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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추석특집-이효석3부] 2025년 4분기 시장 전망, AI 버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윤수목의 생존투자훈련소 · 2025-10-06 · 유튜브 시청 5,84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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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구조의 변화는 구조적인 자산에 대한 수요의 증가를 의미한다. 네. 구조적인 거예요. 구조적인 구조적으로 늘어나다는 거죠. 계속 그래서 이게 한 가지 중요한 팩터고요. 돈이 풀렸다는게 아니라 돈이 아무리 풀려도 열살만 있으면 안 살다니깐요. 근데 이게 구조가 바뀌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더 기가 막힌 건데 불평등입니다. 음. 불평등이 심하는 어 자산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데 자 어 지금 2020 5년 어 9월 말이에요. 오늘 29일인가요? 음 맞나요? 어, 지금 이제 뭐 명절 뭐 앞두고 있고 어, 4분기 남았습니다.

어, 그래서 저도 뭐 올해 4분기 그리고 내년 뭐 상반기 정도의 나름의 뷰가 있긴 한데 어, 우리 이요석 대표님께서는 지금 4분기 그리고 뭐 내년 정도를 어떻게 좀 전망을 하고 계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일단 최근에 제가 이제 캔자시티의 연준에서 나온 보고서를 가지고 어, 이야기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좀 먼저 해 드릴게요. 왜냐면 이게 그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자산 시장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되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네. 어, 저는 이제 자산 시장의 가격을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이잖아요. 어떻게 밸리에이션을 해야 되는지.

어 기업의 이익은 어떻게 될 거 같고 어 연주는 금리 어떻게 될 거 같고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그 어 연준 보고서 보면서 느꼈는데 그 연준 보고서의 제목이 뭐였냐면 더 레이싱인데 어 자산에 대한 수요와 공급의 레이싱이라는 표현이었다는 거. 그러니까 주식은 어이 기업의 이익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야라고 얘기하기 하고 채권은 어 YTM에 결정되는 거 이렇게 얘기하니까 우리가 속고 있는 건데 그에요. 결국 자산의 가격은 수요 공급이에요. 모든 자산의 가격은 그냥 수요 공급입니다. 예. 가치가 있다라고 우리가 배운 거죠.

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배운 거죠. 근데 가격은 수요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자산이라는 것에 이제 미국 시장인데 미국 시장에서 자산이라는 것의 공급과 수요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은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자산의 공급이 뭔가를 먼저 그게 보면은 뭐라고 나왔냐면 주식의 공급 IP밖에 없어요. 음. 채권의 공급 국채 발행밖에 없습니다. 형사체 발행. 그거 아니면 새로운 자산의 공급은 없어요. 그래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자산에 대한 공급은 매우 제한적이었어요. 음. 매우 제한적. 근데 자산에 대한 수요는 놀랍게도 2 1950년 이후로 지금까지 GDP에 네배 가까이 성장했어요.

그러니까 가격이 안 오르고 배일 수가 없다는 거. 자산에 대한 수요라 하면 결국엔 유동성인 거죠. 어 그죠. 저도 이제 많은 유동성이라고 표현하고 돈의 양이라고 표현해서 돈이 많이 풀려서 비트코인 가격 오릅니다라고 말을 했지만 그 표현은 좀 짜치잖아요, 솔직히. 아, 전문가는 사람이 돈 풀렸다는 얘기를 몇 번을 아, 지겨워. 야,이 1971년에 피아도 아, 그 너무 지겹잖아요. 그 안 하는이 얘기 안 하는 사람 없잖아. 근데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면 자산에 대한 수요는 돈의 양이 아니에요. 진짜 자산에 대한 수요를 설명하는 거는 그 돈으로 자산을 사고 싶은 사람들인 거죠.

음. 사람들의 마음인 거고요. 그럼 그걸 결정하는 건 뭐냐라고 생각해 보면은이 논문에서 나온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뭐냐면 인구 구조예요. 와. 왜 인구 구조냐? 이걸 생각해 보시면 열살짜리 꼬마이는 자산에 대한 수요가 없습니다. 근데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사람들은 자산에 대한 수요가 있죠. 자산을 갖고 싶죠. 왜 내 뭐를 대비해야 되니까 20대, 30대, 40대, 60대, 70대, 80대 다 자산에 대한 수요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인구 구조 자체가 미국에서 1950년대는 0살이 많았는데 어 다섯 살이 많았는데 베이비 부모니까 그 사람들이 다 성장해서 이런 구조로 만든 거죠.

