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경제분석과 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 공포가 극에 도달했을 때 그때가 좋은 투자 기회가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더라 뭐 97년 외한이기 그리고 91 테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같은 그런 급박한 사태들을 수도없이 겪어 가면서 항상 위기가 발생할 때 우리 자산 시장 한국 원화 시장은 굉장히 충격을 받아요. 위험 자산이라 그렇죠. 근데이 위험 자산이 또 좋은 점이 뭐냐면 반등도 잘 나온다 안녕하세요. 어 32년 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제가 1993년 12월 4일 날 금융 연구원에 출근했어요.
그래서 12월 4일 만되면 되게 뭔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번은 3일 날이 어 그 개엄이었고 4일날 아침에 새벽에 해제 됐잖아요. 그런 상황이어서 32년 차를 맞이한 소회도 밝힐 시간이 없었어요데 오늘 특별히 긴급한 시장 상황에 맞춰서 오늘 김피디 님하고 여러 시장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이제 정치적인 혼란 외에도 원달라 환율 상승이라 그가 한국 은의 갑작스러운 금리 인나 뭐 여러 가지 지금 문제들이 혼재되고 있는데요. 저희 구독자들을 위한 메시지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32년 동안이 일을 하면서 어 경제분석가이를 하면서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 공포가 극에 도달했을 때 그때가 좋은 투자 기회가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더라 뭐 97년 외한 2기 그리고 91 테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같은 그런 급박한 사태들을 수도없이 겪어가면서 항상 위기가 발생할 때 우리 자산 시장 한국 원화 시장은 어 굉장히 충격을 받아요. 위험 자산이라 그렇죠. 근데이 위험 자산이 또 좋은 점이 뭐냐면 반등도 잘 나온다 물론 뭐 지난 봄에 갔던 2,900 언제 회복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반등도 잘 나오는 시장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고 또 우리나라 국민들이 이렇게 똑똑한데 정치인들이 어 이상한 선택을 계속하지 않지 않겠나 그렇게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신에서는 아무래도 한국 시장을 볼 때 코스피가 월요일 같은 경우는 막 23까지 갈 수 있 이런 하방의 위험성에 대해서 좀 알리는 기사들도 많이 나고 했었어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다시 좀 회복을 한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에 대해서 시장에 대해서 물론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롯해서 봤을 때 이게 좀 장기적으로 보이는 측면인 혹은 어느 정도 또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한데요 어 저는 월요일 날 주식을 샀고요 어 왜 샀냐 하면 이제 연말 정산 시즌이 와서 연말 정산 관련되 있는 ISA RP 그리고 퇴직연금 계좌의 돈을 이제 넣어야 될 때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넣을 수 있는 돈이 3,800만 원 넣을 수 있어요. 그죠. 그래서 그 3,800만 원을 언제 넣을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물론 이제 바쁘다는 핑계로 못 넣고 있었는데 그래서 월요일 날 넣어서 어 대부분 주식 국내 주식을 샀고요 물론 이제 imip 같은 경우는 안전자산 30% 규정이 있어서 미국채 코스피 혼합 etf 또 있어요. 그건 안전자산으로 분류된 까 그런 것들을 매집 물론 매집하고 난 다음에 점심 시간에 샀으니까 후장에도 박살 났어요. 그러나 어 저는 그냥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산 시장이 이렇게 패닉에 빠질 때 안 사고 언제 사나 또 이럴 때는 그냥 뭐 사자 주문 나면 바로 그냥 체결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의 유동성도 공급해주고 급하게 파셔야 되는 분들한테 돈도 제가 조금 도와드린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러분 지장이 패닉에 빠지고 제가 방송이 엄청 자주 나오고 있잖아요. 요새 얼마 전 조선일보 뭐 경제면 탑 기사로 제가 실렸다 그러더라고요 제가 늘 여러분한테 야기 많이 했죠. 어 시 뉴스에 뭐 7시 뉴스의 홍박사 얼굴이 자주 보이면 그때가 주식 살 때다 전은 실천하고 있다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홍 박사님은 국내 이제 개별 주식에 대해서는 별로 이렇게 추천을 하시지 않아 왔는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그럼 어느 정도 좀 추천을 주시는 건지 아니요 전 개별 종목 안 하고요 그래서 코스피 200t 할 펀드를 집중적으로 샀습니다. 사장 먼저 몰렸지만 뭐 오를 날도 오겠죠.
일단 제가 왜 이걸 그 긍정적으로 보냐 하면 우리나라 PBR 그러니까 주당 순자산 가치가 만 원이다 그러면 우리나라 역사적인 평균이 얼마냐면 10000원 정도예요. 근데 이번에 얼마까지 가냐 하면 8,000원까지 가더라고요 근데 외한이기 때 7,000원 갔었어요. 물론 이제 장중 기준으로 해사는 5,000원 후반도 한번 봤던 거 같은데 아무튼 뭐 그 정도로 우리나라 외안이기 때 힘들었어요. 근데 우리나라 지금 상장 기업들 그 영업 이익이 역사상 최고치인데이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배당을 주겠어요. 다 이익 유보할 가능성이 저는 되게 높다고 보거든요.
