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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쇼크 속 코스피 방어: 기관·자사주가 떠받치나, 중간 선거 앞둔 매매 전략은?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0,92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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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매주 월요일에는 여러분의 투자 종목을 결정해 드립니다. 먼데이 중결자 안녕하세요. 최균입니다. 자, 어떤 종목이 나에게 딱 맞는 종목일까라는 시청자 여러분들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고자 월요일 저녁 8시인데 오늘 5분 먼저 8시 7시 55분부터 9시까지 1한시간 동안 여러분들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나이스타일에 딱 맞는 종목과 시장 이야기를 찾아줄 월요일의 두 남자입니다.

우리 전태진 김정기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지각 이슈가 있었네. 두 번 뭐 이슈까지 지각 이슈가 좀 생 지각 이슈가 좀 있어서 이슈가 있었죠. 아주 심각한 역사상 최초 그렇죠. 끔찍한 일이 벌어질 뻔해서 제가 깊은 사과 음 진정성 있는 사과를 드리고 그래서 오늘은 그 시간보다 좀 더 먼저 네음을 드리는 그때 오부 타고 좋았거든요. 그러니까요. 오부타고 좋았요. 보통 복통 이슈 때문에음 그래서 복 그렇죠. 음식을 잘 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리면서 그렇죠.

요즘 장이 계속 트러블이 있죠. 어 한국 마켓도 그렇고 그렇죠. 시 장도 내 몸속에 장도. 그렇죠. 어 위아래 12지장 옆에 그렇죠. 예 뭐 요런 느낌으로 오늘 일찍 시작을 해 봤습니다. 그랬다고 뭐 시장 이야기를 바로 하는 건 아니고 일찍 시작한만큼 여러분하고 좀 이런저런 얘기도 좀 하려고 소통방송입니다. 일찍 시작했습니다. 빙아의 자치. 어 이름 굉장히 어 느낌 있어요. 서늘하다 조용하다. 뭐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꿈이 있으면 땀을 흘려라. 우리 또 V 가족분이십니다. 필명들이 다들 예술이에요. 진 보편적인 분들이 아니에요. 수선님 귀한 분들입니다.

아 우리 수선님 늘항상 수선아 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봉선나 아닌게 다행이에요. 맞습니다. 그래 수선아님 오늘도 반복 스타클링도 오 반가워요. 이렇게 해주셨고요. 자 뭐 더 읽고 싶어도 댓글이 없네요.이 정도만 읽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사님 반갑습니다. 뭐 사실은 저는 오늘 시장 아 저 걱정 진짜 많이 했거든요.음 그렇죠. 솔직히 우리 방송 본방에 들어가기 전에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시죠. 솔직히 오늘 월요일 날 오늘 걱정 안 했다고 했을 것 같아. 하셨죠? 아니요. 했어요. 했죠. 대표님은요. 저는 어제 밤에 방송을 했거든요.

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네네. 단기 변동성은 간 가능하겠지만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주말 사이에 미국이랑 이란의 긍정적인 이슈들이 좀 나왔었어요. 저는 지금이 모든 핵심의 근원이 전 유가라고 생각하거든요. 뭐 그렇죠. 물론데 그래서 유가가 조금만 빠져주면 우리 시장 의외로 모두가 다 공포에 던지려고 할 때 바닥을 잡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아니 사실 뭐 잠시 후에 저희가 깊이 있게 여쭤보겠지만 어 저는 굉장히 많은 걱정을 사실은 했거든요. 그래서 어제 선데이 종결하는데 어 막 하는데 내 좀 마음이 사실 편치 않았어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고요. 뭐 그렇죠. 그래서 뭐 막 그러니까 뭐 거품론이네 뭐 해갖고 뭐 뭐 해야 되네서 그거 또 캐물었다가 이야기 나오고 그것다 캐물었다가 또 욕도 먹고 아 그러셨어요 오래 살 어제 어제 방송 하나 갖고 한 한 8개월 6일 정도는 좀 더 살잖아요.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요. 어쨌든 되게 많이 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오늘은 어 좀 그 우려가 좀 씻어지는 하루가 아니었나 싶은데 네 이게 그냥 일시적인 건지 쭉 갈 건지 지금부터 이제 하나씩 좋습니다.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슈도 아마 그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춰서 어 달려갈 테니까요.

여러분 저희와 함께 끝까지 해 주시고요. 아우 레오 아빠님 이소영님 아 레오 아빠님 필명 보세요. 어 그럼 잠깐만 꿈이 있으면 땀을 흘려라 님 저 닉네임 굉장히 멋있잖아요. 멋있어요. 예. 어. 실제로도 멋있는 보여요. 운동하란 얘긴 건가? 운동 선수. 왜냐면은 매매하시면서 땀 안 흘리시잖아요. 땀 겁나 흘리죠. 아, 그거는 주식 주식 투자하면 사람들이 놀고 먹는 줄 아는데 식은땀 겁란합니다. 아, 시은땀이 아, 시은땀투 땀이네. 빠죠. 그렇죠. 식은땀투 땀이라는 걸 제가 살짝 저는 방송하면서 여러분께 재미를 드리려고 하잖아요. 어, 근데 느랑 웃낄 수 없잖아요.

저서 제가 쓰는 말이 있습니다. 뭐죠? 비웃음도 웃음이다. 이렇게 비웃어 주시면은 조롱도롱이다. 예. 뭐 그렇게 가는 것처럼 맞습니다. 땀은 늘항상 흘리고 닉네임 참 멋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한번 이제 정시 8시가 되었으니 약속의 시간이 되었으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어 지난 한 주간에 사실 우리 시장에 대한 흐름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은 합니다. 네. 아주 짧게 지난주의 시장 한 주 동안을 아주 짧은 평가를 해보고 이제 오늘부터 요번 주의 시장을 좀 더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눠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지난주 우리 앵커 님께서 그 말씀 해 주셨어요.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것 같나라고 했을 때 제가 이제 박스권은 돌파를 할 것 같고 위든 아래든 이제 방향성은 나올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데 네. 딱 그 예상대로 그 박스권 단기 박스권을 좀 돌파해 주면서 강한 좀 상승이 나왔던 구간들 그리고 또 다시 조정이 좀 나왔었는데 저는 이제 이게 방향성에 대한 부분들이 곧 정해질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지난주는 방향성을 탐색하는 시간 탐색의 시간 이번 주는 방향성이 정해지는 시간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맞지 그리고 잠시 후에 방향성은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두 분의

네 어 예측이면 좋겠지만 우리가 예측을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렇죠. 두 분의 의견 정도를 한번 또 필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김정희 대표도 짧게 지난주 시장 좀 어떻게 평가하셨고 얘기하신 대로 시장이 좀 반응을 했는지 여러 가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지난주는 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식은땀 그 자체 시근땀 그 자체 그게 왜 하의 주관이었어요. 힘들었죠. 정말 워스트 위클리였으면 웬만하면 김정기 대표가 와서 굉장히 자신감 있는 얘기를 하잖아요. 저희 끝나고 우리끼리 있을 때. 근데 아 야 뭐 이런 감고 매운 거 심나면의 그렇죠.

거기다가 뭐 풀어선 안 될 것들을 푸는 느낌. 네. 그래서 상당히 저도 시장을 보면서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지난주는 너무 불편했어요. 그래서 아 우리 시장이 어 기업의 이익으로 본본다라고 한다면 물론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모든 사이클에서 기업의 이익을 반영해 주는 사이클이 있고 지금은 수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이클이 있는데 지금은 현재는 수급 올리로 움직이는 장이다라고 말씀드려도 전혀 어 문제가 없는 그런 장일 것 같아요. 아 여기서 가격 조은크 오 않을 것이지만 이런 지지부진화 흐름들은 좀 지속될 수 있다. 뭐요 정도로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그렇다면 이제 이번 주부터가 되게 중요하죠. 자, 이번 주 얘기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주 얘기 하나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난주를 하면 지난주 먼대종결 동시 접촉 라이브 많이 안 들어오셨어요. 네, 맞아요. 예. 그게 한 주 동안 계속 제 마음을 저 역시도 예, 꼭 누르는듯한 물론 다른 시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많이 들어왔지만 우리의 만족 기준치가 높아지다 보니까 그렇죠. 무엇이 문제인가? 아데이가 돌아보는 음 아 시장이 안 좋은데 너무 방방 떠서 문제인가 우리가 혹은 좀 덜 떴나 파이팅이 모자란 파이팅이 모자란 뭐 여러 가지 좀 저를 반성하는

음 어 그래서 오늘 좀 차분한 진행을 오늘요 할 수 없 그 할 수 없 할 수 없죠 오늘 같은 날을 오늘 같은 날 차분하면 안 되죠 아니면 아니더라도 그냥이 컨셉을 유지를 하자 아 그 컨셉 유지라게 게 진짜 힘들어요. 저희 수요일 날 사투리 하잖아요. 주식 괜찮아요. 네. 네. 막 하다 보면은 너무 힘들어요. 그걸 더 이상 끌고 가기가. 그러니까 시장이 안 좋은 이야기 할 때 가까이면 또 현탁 올 때도 있고 이렇게 아 이렇게 장난처럼 보이시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라는 마음을 확인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그 오늘은 좀 더 많이 오셔서 좋습니다.

