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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바게트입니다. SMP 500이 38% 폭락할 것이다라는 전망에 미국 월가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금 계좌에 1억이 있으면 3,800만 원이 증발하는 겁니다. 더욱 놀라운 건 이런 전망을 낸 곳이 골드만이나 JP 모건도 아닌 시트리니 리서치라는 한국에서는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소형 리서치의 글이라는 거예요. 38% 하락이라면 2008년 금융위기 때 SMP 500이 57% 빠진 그 수준에 2분나 되는 건데요. 더욱 놀라운 건 이런 발칙한 예측에 시장이 진짜로 반응했다는 거죠. 어제 다우존스는 800포인트 급락을 했고 IBM은 하루 만에 13%가 빠져서 25년 만에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그 외에도 도어 대시, 세일즈 포스,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까지 줄줄이 무너졌습니다. 소프트웨어뿐만이 아니라 배달, 결제, 금융, 사모 펀드 업종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무너진 거죠. 더 소름 돋는 건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2008년 서브라임 폭락을 예측한 마이클 버리가이 글을 공유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는 겁니다.이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AI가 너무 잘 작동한 나머지 경제 자체가 무너지는 시나리오를 담고 있습니다. 시트린이 리서치는 금융 분야에서 구독자 1위의 뉴스 레터입니다. 대표가 제임스 팔 힐런이라는 사람인데요.이 이 사람은 2023년 5월 이후에 자기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200%가 넘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엔비디아를 남들보다 일찍 잡았고요. GLP 1 비만 치료제 테마도 먼저 읽었던 적이 있어서 나름 유명한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런이 사람이 쓴 보고서가 제목이 2028 글로벌 지능 위기예요.이 보고서가 X에 올라가자마자 조회수 1800만을 기록했고요. 월가에서 쓰는 블론버그거 터미널에서이 사람 프로필이 시간당 조회수 2위에 올랐습니다.이 정도면 월가 트레이더들조차도 전부 이글을 읽었다는 거예요.이 보고서는 굉장히 긴데요. 핵심을 세 가지 포인트로 쪼개겠습니다. 우선이 보고서는 2028년 6월에 쓴 가상의 미래에서 온 편지예요.
그 편지에는 이렇게 써 있습니다. 2026년 10월 SMP 500이 8,000을 찍고 나스닥이 3만을 돌파합니다. AI 도입으로 기업들이 사람을 자르기 시작했는데 마진이 확대되고 실적이 좋아지면서 주가가 올라가더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GDP도 역대급 성장을 하고 겉으로는 완벽한 경제라는 거죠. 근데 이게 함정이라는 거예요. 보고서가 이걸 유령 GDP라고 부릅니다. 국가 통계상으로는 성장이 찍히지만 그 성장이 정작 순환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냐면 기계는 치킨을 시켜 먹지 않고 아파트를 사지 않고 자동차를 사지 않고 주말에 쇼핑도 하지 않습니다.
미국 경제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GDP의 70%예요. 그리고이 70%를 지탱하는게 사람들의 월급이죠. 그런데 AI가 사람을 대체하면 월급을 받지 않잖아요. 그러면서이 70%에 해당하는 GDP가 쪼그라든다는 겁니다. 이미 징조는 있어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노동 소득 분배율이 2024년에 56%에서 2028년에 46%로 급격히 하락 중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경제를 흐르게 해 주는 것 이게 사람들의 월급이거든요. 기업이 물건을 만들어서 팔고 그 돈으로 직원에게 월급을 주고 직원은 그 월급으로 다른 기업의 물건을 삽니다.
