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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추석인데요. 미증시에 젠슨 황형님이 추석 선물을 주신 거 같습니다. 요런 기사 그림이 재밌어 가지고 가져와 봤는데 증시가 좀 빠지나 했는데 완전히 급격하게 반등을 해 가지고요. 미 증시 지금 올해 최고의 한 주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또 이게 회복이 이어질지 또 어떤 이유 때문에 증시 변동이 일어나는지 같이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자, 돌아온 AI 이렇게 돼 있는데 주도주가 반등을 강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나와 있지만 반도체 덕분에 나스닥 이번 주 6% 급등 상승률 올드러 최고. 제가 불과 지난주에 미증시 올해 최악의 한 주에 하나였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최악의 한 주 다음에 또 최고의 한 주 그니까 9월은 확실히 변동성이 좀 큰 거 같긴 한데 정신없게 요동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거듭 강조드리지만 방향성 배팅하면 되게 위험한 다리다 이럴 때 상승 레버리지 몰빵도 조금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고 하락의 잘못 자치 배팅하는 것도 되게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레버리지나 방향성 배팅이 계좌를 녹아내리게 만들 수 있다라고 말씀드린게 요런 부분이에요. 위아래로 막 요동치면서 흔드니까. 그래서 그냥 우량한 주식을 가만히 내둔다, 사모다 하면은 오히려 마음 편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지수부터 미증시가 이렇게 우상향 트렌드를 다행히 이탈하지 않고 그래도 반등을 해 줘서 상당히 긍정적인 모습이고요.
진짜 나스닥 6%면 정말 많이 올랐죠. 그리고 요번엔 특이 사항이 빅테크가 회복에 동참을 했습니다. 8월 블랙문데이 이후에 약간 빅테크가 회복에 동참 못 해서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 9월 회복장에는 빅테크 역시 NB아 15% 넘게 올랐고요. 테슬라도 9% 넘게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 7% 아마존 8%대 다 올랐습니다. 나스닥 S&P 500 다오 다 같이 올랐고요. 반도체 ETF도 9.3% 3% 올랐고 채권도 스멀스멀 고점 돌파 중입니다. 장기 채권 금리 인이나 기대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해피해피한 한 주였다. 주식 들고 계셨던 분들은 그래도 안도의 한 숨 혹은 좀 기쁜 한 주였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하락률 조정장에서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지난주에 급락 때문에 나스닥과 빅테크가 조정장 고점 대비 10% 하락에 진입했었는데 이번 주에 강하게 반등하면서 조정장 탈출해 버립니다. 보시면 나스닥 백수 대표 ETF인 QQQ 고점 대비 지난주에 10% 넘게 하락했다가 이번에 5.6%로 급 반등을 했고 빅테크 모아놓은 지수 빅 7 지수인 MGS 빅 7 ETF도 아슬아슬하지만 고점 대비 9.4%까지 4%까지 회복을 했고요. 뭐 SP나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고점에 바짝 붙어 가지고요. 돌아오는 주에 뭐 1%만 오르면 그냥 고점 경신입니다.
주석 연휴, 미증시, 신고가 돌파 이런 기사가 과연 나올지 봐야 될 정도로 회복력이 강하고요. 반도체도 20% 넘게 빠졌다가 물론 아직 많이 빠져 있지만 16% 가까이 빠져 있습니다. 빅세분들도 이제 고점 대비 10% 이내로 들어오면서 회복을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고 있고 빅테크도 강했고 반도체도 강했고 주도주 회복이 강했다. 그리고 또 특이 사항으로 도라론즈에 이제 드디어 미국의 금리나 시작될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그러면 좀 그렇고 99.99%가 되겠죠. 근데 좀 특이 사항이 지금 요겁니다. 현재 제가 영상을 찍는 시점에 9월 18일 FOMC 금리 인하할 때 이제 금리 인하를 하는 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데 빅컷 그러니까 0.5% 포인트를 내릴 것인가 혹은 스몰 컷 일반적인 1회에 해당하는 금리나 0.25% 25% 포인트를 내릴까가 확률이 반반입니다.
