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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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포바이포는 나쁜 기업은 아니며 AI 관련주로 엮여 단기 반등 가능성이 있어 지금은 홀딩이 맞지만, 만원 저점이 무너지면 재진입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투자 철학]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는 예언자가 아니라 매수 후 대응과 수익 실현 전략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며, 추천 종목을 무조건 믿기보다 왜 좋은지, 기업이 무엇을 하는지 직접 알아야 한다. [포바이포 평가] 컨텐츠와 AI 편집기술을 보유해 AI 관련주로 묶여 있어 이것이 주가 움직임의 기본 원인으로 보고 있다. [수급·변동성] 품절주라 주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나,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 뛰어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최근 1년 내 신규상장주가 갑자기 슈팅하는 흐름이 있고 공모주에 관심이 쏠리는 트렌드가 언급되었다. [차트·단기 전망] 1~2월 AI 테마로 급등했으나 최근 AI 관련주 상승 시 상대적으로 덜 오르고 있어 의문이 남는다. 다만 차트 지지가 유지되면 반등 가능성이 높아 지금은 홀딩이 맞다. [리스크·손절 기준] 최근 저점 만원이 무너지면 한 발 빼서 재진입을 노리거나, 장기 보유 시 8~9천원까지 밀리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매도 전략] 수익률 목표는 본인 욕심에 따라 10~30% 정도로 정하되, 추천 수익률은 약 15% 수준으로 제시했다. 매도는 차트가 아니라 본인이 만족하는 수익 기준으로 해야 한다. [실행 과제] 시청자는 포바이포가 어떤 기업인지 직접 검색해 정리해 볼 것을 권했다.
다듬은 글
TV에 나오는 이종혁 씨를 보고 모르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좋다고 해서 사서 돈 버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TV에 나오는 분들은 신이 아니고, 저도 신이 아닙니다. 제가 추천한다고 해서 그 종목이 바닥에서 무조건 올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TV에 나온 사람들은 예언자가 아니라 전략가입니다. 그 종목을 샀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가져가서 어떻게 수익까지 도달할지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신내림을 받아 "어제 꿈을 꿨는데 포바이포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예언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주식을 하는 것은 어르신을 찾아가 인생 상담을 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이 잘 안 풀리는데 어디 가서 무엇을 해야 귀인을 만나고 돈을 벌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시간과 장소까지 정해 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조언, 노하우, 마인드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주식과 인생은 같다고 배웠습니다. 예측은 하되 그대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포바이포가 좋은 기업이든 나쁜 기업이든, 결국 누군가 사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거라면 내가 알고 해야 합니다. 누가 추천했든, 누가 좋다고 했든 왜 좋은지 스스로 알아야 하고, 이 기업이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포바이포는 지금 여기서 나쁜 기업은 아닙니다. 콘텐츠부터 시작해서 AI 편집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어, 주가가 움직이는 가장 기본적인 원인은 AI 관련주로 엮여 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품절주라서 주가 변동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뛰어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상장된 지 1년이 안 됐거나 얼마 되지 않은 신규상장주들이 뒤에 갑자기 슈팅을 내는 경우가 요즘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규상장주나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고, 과거 신규상장 종목을 다시 들여다보는 것도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포바이포는 1~2월에 AI 관련주로 급등했지만, 최근 AI 관련주가 오를 때는 별로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관련주로서의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차트상 지지가 잘 되어 준다면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금은 홀딩이 맞습니다.
최근 만들어진 저점인 만 원을 무너뜨리고 내려간다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밑으로 내려갔을 때 손실이 나더라도, 팔지 않는다면 손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장기로 가져가면서 수익을 낼 전략을 짤 수도 있고, 일단 한 발 물러섰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갈 자리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만 원이 무너지면 손절했다가 나중에 만 천 원에 다시 산다 해도, 한 발 뺐다가 들어갈 필요도 있습니다. 장기로 가져갈 거라면 8~9천 원까지 밀리는 것도 각오하고 가져가셔야 합니다.
오늘 하실 일은 포바이포가 어떤 기업인지 검색해 보는 것입니다. 요즘은 정리를 잘 해 놓은 자료가 많습니다.
매도는 차트에서 "만 오천 원", "이만 원"처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님이 만족하는 수익률에서 팔아야 합니다. 10%든 20%든 30%든 본인이 정해서 매도하는 것이 맞습니다. 매도는 내 욕심의 크기만큼 가져가는 것이고, 욕심이 큰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욕심을 줄여서 단기적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수익률은 15% 정도로 예상되니 그 정도에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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