이런 식으로 순환이 이루어져야 되는데요. AI가 사람 대신 일을 하면 기업은 돈을 벌겠지만 그 돈이 사람들의 주머니를 거치지 않고 바로 AI 서버에 재투자되는 거예요. 피가 심장에서 나가긴 하는데 몸을 한 바퀴 돌지 않고 바로 심장으로 꽂히는 구조죠. 그러면 심장을 제외한 손발이 괴사하잖아요. 그 손발이 바로 소비 경제죠. 두 번째는 마찰 제로라는 겁니다. 마찰이라는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비용인데요. 보고서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지난 50년간 미국 경제는 인간의 한계 위에 거대한 임대료도 추출 장치를 세워 놨다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사람은 시간이 없고 인내심이 부족해서 거기에 비용을 지불한다는 겁니다. 지금 상장되 있는 수조 달러의 기업 가치가이 인간의 나태함 위에 세워져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단백질바 하나 사려고 다섯 개 쇼핑몰 가격을 일일이 비교하지 않습니다. 귀찮으니까 가격 비교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쿠팡에서 그냥 사는 거죠. 그런데 쇼핑을 AI 에이전트에 맡겨 버리면 귀찮은 건 없습니다. 0.1초만에 다섯 개 아니 20개 플랫폼을 비교해서 가장 싸고 빠른 곳에서 사는 거죠. AI 에이전트가 쇼핑을 하게 되면 더 이상 마케팅이나 영업 이런게 필요 없습니다.
가장 싸고 빠르면 그만인 거죠. 그들의 해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비용인 거죠. 그리고 AI가 도입되는 순간 마찰은 영으로 수렴하는 겁니다. 여행 예약 플랫폼도 필요 없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항공편, 호텔 교통 마일리지 최적화까지 알아서 합니다. 마일리지도 사람을 끌어 모으기 위한 거기 때문에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없어지겠죠. 보험 갱신도 매년 자동으로 최저가를 찾아줍니다. 부동산 중계도 AI가 하다 보면 중개 수수료가 1% 이하로 붕괴됩니다. 인간대 인간으로 맺어지는 모든 관계가 사라지면서 모든 비용도 재료에 수렴한다는 거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일자리와 기업이 사라지는 거예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AI 에이전트가 결제까지 건드립니다. 신용카드 수수료 2에서 3% 이거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래에서나 필요한 것이지 기계와 기계 사이의 거래에서 불필요합니다. AI가 그냥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를 돌리면 되죠. 마스터 카드, 비자 카드 모두 고객이 사라집니다. 마찰이 사라지면 마찰 위에 세워진 비즈니스 모델도 사라지죠. 세 번째는 자연접 브레이크가 없는 악수단입니다. 이게 보고서의 핵심인데요. 가장 무서운 주장이 나옵니다. 지능 대체 악순환이죠. AI의 능력이 향상되고 기업이 사람을 자릅니다.
해고된 사람들은 소비를 줄이고 소비가 줄면 기업 매출이 빠집니다. 매출이 빠지면 마진 압박이 오고 기업은 비용을 더 줄이려고 AI에 투자하는 겁니다. AI에 투자를 할수록 AI 능력이 향상되고 사람을 더 자울 수 있거든요. 우리가 이제까지 겪었던 경기 침체에는 자연적인 브레이크가 있었어요. 건설이 과잉이면 건설이 줄고 공급이 줄면 다시 건설이 살아나죠. 재고가 쌓이면 생산이 줄고 재고가 빠지면 다시 생산이 늘어납니다. 균형을 잃었을 때 그걸 되찾으려는 보원력이 있는 건데요. 그런데 AI는 달라요. 매번 더 좋아지고 매번 더 싸집니다.
위기의 원인 자체가 가속되고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직관적으로 수요가 질면 AI 투자도 줄어를 수 있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보고서에서는 이것도 정확히 반박합니다. 원래 직원에게 1억을 쓰고 AI에게 500만 원을 쓴 회사가 직원에게 7천만 원을 쓰고 AI에 2천만 원을 쓰는 거예요. 그럼 효율이 더 좋다는 거죠. 전체 지출은 줄었는데 효율은 더 좋아진다는 거죠. 그래서 불경기가 오면 올수록 직원을 자르고 AI로 대체한다는 거예요. 이런 악순환이 금융 시스템으로 옮겨갑니다. 2022년에 사무펀드 헬만 앤프리더만과 펌미라가 젠데스크를 102억 달러에 인수합니다.
젠데스크는 고객센터, 즉 콜센터 역할을 하는 회사죠. 102억 달러.이 이 어마어마한 금액에 인수한 근거는 젠데스크가 매년 현재 수준에 반복 매출이 일어날 거라는 가정이에요. 그런데 지금 고객센터 어떤가요? AI로 대체되고 있죠? 젠데스크가 영하는 가장 큰 시장이 사라지는 겁니다. 문제는 젠데스크는 50억 달러의 대출이 있어요. 젠데스크가 지금 같은 매출을 내지 못하면 역사상 최대 규모에 디폴트가 됩니다. 그런데이 50억의 부채를 안고 인수한이 자금이 어디서 왔는지를 추석해 보니까 보험사들의 연금 보험을 가져와 투자한 거예요. 이런 자금은 지금까지 연구적 자본이라고 불렀습니다.
