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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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증시 변동성 지속 속에서 미국 대선(11월 3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시 반등 가능성을 제시하고, 중국 증시와 디커플링 및 홍콩 상장 이벤트를 주목하는 영상. 미국 증시: 애플 110~120달러, 테슬라 400달러 지지 여부가 핵심. 6월 15일 저점 기준 피보나치 분석상 11,400 돌파 시 추세 전환 가능성 언급. 대선 이후 재정 대책 기대로 11월~1월 상승 에너지 예상. 유럽 증시: 6월 저점(9,400 부근) 방어 중이며 부양책 기대감 언급. 코스피/코스닥: 디커플링 양상. 코스닥이 코스피를 역전하며 반등, 9월 24일 저점(2,271) 이후 52주 신고가 종목 비율 등으로 대반등 전개 중이라 판단. 11월 초가 중요한 분기점으로 제시하며 코스피 2,350~2,400 돌파 여부 주목. 삼성전자 등 대형주 중심 반등 필요 강조. 삼성그룹 지배구조: 삼성물산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매각 및 삼성전자 지분 매수 가능성 언급. 호텔신라 우, 삼성물산, 삼성SDS, 멀티캠퍼스 등 거래량 변화를 통해 승계 관련 흐름 해석. 중국/홍콩: 11월 3일 홍콩 상장 이벤트 등 중국의 금융 패권 대응 신호로 해석, 중국 증시 2,450 돌파 전망. 알리바바·텐센트 강세 대비 TSMC·삼성전자 주춤 언급, SMIC 반등 조짐 언급. 비트코인: 저점 이후 상승 중이며 중국 가상화폐 발행 이슈에 주목, 미국 조정 시에도 디커플링 판단 제시. 리스크: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변동성, 지수보다 종목 개별 전략으로 리스크 관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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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전략, 다잉 경제의 이승조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에 시장이 단기 바닥권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시장에 변화가 있다고 보시나요? 금요일을 맞이한 오늘은 어떨까요.
미국 시장은 불확실성이 제거될 때까지 계속 변동성을 주면서 조정할 것 같습니다. 방금 짚으신 애플은 110~120달러 부근에서 거의 이 폭을 또 갔다가 다른 건 없네요. 그다음 테슬라는 400달러 지지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에 이 그림을 한번 보신 적이 있죠.
네, 모든 에너지에는 의미 있는 저점과 고점이 있는데, 6월 15일 저점을 기준으로 전체 시장을 돌려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지금 유럽 증시는 6월 15일 위치인 9,400 근처에 있는데, 유럽 증시가 도력을 답게 씁니다. 유럽 사정 때문이겠죠. 그 때문에 지금 공포가 커지고 더 빠진다고 하는데, 이제는 유럽 증시에 부양책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미국 증시도 11월 3일 선거를 해서, 불확실성이 한 달 안에 제거될지 더 길어질지는 선거 결과에 따라 나오겠지만, 저는 오히려 중국 쪽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어떤 에너지를 느꼈기 때문에 바닥이 들어왔다고 보는 것이고, 그래서 중국 쪽 에너지를 중심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나스닥도 한번 보시면, 여기 왼쪽 부분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럴 때는 단순하게 봅니다. 6월 15일 저점 9,004와 현재까지 고점을 4등분한 중심값 10,702가 붕괴되지 않는 한 큰 걱정은 없습니다. 추세 전환 요건인 75% 구간인 11,400은 언제 돌파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대통령이 결정되고 그다음에 재정 대책이 나오는 순서로 갈 것 같거든요. 그때쯤 치고 나갈 것 같으니, 11월에서 1월 사이에 이 에너지가 나올 겁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테슬라 쪽이 가다가 애플, 테슬라 같은 주식이 다시 올라오느냐를 봐야 합니다.
테슬라 차트를 보면, 2월 15일 273달러 저점 때문에 500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중심값은 388달러, 75% 능선은 445달러입니다. 이 구간을 단순하게 보고, 그 사이에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세요. 330달러, 460달러, 150달러 등 여러 구간을 거쳐 지금 400달러 부근입니다. 수렴이 된 그림이죠. 그러니까 이번에 부양이나 불확실성이 미국 증시에서 제거되면, 400달러에서 350달러 부근에서 이번 저점을 만들 것 같습니다. 미국 증시가 다시 올라가려면 테슬라가 450달러를 뚫고 나가는 모멘텀이 나와야 가능하니까, 미국 증시는 한두 달 동안 변동성이 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디커플링입니다. 이렇게 체크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증시가 디커플링되는 에너지는 중국 때문이라고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증시 내에서도 지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커플링되고 있잖아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주주 요건 3억 이슈 때문에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보다 훨씬 크게 나빠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코스닥이 반등하면서 코스피를 역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코스피와 코스닥이 계속 디커플링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대주주 요건을 바꾼다고 믿는 것 같아요. 대주주 3억이 아니라 햄버거 가격이 떨어질까요? 오히려 월요일에 저점이 들어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모양이 다르죠. 3일 동안의 움직임인데, 이 구간에서는 3천 정도 빠졌고, 나스닥도 급락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그럴까요. 1억 대선 주자의 발언 내용,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11월이나 12월 중에 혹시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이미 반영되어서, 850까지 쉽게 갑니다. 이걸 뚫느냐 안 뚫느냐를 이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11월에 떨어진 것에 대한 대반등 정도로 일단 보고, 오히려 저는 코스피를 읽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번 분석해 보시면 가볍습니다.
