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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국 '이 흐름' 눈치채는 사람이 큰 돈을 벌겁니다 ㅣ Ep. 책과사람 101 (오건영 단장 1부)

책과삶 · 2026-06-15 · 유튜브 시청 202,78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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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 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코스피 만시대. 단장님은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시? 25년도에 경기가 별로 안 좋았어요. 관세 때리겠다고 했고요. 우리가 정말 안 좋을 거라고 했는데 1억 달러를 크게 넘긴 거죠. 잘 가면 3,억 달러도 충분히 넘는 거잖아요. 이대로라면. 예. 그렇죠. 이대로라면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숫자예요. 어쩌면 상향후 5년 정도 안에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책을 읽고 삶을 이야기하는 대화 채널 책과삼 책과 사람의 김재원입니다. 주식 투자하고 계십니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주식 계좌를 열어보기 겁난다 하시고 투자를 안 하시는 분들은 나만 뒤쳐지는 것 아닌가 또 걱정하신다고 합니다.

이럴 때 주식 시장을 제대로 짚어버리는 지혜자가 필요한죠. 그런 분을 모셨습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건영입니다. 지금 신한은행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조직에서 단장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요번에 부회 갈림길이라는 책을 하나 쓴게 있고요. 기존에 위기 역사라든지 환율의 대전과 같은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요즘 진짜 바쁘시죠? 아, 그냥 정신없이 다니기고만 있습니다. 네. 그 위기 역사 뭐 환율에 대전한 이런 책들을 통해서 이미 많은 분들에게 경제 흐름을 짚는 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번엔 부회 갈림길이라는 책을 가지고 나오셨는데요.이 갈림길이라는 표현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어떤 의미로 쓰셨을까요? 그러니까 뭐랄까요? 우리는 어떤 역사를 바라볼 때 보면은 어떤 역사 하나의 사건이라는게 연속하고 단절이라는게 존재하는 거 같아요.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대로 이어지게 되면 연속이겠지만 어떤 사건이 무언가 변화를 주게 되면은 이건 하나의 단절인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코로나 사태가 있었지 않습니까? 코로나 이전하고 이후를 보면은 사람들의 생활의 패턴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은 하나의 단절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저는 요번에 이제이 부회 관림길에서 좀 말씀드리고자 했던 거는 최근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 특히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2.0 시대가 시작이 되면서 이런 현태의 역사적인 단절을 만들어내는 요인들이 되게 많이 늘어나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면에서 몇 가지 갈림길를 봤어요. 대표적인게이란 사태 같은 거죠.이란 이런 전쟁 같은 경우 한가운데에서 우리가 직접 겪고 있지만 그런 상상을 해 봐요. 10년 후 20년 후에 어쩌면이란 전쟁이 교과서에도 등장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해보고 그러면서이 일한 전쟁이 이런 변화를 만들었다 이런게 시험 문제에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서 일한 전쟁 같은 것들이 지정학적인 리스크라는 걸 만들면서 과거하고는 다른 패턴을 만드는 거죠. 그러면은 기존처럼 이어져오는 패스가 있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패스가 있으니까 이거는 하나의 갈린길이 되지 않겠습니까? 지정학적 판세를 잘 읽어야 된다 말씀네 그렇죠. 그래서 기존처럼 어떻게 보면은 90년대에 들어서 어떤 변화가 나타났냐면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90년도 초에 구소련이 붕괴가 됐고요. 그다음에 독일의 메를린 장벽도 붕괴가 됐고 그다음에 중국도 결국에는 개방을 하면서 한중수교 그렇죠. 그때 당시 한중수교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자본주의 시장 경제안으로 들어왔잖아요.

그러면서 90년대를 우리는 세계화의 시대 내지는 글로벌라이제이션이라는 표현을 되게 많이 쓴 거 같아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도 세계화의 시대가 열려 있고 그거를 인터넷으로 연결을 하는게 IT 혁명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지구 반대편을 연결할 수 있다면 저 같은 사람도 무언가 인터넷에 떠 있는 그 채널을 통해 가지고 가장 효율적인 루트를 통해서 무언가를 조달할 수 있는 세상이었던 거잖아요. 예. 단장님이 저 같은 사람 표현하시니까 진짜 저 같은 사람. 근데 이게 지금은 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그 세계와의 흐름이 조금씩 끼어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해요.

이게 일한 사태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고 있는 관세 문제들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전 세계가 블록화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죠. 딱 10년 전이었던 거 같아요. 브렉시트 기억나세요? 예. 16년도 6월 24일 날 브렉시트 투표했는데 벌써 10년이 됐. 예. 그렇습니다. 저는 마켓을 보는 사람이잖아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아, 이거 브렉시트 장성 통과 안 돼 이랬는데 와, 그냥 성 통과가 되더라고요. 예측을 뒤엎죠. 네. 그렇죠. 저는 그때부터 본격화 된 거 같아요. 왜냐면 유럽 연합으로 최대한 많이 묶고 있었잖아요. 이게 뭐냐면 글로벌라이제이션으로 묶고 있었는데 결국엔 뭐랄까요?

이렇게 연합되는 거에서 이탈 단절이 나타나는 구조였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해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트럼프 1기가 시작이 되죠. 그러면서 관세 얘기가 시작이 돼요. 그래서 저는 관세계화라는 표현 조금 과한 것 같긴 한데요. 세계화에서의 멀어짐이 10년 정도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쩌면 이번에 일한 사태는 거기에 방점을 찍은게 아닌가라는 생각. 예. 그런 걸 좀 해 봐요. 그러면 세계화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흐름이 이제 기존의 흐름하고는 달리 단절이 나타난다면 하나의 갈림길이 되죠. 그럼 우리는이 갈림길 앞에서 어디로 가야 될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존의 패턴대로 그대로 투자도 이어가야 될지 아니면 무언가 변화가 생기는 걸 바라봐야 될지. 그래서 그런 형태의 갈림길들이 다섯 개 정도가 있어요. 지정학적 분쟁이라는 갈림길. 그다음에 K자 경제라는 갈림길. 그리고 세 번째는 연중 의장 교체를 아주 큰 물줄기로 보셨고요. 그다음에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의 갈림기를 꼽으셨고 또 긴 관점으로 봤을 때 달러 투자도 하나의 갈림길일 것이다 해서 조목조목 잘 짚어 주셨고요. 사실 비교적 경제 문의인 저도 쉽게 읽히는 가독성 좋은 책을 쓰셨어요. 그러면 단도 직입적으로 여쭤 보겠습니다. 코스피 만 시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정말 매크로 볼 때 가능한 시나리오인지 아니면 한창 올라가고 있는 이즘의 대중들이 환상으로 꿈꾸고 있는 것인지 간장님은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시죠? 저는 요런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일단 첫 번째는 이거는 제가 매크로를 본다 안 본다를 떠나서 저는 사람의 성향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저는 낙관론자고요. 우리나라가 반드시 잘 성장해야 된다. 요런 기대를 좀 갖고 있어요. 바람을 갖고 계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그 바람이 약간의 바이어스를 만들어서 제 시각에도 투영이 되겠죠. 저는 이런 첫 번째는 이런 거죠.