예.이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난주는 짧게 이렇게 만나보고요. 이제 이번 주 오늘부터 평가해서 이번 주입니다. 자, 앞서 제가 오늘 이럴 줄 알았어요라는 질문을 살짝 드렸는데 어, 저는네 아, 걱정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하셨어요. 오늘 이렇게 시장이 상승한 원인은 먼저 어디에 있는지부터 출발해 볼게요. 일단은 아마 많은 분들께서 아실 거예요. 일단 오늘 시장이 올라갔다. 저도 솔직히 오늘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 장마감하고 나서 미시 장마감하 나서 저희 국장 시작하기 전에 인텔의 실적이 나오고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와 3대 지수 다 알아. 네. 근데 그걸 우리는 고수산이 영향을 받았었고 그리고 나서 이제 끝나고 미장을 보게 되니까 민텐이 뭐 30% 가까이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기다 보니까 주말에 너무나 힘들었거든요. 야 이거 월요일 날 정말 힘들 수도 있겠다. 근데 물론 그 생각은 했어요. 만약에 월요일 날 우리 증시가 개파락이 나오고 음봉이 떨어지게 되면 이건 진짜 너무 억울하다. 이거는 어가라고 하죠. 음해도 생을 분들인데 다행히도 이제 지난주 금요일 어느 정도 반영이 됐던 부분들이 부각이 됐다. 그니까 결국 뭐 항상 올라가든 떨어지든 우리가 딱 명확하게 말할 수 없 선반형일 수밖에 없겠죠.

근데 막상 따지고 보면 오늘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나 특별한 얘기 없었거든요. 그냥 어 주말간에 미국과 이란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오히려 지금 그 블루 웨이브 그니까 블루 스입 그니까 이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중간 선거 이야기 나오게 되면서 불확실성이 좀 해소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그 기대감이 좀 나왔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냥 지금 시장은 아 이래서 올랐구나 정도로만 해석을 해야 되지 디테일하게 들어가 가지고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올랐고 이렇게 보면은 오히려 분석하기 더 어려워지는 시장이니까 심플하게 보시는게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렇게 하죠. 오늘 이슈에 다 들어 있는 내용이 있거든요. 오늘 키워드에 근데 오늘 키워드에 빠져 있는게 중간 선거입니다. 미국 중간 선거 이야기가 키워드에 빠져 있더라고요.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이제 4일 월요일 날 득표가 시작되죠. 네. 한주일 정립니다. 그렇죠. 그리고 4일 날 제가 알기로 이스라엘 대통령의 어떤 그러니까이 이스라엘 총선의 총리 그렇죠. 총리 총선의 어떤 향방도 4일 날쯤 발표가 될 거 같은데 일단 중간 선거를 앞둔 우리 시장에 대한 이런 분위기와 전략 요런 쪽으로 한번 먼저 여쭤 볼까요?이 시간에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결국 미국 정치적인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좀 하시는 거잖아요. 아, 그렇죠. 뭐 그것도 있고 아니면 그게 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 우린 또 어떻게 봐야 되는 거냐 많은 분들이 어제도 그랬고 중간 선거 이후에 우리 시장이 살아날 거라는 왜 그러냐면 과거의 패턴이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좋아졌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 물론 확률적인 부분에 있어서 패턴으로 본다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어 과거에 과거에 봤을 때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적은 없어요. 그러니까 변수라는 것이 계속 존재하고 있는 상황들이거든요.

그니까 어 그냥 불확실성 그니까 물론 정치적인 이슈가 끝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건 맞습니다. 근데 또 다른 이슈가 또 나올 가능성이 높잖아요. 또 지금의 대통령 그러니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변수가 많은 분이고 지금 미스터 비토라고 했나요? 스스로 거을 적극 민주당 주도에 나온 입법들은 다 거불하겠다라고 이야기한 상황이니까 아마 단기적인 변동성은 좀 계속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선거에 대한 부분들 노이즈가 뭐 불라시성 해소가 된다. 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아직까진 보수적인 관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지하고 있다. 아 나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이 중간 선거가 끝났다 해서 불확실성이 해소가 돼서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다라는 의견인 거죠. 실질적으로 제가 이제 현금화 100% 현금화를 한 상태인데 그래요? 아, 지금 100% 현금화예요. 네. 네. 이게 그 이유가요. 저는 예전에는 아, 하락할 겁니다. 그럴 때는 이제 하방에 데비를 해야 돼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요. 지수가 좀 변동성이 버리고 보이고 눌릴 건데 어느 정도 떨어졌을 때 싸게 살 거냐 저는 지금 매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럼 100% 현금이 출동하는 시기는 어디예요? 총알이 장전 대놓고 빵 방화세를 당기는 시기는 저는 일단 4일 한 뭘 확인할 거예요? 미국이 이란을 정말 치느냐? 저의 포커스는 중간 선거는 솔직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전쟁 아 제가 분명히 꽃 꽃 온다고 했는데 아 차에 꽃도 놓고 왔네. 아 죄송합니다. 꽃을 꽃을 놓고 죄송합니다. 차이 꽃을 놓고 왔네요. 어쨌든 그건 총을 쏴야 되는 시기는 뭔가가 명확해진 그 1번은 일단 종전에 대한 부분은 저는 미스터 비토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이란을 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까지는 확인을 하고 들어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요번 주 전략적으로 한번가 볼까요? 저는 제 전략은 저는 현금화입니다. 현금화. 네. 그래서 목요일 정도쯤 매매를 한번 적극적 조금씩 분할로 한번 해 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요 정도로 들으면 될 거 같고 김정기 대표도 하나씩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이 이렇게 어떤 순조로운 방어를 했습니다. 뭐 네 전태진 대표도 얘기했지만 뭐 기사 보면은 선반영이란 말고 뭐 다양한 이유가 나오는데 그건 사후 약방문인 거 같고요.

어 어쨌든 선반형이라는 말이 그나마 가장 설득력 있는 뭐 그런 부분 정도라고 어 생각이 되는데 일단 그 부분부터 어짧게 들어보고 미국 이야기 한번 해 볼게요. 일단 저는 지금이 모든 원천은 유가에 있다라고 봐요. 그렇죠? 유가가 핵심이다. 그러면 유가가 하락하고 뉴욕 증시의 선물이 상승한다. 그럼 우리 시장도 거기에 반응하는 거죠. 어, 그래서 지금 과도한 투매에 의한 반이다. 어. 어, 저는 어, 반전되는 흐름들이 나온 것이다라고 전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우리가 지금 쉽을 잡았습니다라고 제가 예단하긴 어렵지만 그럼에도 가격적인 레벨로는 지금 현재도 지금 오일 가격 보시면 많이 떨어지고 있고 브랜드 오일도 지금 108달러 대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여기에서 105달러 언더, 그다음에 100달러 언더, 95달러 언더로 빠질 때쯤이 되면 우리가 그걸 확인하면 주가 지수는 나도 모르게 어느 생간 올라와 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여러분들이 시장을 보셔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지정학 리스크가 저는 가장 핵심이고 이것이 결국에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고 있고 물가를 끌어올리고 저번에도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유가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우려 금리인상을 그게 이제 핵심적인 그 내용은 그렇죠 이제 생산자 물가가 올라가니까 소비자 물가까지 같이 따라간다라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채 금리도 상승하고 이런 흐름들이 나오는 건데 여기에다가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11월 중순 정도가 저는 확실한 변곡 구간이 될 것이다. 11월 중순이라고 꼭집부신율은 뭔가요? 18일 날 팩 때문인가요? 그렇지만 어 지금 여러 가지 변동성 그리고 과거의 통계를 봤을 때 중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 아홉 개의 사이클을 보면 다섯 번 상승네 번 하락이에요. 어 중간 선거 이후에 그렇죠. 200일 동안 아 200일 동안 200일 동안 다섯 번 상승,네 번 하락이었거든요. 근데 평균적인 수익률이 평균적으로 엄청나게 급등락이 많았습니다.

근데 이제 평균적으로 보면 저점에서 14% 이상은 지수가 반등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기술적 반등 정도는 좀 나오지 않을까? 추세적인 반전은 11월 중순 이후가 될 거 같고 그러면은 좀 정리를 해보면 중간 선거 이후의 기술적 반등 정도로 어느 정도 보여는 주나 이것이 방향성을 명확히 잡고 아 시장이 회복됐다라는 평가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렇죠. 어 그건 한 11월 중순 그래 얼마 차이는 안 납니다. 한 중순에서 말 정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예. 때쯤 되면은 이제 뭔가 시장이 방향성을 명확게 잡고 갈 것이다.