이거 쉽게 얘기하면 모르겠다 이거죠. 지금 월가고 기관들이고 다 그냥 야 진짜 모르겠다. 이래도 말이 되고 이래도 말이 된다. 약간 이렇게 지금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9월 FOMC를 시장이 지금 되게 긴장하면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금리 인하를 하긴 하는데 비컷을 하는게 좋은 거냐? 과연 지금 아마 구독자분들도 입장이 다르실 텐데 많이 내리는게 좋은 거다. 아니다. 많이 내리는 건 안 좋은 거 아니냐? 조금 내리는게 좋은 거다, 안 좋은 거다. 아마 의견이 다 처회하게 갈리실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연준도 고민되는게 야, 지금 침체 그냥 오기 전에 빨리빨리 내려 가지고 선재적 금리나 보험성 금리나 한 다음에 뭐 인플레 오고 이러면은 그냥 금리 다시 오리든고 금리 또 유지하면 되니까라는 생각 할 수도 있고.
아, 근 또 어떤 분들은 야, 이거 빅컷을 하면 금융 시장에 혼란을 주는 거 아니냐? 이거 연준이 또 뭐 침체를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또 조정 핑계가 될 수도 있고. 진짜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걸리 장세입니다. 그렇죠? 그냥 빠지고 싶으면 빠지는 거고 오르고 싶으면 오르는 그런 명분이 그냥 하루하루 달라지는 어 맨날 맨날 이슈가 달라지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이거는 50대 50이니까 지금 예측은 의미가 없을 것 같고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된다 요거는 팩트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유럽도 이제 올해 들어서 두 번째 금리 인화했죠.
그래서 10월 달 또는 12월 달에 한 번 더 금리 인하하면서 세 번째 금리 인하 들어가는데 이제 미국도 본격 스타트를 끊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를 2년 6개월 만에 하는 거니까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이제 기대감에 금리 인하 관련 중소형주들도 막 골고루 급등을 했습니다. 그니까 이번 주는 대형주만 노른게 아니라 중소형주부터 해서 기술주, 성장주 다 돌아가면서 올랐습니다. 금 이런 것도 올랐고요. 거기다가 이제 금리나 기대감도 있지만 혹시 또 지금 많은 분들이 뭐 주식 팔고 기다리고 있다. 침체 한번 쇼크 한번 올 거 같다.
금리나 할 때 한 번씩 쇼크 왔다. 나 그때 들어간다라는 불확실성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도 있기 때문에 사실 불확실 플러스 금리나 최대 수는 금이죠. 금. 그래서 금 연일 신고가 뚫고 있고요. 그러니까 금이 약간 더블 호재를 받고 있는 거죠. 불확실할 때도 금, 금리 인하할 때도 금. 약간 요런 느낌으로 올해 수익률 25% 가까이 증시를 앞서가고 있고요. 채권도 장기 채권, TLT, ETF 이런 거 올해 고점 돌파 결국 성공하면서 올해 수익률 플러스 전환하고 있습니다. 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두 자산 모두 금리나 사이클 본격 진입하기 때문에 불확실성도 있기 때문에 올해 말까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뭐 주식도 오르고 채권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약간 에브리팅 랠리 기름 가격만 좀 빠지지만 그거 빼고는 투자하신 분들 지금 해피해피한 장세가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고 특히나 이제 반도체가 많이 빠져서 우리 구독자분들도 그렇고 저도 반도체 비중이 좀 크거든요. 저도 이제 거의 뭐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ETF나 엔비디아 뭐 이런 반도체 관련 주식들 많이 많이 이제 모아 놓다 보니까 비중이 작지 않아졌는데 최근에 많이 빠졌었죠. 20% 넘게 빠졌다가 그래도 다행히 이번 주에 조금 긍정적인 다행히 반등을 해 줘야 될 곳에서 반등을 좀 강하게 해 줘 가지고 조금 그래도 긍정적으로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고 일단은 많은 또 우려들과 조정 핑계들이 있었는데 역시나 엔비디아 대장주 엔비디아 큰형님 젠슨왕이 아주 뭐 자신감 넘치는 발언을 해 줬고 또 그리고 클라우드 기업 오라클이라고 하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에 또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오면서 힘을 보태 줬습니다.
