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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매일 약 100만 원씩 QLD를 삽니다. 조금 전에도 샀습니다. 왜냐면요. 이게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인 걸 저는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그리고 무슨 돈으로 사는지 오늘 전부 공개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딱 10년 전인 2016년 6월부터이 방식으로 꾸준히 투자했다면 한 달에 200만 원의 투자로 약 15억 원이 됐다는 실제 데이터 기반 백테스트 결과도 함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요즘 레버리지 ETF에 정말 관심 많으시죠? 삼성전자 레버리지 SK 하이닉스 레버리지부터 TQQQ So슬 QLD까지 그런데 이런 고민 한 번씩은 해 보셨을 겁니다.
지금 사도 되나?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닌가? 사고 싶은데 고점일 거 같고 그런데 기다리자니 더 오를 거 같고이 포모와 공포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계신 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2022년입니다. 나스닥이 고점 대비 약 35% 넘게 빠졌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아직 더 빠진다며 못 들어갔고 반대로 이제 바닥이다라고 들어갔다가 추가 하락을 맞은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2023년 바로 반등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관세 이슈로 나스닥 백 지수가 약 25% 빠졌습니다. 또 이번엔 진짜 끝났다라는 말이 나왔죠.
그런데 바로 회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3월 이번엔 중동 이슈로 나스닥백 지수가 약 13%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또 신고가를 돌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이 차트들에서 여기서 못 들어갔다 혹은 여기서 팔았다 싶은 구간이 있으신가요? 그 구간을 찾아보세요. 아마 지금은 그 자리가 어디에 있는지 보이실 겁니다. 결국이 차트가 말해 주는 건 하나입니다. 타이밍을 맞추려 했던 모든 순간이 시간이 지나면 전부 저점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저는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밍을 아예 포기했습니다. 대신 매일 같은 금액을 사는 방법을 택했고 실제로 법인 계좌로 지금도 매일 700달러씩 QLD를 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왜이 방식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실제 데이터가 어떻게 나왔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매일 700달러 아무 때나 시장가로 QLD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타이밍은 안 봅니다. 지금이 고점인지 저점인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냥 삽니다. 매일. 그러면 왜 사나? 저는 미국 나스닥 지수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 확신을 두 배로 증폭시켜 주는 도구가 바로 QLD입니다. QLD는 세 배인 TQQ보다 낙폭이 낮아서 장기로 들고 가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이 이야기는 다음 슬라이드에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재원이 뭔가? 이게 바로 핵심입니다. 저는 법인 계좌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개인 계좌였으면 수익이 날 때마다 양도세 22%가 부과됩니다. 그런데 법인은 세율이 11%이고 손실이 난 해에는 결손금을 다음해로 2월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투자를 해도 새후 수익률이 구조적으로 달라지는 겁니다. 법인 투자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제가 전자책을 따로 썼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QLD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빠르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QLD는 나스닥 100 지수를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매일 나스닥이 1% 오르면 QLD는 약 2% 오르고 나스닥이 1% 내리면 QLD는 약 2% 내립니다. 그러면 왜 세 배인 TQQQ가 아니라 두 배인 QLD를 선택했는지 궁금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TQQ를 들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주식이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혹시 2022년 대하락장을 온전히 경험해 보신 분 계실까요? 나스닥이 약 1년 동안 33% 하락하는 동안 TQQ는 70에서 80% 하락을 맞았습니다. 1억이 1년 만에 2천만 원이 되는 거죠. 그 상황에서 과연 멘탈을 잡고 추가 매수를 계속 한다는게 이게 말로는 쉬운데 실제로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정말 100번 넘게 섀도우 복싱을 해 봐도 실제 그 상황이 되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제가 2021년 12월에 회사에서 성과급을 조금 많이 받아서 그때 TQQ를 많이 샀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연도인 2022년에 대하락장을 맞이했죠. 솔직히 2022년 중간중간에 계좌를 안 열어본 달도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드메인 2023년 1월 또 회사에서 성과급을 받았고 그 돈 대부분을 TQQ 물타기에 썼습니다. 10불대에서도 샀었고 어 17불대에서도 샀었고 막 20불대에서도 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5월에 걸쳐 해당 TQQ를 전략 매도했습니다.
