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6,000억 국민성장펀드, 투자할 만할까?

슈카월드 · 2026-05-26 · 유튜브 시청 347,049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세 번째 주제는 최근에 굉장히 화제를 끌고 있는 국민 성장 펀드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뭐 마감 얘기가 나오고 있죠. 자, 지금 이제 신청을 받고 있죠. 어 며칠 전부터 받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국민 성장 펀드 얘기하기 전에 이번 주 코스피를 잠깐 보면 최근에 코스피가 8천을 한번 갔다가 돌아왔어요. 쭉쭉쭉 올라서 7,800 정도에서 끝냈죠. 아마 8천을 돌파하는 기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이 와중에 코스피도 뜨겁지만 코스닥은 최근에 지난 목급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왔습니다.

무려 올해 11번째 사이드카가 발생했어요. 매수 사이드카가 8회, 매도 사이드카가 3회. 사이드카는 코스닥 150 선물이 6% 이상 올라야 되는데 매수 사이드카가 여덟 번이라는 올해 선물이 6% 이상 오른 날이 무려 8회였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모르실 수도 있기 때문에 친절하게 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 카은 뭐냐? 자, 사이드 카는요 오토바이 같은 거 옆에 보면 요만한 아기 오토바이에 달려 있는 거 있죠? 우리나라엔 거의 없는데 유럽 같은데 보면 영화 같은데 보면 여기 사람이 여기 타고 옆에 자기 타고 이렇게 두면 가잖아요.

요렇게 옆에 있는 사이드 카 우리나라 말로 이제 뭐 보조차 뭐 이런 거죠. 이렇게 사이드 카입니다. 그럼이 사이드카 제도는 뭐냐 똑같아요. 왼쪽에 있는게 주식 현물 코스피 시장. 오른쪽에 있는 사이트칸는 현물이 아니라 선물 퓨처스. 퓨처스입니다. 자, 그래서요 퓨처스가 급등락을 하게 되면은 주식 시장에 영향을 그대로 미치죠. 그래서 현물 시장도 급등락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왼쪽에 있는이 사이드카가 급등락 캐스 때 5분 동안 프로그램 매매라는 거를 일시 정지시킵니다. 그게 사이드카. 그니까 오른쪽이 어디 돌에 걸렸어. 충 튀었어.

그러면 잽싸게 끊어야죠. 나라도 살아야 되니까. 얘가 퉁 튀었어. 연결돼 있으면 얘도 같이 퉁 튀 거냐. 조금 있으면. 그럼 잽싸게 끊는 겁니다. 그럼 얘만 퉁 튀어서 달라갔죠. 그게 사이득합니다. 선물 시장에 급등기. 현무색이 미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이제 자동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매매를 정지시킵니다. 한 5분간 정지해요. 코스피 선물은 5%, 코스닥 선물은 6% 정지를 시키고 통 튀기는게 위로도 튀길 수 있고 아래로도 튀길 수 있잖아요. 상승과 하락 모두 사이드카가 발동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그럼 어 오은 거야, 빠진 거야?

몰라요. 윈지 아래지는 보셔야 됩니다. 다만 변동성이 되게 커졌다라고 보시면 되고 프로그램 매매가 정지가 되겠죠. 코스닥 같은 경우에 올해 매수 사이드카가 무려 8덟 번 매도 사이드카가 세 번을 발동했습니다. 이미 지금 5월인데 11번이에요. 08년도 금융기 때 기록이 19번이니까 이대로 가면 넘어설 수도 있다. 그런 상황이고 코스피는 올해 매수 사이드카가 무려 아홉 번 있었습니다. 위로 선물이 5% 이상게 아홉번. 매도 사이드카 아래로 5% 이상 친 것도 아홉 번이에요. 한마디로 미친 시장이야. 아니 매수만 있던가. 매수만 한 열 뭐 다섯 번 뭐 18번 이렇게 했으면 별로 안 미친.

