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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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지금 시장은 고점에 가까워졌을 수 있으니 분할 매도·현금 비중 확대로 리스크를 줄이라는 주장. 시장 상황: 미국장 약세 후 오후 회복, 개인(개미)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외국인은 매도 우위. 1년 가까이 상승장이 이어졌으나 캔들 몇 개로 고점 단정은 어렵다고 봄. 코스피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시 중소형주는 방어하는 흐름이 나타남. 과열 경고: 과열된 장세에 찬물이 끼얹어지면 급락 리스크가 있으며 현재 그 찬물 요인은 나중에 다루겠다고 함.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고점 판단이 어렵고 분석 실익이 없다고 봄. 종목 흐름: 다원넥스뷰(반도체 테스트 장비, 품절주 급등), 가온전선·대한전선·계양전기(AI 데이터센터 전선 테마, 단타 유효·중장기 비추천), 인바디(헬스케어, 4~5만원대 매도 구간 제시), 오텍(전염병·음압병상 테마, 실적 부진), 코스맥스비티아이(건강기능식품, 저점 매집 관점), 현대차 관련주·시지트로닉스·민테크(반도체 소부장·배터리로 자금 이동), 신규상장주(접근 비추천). 거시 경고: 노르웨이가 금리를 인상했고 과거 2021년처럼 선진국이 금리를 올리면 증시 급락 가능성이 있어 탈출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 원자재·반도체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과 가전·자동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 중국 반도체 자급화가 한국 반도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언급. 투자 태도: 고점 매수 시 손실 위험을 강조하며 뉴턴의 사례 인용, 워런 버핏처럼 점진적 현금 비중 확대를 권장. 수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출연자 전망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기·중기 상승 여력은 불확실하며 고점 진입 시 위험 강조. 방송 내용 대부분은 강연 홍보 및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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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 라이브 방송을 통일시켜서 그냥 3시 하는 걸로 여러분들한테 또 이렇게 다가가면은 어떤 날은 3시고 어떤 날은 3시 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여러분들이 직관적으로 아시기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시로 한번 잡아봤습니다. 어때요? 괜찮나요? 어 여러분들 뭐 괜찮으시면 숫자 한번 눌러 볼까요? 어, 우리 그여 영상 보시는 우리 구독자분들이 채팅이 좀 잘 안 되시나 봐요. 뭐 키보드가 고장났거나 타자 치는 법이 독수리 타법이라서 뭐 느린다고 느리다거나 해서 채팅을 좀 잘 못 치시나 봐요. 그래서 한 번씩 저는 채팅도 이렇게 좀 많이 올라오고 뭐 대화도 좀 하고 사실 뭐 주식 이야기만 하면 지겹거든요.
그래서 주식 이야기 말고도 여러분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좀 하고 싶은데 아 뭐 채팅이 올라와야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죠. 사실 뭐 맨날 주식 이야기만 해 봤자 아이 지겹잖아요. 어 뭐 소통도 하고 하는 거지. 근데 이제 그런 채팅이 없으니까 아 뭐 채팅이 없으면 뭐 주식 이야기밖에 할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갑자기 혼자서 뭐 오늘 제가 뭐 뭐 저 뭐 커피를 한 잔 먹었는데 커피 먹다가 웃긴 생각이 나 가지고 뭐 코로 뿜었습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갑자기 생뚱 할 수 없는 거고 그래서 조금 이제 채팅이 좀 올라왔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은 좀 남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렇게 뭐 대화를 하듯이 티키타카라고 하죠. 어, 여러분들한테 이런 대화도 하고 저런 대화도 하고 또 여러분들이 또 그 대화를 보고 또 이렇게 또 답글이 나오고 뭐 그러면서 이제 또 재밌는 것들도 나오게 되지 않나 싶은데 채팅이 조금 없어서 아쉽긴 하네요. 어쨌든 뭐 3시로 고정시키면 괜찮겠죠? 그래서 라이브 방송은 3시로 항상 기억을 해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보시 보면 보 보면은 어 이렇게 로미 님 자주 이렇게 채팅을 쳐 주셔 가지고 감사드리고 어 동리 동리 7054님도 이렇게 채팅을 쳐 주셔 가지고 감사드립니다.
어쨌든 어 저는이 라이브를 하면서 어이 소통하는 재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근데 이제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소통이 좀 없어요. 소통이 좀 없고 여러분들끼리 뭐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은 또 거기에 맞춰 가지고 또 어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우리 시청자분들의 연령대가 좀 높으신가 봐요. 뭐 드립도 별로 없고 어 원래 채팅으로 드립도 많이 치거든요. 근데 그런 것도 별로 없고 좀 아쉬움이 좀 남는 거 같습니다. 너무 이렇게 우리가 주식 채널이다 보니까 그죠? 주식과 경제 뭐 이런 이야기들만 하다 보니까 무거운 채널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거 같은데 저 생각보다 가벼운 사람입니다.
어 저 무거운 사람 아닙니다. 저 넓고 뭐 이런 거 좋아하기 때문에 어 그냥 가벼운 이야기 뭐 실없는 이야기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도 참고하셔 가지고 어 장난도 좀 치고 그러셨으면 좋겠다. 어쨌든 라이브 방송을 하는 이유가 그런 거니까 어 라이브 방송할 때 편하게 여러분들의 이야기들, 여러분들의 뭐 일상 이야기든 뭐든 이렇게 올려 주시거나 해도 상관없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입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경주로 갑니다. 경주와 천안에서 준비가 되어 있고요. 어, 토요일에 이제 경주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고 일요일은 천안으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어 경주 그리고 일요일은 천안 요렇게 강연 준비돼 있으니까 어 오프라인 강연도 많이들 와 주셔 가지고 어 참석을 해 주시면은 저희가 시간 아깝지 않게 해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또 많은 것들을 깨닫고 어 이해하고 어 느끼고 챙겨가실 수 있도록 준비할테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장부터 체크 한번 해 봅시다. 오늘 시장은요. 이제 미국장이 좀 밀리면서 조금 밀렸었어요. 아침에 좀 밀려 내려가다가 이제는 오후장 돼 가지고는 다시 올라오면서 회복이 되는 그런 모습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개인들, 개미 투자자들이죠.
개인이라고 하면 우리가 좀 착각하실 수도 있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개미입니다. 개미. 그러니까 여기 말하는이 개인은요. 어 잘하는 개인도 있고 못하는 개인도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근데 이제이 개인이 누굴지는 우리는 잘 모르죠. 근데 어 제가 지금 분위기라든가 요즘 시장 분위기를 파악을 한번 해 보면은 개이 못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평가가 되죠. 그래서이 못하는 개인들이 지금 매수를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이제 그런 매수세가 생기다 보니까 이제 뒤침을 발휘하면서 올라오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어쨌든 이제 요즘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좀 이끌고 올라가고 있는 그런 시장이지 않을까? 매수세대가 이렇게 생겨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역시나 뭐 우리 내준시 할 때는 외국인들이 이렇게 매수를 한다라고 이야기 나왔었지만 외국인들은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죠. 그래서 적은 돈을 써 가지고 끌어올려서 위쪽에서 이렇게 팔아내는 그런 모습들이 눈으로 보여지고 있는 시장이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이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라는 거 우리가 체크 한번 해 봐야 되는 대목이 될 것 같네요. 자, 어쨌든 뭐 전반적인 시장의 흐름으로 본다면은 역시나 이제 올라가는 그 모양세는 유지가 되고 있는데 어 이제 여기가 고점이 될 것인가는요.
사실 캔들 하나만 딱 딸랑 보고는 우리가 여기 고점이다라고 말하기엔 좀 어려워요. 왜냐하면 어 쉽게 생각하시면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 친구끼리도 10년 우정이 단 하루 만에 그냥 뭐 무너지거나 하는 일들은 잘 없죠. 뭔가 어 이제 오해가 있다 하더라도 풀고 뭐 대화를 하고 뭐 이런 설 뭐 이렇게 하다 보면은 어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러다가 금이 깨지는 우정에 금이 가는 그런 경우는 있긴 있어도 어 친구랑 이렇게 밥을 먹다가 내가 지금 밥을 먹다가 친구한테 밥 밥풀를 좀 이렇게 튀겼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이 사람하고 우정에 금이가 가지고 다시 안 봐야지 이런 거는 잘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 딱 하루만 보고 단편적인 거 하나만 딱랑 보고 그걸로 우리가 이별을 한다거나 헤어지진 않습니다. 10년만다 10년 동안 만났던 연인 사이에도 그렇잖아요. 어 10년만 어 10년 동안 이렇게 만나고 있는 연인 사이끼리도 어 뭐 잠깐 어떤 내가 잠깐 이렇게 봤는데 다른 남자랑 뭐 밥을 먹고 있었다는 걸 보면서 내가 저 여자랑 헤어져야지 이런 일들은 잘 일어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냐면은 증시가 지금까지 올라온게 단 하루 올라온게 아니라 거의 지금 1년 내도록 상승장을 이어왔단 말이죠. 근데 캔들 하나 딸랑 띡 두 개 보고 여기가 이제 고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라는 겁니다. 사실 고점이라는게 쉽게 만들어지거나 어 하지는 않아요. 그 제가 이제 지수가 이렇게 올라올 때 올해는 탈출하기 좋은 장세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서도 올 상반기 올 상반기에서 뭐 길다면 올 하반기까지도 상승 장세 그 여판은 열기가 유지가 될 거다. 이걸 제가 뚝배기 그릇으로도 어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뚝배이 열기처럼 과열된 상태, 뜨거운 상태가 유지가 될 거다. 이거를 우리가 시킨다라고 하더라도 찬물을 끼었는게 아니라고 한다면은 금세 식진 않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뜨거운 뚝배기에 찬물을 끼얹게 되면은 깨져 버리거든요.