제가 마켓을 처음 봤던게 2004년부터 마켓을 봤어요. 2004년에 마켓을 볼 때 기억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2003년도가 코스피 지수가 500포인트였어요. 근데 이제 제가 은행에 그때 들어갔거든요. 근데 은행에 딱 들어갈 때 저희 어머니께서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주식하지 말라고. 아, 주식하면 폐가 망신한다. 그 말씀하셨고 호적에서 판다. 뭐 이런 농담처럼 하셨어요. 글절 어르신들은 다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렇죠. 저도 어떤 생각을 했냐면 저 사람 주식해 이러면 느낌이이 뉘앙스가 약간 도박해 이런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그리고 실제로 주변에 폐가망신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셨거든요.

네. 그렇죠. 네. 근데 코스피 지수가요. 그 500이었잖아요. 2003년에 2007년에 2,100을 가더라고요. 아, 금세가 4년 동안에 네배가 올라왔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렇게네 배씩 주가가 뛰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2004년에 들어가서 그 네배가 오르는 주식 시장을 바라봤던 거예요. 근데 그때는요. 우리나라가 중국 수출이라는 거대한 특수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 이게 단군일에 이렇게 또 수출이 잘 되는 때가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참 신기한게 2008년도에 금융위기가 찾아와요. 금융위기 때를 돌아보면은 아무것도 안 보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거대한 돈을 풀어 넣어 가지고 죽는 걸 막았거든요. 근데 돈을 딱 풀었을 때 다들 뭐라고 했냐면 이거는 결국엔 산소 호흡기 단 거 아니냐? 유동성이라는 산소기를 단 거지 모든게 끝났다. 앞으로 글로벌 경제는 10년 이상이 어려운 시기에서 회복하지 못한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그럼 전 세계 경제가 어려운데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살잖아요. 그래서 2008년도, 2009년도에 경제 전망 같은 거 보시잖아요. 그렇게 아무게 짝이 없어요. 그래서 저도 참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앞이 안 보인다라는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코스피 지수가 그때 2,100까지 올랐던게 금융위기 때 890까지 빠져요.

반토방이 났죠. 그리고 이거는 더 무너질 수밖에 없어. 이제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고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한다는데 경제가 안 좋잖아요. 답이 없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근데 참 그 신기했던 거 같아요. 그때 이제 등장한게 우리나라에는 스마트폰이 등장을 하죠. 그게 상성에서 이제 갤럭시 스마트폰이 등장을 했고 현대차 같은 경우도 미국에다가 자동차 마켓어를 늘리기 시작을 해요. 참 신기했던게 혹시 2006년 7년에 지하철의 풍경을 한번 돌아보면 그때 당시에 제가 기억나는게 요렇게 지하철 위에 선반에 신문 있나 봤어요.

그래서 그때는 지하철에가 보면 신문을 보거나 책을 보는 사람이 되게 많거든요. 근데 우리는 스마트폰을 겪었지 않습니까? 신문 보시는 분은 저는 지하철에서 못 본 거 같아요. 거의 보는 사람은 하나 있어도 신문 보시는 분은 없습니다. 이거 아닌가요? 네. 그런 풍경의 변화를 만들었잖아요. 아무도 스마트폰이 없던 세상이었는데 모두가 스마트폰을 쓰는 세상으로 바꾸지 않았나요? 그게 아이폰이라는 것도 있지만 우리 이제 갤럭시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없던 거대한 시장이 생겨나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수출을 엄청나게 하기 시작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가 참 흥미로운게 중국 경제가 무너지려고 했었는데 중국이 그때 과조안의 경기 부양책을 쓰면서 과도한 경기 부양이 들어가거든요. 그 수혜를 받아서 금융 위기에서 우리나라가 수출을 통해서 벗어나기 시작을 하더라고. 생각보다 일찍 벗어난 거죠.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드리냐면 실러 애플리케이션이라는게 존재했던 거예요. 그런데 하나더고 과거로 가보면 그 비슷한 얘기를 선배들하고 이렇게 술 먹다가 얘기하다 보면 2001년도 2002년도 전망 한번 보라고 과물하다 그러거든요. 그래서 2001년도 2002년도 전망을 한번 봤어요. 왜 아무냐면 98년도 97년도에 동아시아 외한위기가 있었죠.

그래서 동아시아 국가들이 다 무너졌어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고 98년도에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면서 동유럽이 흔들렸습니다. 송두리째. 그리고 유럽 연합이 그때 유럽 통합을 한다고 해 가지고요. 전체적으로 경기가 좀 가라앉아 있었어요. 그리고 일본은 그때 부채 문제 때문에 막 갈라앉는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고요. 일본이 버블을 붕괴에 거의 핵심에 있었죠. 그때 당시에. 그리고 중남미 같은 경우는 브라도 99년에 모라토리오 선언해요. 그 전 세계 지도가 다 박살하고 있잖아요. 유일하게 하나 남아 있던게 미국이고 그때 IT 버블이란게 있었습니다.

근데 2000년도 3월부터 IT 버블이 붕괴가 돼요. 그래서 미국도 경기 침체에 진입했거든요. 그럼 지금 전 세계 지도가 다 지워졌잖아요. 그럼 남는게 하나도 없죠. 그러면 2001년 전망이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수출하는 나라 답이 없다였죠. 왜한 얘기해서 이제 막 벗어나려고 할 때였고 이게 그때 당시 경제 전망을 읽어 보면 이게 뭐라고 할까요? 되게 우울한 책을 읽으면 사람이 이렇게 막 가라앉는 느낌이 있잖아요.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되는 느낌이 나요. 근데 참 신기한게 2001년도 12월에 중국이 WTO에 가입을 해요. 그러면서 중국이 고속 성장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 중국의 제품을 만들 때 중간제를 수출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앞에 서두에 시작할 때 제가 2004년에 시작을 했는데 대중 수출이 늘면서 우리가 단군일에 최대 호항을 기록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엄청난 거죠. 그러면 굉장히 암할 때마다 그렇게 중국 특수란게 있었고 스마트폰 혁명이라는게 있었잖아요. 저는 요번에 어떤 생각을 하냐면 저처럼 마켓 보는 사람들은 정상수지 흑자라는 걸 많이 봐요. 이게 이제 그냥 아주 쉽게만 말씀드리면 무역 흑자 같은 겁니다. 약간 다르긴 한데 제 생각에는 일반적으로 볼 때는 그냥 흑자를 내느냐 마느냐 수출해서 돈 버느냐 이거거든요.

우리나라가 25년도에 경기가 별로 안 좋았어요. 작년에. 그래서 우리나라 수출 되게 힘들 거다라고 했고 작년 1월 달 전망을 보면 트럼프 2.0이 시작이 됐어요. 25년 1월 20일 날 트럼프가 취임을 했거든요. 아, 분위기 안 좋았죠. 관세 때리겠다고 했고요. 딱 시작하자마자 USMCA라고 해 가지고 미국하고 멕시코하고 캐나다거든요. 멕시코하고 캐나다부터 관세 때리면서 들어오더라고요. 어 그래서 다들 저희처럼 매크로 보는 사람들은 어이고 쉽지 않겠다 이런 생각했고 그러면 당연히 관세를 부과하게 되니까 우리 수출이 어려워질 거지 않습니까?

