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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 한국전력 외국인 풀베팅 원전으로 오른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5-10-20 · 유튜브 시청 3,88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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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슈도 많고 지수도 들썩들썩하는 10월입니다. 자, 한 주에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장은 코스피 지수 0.63% 63% 강세. 코스닥 지수는 1.4% 강세 흐름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 금요일장에서는 외국인들이 코스피 코스닥 양 지수 모두 매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코스피 쪽에 확실히 더 무게가 실렸다면 오늘장에서는 코스닥 매수에 조금 더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오늘 장을 힌트로 해서 앞으로 어떤 종목들 포트폴리오에 담아 보면 좋을지 이분과 함께 고민해 정말 요즘 지수가 그래도 사상 최고치 계속해서 경신해 나가면서 좋은 흐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두 가지 종목이 있습니다. 이전에 만나봤던 두 개 종목 현대차와 기아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요. 기아는 6월 30일 만나봤던 종목으로 최고가 기준 상승률 20% 넘어서고 있고요. 당시 제시해 주셨던 목표가 12만 원입니다. 자, 그리고 9월 22일 현대차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최고가 기준 17% 기록 중이고 이때 당시에 제시해 주셨던 목표가 27만 원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최근 주가 흐름 나쁘지 않고요. 무엇보다도 미중 한국과 미국과 무역 협상 타결이 된다라고 한다면 주가가 얼마나 업사이드를 그려 줄까 궁금한 상황인데 현대차와 기아 지금 구간에서 뭔가 추가 전략을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 두 종목 모두 말씀해 주셨던 대로 그 기대감을 공영한 목표가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게 뭐 제 생각에는 좀 더 일찍 끝나지 않을까라는 예상이었는데 생각보다 좀 길어지고 있는 것이고 이번에 되지 않을 수도 있죠. 예. 그니까 뭐 부품이라든지 이런 쪽은 또 구분 수도 있겠고 그래서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너무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뭐 반도체처럼 뭐 대안이 없는 쪽이라면 계속 가져가고 싶고 목표가를도 올려도 되겠지만 뭐 제가 생각하는 목표가를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차익 실현을 조금씩이라도 실현해야 되는게 아닌가?

그래서 뭐 기아 기준으로 12만 원, 그다음에 현차 기준으로 28만보다 더 갈 수도 있지만 그 가격턴 최소한 뭐 신규 매수는 어렵다라는 판단이고 그다음에 이제 이들 종목도 그 가격 정도부터는 배당 메리트도 조금 희석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비중을 줄여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두 종목의 또 다른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배당인데요. 기존에 제시해 주셨던 기아 12만 원, 현대차 27만 원을 기점으로 해서는 추가 신규 매수 매수를 고려하시기보다는 조금씩 어떻게 이익을 실현해 나갈까를 고민해 가는 단계가 맞아 보인다라는 의견 전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리뷰 먼저 진행을 해 봤고요. 오늘 첫 번째 종목 발구를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라고 대통령이 확언을 했는데 질병 코드 논란 종식 속에서 이제 게임주들이 바닥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 그 가운데에서 우리가 어떤 종목 지켜보면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이제 게임주들, 특히 바닥을 기던 게임주들 다시 좀 반등 흐름 보여 줄 수 있을까요? 네. 일단 뭐 컨텐츠 관련돼서 그다음에 문화 수출과 관련돼서 뭐 정보 쪽에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힘을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게임은 그동안 뭐 여러 가지 규제들 뭐 52시간 규제라든지 그다음에 언급해주셨던 질병 코드 아 이런 여러 가지 규제로 인해서 원래도 그렇지 않아도 지금 중국에게 경쟁력을 따라잡히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 이런 규제들이 좀 더 문제가 됐었기 때문에 어쨌든 52시간은 아직 뭐 확원된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뭐 적어도 질병 코드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어 변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다는 이렇게 보셔도 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것은 11월 달에 11월 13일부터인가요?

어 G스타가 열리게 되잖아요. 그 국내 최대 게임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G스타가 열리는 구간이니까 그러면 게임주도 규제가 다 없어지진 않겠지만 하나두 개 정도는 좀 희석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 거기에다가 G스타라고 하는 어 신작 게임들이 나올 수 있는 모멘텀을 둔다면 역시 G스타에 인박해서 종목군들을 보기보단 좀 더 앞서서 종목군들을 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지금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게임을 이제 질병 코드에서 좀 분리를 하는 그러한 방향성이 좀 감지가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스타라는 단계 모멘텀도 분명한 상황이라고 두 가지 모멘텀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그 안에서 발굴해 볼 종목 첫 번째 종목은 무엇일지 바로 만나보죠. 자,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네오위즈입니다. 네오위즈의 두 가지 키워드 보죠. 첫 번째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고요. 두 번째 반등입니다. 아, 사실 게임주하면 실적이 상당히 좀 어두운 터널을 지나왔던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잖아요. 네오위즈는 좀 어떤가요? 네오위즈는 그래도 꾸준하게 실적이 유지됐던 종목 중에 하나죠. 네론 아주 이제 우리가 뭐 비키트하는 그런 게임 없었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성적들을 꾸준하게내는 그런 게임들이 존재해 왔었는데요.