피라미드 구조 인구 구조의 변화는 구조적인 자산에 대한 수요의 증가를 의미한다. 네. 구조적인 거예요. 구조적인 구조적으로 그 늘어나다는 거죠. 계속 네. 그래서 이게 한 가지 중요한 팩터고요. 돈이 풀렸다는게 아니라 돈이 아무리 풀려도 열살만 있으면 안 된다니까요. 근데 이게 구조가 바뀌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더 기가 막힌 건데 불평등입니다. 음. 음 불평등이 심은 어 자산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데 이걸 예를 들어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커버그가 얼마 전에 한 사람을 채용했는데 연봉을 1300억 줬어요.

네. 그럼 그 사람 뭐 하냐는 거죠? 사겠지 자산을. 그렇죠. 자산에 대한 수요가 바로 생 혼자서 밥을 뭐 하루에 100억씩 먹지 않을 때니까. 그죠. 근데 이게 만약에 1,300명에게 나눠졌다면 연봉 1억짜리 1,300명과 연봉 1,300억에 한 명. 자산회대 수는 너무 달라요.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으죠? 양국화가 훨씬 더 심각해지겠죠. 그렇죠. 자산에 대한 수요는 폭증할 겁니다. 그니까 이거는 인구 구조와 불평등이 구조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그 이제 보고서 보면 또 다시 지금부터 2100년까지 자산에 대한 수요는 GDP 대비 세 배는 증가할 것 같다.

이런 얘기가 나와. 그럼 그 정도의 공급이 있지 않으면 자산 가격의 장기적인 상승을 막기가 어렵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어, 요즘에 좀 사실은 투자에 있어서 그리고 향후 수년에 걸쳐 가지고 가장 좀 중요한 어떤 그 외부 환경이 미중간의 패권 전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어,이 그 텐션이 만들어는 어떤 뭐랄까 효과가 어, 가장 좀 중점적으로 작용할 방향은 어느 방향이라고요? 음. 음. 미국과 중국이 정말 결국에는 진짜 전쟁을 할 것 같면 보 보시나요? 네. 한다면 한다고 생각한다면 투자하면 안 되겠죠. 진짜 전쟁이 난다고 하면

안 안 될 걸로 보지는 거군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전쟁은 어 지금 1위인 미국과 2위인 중국이라고 봤을 때 중국이 미국의 GDP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정도까지는 가야 되는 거 같거든요. 음. 음. 그니까 1차 세계전대도 독일의 GDP가 영국을 넘었어요. 네. 참.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저 입이 나온 거죠. 내가 더 잘 사는데 내가 왜 이래? 그러면서 이제 한번 한번 해 그러면서 이제 싸움을 한 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쟁까지 우리가 생 시나리오까지 쓰려면 미국을 중국이 넘어서야 되는데 네. 아직 넘어서는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제 중국을 견제를 미국이 많이 하고 있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네네. 그리고 좀 무리수를 둔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변제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전쟁이 나는 시나리오는 어 이건 알 수 없는 문제지만 아직은 아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많이들 얘기하지만 많이들 얘기를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어 가능성을 상정을 하고 있지만 어 단기간은 아닐 것 같다. 저 이제 싹 전쟁을 한다라는 의사 결정을 하려면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되는데 그죠? 중국이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물론 중국이 엄청 강하잖아요. 그렇긴 하지만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는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레이싱을 하겠죠.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미국과 중국이 엄청난 레이싱을 하겠죠.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거는 뭐 데이터 센터 짓는데 막 전력을 다 할 겁니다. 예. 그 뭐 그런 식으로 이제 레이싱을 하지 않을까? 그럼 그 과정에서 우리는 어 또이 그 엄청난 그 자산 가격 상승을 또 보게 되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도 좀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게 결국에는 이제 뭐 가장 대표적인게 AI잖아요. 그죠? AI. 어 뭐 지금 버블이 시작됐다고 보시나요? 어떻게 보세요? 아직은 시작을 안 하 시작 안 한 거 같다. 아직은 시작을 안 한 거 같고요.