우리 흑자가 줄어들게 되겠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보통 경상수지 흑자가 1년에 1천억 달러 정도 내면 어 잘했다 이런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이게 한국은행에서도 막 베스트 시나리오 막 이런 거 분석했었는데 거의 1억 달러 쉽지 않다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작년에 참고로 경상수지 흑자가 130억 달러 났습니다. 이게 반도체 특수도 같이 들어가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안 좋을 거라고 했는데 1억 달러를 크게 넘긴 거죠. 20% 이상 넘긴 거지 않습니까? 참고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상수지 흑자가 딱 4개월치가 1천억 달러가 넘었거든요.

예. 이미. 물론 이게 미래까지 그대로 추세가 이어질지 모르지만 잘 가면 3,억 달러도 충분히 넘는 거잖아요. 이대로라면. 예. 그렇죠. 이대로라면 누구 돈이 안 할 순 없겠지만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숫자예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우리가 AI 혁명하고 반도체가 또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또 이런게 마치 스마트폰이나 대중 수출처럼 하나의 실러 앱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정말 격변하는 시대네요. 네. 그러니까 저처럼 매크로를 보는 사람들은요. 뭐가 있냐면 현재의 상황이 이어진다라는 가정하의 미래를 봐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AI 혁명이 거대한 변화 이런 거 얘기하면 일단 제가 반영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반영을 하게 될지. 예를 들어 이런 거죠. 피지컬 AI가 발달을 해서 로보트가 모든 일을 대신해 주는 사회 이런 걸 지금 제가 데이터에 넣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데이터가 없는데요. 근데 우린 직관적으로는 그런 변화가 있지 않겠어라는 생각을 하죠. 저는 그래서 생각을 하는 게요. 이제 코스피 1만 시대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어, 주식 좋습니다. 뭐 이런 말씀보다도 우리나라의 경제 체질이 바뀌면 코스피의 레벨 때도 바뀔 거라는 생각은 해요. 그래서 하나 이제 말씀을 드리면 앞서 중국 특수 때문에 500포인트였잖아요. 2003년에 재밌는 얘기 하나 해 드리면 94년에 1,000 포인트였더라고요.

우리나라가. 94년에 1천이었는데 2003년에 500이면 10년간 반토막이잖아요. 더무서운 얘기해 드리면요. 88년에 천이었더라고요. 15년 동안 반토막이 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어머니 얘기하셨죠. 무식하지 마요. 근데 그 이후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대한 단절들이 있지 않나요? 그래서 항상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우리가 가져가야 되는 거는 연속하고 단절이라는게 있는데 저는이 AI 혁명이 하나의 큰 단절을 만들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으로 그렇다면 우리도 만 포인트라는게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돼야 된다고도 생각을 하고요.

스피 만 포인트에 대한 예측 질문을 드렸는데 매크로한 강의 한편을 들었어요. 네. 더욱이 최근 25년의 경제역사를 쫙 훑어 주셔서 그 그림이 차트처럼 지금 머릿속에 안착을 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정학적 갈림길에 대한 언급도 일장에서 하셨습니다만 또 하나의 변수가 전쟁이 등장을 했어요. 관세 폭탄에 촉촉하더니 전쟁이 터지면서 지금 수개월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고 그런데 세계적인 규모의 전쟁이 있으면 시장이 얼어붙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자산 시장은 더 뜨겁게 달궈지고 있고요. 예측 못하는 시장의 움직임들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그니까 저도 되게 어렵고요. 참 의외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제가이 말씀 하나 드려 볼게요. 조금 생뚱 맞은 얘긴데 10년 전쯤에 저희 애들 데리고 이제 저 강화도에 개벌에 놀러간 적이 있어요. 경운기 딱 타고 가는데 갯벌체험할 수 있는 사장님이 아 저기 개벌 좀 보세요. 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개벌을 딱 봤는데 요만한 꽃개들이 있죠. 그런게 한 막 수십만 마리가 있는 거예요. 예. 그렇죠. 그래서 어 제가 동심이 발동해서 내려서 다 잡아야겠다면 이러면 다 잡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얘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장님이 내리세요 딱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기에서 딱 내려서 개벌 쪽으로 첫발을 딱 내린 다음에 개벌을 딱 보니까 꽃개가 한 마리도 없더라고요. 이게 간단하잖아요. 죽은 건 아니죠. 숨은 거죠. 불은 엄연이 다릅니다. 죽으면 못 나오지 않습니까? 숨으면 나오겠죠. 그럼 숨었다고 가정하면 언제 나오냐 문제거든요. 제가 논리학적으로 설명을 하면 이거죠. 제가 가서 숨었으니까 제가 떠나야 나올 거지 않습니까? 부정 자체가 어려운 거죠. 그러면 제가 떠나야 나올 텐데 신기한 체험을 했어요. 이렇게 막 조개를 개고 막 이러다 보면 허리가 아프잖아요. 한 다음에 뒤를 돌아보니까 다 나와 계시더라고요.

저 뭐지? 뭐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데 이제 끝날 때쯤에 이렇게 막 빡게스 들고 다니면서 정리하고 있는데 그때는 절 신경을 안 써요. 저 사람은 사람으로 보지 않더라고. 주변에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정신없이 드시고 계세요. 어 조금 놀랍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런 말씀 좀 드려 볼게요. 꽃개가 왜 그럴까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이런 거죠. 개뿔 속에 숨어 있으면 먹을게 없을 거예요. 나와야 먹을게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저는 소심한 꽃개예요.요 안에 지금 숨어 있는 거예요. 저놈 갈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저놈이 같대요.

딱 튀어나와 보니까 문제가 뭐냐면 다 이미 다 드신 거예요. 그러면 첫 번째는 배가 고프죠. 두 번째는 배가 아프지 않을까요? 옆에서 다른 꽃개들은 어 이러고 있는데 너무 싫를 것 같잖아요. 무슨 생각을 하냐면 다음엔 한 시간 빨리 나와야지 이러지 않았을까요? 자 근데 다음에 드디어 또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한시간 빨리 뛰어나갔더니 와 놀라운 거죠. 이미 그때도 다 드신 거예요. 대체 얘네들도 몇 시에 나오는 거야?이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다음에 더 빨리 나오려고 하겠죠. 점점 더 빨라지면 가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제가 있는데 뛰어나오겠죠.

제가이 말씀을이 좀 생뚱 맞고 재미없는 얘기를 왜 해 드렸냐면 어 재밌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근데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일한 사태 때문에 투자자들이 숨었잖아요. 죽은게 아니라 숨는 거죠. 다시 뛰어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언제 나올까 생각해 보는 거죠. 그러면 질문 주신 것처럼 논리적으로 흠결이 없어요.이란 사태 때문에 숨었으니까이란 사태가 끝나면 나오면 되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동안 2020년도 코로나 사태 때가 동합미 운동이었어요.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겪어 봤고요. 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주식 지정이 무너지는 걸 겪어 봤어요.