그러면은 요번 주에 대한 어 우리 김정기 대표 전략이 좀 궁금합니다. 일단은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추세적인 하락이냐 아니면 그냥 이런 지지부진한 박스권 장세냐만 판단하면 된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쫄지 말라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제 차트를 한번 보면서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지수 차트인데 네 우리가 이제 완벽한 추세 이탈이다라고 보려면 직전 저점이었던요 5,200포인트 그다음에 그 직전 우리가 베이스를 만들어줬던 우리가 상승 국면에서 한번 쉬어가졌던이 국면들이 있어요.

이게 작년 이제 올해 3월입니다. 26년 3월 뭐 2월 3월인데이 정도의 저점이 한 5천선이에요. 음. 저는이 5천선이 깨지면 우리 시장 추세는 단기적으로 끝났다라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근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여러 뭐 기업들의 뭐 AI 버블론부터 모든 악재들이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 다 튀어나왔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이제 유가도 하락해 주고 이런 지정학적인 어 리스크들이 조금씩 완화되는 바람만 불어도 저는 주가 지수는 좀 반등을 해 줄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취급적인 측면들도 조금씩 개선되는 흐름들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저는 일단 가장 첫 번째로

어 그냥 기술적인 관점에서 지금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어 5,000선을 깨지 말아야 된다가 저의 의견이고 어 어느 정도 가격적인 레벨은 여기에서부터 큰 폭으로 떨어질 만한 룸은 없다라는 거예요. 나올 거 다 나왔다. 뭐 이런 얘기 나올 거는 어느 정도 나왔기 때문에 다만 그러면 상방이 열려 있냐? 어 지금 현재는 상방을 열어줄 만한 어 어떤 총매제도 부제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부지한 흐름들이 당분간은 좀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채팅창에 유가 내리면 해운 주들은 어때요?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 저희 잠시 후에 또 조선 이야기할 테니까요.

그때 주목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는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주제들 웬만하면 다 소화합니다.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궁금하신 내용 있으면 채팅 창에 올려 주시기 바라겠고요. 근데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두 분 다 사실 유가라고 했는데 앞서도 뭐 말씀드렸지만 유가 상승이 저도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우리 외국인의 수급을 걱정하는 것도 사실 유가에서 출발한 거지 않습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은 채권에 대한 매력도 그럼 우리에 있는 자금 빼서 그쪽으로 가는 외국인들의 심리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요 부분 해결이 좀 되면서음 그러면은 중간 선거 이후의 시장은 약간 살짝 기술적 반등

기술적 반등 정도가 나올 것이고 여기서 완전히 완화되는 흐름들 지금 지정학 리스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 주말상에 나온 이슈예요.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는 지금 바로 때리자라고 얘기했어요. 이라를 지금 바로 공격해야 된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까지 협상의 여력이 열려 있다. 그래서 저는 운명의 4일이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음. 선거는 3일이고요. 네타냐우의 어 쪽에 어떤 선거의 결과가 4일이에요. 음. 음. 뭐 그러니까 아이 사이 뭔가 좀 아 그 여러 가지 변동성들이 나올 수 있다. 이러면 또 음모론되니까 더 이상 얘기하시

아니 뭐 그런 의견들은 뭐 충분히 뭐 얘기하셔도 되는데 제 생각에는 저는 이렇게 봐요. 근데 만약에 여러 가지 뭐 정치적 정책적 변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여기에서 가격적인 것들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음. 음 그니까 진짜로 미국이 총력을 다해서 이란을 공격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주가 레벨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급락하고 그냥 끝나 버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정도로 끝낼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나머지 디테일한 이야기는 잠시 후에 이제 쭉쭉쭉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우리 김정숙 님도 오셨고 어 얼리벌드 님도 오셨습니다.

어 그래요? 수수님 아 장대양봉 조아님 수수님 수수님은 우리 뭐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죠 승부 승부근성님 예 장대한님도 어제 계셨던 거 같아 그럼요 장대한봉님도 계셨죠 어떻게 계셨죠 저도 어제 유튜브 라이브를 하는데 장태 양봉님 제 방송도 오셨던 거 같은 어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장태양봉님은 어 한 몇 개를 좀 깔아놓고 같이 있다 동시발적으로 채팅을 할 수 그럴 수도 있죠 뭐 어쨌든 장태양복님도 오늘 또 와주셨고 네 신 수고에 뭐라고 할까? 부흥할 수 있는 보답하고자 그래요. 보답이란 표현이 좋네요. 요즘 단어가 잘 생각이 안 나요.

아 왜 그러죠? 장트러블 때문입니다. 예. 장트러블 때문에. 그리고 어 아 요즘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요렇게 해서 어 오늘 시장에 대한 관점 만나봤는데요. 계속해서 어 그냥 넘어가죠. 뭐 뭐 지난주 정말 리뷰가 뭐 지금 중요할 때는 아닙니다. 그렇죠. 자, 그러면 오늘도 가장 시장에서 뜨겁던 이슈 살펴봤는데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먼데이 종결자 오늘도 심차게, 알차게, 야심차게, 솔직하고 담백하게 파이팅 있게 출발합니다. 네. 매주 월요일 여러분들의 종목과 시장에 대한 궁금증 시황을 결정해 드리는 시간 원데이 종결 함께하고 계시는데요.

지금부터 시청자 여러분들의 시과 종목을 결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성향에 딱 맞는 키워드를 지금부터 주목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자, 그럼 시과 종목 선정의 기준이 되는 첫 번째 키워드부터 오늘또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주시죠? 자, 첫 번째 미국 기술주 쇼크에도 코스피 반격. 앞서 우리가 살짝 언급을 했던 부분입니다. 아우 깜짝 놀랐습니다. 금요일날 진짜 어 3대 지수가 모두 이게 뭐라고 할까요? 얼마만에 본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 진짜로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도 그렇고 인텔은 50년 만에 최저에

인텔 하한가예요. 하한가. 어 인텔 하한가 맞은 거고 야 그러면서 뭐 지금 빅테크 기업들 다 전반적으로 다 그래요. 그니까 걱정이 막 되고 막 그런 상황인데 그런데 시장에서 이걸 또 긍정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예. 근데 우리 시장은 그것을 그대로 이겨냈어요. 그래서 미국 기술주 쇼크에도 코스피는 반격을 했다라고 했는데 앞서 두 분의 의견 들었을 때 짧게는 아이고 선반영 됐죠라는 의견으로 좀 필력을 해 주셨는데이 부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부터 한번 여쭤 볼게요.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반형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지가 반등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만약에 밀렸다면은 영향을 그대로 받았다라고 저는 보여주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미국 증시에 대한 부분들 어 아까 말씀하신 그 이야기 저도 동일 하는데 저는 민증 씨가 지금 반등을 보인다라고 한다면 기술적 반등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좀 찾아봤는데 네타냐오 총리가 그 보니까 그거더라고요. 선거 직후에 때려야 된다. 공격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그 선거 이후 미국이 이란을 치는지 안 치는지 공격하는지 안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저는이 이슈 하나가 시장의 분위기를 아예 바꿀 거라고 봐요.

네. 만약에 정말 치게 되면 추세적인 하락이 전 좀 더 나올 거라고. 그러면 우리가 이거는 OX판 갖고 먼저 결정 의견을 듣고가 볼까요? 가장 중요한 건 오늘 코스피는 반격을 했습니다. 이거에 대한 연속성이 아마 시청자분들은 가장 궁금하실 거 아 이제 그러면은 선반영도 됐고 어 이제 악재들도 이렇게 쏟아져 나오고 시장에서 그거 다 소화시키지 않았을까라는 기대감이 분명히 있을테니까 앞으로이 연속성 코스피 우리 시장에 대한이 상승의 분위기 오늘 같은 반등은 연속성 계속 나올 것이다. 오 아니다. 이거는 뭐 기술적 일시적으로 찍고 그냥 나오는 그런 모습을 여질 것 같다는 엑스입니다.

하나 둘 셋 어 연속성이 있을 것 같다 하고 아니다라는 아니다는 의견부터 한번가 볼게요. 네. 아마 근데 같은 결일 겁니다. 그러니까는 악재가 부각되게 되면 이제 기술적 반등 이후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아니면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모멘텀들이 트리거가 돼서 올라가게 되면 어 상승이 될 건데 저도 솔직히 모 제가 현금화를 한 이유가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다음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서 저는 현금화를 해 놓은 거잖아요. 근데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연속성이라고 한다면 내일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 올해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 이번 주 내내 상승에 대한 흐름이 나와 줘야 된다라는 분위긴데 그렇게까지 갈 것 같진 않아요.