어차피 7년에서 10년 뒤에 쓰는 돈이니까 지금 써도 된다는 거죠. 이돈이 죄다. 미국 가정의 연금 저축이고 보험 계약금이에요. 당장은 문제가 안 되지만 언젠가 청구를 하게 되면 비계된다는 거죠. 지금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 시장도 13조 달러입니다. 한국 1년 예산에 30배가 넘는 돈인데요. 대출을 해 준 기본 가정이 대출자가 30년 동안 비슷한 소득을 유지한다는 존재예요. 이런 신용을 믿고 빌려 주는 거죠. 그런데 앞으로 소득의 기반 자체가 AI에 의해서 훼손됩니다. 그럼이 사람은 상환할 돈이 없는 거죠. 그럼 그 사람들이 비에 못 이겨서 집을 팔면 부동산이 무너집니다.
샌프란시스코 집값 11% 하락, 시에틀 9% 하락, 오스틴 8% 하락. 전국 평균은 아직 괜찮지만 AI에 의해서 가장 먼저 대체되는 기술 산업 밀집 지역부터 부동산이 무너지는 거예요. 자, 이쯤 되면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기술 혁명 때마다 일자리 사라진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봤다. 그런데 결국 새로운 일자리 생겨나면서 대체되지 않았느냐? 괜찮을 거다. 네, 과거에는 그랬습니다. 산업 혁명 때 방직기가 도입되면서 장인들의 일자리를 잃었고요. 이때 기계를 부수는 리다이트 운동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기계는 돌아갔습니다. 기계에서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눈높이가 달라지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났죠.
인터넷이 여행사를 죽였을까요? 그 자리에 에어 BNB, 트립 어드바이저 수백만 개의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지난 200년간 기술 혁명 때마다이 패턴은 반복됐죠. 기계가 아무리 일자리를 없애도 새로운 일자리는 더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보고서는 반박을 합니다. 보고서의 원문을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그러나 모든 새 일자리에는 그것을 수행할 인간이 필요했다. 그렇습니다. 산업 혁명 때 방직공이 공장 노동자를 대체했고 공장 노동자가 사무직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사무직이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됐죠. 매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한 거예요.
하지만 이제 다릅니다. 그동안 나왔던 기계는 도구였다면 AI는 인간의 지적 능력 자체를 대체하거든요. 해고된 프로그래머가 AI 매니저가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미 AI가 AI를 관리하는 영역까지 넘어왔습니다. 해고된 변호사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하면 되지 않냐? 이미 프롬프트도 AI로 하고 있죠. 지금 당장은 AI가 새 일자리를 만듭니다. 하지만 그건 완전한 AI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자리일 뿐이고요. 이미 없어지는 일자리 대비 생겨나는 일자리가 너무 적다는 거예요.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지금도 그럴 것이다. 이런 근거 없는 낙관론는 매우 위험합니다.