근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안 끝났잖아요. 그럼 꽃개가 아직도 숨어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때에 비해서 주가가 나스닥 같은 경우는 세배 올랐거든요. 자, 그리고 하나 더 가보죠. 작년에 관세 문제가 있었잖아요. 아직 관세 문제는 남아 있죠. 근데 숨어 있으면 어떨까? 그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이 꽃개들은 보고 배운 거죠. 먼저 나와야 된다는 걸 배우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면 투자자들이 이런 걸 반복해서 받지 않습니까? 작년에 참 놀랬던게 연세 문제 때문에 주가가 막 20%씩 빠졌거든요. 그거 되돌리는데 한 달 정도가 안 걸렸던 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는 휴전하자마자 전고점으로 돌리는데 딱 열흘 걸리더라고요. 10일 조금 넘게. 이 뭘 시사할까라고 생각해 보면 시장은 학습을 합니다. 어떤 특정한 악재가 생겼을 때 그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근데 그때마다 느낀 건 그거죠.이 문제에 해결돼서 뛰어나가면 답이 없다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지난 얘기 해 봐야 의미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보죠. 시장이 이렇게 학습을 많이 했다면 그러면 다음번에도 우리 꽃개들이 투자자들이 숨을 만한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요? 한 번은 그때는 어떻게 대응할까요? 그때는 더 빨리 나오겠군요.

그렇지 않을까요? 그럼 이제 여기서 두 가지 생각이 갈릴 것 같아요. 첫 번째 다음에 더 빨리 나와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이렇게 빨라지는 걸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무너질 때는 한없이 무너질 것 같고 되돌릴 때는 빠르게 되돌릴 것 같고이 패턴을 소화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반적인 사람들이면 어떤 생각을 하냐면 그냥 우리가 투자를 하면 기호흡에서 바라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렇게 흔들리면 우리는이 하나하나의 떨림을 봐야 되나 아니면 기호흡의 추세를 봐야 되나? 저는 추세를 보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일한 사태를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많은 이벤트들을 다 소화하고 가려면 우리는 맨날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해야 되거든요. 근데 나왔다 들어갔다 하려고 하다 보니까 타이밍을 맞칠 수가 없고 시장은 더 빨라지고 더 똑똑해지지 않습니까? 저보다 분명히 빠를 거거든요. 저 같은 사람 못 따라갈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냥 길목 지키는게 낫지 그걸 따라다녀야 될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때의 주식 시장이고 제가 개인 투자자면 그때 주식 시장을 개인 투자자가 못 따라가는 거고 똑같다고 봐요. 근데 지금은 유튜브도 발달이고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그때에 비해서 물고기가 세 배 빨라요. 그럼 저 같은 초등학생이 따라다닐 수가 없겠죠. 그러면 우리는 족대를 들고 뛰어야 될까? 아니면 어항을 두고 기다려야 될까? 저는 지금도 어항은 유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어 더 빨라지네. 더 빨라지네. 그걸 보면서 더 빨리 따라가야지. 이렇게 생각하는게 1번. 2번은 안 되겠다. 왕을 더해야겠다. 저는 2번이 어 리즈너블 할 것 같고요. 제가 이제 마켓을 20년 정도 보면서 투자 흐름들도 좀 계속 봐았는데 올해 보면 볼수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따라가는 걸 맞출 수가 없구나.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면서 기호흡에서 바라보는게 답이 아닌가? 요즘 그런 생각을 계속해요. 포지션 바꾸는 거보다는. 책에서도 언급하신 대로 우리가 투자 기간이 6개월 1년이라면 뭐 이런 위기 상황에 대한 염려를 해야 되겠지만 5년 10년 긴 호흡으로 본다면 이건 하나의 흐름일 뿐이다. 지나갈 것이다라고 예측을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도 그렇고 또 뭐 미국에서 나온 관세 소식도 그렇고 지금 그 영향력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제가는 지금 폭등해 있는 상태거든요. 국제 휴가가 과거 60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예측을 하셨어요. 아주 일리 있는 예측이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께도 들려 드리고 싶어네. 일단 이거 같아요.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떨어질까요? 저는 오케이입니다. 떨어질 것 같아요. 호르무즈가 풀리면. 근데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전쟁 이전으로 돌아올까요? 이걸 잘 모르겠어요. 떨어지긴 하겠으나 회복되진 않을 것 같. 둘은 좀 다른 질문이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국제 유가가 얼마인지보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만나는 유가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왜 그런지 하나 좀 말씀을 드리면 요렇게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전쟁이 끝나더라도 호르무주가 풀리더라도 첫 번째는 지금 이란이라든지 카탈르라든지 UA라든지 사우디 같은 경우는 원유 정제 시설이나 가스 시설이 많이 파괴가 됐거든요.

그러면 호르모저 뚫린다고 옛날처럼 이걸 가동할 수 있느냐? 재건을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길 거고요.이 재건에 대한 기간을 갖다가 참 천차만별인데 6개월에서 2년 정도 바라보는게 여러 가지 컨센서스인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 기간이 지나야 적어도 예전만큼 공급량이 회복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과거 대비 공급에 상한이 남았다라는게 1번인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저는 운성비에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겁니다. [목을 가다듬음] 첫 번째는 호르몬 통행료 걷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요즘 이제 이게 뭐니까 이란에서는 마치 걷을 것처럼 보안 뭐 안보 서비스비 뭐 이런 식으로 가드를 해 준다 뭐 이런 얘긴데 저는 터문이 없다는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그런 것들이 좀 이렇게 논의가 되고 있다는 거고 없던 통행료 톨비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저도 이제 X에 보면은 모하메드 엘레리언이라는 분이 있어요. 그 사람 거를 저도 많이 모니터링 하는데 이분이 인사이트가 굉장히 좋아요. 근데 이제 이분이 얘기한 것 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했던게 국가 간의 종전이나 휴전을 하는게 민간에도 바로 투영이 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해래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란이나 이라크에서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유 사태도 일어나고 참 힘든데 어제 휴전을 했어요. 그럼 사람들이 내일부터 여행을 갈까? 거기로 안 가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죠. 어 휴전했는데 왜 안 가?

국가간의 휴전 있지만 개인들은 여전히 마음속에 두렵지 않을까요? 한 2년, 3년 정도 지나서 여러 업튜버들이 다녀오면서 별 문제 없어요. 안전해요. 치연 좋아요. 이런 걸 몇 번을 재확인해야가 볼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만약에 휴전이 되고 종전이 되더라도 그렇게 해서 호르무즈가 풀리더라도 과연 예전처럼 사람들이 호르무즈를 다닐까? 일단 첫 번째는요. 선주들이라고 하죠. 배 주인들 같은 경우 호르무즈 들어간 거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아요. 언제 다시 다칠지 모르죠. 참고로 일하는 이번에 호르무질를 닫으면서 아 이걸 닫았더니 전 세계가 쩔쩔 매는구나 이걸 봤잖아요.