그 뒤 더 많이 오르긴 했어요. 사실 그런데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판 돈으로 지금 QLD를 보유하고 있고 또 ISA 계좌로 1배수 ETF, 2배수 ETF들을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든요. 세 배 레버리지로 크게 수익을 받다면 그걸 두 배로 조금씩 전환하면서 리스크를 낮추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하락자가 아닙니다. 나스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믿습니다. 다만 세 배로 크게 번 시점에서 두 배로 전환해서 다음 하락을 차분히 준비하는 것. 이게 제가 지금 QLD를 매일 사고 있는 전략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세배 레버리지는 하락장에서 트리거 상황을 보고 담았다가 어느 정도 이익이 오면 익절하는 단기 전략이 저에겐 맞습니다. 반면 두 배 QLD ETF는 복리 효과를 위해 10년 이상 장기로 들고 가는 전략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이 두 가지를 상황에 맞게 구분해서 쓰는게 레버리지 ETF를 대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DCA 전략이 왜 유효한지 세 가지 이유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나스닥이 자주 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데 DC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이 단기 고점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첫 번째 항목을 보겠습니다.
타이밍을 맞출 필요가 없다. 16년에도 고점이었습니다. 18년에도 19년에도 23년에도 그리고 25년 반등 후에도 그때마다 나스닥은 결국 더 높이 올라갔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 당시 고점이라고 느꼈던 부분도 지금 보면 전부 저점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보이지도 않아요. 실제로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인 밴드가 2012년 연구에 밝혔습니다. 월별 전기 정립식 투자는 시장이 고점이든 저점이든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유사한 결과를 냈습니다. 타이밍을 잘못 잡아도 시간이 결과를 만들어 준다는 거죠. 지금 잠깐 스마트폰 증권앱을 열어서 나스닥 100백의 5년 차트를 한번 봐 보세요.
2019년 2020년 초반 그때 고점이라고 느꼈던 자리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면 아마 느낌이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폭락이 오히려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DCA의 수학적 원리는 이렇습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금액으로 주가가 쌀 때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고 비쌀 때는 조금 삽니다. 이것이 자동으로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춰 주죠. 제가 2022년에 직접 경험했던 것처럼 TQQ가 반값 혹은 1토방이 났을 때 성과급으로 물타기를 했고 그게 큰 수익으로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안전한 월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달 현금 흐름이 있는 20대에서 40대는 돈을 잃지 않고 DCA를 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 사이클 투자 이론에 따르면 미래 소득이 있는 젊은 투자자일수록 현재 금융 자산의 레버리지를 활용하는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이 월급의 안전판이 있는 동안에 레버리지를 활용하기에 가장 훌륭한 시기라는 거죠. 물론이 전략이 모두에게 맞는 건 아닙니다. 이미 은퇴했거나 현금 수입이 없는 상황이라면 레버리지 DC는 조금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매수 여력이 없을 때 폭락이 오면 버티기가 정말 쉽지 않기 때문이죠.이 이 전략은 반드시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실행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실제 데이터로 한번 보겠습니다. 2016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딱 10년 매월 200만 원씩 QLD를 매수하고 매월 말일 종가 기준 그리고 환율은 1,350원으로 고정으로 계산한 실제 백테스트 결과입니다. 차트를 보시면서 각 연도 숫자를들을 때 지금 본인이라면 아마 그 시점에 계속 샀을지 못 샀을지 스스로 체크해 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2016년 말 투자 원금 1,400만 원이 평가 금액 1,469만 원으로 초라한 시작을 했습니다. 2017년 말 평가금액 5,426만 원, 수익률은 43%입니다.
