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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토토 많이 궁금하실 겁니다.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그래도 더 힘을 내면서 지금 현재 1.1% 상승으로 지나고 있고요. SK닉스가 오늘은 솔리다임 상장에 대한 좀 이슈로 인해서 하락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막판들어서 상승과 하락을 좀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이 투톱 여러 가지 변수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이 주가 이름들 많이 내려왔잖아요.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니까 많이 내려왔다고 이야기한지가 벌써 한 세 달 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냥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밸류를 따져 보면 TSMC 대비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대비해서 어 당연히 전자닉스는 밸류가 여전히 저렴했는데 가격까지 더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는 더 좋은 구간대 온 건 맞아요.
이제 문제는 외국인의 수급 부지였는데 오늘 종가 기준으로 물론 다시 봐야 되겠지만 외국인들이 얼마만큼 사 줬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거든요. 네. [콧방귀] 어, 정말 조금 샀다 그러면 이제 내일까지 연속성을 봐야 되는 거 같고 오늘 대량으로 만약에 매수를 담아줬다 그러면 저는 반도체 IT는 추가적인 반등세는 열어두고 봐야 된다. 대신 지금 여러분들도 그렇고 시장에 참여하는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중요한 건 전자닉스가 좋으냐 안 좋으냐가 아닌 거 같아요. 네. 내가 얼마에 가지고 있는데 음. 지금 이걸 가지고 있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가격대까지 올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마 시청자분들도 마찬가지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궁금한 공 그 궁극적인 목적이 아닐까 싶은데
그죠 저는 우선은 삼성전자는 30만 원대 SK하닉스는 200만 원대까지는 좀 평균 단가를 낮춰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오늘 방송 하루 만에 제가 모든 전략을 다 그 언급드릴 순 없겠지만 적어도 평균 단가 관리는 좀 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만약에 평균 단가 관리를 하실 수 있다면 기존 계좌에서 하시는게 아니라 신규 계좌를 하나 더 만드세요. 왜냐? 기존 계좌에서 추가 매수를 하면 평균 단가를 낮출 수는 있어요.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의 특성상 평균 단가를 낮춰 놓으면 그 단까지 올라올 때까지 매도를 안 하고 계속 버티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혹시 모를 기회 비용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다 보니까 만약에 추가 매수를 통해서 평균 단가를 낮추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번 계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추가 매수를 하신 다음에 그 종목은 수익이 날 거 아니에요. 만약에 상승을 시작을 하면 그러면 거기서 나온 수익금만큼 기존의 1번 계좌에서 덜어내면서 현금을 확보를 하는데 주 [콧방귀] 집중하자라는 의견 한번 드리고 싶고 그 현금을 가지고 언제 그러면 과감하게 더 배팅을 해야 되냐면 이젠 1, 2주 지나면 11월 달에는 뭐 학회 이야기도 나올 텐데 올해는 학회는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고요.
한 11월 중순과 11월 말쯤 되면 산타렐리가 올 거냐 안 올 거냐, 산타렐리 지나서 1월 효과가 올 거냐 안 올 거냐이 이야기를 엄청 많이 할 거예요. 그때 만약에 기조적으로 구조적으로 수급이 우리나라 시장에 들어오고 AI가 여전히 상승한다면 지금 확보한 현금을 그때 어 한 번 더 배팅을 크게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음 음, 지금 오히려 저가 매수를 보시는 투자자분들은 지금 내포트에서 물 타기보다는 새로운 계좌를 열어서 차라리 이렇게 올라갈 때 현금을 좀 더 노려 볼 수 있으니까 이러한 전략들도 중요하겠다라는 힌트를 좀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 전략을 또 세울 수 있으니까요. 이전까지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우려되는 부분 한 가지 더 짚어 보겠습니다. 지금 엔비디아에서이 8월에 공개한 커스텀 HBM NVHBM 있죠? 것을삼성전자 구를했다고 합니다. 그럼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의 파운드리가 아니라 이젠 TSMC에 넘겨야 되는 상황으로 온 것인데 사실 삼성전자면 또 다르게 이제 우리가 기다려 기다려지고 또 기대를 품고 있는 건 TSM 아니 파운들이잖아요. 그럼 TSMC를 이렇게 넘기게 된다면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되나라는 궁금증도 있습니다.
일단은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도 윈, TSMC도 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베이스 다이를 동일함과 동시에 둘이 협업을 하는 거잖아요. 네. 그럼 [콧방귀] 삼성전자 플러스 TSMC를 이길 수 있는 기업이 없다는 걸 또 의미해요. 역설적으로. 그러면 가격 경쟁력적인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플러스 TSMC가 우위에 있을 수밖에 없어서 HBM 4를 받고 싶으면 우리한테 그들이 원하는 대로 돈을 지불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그면 요청한 건 그마만큼 이제는 칩을 생산하는 과정이 디테일화 세분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전자 TSMC가 만나지 않으면 이제는 만들 수 없을 정도로 기술력이 많이 올라왔다는 것을 의미하잖아요.
이건 또 어떻게 해석이 되냐? 중국 기업이 따라올라올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요렇게도 해석이 되기 때문에 이건 삼성전자 TSMC에게 모두 윈윈이고 그리고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그러면 성장을 못 하는 것 아니에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저도 이걸 되게 많이 고민을 해 봤거든요. 네. [콧방귀] 근데 공부를 할 때 1등 옆에서 공부를 하는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뭐 이렇게 빼와서 뭐 훔쳐보고 이런 건 아니지만 같이 협업을 하다 보면 아마 자연스럽게 좀 확산되는 그 노하우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삼성전자가 본인들만의 환경에 맞춰서 바꿀 수만 있다면 결국엔 다른 어떤 사업에 수주를 하는데 저는 도움이 될 거 같다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실 지금 앞서서 본무장님께서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수급들이 잘 들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셔서 궁금증이 생기는게 오늘 외국인들 수급 들어오거든요.이 정도면 나쁘지 않게 들어오고 있다라고 해석하시는 건지 이것도 좀 궁금합니다. 네. 일단은 지금 그 종목별 투자를 보면 가수급이라서 그런데 그렇게 또 크진 않아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그렇게 크진 않고 물론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크지 않을 가능성은 좀 있었는데 지금 삼성전자마저도 그렇게까지 크지 않는 걸 좀 보아해서는 음음 오늘의 어떤 수급에 만족하기보단 이렇게 되면 더 중요해지는 거죠.
오늘 저녁에 미증시가 만약에 미증 씨가 상승을 하면 수급이 오늘 약하게 들어왔어도 내일까지 어떻게 보면 추가 상승은 열어두고 볼 수 있고 만약에 미증 씨가 지금 프리장에서는 굉장히 좋은데 막상 본장 들어갔을 때 또다시 변동성을 야기하면 오늘 들어온 수급이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내일 또 빠져나갈 순 있으니까 지금 가수급으로는 그렇습니다. 가수급으로는 지금 그런 상황이라서 아직은 예단하게 조금 이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음. 그렇군요. 오늘 밤 미증시도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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