그러면서 한 번에 탁 깨지면서 어 파편이 막 날아가고 완전 폭발해 버리죠. 그까 그러한 문제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그 찬물을 갑자기 탁 끼는다면은 리스크가 생길 수 있는데 찬물을 누가 끼었는다면 그런 일이 생기니까 참물 끼었지 않는다면은 뭐 그런 문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찬물을 깨었는게 뭐냐라고 하면은 오늘 이제 불 주둥이에서 다뤄 볼 만한 내용들이니까 그건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고 어 지금은 일단은 그런 어떤 갑자기 참물 꼈는 리스크만 없다면이 열기는 유지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여기가 이제 고점 라인일까 생각 한번 해 볼 때는 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겁니다.
어 오늘이 고점일 수 있고 내일이 고점일 수 있고 한 달 뒤가 고점일 수 있지만 어쨌든 가면 할수록 고점에는 가까워지고 있는데 그 어딘가라고 하는 그 위치는 우리가 정확하게 알기가 힘들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고점일 수 있다라는 그 경각심을 갖고 있냐, 갖고 있지 않냐의 차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이게 고점이라는 생각이 전혀 없고 그런 생각 자체를 눈꽃만큼도 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은 어, 더 간다라고 생각하면서 너무 방심하고 배팅을 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리스크를 했지 않다라고 하죠.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는 수단들을 말은 하지 않고 투자해 버리게 되면은 어, 아무래도 피해가 좀 커질 수 있겠죠.
마찬가지로 이제 너무 고점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너무 고점인 거 같다라고만 생각을 해 가지고 우리가 어 투자를 아예 접어 버리게 된다면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지 않을까 싶긴 해요. 어 물론 워앤버핏 같은 경우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역대 최대 현금 보유량을 갖고 있다라고 하지만 투자를 아예 안 하고 있는 건는 아닙니다. 투자를 하면서 현금 보유량을 점점 늘려 나가면서 그러니까 서서히 발을 빼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번에 탁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발을 빼는 전략. 이거를 우리가 이제 조금 더 우리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다면 분할 매도 전략을 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우리가 어 어떤 전략을 취할 것인가에 대한 스탠스라고 하죠. 그걸 잘 정해야 될 거 같아요. 어 저는 이제 여기서 분할 매도 관점으로 보고 있고 종목 정리 관점으로 보고 있다 보니까 어 케모은 종목들을 정리하기 정말 좋은 시장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도 상담 좀 이용 좀 해라. 상담 왜 유용 안 하냐? 왜 주가가 올라오고 난 다음에 상담을 하냐? 도대체 올라오기 전에 상담을 해야 뭔가 도와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이야기들도 자꾸 하게 되는게 지금 시장은 정말로 탈출하기가 너무 좋은 시장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코스피가 일단은 뭐 고점일 수도 있는 모양세를 만들어 놓기는 했어요. 왜냐하면 어제 이렇게 약간 밀리는 그림 나오고 오늘도 지금 똑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머문다라는 거 자체가 올라가기를 조금 힘들어하는구나라고 생각 한번 해 볼 수 있는 단계긴 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고점이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까지 캔들의 증거가 조금은 부족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어 적어도 1주에서 2주 정도는 캔들을 좀 지켜봐야 그러니깐 캔들을 다섯 개에서 열 개 정도는 봐야 패턴이라는게 나오게 되고 추세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옆으로 가는 그림이라든지 여러 가지 변화 뭐 조정이 들어가면서 지난번처럼 조정이 들어가면서 빠진다거나 이런 그림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딱히 어 큰 문제는 없겠다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지금이란 전쟁이 뭐 다시 일어날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감들과 함께 조정이 들어갔지만 뭐 생각보다는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좀 적다라고 평가를 했는지 어 그냥 증시가 올라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네요. 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제 오늘 아침부터 해서 삼성전자 SK닉스의 돈이 좀 빠져나옴으로 인해서 다른 종목들은 조금 선방하는 그런 그림들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SKN닉스가 좀 빠지게 되면은 얘들이 지금 오늘 밀리다 보니까 어 하락하는 종목이 조금 이렇게 많이 형성되어 있긴 해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올라가던 때에 비해서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는 좀 적습니다.
예를 들어서 코스피 같은 경우도요. 삼성전자 SK 아닉스가 뭐 15% 이렇게 올라갈 때 보면은 상승하는 종목의 개수가 200개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오늘 300개가 넘죠. 그리고 하락하는 종목이 한 600개 넘어 이제 500개밖에 안 되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삼성전자 SK닉스가 올라갈 때는 하락하는 종목 개수가 막 1100개 1200개 이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860개로 떨어지는 종목 개수가 작고요. 낙폭률도 본다면요. 사실 떨어지는 종목들이 적게는 뭐 0점 몇 %대 많게는 한 5% 미만으로밖에 안 빠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참성 전자 SK하이 아닉스가 좀 밀 밀려 내려가다 보니까 오히려 다른 종목들은 좀 버텨주는 그런 그림들이 나오게 되었다 보시면 되고요.
지수도 코스피가 약간 음봉으로 빠져 가지고 아까 낮에는 오전장에는 어 음봉으로 빠져서 마이너스로 들어갔을 때 코스닥은 오히려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 SK닉스가 죽어야 다른 종목들이 산다라고 생각을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중소용주들은 오히려 조금 이렇게 버텨 주는 그림들이 나오면서 어 진행이 되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버텨 주는 그림이 좀 나왔더라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오히려 대형주 코스피 쪽에 있는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좀 빠져나가니까 오히려 그쪽에 있던 돈들이 다른 종목 쪽으로 이렇게 어 쏠려 들어가는 현상들도 우리가 좀 체크 한번 해 볼 수 있지 않았는가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 SK닉스가 사실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선 빠지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어 삼성전자 SK닉스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개가 빠져요. 우리가 살아요. 그러니까 이게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주식 시장을 사실 공평하게 이렇게 모두가 평등하게 전부 다 돈 벌 수 있는 시장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돈을 잃고 누군가가 돈을 잃으면 또 누군가는 돈을 버는 그냥 그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뿐이다 보니까 이제 거기에 맞춰 가지고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는 시장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 지금 삼성전자 SK닉스가 죽으면 오히려 다른 종목들은 살아나구나 이렇게 이해를 하고 관점을 잡으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SK 아닉스와 삼성 연자는 계속 올라갈 것인가라고 했을 때 그거 마찬가지로 역시나 끝에 가까워지고 있긴 한데 어디가 끝인지 알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게 이제 가장 큰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제 분석이 의미가 없죠. 우리가 삼성전자에 SK이닉스는 구경하는 정도인 거지. 이제 그게 어디까지 갈까를 뭐 논하고 맞추고 그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아예 맞출 수가 없으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어 삼성전자 SK닉스가 올라갈 때 우리는 적당히 탈출 전략을 짜고 뭐 단타로 접근한다든지 내가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해야 되겠다라는 계획을 짜고 접근하는게 아니라고 한다면 사실 지금을 그런 종목들은 또 매력 있다고 보기는 힘들죠.
어 대신에 [목을 가다듬음] 지금 다행스럽다라고 해야 될까요? 어, 목이 지금 오늘 좀 안 좋네요. 다행스럽다고 해야 될까요? 어, 삼성전자 SK닉스 말고도 이렇게 급등 나오는 기업들이 좀 많았는데요. 어,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도 좀 눈에 띄는 거 같고요. 그리고 제가 내준시 할 때 말씀드렸던 네이버 카카오 같은 경우들도 조금 선방해 주고 있는 그런 모습들도 나왔던 거 같습니다. AI 관련주죠. 어, 그리고 이제 자동차 부품 관련주라든지 자동차 관련주들도 좀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그런 그림들도 어, 눈에 좀 띄더라. 어,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어쨌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금 계속해서 눈에 띄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지금 이제 다원넥스 뷰부터 해서 12개의 기업이 지금 상한가에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48개, 49개 종목이 급등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제 로봇 관련주부터 해서 반도체 부품 관련주부터 해 가지고 어, 상당히 많은 섹터들이 좀 올라왔습니다. 눈에 띄는 섹터는 이제 자율주행, 자동차 부품 요런 쪽들이 좀 눈에 띄었더라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은요. 사실 기업 자체가 별로 좋지 않은 재무가 탄탄하지 않은 그런 기업들이 좀 많이 밀리기도 하고 변동성이 요즘 좀 심했던 종목들 위주로 좀 빠지는 거 같아요.
