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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코스피 진짜 바닥은 어디인가?"…사흘 새 17% 폭락, 반대매매 급증

SBS Biz 뉴스 · 2026-07-30 · 유튜브 시청 42,90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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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데요. 알파벳에 이어 메타도 여유돈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미연주는 기준 금리를 연 3.75%로 유지했지만 장기 국채 금리는 급등했습니다. 미국은 다시 이란을 공습해 국제 유가가 뛰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아무리 좋은 실적을 발표해도 주가가 뛰지 않는 이유들만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데요. 주가 급락세 언제쯤 멈출까요? 두 분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상은 IM 증권 연구의원 김윤정 LS 증권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어제는 정말 참혹한 날이었는데요. 코스피 에코스닥 모두 서킷 브레이크까지 걸렸는데 오늘은 상황이 어떤지 조금은 약세를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 대단히 좋게 발표가 됐는데 이상훈 위원님 조금 이제 하락세가 조금 멈추는듯한 조짐입니까? 어떻습니까? 그 오늘 아침 출발은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상이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서킷 역사상 없던 일들이 어 일어난 이후에 이제 납폭가대에 대한 인식으로 어 아침에는 이제 좋았는데 아침에 좀 좋은 종목들을 약간 살펴보면은 납폭가대 산업제가 그동안 납폭가대가 있었기 때문에 뭐 방산이라든지 조선주 위주로 상승을 했고

두 번째는 그 이익의 지속성이 가능한 은행주라든지 보험주라든지 소비제 일부 종목들이음 상승을 하면서 어 이끌어 갔는데 어 삼성자 실적 어 컴콜 실적 콘콜 이후에 10시 이후에 삼성전자의 또 주가가 어 상승하고 하이니스 주가는 좀 많이 빠진 상태였었는데 그것도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지수를 어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 올린 부분들이 있었어서 어 삼성전자가 다시 어 강보합 약보합으로 빠지기 시작했고 한 2, 3%까지 올랐다가 아니 5, 6%까지 올랐다가 빠지게 시작했고 하이닉스도 어 2, 3%까지 올랐다가 지금 -6%로 빠지면서 어 지금 이제 계속 지금 부작용이라고 일어나는게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청산이 일어나면서 어 본격적으로 7월부터 우리나라가 주식 시장이 가장 크네 이게 다른 시장의 변동성을 더 많이 하면서 빠졌는데 그 효과가 오늘과 오늘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조 오는 또 빠지는 그 일어나고 있고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부작용의 거의 극대화 부분이 있어서 코스닥 지수도 같은 연동됨 빠지는데 지금 한 2% 정도 빠지고 있는데 조금 다행스러운 거는 상승 종목수가 거래소는 지금 한 590개 정도 되고 어 하락 종목수가 290개 되면 된데 그걸 다시 말하면 지수는 0.8.7 빠지고 있지만 아까 말한 종들이 고점대 그렇게 빠지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바닥을 잡는 순간이 되게 되면은 바닥을 잡았다는 신호가 될 수 있는 거고 상승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단지 지금은 삼성원자 하이니스에 대한 그런 부작용, 변동성의 부작용으로 눈이 가려져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바닥이 잡고 올라가게 되면은 그런 지수는 많이 올라가지 못하더라도 종목들이 퍼지면서 올라갈 수 있는 어 발판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도 중요하지만은 어 내일도 그런 현상이 있게 되면은 단기 바닥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바닥을 조금 다져가고 있다. 이렇게 지금 보시는 겁니다. 그렇죠. 근데 레버리지 청산이 어느 정도 그 청산됐는지는 저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데 개인들의 네버리지 청산은 이제 신용 융자로 확인할 수 있는데 여태까지 신용 융자가 그렇게 주가가 빠진데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좀 빠지기 시작했고 오늘도 아 데이터를 안 났으면 그게 빠지기 빠지기 시작하면은 어느 정도 레버리지 청산이 있고 또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콜이나 선물로 많이 붙이면서 올라갈 때는 엄청나게 가속도가 붙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가속도가는데 그거에 또 반대 방향으로 레버리디 펀드들이 어 일으키면서 주가의 급락을 일으키는게 그 펀드들이 청산이 일어나면서