이익을 유보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냐 주당 순자산 가치가 만 원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라 원이 되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그 돈이 유보가 되면 PBR 어떻게 되죠. 가만히 그냥 8,000원의 주가가 있어도 7천원 7500원이 된다고요 이해되세요. 그니까 PBR이라는게 주 순재산 가치가 올라가는데 주가는 8,000원이 그냥 있으면 0.7 0.7 5배가 되는 거죠. 결국 외한이기 레벨이에요. 제가 편하게 생각합니다. 한 1년 참으면 외한이기 레벨에서 주식을 사는 꼴이니까 뭐 이럴 때 안 사고 언제 사냐 물론 이제 연말 정산 용으로 샀지만 사면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이유가 일단 싸다 두 번째 환율이이 환율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돈을 못 벌 수가 없다 세 번째 앞으로 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정부가 아무 일을 못하니까 중앙은행이 금리를인할 수밖에 없잖냐 환율은 저평가 금리도 저금리 밸류에이션 낮아 저아 근데 뭐 그냥 용기를 내야 될 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지난 시기에 홍박사 님이 계속 말씀주셨던 어떤 etf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워 왔다면 저희 구독자분들은 조금이라도 좀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을 수 있었 지 궁금한데요 예 뭐 저희 프리즘 성과 보시면죠. 그 탄핵 이후에 수익이 더 좋아졌어요. 왜 그러냐면 안전 자산 금과 일본 앤 미국 달러 같은 자산에 투자 비중이 거의 절반 이상이니까 한국 국내 주식 투자비중은 원래 뭐한 10% 초반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또 중국 증시도 반등하고 그러니까 이게 제게 시장이 우리 시장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자산 배분한 사람들은 그 계속 역사상 최대 성과를 누리는 중이에요.
이렇게 됐을 때 리밸런싱 어 고평가된 또는 수익이 크게 난 외화자산을 좀 헐어서 저평가된 국내 주식을 사는 그런 리밸런싱을 지금은 다각화된이를 가지신 분들은 리밸런싱 타이밍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좀 호황기를 보내고 있는 그런 etf n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뭐 금이랑 미국 주식 뭐 중국 주식 etf은 뭐 너무너무 좋겠죠. 일단 환율에서 일단 차이 을 얻은 데다가 우리 시장은 힘들어도 뭐 다른 시장은 좋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산 배분이라는 걸 하는 거죠. 이렇게 또 한국 주식이 저평가돼 있으면 또 얼마전 중국처럼 그냥 또 단하는 거에 미련을 가지고 좀 들고 있다 보면 10월이었다 또 리밸런싱 하면 돼요 그때 잘 팔면 되니까 우리 주식시장도 그 코로나 때 한방에 100% 200씩 올랐잖아요.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되게 탄력이 강한 시장이라서 이번에 뭐 특히 신용융자 장고도 다 털리고 외국인도 다 팔고 나가고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시장 반등이 나오면이 빈집털이 그러는데 매물이 없는 시장이 출연할 수도 있다 왜냐면 그전에 매물이 다 소화 버렸 그런 상황이라서 저는 뭐 뭐 강한 반등이 나올지 약한 반등이 나올지 아니면 옆에서 길지는 뭐 저도 모릅니다만 또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지금은 충분히 시장을 긍정적으로 봐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럼 지금처럼 지금 12월 럼 이렇게 뭔가 불안전한 시장에서 저희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경제적 시그널을 좀 봐야 한다면 어떤 것들을 저희가 좀 봐야 수출이 일단 뭐 환율이나 주식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니까 그건 뭐 같은 지표라고 봐야 되는 거고 결국은 우리나라 수출이 12월 달에이 탄핵 정국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 또 우리나라 수출 금액 지수 이런 것들이 또 곧 발표될 텐데 11월 달 그 수출 물가 지수 이런 것들 발표되는 걸 잘 유심히 보면 주원 투자기를 잡을 수 있고 특히 구리값 열심히 보라고 제가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
한국 반도체 제품 가격의 선행 변수가 런 지표들을 열심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저희가 과거에 탄핵 정권을 이제 겪은 적이 있는데 그 시기에 국내 증시는 어땠나요. 좋았어요음 계속 올랐어요. 2004년 3월에 탄핵이 있었는데 4월에 그 중국에 차이나 쇼크 벌써 벌어지기 전까지는 900 포인트까지 700에서 900까지 갔나 중합 주가 지수가 그리고 다시 이제 700 가긴 했는데 그거는 저 중국바 쇼크 때문에 주시장 되게 좋았고 2016년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엄청 좋았죠. 그래서 그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우리 국내 요인은 부차적 요인에 불과하다 한국 시장에서 투자를 하실 때는 국내 지표들은 저는 볼만한 지표는 교육 조건 말고는 없다이 말씀 몇 번 드렸던 거 기억나실 겁니다.
근데 교육 조건에 변수인 그 구리 원유 가격 비율이 최근에 강하게 오르고 있기 때문에 왜냐면 유가가 폭락하자아요. 그래서 구리 원유 가격 배율이 강하게 상승하고 있는 중이라서 우리나라의 그 체감 경기 지표는 좋습니다. 근데 심리가 죽으니까 내수 경기 안 좋아지는 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경제 전체에 특히 대회 여건은 좋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번 사례에서 보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되게 위험 자산이에스 보이거나 뭐 이런 건 튼튼하지만 이런 상황임을 우리가 좀 잘 감안해서 우리 경제가 펀더멘탈은 튼튼하지만 자산 시장은 굉장히 큰 변동성에 놓 수 있다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부디 안전 자산 포트폴리오를 좀 가지고 계셔서 이런 기회에 오히려 저가 수할 수 있는 그런 여력 능력들 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승하세요. 감사합니다. 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