그리고 오픈 AI. 지금 AI 장세 어떻게 보면 대장주이지만 이제 비상장 기업인 오픈 AI도 신제품을 깜짝 서프라이즈로 공개했는데 어 요것도 상당히 무시무시한 기능들을 보여주면서 3단 호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또 기대감이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하나씩 잠깐 얘기해 보면 자 젠슨 같은 경우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습니다. 골드만 삭스 테크 컨퍼런스에서 뭐라고 했냐면은 지금 엔비디아 반도체가 너무 부족해서 내가 고객들하고 사이가 나빠질 정도다. 제가 이게 무슨 말인지 하고 보니까 지금 고객들이 너도 나도 앞다서 반도체 좀 빨리 달라고 하는 바람에 고객들하고 감정적으로 지금 사이가 나빠지고 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부터 해 가지고 뭐 빅테크부터 해서 뭐 중소용 기업들이 지금 돈 싸들고 와 가지고 제발 좀 빨리 내놔라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도 아 줄을 서라 공평하게 우리가 배분하겠다 했는데 이제 고객들이 감정 상하는 거죠. 아이 황형 우리 사이가 이거밖에 안 돼 이러는 거죠 지금. 이러면서 약간 뒤로 좀 빼돌릴 수 있는 거 없어. 뭐 이거는 제가 너무 나갔는지 몰라도. 아무튼 그 정도로 지금 그래서 제수상이 요런 말을 농담삼아 한 거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우리가 고객들하고 싸울 정도다 이러면서. 왜냐? 지금 고객들이 어차피 투자하는 거 AI 분야에서 최초이자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이게 이제 선점 효과가 크니까 돈을 쏟아붙나 봅니다. 근데 이제 뭐 엔비디아 젠슨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수요가 너무 많아서 감동스러울 정도다 이렇게 발언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계속 월가나 이런 데서 수익성에 대해서 의구심을 다니까 아유 좀 그런 걱정 좀 하지 마라. 우리한테 1달러 쓰면은 5달러 수익 나는데 돈이 아깝니? 이렇게 말을 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투자 그거 M비디아 지금 반도체 비싸다고 그거 우리 거 비싸도 사기만 하면 다섯 배 돈을 걷어가는데 그게 아깝니 약간 이렇게 해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어 월가 입장에서도 그렇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야 이거 뭐 젠슨 말을 믿어야 되니까 지금은 우려를 불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신제품도 문제 없고 데이터 센터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전 분야로 확산될 거다라고 이제 뭐 역시 젠슨 말 진짜 잘합니다. 그러니까 뭐 거의 파월보다도 더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하죠. 젠슨의 혀가 그럴 정도로 지금이 엔비디아에 대해서 많이 지금 의존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제 거기다가 오라클이라고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사실이 회사가 B2B 그러니까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회사라서 별로 개인 투자자들한테는 관심이 없는 회사긴 해요. 저도 들고 있지 않지만이 오라클의 CEO이자 대주주인 창업자인 레리 엘리슨이라는 인물이 엄청난 부자인데 이번에 오라클 주가 급등하면서 세 개 부자 2등에 등극할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돈 엄청 많은 거 느껴지시죠? 지금 세계 1, 2 부자를 다툴 정도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도 제껴 버릴 정도로 이번에 이제이 정도로 부자인데 이번에 이제 오라클 CEO가 실적 발표도 서프라이즈 하면서 뭐라 그러냐면은 또 재밌는 말을 했는데 AI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참가비 게임 참가비만 1천억 달러다. 100조원입니다. 130조원.이 게임에 참여하고 싶다면 누구나 최소 4, 5년 동안이 금액을 매년 지불해야 된다. 