대표적으로는 이게 도대체 몇 년 전 피해 게임이 뭐 그 피해 거짓이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피해 거짓이 계속 업데이트를 통해서 뭔가 나올 때마다 어 툭툭 태어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준다는 거죠. 매출의 증가분. 그런데 이게 이제 6월 달에 증가한 부분인데 실제로 실적에는 어 3분기부터 반영되기 때문에 3분기부터 반영되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 흐름이 있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여 주시면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어, 새로운 게임 그다음에 이제 브라운더스트라고 하는 뭐 모바일 게임 이런 쪽에서도 전반적으로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왔을 때 저 맥스를 찍는 저 지점 이걸 살펴보면 지금의 주가와 똑같습니다.

어, 그래서 9월 달에 고점을 치고 지금 주가가 흘러내리고 있는데 바로 이런 양상 신작 게임이 나왔을 때 뭔가 반응이 있을 때 주가는 확연하게 반응하고 다시 꺼지는 어 그런 양상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네.이 이 종목을 죄송합니다.이 종목은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3분기에 이렇게 실적 요인들이 터지다 보니까 3분기 실적이 증권사 예상보다 훨씬 좋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거다라는 그런 예측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두 가지가 충돌하고 있는 건데요. 3분기 실장만 놓고 보게 되면 원래 예상했던 숫자보다 훨씬 높을 것 같은데 근데 그 뒤에 뭐가 있지이를 살펴보면 없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9월 달 초반까지는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다가 현재 이렇게 다시 제자리로 내려가니까 뭐 브라운더스트든 뭐 피해 거짓이든 이런 게임들의 원래 그 숫자 자체가 유조의 숫자 자체가 원래 레벨로 내려가니까 주가도 다시 원래 레벨로 내려가는 그런 양상을 현재 보여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쨌거나 펌핑이 됐던 부분이 3분기 실적에 반영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건데 그렇다면 저희가 지금 반등을 좀 언제쯤 기대해 보면 좋을까를 두고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밸루에이션도 함께 체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네 밸류에이션은이 종목은 PBR이 1배도 안 되는 종목이에요. 게임주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이제 그건 말씀드렸다시피 말씀드렸던 피해 거짓이라든지 아 이런 게임들에 대한 기대가 딱 예상했던 것만큼만 나오고 있다는게 문제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작 게임들이 필요한데 업데이트가 아닌 신작이 필요한데이 종목은 중요한 거 4분기에 신작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관심은 조금 떨어지지만 중요한 건 2026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게임들이 주르륵 준비되어 있다는 거죠. 물론 퍼블리니싱도 있고 자체 개발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부제했던 모멘텀이 2026년부터 올라온다라는 것.

그다음에 이번에 또 열릴 그 지스타에서 뭐 이런 신작 게임에 대한 모멘텀을 조금 보여주면 아시다시피 아까도 보여 드렸던 것처럼 게임주의 핵심은 모멘텀이 보였을 때가 주가가 반응을 하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실적이 나왔을 때보단 모멘텀이 보였을 때가 더 민감하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러면 지금처럼 주가가 눌려 있었을 때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격대를 중심으로 해서 저는 매수하면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데 한 23,500원을 중심으로 해서 아래로 한 3, 4% 내외 정도를 여유를 두고 분할 매수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는 한 1.2배 정도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 3만 원 정도 그러니까이 종목의 bps 한 1.2배 정도라고 볼 수 있는 PBR 1.2배라고 볼 수 있는 3만 원 정도를 어 목표가로 제시를 하고 싶습니다. 리스크를 좀 주의해야 되는 구간은 2만 원 초반 정도에서 일단 거래가 크게 분출한 적이 있어서 그 정도의 가격을 어 리스크 주의 구간으로 두고 접근하시면 뭐이 종목은 나쁘지 않다. 분할 매수 관점에서 지금부터 살펴봐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네오이즈 오늘 가격에 전량으로 매수하시기에는 조금 높은 레벨이 아닌가 싶은데요.

23,500원 선에 매수가를 좀 유지를 하시는 방향으로 분할 매수 접근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로는 3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게임 주치고 굉장히 낮은 밸루에이션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서서히 모아가는 전략 유효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자, 두 번째 종목 발굴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어, 외국인들이 뭔가를 매수한다라고 하면 괜히 더 관심이 가져 한국 전력의 외국인 매수세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외국인들이 한국 전력 왜 담고 있는 걸까요? 네.

일단 매수 자체가 너무 폭발적입니다. 연초보다 지금 어 매수 비중 자체가 한 15% 정도가 늘었거든요. 그니까 올해 초부터 꾸준하게 샀는데 한 3월부터 피치를 올리기 시작하더니 지금 이번 분기까지 4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거죠. 예매일과 아 정폭 사고 있 여기 뭐 앞서 뉴스 살펴본 것처럼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일단 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오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2분기에도 언니 서프라이즈였는데 3분기에도 언니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요즘에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될 것이고 최근에 유가를 비롯한 전반적인 원제 가격도 안정되고 있죠.