그럼 제가 막 여기서 막 소리 지르면서 깽판치니까 막 이거 다들 저 달래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엔 넘어가지면 다음에 또 쓸 것 같지 않으세요? 그 전략.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호르무즈를 막는 것 같은 일종에 이건 하나의 카드가 된게 아닌가? 그러면은 단 이란만 그 카드를 쓸까? 아니면 전 세계의 초크 포인트를 갖고 있는 국가들은 그 카드를 앞으로 고민하게 될까? 제가 그 국가들이면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이게 통하네.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면 중간에 수시로 이게 막힐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생기죠. 그러면 제가 배를 빌려 줘 가지고 호르몬저 들어가는데 또 막히면 저는이 배를 갖고 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장사가 안 되죠. 호르몬즈 들어간다면 저는 호르몬즈 들어가니까 프리미엄 받을 것 같아요. 뱃사을 더 받겠죠. 자, 두 번째입니다. 인건비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호르몬저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안 들어가고 싶지 않을까요? 그래도 어어지로 끌고 가야 되면 임금을 몇 배를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요즘 보험료 올라갈 거라는 건 뭐 워낙에 뉴스에서 많이 나와서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톨비가 생기고 배이 올라가고 임금이 올라가고 보험료가 올라가면 옛날에 비해서 배송비가 뛰는 거잖아요. 운송비가 잠깐 보죠. 우리가 배달 예배을 통해서 짜장면을 시켜 먹어요.

A 업체는 짜장면값이 만 원인데 배송비가 5,000원이에요. 그래서 15,000원에 먹을 수 있거든요. 근데 B 업체는 짜장면이 2만 원이고요. 배송비가 2만 원이에요. 그래서 4만 원이고 15,000대 4만이면 너무 차이가 크지 않습니까? 당연히 가성비는 A에서 시켜 먹죠.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A가 하루무지가 뚫리니까 만 원은 그대로예요. 근데 배송비가 5만 원이에요. 6만 원이 되죠. 그럼 제가 방금 전에 북제 효가가 60불이다. 이거는 짜장면값이 만 원이냐 2만 원이냐이 논리인데 보다 중요한 건 저는 우리가 그걸 갖다가 우리나라에 도달시킬 때의 가격은 만 원, 2만 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배송비를 붙인 가격이잖아요.

그러면은 배송비가 5만 원이면 6만 원이겠죠. 총액 기준으로 같이 판단을 해야죠. 예. 그리고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최근에 우리나라 산업통상보장관도 코멘트를 하셨는데 그 코멘트에 뭐라고 나오냐면 우리가 중동 원유가 싸다고 해서 가성비가 나와서 거기서 많이 썼는데 앞으로는 비중동산 원유의 의존도를 높여야 된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써야 되는게 미국산 원유예요. 이건 조금만 좀 부연 설명드리면 제가 앞에 시작할 때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기록적으로 돌고 있다는 말씀드렸죠. 작년에 우리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우리나라의 관세를 매길 때 24년도 대미 무역 흑제를 기준으로 했는데 그게 500에서 600억 달러 정도 했어요.

그거 보면서 관세 때렸거든요.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미국에 흑자내는 나라를 되게 싫어해요. 그 흑자 줄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잠깐 볼게요. 1천억 달러 경상 흑자를 낼 때 우리가 대미 무역 극자가 한 500억 정도 한 거잖아요. 그러면 1분기 지금이 4월까지 1천억 달러를 벌었잖아요. 그럼 올해 3,억 달러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럼 대미 무역 극자가 당연히 늘어났겠죠. 그럼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더 커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대미 무역 극자를 줄여야 되잖아요. 대미 무역 극자 줄여 볼게요. 1번 미국에 수출 안 하면 됩니다.

이건 답이 안 되죠.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러면 2번 미국 물건을 사면 됩니다. 우리는 팔지만 그만큼 사면 되죠. 그럼 미국 물건 뭘 사는데이 질문이 들어오잖아요. 에너지죠. 그러면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는 비싸잖아. 근데 A 업체 배송비가 많이 높아졌잖아요. 그럼 배송비도 비싸고 하지만 B 업체를 이제 많이 쓸 것 같지 않으세요? 예. 그렇죠. 그 B 업체가 미국이겠죠. 그럼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쟁이 끝나더라도 우리는 기존보다 비싼 가격에 미국에서 에너지를 좀 많이 사우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에너지를 많이 사게 된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과거 대비 전쟁 이전보다 기름값이 올라가 있지 않겠습니까?

에너지 가격이 우리가 받아들이는 유가가 몇 불이다. 이거보다도 그거는 에너지 가격이 기존보다 레벨업이 된다는 건 기존보다 우리가 겪게 되는 물가가 높아진다는 얘기죠. 그거는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가르키는 이슈가 돼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런 고민을 한국만 할까? 그게 아니죠. 중동에서 에너지 수입을 많이 했었던 국가들은 비슷하게 생각하겠죠. 일본이랑 대만을 볼게요. 일본이랑 대만은 중동에서 에너지 수익 많이 하거든요. 둘 다 대미 무효가 우리나라보다 커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똑같은 생각하겠죠. 그럼 이제 미국이 에너지 기업이에요.

제가 한국인데 전화했어요. 우리가 거기서 에너지 살게요. 근데 어제는 일본이 전화했고 이틀 전에 대만이 전화했고 3일 전에는 독일이 전화했어요. 그러면 저한테 싸게 파시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다 받으시겠습니까? 네. 눈출을 좀 보고 더 많은 값을 받아야죠. 예. 그건 인플레이션을 가르키게 되고요. 저는 에너지를 가진 국가, 내지는 기업 이런 쪽이 미래에는 힘을 좀 받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드릴게요. 에너지를 갖고 있는 국가들이 금융위기 이후에는 되게 힘들었어요. 특히 2012, 13, 14, 15년에 힘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중국이 과잉 설비 투자하면서 끌어 올렸던 걸 2013년부터는이 과잉 투자를 구조 조정하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중국에서 에너지 수요가 확 줄었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12, 13, 14년에 미국에선 쉐일 혁명이 시작이 돼요. 그래서 셰일 오일이 쏟아져 나오거든요. 그럼 에너지의 공급은 늘어났는데 중국산 수요가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럼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가 없으면 가격이 떨어지겠죠. 그래서 2016년에는요. 국제 휴가가 배럴당 26달러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리고 요게 거의 피크였는데 코로나 때 20년도 4월이었거든요. 그때 국제 유가가 원유 선물 가격이 마이너스까지 내려간 적이 있어요.

그거 기억하신 분들 많을 거예요. 그 둘은 압도적으로 에너지의 공급 과잉이 심하다는 걸 보여 줘요. 그럼 그렇게 에너지의 공급과행이 심할 때는 자원 부국이 힘을 못 써요. 왜냐면 저는 공기가 많은데요. 다 갖고 있잖아요. 그 뭐 넘치는 건데. 근데 앞으로는 자원이 힘들어지고 에너지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면 자원 부국이 힘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럼 에너지를 갖고 있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에 차별화가 좀 생기지 않나? 예. 그런 생각을 좀 하고요. 최근에 보면 외한 시장에서 환율을 보잖아요. 브라질 해와라가 작년 2만 원 때 240원 했거든요.

