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찰리브라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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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증권성 소송이 2022년 결론날 가능성이 있으며 소송 종료 시 상승 기대. 비트코인은 터키 리라 위기·각국 규제 흐름 속에서 중장기 상승(25만 달러 전망 인용). 장기 관점에서 코인 분할 매수 권유. 웹3·지캐시·코스모스 등 프로젝트 긍정적 전망. 인도·영란은행 등 규제 뉴스는 과장된 해석으로 무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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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런저런 뉴스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추리고 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인을 고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늘 스카단 운영사에서 운영하는 코인이 좋다고 말씀드려 왔는데, 시카고 자산운용사에 들어가기 전에도 괜찮았던 코인이 두 개 있었고, 그 외에도 요즘 찾아보며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그런 뉴스와 소재들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호주 커먼웰스은행 CEO의 발언입니다. 아마 지난 일주일 동안 보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참여하는 데에는 위험이 있지만, 참여하지 않는 데에는 더 큰 위험이 있다"는 문장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문장 같지만 굉장히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약세장이니까 폭락이 올 테니 도망가자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럴 때 한 푼 두 푼이라도 있다면 저가 코인, 즉 몇백 원짜리 코인을 지금은 매수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각자 그릇에 맞게, 너무 부담이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하나의 뉴스는 글로벌 자산 펀드가 대가로 지분을 얻기를 원한다는 보도입니다. 일부 국부펀드가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글로벌하게 많이 움직이는 국부펀드가 두 곳 있는데, 하나는 싱가포르의 테마섹이고, 테마섹이 움직이면 보통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도 같이 움직입니다. 비전펀드 안에 테마섹이 들어가 있는 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도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두 국부펀드가 움직일지, 아니면 다른 나라의 국부펀드가 움직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자금이 나오면 비트코인이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리플(XRP)입니다. 리플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코인을 단기적인 수치 관점으로만 보면 100배, 100배 하는 상승을 기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플의 경우 와이즈 거래소처럼 직접 관련된 곳이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실망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금액의 10배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SEC와 리플 소송에 대해서는, 최고경영자가 2022년에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플 측은 이 소송이 리플에만 관한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리플이 소송에 걸린 것은 단지 리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더리움도 채굴에서 지분증명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증권거래위원회 입장에서는 이것도 같은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리플이 먼저 한 방 맞은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송이 끝나면 오른다는 말도 있지만, 대중들은 소송에 물려 있고 가격이 안 오르면 확신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개인 투자자들은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일부 고래들이 많이 사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대중은 리플이 5천 원 가까이 올랐을 때 높은 가격에 물렸습니다. 지금 안 오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다시 사게 될 것입니다. 결국 소송 전에 모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도 시간이 날 때나 짜투리 자금이 있을 때 리플을 계속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온톨로지가 블록 무브를 통해 도시교통 앱의 분산 ID를 제공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것이 BSN과 직접 관련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DID는 신원 인증과 관련이 있고 온톨로지와 네오 역시 같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인텔레그래프 등에서 팀 드레이퍼 관련 소식도 나왔습니다. 2014년 드레이퍼는 미국 연방 보안관이 압수한 약 29,600개의 비트코인을 개당 약 640달러에 경매로 낙찰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4년 당시 개당 640달러에 살 용기가 있었을지는 저도 자신이 없습니다. 드레이퍼는 2022년 말, 늦어도 2023년 초까지 비트코인이 25만 달러까지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1억 원도 안 되지만, 어쨌든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드레이퍼는 또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레이어2 솔루션, 리플, 카르다노, 알고랜드, 테조스 등 비트코인 주변에서 일어난 모든 혁신을 좋아하지만, 비트코인이 완전히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드레이퍼가 포트폴리오에 담은 코인들이 바로 이런 코인들이고, 최근 많이 사 모은 코인들입니다. 