어, 특히나 스테이지 1 엔터라든지 뉴온과 같은 이런 감자를 통해서 주가가 빠지는 그런 기업들, 액면 병합을 통해서 이슈가 있었다가 빠지는 에코 글로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좀 눈에 띄는 거 같고요. 어, AB프로 바이오처럼 이렇게 적자가 너무 심한 관리 종목들도 좀 빠지는 거 같더라. 그리고 어 최근에 변동성이 자꾸 심하게 움직이고 있는 드림 시큐리티와 같은 보안 관련주 이런 것들도 좀 눈에 띄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변동성 장세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지수도 막 매수 사이드가 걸리고 매도 사이드가 걸리고 이렇게 난리가 나듯이 어 그런 종목들이 지금 계속해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는 거 같더라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다원 넥스뷰부터 살펴보게 된다면요. 다원 넥스뷰는 상장한지 그렇게 오래된 기업은 아닙니다. 요것도 지금 이렇게 우리가 잘 알려진 기업이라고 보기는 좀 힘들 거 같고요. 어, 이게 이제 사실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좀 잘 나오고 있는 기업이긴 해요. 이것도 반도체 테스트 장비라던가 공정 장비 관련주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반도체 관련주들이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요.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이렇게 튀어오르는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어, 주직수가 800만 주밖에 안 되다 보니까 품절주라서 주가가 급등 나오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가 적다 보니까 매수가 조금만 몰린다 하더라도 이렇게 속고쳐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 그런 종목이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뭐 들리고 있는 분들은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상장 내는지도 얼마 안 됐고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종목은 아니다 보니까 어 지금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도 다원 XB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거는 따라붙는 쪽으로 보기다는 아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돈이 돌고 있구나 이렇게 체크하는 정도로 확인을 하시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가운 전선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이렇게 막 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가운 전선 뭐 AI 데이터 센터를 투자한다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은 전선이 많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이제 AI 관련주 중에서도 전선 관련주를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일단 일단 실제로 뭐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은 뭐 전선이 정말로 많이 팔릴까? 그건 이제 우리가 나중에 매출이라든가 계약을 통해서 확인을 해 봐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실제로 영업 이익은 지금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긴 해요. 그래서 뭐 어떤 이유든간에 영업 이익이 증가는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시장에서 그렇게 이미지만 잘 만들어진다면은 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이긴 하죠.
그래서 가운 전선이 지금 급등 나오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테마주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제는 급등 나오고 있다. 전성 관련주들이 요거 말고도 다른 기업들이 좀 많죠. 대한전선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계속해서 강하게 올라가고 있는 이런 경향들도 보여지더라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일단 개양 전기 이런 것들도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I 데이터 센터이 나오다 보니까 계양 전기 이런 것들도 급등이 나오고 있는 거 같더라 보시면 되고요. 뭐 이게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올라갈까라고 한다면은 전성 관련주들이 뭐 강하게 더 가긴 좀 힘들 것 같긴 해요.
솔직히 말해 가지고 어 조금 이렇게 올라가다가 밀릴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긴 합니다. 그래서 전기나 전성 관련주들은요. 단타를 치기에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변동성이 좋다 보니까 단타 치기에는 뭐 이렇게 매수할 수 있는 그런 구간들이 되게 많이 보일 것 같긴 한데 중장기 투자로 관점 잡고 들어가신다면은 [목을 가다듬음] 별로 좋지 않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관점을 잘 잡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요. 어 인바디 같은 경우는요. 이제 미국의 비만 치료 시장이 부른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비만 치료제 이야기들 정말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인마디는 우리가 딱 알죠. 최성분 재는 그런 기업이잖아요. 어, 주가가 밑으로 빠져 있었을 때 이제 우리가 사람들의 관심을 좀 안 가지고 있었던 건데 헬스케어 관련주라고 생각을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마디는 이제 우리가 헬스케어 전자 의료 기기 사업에 이렇게 집중을 해 가지고 어 사람의 채성분이 어떤가 이런 것들을 분석해 주는 그런 기구를 팔아내는데 사실 이제 다이어트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지고 있는데 BMI 지수라든가 최성분 어 구성해서 뭐 체지확률이 어떤가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가정용 인바디도 이제 많이 보급이 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봤을 때 이제 미국에도 많이 팔리고 전 세계적으로 좀 간다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에 괜찮은 기업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런게 이제 오히려 이렇게 올라오기 전이었다면 이렇게 상한가 가기 전이었다면 사실 아래쪽에 있을 때 이렇게 모아간다 생각하고 가져가게 참 좋은 기업이었지 않았나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늘 말하지만 반도체만 수익이 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로도 충분히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건덕지들은 찾을 수 있는 거 같다 생각이 좀 드네요. 어쨌든 인바디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올라갈 가능성, 우상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긴 하겠지만 어 이제 우여곡전는 있겠죠.
그래서 이걸 초장기 투자로 하겠다라고 생각한다면은 뭐 묻어 놓고 가져간다고 한다면 상관없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 내가 1일 비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거고 1일비 한다면은 뭐 굳이 그렇게까지 들고 갈 이유는 없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잘 정리하는 관점으로 바라보시고 이제 올라올 때 좋은 기업이긴 하지만 어 올라올 때 이제 전고점에 가까운 어 자리 연절이 그러니까 한 4 5만 원대쯤 되면은 매도한다 생각하고 이렇게 수익을 실현시키는 쪽으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센스 테크놀로지와 같은 이런 뭐 신규 상장주들도 지금 이렇게 급등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장이 좀 안 좋을 때 원래 좀 급등이 나와요. 이런 애들이. 그래서 요것도 이제는 주가가 급등 나오고 있고요. 제가 이제 어제 TV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신규 상장주들은요.이 초반에 상장하고 난 다음에 어 이렇게 나오는 초반에 나오는 시세 때 잘 탈출하지 못하면 3년 물리는게 보통 평균적인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장조는 웬만하면 접근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요. 접근했다 하더라도 이제 초반에 이렇게 움직이는 변동을 이용해서 잘 나가지 않는다면은 좀 큰일 날 수 있다라는 점들을 여러분들이 항상 명심하시면서 대응해 주시면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텍입니다. 오텍 같은 경우는 기업이 좋아서 올라왔다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합니다. 이거는 실적이 되게 안 좋은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상당히 안 좋고 재무가 그렇게까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별적인 호재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어, 오텍 같은 경우는 이제 음압 병상이라든지 의료 기기 이런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수젠택이라든가 이런 진단 키트 관련주들이 막 급등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 또 코로나라든지 어, 지금 이제 한타 바이러스라든가 여러 가지 반 바이러스들이 또 전염되고 있다 하는 그런 이야기 때문에 음악 변동 관련주 이런 것들도 좀 급등이 나온 거 같더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이게 이제 사실 이건 복불복이에요. 전염병이 더 많이 발생이 된다면은 얘들이 더 갈 수 있겠죠. 근데 전염병이 여기서 끝나 버리게 된다면은 사실 일시적으로 급등 나오는 건데 우리가 전염병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전염병이 앞으로 더 많이 발생이 될지 안 될지 우리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뭐 전염병이 더 많이 발생될 거다. 이렇게 전망을 하는 것도 웃긴 거고 그 그건 이제 전망이 아니죠. 때려 찍는 거지.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때려 찍는 그런 종목들이 된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별로 매력이 있어 보이는 종목들은 아니다.
어쨌든 단기적인 이슈로 급등 나오고 있는 상태다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거 같습니다. 어, 참고하시길 바라겠고요. 어, 건강 기능 식품 팔고 있는 그런 종목이죠. 화장품과 곧 건강식품 팔고 있는 코스맥스 MBT라고 하는이 기업이 급등 나왔습니다. 건강 기능 식품이 이렇게 움직인다라는 것은요. 역시 제약 바위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헬스케어 기기 이런 쪽도로 먼저 이렇게 돈이 좀 들어가고 있는데 건강에 대한 관련주들이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 좋은데 이렇게 올라오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코스트맥스 MBT도 사실 실적 어 나쁘지 않은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이렇게 바닥에 기어다니던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걸 이제 우리가 사실 관심 있게 좀 보고 들리고 있었다면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건강 기능식품 이런 걸 하고 있고 그리고 영업 이익이라든가 뭐가 이런 것들도 어 돈이 이렇게 좀 어느 정도 잘 벌고 잘 벌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영업 이익도 증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을 때 우리가 아래쪽에서 좀 모아놨다면은 사실 지금 올라오고 있을 때 돈을 상당히 많이 벌었겠죠. 아래쪽 대비해서 벌써 두 배 넘는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런게 제가 말하늘 한쪽에만 굳이 이렇게 치우쳐 가지고 수익 낼 필요가 없다라는 이야기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이런 종목들도 좀 이렇게 관심을 두고 봤다면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건덕지가 분명 됐을 것이다. 근데 이게 그게 쉽지가 않죠. 그러니까 저점에 있는 종목들을 우리가 옥석가리 얘기를 좀 잘 하면은 좋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이것도 이제 올라오고 있는 과정이고요. 여기서 이제 더 갈 가능성이 높겠죠. 점상가니깐요. 그래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앞으로 더 어떤 이슈가 나오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으나 뭐 일단 실적이 잘 나왔다라는 이야기들 나오게 되면서 주가가 급등 나왔습니다. 어 사실 얘도 이제 주식수가 그렇게 많지 않고요.
뭐 기본적으로 조금 시가 총액이 적은 종목이다 보니까 날아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다.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이 급등 나옴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반도체가 아니라 뭐 제약 바이오 또는 헬스케어 이런 쪽으로 이제 시선이 좀 돌게 된다면은 오히려 시장의 활력을 좀 불어넣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시적인 급등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좀 이렇게 잡아 놓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드네요. 그래서 어 저런 종목들 움직인다는 걸 보면서 제약 바이오 관련주 좀 기대를 한번 해 보고 관심 가져도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오늘 현대차 관련주들이 좀 올라왔습니다.