그것 위로 미친 시장인데 이거는 정신 나간 시장. 위로 아홉 번 아래로 아홉 번이면 어떡해? 초도롱도 다 죽었다. 이렇게 이렇게 죽었다. 어 이거이 주름을 발라 먹으려고 하는 분들이 대부분 사망했던 그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어. 위아래 위아래 위아래를 아홉 번 반복했습니다. PT 체조도 아홉 번 하면은 다리 아래백이거든요. 위아래 아 힘들어. 맞추기가 너무나 힘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올해 코스타 코스피 변동성을 옛날에 한번 보여 드렸죠. 사이드가 횟수를 보면 이게 금융 위기예요. 여기는 아무 위기가 아닙니다. 왼쪽은 금융위고 여기는 코로나 19고 여기는 평상시 평상시 평상시인데 올해가 안 끝났으니까 금융위기도 이제 넘길 수 있는 그 정도의 변동성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혹시라도 어 저는 사이드카는 들어봤는데 그거 말고 서킷 브레이커라 것도 있던데요.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서킷 브레이커. 이걸 외우려 그러면 안 외워져요. 서킷 브레이커는 뭐냐? 두꺼이집이야. 서킷. 그니까 돌아가는 걸 있잖아요. 돌아가는 거를 브레이커 꽝 쳐서 브레이크해. 당겨서 브레이크해. 두꺼이 집입니다. 무슨 소리니까 두꺼이집을 내리면 안 내려 보시면 많을 텐데 두꺼이집을 내리면 집에 풀이 다 나가요. 누전 차단기 자동으로도 내려가죠.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막 급락해. 그러면 유전탄 내려요. 모든 주식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시켜요.

코스피 코스닥 8% 이상 하락시 20분간 거래가 중단됩니다. 한마디로 너무 많이 망할 것 같은데 잠깐 멈춰 줘요. 두꺼비 집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아 전기 껐어. 전기 껐어. 그니까 거래소 불을 내렸어. 거래소에 전기를 내려버렸어요. 아안이 이러다 다망해 하고 거래 전기 끄는 거랑 비슷합니다. 20분간 호화가 멈췄어. 이렇게. 자, 그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누전 차단기라고 쓰고 손실 차단기라고 읽으면 돼요. 손실이 날 것 같으면 이렇게 내리는 거. 그 손실의 기준은 8%, 15%, 20%. 그러니까 사이드카보다 훨씬 더 발동이 안 돼.

8%니까. 아까는 5%, 6% 그랬잖아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여기서 키브레이크가 발동됐으면 아, 누군가는 지금 가고 있구나. 하락장이 엄청나게 왔구나.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놀랍게도 이게 진짜 매년 한 번이 잘 없어요. 막 10년에 막 몇 번이 정도 발생하는데 놀랍게도 올해는 두 번 발생했습니다. 야씨 올해는이 서킷 브레이커가 끝나지 않았는데 두 번 떴어요. 그 첫 번째가이란 전쟁. 어 슈카의 모든 포지션이 날아가면서 [한숨] 그죠. 뭐나면 미국에서 정신줄 왔을 때가 서킷 브레이크고요. 그다음 다음날 또 한번 뭐가 될 것 같다라고 하면서 두 번째 서킷 프레커가 나왔어요.

이때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동료분들이 여기서 장렬하게 산화를 하셨는데 아 근데 이거를이 진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저 마음 이해합니다. 왜냐면은 저도 사아 있기 때문에. 자 여기서 이걸 어떻게 버텨? 이게 아 이거는 이거야 이걸 버티면 야 그때는 게다가 장중에는 어떤 모습이었냐면 이런 모습이었어요. 채워 있었어. 여기 아래는 텅 잖아.이 수많은 가능성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어. 게다가 서킷 브레이커 발동하고 -8.7%를 찍었어. 지수가 6,000 대니까 한 500포인트가 날아간 겁니다. 지금 500 600포인트가 날아가 전 세상이 8회 공포에 질렸어.

그 날아갔죠. 누가요? 제가요 날아갔는데 와 그걸 다음날 들어올린 것도 아니고 그날 들어올리더니 중간에서 끝나고 그때부터 야씨 로켓이 출발하는데 아 제가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이게 그냥 만약에 그냥 이렇게 갔다 이렇게 지금이 상태로 [한숨] 이게 얼마라고 얘기할 순 없는데 올해 제가 이래서 본 것보다 이거에서 번게 많을 수도 있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여기서 포트폴리오가 SK 하이스 거의 100%에 가까웠거든요. 여기서 참고로 여기 가격이 얼만지도 굉장히 잘 알고 있습니다. 80 몇 만 원까지 들어갔어요.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와 [한숨] 그게 지금 200이죠?

야씨 아우 아 얘기한 뭐해? 얘기한 뭐해? 예. 하여튼 뭐 그런게 있었습니다. 그런게 예. 그래서 똑똑한 척하고 뭐 이렇게 뭐 손절하고 그래요. 뭐 그런게 있었고 누구나 뭐 그런 구구 절한 얘기든 다 있으니까 뭐 그런 거 따지면 많죠 뭐. 아이 나중에 뭐 술 마시면 쌀 얘기고 그랬던 서킷 프레이커가 올해 두 번이 내었습니다. 하여튼 그런 상황이고 최근 2일에 걸쳐서 코스닥이 이제 10%가 올랐습니다. 21일 날 4.7% 21일 날 5% 거의 뭐 이틀합처 10%가 올랐는데 물론 그래도 아직도 1160이에요. 호싹은 1160 말이 안 돼.