슬슬 재미가 나는 구간이죠. 이게 2019년 말 원금 8,600만 원이 약 1.5억 원이 넘게 되었습니다. 두 배 가까이 된 거죠. 그리고 2020년 코로나 폭락대도 계속 샀습니다. 2020년 말 결과는 3억 3,165만 원. 1년 사이 자산이 두 배가 됐습니다. 폭락 때 저렴하게 많이 샀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DCA의 위력입니다. 그리고 2021년 말 5억 4,324만 원이 됩니다. 원금 1.34억이 약 5.4억이 된 거죠. 그리고 2022년 대하락장을지나 5.4억이 2.3억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전년 대비 반토막이 다 났네요.
다음 슬라이드에서이 구간을 좀 더 집중적으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5억 3,421만 원으로 회복했고 2024년 말 7억 8천 그리고 2025년 말 10억 5천이 됩니다. 그리고 2026년 5월 말 기준 투자금 2.45억원이 4억원이 최종 평가 금액 14억 8,898만 원이 됩니다. 수익률 520% 연평균 수익률 20% 엄청난 숫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슬라이드가 오늘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2021년 말 원금 1억 3,400만 원이 평가 금액 5억 4,324만 원이 됩니다. 수익률 300%를 넘는 것으로 단기간 굉장히 높게 증가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되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사실 이때가 제일 위험한 순간입니다. 수익이 많이 났을 때 욕심이 생기고 더 많은 돈을 투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2022년이 옵니다. 나스닥 약 33%, QLD 약 55% 하락을 맞이합니다. 5.4억이 한 순간에 2.3억으로 내려왔습니다. 원금보다 조금 많은 수준으로 돌아옵니다. [콧방귀] 아, 그런데 이때도 원금 손실을 안 났네요. 사실이 부분은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잠깐 언급했지만 이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나스닥은 무조건 회복할 거다라는 믿음이 있었지만 믿음과 실제 느끼는 감정, 행동은 다르더라고요.
그냥 팔아버리고 싶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삽니다. 이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2026년 5월 현재 14억 9천만 원으로 됐기 때문입니다. 10년을 버텼더니 원금 2.4억 원이 약 15억 원이 된 거죠. 그럼 지금 시작하면 어떨까요? 역사상 최악의 타이밍 2028년 1월에 시작했어도 10년 후 수익률은 506%였습니다. 그런데 더 흥미로운 건 리먼 파산 바로 직전인 2028년 9월에 시작한 경우 10년 뒤 수익률은 오히려 674%였습니다. 폭락 때 더 많이 살 수 있는 기회가 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나스닥이 일본 니케이처럼 수십년간 제자리를 맴돌 가능성도 이론상 존재하죠.이 전략은 나스닥 장기 우상향에 대한 확신이 전제되어야 합니다.이 확신이 없다면 전략을 따라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10년 후의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이 아니라 시간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하십시오. 레버리지 ETF는 강력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큽니다. 오늘 영상 세 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세배 TQQ는 트리거 단기 매수 전략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두 배 QLD는 장기 보유로 복리를 최대한 가져가는 전략이 최고입니다.
저는 올해 4월에서 5월 가지고 있는 TQQ를 전략 매도하고 지금은 QLD로 전환하고 있는 중입니다. 둘째, 지금 고점이어도 10년 DCA는 정말 최고의 방법임을 데이터가 증명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2016년 6월 시작해서 월 200만 원 DCA로 딱 10년 투자한 결과 2.4억이 약 15억 원으로 됩니다. 저는 지금도 매일 QLD를 사고 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제가 실제로 운용하는 금융 계좌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법인 투자 전반이 궁금하신 분은 고정 댓글 한번 참조 부탁드리고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혹시 매일 정리십 투자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 주세요. 같이 부자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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