그다음에 또 마진콜이 일어 일어나면서 하락 속도가 빠르게 됐는데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어 멈추게 되면은 당연히 기술적 반등은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간건은 뭐냐면 그전같이 9,300 갔을 때 상승 종목 수가 150개 140개 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로는 가능은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 어 다른 종목들 아까 제가 이제 납폭가되는 이제 이익게 지속성 있는 종목들로 가야지만이 지수의 상 그 상승폭은 적어지 적어지지더라도 충분히 상 단기 바닥을 다으면서 상승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시장에 이제 변화가 조금 일어날 수 있는지 [콧방귀] 어 역시 그래도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지난번 SK 발표한 SK 하이닉스 관심이 많은데 삼성전자 2분기 [콧방귀] 확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난번 잠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을 텐데 뭐 컨퍼런스 콜 CEO들의 어 투자 설명에도 조금 여러 가지 주요 내용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떤 부분들을 좀 주목해서 봤습니까? 일단은 뭐 숫자상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이제 큰 차이는 없었을 것이고요. 그리고 이제 사업부별 실적이나 이제 어 경영진단에서의 이제 컨퍼런스 코를 통해서 코멘트들이 나온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투자 방향성에 있어서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은 뭐 시장에서 예상했다시피 이제 완성품 쪽의 사업부 같은 경우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어 오히려 원가의 부담으로 작용을 했다 보니까 이제 분기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영업 적자를 기록을 했고요.

다만 이제 AFCP 상승 효과 등으로 인해서 어 매출은 증가하는 양상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영업 이익의 거의 99.7% 7% 그니까 이제 DS 사업부 메모리 반도체나 이제 ATBM 이런 쪽에서 나왔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시장이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던 이제 공급 장기 공급 계약 LTA 같은네 그 부분 같은 경우가 이제 뭐 5년 단위로 체결이 되고 있고 5대 빅 빅테크를 통해서 이제 계약이 완료가 되고 있고 추가적으로 다섯 개 기업이 지금 어 테스팅을 완료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도의 코멘트가 있었고요. 또 메모리 사업에 대해서는

이제 시설 추자가 2분기에만 16조원 8천억 원이 이제 집행이 됐는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램과 랜드의 ASP 상승 폭이 상당한 수준으로 있었기 때문에 뭐 물론 이제 시설 투자에는 시차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만은 이제 공급 부족 지속이 될 거다. 심지어 2027년에는 더 심화가 되고 2028년까지도 좀 전망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아, 공급 부적이 올해보다 내년은 더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진다. 예. 예. 음. 그리고 이제 DS사 같은 경우는 대체로 이제 좀 서서버양 중심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이런 쪽으로 코멘트를 했다 보니까 최근에 붉어졌던 이제 중국의 어떤 설비 투자 공세나 이런 부분들의 영향이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쪽으로도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은 이제 시스템 LSI랑 파운드리 쪽과 관련해서는 일단 HBM 쪽의 성과가 좋다라고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않질적으로 속 회복이 되는지 여부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좀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과제의 영역으로서 남아 있는 상황이고 두 번째로 좀 기대를 했던 부분 이제 주주 안원에 대한 부분인데 일단은 앞서서 공개했던 거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도의 프리캐시플로우 잉여 연금 흐름의 50%를 이제 주조하는 만원 재원으로 활용을 하겠다. 이렇게 방침을 밝힌 바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뭐 시행을 하겠으나 곧 업데이트 하겠다 이렇게 좀 구체적인 방안을 밝히는 거에서는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는 좀 진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이 부분도 좀 어떻게 보면 투자자분들이 기다려 왔었던 소식 중에 하나일 텐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이