천을 언제 봤던 천인데 아마 코스닥도 뭐 좀 잘 가면은 이제 금방 또 전거 좀 돌파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자 근데 지난 목금을 보면 코스피는 비교적 들어올랐는데 코스피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목요일 날에 코스피도 올랐지만 금요일 날은 이제 코스닥 학장만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왜 그랬냐? 이번 주 코스닥 금요일 날에 견인한게 바로 오늘의 주제 이제 국민 성장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21일 출시에 국민성장 펀드 유입 기대감이 5% 급등을 했는데 자 그러면 국민 성장 펀드가 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국민 성장 펀드란 뭐냐 지금 아마 여러분들이 뉴스 같은 거 보면은 사러 가시는 분들 때문에 마감됐다 이런 뉴스가 굉장히 많이 떴을 거예요.

설명을 드려보면이 작년에 발표가 됐죠. 대한민국 경제 제도약을 위해서 150조원 국민성장 펀드가 함께합니다. 150조원 규모로 미래 경제 성장 동력에 투자한다는 펀드입니다. 150조라는게 한 번이 아니라 5년간 매뉴 30조원씩 첨단 전략 사업에 투자하는 정무주도의 정책 펀드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민간 자본도 들어가요. 인공기 반도체 바이오 백신 뭐 방산 로봇 수소 2차전지 뭐 이런 열개 첨단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자금을 보면 공공 기금이 75조원 그리고 민간과 국민 자금이 75조원이 들어갑니다.

직관접에 50조, 인프라 50조, 초조리 대출에 50조 이렇게 150조를 투자하게 돼 있어요. 우리가 보는 건 여기죠. 민간과 국민야급이 총 75조가 투자가 되게 돼 있는데 현재 국민 성장 펀드의 민관 공동위원장이 2억원 금융위원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박현주 미래스 회장 뭐 이런 분들이 지금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요 각오를 들어보면 금융위원장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국민 성장 펀드 및 생산적 금융의 압도의 숫자에 걸맞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된다. 박현주 공동위원장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50조원 국민상장 펀드가 창업을 춤추기할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제 지금 시작을 하고 있죠.

자, 그리고 3월 말이 된 다음에 첫 직접 투자가 발표됐는데 그게 리벨리온입니다. Km비디아를 위해 리벨리온의 직접 2,500억 지분 투자에 들어갑니다. 리벨리온 AI 반도체에 만드는 회사. 내용을 보면 이렇게 나와요. 국내 AI 반도체 페니스 벤처 기업인 리벨리온이 아마 이게 2조 7,억 기준이죠. 기업 가치 2조 7천억 기준으로 2,500억 상환 전환 우선지 RCPS를 매입한 형태로 직접 지분 투자에 들어갑니다. 민간학계 총 투자액이 증자 규모는 6,억 첨단 전략상 기급에서 2,500억 방금 제 얘기한 거 산업은행들 본체에서 500억 미래센드 민간 추사자가 3,억 합쳐서 엔비디아를 꿈꾸는 제2의 K엔비디아로 투자가 들어갔죠.요 요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직접 투자 1호 기업에 걸맞는 성과를 내도록 성을 다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지금 메가 프로젝트가 일곱 개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요건이 직접 투자로는 첫 번째 메가 프로젝트로는 현재네 번째로 승인된 안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미 투자가 시작이 됐다. KMB 6성에 1조원이 있고 해상 폭력 3.4조원 승인됐습니다. 2차전지 소재 여기도 승인됐고요. 첨단의 반도체 공장 여기 저리 대출인데 이것도 8조원 이상 규모가 이미 승인이 됐어요. 그 이미 시작을 하 있는 그런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지금 이제 프로젝트 진행도 이런 상황에서 5월 22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가 시작이 된 거예요.