냉정 냉정하게 봤을 때 축 우상향해 줄 수 있는 그림은 아니기 때문에 x엑를 좀 들어봤습니다. 그렇죠. 저번에 우리가 수급 얘기하면서 외국인들은 도대체 어떤 심리에서 들어왔냐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오늘 우리 시장을 이끌어 준 건 기관입니다. 오랜만에 기관들이 우리 시장을 좀 끌어 올려 줬는데 기관은 도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오늘데 저는 별로 지금이 기관의 수급은 그렇게 그렇게 신경 쓰고 싶지 않아 가지고 오늘 아예 신경 안 썼 오늘 저는 솔직히 기관하고 외국인이 싸울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외인은 매도를 보여주고 기관은 매수를 좀 해 주지 않을까 방어를 좀 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웬걸 오늘 웨인은 살짝 빠져 있는 분위기였고요. 오늘은 개인과 기관의 싸움이 어 명확하게 좀 드러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던 부분입니다. 기관에 대한 부분들은 뭐 지수 방어 차원 그러니까 흔히 이야기하는 지수 방어 차원의 매수라고 밖에 생각 안 하고 좀 뭐 지수를 끌어 올리겠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에 냥가 매수해 주는구나 정도로만 좀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면 미국 기술 주식후에도 코스피 반격 결론은 난 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죠. 결국 미국과 미국과 일하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모든 방향성을 결정지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게 참 저희 방송이 좋은 방송 같아요. TV 방송에서 이렇게 말 못 하거든. 아 진짜로요? 아 이렇게 이거를 빙빙 돌리죠. 시장 떨어질 것 같아도 말 못 해요. 한 15분에서 20분 정도를 빙 돌리시죠. 예. 어 저희는 그냥 다이렉트 쉽게 얘기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이 키워드에 대한 종목은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했던 종목군들과 만약에 제가 바라보고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작용됐을 때 매수를 반드시 할 종목. 음. 그러면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럼 ox판 한번 들어 주시죠. 나는이 종목을 어 우리가 보통 기존에는 이렇게 여쭤봤자 내포탄에 담을 것이라고 해요.

나는이 종목을 지금 시점에 담아야 된다고 본다. 5 아니다. X 지금 시점입니다. 지금이라면 내일 뭐 요번 주 중 요번 주 요번 주 안에 무조건 담아야 될 정도라고 생각한다. 오 아니다. X 하나 둘 셋 하나는 담고 하나는 둘 다 어떤일인지 공개합니다. 삼전닉스와 코리아 서키트. 어, 삼전니스는 아무래도 대장주니까 하나로 묶었고요. 두 종목 말씀해 달라고는데 세 종목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니까 삼전니스는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상관이 없다. 이런 말씀인데 결국 제가 시장에 대한 부분들을 얘네들을 매수한다라는 관점이면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혹은 우려하고 있는이 모멘텀들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해소가 됐다라고 가정을 하고 공격을 할 건데 그렇게 되면 당연히 아무래도 반도체 대장주들은 무조건 포트에 좀 담아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결국 뭐 조선, 방산, 원전, 피지컬, AI, 뭐 여러 가지 등 많은 섹터와 뭐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결국 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해서 밀렸던 시장이기 때문에 시장이 올라간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반도체 중심으로 올라가야 되는 그런 흐름이 나와 줘야 아, 정상적인 시장이 이제 연출되는구나라는 관점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삼정 니스를 골라볼 거 같고요.

코리아 서케트 같은 경우는 이제 PCB 어 기판 쪽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 건데 어 원래는 기판 쪽에 개인적으로는 그 심텍 뭐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키트 이런 몇몇들이 있거든요. 우리 김정희 대표님께서 고르신 거 같아 가지고 제 타이밍을 놓쳐 가지고 코리아 서켓트인데네 코리아 서케트도 나쁘진 않습니다. 역시나 기판 관련된 부분들 그리고 소캠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자리 자체도 급등 이후에 다시 한번 중간 하단 부분에서 조정을 받고 지금 다시 올라와 주려고 하는 부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가격대도 전 충분히 나쁘지 않다.

오히려 밀렸을 때에 대한 손절 가격대도 충분히 어 모멘텀을 그 기준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다만요 종목을 제가 이번 주에 담는다라는 전제 조건은 중동 리스크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안 터졌을 때예요. 만약에 터지게 된다라고 한다면 저는 현금화를 조금 더 유지할 생각입니다. 이해했습니다. 자, 우리 김정희 대표 의견 들어볼 텐데 김정희 대표는 5입니다. 제가 연속성 오늘 같은 시장 분위기에 대한 연속성 있을 것이냐 ox를 여쭤봤는데 5라고 하셨어요. 굉장히 기분은 좋으나 어 근거가 좀 필요합니다. 그렇죠.

네. 지금 뭐 내일 당장 연속성게 양봉이 계속 뜬다는 얘기. 내일부터 확 반등하는 건 아니다. 그건 아니고 이제 연속성이라는 것은이 추세가 추세적으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뉴욕 증시 기준으로 과거 통계를 봤을 때 14% 상승하면 이머직 마켓은 더 극대화 돼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관점이고 저는 이번 주 주봉도 사실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끝날 것 같아요. 코스피의 주봉이. 그래서 그런 흐름들로 좀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 또 한 가지 포인트는 유가만 하락해 준다면이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 된다. 그렇죠?

지금은 AI 수익성 문제도 다 필요 없죠. 다 필요 없어. 지금은 무조건 유가만 어 제가 보기엔 브랜드 오일이 100달러 언더로만 떨어져 주면 모든 것들을 소화시켜 줄 수 있다라는 관점이고 지금 미수 미국 기술주 쇼크가 핵심 키워드잖아요. 음. 근데 저는 역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역으로. 음. 자, 우리가 이제 앞으로는 미국 시장에도 투자를 해야 돼요. 근데 그죠. 지금 일시적으로 애플이 시가 총액 1위까지 갔었거든요. 근데 애플은 지금 프리캐시 플로우가 큰 문제가 없는 상태. 그 그만큼 팩스 투자를 적극적이지 않다는 얘기거든요.

저는 오히려 애플이 도태될 것이고 오늘 이번에 어 극단적으로 하락했던 인텔의 경우도 약간 조심스럽다. 하지만 이제 최근에 많이 하락했던 알파벳부터 어 뭐 오라클부터 등등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닙니다. 네오 클라우드로 어 발전되고 있거든요. 그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중에 많이 하락한 종목들을 오히려 저는 관심 있게 좀 봐야 된다가 저의 관점이에요. 알파벳 그렇죠. 메타 얘네 둘 중에 하나가 왕자에 앉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비슷한 관 중에는 저는 알파벳이 좀 더 크다고 저도 메타의 그 뮤즈에 제가 약간 속긴 했거든요.

아 뮤즈 매력 있지요. 근데 결국은 알파벳이 근데 왜 그러냐면 제가 이제 과거 이거 잠깐 사당을 말씀드리면 월앤버피 탈배가 이제 일선을 좀 떠났지만 월렌 버핏 탈배가 1등주의 대가요. 그래요. 알파벳 투자했잖아요. 알파벳을 샀단 말이에. 거래서 마음 변한 거예요. 그래서 저도 제가 약간 갈 때 같거든요. 그렇죠. 근데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 애플도 마찬가지죠. 항상 1등을 맞췄어요. 그래서 저 이번에도 만약 월렌버핏 타일베가 더 미리 돌아가실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1등을 맞추지 않을까 저 이런 관점이 그죠. 아, 내일 또 그러 보니까 애플 실적 발표가 나오네요.

플리아 뭐 기본방하겠죠, 뭐. 애플 뭐 아이폰 듀오 이슈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워렌 버핏의 의견을 보지만 나중에는 이제 워렌 버핏이 김정기 전태진의 의견을 볼 수 있는 롱 뭐 아무도 그거 동의를 아니 뭐 자신감 있게 좀 동의를 좀 해 주셨어야죠.도 구독을 해야 볼 텐데. 좋습니다. 그러면이 질문을 한번 좀 짧게 한번 드려 볼게요. 이제 수급 아까도 수급 기간 수급 여쭤봤잖아요. 물론 지금 시장의 가장 큰 포인트는 유가라고 하셨지만 유가가 해결되는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는 외인들의 수급입니다. 외인들이 그래야지 외인들의 수급도 우리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것 유가 때문이라고도 보거든요.

이게 크게 돌고 돌고 돌 채권으로 가서 페어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거예요. 롱쇼 페어 트레이딩. 그렇다면요이 기간의 수급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뭐 김태진 대표 저는 유미했다라고 봐요. 왜 그러냐면 오늘 그래도 지금 다시요 내용들을 좀 보면은 오늘도 연기금이 이거래 연속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오늘 제가 장중에도 말씀드렸지만 연기금이 오늘 한 4,억 이상을 샀다가 네. 어후장에는 얘네들이 조금 던질 겁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이제 비중 조절이 어 얘네들의 업사이드가 한 3, 4% 이상 남았어. 음. 그러면 한국시장을이 하락변동성에서 트레이딩을 좀 할 확률이 있다.

연기금이. 그런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오늘 그래도 기관 수급은 상당히 유임이 했었다. 그럼 한동안 기간이 좀 받쳐 줄 거라 생각. 기간이 지금 자금도 기관은 지금 자금이 말라 있죠. 말라 있죠. 말라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외국계 아비들이 들어와 줘야지만 우리 시장 반등할 수 있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지만 너의 손에 예. 좀 자지우지 될 수 있다라는 그런 아쉬움들이 있다는 거죠. 방송을 쭉 하잖아요. 어떻게든 매일매일 이렇게 쭉 하다 보면은 결국은 일로 출발하든 절로 출발하든 돌면 결국 외국이 결국은 유가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딱 그런도 저는 기관의 매수는 별 의미가 없다라고 지금 이야기들고 있는 거.