주주 환원단에서 사실 조금 우리 이상원 연구원한테 좀 묻고 싶은데이 SK 하이닉스의 경우에도 뭔가 새로운 주주 환금 구체적으로 발표될 거라는게 이제 투자자들 을 좀 기다렸던 거 같고 삼성전자도 기다렸던 거 같은데 원래 지금 이때 이렇게 발표하는게 아닙니까? 투자자들만 성급하게 기대한 거예요. 그 하인스 같은 경우에는 기대감이 많았던게 뭐냐면 45조를 유상했기 때문에 현금을 들어오면서 만약에 하이니스는 여태까지 순연금 상태가 작년 9월부터 순연금 상태였고 여태까지는 계속 적 그 순차익금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배당도 못 하고 어 그 투자도 거의 3년 동안 못 하는 어 지경이 있었는데 다 아시겠지만 지금 이익이 많이 증가되고 또 유상증자해서 45조가 들어오니까 그런 기대감으로 어 그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제 발표가 ADR 상장한 것도 있고 뭐 한 달 동안 뭐 좀 뭐 이게 커멘트가 좀 제한된 부분이 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케펙스 투자를 많이 하기 때문에 어 그 우리가 기대한만큼 주조하는 정책은 있 작년보다는 훨씬 낫지만은 기대한 만큼은 없을 것 같다.

왜냐면 케백스 투자를 워낙 많이 하기 때문에 원래 어 프리캐시플로는 이제 캐시플로우에서 팩스를 뺀게 프리캐시 플로 안에서 이제 배당을 하기 때문에 어 그래서 삼성전자 입장에서 잠깐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지금 현금을 얼마 가지고 있냐면 한 어 180조 170조 정도 가지고 있고요. 어, 지금 예상 제가 예상하는 거는 연말이 되면 300조. 어, 형님. 그렇지만 주주하는 기대당대는게 냐면 300쪽이에 그걸 다 투자를 하는 것게 아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실 대로 프리케의 50%라고 해도 어 작년보다는 훨씬 늘어났으면 보통 배당 전체 금액이 11조 10조 정도 됐는데 작년에 특별 배당을 한 이유는 뭐냐면은 어 다 아시겠지만 배당 분리가세를 해당하기 위해서 어 12월 달에 서프라이즈예 예배당을 했는데 올해도 그 정도 이상 원래는 거의 3년 4년 동안 한 11조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이상을 할 거라고 보고 있어서 어 삼성자에 대한 주주 한형 정책 기대감은 계속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또 이제 중요한 말씀 많이 하셨는데 또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이제 3분기 예상을 했습니다. 뭐냐면 왜 3분기 예상을 중요하냐면 보통은 이제 9월 달에 디램하고 레거시 레거시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오르면서 어 실적이 오르게 됐죠. 그래서 어 이게 거의 한 디레마 랜드가 분기별로 40에서 50% 올랐거든요. 분기별로. 네. 그럼 영업 이익은 100%씩 올랐습니다. 그러면 1분기 저 4 4분기에서 1분기 갈 때 1분기에서 2분기 갈 때 어 삼성자는 충단금을 감안하지 않고서 100조 나왔으면은 어 1분기 때 57조 나오니까 100%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리고 하이닉스도 똑같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 이제 7월 10날부터 반도체 저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그 어 뭐 매도한 이유는 뭐냐면은 이익 증가율이 준화되기 때문에 어 어차피 밸루에이션 이익 증가율로 올라왔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요인이었는데 이익 증가율 하락이 밸루에이션을 하락시키는 요인이라고 그래서 어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죠. 네. 그럼 거기에 이익 증가율인데 절대 이익 증가율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태까지 100% 영업 이익이 증가됐고 분기별로 그다음에 40% 50%인데 지금 이제 물론 3분기의 이익 증가율이 준화되는 건 하지만은 삼성자 그 컨퍼런스 코에서 밝힌게 뭐냐면 비트 출화량이 큐하는 비트 출화량이 보통은 10% 중반

계속 10% 중반이었는데 지금 예상치는 어 한 자리 수 초반이었는데 어 삼성자에서 에서 밝히기에는 어 한 자리 수 후반 될 거다. 그래서 그러면 절대 이익치가 그렇게 이익 증가율이 폭은 줄어들지만은 덜 들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예상치가 이제 디램마고 랜드 가격은 40에서 50% 분기별로 했는데 지금 컨센서스가 3분기에는 한 15에서 20% 상승 상승률이 둔화되는 거죠. 예. 근데 그거는 어차피 컨스에 나와 있고 그 비트 출량이 몰랐는데 삼성자에서 밝히면서 주가가 그때부터 그걸 발표하면서 삼성자 주가가 많이 상승했었죠. 네. 그렇습니다.