3주간 일반 국민 대상으로 판매됩니다. 올해 규모는 6천억입니다. 국민 참여온 국민 성장 펀드를 25개 은행 증권사에서 동시에 판매합니다. 왜 6천억이냐? 아까 150조원 얘기했지만 그건 이제 30조 3조 30조 5년에 걸쳐서고 2026년에는 올해 총 30조원의 자금 공급이 계획돼 있습니다. 투자가 3조고요. 간접 투자가 7조인데 그중에 국민 사여 성장 펀드가 6,억에 들어가 있어요. 그다음에 인프라 초해치 이런게 대기하고 있습니다. 요기를 지금 모으는 거죠.이 이 국민 참여 성장 펀드의 주된 투자 대상은 첨단 전략 산업 기업과 그 관련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펀드 결성 금액의 30% 이상은 비상장 기업 또는 코스닥 기술 특내 상장사에 투자하게 돼 있어요. 약관이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신규 자금의 30%가 비상자이나 코스닥에 들어가야 된다. 코스피 투자는 10% 이하입니다. 물론 그 주목적 투자 60% 안에 얘기고 이걸 이제 각 민간 자산종사에 뿌리는데 거기서는 자율 투자가 가능해요. 자율 투자는 다 열려 있습니다. 호스픽, 코스닥, 비상자가 다 열려 있어요. 여기는 이제 개별적으로 판단을 하는 거고 주목적 투자 60%의 아마 약관은 이렇게 돼 있는 거죠. 비상장격 코스닥 코스피 좀 작게 코스피가 작게 돼 있는 거는 국민 성장요 펀드의 목표 자체가 스타트업의 죽음의 계곡과 스타트업이 자금을 없어서 살아남지 못하는 그들을 구제해서 더 큰 기업으로 만들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요 목표에 따라서 그렇게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좋습니다. 자, 이제 시작을 할 텐데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이 6,억을 사는요 펀드가 어떤 특징이 있냐? 가장 눈여겨 볼 특징은 이거죠. 이게 재관접 펀드인데 그니까 모 펀드가 있고 여기 아래 자펀드로 쭉 나눕니다.이 자펀드가 열 개데 하나하나를 보면 각 자펀드별로 20%의 범위에서 손실을 재정이 우선 부담합니다. 사실 이게 개절죠. 개쩌는 건데 왜냐면은 국민 참여 성장 펀드가 국민의 자금와 모펀드를 만들고 거기 아래 다수의 자펀대 투자하는 재건적 펀드 설계가 돼 있으니까이 미래 성장 산업 육성에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점을 고려해서 재정이 각 자펀뒤 후순위 출자로 참여하겠다.

후순위로. 손실이 먼저 생기면은 손실을 먼저 떠앉는 이제 그런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민 자금은 선순위로 들어가겠죠. 각 자편별로 20% 범위에서 손실을 재정이 우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저 조건이 정말 엄청나죠. 그래서 이렇게걸 진짜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금융회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일반 국민이 모험 자본에 장기가 투자한 점을 고려해서 위험은 정부가 먼저 부담하고 성과는 국민에게 우선 배분대도 설계했다. 이익이 나면 아무 상관이 없죠. 이게 나면 다 조커 다 상관없는데 만약에 손실이 나면 재정이 20%를 먼저 떠앉고 그거 이상 손실이 나면 각 자펀지의 손실을 우선 부담하는 그런 구조가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국민 무지백 6,억에도 재정 1,200억 원이 이제 같이 들어갑니다. 손실 우선 부담 목적에 재정 1,200억 원이 같이 들어가면서 자펀드 빼면 7,200억 조성을 목표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약간 오해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뭐냐? 개인 투자 금액의 20% 손실을 보존한다는 말은 정확하게는 아닙니다. 비슷은데 이게 무슨 말이냐? 개인별 투자 금액의 20%의 재정으로 손실을 보존한단 말은 아니다. 약간 어렵죠? 이게 무슨 말인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 아까 전에 모펀드가 있고 아래 자펀드가 있죠.이 이 자펀드 규모가 대강 1천억 좀 넘는다고 보면 국민 투자금이 1천억이 들어가고 거기 20%를 손실을 부담하게 해서 재정이 200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자펀드도 여기 시딩 머니를 넣어요. 자펀드 운용사들도이 대충 한 1%에서 12억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이 개별 자펀드 규모가 1,200억이 됩니다. 국민금 1억 재정 200억 자본 용사가 넣은 거 12억. 자, 그러면 재정이 손실을 부담한다는 거는요 1천억에 대한 내용이에요. 1212억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국민 투자금 1억 원의 20%인 200억 원에 대해서 손실을 우산부담한단 말입니다. 그 1,212억의 20%는 242억인데 242억을 부담하는게 아니라 200억을 부담한다. 그니까 총 펀드 기준으로는 20%보다 조금 더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한 17%에서 20% 어딘가 사이가 될 수 있죠. 전체가 아니라 국민 투자금의 비중이다 보니까 총 펀드에서는 손실 보존하는게 조금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아마 다 이해가 되셨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요게 자세한 표인데 뭐 표는 뭐 그렇게 나중에 필요하신 분은 멈춰 보시고 보시면은 최대 공무 펀드 6천억을 모으고 정부 재정 1,200억이 들어갑니다. 6,억에 20%를 손실을 부담하게 해서 들어가는 거고 자펀드 운영사가 시딩 투자금 한 1% 정도를 넣죠. 그래 자펀드에 쫙 뿌리고 각각 펀드에서 국민 투자임이 들어간 것 중에 20%를 먼저 정부 재정이 부담하는 그런 거고 개인별 투자 금액의 20%는 아닙니다.