자, 이렇게 해서 김정희 대표 다 끝난 줄 알았는데 그러고 보니까 종목 얘기를 아했는데요. 자, 그러면은이 종목은 어떤 기준에 선택하신 건가요? 그렇죠?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수급의 유입들이 좀 있는데 그런 관점. 어, 그러면은 나는이 종목을 지금이 매매하는 저로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5 아니다. X. 하나, 둘, 셋. X. 두 번째 거는 중립. 둘 다 X라는 얘기입니다. 자, 공개합니다. 자, 두산과 포스코 퓨처엠 어떤 게? 아, 둘 다 X죠. 두산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자, 일단 두산 같은 경우에는 그 전자비지에서 이제는 반도체 기업으로 보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사업 지주사였는데 두산이 이제 SK트론의 웨이퍼 사업 부문을 인수를 하고 두산 전자비지에서 이제 어 고부가 같이 메모리에 들어가는 CCL 소재를 합니다. 근데 여기에다 두산 테스나라는 5 후공정까지 있죠. 그래서 어 어느 정도 이제 반도체 기업의 밸류체인을 좀 확보를 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자체 사업에 강력한 실적 성장도 있지만 자회사 두산 에너빌리티까지 있고 원전 관련 모멘텀까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긍정적인 흐름으로 볼 수 있겠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포스코 퓨처엠인데 어 저는 앞으로 4분기 1분기에는 상당히

음 극단적으로 좋아질 것이다라고 봅니다. 4분기. 4분기와 1분기. 그래서 어 지금 최근에 그 셀들 주가 보시면 그나마 비교적 어 상대강도가 높습니다. 그 이유가 북미 시장에서 미국에서 지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최근에 포스코 퓨처엠이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이제 양극제를 한 72만 톤을 공급하기로 했고요. LFP 인조 흑염 모멘텀도 있는데 여기에다가 3분기 실적이 엄청난 슈퍼 서프라이즈가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 좀 포스커피 추임도 관심 있게 좀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그런 관점으로음 말씀을 드립니다.

좋습니다. 요렇게 해서 어 저희가 어 두 분의 종목 첫 번째 키워드 어 미국 기술주 쇼크에 코스피 반격이라는 키워드의 종목들 저희가 만나봤습니다. 자 어 지금 약 400분 넘게 함께하고 계시는데요. 오신 김에 오늘은 시장이 빠지지 않았습니까? 좋아요. 어제 좋아요 눌렀다는 말은 한 마디도 안 했어. 아 그러셨어. 못 하겠더라고요. 아 양심상 아 웃구는 있는데 좋지 않은데 어떻게 좋아요를 눌러요? 안 좋을 거라고 예상 예 예 예상니까 오늘 그래서 그래서 안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라 할 수 없잖아요. 좋아요를 눌러. 자 그러면 오늘은 이렇게 가죠.

어떻게해요? 어 내일도 시장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보세요. 그래요?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려. 야 요거 매력 있었어요. 아 나쁘지 않았죠. 네. 내일 또네 계좌가 어 원금 회복 다 하면서 플러스로 전환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아요를 눌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거 누르면은 어 전환되는 건 아니겠지만 기도와 같이 그렇죠. 기도처럼 우리 정성을 담아보죠. 좋습니다. 눌러 주시면서 눌러주면 감사드리기에 대한 말씀과 함께 그럼 계속해서 두 번째 키워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공개합니다.

두 번째 조선 방산 전력 기기 반등 추도.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뜨거웠던 섹터입니다. 일단 조선은 실적이 네. 어, 실적이 괜찮게 또 받쳐 주는 그런 것도 있고. 바 조선 실적 안 좋습니다. 어, 그래요? 오늘 지시적 괜찮게 좀 나왔다고 괜찮게 나온 것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안 좋았습니다. 그렇죠. 그 오늘 보고서 나온 내용은 신규 수주 발 그 수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다라는게 이제 포커스에 맞춰지면서 관련된 분들이 몇 가지 올라간 거죠. 방사는 한국과 트루 트르키에 맞나요? 트루키의 어떤 요런 뭐 기대감도 있고 뭐 그래서 이것도 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아주 잘 짚어 주셨어요. 방 조선이 실적이 잘 나온 것도 있고 안 나온 것도 있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네 어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헷갈릴 수도 있는데 근데이 조선과 방산 전력 기기가 올라갔다는 거는 혹시 어 뭐라고 할까요? 반도체에서 다른 쪽으로 자금이 이동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닐까라는 또 요런 생각도 사실 할 수 있게 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보면서 야 이거 조선방산 전력 기기 반등을 주도를 하긴 했는데이 조방 원이에서 조방이 이렇게 쭉 올라오고 하는 건 자금의 이동인가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지?

이런 고민을 좀 했습니다.이 키 키워드를 보고 전태진 대표부터가 보겠습니다. 조선방산 전력 계기 반등을 주도했는데이 부분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세요? 아 그냥 주방원 전력기가 올라가니까 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여기서 말한 이런 이야기는 반등을 주도하는구나. 아 오늘 올라가니까 또 올라가는구나. 뭐 시장 뭐 흐름이 바뀌냐 손바임이 있느냐 뭐 이런 느낌인데 그런 분위기로 갈 거 같지는 않고요. 그러니까 물론 원래 시장이라는 건 반도체나 이런 종목들이 좀 그나마 좀 괜찮을 때 다른 섹터들이 더 괜찮게 올라왔어요. 오늘 특히나 조선 같은 경우는 워낙에 힘들었다가 오늘 좀 강하게 튀어 올라왔던 부분들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오늘 조선 쪽 중에서는 조선 기자재 쪽을 보고 있었거든요. 오늘 영광이란 기업이 실 어 신규 상장을 했기 때문에 요놈이나 한번 단타를 쳐 봐야겠다 그런 쪽으로 보고 있었지 다른 종목들은 좀 눈여겨 본부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냥 오늘 저 PBR 관련된 기업들도 발표가 된 부분들도 저는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냥 어 단기간 어떤 그 이슈에 대한 모멘텀이 나와서 올라갔다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고 결론 결국은 반도체가 좀 올라가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선에 대한 강세가 좀 센 종목들이 있어요.

조소 기자재 쪽에 있어서 그러면 이런 종목들은 어 단기적인 변동성이 한 번 더 튀어오를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은 있겠구나 정도로 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조선 방산 전력 기기잖아요. 아 저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뭐 자꾸 솔직하대 분장 메이크업하는 분장실이 이거 좀 드세요 하고 도넛치 하나를 주셨거든요. 아 그 빵 하나 빵 하나 먹 있더라고요. 예 그게 또 장을 트러블 아니요. 그게 목을 자꾸 잠기게 하해요. 근데 왜 그 선생님께서 저는 먹으라고 안 했을까요? 어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나 저도 나름대로 친하거든요. 그렇죠.

이제 자기네들은 다 친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인간관계의 촉도는 먹는 거에서 어쩌면 제가 미운 놈일 수도 있어요. 하나 떡 하나 더 줬기 때문에 그래서음 죄송한 말씀는데 오랜만에 우리의하목 예 목이 좀 잘니까 하나 둘 셋이 혼자 하긴 좀 민망하니까 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귀 한번 살짝 막아 주시고요. 죄송합니다. 하나 둘 셋 됐습니다. 아무도 손을 안 가리고 이렇게 매너 손 좀 해 주세요. 누군지 모르는 거예요. 아 누군지 아무도 모르겠죠. 죄송합니다. 자, 그러면은 조선 방산 전략이잖아요. ox판 들고 연속으로만 가보겠습니다.

빠르게가 볼게요. 빠 연속송이라는 거는 당일 하루 정도는 안 되는 거잖아요. 하루 안 되죠. 앞으로 이거 좀 더 볼 필요가 있다. 5 아니다. X입니다. 하나씩 갑니다. 조선. 방산 전력 기기. 어, 전력 기기기. 그럼 전력 기기 좀 더 들어보죠. 전력 기기는 그니까 전력 기기랑 큰 프레이 안에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안에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전력 인프라, 전력 계기 이런 쪽에 있어서는 뭐 전선주라든지 뭐 배전압 송배전 관련된 종목들 혹은 나아가서 확장한다면은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이 세 가지 섹터 중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전력 계기 전력 인프라 보는게 조금 더 맞다.

그 전진 대표 명확하게 반도체 네. 그렇죠. 그리고 전력 기기 뭐 이런 쪽 섹터. 네. 결국 AI. AI 결국은 AI 쪽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거죠. 자, 그러면은이 키워드의 종목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을까요?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루 정도 좀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있어서 조선 기자재 쪽 오늘 강했던 종목 하나 골라봤고요. 단기적으로 또 하나는 쪽 예, 골라봤습니다. 나는이 종목이 지금 매매를 해야 되는 어, 저로의 기회다라고 생각한다면 5 아니면 X. 하나 둘 셋 저로 X. 두 번째 거는 둘 다 X. 어떤 종목일지 공이다.