2007년에 당시 미국 연준 의장 벤 버렌가 의외 증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서브라임 모기지 문제는 유의미한 파급 효과가 없다. 통제 가능하다는 거였죠. 하지만 1년 후에 리반 브러더스는 파산했고 금융 위기가 왔습니다. 지금 UBS는요. 12개월 내에 급격한 충격이 발생할 경우에 문제지만 단연간에 점진적 조정 가능성이 높다라면서 연착륙을 전망했어요. 이것도 결국은 통제 가능하다, 점진적이다, 관리할 수 있다 해요. 2007년에 대잡이죠. 물론 시트린이 보고서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건 시나리오일 뿐이지 예측이 아니다라고요. 그리고이 모든게 현실이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도이체 빵크 리서치에서는 AI가 9,200만 개 일자리를 없애지만 1억 7천만 개를 새로 만든다고 분석했어요. 지금까지 그랬듯 인류는 늘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거든요. 전문가의 70%는 초지능 AI 타임라인의 회의적입니다. 훨씬 더 먼 미래라는 거죠. 하지만 보고서처럼 극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이미 일부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2월 초에 엔트로픽이 클로드 코어클했을 때 소프트웨어 주식에서 하루 만에 400조원이 증발했죠. 사스 기업의 종말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어요.이 보고서처럼 극단적으로 빨리 오지도 않겠지만 당초 예상하던 대로 느리게 진행되지도 않는다는 거죠.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이건 미국 얘기니까 한국은 어떨까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한국은 상황이 더 위험합니다. 왜냐면 한국은이 보고서가 말하는 인도형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나라거든요. 보고서에서도 인도 얘기가 나오는데요. 인도는 IT 수출로 먹고 삽니다. 저임금 기반으로 IT 엔지니어를 수출하죠. 그런데 최근에 윈도우가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AI가 나오면서 더 이상 인도인 개발자를 쓰지 않거든요. 인도와 연결된 수많은 공급 업체에 계약이 취소되고 있고요. 루피와는 4개월 만에 18%나 폭락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죠. 삼성 SDS, LG CNS, 네이버 카카오의 B2B 사업이 회사들의 가치는 우리가 복잡한 걸 대신 해결해 드립니다해요.
그런데 AI 에이전트에게 영업을 한다면 그런 복잡한 건 의미가 없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한국의 가게부채 구조인데요. 미국에서도 우려하는게 고소득층의 소득 기반이 무너지면 그 위에 세워진 주택 담보 대출이 흔들린다는 거잖아요. 한국은 미국보다 더 많은 주단대가 있습니다. 한국의 가게 부채 비율이 세계 상위권이고요. 또 그 부채의 상당 부분이 수도권에 부동산에 묶여 있습니다. 강남, 서초, 송파, 판교.이 지역의 부동산 가격을 떠바치는 그 돈의 정체가 뭡니까? 지금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전문직, 금융권, 개발자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소득을 낼 거라는 믿음의 근거에서 형성된 가격입니다.
그런데이 보고서에서 AI에 가장 먼저 대체될 사람들이라고 지목한게 이런 화이트칼라 고소득층이에요. 그나마 미국은 기축 통화국입니다. 위기가 오면 달러을 찍어서 완충할 수가 있죠. 제로 금리를 실시하고 양적 완화를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 적어도 금융 시스템의 붕괴는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그런 카드가 없죠. 미국이 위기 모드에 들어가면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원하는 약해집니다. 환율이 폭등하면 한국 은행이 금리를 내리고 싶어도 못 내려요. 그럼 가게 부채는 이자를 갚지 못하고 소득이 줄어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됩니다. 이대로 가면 폭탄 돌리기인 거죠.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그럼 우리는 어떡하라는 거냐? 그냥 망하는 거냐라고 하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나직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AI 시대에 사라지는 자산과 살아남는 자산이 갈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기술주라고 다 오르는 시대가 지났다는 거죠. AI가 잘되면 어떤 종류의 기술주는 살고 어떤 종류의 기술주는 죽는다는 겁니다. 우리는 그걸 구별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소에 언급한 SMP 500이 38% 하락한다고 해도 반드시 투자해야 되는 겁니다. SMP 500은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서 AI 수혜주의 비중을 높이는 가장 좋은 수단이거든요.
다른 ETF가 자기만의 섹터 또는 규칙에 얽매 있는 동안 SMP 500은 철저히 결과를 보고 편입하는 구조입니다. AI가 가져오는 위험이 두려울수록 오히려이 리밸런싱 구조가 빛을 바라는 거죠. 시장을 트래킹하면서 AI 수혜주를 판단하고 그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그런 선택 역시 S&P 500이 어떤 종목을 닫는지 그걸 근거로 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맥락 수집 능력이라는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데이터를 처리한 건 AI가 잘합니다. 그런데 그 데이터 중에서 어떤 데이터가 중요한지 이걸 어떤 맥락에서 해석해야 되는지는 아직 사람의 영역이에요.
아직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그것도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어쨌건 현재를 살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중요합니다.이 보고서가 100% 맞을 가능성은 낮아요. 하지만이 보고서가 던지든 질문에는 유의해야 됩니다. AI가 성공하면 경제도 성공하는가? 그건 절대 아니라는 거죠. 앞으로 10년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될지이 보고서를 통해서 교훈을 얻어야 됩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였고요. 구독과 좋아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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