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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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고점 대비 약 -14% 하락 상황에서 다음 주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나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봄. 헤지펀드 크라우디드 포지션이 2015년 이후 최고치이고 경기회복 기대로 에너지·소재·테크 종목 상승 예상. 반도체(엔비디아, AMD, TSMC, 퀄컴) 실적 호조와 컨센서스 상회 기업 증가(30개 중 23개 상향)를 근거로 제시. SOXX/SOXL 등 반도체 ETF는 과열 구간 진입으로 단기 조정 후 상승 전망. 현금 60% 보유 중이며 조정 시 매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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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증시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나스닥은 고점 대비 하락률이 약 -14% 정도이고, 지금은 52주 신고가 대비 하락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다음 주 미국 증시에 조정 가능성이 있는지 얘기해 보겠습니다. 특히 반도체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헤지펀드 관련 이야기도 함께 해 보겠습니다. 현재 비주얼 명시적으로 관리되는 쪽에서 열심히 준비한 '술 한잔 테크'라는 패가 있으니 관심 있게 봐 주세요. 제가 이 테크 패를 채널을 통해 지난주에 매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미국 헤지펀드의 크리티컬 포지션 구축이 2015년 이후 최고치에 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0년 2월 기준으로 보아도 2015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결국 이는 에너지, 소재, 테크, 전기 소비를 포함해 경기 회복의 기대를 걸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유가가 상승하고 배럴당 80달러 이상에서는 육상 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잉여 현금을 계속 창출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기업들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지만,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확대 등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소재, 테크, 경기소비재 관련 종목들도 오를 수 있습니다. 경기가 전체적으로 살아나고 있기 때문에 헤지펀드가 경기 민감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S&P500 기업들의 연초 대비 매출액 컨센서스 변화를 보면, 눈높이가 이미 높아진 상황입니다. 앞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기업들이 나오고 있고, 대략 30개 기업 중 23개는 상향 조정되고 있고 7개는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기본적으로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종목입니다. 대표적으로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고, GPU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AMD도 하이엔드 비중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기대가 됩니다. TSMC는 시장 지배력, 비용 절감 능력, 중장기 위탁 계약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퀄컴도 제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집중 전략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하락률이 -21.48%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나오면서, 지금은 고점 대비 약 -14%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트상 51조 못 미치는 수준에 위치하고 있고, CCI 지표가 100을 넘어섰기 때문에 다음 주에 기술적 조정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상승하는 장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RSI 지표를 보면 과거 30 이하까지 떨어진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2008년 말, 2011년 중반, 2018년 말, 2020년 초 코로나 사태, 그리고 이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때 3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급격히 반등해 현재 46 수준이므로 저점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음 주에 한 번쯤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SPY와 QQQ ETF도 마찬가지로 52주 신고가 대비 하락률이 -14.19%, -15.97% 수준이었고, 현재 최저점 대비 약 50%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SPY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SOXX, SOXL 기준으로 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2차 조정 때 -25.1%까지 하락했고, 지금 고점 대비 하락률은 -15.17%로 나스닥보다 하락 폭이 큽니다. 러시아 관련 반도체 소재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전쟁 리스크가 해소되면 증시가 한 번 더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 주 증시를 보면 에너지 섹터의 XOM이 -7.3% 정도, 셰브론이 -5.3%로 크게 빠졌습니다. 항공, 크루즈, 호텔 등 여행 관련주는 강하게 올랐습니다. 델타항공은 주간 17.4%, 리터 라인 21.4% 상승했고, 카니발은 13% 상승했습니다. 메리어트와 힐튼도 각각 5.9%, 7%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물류 리츠인 PLD도 8.3%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13.8%, 아마존은 20.8% 상승했고, 엔비디아도 5.7% 상승했습니다. 장비주에서는 AMAT가 9.3% 올랐습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 수가 3월 18일 기준 7회 기준 3만 명 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에 리오프닝 섹터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저는 올해 말까지, 최소한 올해 3분기까지는 리오프닝 섹터를 보유할 계획입니다. 현재 리오프닝 섹터 비중은 약 50% 정도이고, 나머지는 반도체 기술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비중을 늘리고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현금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조정이 올 때가 오히려 매수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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