태광과 SM 벅셀이네요. 네. 그까 태강은 아마 조선 기자재 쪽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굉장히 좀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로 변동성을 많이 보였던 종목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조선주 조선 기자 쪽 올라간 이유는 그 오늘 나온 그 증권사 보고서 내용이 향후 수주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인데 나왔거든요. 근데 결국 이슈가 부각돼서 올라간다라고 한 거면이 이슈는 중장기적인 관점보다는 좀 단발성으로 봐야 된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좀 봤고요. 오늘이 태강 같은 경우는 차트를 잠깐만 보면서 말씀 드리 보면 굉장히 오랫동안 횡보를 했던 종목입니다.

바닥에서 되게 오랫동안 기었던 종목인데 오늘 이렇게 거래량이 터지게 되면서 장대 양봉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전 고점이었던이 박스권 매물들을 전부 다 소화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기 때문에이 흐름이라고 한다면 단발적으로 한번 더 튈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있고 내일 만약에 음봉이 좀 나온다 하더라도 전고점에 대한 부분들이 지난번에 그 매물대에 대한 부분들을 지지만 해 준다라 한다면 한 번 더 슈팅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종목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SMX셀 같은 경우데 원래 이제 SMX셀 같은 경우는 이제 어

ESS 관련된 주목으로 움직였던 건 아니에요. 원래이이 기업은 두 가지 사업축이 있는데 하나는 이제 모빌리티 자동차 쪽에서 사업이 있던 부분이고 두 번째가 전지 배터리 쪽에 대한 부분이 사업이 나왔던 부분인데 원래 비중이 높았던 건 자동차 부분이었고요. 네. 최근에이 ESS 사업에 대한 그 확장이 좀 이루어지게 되면서 ESS 관련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과거에 바닥에서 이렇게 급등 이후 눌림, 급등 이후 눌림 나오고 있고 현재 자리 구간은 기술적으로 봤을 때 특별하게 밀리지 않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자리가 특별히 이탈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저는 한 번 더 전고점 돌파를 틀어야 할 것 같다라는 관점에서 SMXL 가지고 나와 봤습니다.

좋습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김정기 대표 또 종목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조선 방산 전력 기기 반등 주도라는 키워드인데요. 어, 일단 전반적으로 총평 어떻게이 키워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아, 잘못된 키워드였다. 잘못된 키워. 그니까 저는 이렇게 봐요. 그 조선 방사는 잘못된게 반등 주도가 잘못됐다는 건가요? 그렇죠. 어 저는 이쪽으로 자금이 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래서 저는 그니까 일시적인 오늘 같은 날을 어떻게 표현하냐면 FTD라고 해요. 팔로우스루데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그냥 바스켓으로 전반적으로 시장을 좀 사는 그런 흐름이 나왔던 거지.

결국은 조선방사는 뭐 엄청난 모멘텀이 있거나 그렇지 않다. 그냥 단기적으로 개별 호재 정도는 있었지만 뭐 조선에서 뭐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방산에서는 뭐 정상 회담끼리의 어떤 만남 뭐 기술적 반등 정도는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이게 반등을 주도하면서 끌고 가진 않을 것 같다. 저는 의견입니다. 그렇죠. 소위 말하는 반도체 다른 쪽으로 자금이 이동할 거의 섹터는 아니다. 이런 말씀신 거예요. 자, 이것도 똑같이 그럼 ox판으로 한번가 볼까요? 하나씩 가보겠습니다. 어, 조선 방산 전력 기기. 어, 두 분이 의견이 똑같네요. 전력 기기는 반도체가 가면 따라가는 섹터

그 AI로 AI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근데 지금 전력 기기도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되는게 초고합 변화기들은 실적이 지금 다 망가지고 있어요. 추정치도 하향되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초고합 변화기 사이클이 너무 길어요. 12년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미국에서 필요한 건 배전 변합기 전선 어 그 전력 인프라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요. 좋습니다. 앞서 저희 채팅창에 아까 조선 여쭤 그 유가 말하면서 조선 여쭤보신 분 계시잖아요. 어 그분 해운주 해운주 해운 조선이 해운주 그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같은 시점에서는

AI의 핵심 인프라를 사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바로 이광원이다. 음. 이광원. 예. 반도체와 이광 광터커넥트. 그다음에 원전이에요. 음. 음. 원전 원전이 들어가네요. 원전은 이제 장기 시기열로 맨 마지막에 올 거예요. 하지만 이제 11월부터는 조금씩은 움직이는 흐름들 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광원이 가장 중요하다. 요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전력 기기는 약간 좀 우리끼리 얘기를 곱사리 조금 해줄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 이강 전 꽃 이렇게 되네요. 그렇죠. 깍두기. 이강 전 깍두기 깍두기.

그렇죠.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오늘이 키워드의 종목 두 종목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신 걸까요? 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사이드가 나올 수 있는 섹터. 어,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사이드가 나올 수 있는 종목. 어떤 종목이? OX판는 잠시 후에 할까? 아, 지금 먼저 하죠. 나는네. 지금이이 종목을 담아야 될 저로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오, 아니다. X. 하나, 둘, 셋. 하나는 중. 아직은 둘 다 중립다. 중. 둘 다 이제 시청자 여러분 또 그 대표님 성향을 아시니까 중립입은 이제 X라는 쪽으로 어 생각하실 겁니다.

제가 그러면 X라 그러면 그건 진짜 아니 그건 진짜 어쩔 수 없이 갖고 왔다. 어쩔 수 없이 갖고 왔다. 아 그렇다고 어떤 종목인지 공개합니다. 가운 전성과이 스페셜티 케 둘 다 좋은 종목이네요. 좋은 종목이에요. 지금 가운전성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우리가 차익 실현도 했던 종목인데 초대형 수주와 실적 컨텀 점프의 어떤 모멘텀이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LS CUS라고 미국 자회사가 있어요. 여기에서 지금 북미에서 250MW급에 이런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수를 한번 받은 놈들이 계속 받게 된다.

그런 관점에서 가운전서 여전히 관심 있게 좀 지켜보 보시면 될 거 같고 버스덕트는 이제 대용량 전기를 통째로 안전하게 보급하는 배전 시스템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같은 경우에는 관련으로도 같이 엮길 수 있겠지만 사실 핵심은 전고체 배터리에요. 근데 지금 어 2차전지 대장 기업인 삼성 SDI의 어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아리튬 소재를 납품합니다. 계약을 체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울산 온상공장이 지금 연간 한 150만 톤 정도 상업용 1차 플랜트 조기중공을 완료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양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에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요런 관점이고요.

어, 전고체 배터리 상용한 목표 시점이 27년이에요. 음, 삼성 SDI에서 그러면 당연히 황아리튬 시대가 한 번 더 열리지 않을까 이런 관점으로 준비를 해 봤습니다. 오늘 2차전지 이야기가 저희 키워드에 없죠. 2차전지가 실적 발표를 속속하고 있습니다. 한반 SDI는 뭐 굉장히 좋은 시적 슈퍼서프라이즈 나왔죠. 좋은 시이 나왔고 SK는 시적이 뭐 적자입니다. 적자죠. 하지만 네. 기대감은 있겠죠. 기대감이 상당히 크다. 이번 주에 에코 형제들도 있죠. 에코형제도 있는데 그 에코형제보다는 저는 음 그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 이슈가 악재예요.

악제 악재 왜 그러냐면 지금 매각을 한다고 하거든요. LG학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지분을 그래 가지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빠진 겁니다. 그 왜 그러냐면 그럼 과거에 이제 분사를 했었던 그래서 LG 화학 주주들은 피해를 받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없어져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두 번째예요. 과거야. LG 화학대 한번어요 난리가 한번 이제 지분을 또 팔아 버린다고 하니까 LG 에너지 솔루션 주주들도 마찬가지로 LG 화학 주주들도 조금 어리둥전한 이게 그래서 투심을 더 위축시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2차전지에 대한 희망을 한번 걸어 볼까 했는데 또 이런 이슈 나오고 해 볼까 했는데 악제 나오고 그러니까 투자자들로 하여금 이제는 아예 관심 밖에 벗어나는 거죠.

이거 할 바에는 딴 거 하겠다. 근데 그건 아니고는 기대감이 지금 폭발적은 별도로 따로데 이것도 이게 제가 요즘 특히나 더 많이 주식은 진짜로 심리 투심이라는게 정말 중요한데 그런 거 있잖아요. 1교시 때 학교 다닐 때 1교시 때 얘랑 다툼을 했어요. 그럼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말하면은 그냥 못 싸우니까 수업 시간에는 그냥 참고 있다 보면은 화가 어느 정도 좀 진정이 돼요. 진정이 되는데 또 애가 쉬는 시간에서도 깔짝돼. 이렇게 또 이제 으 열받는데 또 쭉 걸려셨나 봐요. 쭉 되고 뭐 이런 느낌이라는 거지. 이게 심리라는게 그렇거든요.