그러니까 게임 참가비만 100조원이니까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이거 빅테크밖에 못 하겠죠. 하려 그래도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근데이 빅테크끼리 지금 싸움이 붙어 가지고 날려났다는 거죠. 그래서 향후 5년에서 10년 내다 보면은 단기 침체나 이런 것들 걱정할 이유가 없는 거 같다.이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투자금을 두 배 이상 늘리겠다 해 가지고 오라클도 이제 본격 수혜를 보는 주식에 포함되면서 많이 올랐습니다. 클라우드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빅테크 중에 클라우드 34,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대표적인데 이제 약간 후발주자이자 뒤쳐졌다고 평가받았던 오라클조차도 지금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워낙 지금 AI 수요가 커지니까 약간 형님들 말고도 동생들한테도 낙수 효과가 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라클도 뭐 주가 미친 듯이 급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그래서 다시 주목을 받았고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오픈 AI가 신제품 출시했는데 아 이거 좀 저도 보면서 놀랍더라고요. 저도 최제pt 유료 구독자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최치T 유료 구독하시는 분들은 이거 바로 테스트해 보실 수 있는데 한번 꼭 해 보세요. 기능이 엄청납니다. 진짜. 그래서 지금 이제 드디어 생각하는 AI가 나왔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공감한 기능은 요건데 이제 예시로 이런 거 있어요. 번역기도 통하지 않던 한국어 리뷰를 채지T가 다 해석해내는 겁니다.
이제 이게 드디어 추론을 하는 AI가 나온 건데 구독자 여러분 요거 읽으실 수 있나요? 한국인들만 알 수 있는 이거는 영어 번역기 돌려도 그렇고 한국어 번역기도 돌려도 해석이 불가능한데 여기 보면 뭐 말도 안 돼. 이상한 문장 써 있잖아요. 요거 보시면 어떤 번역기도 읽을 수 없지만 요런 식의 문장이 아무도 읽을 수 없는데 채치피가 이제 이걸 추론해서 이거 이런 뜻 아니냐 이런 성능까지 도달했다라는 걸 보여 준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 생각하는 영역이 고유한 영역이래요. 그러니까 단순히 명령을 내려서 그걸 이행하는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거기서 오픈 AI 측에서 보여 준 기능이 요런 겁니다. 이거 읽으실 수 있나요? 이게 이제 번역기 돌리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죠. 요게 이제 제가 봐도 모르겠네요. 하실 수 있는데 채치피디가 이제 해석을 합니다. 12초 동안 생각을 하더니 지구상 어떤 번역기도 읽을 수 없지만 한국인들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한글의 암호화 방법이 있다. 아마 이거 보고도 아니 해석이 한국인인데도 어려운 대우라고 하실 수 있는데 지금 채치T가 12초 만에 이걸 해석해내는 겁니다. 오픈 AI 유튜브 댓글에 이제 찐 한글 리뷰의 시대도 끝인가?
대단하네요. 앞으로 구글 맵에 해외 여행지 후기 남길 때 한국인만 이해할 수 있게 한글 변용하는 방법도 무용 지물이 되겠네요. 신기합니다. 그 해외 여행가 보신 구독자분을 공감하실 텐데 호텔이나 숙박이나 뭐 맛집 리뷰에 보면은 이제 한국인들끼리만 서로 통하는 이런 식의 리뷰들을 통해서 댓글을 지운다거나 평점 관리하거나 이런 것들을 피할 수 있는 요런 요령이었었는데 이제 못 한다. 리뷰도 끝이다. 한국인들은이 암호화 방식을 통해서 구글 맵스에 등록된 몇몇 최악의 업체들을 고발하고 사람들에게이 업체에 대한 경고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가 봤는데 진짜 엉망이었던 맛집이나 숙소 이런 데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 댓글을 달릴 수 있었었는데 근데 하지만 이제이 AI 덕분에이 방법도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 같네요.