왜냐면 자펀드별로 비중이 좀 다를 거 아니에요. 어떤 자펀드는 비중이 좀 다르고 어떤 자펀드는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20%는 아닐 수 있다는 거를 이해하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요 국민 성장 펀드 운영사는 어디냐? 3계사인데 미래셋 삼성 그리고 KB입니다. 자펀드는 개사예요. 요거 이번에 선장을 해서 발표했습니다. 아래 있는 내용을 보시고. 그리고 요기 세 곳의 모펀드 어디에 가입하는게 좋습니까? 어느 펀드에 가입하더라도 포트폴리오가 동일해요. 그리고 열 개 자펀드의 투자 운영 결과는 공유됩니다. 어디에 가입해도 사실상 공유되고 비슷하다고 볼 수 있고.

자, 그러면 20% 이제 손실 버퍼 그게 끝입니까? 아니죠. 또 있습니다. 이게 사실은 굉장히 또 이슈가 됐는데 투자 금액별 소득 공제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배당 소득은 분리가세해 줘요. 소득 공제와 배당 소득 분리가세 이렇게 하는 뭐 투자 펀드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건 아무래도 정책 펀드다 보니까 보시면 알겠지만 3천만 원 이하 투자 금액의 40%를 소득 공제해 줍니다. 7천만 원 초과되면 최대 1,800만 원이에요. 비중별 옆에 있는 거 보시고 1,200, 1600, 1800요 사이에 어딘가를 소득 공제를 해 줍니다. 소득 공제가 뭐냐?

연말 정산할 때 많이 하는 거죠. 안 번 걸로 해 줄게. 내 소득이 이만한데 소득 공제를 이만큼 해 주면이 부근에 대해서 안 번 걸로 해 주는 겁니다. 빼 주는 거예요. 내가 작년에 번거 중에서 1800만큼 빼고 그다음에 세금을 먹이는 거예요.이 소득 공제죠. 그니까 당연히 세율이 높은 고속자에게 대단히 유리하죠. 나는 돈을 많이 벌어서 세율이 30%대야. 그러면은 소득 공제 1800만 원 받으면 한 500만 원 가까이 소득을 이제 세이브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소득 공제 말고 배당 소득 분류 과세가 있습니다.

펀대 배당 소득에 대해서 종합소득세 합산하지 않아요. 저율 분류가세입니다. 9.9%야 9.9% 이거 종합소득세 있는 돈 많으신 분들은 최고 49.5% 45% 지방 소득세 10% 해서 49.5% 해야 되거든요. 잘못하면 이거 분리가 돼요. 2천만 원 이하도 15.4%입니다. 4%입니다. 절리 과세니까 세금 입장에서 굉장히 유리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물론 아무나 받을 순 없고 기준은 있어요. 19세 이사 근로 소득자 그 전형 계좌 가입이 필요해요. 아무나 가입을 안 받고 직전 3개년 중에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 종합 과세를 받은 분이 있다면 전용 계좌 가입이 안 돼요.

그러면은이 금융소득 종합 과세를 나는 받았으면은 국민성판에 투자를 못 하냐 할 순 있어요. 일반 계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지 혜택을 못 받아요. 아마 자기 조건을 조금 더 봐야겠지만 아마 좀 돈 많이 버신 분들은 아기들 용으로 자녀들 용으로 이제 많이 넣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좀 하는데 자 그리고이 좋은 것만이냐 이게 단점은 아닌데 제약 조건도 있습니다. 만기 5년에 환매 금지형 펀드입니다. 5년간 중도 환매가 안 돼요. 5년 뒤에 열어봐야 돼요. 물론 중간 수익률은 나오는데 5년간 묶여. 이런 조건들 20% 버퍼가 있고 뭐 분리소득 뭐 과세도 해주고 소득 공제도 해 주지만 만기 5년의 환매 금지형 펀드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어요. 펀드가 뭐 거래소에 상장되면 양도 가능하다 그러는데 뭐 이건 예외적인 거고 한마디로 만기까지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에 양도 된다 그래도 투자후 3년 이내 양도 될 경우에는 감면세액 상당액이 추진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5년간 장기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러면 무제한 가입 가능합니까? 저 돈 좀 많아서 5억 정도 넣고 싶은데요. 연 1억 원이 한도입니다. 5년간 최대 2억 원. 일반 계좌는 3천만 원 한도예요. 그리고 전체 판매 20%는 이제 서민. 서민이라 그러면 근로서 5천만 원 이하 전형으로 배정이 되게 돼 있습니다.