옥상으로 따라오라고 해야죠. 예. 그 옥상으로 따라가면 이제이 주식으로 따지면은 던지는 거죠. 야, 너 그 안 사. 심이 그니까 예전에 제약 바이오좀도 그랬어요. 그런 이슈가 막 많다 보니까 진짜 제약 바이오 물리신 분들은 다시는 제약 바이오 쳐다도 안 보는 그런 거랑 비슷하라고 보거든요. 어쨌든 근데 지금 S만 짧게 말씀드리면 지금 가장 큰 파인은 LG 에너지 솔루션이에요. 음. 그리고 2등이 삼성 SDI거든요. 근데 2등이 무섭게 추격하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순서가 바뀌는 그 시점이 우리 반도체도 마찬가지였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HB 케파를 따라갈 때 엄청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처럼

그런 흐름들이 단에서 새로운 지각 변동을 또 만들어 내자. 그게 4분기나 내년 초쯤이 아니겠느냐. 그렇죠. 내년 초에는 될 것이다. 예. 자, 좋습니다. 어, 근데 네. 앞서 종목인데 X였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사실 대장주는 아니라는 거죠. 아, 사실 얘네들이 지금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같은 경우에는 전고체 배터리 가깝고 쪽에서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신 그 종목들이 좋지 않을까? 그 종목이 뭐예요? 그냥 뭐 셀 좋다라고 전고 싶었습니다.요 정도만 말씀드리면 되겠죠? 어, 일단 제가 뭐 대주주로 있는 아, 그러신가요? 그럼 아, 아직 모르세요?

어, 되게 한 주당 비싼데 옥상으로 가셔야 될 거 같아. 큰 손이에요. 장난이에요. 저 큰 손이에요. 주세요. 자, 요렇게 해서 두 번째까지 저희가 만나봤고요. 계속해서 다음 키워드 또 빠르게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케어드 공개합니다.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네모다. 반등장. 반등 이거 키워드 어떻게 이거는 정말 자기 해석에 따라 달라요. 반등을 할 경우에 진짜 주인공. 그 반등이 됐을 경우에 뭐 진짜 주인공. 그럼 이거는 대표님들마다 그렇죠. 어 이게 굉장히 좀 해석이 다를 것 같은데 반등장 진짜 주인공은 네모다.이 키워드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그러니깐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누가 봐도 반도체가 맞는데 저는 반등장은 모르겠고네. 아, 지금 시장의 어떤 주인공 역할을 하는 종목 저는 그렇게 해서 그랬어요. 현 시장의 주인공 그 반등장이라고 딱 해 버리면 너무 명확하게 반도체만 나올 것 같아 가지고. 나야 홀딩스 님 반등장의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오늘 밤 주인공이십니다. 네. 우리 나야 홀딩스 님. 자, 그러면은 현시점의 주인공이라 그런 거잖아요. 네. 현시점의 주인공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된 건가요? 최근에 강했던 섹터들이요. 그러니까는 최근에 좀 이슈가 많이 부각이 됐던 그래서 그로 인해서 종목이 좀 많이 주가가 많이 올랐던 그런 종목을 좀 골라봤어.

물론 약간 이거는 따지고 보면 약간 테마성의 흐름이 좀 센 그런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섹터인가요? 보완주입니다. 보완주. 보완주는 어 연속성 있을 것 같은데 종목 요번에 종목부터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완주에 관련된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이 종목입니다. SP소프트. 네. 어, 근데 이게 참 OX를 판을 제가 손을 잡고 있으면서도 제가 아직 안 여쭤봤어요. 네. 설명 필요합니다. 네. 일단은 지금 그 최근에 바이낸스 해킹이라든지 여러 가지 글로벌 국가들에서 해킹 사건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AI가 발전되면 발전될수록 같이 발전되는게 바로이 해킹에 대한 이슈거든요.

그 아까 좀 기사를 좀 몇 개 좀 찾아보다 보니까 유럽에서는 냉장고 온도가 50도까지 올라가는 그런 해킹 사건이도 벌어지고 있고 바이낸스 뭐 말고도 지금 계속해서 해킹에 대한 부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해킹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면 부각될수록 어 이슈가 될 수 있는게 바로 보완주거든요. 그래서 보안 관련된 종목들을 어 여러 개 좀 찾아봤고요. 어 바이낸스 해킹을 해 가지고 원래는 솔직히네 아예 생뚱 맞게 경협주의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도 했었어요. 왜냐면 바이낸스해킹의 배우가 FBI에서 북한이다라고 지목을 했기 때문에 근데 트럼프가 뭐라고 했냐면 북한과 직접 이야기하겠다라는 내용들 때문에 아 향후 경협주다번 관심 가지고 볼 만하겠는데라고 좀 생각해 봤는데 일단 보안주 1차원적으로 좀 집정 어 집중 어 포커스를 맞춘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보안주에 대한 관심을 좀 가지고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SB 소포트 같은 경우는 주가적인 차트 흐름 자체도 지금 급등 이후에 어 국가 놀이 패턴의 흐름에서 바닥을 좀 다져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이런 소프트웨어 쪽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주력을 하는 어 업체이기도 하고요. 기업이기도 하고요. 근데이 기업은 이제 이슈와 어 기술적 분석을 좀 기반으로 해서 가지고 나온 종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한번 더 슈팅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종목이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제목을 좀 바꿔야겠죠. 반등장이 아니라 현 시점 진짜 주인공은 SP소프트다. 요렇게 바꾸면 되는 거죠. 자, 그럼 나는 그럼이 종목을 지금 담어야 될 저로의 타이밍이라고 본다. 5 아니면 X 하나. 아, 이게 단타는 계속 빼라고 말씀하셔 가지고

스피커 설명하고 X 들어요. 아, 단기는 빼라고 말씀하시니까 단기에도 지금 들어가야 될 타이밍은 맞아요. 단기는 맞습니다. 어, 좋습니다.요 정도로 보도록 하겠고요. 자, 우리 김정기 대표님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네모다.이 키워드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최근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던 섹터.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던 섹터. 네. 어, 이거는 빼놓을 수 없다. 이걸 빼놓고는 코스닥 반등이 불가피하다.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던 종목들이 사실 몇 개 없잖아요. 몇 개 없죠. 맞죠. 뭐 주자, 심자, 또 소부정 뭐 그러니까요. 주 뭐 심 뭐 또 아,

주성 엔지니어. 네. 얘도 몇 개 없긴 한데 네 어쨌든 그러면은이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 최근 여기까지 끌러 왔다. 그럼 지금은 그 종목들은 어떤 상황인 거예요? 지금은 이제 막 지지받고 어 올라갈까 말까를 고민하는 단계. 아 그런 단계. 어 기술적 반등은 가능한 음 좋습니다.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이 종목은 심택입니다.네 심택. 자 설명 들어볼까요? 일단 FC CSP라고 해 가지고 패키지 기판 제품 믹스가 지금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영업 레리지 효과가 엄청나게 극대화되는 우리 소캠 2의 최대 수해주고 심택이 아닐까 저 이렇게 보고 있고

어 고부가 패키지 비중이 어 계속 확대되고 있고 26년 영업 이익이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차트를 잠깐만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자, 지금 제 차트를 보여 주시면 자, 제가 이렇게 검정색 선을 하나 만들어 놨어요. 이게이 기업의 장기 추세선입니다. 근데이 장기 추세선에서 우리가 상승 이후에 조정받는이 국면을 풀백 눌림목이라고 하죠. 눌림목에서 한 가지 특이점이 있다라고 한다면 저점을 조금씩 상향시키고 있는 과정 중에 있어요. 그리고 상단 14만 원대를 좀 단기적으로 좀 저항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뭐 16만 원, 17만 원 다 열려 있지만 심택이 다시 한번 또 어 이런 국면으로 왔기 때문에 어이 가격 구간을 자 지금이 직전 저점이었던 10만 원대 초반 가격 구간을 계속 지켜 준다라고 한다면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유효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심태이 위치가 담어야 될 저로의 찬스라고 본다. 오 아니다. X 하나 둘 셋 X 그 왜 그러냐? 아, 좀 욕하신 거 같은데 그 왜 그러냐면 심택도 좋아요. 기도 좋은데 저는 사실은 우리 댓글에도 누군가 쓰셨지만 후공정 후공정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왜 후공정을 말씀하셨어요? 아, 후공정 제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또 말씀드리는 건 너무 넌센스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 기판 쪽도 괜찮다 이렇게 좀 하시. 어, ox를 뒤에 한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봐야죠. 오늘 기대님 엑소 들고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거짓말을 잘하시네 기본적으로. 자, 좋습니다. 자, 계속해서 다음 키워드 또 빠르게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 주시죠.이 키워드가 가장 오늘 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말 랠리의 첫 단추 네모로 키운 채운다. 이제 연말 랠리. 일단 나는 올 2026년도 연말 랠리가 있을 거라고 본다. 아니다. X부터가 볼게요. 음. 연말 랠리가 있을 거라고 본다. 5 아니다. X 하나 둘 셋 있다. 자, 그렇다면 연말 랠리의 첫 단추 어떤 섹터에서 나올 거라 보시나요? 당연히 반도체에서 나와야겠지만 어 아까 말씀처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해소가 돼야 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반도체의 중심으로 움직일 겁니다.