지난해부터 제가 방송에서 드레이퍼를 소개하면서 많이 말씀드렸는데, 많이 오르고 정체된 코인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드레이퍼 포트폴리오를 보면 선견지명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드레이퍼는 중국에 대해 "중국이 비트코인을 거부하면 일본이 나타나 우리가 이를 받아들일 것이고, 자금 유출이 일본으로 향할 것이기 때문에 마지막 웃음은 중국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중국이 방향을 틀어야 모든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중국은 결국 문호를 다시 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 드레이퍼는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화폐는 더 이상 관련이 없으며, 사람들이 이 사실을 빨리 알아차릴수록 좋다"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규칙을 정하면 사람들은 더 쉽고 더 나은 곳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경쟁 사회로 점진적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아직 메타버스를 통해 직업 등을 구현하지는 않지만 그쪽으로 가고 있고, 3차 산업의 물리적 요소들은 축소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고,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도 전 세계 하루 배송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존도 하루 배송 가시권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가 이렇게 된다면 엄청난 경쟁 사회가 될 것이고,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국경의 의미가 흐려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드레이퍼는 국경이 빠르면 5년 안에 무너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 사람과 물건의 이동에서 국경이 불편하지 않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세계의 시민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1세기 유랑민"이라는 책도 있는데, 지금 세상이 다가오는 모습을 이야기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기 상승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규제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암호화폐 관련 법률과 은행 활동의 정의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CFTC는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보조 커스터디 서비스, 고객의 암호화폐 구매 및 판매, 암호화폐 담보대출, 스테이킹, 코인 발행 등에 대해 규정을 확실히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록파이, 셀시우스 등과 관련된 연관 관계도 있습니다. 이런 규제가 나오면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들도 은행과의 협력 관계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캐시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코스모스 재단은 코스모스와 같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활용해 지캐시가 지분증명으로 이동함으로써 다른 프로젝트와의 교차 체인 상호운용성의 이점을 즉시 실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캐시의 크리스는 "웹3가 더 공적이 될수록 익명성을 선택해야 하며, 이를 위해 지캐시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웹2에서 웹3로 넘어가면서 익명성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지캐시가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고, 가장 중요한 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도 지금보다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베리실버트 등 모 명성 코인도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점진적으로 나올 시점이 코앞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다(ADA)와 트론(TRX)은 바이낸스 US 이용자 대상 거래 지원이 종료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런 시점에 이런 뉴스가 나왔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에이다와 트론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빗썸의 경우 이 코인들을 상장 폐지하지 않습니다. 검증이 끝난 코인이라 뉴스로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계신 분들에게만 다소 불편해질 뿐입니다.
제가 눈여겨본 코인으로 마티(MATIC)가 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말씀드렸는데, 마티에 들어가 물려 계신 분들이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코인이라고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매수 추천은 아니고, 걱정하실 코인은 절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유니스왑(UNI)도 제가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렸는데, 약 3% 정도 반등했습니다. 이 역시 좋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들어가서 물려 계신 분들은 장투 관점으로 보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 당장 4시(수익 실현)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호라이즌(HORA)은 코인 2.0 런칭과 메인넷 런칭까지 5일 18시간 남았다고 합니다. 저도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만약 날짜가 딱 맞아떨어졌을 때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극적인 상승이 없다고 해서 걱정하시거나 손절하고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처럼 노드를 돌리거나, 일부 거래소에 두셨던 것을 만약 급등이 오면 그때 입점하시면 됩니다. 생태계 구성은 점진적으로 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장투 관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지캐시의 경우 베리즈 포트가 예전에 6만 달러까지 간다고 말했는데, 2025년까지 간다는 얘기는 그냥 손절하지 않게 하려고 한 말이 절대 아닙니다. 베리실 포트가 어떤 말을 하면 결국 현실이 되어 왔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파일코인(FIL)의 경우 가격이 힘드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 저도 아침에 비트코인 개수가 조금 뚫렸다는 소식을 보고 투자 금액보다 더 많이 쌓아 두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웹3에서는 지캐시처럼 익명성 코인과 파일코인처럼 저장성 코인이 중요해질 것이고, 메타버스나 NFT, 메타버스 관련 코인들이 상승하는 구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 때를 위해 우리는 지금 홀딩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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