현대차가 이렇게 7.4% 4% 대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현대 오토에버라든지 이런 것들도 급등이 나왔는데요. 돈이 돌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봐도 이제 반도체에서 어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할 수 있는 한 반도체 이런 기업들로도 돈이 들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고 뭐 시지트로닉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지금 이렇게 어 적자가 많이 나는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반도체 어 이제 소재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이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을 하더라라는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쪽으로 이렇게 돈이 돌고 있다는 것만 봤을 때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관련주도 이렇게 조금씩 돈이 돌고 있죠. 뭐 민테크와 같은 이런 기업들 신규 상장주라서 급등이 나오는데 어쨌든 이런 쪽으로 이렇게 돈이 돌고 있다는 거 자체는 어 이제 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좀 공평한 상태가 되지 않을까? 어쩌면 지금 SK 아닉스 삼성전자 사겠다고 내 거 팔고 간 사람들이요. 이런 말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내가 파니까 올라가고 내가 사니까 떨어지네라고 하는 시기가 다가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SK 아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의 끝이 어 지금쯤 언저리쯤이 아닐까 끄트머리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되고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은 아 내가 사니까 떨어지네 하는 개미들이 속출할 수 있고 내 거 팔고 넘어갔더니 또 이렇게 내 건 올라오기 시작한다면은 원래 들고 있던게 올라온다면은 역시나 내가 파니까 올라가네라는 이야기들이 점점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그래서 5월을이 삼성전자 SK닉스가 고점을 찍는지 요걸 이제 우리가 좀 체크 한번 해 봐야 되는 시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어쨌든 뭐 SK닉삼성자 들고 계시는 분들이야 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겠죠. 어디까지 들고 갈까 이런 고민을 하지만 저는 그게 행복한 고민일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왜냐하면 못 팔아요, 그들은요. 지금 들어간 사람들이 어떻게 팝니까? 솔직히 말해 가지고 팔고 나올 수 있으면 정말 좋지만 어 고점에 들어간 사람은요 나오질 못해요. 근데 이게 우리 지금 이번 올해만 있는 처음 있는 이야기가 하면요? 아닙니다.
무려 300년 전에도 인류의 최고 지성이라고 부르는 천재도 주가가 올라왔을 때 고점에 물려 가지고 손실을 받습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아이작 뉴턴이죠. 뉴턴 같은 경우도 삼성전자 SK닉스처럼 이렇게 올라올 때 계속 따라 올라갔을 때 어 내가 파니까 더 간다라는 그 포모라고 하죠. 포모 중후군에 시달리다가 결국 따라 들어갔을 때 위쪽에서 더 많은 돈을 들어와 투자하게 되고 더 비싸게 들어갔거든요. 그러고 난 다음에 쫄딱 망했어요. 어 우리나라 지금 현재 돈는 한 40억 날렸다라고 하죠. 그래서 그런 큰 돈을 날려 먹으면서 나는 천체의 움직임을 예상할 수 있겠는데 아 사람들의 관계는 예측을 못 하겠다라는 그런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무려 300년 전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매번 매 시기마다 매 시대마다 항상 고가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정말로 내가 수익을 그거 온전히 다 낼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라고 한다면은 지금까지 경험상 수익을 내가 냈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상 전부 다 시장에 도로베쳐내는 경우들이 좀 많았더라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과거에 201 17년에 제약 바이오 때부터 해서이 2016년 17년 여기서 제약 바이오부터 해서 2021년에 코로나 때 돈 벌었다는 사람들 다 도로 뱉어버렸고 2023년에 2차전지로 돈 돈 벌었다는 사람들 전부 다 뱉어버렸고 로봇 관련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뱉어버렸고요.
원자력 관련주로 돈벌다한테 다 뱉어버렸습니다. 그 사실 개인 투자자들은요. 벌어봤다라는 경험은 있지만 그걸 유지하고 꾸준히 내 재산을 불려 나갔다라는 사람들은 잘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난 한 때 돈 좀 벌어봤어요는 있습니다. 다들 그런 경험들을 누구나 있거든요. 근데 그걸 유지하고 나는 꾸준히 돈을 벌었어요라고 하는 사람들은 좀 보기가 드은 거 같아요. 그게 이제 개인 투자자들의 한계지 않나? 그 저는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나 수익 중이다라고 하는 말이 솔직히 그렇게까지 뭐 와닿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내가 지금 수익이 나고 있다.
내가 지금 수익 중이다. 내가 지금 돈을 좀 벌었다. 반도체 관련주로 돈 좀 벌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요. 저는 솔직히 속으로는 그거 다 뱉어낼 걸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뭐 시청자분들은요. 만약에 수익을 냈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지키는 법을 좀 연구를 하셔야 돼요. 그걸 이제는 번걸로 갔다가 어 또 이제 무리해서 투자해 가지고 그거를 다시 말장 도르목으로 완전 까먹는 투자가 아니라 지키는 방법들을 우리가 번걸 잘 지켜내야 다음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쨌든 고점이 어딘지는 모릅니다. 우리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어 조심스럽게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그런 이야기들 다른 전문가들도 다 해 주면 좋겠지만은 안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뭐 제 채널에서라도 이렇게 어 주구장창 외쳐야 여러분들이 조금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되는 요즘인 거 같네요. 자, 어쨌든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뭐 다양한 이야기들 주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제가 경주에서 그리고 천안에서 준비가 되었으니까 많이들 와 주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도 참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그 시간이 좀 달라요. 그래서 저거 헷갈리지 마시고 어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 이런 것들 헷갈리지 마시고 잘 적어 놓으셨다가 참해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 불 주둥이 하는 시간이죠. 불 주둥이 시간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주둥이. 오늘 어떤 주제를 제가 다뤄왔을지 같이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뭐 불주둥이 보기 전에 도움 되신다면은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실까요? 좋아요 눌러 주시고 잘 보고 계시나요? 채팅 좀 치고 하면 좋은데 채팅을 안 치니까 뭐 일단은 채팅은 기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네. 콩마니 님이 뭐 안녕하세요. 해주셨네. 네. 반갑습니다. 네. 해리 님께서 뭐 참 힘든 시기다라고 하는데 저는 뭐가 힘든지 잘 모르겠습니다.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다는 거죠. 어 뭐 주식 시장이 힘들다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공감을 잘 못 하겠는데 어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면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뭐 다 안 좋은 일 있으면 더 좋은 일 있고 하겠죠. 어, 네. 이번 주 좀 힘든 시기면은 개인적으로 이렇게 안 좋은 일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뭐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잖아요. 예. 뭐 안 좋은 일도 있고 하는 거지 뭐. 그래서 잘 이겨내야 좀 어떻게해요?
어, 그렇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저도 뭐 늘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못떻해요. 어, 제 성격이 약간 그렇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어, 그냥 좋은게 좋은 거지 뭐. 어, 약간 평소 성격이 딱 그냥 그렇거든요. 좋은게 좋은 거고. 어 나쁜게 어디냐? 뭐 어떻게든 사라진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저는 보기 때문에 어 제 성격 영향을 뭐 받으실 수 있다면 좀 받으시면 어떨까? 힘든 일 있으면 잘 이겨내시고 어 잘 헤쳐 나가실 겁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잖아요. 그죠? 지금까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고 얼마나 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있었고 얼마나 많은 변수와 얼마나 많은 여러 가지 악재 고통들이 있었습니까?
근데 우리가 잘 살아왔잖아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보면은 매 순간마다 그때 그때 다 힘들었지만은 지금 오늘날까지 잘 살아오고 있잖아요. 내일도 잘 살 겁니다.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 주식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래서 좀 편하게 생각을 하자. 그런 이야기를 조금 별거 아니지만 주제 넘는 이야기지만 어 힘들다고 하시니 뭐 저만의 위로법입니다. 그냥 잘 할 겁니다. 어 저만의 위로입니다. 어 공감은 잘 못 해도 일단은 뭐 잘하겠지. 어, 잘하시니까 여기 잘 계시겠지 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요.
나머지 분들도 뭐 큐큐 님께서 잘 보고 있어요. 해 주시고. 채팅 이렇게 치니까 얼마나 좋아요. 어, 채팅 쳐 주시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다들 힘을 내시고 뭐 뭐 사실 힘들게 뭐 있습니까? 그냥 사는 거지 뭐. 아, 솔직히 우리가 뭐 사는 걸 힘내서 사는게 있어요. 그냥 사는 거지. 원래 뭐 살아지는 거지, 안 그렇습니까? 뭐 오늘 뭐 힘내 가지고 파이팅하자 뭐. 아이 뭐 그런게 있어요. 그냥 사는 거지. 오늘 눈 뜨니까 오늘이고 뭐 내일이고 되는 거지 뭐. 오늘도 뭐 살다 보면 저녁이 오겠지 뭘.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거죠.
뭐 뭐 뭐 별거 있습니까? 뭐 제 원래 성격이 이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원래 성격을 딱히 이렇게 모르실 수 있거든요. 제가 맨날 방송에서 막 화내고 뭘 하고 뭐 주식 이야기만 하면 좀 이렇게 제가 좀 딱딱하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제 원래 성격을 모르시는 분들이 좀 많으실 수 있는데 약간 좀 어 백수 마인드라고 해야 될까요? 마인드 자체는 백수 마인드예요. 제 마인드 자체가 약간 백수 마인드. 뭐 좋은게 좋은 거다. 어 될 세면 될 거고 안 되면 안 되겠지 뭐. 되면 되는 대로 좋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좋지 뭐. 뭐, 약간 이런 느낌으로 살아요.