현재 어떤 상황이냐? 5월 22일부터 엊그제죠. 엊그제부터 6월 10일까지 3주가 판매됩니다. 당연히 선착순 판매고요. 아까 금액이 있었죠. 6천억 물량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고 볼 수도 있습니다. 보수가 한 연간량 1.2% 온라인에서 하면 연간량한 1.1% 정도 볼 수도 있는 그런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국민 선장 펀드니까 원금 손질은 없는 겁니까? 국민 참여 성장 펀드는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고위험 투자 상품입니다. 당연히 고위험이에요. 뭐 코스닥이나 아니면 피상 기업들이에 투자한다며요. 위험한 상품이죠. 당연히 위험하지.

삼성전자 SK디스는 대기업보다 당연히 위험하죠. 당연히 위험하고 당연히 작은 기업들 말 그대로 씨앗 기업들에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손실 가능성이 있죠. 코스닥에도 많이 들어가고 코스닥보다 더 낮은 호넥스 뭐 그 정도의 기업에도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원금 손실 가능성이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버퍼도 있고 그 세제특 같은 것도 준다고 보시면 되고요. 자, 그래서 투자를 하면 이렇게 5년 뒤에 펀드가 만기된 다음에 개 자펀드의 최종 손익을 합산내서 산출된 단일의 수익률로 5년 뒤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까보는 거예요. 이렇게까 대박이 날 수 있겠죠.

자, 그리고 이게 사실은 과거에 이런 비슷한 정책 펀드들이 좀 있었어요. 예를 들면 2021년에도 국민 참여형 뉴딜 펀드가 있었는데 이때 펀드 10개 내부 수익률이 평균 2.14%로 낮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수익률이 좀 안 좋았죠. 그때 왜 그랬냐? 그때는 일단 시장이 좀 도와주지 않았죠. 그때 2021년에 뉴딜 펀드가 시작했을 때를 보면 그 이후로 미국이 코로나 이후에 미국 기준이 엄청나게 올립니다. 성장주가 타격을 엄청 받았죠. 성장률을 많이 넣었었는데 굉장히 좀 어려웠던 시기가 있고 그리고 두 번째 그때 나오는 반성우를 보면 뉴딜 펀드 같은 경우에 60% 이상 뉴딜 관련 사업 50% 이상을 중소 벤측의 신규 자금 요렇게 채우다 보니까 적절한 추차를 잘 못 발견하거나 아니면 비중 규제가 높아서 위연성을 제약했다 이런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체 자세가 운용사 자율 투자예요. 60%는 아까 약관 있었죠. 뭐 코스피를 10% 이하로 넣어야 되고 뭐 어디에 몇 퍼트 돼도 이게 있는데 40%가 운용사 자율 투자야. 저는 운영사에서 일해 봤죠. 야 이거 쉽지 않은데. 쉽지 않은데. 운영사들 비상 걸렸을 걸. 아니 10열개 자회사가 국민 참여 펀드라고 들어갔어요. 그럼 이제 1등부터 10등까지 쫙 줄이 세울 거 아니야. 6,억인데 정부 다 들어갔고. 정부 주도로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개인 돈들이 들어갔어. 근데 40%가 무려 자율이야. 근데 1등에서 10등 줄을 쫙 세운대.

야, 이거 맞는 펀드 매니저는 아, [한숨]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겠다라는 생각을 절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40%가 자율이다. 대단히 높은 거죠. 거의 뭐 회지 펀트까진 아니더라도 와, 이거 진짜 머리에 땀 날 수 있는 머리에 땀 날 수 있는 정말 성백인 성배인데 진짜 열심히 해야 되는 야, 부담이 상당히 아마 있으시지 않을까? 자율투자가 저렇게 높으면 그런 생각이 되고 저렇게 자유주가 높으니까 뭐 마음 먹으면은 코스피 남을 수도 있고 삼성전자 우량주를 50% 넣을 수도 있습니다. 펀드 매니저의 재량에 따라서 아까 말씀드렸죠. 60% 중에 10%는 코스피를 담을 수 있고 나머지 40%가 재량이에요.