어 배당의 부분은 조금 여전히 삼성전자 좀 기대를 주조하는 좀 할 만하다 그런 거죠. 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이제 상당히 주가에 민감한 영향을 미치는게 바로 미국 빅테크들 초대형 데이터 센터 운영 회사들의 실적입니다. 오늘 메타 페이스북 뭐회사죠? 메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이 나왔는데 주가 방향은 달라졌고 아마 실적 발표 내용도 다릅니다. 이게 메타는 급락, 마이크로소프트는 급등 어떤 부분이 이렇게 주가의 방향을 갈랐습니까? 일단은 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장 마감 후에 뭐 물론 두 기업 모두 장 마감 후에 나왔지만 마감후 시간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메타 같은 경우는 크게 약세 보이는 좀 대립적인 양상이 나타났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일단은 뭐 투자자들이 기대치도 높기는 했습니다만 에저 클라우드 쪽에서의 성장률이 기존의 시장 예상치가 한 40% 정도 됐었는데 43% 정도를 기록을 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적으로 투자가 집행되는게 이제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그동안 뭐 좀 투자자들이 우려해 왔던 어떤 ROI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증명이 되었고 또 숫자상으로 봤을 때 매출액이나 EPS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기록이 되면서 시간내에서 강세를 보였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반면에 이제 메타 같은 경우는 예, 매출액 같은 경우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기는 했는데 뭐 EPS 같은 경우 그리고 이제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 같은 경우가 이제 시장 예상치 대비했을 때는 좀 하회하는 수준 좀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어, 물론 이제 AI 투자에 대한 케펙스 가이던스에 대해서 그동안에 밴드로 놓고 있었는데 그 하단 부분을 일부 상향을 하기는 했습니다만은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반도체 쪽에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만한 수준까지는 좀 아니었던 거 같고요. 더군다나 이제 메타는 앞서서 이제 말씀드리기는 했습니다만은 어브리케플로 그 잉여 연금흐름 측면에서 계속해서 좀 악화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실제로이 [콧방귀] 케펙스가 정상적으로 집행이 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그런 투자자들의 불안을 좀 잠재우기에는 좀 부족했지 않았나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방향성이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연간 자본 지출 계획 자체는 조금 늘어나는데 투자를 될 수 있는 재원이 좀 돈이 별로 없다. 그래서 잉해 연금 흐름이 계속 말아가고 있다. 어 지난번 알파벳은 마이너스였잖아요. 지금 메타는 거의 한 10분로 10로 줄어졌었죠. 그 다음 풍기는 무조건 마이너스죠. 아 그런 것이 투자자들이 상당히 좀 어 악제로 작용이 되는 겁니까? 그렇죠. 그지 관점인데 어찌어 어찌든 이만한 투자를 하는데 수익성이 있느냐 없느냐 차이죠. 예. 그러면 메타는 솔직히 자작입니다. 지네들이 LM를 개발하면서 그만한 투자를 하면서 사업이 없는데 다른 세계 업체들은 아마존이라든지 MS라든지 구글은 자체 클라우드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범포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메타는 그런 사업 아 물론 계획은 하고 있지만 그런 사업이 없고 자기네들의 LM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 그만한 돈을 올해는 아시겠지만 아까 이제 잠깐 올려 올려갖고 어 1,250 50억 달러를 1,300억 달러를 올리고 하단을 그다음에 1,450억 달러 그러니까 자기의 사업은 없으면서 그러니까 수익성에 대해서 자꾸 의그심이 있는 거죠. 근데 그 수익성에 대해서 우그심이 있으니까 캐시플로 빠지는 것도 더 속도가 빨라질 거라는 거죠. 결론적으로. 그러니까 매출이 일어나서 이익이 안 들어다면 당연히 캐시플로 빠지는 거는 다른