어, 그래서 막 엄청 스트레스가 많은 성격 자체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아마 이제 그런 부분에서 매력을 또 느끼고 제 방송을 봐 주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실제로 방송에서 이렇게 막 화를내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을 때는요. 제가 화가 나서 화를내는 것처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언성이 높아지고 약간 연기를 하고 있는 거죠. 컨셉인 거죠. 컨셉. 어, 나는 화를 내야 돼. 하는 그런 내가 그래 불 주둥이니까 내가 파이어 마우스니까 그래 내가 뭐 호랑이 선생님이 되어주지 약간 그런 이제 사명감을 가지고 화를내는 척을 하지.
실제로 그렇게까지 제가 방송하면서 화가 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실제로는요. 그러니까 제 감정적으로 화가 나거나 그런 적은 없고 어 감정적으로는 어떻냐면은 좀 안타깝고 좀 답답해요. 그냥 그런 마음은 있죠. 답답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화가 난 적은 없어요.뭐 화낼 이유가 없잖아요. 뭐 사실 뭐 그 여러분들이 매매를 고점에 잘못 썼다 해서 뭐 저한테 피해가 오는 것도 아니고 뭐 여러분들이 뭐 5년 동안 막 물려 가지고 반토망이났다 하더라도 사실 저한테 피해 오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뭐 오토 5년 동안 반토막이 났는데 어 추가면서 안 하고 있다가 올라왔을 때 전화를 해도 기회는 내가 날린게 아니니까 솔직히 그게 이제 저한테 피해가 된다면은 화가 날 수 있죠.
만약에 제 가족이었다 그럼 화가 날 수도 있고 만약에 그게 제 돈이었다. 화가 날 수 있죠. 근데 솔직히 말해서 시청자분들께서 잘못 투자하는게 제가 화날 만한 이유는 아니죠.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여러분들도 요거는 조금 오해가 있으시면은 좀 풀어 주시는게 좋은게 저 화 안 내요. 그러니까 화가 안 나요. 여러분들 돈이기 때문에 아 제가 화낼 이유가 뭐가 있어요? 고통은 여러분들이 다 감당하고 여러분들이 손손실 보고 있는데 뭐이 이거 보세요. 얼마나 잘 웃고 있습니까? 화낼 이유가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제가 감정적으로 화내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안타까우니까 뭐라 하는 거지? 그 약간 우리 그 학교 다닐 때 보면은 그 선생님들이 이렇게 막 호되게 야단치거나 하는 것처럼요. 막 군장님이 막 이렇게 혼내거나 할 때처럼 화가 나서 그렇게까지 하는 선생님이나 이런 건 없다고 봅니다. 그 저는 화가 난 적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혹시나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은 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를 제가 언성을 높이거나 뭐 이럴 때는 그냥 강조하고 싶고 좀 알아들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인 거지. 화를 내고 있는 건는 아니다. 요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제 마우스가 불 주둥이죠.
어 쉬지 않고 말하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돌려말하지 않는 가장 뭐 이렇게 특징 가장 큰 특징이 그거잖아요. 직설적인 거. 어 그래서 어떤 그 시청자분께서는요. 제 강연에 와 가지고 저처럼 이렇게 말해 주는게 너무 매력적이래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보고 계시는 거죠? 어 맞나요? 어 그 저처럼 그냥 대놓고 이렇게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말해 주는이 화법이 요즘 시대에 맞지 않고 되게 마음에 든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니까 다 이빠른 소리하고 자기 이미지 생각해서 이렇게 어 착해 보이려고만 노력을 하는데 어 저는 그렇지 않아서 그게 너무 매력적이다 해서 그것 때문에 제 팬이 됐다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 때는 제가 아 이렇게까지 화내고 뭐 해야 되나라는 생각도 많이 했거든요. 약간 그렇게 어 제가 뭐라 하고 이렇게 하면 제 이미지 안 좋아지니까 그리고 사실 저도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싶지. 아이 저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저도 기분 나쁘죠. 그리고 저도 이렇게 막 그 잘되라고 하는 이야기데 저 싫어하게 되면은 솔직히 저도 속상하고 그렇죠. 근데 이게 컨셉을 바꿔야 되나 어찌야 되나 할 때마다 그렇게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어 사실 좀 뭐라 해야 될까요? 어 좀 일 보람을 좀 느낀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요 콩마님도 매력이 넘친다라고 하셨고 뭐 체리 님 추가하면서 가르쳐서 세 종목 탈출하고 두 종목 남았어요.
그러니깐요. 저게 좋은 거예요. 저렇게 이야기해 주실 때마다 제가 얼마나 힘이 납니까? 어 얼마나 힘이 나요? 추가면 매수 가르쳐 주셔 가지고 세 종목 탈출하고 두 종목 남았다잖아요. 얼마나 힘이 납니까? 저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그렇게 해야지 어 제가 탈출할 수도 있고 뭐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잘했습니다. 그거 이제 제가 잘한게 아니라 어 추가 매수를 가르쳐줬는데 그걸 제대로 행하신 체리 님이 잘하는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잘된 것도 여러분들 때문이지 저 때문이 아닙니다. 어 저는 그냥 조언을 하고 여러분들한테 올바른 길로 갔으면 하는 조언을 하면서 가르침을 준다면은 그걸 잘 선택해 가지고 잘 행한 건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한 거예요.
항상 제가 늘 이야기하잖아요. 뭐 여러분 저 덕분에 뭐 수익이 났다. 저 덕분 아닙니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그 다 잘돼도 여러분 타시고 안 돼도 여러분 타십니다. 음. 아 불행이 시작해야 되는데 지금 이거 이것만 간판만 켜 놓고 시작도 안 했네. 어 수다 떨고 있다 보니까 어 불주기 시작했네. 아이 끌까 오늘이 뭐 그만할까? 아이 왜 이렇게 많이 했지? 오늘 방송 몇 시간째요? 아 아 아니 시간도 안 했거 37분째네 벌써. 아이고 야 어쨌든 불주행이지 시작합시다. 예. 어, 딴 이야기 하다 보니까 지금 뭐 많이 셌어요. 원래 이런 방송하고 싶은 거예요.
저는 이렇게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어 수다 떨고 채팅 보면서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아, 이런 방송이 하고 싶은 거지 뭐 맨 불 주둥이끔이 뉴스맵 봐 뭐 합니까? 이거 뭐 미국에서 뭐 미사일 쐈다는데 뭐 어쩌라고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진행하면 안 되니까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쨌든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 이게 오늘 지수가 빠진 이유예요. 오늘 지수가 빠진 이유가 어 미군이 미군이 지금 이란에 또 이렇게 어 공습을 때렸다라는 이야기 나왔어요. 그래서 이제 보복 보복 공격을 하겠다 이란하고 지금 미국이 또 이렇게 약간 불이특이고 있단 말이죠.
어 이거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뭐 전문가들이죠. 거기가 저보다 더 잘하시는 이제 외교 전문가, 뭐 이제 군사 전문가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저는 이제 주식 전문가고. 어,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여러분들이 좀 아셔야 되는게 저는 주식 전문가입니다. 그죠? 주식 전문가와 업계 업종 그니까 업종 전문가는 달라요. 그래서 제가 어제 이렇게 방송 상담할 때 어, 어떤 분이 저한테 이렇게 물어봐요. 액침 냉각 기술 어떨 것 같습니까라고 하는데 그 뭡니까? 그게 [한숨] 어 아 제가 그거 알아야 됩니까? 아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액침 냉각 기술.
액침 냉각은 서버 GPU 등의 IT 장비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유체 냉각류에 직접 당가서 열을 흡수해서 뭐 시키는 건데. 그거 왜 시키는데요?이 액침 아 이거 왜 해야 되는 건데요? 아니 액침 생각 이거 왜 해야 되는데요? 이거 그 우리는 이런 것까지 알 필요는 없잖아요. 그죠? 그죠? 이거 어 액침 냉각이라든가 이런 거 사실 우리가 알 필요가 없어요. 이거를 우리가 주식 가는데 이런 거 알면 좋긴 좋죠. 근데 아니 우리가 뭐 요런데 뭐 액칠각 이런 거 알아가지고 뭐 반도체 회사에 뭐 면접 볼 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런 거 주식하는데 아무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돈 버는데 아무 상관없어요. 그 주식 있어 가지고는 내가 지금 어떻게 사서 어떻게 파냐 그 스탠스라고 하죠. 그 태도에 대한 개념을 잘 잡아야 되는 거지. 액침 냉각이 어쩌고 이런 것까지는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훌륭한 영업 사원은요. 어떤 물건이라도 잘 팔 거예요. 무슨 느낌인지 이해야 됩니까? 우리는 영업 사원이 돼야 되는 거지 그 물건을 잘 이해하고 그 물건을 만들고 그 물건을 개발하는 사람이 될 필요까지 없다이 말이에요. 혹시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면 뭐 들려요 뭐 들려나?