해서 저도 이제 궁금해서 해 봤거든요. 제가 이거 직접 해 본 겁니다. 채 GPT한테 제가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써 봤어요. 구독자분들 이거 무슨 뜻인지 아시겠나요? 채지피티 이것 무슨 문장이 얘기하니까 이제 하니까 바로 50초 동안 생각을 합니다. 천천원히 생각을 해 보더니 어 채치피pt티아이 문장은 아마도 채티아 이것은 무슨 문장이겠어를 의미하신 거 같습니다. 저에게이 문장의 의미를 물어본 것이 맞나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야 이제 그러니까 저 좀 무섭더라고. 이거 말고도 제가 여러 가지 문장 테스트해 봤는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더니 이제 처음에 못 맞추다가 한 두 번 세 번 하니까 갑자기 막 위에 거랑 연계를 짓더니 위에 거랑 같이이어서 보니까 이런 문장인 거 같다 하면서 막 이제 자기가 학습을 해요. 자가 발전을 해요. 그래서 진짜 직접 이거 한번 해 보셔야지 공감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수준이 아니고 엄청납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 출론하는 단계까지 왔는데이 정도까지 오는게 이제 2 단계 출론 단계까지 왔습니다. 인간 수준의 문제 해결 능력. 단순히 채봇이나 어떤 언어 번역해 주는 건 레벨 1이었어요.
이건 이제 신기하지도 않으시죠? 동시 통력 이런 것도 아무도 안 신기하잖아요. 이젠 추론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제 3단계, 4단계, 5단계까지 가는 겁니다. 점점 가는데 이러니까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돈 싸 들고 오픈 AI에 달려 들어가는 겁니다. 야, 이거 대박이다. 이러면서 이제 시작이구나 하면서 이제 기업 가치가 계속 매일매일매일 들어갑니다. 그래서 200조원 넘게 지금 몸값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이 200조원이 어느 정도냐? 지금 현존하는 비상장 기업 상장하지 않은 기업 중에 랭킹 3위까지 지금 올라가면서 지금 2위랑 비등비등해졌습니다.
지금 2위가 스페이스 X 머스크가 소유하고 있는 우주 기업 그니까 그 우주 시장의 그 어마어마하게 방대한 미래 먹거린 우주 시장의 선두 주자인 스페이스 X의 시가 총액만큼 오픈 AI가 지금 따라가고 있는 겁니다. 거의 비슷해지고 있어요. 물론 1등은 중국의 틱톡을 소유하고 있는 바이트 댄스라는 기업인데 뭐 이것도 사실상 AI 기업이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지금 요런 기업들이 지금 잘 나가고 있는데 오픈 AI 몸값이 날리가 수로 오르고 있다. 오픈 AI 몸값이 이렇게 계속 오르면 뒤에서 웃는 기업이 있습니다. 제 구독자분들은 아시죠?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 AI 지분의 49% 든든합니다. 계속 들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그냥 너무 투자를 잘했죠. 대주주 마소도 나중에 오픈 AI가 비싼 몸값에 상장을 하거나 하면은 지분 가치도 상승하고 상장을 안 하더라도 나중에 이제 오픈 AI가 본격적으로 현금 수입이 늘어나면 그걸로 배당 받아 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캐시플로우도 아주 좋아지겠죠. 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 제가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라서 그런 건 아니고요. 아무튼 그렇게 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돌아오는 주에 또 이어받아서 AI 행사 또 합니다. AI 행사가 뭐 거의 지금 매주 기업마다 돌아가면서 있습니다.