이제 시작을 하겠죠. 어. 아 시작도 안 했다. 예. 아직 아직은 아니 그니까 시작을 안 했다는게 이제 버블이라고 얘기하려면은 밸류에이션이요 정도로 버블이라고 얘기할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성적인 과열이 있어야 되는데 그니까 미국 미국이 지금 이제 PEI 기준으로 뭐 25배, 26배 이런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역사적으로 제일 비싸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네. 그래서 사람들이 법을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건 좀 저는 좀 답답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미국의 PR를 보면 네. 비싼 거 맞아요. 근데 긴 트렌드를 봐야지.

그러니까 2000년 이후로 제일 비싸대. 그러면 2000년 이후로 미국의 피를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지. 이렇게 됐어요. 음. 이렇게. 그러니까 2000년부터 2008년까지 PR 낮아졌어요. 미국은 12배까지 낮아졌어요. 그리고 2008년 이후로 계속 높아져서 지금 25 거야.이 왜 이렇게 됐는지를 알아야지. 왜 이렇게 됐는지. 그때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빅테크들의 어 그를 만들고 전 세계에서 장사하고 어 유럽이 무너지고 뭐 이런 과정에서 생긴 거잖아요. 그럼 이게 바뀌냐는 거죠. 근데 안 바뀐다면은 이게 더 올라갈 수 있는데 지금은 설명이 가능한 정도의 밸류에이션이기 때문에 버블은 아니다.

근데 버블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은 여기서 막 풀 웨팅해 가지고 가자 해 가지고도 할 거냐? 저는 그게 아니라 이제 반대로 버블이 왔을 때 그때 꼭지에서 안 사는 걸 목표로 하자. 아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대부분의 꼭지에 꼭지에 많은 사람들이 그때 들어와 가지고 그럼요. 우리가 그 존경하는 투자인 큰 밀러조차도 그 다컴버블 당시에 돈 잘 벌고 있다가 아이 정도면 너무 비싸다고 다 팔 다음에 마지막 꼭지에서 사 가지고 물렸잖아요. 드로크 밀러도.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제를롱 관점으로 봐야 된다. 어 포모를 느끼지 않으려면 버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 버블을 즐기는게 아니라 버블을 두려워하고 두려워해야 되는데 두려움이 꼭지에서 안 사는게 두려운 거예요.

꼭지에서 안 사는 거 안 사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것이다. 목표를 그렇게 잡아야 된다. 아 굉장히 좋은 말이네요.음 그래도 돈은 충분히 벌 수 있다. 그렇죠. 예. 우리가 뭐 투자를 지금까지 오래 해오면서 많이 듣던 얘기가 타석은 매일 열린다. 외번 들어서고 어 기회가 있는데 우리가 항상 조급하고 어 그렇게 해서 이제 큰 우를 범하는 경우들이 생긴다는 거죠. 어, 좋은 말씀입니다. 자, 그러면 어, 마지막 질문일 것 같은데요. 음, 혹시 이런 거 있잖아요. 어, 지금 사람들이 어, 좀 잘못 인식하고 있거나 아주 대중적 관점이 그래서 어, 시장에서 되게 그 저평가되고 있는 어떤 뭐 섹터나 어떤 자산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뭐 이런 답변일 수도 있어요. 아까 AI 법을 시작도 안 했다고 했는데 AI 자체가 아직도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은 뭐 특정 섹터가 너무 많이 소리는데 어 뭐 이제 그러니까 대중들의 어떤 지금 현재 관점하고 내가 좀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게 있을지 그러니까 이제 AI 이야기는 충분히 많이 한 거 같으니까 이제 좀 오늘 얘기하지 않은 국내 시장에서도 아 아이고 하라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제가 저도 이제 의지적으로이 자산에 대한 비중을 좀 높이려고 이제 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배당주입니다.

아 배당주. 어 왜냐면은 이게 이제 저는 제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보면 굉장히 지나치게 위험해요. 아 본인이 생각 굉장히 공격적이기 때문에 그까 요즘에 보면 GPT로 다 할 수 있기 때문 그런 거 좀 좋았던 거 아니? 예. 그렇죠. 제가 포트폴리오를 이제 캡처해 가지고 GPT한테 보내주면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하냐 뭐 이런 느낌이에요. 이제 평가를. 아, 너무 위험하다. 너무 공격적이다. 어, 성과가 너무 좋아요. 너무 좋은데 의지적으로 이제 옮겨 놓고 싶은 자산이 한국의 그 배당주 투자예요. 왜냐면 배당소득 분리 과세가 지금 진행되 있잖아요.