뭐 눌 눌러 볼까요? 숫자 한번 눌러 볼까요? 우리는 물건을 사고파는 주식을 사고 파는 걸 잘해야 되는 거지. 어, 기업에 대해서 막 분석하고 뭐 액침 냉각 기술이 어쩌고 이런 것까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거는 왜 전문가들이 TV에 나와 가지고 액침 냉각 기술이 어쩌고 이야기하냐면 어, 방송에 나와 가지고 그런 거 모른다고 해 버리면은 없어 보이잖아요. 어, 그럼 말할 건덕지가 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저도 만약에 오늘 어떤 어 방송에 나갈 건데 방송에서 오늘 액침 냉각 관련주에 대해서 이야기할 겁니다라고 해서 방송국에서 저한테 이렇게 안내 온다면 저도 공부해서 가야죠.
왜냐하면 아니 말할 건덕지가 있어야 되고 저애가 제 이렇게 말할 준비를 하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도 액친 냉각 기술에 대해서 준비하고 대본도 준비하고 이렇게 막 준비해서 가겠죠. 왜냐하면 그런 것들이 보여져야 되니까 방송에서는. 근데 그거는 이제 우리가 방송에 나와서 말하려고 준비하는 거지. 주식 투자하는 데는 전혀 안 중요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지금이 전쟁이 어떻게 될까요를 봤을 때는 그냥 우리가 군사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어요.이 군사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돼요. 그냥 어 왜냐하면 우리는 그래서 내가 지금 잘 사고 잘 파는데 어떤 이야기 어떤 일들이 발생이 될 건가에 대한 문제거든요.
그럼 이란과이 이스라엘 전쟁이 이스라엘과이란 전쟁 그리고 미국과의 전쟁이 뭐 더 심화가 되든 안 되든 뭐 더 되면 어떤 일이 발생되고 더 안 되면 어떤 일이 발생되고 이거는 별로 없다고 보시면 돼요. 주식 시장에 주는 영향을 제가 전쟁 이슈는 한 달이면 끝난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제 말대로 한 달이면 끝났죠? 어, 이거 제말 맞잖아요. 기억나시면 7번 눌러 볼까요? 주식 전문가가 바라본 전쟁을 시장에 주는 영향은 한 달이면 끝난다. 그러니까 3월에서 한 달 끝나고 나면 지수가 그냥 올라가잖아요. 지금 계속 한 달 지나고 나니까 전쟁이 뭐 보세요.
뭐 불이 튀기든 뭐 어쨌든간에 끝나 버렸잖아요. 전쟁 이슈는 이제 시장에 뭐 영향을 안 주잖아요. 딱히. 그 이때까지 전쟁이라고 하는 이슈는요. 한 달 정도면 끝나 버리고 진행돼 버리 지나가는 경우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래요. 이거는 이제 제가 주식을 사고 파는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느낌인 거죠. 그럼 이제 전쟁이라고 하는 이슈는 어떻게 될까요? 하면 솔직히 우리는 알 수가 없죠. 전쟁 전문가들도 지금 예측이 불가능하잖아요. 그 이제 우리가 그건 알 수가 없다는 거죠. 대신에 이제 돈을 우리가 내돈이 들어가 있고이 영향이 어쨌든간 우리 시장이 줄 거니까 뭐가이 영향이 오게 될 것인가를 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전쟁이 나 가지고 지금 올라간게 뭡니까? 어, 채팅 가능하신 분들은 자기 지식도 쌓을 겸 그리고 자기 지식이 맞는지 확인도 할 겸 채팅을 적어 보세요. 전쟁 때문에 올라간게 뭡니까? 어, 콩만이 님은 지금 주식에 완전히 중독자네. 중독자. 어, 주식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어, 전쟁 때문에 올라간게 방산주. 아, 그러니까 방산주 맞는데 방산주 맞는데 제가 원하는 대답은 그건 아니고 전쟁 때문에 올라간게 있잖아요. 방산주 말고 그니까 주식 말고. 어, 지금 제가 뭐 너무 이렇게 범위를 너무 넓혀 놨네. 알았어요. 어, 전쟁 때문에 가격이 안 하고 올라갔잖아요.
가격이. 어, 무슨 가격이 안 올라왔잖아요. 무슨 가격? 그 지금 뭐 5차 다 하고 뭐 이런 거 하고 있잖아요. 어, 5차 최고 가격 뭐 회의 이런 거 하고 있잖아요. 뭐죠? 그렇지. 재정님입니까? 제제정님. 제중님 제중님. 재정님. 예. 어, 그렇지. 해리 님 기름 육가. 그렇지. 62. 유유 님 물가. 그렇지. 콩마리 님 물가 그렇죠. 석유 이런게 올라간 거예요. 그 우리가 주식하는데 정말 중요한 요소가 뭐냐면은 주식하는데 정말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 내준시 보세요. 우리 수요일에 하고 있는 내준시 내준시에서 우리가 지금 이제 앞으로 봐야 되는 거시 지표 중에 제가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을까요?
음. 제일 중요한 건 뭐라고 했을까요? 내준시에서 제일 중요한 거 하나 이야기했잖아요. 우리가 앞으로 이거 봐야 된다. 앞으로 이거 봐야 된다. 이거 시장 박살 낼 수 있고 이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죠. 체리 님 정답 박수. 어 저는 지금 방송이 막 120명 보고 있는데 한 일곱 명 데고 방송하는 느낌이에요. 채팅 치는 사람들하고만 방송을 하는 거니까. 일곱명 데리고 방송을 하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금리 봐야 된다 했잖아요.음 그럼 금리가 올라가게 만드는 요소가 뭐냐 하면은이 유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쟁이 더 나고 안 나고는 이제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 제가 이거를 일단 1번 뉴스로 갖고 온 이유가 이거 설명하고 싶어서 뉴스로 갖고 온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이 전쟁이 날까요, 안 날까요가 중요한게 아니다. 이건 이제 우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바로 이번 뉴스가 중요하다. 뭐죠? 이거 인플레이션 물가 요놈이 문제예요, 지금. 그래서 미국의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거든요. 기대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물가가 오를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오를 것 같냐라는 거죠. 그니까 지금 물가가 올랐다가 아니라 내일 또 오를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게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그 기대 인플레이션이 3.6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 어 다음 달에는 3.6%나 금 어 물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내에 최를 찍고 있는데이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무슨 일이 발생되냐면은 보세요. 금리 인하가 불가능할 것 같다라는 이야기하고 있죠. 지금까지 금리인하 분위기가 계속 유지가 됐단 말이에요. 근데 금리 인하가 불가능할 것이다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럼 금리 인화를 안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금리 인화를 안 하면 어 금리 인화를 안 하면 뭐 하겠다는 겁니까? 여러분 금리인하 이거 안 하면 뭐 하겠다는 말입니까?
인상 카드를 자꾸 만지작거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근데 제가 말한 것처럼 금리 인상 그렇죠. 콩만이 님 이렇게 채팅 적어주면 얼마나 좋아요. 어, 금리 인상.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자꾸 나오고 있잖아요.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은 문제가 생겨 버려요. 우리나라가 먼저 금리를 올 순 없거든요. 어, 우리나라는 지금 환경이 지금 금리 올릴 만한 환경이 아닙니다. 금리를 올리게 되면 부동산 박살라요. 그러니까 부동산 박살면은 경기가 박살라 버려요. 그러니까 경기가 박살날 수 있으니까 금리를 올리기가 힘들다. 이건 제가 내준시에서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어, 영상 아마 저 라이브 방송에 보면은 영상 있을 거예요. 그게 몇 언제 거더라? 3주 전인가 4주 한 4주 전쯤 될 겁니다. 한 달 전쯤에 제가 이제 내준시 두 번째 내준시 했을 때 어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거 한번 보세요. 그 다시 한번 보시면은 제가 이야기한 거 다 정 다 적어적 그 내용 정리해 놨습니다. 어 한국이 금리 못 올리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 놨어요. 그러니까 금리는 못 올려요. 지금 한국이 금리 올리기 힘들어요. 왜냐? 경기 박살 때문에 그래요. 경기 박살.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 물가 올라가는 걸 잠재우려고 돈을 풀고 있는데 문제를 돈을 풀면요. 물가가 올라가요. 일시적으로 물가가 떨어지는듯한 느낌은 들고 물가 올라간 부담을 조금 지워 주는듯한 느낌은 들지만 돈의 가치가 떨어지다 보니까 물가 올라가요. 그냥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못 올리고 있는데 미국이 먼저 올리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미국은 올릴 만한 그런 요건이 지금 완성이 되고 있는가 하면 올릴 만한 요건들이 완성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어 고용이 생각보다 괜찮다.
뭐 미국에 지금 뭐 반도체라든가 이런 것들 기업도 실적 좋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들려오다 보니까 어 경기 괜찮네. 야 금리 올리자 이렇게 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냐면은 지금 환율을 1,500원대 막 찍고 있잖아요. 환율도. 근데 환율이 1,500원대 찍고 있는 이유가 지금도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금리가 높아요. 한국보다 미국이 금리가 높아요. 그 한국보다 미국이 금리가 높다 보니까 어 이렇게 높은 금리를 주고 있으니 한국이 투자할 바에 미국이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돈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어 마가리타 님 늦게 들어오셨네요.
어서 오세요. 어쨌든 미국이 낫겠다 싶어서 미국에 투자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달러 수요가 증가하게 되죠. 그리고 전쟁 났으니까 전쟁 나 가지고 기름 살 때 뭘로 사야 됩니까? 원화로 사지 않죠. 원화로 안 사고 뭘로 산다? 달러로 사니까 달러를 뭐 하나야 되겠다. 쟁여놔야 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환율이 쉽게 떨어지지 못하고 위에 올라와 있는 겁니다. 이걸 우리나라 뭐 외환 보유고로 막고 있고 국민연금으로 막고 있다라는 뉴스는 여러분들이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쨌든 그런 식으로 못 둘러가게 막아 놓은 상태인데 만약에 미국이 금리를 더 준다고 생각해 봐요.
