨나요? 얘기하다 보니까 처음 얘기 뛰는게 어렵죠. 한번 얘기하니까 뭐 또 핑퐁하면서 하니까 금방 가네요.

다음에는 이렇게 챕터를 미리 몇 개 준비해 하면 더 술수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 저 근데 이게 미리 준비를 주제만 아 주제만 미리 좀 꼭 그렇죠. 그 어느 정도 조금 더 우리가 그렇죠. 알아. 보통 이제 진행자가 있으시면 시간 분배를 해 주시잖아요.이 몇 분까지이 얘기 뭐 그렇게 하면은 조금 더 이제 이게 되는데 그죠. 지금은 이제 나중에 하고 싶은 얘기 이만큼 하고 아 조금 거시게 하고 좀 조금씩 하고 아 그지 그죠. 근데 나름 뭐 재밌게 라디오처럼 듣기에는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저 유튜브니까. 어 그렇죠. 어 재밌었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그럼 좋아요 한 번씩만 그날 그날 어느 정도 아 일 만들지 마요. 내 느낌대로 할 거야. 라데 일단 어느 정도 좀 하다 보면은 포맷이 좀 잡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좋아. 예. 뭐 어떻게 보면은 진짜 머릿속에 있는 얘기들 꺼내서 하는 것도 재밌는 거 같아요. 네. 이게 많이 참여를 해 주셔야 맞아요. 저희가 거기서 소재를 딱 찾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뭔가많셔야 돼요. 궁금한 것들 있잖아요. 뭐 거시 경제도 괜찮고 이슈에 관한 것도 괜찮으니까 뭐 그 정도 설명할 또 이제 우리가 또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은 또 아니기 때문에 어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아이고 또 이렇게 또 오늘 회식 오늘 회식이 아니지 내일 회식 내일 회식. 근데 진짜로 저는 그 유튜브에서 발생되는 수익이 사실 얼마 안 안 돼요. 사실 얼마 되지는 않지만 어이 수익이 커지게 된다면 어 저희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회식도 하고 커피도 사 주는 자금으로 사용하는 어 그런 유튜브 채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10시에 남자 빠르기랑 다르다고요? 아무래도 뭐 조금 여유가 있으니까. 아이고 맞아. 오늘 또 어떤 분이 초코송이를 만한 박스가 왔어요. 초코송이 몇? 아언니가 보낸 건가요?

그 아론니 님이 보내신 건가? 그래서 초코송이 개짜리가 다섯 개인가네 개 왔으니까 예. 반 박스. 근데 네. 그래서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어쨌든 다들 이제 일하러 가셔야죠.네 네. 지금 한시간 밥 먹고 월급 누방하셨으면 이제 일을 해야 사장님들이 덜 슬퍼하십니다. 그러니까 다들 일하러 가시고 그러면 내일은 이제 밥 먹고 주식 한창 또 오컨 님과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어 바샤코피카죠? 네. 감사합니다.네 다들 고생하셨고 그러면은 이제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다들 수고하십시오. 네. 수고하십시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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