기업보다는 나머지 세계 기업 빠진다는 겁니다. 거기서 아 아직도 출신 뮤주 그 LM고 출신을 했는데 아직 검증이 안 된 부분이 있고 그래서 캐시플로우가 빠르게 어 해손될 거라고 예상이 돼서 시간내로 8%가 빠졌고 아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MS 같은 경우는 에저 같은게 연간으로 어 1천억 달러를 넘는 어 부분이 있고 그 코파일러 같은 경우에는 3천만 정도 해서 어느 정도 수익성이 있는 부분이 있고 더 중요한 거는 1900억 달러로 유지를 시켰습니다. 케팩스 투자를 유지를 시켰고 그다음에 또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전분기 대비 프리케시 플로우가 23% 게이 안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성이 생기는 거니까 프리캐시플러도 적게 줄어든다는 그런 거를 감안해서 어 시간내로 8%로 올랐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케스 투자는 좋은데 수익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갈렸고 그다음에 그거에 따라서 프리캐시플로가 어느 정도 적게 줄어드느냐 빨리 줄느냐 그게 가장 크게 갈렸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목해서 보실 거는 시장에서 이제 반도체 주가 빠졌는데 케팩스가 알파벳이 케펙스를 투자한다고 해도 그날 하루 오르고 계속 빠졌습니다. 그건 뭐냐면 지금은 빅테크들이 하이퍼스케들이 채권 투자로 옛날엔 자기 돈으로 했다가

아 근데 프리캐시플로 빵이까 채권 투자로 하는데 며칠 전에 메타가 채권을 발행하는데 7.5%로 어 7.5% 어마어마하죠 국채금보다 벌써 이게 엄청나게 오른 거네요. 예. 해사체 신용 스프레드가 엄청 급등한 거죠. 그러면서 CDS도 어 급등하면서 이게 뭐냐면 앞으로 투자는 스가 둔화될 거라는 우려갑니다. 올해까지는 뭐 7,200억 달러 투자하지만 내년에 뭐 1조 2천억 달러 만약에 계획했다 치면은 1조 달러 둔화된다든지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 어 이제 시장에서 붉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좀 앞으로도 좀 주목하셔야 된다. 금리 부분에 대해서

예. 그니까 투자를 하긴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외부에서 빌리는데 그 과연 그러한 [콧방귀] 이자를 감당하면서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는 시장에 의심이 생긴다는데 그와 관련해서이 연준의 금리 결정이 조금 이제 연관에서 좀 관심을 꺼내요. 이번에 기준 금리 3.75% 유지했지만이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을 했다는 거 보니까 이게 [콧방귀] 또 시장 금리의 대표적인 건데 이런 기업들의 앞으로이자 부담을 더 높이는 요인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뭐 일단은 사실 이번에 특히나 이제 케빈머시 의장의 성명문에 대해서 좀 해석에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럴 것이 일단은 결정 자체는 이제 도비시하게 된 건데 이제 세표의 인상 의견이 있었다 보니까 그러면 매파적으로 해석을 할 수 [목을 가다듬음] 있는 거냐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고 근데 또 성명문에서 발표한 부분을 또 보자면 뭐 인플레이션 우려나 목표 달성 의지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면서 뭐 매파적인 것처럼 보였습니다만은 또 이제 시장에서 명목 금리나 실질 금리 이런 부분들이 어 상승을 하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시장이 뭐 이제 실질적으로 나오는 데이터나 실물 경기 지표에 좀 더 민감해졌다. 이런 부분들을 강조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그 국채시장이 혼조세를 보였던 거 같아요.

이제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 같은 경우는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그렇다라는 거는 사실상 어 정책 금리가 그니까 기준 금리가 인상될 확률보다는 일단은 좀 유지가 될 확률 쪽으로 좀 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냐라고 볼 수가 있을 것이고 다만 이제 10년물 이상 30년물 같은 경우는 뭐 장중에 이제 2007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을 하기도 했는데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이제 채권 작용단위라고 하는 그 세력들의 이제 연준이 행동을 해야 한다라고 요구하는 그런 움직임에 따른 그런 부분들도 있었다라고 보여지고 있어요. 근데 이제 움직임 자체를 보면은 2년물 하락하고 장기물 10년 30년 같은 경우는 상승을 했기 때문에 장단기 금리차에 있어서는 좀 확대가 되는 그림으로도 생각을 할 수가 있거든요.