지금도 우리나라보다 더 주는데 여기서 금리를 우리나라보다 더 준다 더 올린다 이래 버리면은 격차가 막 벌어지면서 환율 이거 걷잡을 수가 없게 되겠죠. 그때 이제 우리나라도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런 일들이 발생되면 이제 우리나라 경기는 박살나 버립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물가고가 올라가는 요걸 우리가 생각 한번 해 봐야 되는게 어 유가만 올라간게 아니죠. 여러분들 잘 생각해야 됩니다. 요즘에 유가 올라갔는데 이거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요. 여러분들한테 질문드릴 건데 맞추기 어려울 겁니다. 유가 올라갔거든요. 유가 올라갔어요.
근데 다른게 또 올라갔어요. 뭐가 올라갔을까요? 무슨 가격이 또 올라갔어요? 이거 맞추기 어려울 겁니다.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이 이거 맞추기는 어려울 거예요. [콧방귀] 올라갔고요. 이거 가격 지금 폭등했어요. 힌트를 계속 드릴게요. 어 못 맞출 수 있으니까 힌트를 계속 드릴게요. 맞춰 볼게요. 어 소비 지수 나왔는데 아 똑똑하시네요. 소비 지수까진 아닙니다. 근데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요. 어 공물 가격도 올라갔죠. 맞아요. 공물 가격도 올라갔습니다. 곡물 가격 올라갔어요. 어, 힌트가 좀 나올게요. 지금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는 거의 뭐 20곡의 느낌이기 때문에 정답을 못 맞춰도 채팅 올려 주시면 됩니다.
어, 공물 아니에요. 공물 가격도 올라갔어요. 어, 원자재 가격도 올라갔어요. 근데 우리가 지금 강고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강고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원자재 가격도 올라갔고 공물 가격도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거 물가 상승에 영향을 주는데 진짜 영향을 주는 걸 우리가 호재에 둔갑되어 가지고 모르고 있어요.이 진짜 이거 심각한 문제거든요. 이거 가격 폭등했다라는 건요. 심각한 문젠인데 원래는 원래는 심각한 문젠데 호재로 등갑어요. 지금이 가격이 폭등해 가지고 어 SK안닉스와 삼성전자 SK안닉스와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그렇죠. 반도체 가격이 지금 미친 듯이 올라갔죠. 어, 주식이 올라갔다. 어, 그렇죠. 주식도 올라갔는데. 어, 뉴꺼 올라가면서 지금 이야기하고자는게 사람들이 이게 올라갔다는 거에 대한 중요성을 몰라요. 반도체 가격이 올라갔다는 건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반도체 안 들어간 제품 뭐 있습니까, 여러분들? 요즘 시기에 요즘 시대에 반도체 안 들어간 제품 뭐 있나요? 있나요? 자동차에도 들어가는 판국에 컴퓨터, 스마트폰, 온갖 리모컨까지 들어간단 말이에요. 반도체 가격이 지금 폭등했다라는게 삼성전자 영업 이익, SKX 영업 이익이 좋다라는 이야기 때문에 우리가 무조건 호재다.
야,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 가지고 우리나라 수출 겁나게 많이 했다라고만 생각을 하는데 반도체 가격 올라가면요, 뭐가 올라가면은 뭐가 올라가냐면은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서 물가 올라가요.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면 1 2 3번 해 볼까요? 유가만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반도체도 심각한 거라니까요. 원래는이 반도체 가격 올라간 거 굉장히 심각한 문제예요, 원래. 근데 사람들이 지금 만세 부르고 있잖아요. 반도체 가격 올라가서 메모리 가격 폭등해 가지고 SK 삼성전자 어 주가 올라가 갖고 야 삼성전자 SK 난리 났다라고 난리가 났잖아요, 지금.
근데 그렇게 만세 부를 이유가 아니라니깐요. 이거 사실 냉정하게 바라보면은 정신 차리고 보면은 가전자 제품 자동차 가격 전부 다 올라가요. 이거 스마트폰 이제 300만 원 시대 온다니깐요. 여러분들 유가 플러스 반도체 가격 폭등 때문에 300만 원 시대 금방 온다니깐요. 이거 여러분들 뭐 오바긴 한데 솔직히 말해서이 300만 원 미안합니다. 오버했어요. 어 잘못한 거는 빨리 사과해야지. 300만에 좀 미안한데 오버했어요. 한 200만 원까지 금방 간다이 말이에요. 와 근데 사실 지금도 200만 원 아닌가? 거의 300만 원 진짜 금방이겠는데.
음. 지금 노트북 가격도 진짜 많이 올라갔어요,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노트북 가격을 지금 잘못 이해하고 있는게 뭐냐면 가격적으로만 본다면 130만 원짜리 뭐 노트북이 뭐 100가 한 47만 원 됐다 해가지고 얼마 안 올라간 거 같잖아요. 대신에 사향이 떨어져요. 사양이 떨어져 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가격은 옳은게 맞죠. 음. 이제 우리 자동차들도 그래요. 너무 비싸지면은 자동차를 못 사잖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도이 깡통이라고 하죠. 옵션을 낮춰 가지고 등급을 낮춘들을 막 만들어 가지고 싼 것처럼 보이게끔 할 거예요. 근데 비싸적인 거예요, 그게.
어, 우리가 슈링크 플레이션이라고 하죠. 어쨌든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건데 어,이 제품이 용량이 줄어들어 버리는 거. 가격은 그대로 온 거 같은데 용량이 준 거. 그래서 우리 아이스크림 먹을 때 느끼잖아요. 아, 누가버가 원래 이렇게 작았나? 메로나가 원래 이렇게 작았나? 아니 새육깡이 원래 양이 이렇게 작았나? 가격은 씨 오른 거 같은데 왜 양이 작아졌지? 이런 느낌 받는 거. 그 실제로 작아진 거 맞습니다. 그게 슈링크 플레이션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가격은 별로 안 오은 거 같아 보이지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리는 형태가 나오는데 그게 지금 가전 제품에 현상이 발생이 되고 있어요.
음. 지금 가전 제품에 이미 그게 발생되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되냐면 우리 물가 지금 다 올라가게 된단 말이죠. 그래서 벌써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제가 이거 주목해라를 했잖아요. 다음 뉴스가 심각합니다. 보세요. 소름 돋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이 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아버리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노르웨이는 벌써 어떻게 했다고요? 금리 올려 버렸어요. 우리나라는 못 올리는데 노르웨는 올릴 수 있는 환경인가 보죠. 금리를 올려 버렸어요, 지금. 금리 올리는 국가가 발생되기 시작했어요. 지금 금리 올림 안 된잖아요.
제가 금리 올림의 그 증시 고점에 가까워진 거라고 봐야 되고 탈출 신호에 가깝다. 금리 올리기 시작하거나 금리 올린다는 이야기 나온다 하면 이거는 어 꼬꾸라질 수 있는 제일 끝 틈머리 절벽의 제일 끝 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탈출 전략 잘 짜야 된다라고 말했는데 먼저 시작한 국가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문제는 우리가 2021년도에도 금리 올리기 시작할 때 먼저 올리는 국가들이 있었습니다.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야, 이거 안 되겠다. 금리 올리자 해가지고 금리 올리는 국가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미리. 그러다가 연준이 일시적이다.
일시적이다, 아니다. 아니다 하다가 미안합니다. 지금부터 금리 좀 빨리 올려야 되겠습니다서 가파르게 올렸어요. 지금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미국이 가파르게 올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2021년 말부터 해 가지고 2024년까지 죽었잖아요, 우리 증시가 죽었잖아요. 그렇게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음. 이해가 되세요? 어, 제가 근데 이제 그 뭐냐, 뉴스를 안 뽑긴 했는데 저분이 저 누구냐? 저 자 잡 잡자비입니까? 잡자비 님. 잡비 님께서 자동차 반도체는 저렴한 중국산으로 대체할 것 같아요라고 셨잖아요. 지금 한국 반도체가 무조건 호재만 있는 건 아니에요.
지금 우리나라 지금 파업 때문에 난리 났죠. 음. 지금 보세요. 우리나라 반 반 반도체가 지금 파업 때문에 난리해요. 뭐 성가금 나날 달라 뭐 난리가 났어요. 사실 그것도 웃긴데 성갑을 왜 하청체들 나눠 달라고 합니까? 하청체들도 나눠 달라고 하잖아요, 반도체가. 근데 어쨌든 지금이 파업 때문에 난리가 났거든요. 그죠? 삼성전자 SK 파업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났어요, 이거. 그러니까 이거 이제 이것 때문에 이제 주주들도 반대하기 시작하죠. 야, 노조 노이가 뭔데 하면서 이제 주주 반대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거는 이제 그거 치고 문제는 뭐냐면요.
중국의 반도체가 지금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음. 중국이 지금 반도체 엄청나게 투자 많이 하고 어 중국인들이요. 지금 반도체에 자립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기술력이 우리나라보다 좀 딸립니다. 우리나라보다 좀 딸리긴 한데 어 우리나라처럼 S급 반도체를 못 만든다 하더라도 A급이라든가 B급 이런 것들은 지금 싸게 만들어 버리기 시작하면요. 우리나라 어떻게 되냐면 옛날에 태양광 우리나라 잘 나갔거든요. OCI 이런 것들. 중국 만들면서 망해 버렸죠. LG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잘 만들었거든요. LCD. 근데 중국에 만들면서 망해 버렸죠.