9월 24일, 우리 지수가 2,271 바닥을 찍은 날이 오네요. 이때 코스닥 시가총액 1위부터 20위 종목이 52주 최고가 대비 몇 개인지 비율을 봤습니다. 20개 중에 4개만 밑에 있고, 나머지는 저점 대비 올랐습니다. 2,272에서 2,400까지 올려놨는데, 코스닥은 오히려 9월 말에 저점을 찍고 760 부근에서 돌아섰습니다. 저점 노리는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도 있고, 많이 빠진 종목들의 대반등이 지금 벌써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하겠습니다.
수치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종합주가지수와 여기에 연동된 삼성전자 등 상위 종목들의 에너지가 중요합니다. 여기 십자형 빨간색으로 표시한 자리가 있는데, 9월 24일 저점입니다. 8월 20일부터 9월 24일 사이의 저점을 보면, 앞으로 11월 초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때까지 어떤 에너지가 나오느냐, 2,350이 2,400 벽의 꼬리 달린 몸통으로 치고 나가느냐, 2차 바닥을 확인하느냐가 관건입니다. 11월 초가 되어야 바로 다음 주에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종목의 시사점을 보자면, 이럴 때 이번에 많이 빠진 종목들의 대안을 좀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시적 변수, 미국 불확실성 등 여러 가지를 더하지만, 전 종목에 다 통하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 저는 이 기준으로 봅니다.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종목들은 20일선, 120일선과 최고가의 중심값을 깨면 그때는 이미 많이 빠진 것이고, 오히려 바닥 전환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120일 이평선 아래에서 이미 대표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면, 예를 들어 삼성, LG화학은 75만 원이고, 이 종목들을 보시죠.
많이 빠진 종목의 12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4등분해서 중심값, 1달째, 2달째 대반등 에너지를 가지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이걸 갖고 판단해 보세요. 아직 대반등이 나오지 않았는데, 고점은 80만 원 때 8월이었고, 지금은 62만 원 부근입니다. 86만 원과 62만 원의 75% 구간은 살아 있습니다. 80만 원 이전에 이번에 62만 원까지 봤으니, 이번 대반등 목표는 68만 원, 그다음 75% 저항은 어디인지 보게 됩니다. 반이면 74만 5천 원 정도이고, 연말까지는 저점에서 20% 정도 올라가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빨간색을 보시면, 이 에너지가 나오는지 봅시다.
기술적 분석에서 38.2%, 61.8% 되돌림을 보는 것이죠. 떨어진 것의 3분의 1 이상을 되돌리지 못하면 내년 초에 다시 확인해야 할 것 같고, 반 이상 되돌리면 달라진다고 봅니다. 거기에 기대는 것은 될 것 같아요.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높여 팔아서 삼성생명 지분을 매입하고, 삼성전자 지분을 매수하는 보이지 않는 그림이 앞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두 가지 모두 수위를 조절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에너지가 시장에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실수가 아니라, 그 잡아놓은 자리에서 오히려 에너지가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가상화폐 관련 이야기가 상당히 많잖아요. 비트코인이 저점을 찍고 많이 올라온 상황이고, 중국도 가상화폐를 공식 발행한다고 하고, 세계 최초라며 은행법 개정안 입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것 때문에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아도 디커플링이라고 판단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이유는, 2019년에 저희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이 1,500만 원에서 700만 원일 때, 투자에 대한 녹화를 1,500만 원에 팔 때 묻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시죠. 이것 때문인 것 같아요. 여기 개미 그림이 나오는데, 이것이 상징적인 그림입니다. 미국의 어떤 건물을 잡아먹는 것 같은 느낌이 딱 듭니다. 여기 보시면 11월 4일이 홍콩에서 상장되는 날입니다. 어떤 기업인지 말씀드리면, 사이즈가 삼성전자보다 큽니다. 이건 중국 기업이라 그런지 상당히 큰 것 같아요. 갑자기 상당히 커졌고, 조 단위 기업이 들어오는데, 이 날짜를 잘 설정하는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중국 본토는 2일에 상장하고, 홍콩에서 같이 상장합니다. 가운데 11월 3일은 미국 대선일이네요. 양쪽으로 짝을 맞춘 것 같죠. 선전포고를 하는 것 같아요. 미국의 금융 패권에 대해 위안화 국제화를 한번 공격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상장과 코드 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국을 아시는 분들은 숫자 8을 좋아하는 것을 아실 텐데, 2066888, 888888 이런 숫자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옆을 보시면 2035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 퇴출이 있습니다. 두 가지가 연결됩니다. 신재생, 디지털, 도시재생 등 여러 상황이 다 연결됩니다. 그래서 저는 2장이 조정에 들어가면 중국이 수건을 떼고 조정에 들어간다고 봤거든요. 이건 앞에서 설명한 것이고, 그 이면에는 이런 재료가 나와서, 앞으로의 세상에 큰 변화를 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에너지를 보세요. 지금 치고 나가는 에너지가 산에서 보이는데, 2,600만 원은 2018년 12월, 1월의 광풍 시절입니다. 꼭지가 아직 안 왔네요. 이건 가 볼 만합니다. 4월에 가지 말고, 이걸 굉장히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추석 전에 42달러 게임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시장이 크게 빠진다고 했지만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반대로 다른 모습이죠.