의하면장이들이 좀 견조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 식으로 좀 평가를 했다 보니까 어 기업 투자를 받는다라는 입장에서 보면 물론 이제 장기의 대규모로 들어가야 되는 어 그 조달 금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부담은 커지겠지만 당장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고 또이 2 이념물 같이 이제 좀 단기적인 자금 조달에 있어서는 그러면 또 좀 다양성을 확대할 수 있음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기업 투자 중심의 성장구들을 지지하는 쪽으로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 네. 알겠습니다.이 성명문이나 뭐 기자회견 내용이 전에 비해서 너무 좀 길지 않고 충분하지 않아서 아마 시장에서 조금 좀 불만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우리 시장으로 오면은 지금 단일 정보 레버리지 ETF에 대한 뭐 비난이 좀 쉐도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공부이 있는데 그래서 규제를 하나 더 한다 그럽니다. 전체 투자 금액에 20%로이 단일 종목을 에버리지 매수한대로 설정하겠다.이 정부가 지금 발표를 했는데요. [콧방귀] 관련해서 이게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결정적인 요인이냐 아니냐 논란도 많은데 이상한 요념 어떻게 보세요?이 단일 정보 에버리지가 주범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세요? 주범이죠. 주범이에요. 이거 조금만 그 경제만 조금 아는 사람이 보게 되면 주범이죠.

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아까 뭐 이제 김용실장이 그랬죠. 네. 어, 이제 ETF도 영향을 미쳤지만 뭐 개인의 투자 성향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개인들의 비중이 크니까 예. 그거는 거의 그 구조를 모르고 얘기를 하는 거죠. 아, 왜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반도체 쏠림 현상이 있었던 건 맞습니다. 일본장에서도 대만장에서도 미국장에서도. 차이점은 뭐냐면 그러면 미 지금 오늘도 일본이 플러스 나오고 그다음에 그 대만이 저기 뭐 플러스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변동성이 큰가요? 그러니까 잘 많이 많이 올라봤자 4% 많이 빠져봤자 어쩌다 한번 4% 3 4% 그럼 보통한 2% 3% 뭐 그 안에서 움직이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 차이점은 뭐냐면 거기는 단일 종목 레버리드 ETF가 없고 없어요. 뭐 몇 몇 개 종목에 있 아니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많죠. 미국 많죠. 그죠? 미국도 많은데 미국에서도 마이크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110% 올랐다가 지금 70%까지 빠졌었죠. 그러니까 한 40% 빠졌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거기는 레버리드 이태프가 엄청 세배짜리도 있어요. 예. 엄청 많습니다. 근데 왜 변동성이 심하지 않냐? 예. 왜 그래요? 왜 그렇죠? 예. 지금 시가 총액 3조 4조 며칠 전에 5조 달러 애플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수수득합니다.

그 마이크론 잘해봤자 1조 달러 넘은 거니까 시장의 비중이 적은 겁니다. 얘네들이 세 배로 하든 네배. 근데 우리나라 보시죠. 삼성현자 하인스의 시가총의 비중은 53%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변동성도 그게서 5월 27일 날 딱 발생돼서 한게 아니라 계속 1월 달부터 5월 27일까지 거의 100% 이상 올랐 오른 상태였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삼성자 하이닉스 위주로 쏠림 현상을 올랐는데 특히 시가 총액의 큰데 두 개의 레버리지 ETF를 내면 거기다가 그 조종하려고 선물이나 옵션이나 레버리지를 끼게 되면은 그게 변동성이 커지겠습니까? 하락하겠습니까?

그니까 잘못된 거는 뭐냐면은 시가총에 뭐 예를 들어서 뭐 100짜리니 90짜리 50짜리를 한다고 치면은 이렇게 변동성이 안 커요. 그런데 시가 총액 1 2로 그러면서 변동성이 커지니까 더더욱 그쪽으로 배팅을 하면서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죠. 어명 경기를 마내놓고 이렇게 변동성이 부히는 경기를 만들어놓고 겨놓고 그게 아니 그걸 변명으로 한다고 그 이거 이거는 저한테 만약에 이제 5월 17일 날 물어봐도 이런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 왜냐면 시가총의 비중이 크니까. 그럼 다른 시장과 비교해 보면 그런 시뮬레이션을 돌리면서 해야지 그냥 급급하게 그렇게 한다 그러면은 그냥 자초한 일이죠.