철강 우리나라 잘 만들거든요. 철강 지금 중국에 만들면서 우리나라 어떻게 됐어요? 망해 버렸죠. 지금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돼요? 얘네들한테 안 밀리려면은 우리나라도 지금 번 돈이 일시적일 수 있잖아요. 어쨌든 영원히 계속 많이 벌 수는 없을 거니까. 뭐 그러면 어쨌든 1위를 굳건하게 고치려면 투자를 해 가지고 생산도 늘리고 기술도 발전시키고 해야 되는데 그걸 지금 주주들은 아 그럼 주주란다. 저기 뭐냐? 주조들도 내나라 하고 있고 주조들도 배당으로 내놔라 하고 있고 어 노조도 그 내나라 하고 있거든요. 아 뭐 여유가 있을 때 내놔 좀 내고 놓고 뭐 나눠 가지면 좋은데 지금 중국이 어 국산화시킨다 저거들거리 국산화시킨다 해갖고 중국 지금 굉장히 많이 만들고 있거든요.
얘를 생산량 지금 엄청 늘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 만약에 중국이 만약에 자동 자급 자족을 하기 시작하고 중국도 우리나라한테도 큰 시장인데 어쨌든 자급 자족하고 전 세계 반도체가 중국 거를 쓰기 시작한다 이러면은 우리나라 약간 좀 밀릴 수 있거든요. 음. 그래서 이런 리스크들도 존재합니다, 여러분들. 어 그까 삼성전자 SKX가 영원히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언젠가 끝이 오는데 이런 리스크들은 안 봐요. 사람들이. 아까 말한 것처럼 반도체 가격 올라갔다. 지금 우리 실생활에 이제 반도체 저는 이제 어 스마트폰을 또 바꾸고 싶단 말이에요.
이제 저 다음 거 폴드 나오면은 얼마에 나올지가 두려워요. 어 아 도대체 얼마에 나오려고 할까 두려워요. 물가 올라간다니깐요. 반도체 가격 올라갔다 해서 막 만세부를 그게 아니라 우리 생활은 힘들어지는데 반도체 가격 올라갔다고 지금 주가 올라간다고 좋아하고 있는 한국이에요. 근데 끝은 온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뭐 어 9,000픽 간다 너무 뛰었다. 요거 지금 논할 단계가 아니지 않나? 어 전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면은 1 2 3번 해 볼까요? 어 무슨 말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옛날에 그 짐로저스인가요?
존 템플턴인가요? 그분이 그랬어요. 모두가 환호하고 있을 때 나는 공포를 본다. 어 모두가 공포를 보고 있을 때 나는 탐욕을 부린다. 월앤버핏이었나? 어쨌든 누군가가 그랬어요. 누군가가 그랬는데 지금 제가 늘 이야기하는게 전 역상이잖아요. 어주제 자체가 항상 역발상이잖아요. 그 생각을 좀 바꿔야 되지 않나라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진짜 생각을 한번 바꿔 봐야 됩니다. 생각을 한번 좀 바꿔 봐야 되는 시기에요. 그래서 좀 이거 생각을 한번 여러분들이 깊게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떨까? 깊게 한번 해 보시는 거 어떨까? 이게 지금 어 무조건 환호 지루고 지금이라도 SKRX 삼성전자 사야 된다 이런 분위기인가?
아 글쎄요.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금리 인상 이거 무서운 거예요. 이거 되게 무서운 거시적인 지표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관심 가져야 되는 건 금리 인상인데 오늘만 해도 제가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보세요. 노르웨이는 벌써 올리기 시작했죠. 이거 2021년에도 먼저 다른 국가들, 특히나 유럽 국가들부터 먼저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연준 따라올리기 시작하고 우리나라도 따라가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너무 뽀머 중후군으로 해서 막 열광하고 있고 삼성전자 SK닉스가 막 15% 20% 이렇게 막 15% 대급 나오지 사람들이 진짜 너무 이렇게 목숨 걸고 달려드는 느낌이 들거든요.
모든 증시의 끄트머리는 그런 과기가 늘 보였던 거 같아요. 어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일부터 막 폭락 나오고 이러진 않을 겁니다.이 이 과열 열기라는게 하루 아침에 식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우리가 이제 어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들 우리는 조금 안전하게 가기 위해서 좀 조심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는 경각심을 좀 갖자라는 겁니다. 어 이해가 되셨습니까?음 이해가 되셨으면은 이제 조금조금씩 우리가 어 주식을 좀 팔아내자라는 말에서 어 뜻을 담아서 88 눌러 보세요. 88.음 음. 조금조금씩 종목을 정리하실 수 있는 분들은요.
조금 조금씩 정리하시면서 해지라고 하죠. 리스크를 해지하는 수단을 좀 이렇게 마련하셔야 돼요. 그게 이제 현금화도 있을 거고 공격적인 해지는 약간 인버스 투자도 있겠지만은 인버스 투자할 만한 단계까지도 아닌 거 같고 현금을 좀 들고 있는 거는 좋은 선 되게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00% 현금화를 하라는 말이 아니라 어 서서히 현금 비중을 늘려가자. 워머핏도 지금 현금화 굉장히 많이 해놨잖아요. 근데 워렌핏이 현금화 할 때마다 조롱을 받아요. 어 워렌머핏이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보면은 현금화 할 때마다 조롱을 받았었습니다.
늘 조롱받아요. 에이 저 노인네 저거 이제 늙었나 보다. 어 지금 뭐 저기 뭐냐 맨날 현금화 현금화 이야기하더만은 늙었나 보다. 야 저 뭐 또 현금하네. 지금 이렇게 장황이 좋은데 현금한다고 바보 아니야? 이런단 말이에요. 어 진짜로 그래요. 실제로 그래요 여러분들. 실제로 그렇게 조롱을 받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은 아 월렌 버핏이 말할 때들을 걸 아 월렌 버핏이 현금화 할 때 할 걸 이래요. 전부 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래서 우리가 위기를 대비한다라는게 언제 생길지 모르는 위기를 미리 대비하는 거라서 어 즐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무식하게 뭘 그렇게 뭐 위기를 대비한다고 그러고 있냐 싶은 거죠.
마치 우리가 어 저 안전 벨트 매고 있는 거랑 똑같아요. 야 자동차가이 달리고 있는데 안전하게 달리고 있는데 뭐한다 안전벨트 매고 있냐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안전벨트 매는게 잘못된 건 아니잖아요. 저는 그 이야기 하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투자하는게 뭐가 그렇게 잘못된 거지? 특히나 저점도 아니고 고점 부근에서 조심하는게 뭐가 그렇게 잘못된 건지라는 생각이 들고 조심해라는게 왜 비난받을 일인 거지? 저는 그걸 오히려 다 잘 모르겠어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것들을 조금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는 시간을 늘 가졌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불주둥이에서는 어 그런 쪽의 이야기들 항상 갖고 오고 있죠.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무조건 호재만 있고 기회만 있고 앞으로 영원히 빛날 수 있는 그런 전망들만 있는 건 아니고요. 좀 리스크들이 좀 많아요. 안에 내부적으로는 부실하고 위험하고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만은 완전히 순전히 돈의 힘으로만 주가가 끌려 올라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조심해야 되는 시기인 건 맞는 거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너무 과감하게 투자하신다거나 내 거 팔고 저 고점에 사로 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조금 줄이시는게 어떨까? 멀리 보자고요. 당장 코업을 보면 지금 당장 막 종목 옮겨야 될 것 같고 그런 생각 드는 건 이해합니다만은 멀리 보면은 굳이 그게 뭐 대단히 나한테 뭐 큰 그게 있겠습니까?
그래서 좀 천천히 가도 저는 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머핏도 그렇고 짐 러저스도 그렇고 모든 투자자들이 항상 입을 모아서 하는 이야기가 뭐냐면 어 빨리 가려고 할 이유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빨리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항상 빨리 끝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천천히 오래 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다라는 이야기를 모든 투자의 대가들의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생각을 한번 해 보자. 어, 그렇게 급하게 갈 필요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너무 급하게 가다가 망한다라는 이야기를 해요.
딱 그 과속과 같죠. 음. 과속을 하는 사람들도 똑같잖아요. 천천히 가나 급하게 가나 사실은 가긴 가는데 급하게 가려다가 보니까 문제가 좀 생기는 경우들이 좀 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조심하자.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을 좀 다 잡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자, 이런 여저런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제 강연회도 준비가 되어 있어요. 강연회에서도 되게 다양한 이야기를 도움될 만한 이야기들 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고 경주와 천안에서 준비돼 있습니다. 경주와 천안에서 준비돼 있으니까 많이들 와 주세요. 특히나 경주는 제가 강연에 처음 가요.
어, 제가 어릴 때는 많이 놀러 갔거든요. 경주월드도 진짜 많이 가고 펜션도 많이 놀러 가고 MT도 가고 많이 했는데 어, 강연하러는 처음가 봅니다. 그래서 몇 명 오실지 또 어떨지 참 기대반 두려운 반으로 갑니다. 어 그래서 많이들 경주에 계시는 분들 근처에 계시는 분들 시간 되시면 꼭 다 방문해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 다들 고생하셨고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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