지금 300원 해요. 호주 달러가 작년 이원 때 870원 그 정도 했거든요. 오늘 1,00원 하던데요. 일본이랑 대만이랑 한국이 통화 가치가 약해요. 그래서 제가 물론 이것만 보고 침소 봉대하는 거 아니냐. 아, 저도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근데 매크로를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 환율의 변화를 바라볼 때 이거 조금 눈여겨 봐야 되지 않나? 이런게 무언가 새로운 기존과는 다른 단절을 만드나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좀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서 질문 주신게 전쟁이라는게 과연 어떤 변화를 만들게 될까?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 에너지 코스트의 문제, 자원 부국의 위상 이런 것들이 외한 시장이라든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 요런 것들을 좀 한번 종합적으로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기름값이 떨어지긴 하겠지만 과거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뭐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습니다. 호르브주 해협이 일단 열렸다쳤다 하는 그 통제 카드를 쓰는 여부 그리고 용손여 인상 여부 그리고 상대적으로 미국 원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다라는 예측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오늘 아주 훌륭한 과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말씀하시면 책이 안 팔리지 않을까 우려를 갖게 됩니다. 사실 많은 초보 투자자들은 주식 향만 들여다 보는데 단장님께서는 미국 연중 금리가 정말 중요하다라고 계속 강조를 하고 계시거든요.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낮추는게 평범한 저 2억 말리 밖에 있는 내 개인의 지갑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거야라고 반문하시는 구독자들이 계실 거예요.

저도 힘들어요. 왜냐면 미국을 봐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말씀드려 보죠. 가끔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가지고 술 마실 때 무슨 얘기하냐면 저희 같은 사람들은 새벽에 미국 금리 어떻게 되는지 보거든요. 깨어서. 근데 이제 저희는 농담촌 그래요. 미국은 우리나라 금리 결정한 거 새벽에 깨서 볼까? 이런 얘기하면 다들 막 웃으면서 절대 아니라고 얘기하거든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성장에 대한 얘기예요. 미국은 소비로 성장을 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수출로 성장을 합니다. 수출에 대한 성장의 전도가 없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는 물건이 만들어져도 만들면 누군가 사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국내 수요가 작아요. 내수가 작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건을 많이 만들어야 돈을 벌죠. 물건을 많이 만들었는데 내수가 작으면 상품에 인녀가 생기잖아요.이 제품에이 제품만큼을 어딘가 팔아야겠죠. 그걸 해외로 밀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엔 대회 수요가 되는 거죠. 대회 수요의 우리 상품을 밀어내는 걸 우리는 수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출로 성장하는 국가인데요. 그 수출로 성장하는 국가는 결국엔 누군가 사 줘야 되잖아요. 그럼 누가 물건을 사 주는데라고 물어보면 전 세계에서 물건을 사 줄 만한 능력이 있는 나라가 거의 없어요. 압도적으로 미국이죠.

그럼 미국의 수요가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자, 그럼 미국의 수요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수출 성장을 위해선 미국의 수요가 중요하잖아요. 미국의 수요를 볼 때 미국의 금리가 중요할까? 당연하죠. 왜냐면 미국은 소비를 하다 보니까 대출을 많이 받아요. 금리가 올라가면 대출 금리가 뛰니까 그만큼 이자를 많이 내야 돼서 가처분 소득이라고 하죠. 월급 받아서 임대료 내고 이자내고 남는 걸로 소비하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의 부동산 시장 움직임 이런 것도 보려고 하고 임대료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런 거 보려고 하고 미국 물가 보려고 하고 미국 금리 보려고 하죠.

미국 금리가 그래서 미국의 소비를 하고 직결이 되면서 우리나라 수출과 다이렉트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의 금리라든지 미국의 고용 시장을 보죠. 미국 고용이 안 좋으면 소비가 줄 거지 않습니까? 그럼 나 이러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는 이제 식물 경제 사이드에서 우리는 수출 성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요걸로 풀어 드렸고요. 두 번째는 금리를 한번 보죠. 이게 전 세계 금융 시장에 오픈이 돼 있어요. 미국과 우리나라는 오픈이 돼 있거든요. 외국인 투자자가 바라봤었을 때 과연 우리나라 금리가 3%고 미국 금리가 5%면 어디에 투자할까 이거죠.

그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우리나라에 하겠지만 미국 금리 5%, 우리나라 금리 3%면 외국인 투자자는 미국에 머무르지 않겠습니까? 내지는 한국에 들어와 있었던 투자자들은 뭔가 현타가 오겠죠. 아 그럼 나 나갈래.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겠죠. 이런 걸 우리나라에서 자본 유출이 일어난다고 해요. 자본 유출이 일어나서 유동성이 줄어들게 되면 우리나라 실물 경제가 어려워지고요. 두 번째는 환율이 뛰어오를 거지 않습니까? 왜냐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니까. 그럼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환율이 막 뛰겠죠. 그럼 이거는 막아 줘야 되잖아요.이 시물 경제가 안 좋아질 테니까.

이렇게 실물 경제가 안 좋아지는 이유는 환율이 뛰기 때문이고 환율이 뛰는 이유는 우리가 미국보다 금리가 낮띠 유지가 되니까 외국인 투자자가 도망가서 그런 거잖아요. 그럼 이거 막아 주려면 우리나라가 금리를 미국에 맞춰서 어느 정도는 높여 놔야겠죠. 그래서 아 그럼 금리 높여 놓으면 되잖아. 이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왜냐면 우리나라 실물 경제가 안 좋아요. 미국은 실물 경제가 좋아서 5%를 견디지만 우리는 3% 견디기 쉽지 않거든요. 근데 금리를 올려야 되냐 말아야 되냐 고민이 되게 많이 되겠죠. 적어도요.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내리기는 쉽지 않아요.

내지는 빠르게 내리기는 쉽지가 않아요. 이렇게 금리차가 벌어져 있을 때. 그럼 우리는 뭘 봐야 되냐면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의 금리나 통화 정책 결정하고도 맞물려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약간 이런 느낌을 받으시면 돼요. 야구를 할 때 제가 앞에 타자가 되게 잘 치는 애가 들어와 있어요. 근데 미국 금리가 높다는 건 1루하고 2루에 규자가 하나씩 나가 있는 거예요. 되게 잘 뛰는 애들이 되게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그럼 가운데다가 변하고 못 던져요. 패스볼밖에 못 던지거든요. 그럼 상대 타자가 알지 않겠습니까? 그 카드를 되게 부담스럽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통화 정책을 했을 때는 미국의 금리를 되게 많이 신경 쓰겠죠. 근데 반대로 미국은 우리나라 금리를 신경 쓸까요라는 얘기를 저희는 농담처럼 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럼 미국 금리가 중요한 이유를 두 가지로 말씀드렸죠. 하나는 실물 경제와 연결된 부분이고 두 번째는 금융시장과 연결되 있는 부분 두 가지로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이게 책을 읽었을 때의 이해의 깊이와 또 말씀을 듣고 나니까 또 다른 결로 이해가 돼서 책을 읽을 때도 물론 쉽게 이해가 됐는데 말씀을 듣고 나니까 더 선명해지고 아 이런 비유가 이런 뜻이었구나 하는 해답을 얻어서 제가 무척 행복합니다.