네. 아 정부가 예. 이거는 그냥 경제 조는 사람한테 물어봐도 예, 당연하지. 시시총 1, 2 그근데 다 그 아까 말씀하신 미국에도 있고 홍콩에도 있으니까 여기 안 한다고 그래서 그쪽으로 다가 버리면 어떡하느냐 어 뭔가 외환 환율적인 면에서 조금 감안해 가면서 우리도 우리도 허용해야 되. 그래서 한율이 그래서 그 절상이 됐습니까? 그 효과는 별로 없었죠. 없었죠. 그 요새 하이니스가 올라오고 달러 강세가 조금 스물어두면서 한율이 어 절상이 1400 얼마 된 거지 그 효과가 있었습니까 이래서 예 그러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거의 무슨 뭐 그 저기 초과 상관 태우는 식으로 뭐 하려고 여기다가 그 한율 잠깐 서학 개미가 얼마나 또 투자해서 1,500원 1600원이 가겠습니까?

결론적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는 정책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엄청 많고 이거는 진짜 그냥 명확 가나한 일들인데 그거를 몰랐다 뭐 했다 그런 것들은 너무 정책 위반자가 그냥 뭐 아무것도 실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본질 자체를 모르고 정책을 한다는게 한탄스럽죠. 어 아마 금융당국에서도 이렇게 여러 가지 부작용을 좀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뭐 금융감독 원장이 뭐 들어누어서서라도 막았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했던 거 보면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작용을 좀 생각을 했을 텐데 그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근데 왜 왜 안 먹었네 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지 않아 그걸 이제 그분들한테 한번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그래 사정 사정이 뭐 하여튼 뭐 정치적으로 사정이 그러나 지금 그 사이에 피해자가 많은데 그래서 일단 이제 여러 가지 규제가 나옵니다. 31일부터 현금 3천만 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콧방귀] 그리고 총투자 금액 20%로 매수한도 설정한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확실하게 이제 조금 많이 줄어들까요? 근데 뭐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앞서서 맨 처음에 브리핑 해 주실 때 어 연구원님께서 저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실 이번 주에 서킷 브레이커가 이제 연속으로 나오고 하면서 낙폭이 컸던 거에는 이제 개인 순매도세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이 부분이 결국에는 신용자 부담에 따라서 지금 증거금 부족에 따른 반대 매매 나오고 있는 부분들 네네.

그런 부분들이 이미 실현이 되고 있다 보니까 지금 뒤늦게 뭐 정책을 정비한다 한들 이런 부분들이 쉽게 봉합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미국증 비교를 해본다면 미국 증시는 이제 반도체가 좀 약세를 보이면은 사실 지금 최근에 같은 경우는 오히려 뭐 빅테크나 오히려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이런 쪽으로 또 기술주 내에서도 수납매가 돌면서 사실상 증시 지수 자체 하방은 좀 제약이 되는 모습이었는데 한국은 반도체 비중이 워낙 높기도 했고 이제 레버리지 DF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솔림이 더욱더 심해졌다 보니까 수급이 연동성이 생기면서 다 같이 빠지고음 모습들이 드러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부담감을 더 느끼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반대 매매 규모에 대해서도 지금 간음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물론 지수 레벨만 놓고 봤을 때는 지금 현재의 레벨이 지금 저희 하우스뷰 하단이 6,300이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밑도는 수준 있다 보니까 당연히 과매도 레벨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하겠습니다만은 반대 매매 영향으로 인해서 지금 하방은 좀 더 지금 바닥이라고 확신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라고 어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이후에 뭐 반도체 좀 펀더멘탈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뭐 괜찮은 편이다 보니까 지금보다는 반등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제 수급 연동성이 좀 낮은 비교죠.

뭐 연행이 될 수도 있고 오늘 좀 올랐었던 뭐 화장품이나 이런 쪽이 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반도체 민감도가 좀 낮은 쪽으로의 포트 다 이런 쪽으로도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발표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그리고 메타 실적 관련 그리고 시장 동향까지 관련 얘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IM 증권 연구의원 김윤정 LS 증권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습니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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