그럼 펀드 매니저가 지금은 삼성전자야. 그럼 40%를 삼성전자를 다넣을 수도 있어요. 그럼 10%도 삼성전자, 40% 삼성전자 합계 50%를 삼성전자를 넣을 수도 있어요. 와, 이게 물론 단일 종목 비중이 약관에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권까지 모르겠으니까 그러면 삼성전자 비슷한 코스피 우량주로 50%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수익률이 좋을 거라고 본인이 판단을 하면 어이 이게 일명 레이싱 펀드거든요. 말 달린다. 그래서 1번 말, 2번 말, 3번 말, 4번 말 열 마리가 달리는 거잖아요.이 이 레이싱 펀드인데 주식으로 저렇게 40% 이상을 레이싱을 전국민의 돈을 걸고 달리는 거는 야 잘 못 봤던 거 같아.

정말 살 떨리는 레이싱이 될 수 있다. 자사우정사 입장에서는. 야 이거음 자 그래서 자 이런 상황에서 5월 22일 날 국민 참여 성장 펀드가 선착순 판매를 시작했어요. 어떻게 여러분들 같으면 사시겠습니까? 쫙 말씀드렸어요. 조건은 20%에 가까운 정확히 아니지만 워퍼가 있고 여러 가지 세지 혜택이 있고 근데 5년 돈이 웃겨요. 폐쇄형이야. 순식간에 완판이 됐다. 그 판매 10분 만에 한도가 소진됐다. 물론 좀 젊은 분들은 어차피 나는 소득세율이 높지도 않은데 그리고 내가 어 두 배짜리음 뭐요? 곧버스 레버리지 이런 거 누면 되지. 5년 그거 어떻게 참냐?

너답했어야 되는데. 물론 그런 분들 계시겠지만 아마 자산가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은행 영업적 앞에서는 개점 전부터 가이브리의 고객들이 대기하는 오픈도 벌어졌다. 지금 80% 이상 거의 90% 가까이 아마 다 나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고요. 5년간 돈이 묶긴다는 한계는 있는데 아마 돈이 조금 있는 어르신들 입장에서는이 정도 세제 혜택을 주는 상품이 또 없어서 그런게 아니냐. 20% 버퍼의 소득 공제, 배당 소득 분리가세 막 이런게 [목을 가다듬음] 있다 보니까 돈을 오래 굴리고 싶은 그런 분들의 그 세제택을 노리는 분들의 수요가 많이 있잖아 생각이 되고.

자, 그래서 금융위원회는 요렇게 얘기했어요. 하반기 2차 공급도 검토 중이다. 지금 3조원이 예상이 돼서 올해는 6,억인데 추가 확대도 검토 중이란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럼 아마 하반기에도 비슷한 조건으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년 할 수도 있겠죠.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자, 이게 국민 참여 성장 펀드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하나 더 보여 드리면 아, 요즘 핸드폰에 불락게 오고 있는게 있죠. 고육과 피해 지원금 신청 안내 문자. 뭐 금융사랑 금융사는 다 보내는 거 같아. 가입했던 금융사에서 다 와. 따르.

축하의원님 오늘부터 고육과 피해지응금 신청 가능합니다. 따르락. 계속 오는데 어, 이게 뭐냐? 그것도 간단하게 소개시켜 드리 문자가 오면 확인해야 될 거 있습니다. 뭐냐? 문자에 링크가 있는 건 사기입니다. 전화번호 링크 말고 인터넷 주소가 있다. URL이 있다. 그거 누르시면 안 돼요. 고유과 PH 지원금 신청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 연결 링크가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려 없어요. 그거 있으면 안 돼요. 여기 써 있잖아요. 여기이 정부가 발표한 자료인데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전화번호만 있어요. 전화번호에 링크가 있다면 누르면 그것도 한다고 그 사이에 또 피싱하는 놈들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으니까 인터넷 주소는 누르시면 안 되고요. 자, 그러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뭐냐? 지난 3월 31일 추경을 통해서 국매일을 통과한 일종의 재난 지원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유가 고환 고물가로 서민층에 3중고를 완화하겠다 해서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거예요. 총 지원액은 한 4조 8,억 정도 된다고 할 수 있고. 자, 그러면 누구한테 얼마를 주냐?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한마디로 70% 국민에게 상위 30%는 안 주는 거고요.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60만 원을 받는 분들은 여기 지금 표해 없는데 보통 취약 계층 취약 계층인 분들이 60만 원까지 올라가고 보통은 수도권에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 감소 지역은 20만 원, 25만 원 렇게 올라갑니다.