이제 좀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생활 밀착형 질문인데요.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는 월급만 받아선 집 못 산다. 해서 영웅까지 끌어들여서 뭐 강남이든 마용성이든 어떻게든 집을 사야 된다. 그래서 뭐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힘들어진 서민 경기를 좀 살려보고자 금리를 낮춰 주기도 하거든요. 그럼 정작 돈이 서민에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남 집값만 불타오르게 하는 역 효과 반복되는 유행 이걸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이게 좀 어떻게 보면 서민 경제 힘든 사람들 도으려고 금리를 조정하는 건데 결국 부자는 더욱 부자되게 서민은 더욱 서민되게 만드는 건 아닌지

무언가 아예 다 리셋이 된 상태에서 처음에 들어가면서 그냥 하는 거하고 무언가 이미 다 판이 망갈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걸 다 고치는 건 또 다른 얘기거든요. 근데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양극화가 되게 심화돼 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는 워낙에 오래된 얘기라서 그걸 뭐 설명하는 건 지금 크게 중요하지 않는 거 같은데 예를 들어 미국을 한번 볼게요.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빅테크가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잖아요. 빅테크의 영업 이익률이 막 60% 70% 이래요. 평균적으로 한 30%는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빅테크는 결국에 장사를 해서 연 30%의 영업 이익률을 내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 금리가 3.5%예요. 그러면 30% 이익되는데 3.5% 금리면은 높은게 아니잖아요. 빅테크한테 큰 부담이 안 되는 금리죠. 영업 이익률이 그렇게 높은데요. 근데 미국의 서민 경제가요 지금 쉽지 않아요. 지금 미국의 저축률이 2% 대까지 떨어졌거든요. 지금 2% 대면은 거의 코로나 이전보다도 낮아요. 그럼 사람들이 저축을 낮추는 이유가 뭘까? 돈이 없는 거죠. 왜냐면 물가가 높고 금리가 높으니까 그리고 렌트비가 높으니까 팍팍 긁어 가지고 계속 돈을 쓰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의 자동차 대출 연치율이 높아져 있어요.

이게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보면 금융을 많이 쓰거든요. 대출을 많이 받아요. 근데 그 중에서 제일 연체 안 하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동차 대출이죠. 왜냐면 자동차 대출이 연체돼서 자동차가 압류가 돼 버리면 전을 못 하잖아요. 일자리를 못 나가요. 그래서 되게 중요한데 요즘 자동차 대출 연체율도 올라오고 학자금 대출 이런 것들 연체율 꽤 높은 편입니다. 카드론 같은 거. 그러면은 미국의 서민 경제는 쉽지 않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기사를 보면 심심치 않게 미국의 자영업이 되게 힘들다. 미국의 서민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 이렇거든요.

그러면 미국의 서민 경제 입장에서 바라보면 3.5라는 금리는 되게 높아요. 잠깐 보죠. 미국의 서민 경제하고 미국의 비테크라고 해 볼게요. 그럼 양쪽 양극화돼 있잖아요. 3.5라는 금리는 그 가운데 어딘가를 이렇게 치고 돌아와 있을 거예요. 그러면 빅테크 입장에서는 3.5가 귀엽죠? 서민 경제한테는 3.5가 너무나 부담되죠. 이게 양극화의 상황이에요. 그럼 우린 중앙은행이지 않습니까?이 3.5를 어떻게 움직여 가지고 최대 좋은 설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하는 거죠. 서민 경제를 보면 금리를 내려 줘야 돼요. 빅테크를 보면 여기서 금리 내리면 과열 될 거 같아요.

어떡하지? 이런 고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동결하는 거죠. 일단 멈춰 봐. 잠깐 기다려 봐. 이런데 그래도 언젠간 결단을 내려야 돼요. 자, 그러면 예를 들어 보죠. 금리를 인상하면 빅테크의 과열을 시킬 순 있죠. 근데 서민 경제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3.5도 힘든데. 그럼 서민 경제를 보고 금리를 내리면 서민 경제학 한숨쉬겠지만 빅테크는 3.5에서도 큰 부담이 없었는데 3.0으로 내려오면 뭐 그건 또 내려줬어 이런 느낌요. 예. 그러면이 양극화 상황에서 중앙은행은 이게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중앙은행 총재는 선거를 통해서 들어온게 아니죠.

민의를 대변하지 않아요. 이건 불가능해요. 통화 정책을 차별적으로 쓸 순 없어요.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저기 소득 얼마 이상은 금리 5%, 소득 얼마 미만은 금리 3% 이렇게 적용을 못 해요. 중앙은행은 그냥 애브리바디 기준 금리 올리고 every브리바디 기준 금리 내리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지역별로도 서울은 금리 놓고 지방은 금리 낮추고 이렇게 못 해요. every브리바디 딱 똑같이 움직여야 되거든요. 그럼 우리는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라는 원포인트의 움직임을 갖고이 양극화된 데에다 맞춰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이래요.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당연히 올려야 되는데 문제는 서민 경제가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서민 경제는 물가도 높은데 근데 이쪽 빅테크는 여전히 좋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올려야 되면 어쩔 수 없이 덜 올려야겠죠. 원래 올려야 되는 것보다. 그러면 서민 경제가 되게 힘드니까 원래 올려야 되는 거보다는 천천히 올려야겠죠. 그러면 빅테크는 어떻게 보면 올라왔을 때 긴장할 수 있지만 그 올라오는 속도가 되게 느리고 혹은 손방망이로 올라오고 이러면 더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빅테크와 서민 경제의 양극화는 더 커져겠죠.

예, 이게 포인트예요. 자, 그러면 양극화 상황 하에서 통화 정책이 참 아이러니한 거잖아요. 그러면 아까 전에 이제 서민 경제를 청년들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는 어찌 보면 사람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는게 여기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의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다고 봐요. 왜 그러냐?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냐면 우리는 그냥 주식하면 안 돼요. 이런 말씀이 아니라 이런 거죠. 청년들이 빅테크처럼 영업 이익률을 낼 순 없지 않습니까? 그 거대한 인프라가 없을 테니까요. 청년들이 할 수 있는 거는 나의 소득 있잖아요. 이거를 노동 소득도 있지만 자본 소득도 만들어야 되거든요.

저도 좋아하는 말 중에 머니 네버 슬립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돈은 잠을 자지 않죠. 그러니까 우리가 전기예금 해 놓으면 주말에는이자 안 줘요. 이런 거 없지 않습니까? 그냥 계속 에브리데이 주잖아요. 걔는 밤에 잠을 앉아고 주말에 쉬지 않고 공유일에도 일하면서 계속 돈을 만들어서 이자라는 걸 메워 주죠. 그러니까 옆에 쉬지 않는 로보트가 하나 있는 거예요. 그럼이 로보트를 어디다 보내 주는지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잖아요. 기왕이면 좀 더 많이 벌어 주는 데로 보내는데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양극화가 돼 있는 세상에서 우리가 자본 투자를 한다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될까?