9월, 10월 뭐부터 애플 아이폰 공개도 했지만 물론 AI는 좀 별게 없어서 시들시들 했지만 돌아오는 주에 9월 16일 월요일이죠. 마이크로소프트 AI 서비스 코파일럿 행사 있습니다. 또 사티아 나델라가 와서 또 얼마나 피망찬 얘기를 해 줄지 요러면 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나 AI 인프라 관련주들 또 반등을 이어갈 수도 있고요. 그래서 줄줄이 계속됩니다. AI 이슈는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 거 같고 뭐 단기 변동성에 너무 휘둘리지 않는게 어떨까 싶고요. 경기 둔화 경기 침체 이런 거는 뭐 늘 나오는 이슈니까. 그래서 제가 방금 말씀드렸지만 맨날 반도체 우려가 꼈다 그래서 빠졌다가 또 좋은 얘기 나와서 오르고 조정과 반등을 계속 반복하는데 단기 방향성 맞추기보다는 그냥 앞서 제가 계속 이렇게 소개드린 이유 자체가 길게 좀 보고 같이 가져가 봅시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투자를 하는 편이거든요. 적어도 이런 기업들만큼은. 그래서 조금 어 AI 우량 기업의 지분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한다. 이래서 본 돈을 이런 우량 기업의 지분을 사모는 걸로 치환한다. 나중에 이제 얘네가 제 노후 대비 해 주겠죠. 그런 마음가짐으로 투자를 하면서 모아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ETF 같은 것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같이 보시면이 변동성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을까? 하루 오르고 내리는 거야. 너무 1일비 같이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물론 계좌 변동에 되게 기분이 왔다 갔다 하지만 조금 이렇게 같이 말씀드리면서 멘탈 관리도 같이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빠르게 정리해 봤고요. 어, 돌아오는 중 역시 빅 이벤트는 FOMC 회의 금리 결정입니다. 빅컷을 하느냐 스몰 컷을 하느냐 그리고 또 향후의 금리 인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연준 의장이 어떻게 발언을 하느냐 가지고 단기 주가 차액 실현이 나올 수도 있고 더 오를 수도 있고 하는데 진짜 그 반반 확률에 너무 하기보다는 역시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금리나 사이클이 시작되는게 중요한 거고 경기 충격이 없다면 계속 우상향 충격이 와도 일시적일 거고 다시 이제 올라갈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좀 보시면 마음 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기보다는요.
그리고 기타 소매 판매 미국인들 지갑 현황 그리고이어서 금요일 날 일본 금리 결정에 따라서 엔화 요즘 엔화 방향에 대해서들 많이들 금융 시장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달러 약세 엔화 강세면 금융 시장 또 조정 핑계가 됩니다. 요즘 뭐 중국 경제 지표 막 많이 나빠져 가지고 그게 또 나중에 증시 조정 재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 월가나 미국 금융 시장에서는 중국에 대해서 크게 당연히 중국 나쁘다고 보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미국 금융 시장까지는 영향을 안 주는 거 같긴 합니다. 중국 지표들은 많이 나빠지고 있는 부분은 좀 있어 가지고 그것도 뭐 예의 주시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캘린더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자, 다음으로 드디어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습니다. 제 계산해 보니까 무려 2년 6개월 만인데요. 2022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이 금리 인상 사이클이었고 이제 금리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여기 제가 이제 보여 드린 그림에 따르면요 구간 금리 인하에 해당하는 구간인데요. 이제 아무래도 가장 우리 투자자 관점에서 궁금한 거는 금리나 이런 사이클에는 어떤 주식을 얼마만큼 사는게 좋을까 이런 것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구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만한 것들을 담아 놓은게 제가 올해 출시한 소의 미국 주식 마스터클래스고요.
그리고 또 중간중간에 요즘 또 경기 둔화 우려 중간중간 변동성도 커지는 구간인데 이게 지금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는지 진짜 위기가 시작되는 건지 요런 것들을 스스로 구분하고 싶을 때가 있으실 겁니다. 누구는 이렇다고 하고 누구는 저렇다고 하니까 지금 뭔가 진짜 시장 조짐이 좋지 않은가를 판별해 주는 제가 강력 추천드리는 위기 예언과 지표가 있습니다. 요런 것들을 소의 미국 주식 마스터 클래스에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금리나 사이클과 또 중간중간에 찾아오는 조정장에서 스스로 이제 찐 위기인지 가짜 위기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노하우들을 제가요 미국 주식 마스터클래스에 담아 놨으니까 나는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공부해서 한번 투자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제가이 영상 더보기와 댓글에 링크 남겨 놓을테니까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미국 주식 투자를 10년 가까이 해우면서 구독자분들이 어떤 것들을 특히나 궁금해하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이 실전 투자에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이 강의에 담았습니다. 그래서이 영상의 더보기 댓글 링크 참고하셔서 한번 살펴보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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