한마디로 지방일수록 취합 계층일수록 금액이 올라가는데 하위 70% 상위 30%만 빼고 10만 원에서 60만 원 사이를 받는 그런 지원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득 하위 70%는 기준이 뭐냐? 국민 건강보험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한다 그럽니다. 1인 가구 기준으로 월소득 대강한 385만 원 이하. 2인 가구 기준으로 630만 원 이하. 어 상위 30%만 빼니까 대상 가구가 얼마더라? 이게 3,500만인가 3,600만인가 그래요. 엄청 많습니다. 3천만 명 이상의 분들은 받을 수 있는 그런 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모르겠는데요.

확인하는 방법은 사실 이용하시는 이제 금융 기관에서 대부분 여기 가시면 할 수 있어요라고 제공을 해 주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하고 싶다. 그 국민 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에서 건강 보험료 조회하시면 내가 작년에 얼마 냈는지 보시면은 이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득은 없지만 자산이 많다. 강남 아파트가 있다. 안 됩니다. 재산세 과세 표준 12억 초과자 안 돼요. 금융 소득 2천만 원 초과자도 안 돼요. 자, 고액 자산과 제한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언제 신청하냐? 지금 신청하는데요. 5월 18일에서 7월 3일까지 지금 70% 국민들의 신청 기간입니다.

여기 있죠. 2차입니다. 2차. 기존에는 이제 기초 아니면 차상이 한 부모가족 먼저 신청을 받았고 나머지 70% 국민 대상으로는 5월 18일 지난주부터 7월 3일까지 지금 신청을 받고 있고요. 한 70% 넘게 신청을 했다고 지금까지 알고 있어요. 뭘로 신청할 수 있냐? 신용카드, 체크 카드, 선불 카드,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마 금융 기간에서 대부분 신청하는 거를 제공해 드릴 텐데 오프라인에 가려면 주미센터 아니면 은행 가시면 됩니다. 은행 본인이 사용하신 은행 가서 영업자에 가시면은 대부분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자, 그리고 저걸 받으면 아무 데서나 사용할 수 있냐? 우리 한번 해 봤죠? 그렇지 않습니다.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 매출액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기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주유소는 돼요. 주유소는 연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제일 편한게 주유소 30억 원 이하 소상고인 매장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 대부분 앞에 붙여 놔요. 붙여 놓는데 그래서 아주 놀라운 경험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뭐냐? 아니 여기가 굉장히 허름해 보이는데 저희는 안 돼요. 저희는 연매출액 30억 넘어요. 뭐 이런 매장들이 있고 삐값 번쩍해 보이는데 사용 가능합니다.

이렇게 붙인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의외의 강자들을 골라내는 뭐 그게 정말로 막 허물어질 것 같은데 안 받는 못 받는데. 그런 데는 이제 은근 장난인데죠. 은근 맛집이고 은근 손님 맞는데요.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가 막히네. 자, 이런 데가 있습니다. 아, 물론 30억 이상이 아니어도 못 받을 수 있어요. 왜냐면 유흥업수 안 됩니다. 유흥업수 안 돼요. 백화점 면세점 안 돼요. 대형마트 안 됩니다. 기업형 슈퍼마켓 안 돼요. 프랜차이즈 직경점도 안 돼요. 직경점 말고는 됩니다. 소상공인들은 돼요. 자, 그리고 내 이걸로 세금 내야지 안 돼요.

통신 요금 내야지 안 돼요. 야, 통신 요금 아이디어 보소. 교통 자동체 이런 거 안 됩니다. 국민연금 내야지. 야, 국민연금 안 돼요. 자. 국민연금면은 너무하잖아. 생명보험 이런 거 안 됩니다. 건보류 안 돼요. 종교 단체 기부하겠다. 남들을 위해서 안 됩니다. 비소비성 지출이 안 돼요. 그니까 세금 이런 거 안 됩니다. 전통시장, 동네 마트, 동네 식당, 동네 카페, 뭐 의류전, 미용실, 학원 이런 거 돼요. 약국 병원 이런 거 됩니다. 프랜차이즈 감행겸도 돼요. 연매출이 30억 초과해도 되는 데가 있어요. 음면 지역에 하나로 마트 농협비하는 거.

로컬푸드 직매장 아름다운 가게 아까 얘기했죠. 그리고 주유소. 자, 요런 데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다들 아시지만 이제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요거 받은 다음에 나중에 써야지다가 다 모은 분들 꽤 있어요. 농담 아닙니다. 꽤 있어요. 제 지난번에도 몇 번 봤어요. 어머, 기한이 지났네. 어머, 기한이 지났네 하면 지난 거예요. 자, 이번 1, 2차 지급분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기한이 8월 31일까지 여름 지나면 못써. 그러니까 빨리빨리 소비 진작을 위한 거니까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원하시는데 소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습니다.

#코스피#엔비디아#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