구성 성분을 보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1등이 알리바바, 2등이 텐센트, 중국 기업들이고, 그다음 TSMC, 삼성전자 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입니다. 이 순서대로 사주는 것이니까 이 에너지의 흐름이 미래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각 종목을 한번 보시겠어요?
알리바바 왼쪽은 1번 차트이고, 오른쪽은 다르죠. 알리바바는 벌써 9월에 저점을 찍고 구직 쪽으로 추세 에너지가 있습니다. 텐센트는 굉장히 강하죠. 텐센트는 6월의 테슬라, 애플을 보는 느낌이에요. 딱 치고 나가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TSMC는 좀 주춤거리고 있고, 삼성전자도 약간 주춤하고 있습니다. TSMC는 뉴욕에서 거래되는 종목인데 조정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비슷하죠. 4가지 종목에 앞으로 돈이 유입되면 올라갈 것이고, 그러면 중국 증시를 올리는 것입니다.
그 탄력성은 반대로, 그동안 가장 고생했던 종목을 찾아볼 필요가 있겠네요. 어떤 종목이 고생했나요? 중국에서는 SMIC가 대표적입니다. 중국이 반도체를 가져가려고 하면서 트럼프의 공격을 받은 종목이죠. 홍콩에 상장된 것인데, 44홍콩달러에서 17홍콩달러로 반토막 났습니다. 지금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증시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이 고점, 저점, 중심값 같은 구간을 보면, 130에서 30일까지 에너지가 나오면 중국 증시가 2,450을 돌파한다고 보겠습니다.
오히려 미국 변동성을 잡아 놓을 때, 중국이 공격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금융시장에서 선언한 것 같은데, 그게 11월, 12월에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나라에서 시즌이 발하는지도 같이 볼 겁니다. 그리고 오늘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이후 전 세계에 뭔가 발표가 나오는데, 빅데이터 같은 것이 나왔죠. 이것이 쌍수 전략입니다. 지금 중국의 에너지, 중국이 D 타워 앞에서 미국 금융 패권에 보이지 않게 공격을 선언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이 에너지를 따라갈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이건희 삼성 회장의 타계 이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변화와 관련한 주가 움직임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저희가 월요일에 발 빠르게 정리해 드렸는데, 앞으로는 어떨까요? 주가가 반짝 상승하고 조금씩 쉬어 가고 있잖아요. 저는 그게 크기가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8월에 방송한 내용을 보시면, 2,450과 2,250 중심값 2,250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지수만 보지 마시고, 종목별 핀셋 전략으로 리스크를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없으면 기다리시고, 이번에 전략을 바꿨으니 2,600 돌파를 여기서 봅니다.
무엇을 했냐면, 이건희 회장님이 별세하셨을 때 시장의 움직임을 봤습니다. 이때 시장에 이슈가 들어올 때, 2,000개 종목이 상승·하락을 어떻게 정렬하는지 보라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정렬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주들은 하루 올렸다가 다 죽입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호텔신라 등 본주들을 보면, 이건 12월 24일 기준으로 회장님이 보유하고 계셨던 지분의 상속 총액을 8월 14일과 12월 24일 평균 가격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빨간 박스를 공개했는데, 우선 삼성물산, 멀티캠퍼스, 호텔신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먼저 선도주 같습니다.
호텔신라와 삼성물산은 느낌이 있는데,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전면에 나서는 신호가 여기서 나오는지 보게 됩니다. 삼성SDS는 개인 지분을 건설 등과 연결해서 삼성 호텔신라와 연결되는 어떤 미래 지도가 그려지는지 봐야 합니다. 멀티캠퍼스는 갑자기 거래량이 연말에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며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님 시절에는 삼성SDI가 떴고, 이재용 부회장이 이미 붙잡으면서 회장이 됐을 때는 멀티캠퍼스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멀티캠퍼스는 삼성그룹의 직원 관리 회사로, 인적 자원 전부를 빅데이터로 관리합니다. 과거에 비서실과 삼성 X가 그 역할을 했다면, 여기서 그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종목들의 에너지를 압도적으로 보시고, 위 10여 일 파일까지 박스를 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상속세 정리 후에는 여기서 쪼개고, 합치고, 매각하는 지배구조의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네, 그렇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진짜 전략, 다잉 경제의 이승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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