당연히 유리한 여건을 갖고 있는 비테크한테 투자를 해서 그 성과를 갖다가 우리가 배당이란 형태로 빨아먹어야 되지 않아요? 표현이 좀 과격하긴 합니다만 그런 형태로 빨아먹는 구조가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젊은 분들도 청년분들도 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AI 혁명에 관련된 그런 주식들 요런 것들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ETF나 이런 걸로 포트폴리오에 담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리즈너블한 생각이라고 봐요. 그래서 청년들이 너무 투자를 많이 하는 거 아니야?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저는 미래에는 자본 투자라는게 없으면 더욱더 힘들어지는 시대가 온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청년 시대에 일찍 시작하는게 나을 수도 있다. 네. 그냥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돈을 벌었을 때부터 뭔가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거보다 어은 돈부터 투자하면서 별로 안 좋은 말씀일 수도 있지만 어떤 땐 깨져도 보고 수많은 경험을 해 보면 거기서 발전해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자동차를 사더라도 처음부터 포르쉐을 사는게 아니라 처음에 중고차 사서 몇 번 긁어 보고 그리고 나중에 운전이 좀 익숙해지면 포르쉐을 사야 되잖아요. 그 저는 미래에는 큰 돈을 벗실 수 있는데 그 전에 우리가 연습을 해 나가야 미래에 번 돈을 우리가 잘 운용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청년들이 그런 패턴에 대해서 학습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게 양극화라는 갈림길로 수렴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한국은행은 늘 딜레마에 빠져 있는 양국화 시대는요. 네.이 판도를 바꾸지 못할 바에는 청년들이 투자를 일찍 시작하는게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라는 개념을 어.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신 이제 투자를 할 때도 양극화의 상단을 우리가 아, 우리가 어떻게 저걸 하면서 너무 분노를 느끼는 것보다도 양극화의 상단에 빨대를 꽂아 버리는게 그 예를 들어서 구글처럼 될 수는 없겠지만 구글의 밸류 체인에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구글의 밸류체인의 성장을 우리는 자본 차익으로 받아낼 수가 있는 거죠. 저는 그렇게 거기에 참여를 하는 방법을 고민하는게 더 현명한 생각이라고 양극화를 염두해 두고 그들의 원이 되라고. 네. 그런 거죠. 걔네들은 맨날 오르냐 이런게 아니라 결국에는 자본주의 역사를 보면 이거는 진리인 거 같아요. 중간중간 속도 저절은 분명히 있었지만 결국에 양극화는 확대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그 이익은 빨리 진입한 사람들에게 많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죠.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좋습니다. 지금 주식 시장을 통해서 재미 보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초보 투자자들도 재미를 봅니다. 물론이 와중에 또 손실을 보시는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분들이이 뜨거운 시장이 계속되진 않을 텐데 일단 주식 시장에 재미는 붙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뭐 초보 투자자들이 하는 대로 주가 장만 들여다볼게 아니야. 공부를 좀 해야겠어. 근데 오늘 오단장님 강의 들으니까 어이 매크로 멋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니까 뭔가 읽히는 거 같은데 그럼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할까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어렸을 때도 그렇고 요즘도 똑같은데 어느 학원 다녀 봐, 어느 동영상 봐, 어느 선생님 수업 들어봐 이러는데 막상 들어보면 저한테 안 맞을 때가 있어요.

어, 뭐 재수할 때도 어느 학원 가봐 하지만 안 맞기도 하죠. 우린 요렇게 보죠. 학습이라는 단어가 있잖아요. 이게 되게 오묘한 말인게 하라한게 어떻게 보면 강의 같은 겁니다. 이런 유튜브를 보는 거죠. 습이라는게 그거를 갖다가 체득하는 건데 그 체득은 실전을 해보면서 체득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저는 금융위기도 만나봤고요. 저기 유럽 재정이기도 만나봤고 브렉시트도 만나봤고요. 코로나 사태도 겪어봤고 러우 전쟁도 얻어맞아 봤습니다. 그니까 요럴 때마다 저도 복귀라는 걸 하면서 계속해서 변화해 갔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무언가 특정한 과목을 공부한다.

어떤 책을 보면 잘된다. 이거는이 책 보면 서울대가요. 뭐 이런 거하고 되게 비슷한 그런 얘기인 거 같아요. 자기하고 맞는 무언가 툴을 찾는게 1번인 거 같아요. 그게 유튜브가 됐건, 경제 신문이 됐건 책을 통해서 읽어 보건 그거는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하고요. 더 중요한 거는 그럼 이런 풀을 쓰는 거, 어떤 도구를 쓰는 거는 하기고 더 중요한 건 익히는 거죠. 그걸 보면서 제가 직접 어설프게나마 실전을 해 보는 것도 필요하죠. 학과 습이 같이 가야 된다. 그렇죠. 그러면서 내가 공부한 걸로 투자를 해 봤더니 잘되면 더 재밌거든요.

그러면 디테일을 파고 들어가요. 동기 부여 모티베이션을 계속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큰 금액으로 하지 마시고 작은 금액으로 해 보시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단장연이 참 순수하시네요. 저 같으면이 책을 읽기라고 할 거 같아. 네. 후회 갈림길을 읽으면 어느 정도 숙제가 가능합니다라고 하실 것 같은데 자기 책을 추천하기는 커녕 일반적인 원론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장님을 좋아합니다. 아 예. 제가 부끄러워.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단장님이 20년 동안 거쳐온 그 길을이 책을 읽은 한 이틀 동안 시장을 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졌어요.

네. 그리고 이거 좀 똑똑해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이렇게 저자의 직감으로 과외까지 받고 나니까 모든 것이 명쾌해졌습니다. 어쩌면 제 생각에는 향후 5년 정도 안에는 가장 큰 이슈들이 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말씀드렸던 지정학적인 리스크나 양극화나 그다음에 연준 의장의 교체는 연준의 독립성에 관련된 거거든요. 그리고 AI 혁명은 올해의 이슈는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미국 투자를 원하지 않습니까? 미국 하나에만 투자하는게 맞나? 이런 것들은 저는 올해 하반기 이슈가 아니라 향후 5년 10년을 관통하는 이슈라고 생각을 해서 그 갈림길에서 우리는 어떤 고민을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한 내용을 한번 좀 자세히 기시해 봤습니다.이

책은 제대로 습득하시면 10년 동안 아는 척은 하실 수 있습니다. 경제 대화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제드립니다. 좋은 책 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이 책 통해서이 시장을 읽는 눈을 또 경제 흐름을 찾는 그 지름길을 잘 해하려 보겠습니다. 우회 갈림길의 저자 신앙금융 그룹의 오건 단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단장님의 식견을 통해서이 매크로한 거시적인 눈으로 경제 흐름을 읽는 법을 조금 배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래도이 주식 시장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지 그 알아차림의 방법을 배웠다고 할까요? 이게 여러분의 삶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핵과 삶이 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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