근데 배당 소득 분리 과세가 되면 아마 이제 그 꼬마 빌딩에 투자하는 많은 사람들이 예, 배당주를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세금 때문에 안 하는 거거든요. 솔직히 꼬마 빌딩보다 수익률이 훨씬 좋아요. 그리고 이게 장기적으로도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할 수 있죠. 그럼 돈이 이쪽으로 이동될 거라고 생각해요. 배당가가 지금 저평가되어 있고 앞으로 시장에서 더 주목하게 될 거 그죠. 맞아요. 그리고 배당 소득 분리 과세라는 거죠. 배당 소득 분리 과세가 됐을 때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배당주 중에서도 이왕이면 저는 우선주가 좋다.

어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김규식 대표님이 아이들 주신 건데 우선주라는게 있고 보통주라는게 있거든요. 우리가 이제 상법이 개정된 다음에 보통주에 대해서 어 충실 의무, 주주 충실 의무를 한다는게 상법 개정이란 말이에요. 근데 고통주만 해당되고 우선주는 해당 안 될까? 우선주는 일반적으로 해당이 안 돼요. 우리나라에 보면은 우선주가 아닌데 이름만 우선주인게 있어요. 그걸 구형 우선주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구형 우선주와 신형 우선주가 있다는 걸 저도 이번 처음 알았어요. 근데이 구형 우선주는 우선주가 아니에요. 왜냐면 우선주라면 우선해줘 챙겨주는 권리가 있어야 되는데 구형 우선주는 그게 없거든요.

아 그래서 주식 주주 충실 의무에 해당이 됩니다. 근데 사람들이 몰라요. 그래서 이게 지금 우선주와 그니까 구형 우선주와 고통주가 비슷한 가격으로 형성돼야 되는데 얘네들이 보통 30에서 50% 할인돼 있거든요. 어 그 이걸 찾아서 투자 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배당을 많이 주는 구형 우선주를 찾아서 투자를 하면 어 여기는 업사이드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지금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 배당을 많이 주는 구역 무선주가 뭔지를 찾기가 힘들 것 같은데네 저희 채널에 거 보면 다 나와 있죠. 아 콘텐츠로 다 만드시네 이미 다 지금 해당 링크를 좀 우리요 영상 밑초에다가 넣으면 되겠네.

근데이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그 이게 구형 우선주가 보통주로 인정받아야 됩니다. 이건 저의 주장이에요. 저의 주장 시장이 그렇게 생각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겁니다. 예. 그래서 당장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대신에 이제 당장 올라갈 때 기다려야 되니까 배당을 많이 그러나 법적으로는 사실상 보통에 상한다. 또 김규시 대표님이 또 뭐가 그래서 어 구형 우선주에 투자를 해 놓으면서 기다려야 되는데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잖아요. 배당을 받아. 그러니까 배당을 많이 주는 구형 우선주를 오랫동안 투자하시면 요거는 좀 안정적으로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인 거 같아서 제가 저도 계속 여기 있는 자산 중에 뭐 기회가 되면 돈이 생기면요 자산을 좀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와. 아주 훌륭한 답변입니다. 저도 굉장히 궁금하네요. 한번 그 영상 꼭 챙겨 보겠습니다네. 자, 오늘 어쨌든 어 준비한 질문들도 다 했고네 너무 훌륭한 답변들을 많이 주셔 가지고 어 갑진 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저희 채널에 어 우리 구독자분들께 좀 한 말씀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네 말씀 한번 주십시오. 어 저도 이제 수목님을 오랫동안 봐왔고 그리고 어 진정성이 있잖아요. 수목님도 크립토에 대해서. 예. 그리고 그 제가 볼 때는 어 촉이 어 좋다. 촉이 좋다. 시장이 내야 초이 좋다. 아마 이제 채널에서 많이 강조하셨을 거예요.

어 짐승 같은 촉이 놀러면서 이제 저한테 하독 그 세뇌가 당해 가지고 저는 이제 수목님 이상 가는 짐승 같은 촉을 본 사람 없다고 어 쇠뇌를 당했습니다.이 학습이 된 거죠. 그래서 소목님을 따라다니시면 어 저는 뭐 뭐 다른 건 모르겠지만 큰 위기를 어 당하진 않고 잘 피해나가 요리조리 피해 나가시 데는 어이 어떤 사람들한테보다도 더 좋은 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깐요. 어 여기 계신 분들이 어 수목리과 함께 긴 투자 여정에서 어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그런 생존 투자를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네 오늘 수고 많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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