근데 어쨌든 그 해소되기까지 뭔가는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 뭔가 움직이는 섹터를 가지고 나와 봤습니다네. 아, 그러면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기 전까지 움직일 만한 섹터 어쨌든 그 안에 움직여야 그래야 첫 단출을 깰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뭐 이걸로 시작을 해서 반도체로 넘어갈 수도 있다.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시장이 안정화되면 이제 안정성 있는 종목으로 갈 것이다. 지금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그죠? 어,이 종목의 섹터는 어느 쪽인가요? 보안주. 아, 보안주 역시. 그러니까 결국은 어, 뭐야? 어, 하드웨어 안 되니까 소프트웨어 쪽 보다가 어, 시장 괜찮아지면 다시 하드웨어로 넘어간다.

이런 얘기. 당분간 테마적인 움직임이 나왔다가 결국 해소가 되면 본격적인 정상적인 시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일지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보이시죠? 라온시 CQ. 음. 네. 아마 라운 CQ는 근데 보안 관련돼 가지고 굉장히 많이 언급이 좀 됐던 어, 그런 종목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있고요. 국내 대표적인 뭐 디지털 인증, 모바일 보안, 생체 인증을 가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 이 종목은 어 많이 올랐습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신규 관점에서 올라간다 하더라도 저라면 단기적인 관점에서 대응은 해 볼 텐데 저는이 종목은 어 17,500원 가격대를 손절가로 잡고 대응할 생각이든 제가 공략을 한다고 한다면 그래서 17,500원 가격대를 눈여겨 보시면서 대응하시면 17,500원 얘기해주셨는데요.

어쨌든 난 라운시키어 지금이 담아야 될 저로의 찬스라고 본다. 오 아니다. X 하나 둘 셋 X 이거 봐. 단타로는 단기 방금도 단기로 말씀드렸기 때문에 저는 아마 다음 주는 포지션이 바뀌 주는 아마 적극적으로 배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음. 불라시성이 아마 이번 주 해소가 될 것 같기 때문에. 좋습니다. 자,이어서 김정희 대표님 연말 랠리 첫 단추는 네모로 채운다. 연말 랠리 있다고 보셨어요?이 첫 단추는 어떤 섹터에서 나올 거라 보시나요? 네. 첫 단추 말 그대로 첫 단추는 어 저는 피지컬 AI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피지컬 AI 아까 앞서 ESS 계속 얘기하시지 않았어요?

ESS는 연말 연시 쭉 첫 단추가 아니라 아, 중간부터 해서 레 끌고 가는 흐름들이 나올 것이고 리드하는 섹터다. 어, 이렇게 보고 있고 단기적으로 연말에는 로봇 코상 로봇이 단기적으로도 좋고 어, 연말에 좀 좋아지는 흐름들이 나올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네. 말씀하시죠. M&가 좀 저는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이 적극적인 우리 반도체 기업들은 대표적으로 지금 잉여 현금 무름이 가장 많아지는 시기거든요. 여기에서 뭔가 어 좀 M&들이 좀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관점.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5월 초에 2026년도 1월 달에 제일 셌던게 로봇이었습니다.

그렇죠. 로봇이었는데 원래 1월 달에 제일 셌던 주가 한해가 지난 다음에 보면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거든요. 늘 그죠. 물론 올해 아직 11월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로봇이 그렇게 얘기할 순 없어요. 반도체가 워낙 셌기 때문에. 그렇죠. 반도체가 주도세. 그럼 이것도 여태까지 우리가 뭐 공식처럼 오던 그런 룰이 또 깨진 거거든요. 음. 어. 근데 로봇 아직 11월 12월 달 과연 어떤 흐름을 보일지 그것도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그럼 종목 공개합니다. 네. 로보티즈네요. 사실 로보티즈는 제가 지난주에도 가져왔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액추에이터를 쓴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로봇 손이 핵심이다라고 전 봐요. 그래서 로봇 핵심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초소형 다이나믹셀을 가지고 있는 로봇 TG가 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산 측면에서 납품 측면에서 메타와 유시버클에 실질적으로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가 저의 관점입니다. 좋습니다. 자, 이렇게 로보티즈. 나는 지금이 로보티즈를 내 포트에 담을 저로의 찬스라고 생각한다. 5 아니다. X. 하나, 둘, 셋. X네요. 5에 가깝죠. 왜 그러냐면 다 이제 로봇.

아, 이렇게 이걸 보여 주세요. 지금 이렇게 여심히 웃고 계시는데 로봇 왜 왜 그러냐면로 로봇 세미나가 있습니다. 네. 아, 로봇월드를 하고 있고 지금 이제 개최를 합니다. 내일부터. 그 그리고 이제 연말 연시에는 M& 모멘텀이 저는 분명히 나올 것이다. 이런 아니 그러면요 대표님 정확하게 5를 딱 해 주시면 되지 이게 여기 중립에서 살짝 5가 살짝 꼬이게 이렇게 거 좀 이거는 좀 그거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나 지금 저는 또 다른 로봇줄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로봇월드가 지금 킨텍스에서 하는 거 말씀하시 그리고 근데 중요한 거 하나 더 말씀드리면맞

메디슨 왕 이번에 오잖아요. 그 이슈도 많이 부각 될 것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의료 AI도 같이 좀 부각되는 그런 흐름들이 나왔. 그가 저는 김정 대표님 마음을 이해하는게 저도 X를 거의 들었긴 했는데 섹터만 본다면 다 오거든요. 섹터만 본다면. 근데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부분을 빼놓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저도 x엑를 좀 많이 드는 편인데 어 김정 대표님 오늘 상당히 알겠습니다.이 너무 웃겼어요. 요거 요렇게 한 다음에 여기서요 정도 틀어서 아 X네어 했더니 아니 5오가 살짝 보이잖아요. 이건 5가 아니라 요 지금은 여러분들 너무 적극적으로 왜냐면 제가 5를 여기서 딱 들어버리면 우리 시청자분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실 거예요.

근데 저는 그렇게 하기보다는 현금 좀 가지고 있다가 확실한 반전되는 흐름이 나오면 조금 더 비싸게 사셔도 큰 문제 없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적극적으로 하지 마시라는 관점에서 약간은 제가 약간 변명 같지만 살짝 이렇게 살짝 들어봤다. 그렇게 말씀드리 이해하겠습니다. 뭐 지금 시장이 뭐 조금만 이해를 해주세요. 네. 그럴 수밖에 없는 시장이니까. 네.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어 저희가 만나봤는데요. 그럼이어서 오늘 공개된 종목 중에 딱 한 종목 이제 원픽 종목을 바로 또 선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태진 대표부터 시간이 9시가 넘어갔네요.

빠르게요. 원픽 종목 어떤 종목인가요? 네. 보완주 SP소프트입니다. SP소프트. 네. 앞서 이것도 단타로 짧게 보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오늘 시가 총액이 좀 작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좀 팍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의 원픽 종목으로 말씀해 주셨고 김정기 대표는요? 저는 로버티즈입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예. 살짝 5로 기울어 있던 로보티즈가 오늘의 원픽이다. 오늘 말씀하신 여러 종목 중에서 원픽 종목을 선택해. 로보티즈와 SP소프트 이렇게 만나봤습니다. 자, 오늘 또 여기까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그래서 늘 항상 시간이 아쉽습니다.

지금 뭐 김정인 대표는 내일 있으실 거고 전태진 대표는 일 아침에 있고 저도 수요일 날 공개 방송이 있고요. 내일은 제 유튜브에서 매일매일 하는 거 매일매일 아침에 7시 30분 7시부터 8시 20분까지 아시요? 어우 더 일찍이 이러다가 꼭 새벽에 하겠어요. 네. 이제 뭐서 소모타임도 끝났으니까. 예. 7시부터 해주시. 저는 이제 수요일 밤 수요일 밤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주식의 전기 유튜브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수요일밤 9시예요. 네. 어 수요일 날 주식 괜찮은 후가 8시부터거든요. 아 끝나고 오시 끝나고 바로면 되겠다.

장중에 제 무료 방송 공개 방송 보시고 보시고 괜찮아요 보시고 김정 대표 넘어가시면 아 깔끔하게 그날 하루를 아주 알차게 해서 보낼 수 있겠는데요. 좋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질질 끌 수가 없는 어 사정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의 종목 결정해 드리는 시간 먼데이 종결자 오늘 저희가 준비한 시간 여기까지인데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종목의 끝장이 주식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저희 방송과 함께 수익의 기적을 맛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고요. 일요일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에서 선데이 종교자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요일 저녁 8시 유튜브에서 뵙죠. 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습니다. 서왔습니다. 서왔습니다. 고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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