물론 환율은 부정적입니다만 아 이런 부분들 거기다가 이제 배당을 제기할 수 있다라는 좀까지 부여가 되면서이 종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좀 긍정적인 모멘텀 그다음에 극단적인 저평가를 나타내고 있다라는 점에서 최근에 좀 주목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외국인들 매수세 근거를 좀 짚어 주셨는데요. 한국 전력 이제 본격적으로 조금 더 기대를 해봐도 될 것인가? 특히 실적 시즌에 어떤 실적을 내놓을지도 한번 눈 여겨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은 한국 전력이고요. 두 번 두 가지 키워드 볼게요.

첫 번째는 외국인들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현상.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포인트로 잡아놓고 한국 전력을 살펴봐야 될지 여쭤 보겠고요. 추가로 어느 정도의 업사이드 열려 있는가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외국인들이 꾸준하게 한국 전력을 매수해 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렇다면 매수의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를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네. 이제 과거 사례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매수 강도가 나타나고 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는데요. 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제 외국인들이 말씀드렸던 대로 연초부터 굉장히 강한 강도로 사고 있는데 예전에 비한다면 그렇게 강한 강도는 아니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 2016년도에 뭐 6만 원이 넘었던 저런 그런 높은 주가는 뭐 생각하기가 좀 어렵고 장기간으로 이렇게 내려왔던 건 전기요금을 계속 묶어두면서 변하는 그런 원가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적자를 오랜 기간 누적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이제 채권 발행도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금융비용 이런 것들에 작용을 한 거죠. 근데 중요한 것은 어 거의 정확하게도 어 외국인 매수와 주가가 맞닿 있는 상황이니까 현재 외국인 매수가 계속적으로 이렇게 유입되는 것을 우리가 확인해 본다면 단순하게 예전처럼 어 외국인들이 사면 노른다라는 그런 논리만 적용하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왜 살까를 계속 확장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그 세 가지 이유만으로만 사고 있는 것이냐 아니면 좀 더 강하게 살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보면서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한국 전력 외국인들의 매수 강도도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유의미하게 강한 강도로 매수세가 유입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추가적으로 어느 정도나 업사이드가 열려 있다고 봐야 될까요?네 네.이 종목에 대해서 어 그 오늘 나온 리포트는 아닌데 최근에 나온 리포트를 하나 살펴보면 어 42,000원 정도 현재 가격 정도를 지금 어이 종목의 목표과 비슷하게 이제 제시하는 그런 뉘앙스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준비된 그래 보시는 것처럼이 종목의 ROE를 생각해 봤을 때 과거의 제제 밸루에이션과 지금의 밸루에이션을 비교해 보면 그 정도의 레벨이라는 거죠.

20% 정도의 ROE를 확보한 상황이니까 그러면이 종목이 과거에 BPS를 고려해 보면 한 42,000원 정도의 가격을 생각해 볼 수 있다라고 했는데 저는 과연 그럴까라고 반문을 좀 던지고 싶습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이걸 사는 이유가 실적도 있고 배당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는 더 중요한 것은 자회사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모든 원전의 계약 대상이 누굽니까? 두산 에너빌리티입니까? 한국 수력 원자력이죠. 예. 한국수력 원자력은 누구의 자회사입니까? 한국전력의 자회사죠. 그러면 지금 여기에 배팅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뭐에 배팅하고 있는 걸까?

단기적으로 배당과 이익이라고 하는 것에 본질을 두고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원전이라고 하는 모멘텀을 따라갔을 때 가장 그 계약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한국 수력 원력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좀 봐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이 종목은 뭐 BPS가 한 6만 원대 후반 정도가 되는데 그거보다는 훨씬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잖아요. 데 흑자 전환을 했고 그다음에 흑자 전환을 유지할 수 있는 분위기에 플러스 알파의 모멘텀이 있다면 주산 에너빌리티가 당연히 원전 쪽에서의 대장주 역할을 하겠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수력 원자력을 보유한이 한국 전력에 대해서도 외국인들 수급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약간의 변동성을 줘서 한 4만 원부터 한 42,000원 정도까지 매수 가격을 좀 열어두고 어이 정도 가격에서 분할 매수를 한다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PB 한 0.8배 0.7배 7배 정도 내외는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 현재 주가보다 훨씬 높은 한 52,000원 정도를 목표가로 제시할 수가 있고 뭐 손절 가격은 제가 보기엔 지금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매도로 전환하면 가격에 상관없이 좀 비중을 줄이거나 다르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는데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저는 여전히 좀 긍정적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중요한 것은 외국인들이 왜이 종목을 사드리는가일 텐데요. 외국인들이 진정으로 보고 있는 쪽은 AI 전력 수요가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엔 원전이 있겠고요. 대장으로선 두산 에너빌리티가 움직일 수 있겠으나 한국 전력도 우리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라는 관점으로 목표가 52,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으로 한국 전력까지 만나봤고요.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코스피#현대차#환율#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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