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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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장 마감 직전 메릴린치 189만주·모건스탠리 342만주 매도로 16만500원에 급락 마감. 이를 외인의 1월 월봉 종가 관리로 해석하고 2월 첫 거래일 대응이 중요하다고 주장. 과거 9~12월 유사 패턴 반복을 근거로 제시. 이후 방송 매수·매도 타점을 개인 문자로 유료성 제공을 유도하고, 특정 로봇 관련주를 추천하며 단기 수익(15~25%, 100~200%) 과장 발언.
다듬은 글
삼성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윤팀장입니다. 오늘은 1월 30일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삼성전자를 핵심만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차트를 보신 분들은 다들 같은 느낌이셨을 겁니다.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왜 장 막판에 이렇게 무너졌을까요?
오늘 삼성전자는 정규장 초반에 상승 흐름을 이어가다가 장 후반으로 갈수록 윗꼬리를 만들며 밀렸습니다. 결국 16만 5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분봉으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넥스트 거래에서는 큰 변동 없이 움직이다가 정규장 시작과 동시에 연속 상승이 나왔습니다. 장중 고가는 16만 6,500원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없는 강세 흐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장 마감 딱 10분 전에 갑자기 거래량이 폭발했습니다. 주가는 16만 2,000원에서 16만 3,000원 사이에서 버티다가 단숨에 16만 500원까지 밀리며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이건 개인이 만들 수 있는 움직임이 아닙니다. 그래서 느낌보다는 누가 얼마를, 언제 던졌는지를 봐야 합니다.
장 마감 직전에 메릴린치에서 약 189만 주가 단일 창구로 한 번에 매도됐습니다. 거의 동시에 모건스탠리에서도 약 342만 주가 쏟아졌습니다. 이 두 곳은 단타 개인 창구가 아닙니다. 월봉, 분기, 반기 단위로 그림을 그리는 자금입니다. 그렇다면 이 물량이 왜 하필 장 마감 직전에 나왔을까요?
오늘은 1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 종가가 1월 월봉 종가로 그대로 찍힙니다. 외국인들은 하루 등락보다 월봉 마감 가격을 훨씬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오늘의 움직임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월봉 종가 관리로 볼 수 있습니다. 1월 종가를 지나치게 높이 마감하지 않고, 2월 시작을 위한 여지를 남겨 둔 것입니다. 이는 하락의 시작이 아니라 다음 파동을 준비하는 정리 작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트를 넓게 보면 작년 9월 급등 이후 11월과 12월에 비슷한 패턴이 나왔습니다. 급등 후 횡보 또는 눌림이 나오고 거래량이 줄어든 다음 다시 상승하는 흐름입니다. 이 과정에서 항상 정리되는 것은 개인 비중입니다. 외국인은 개인이 많이 들어와 있으면 주가를 쉽게 끌어올리지 않습니다. 같은 가격을 올리는 데도 더 많은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올려놓고 횡보시키고, 막판에 흔들어서 끝난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든 뒤 다시 상승을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오늘 장 마감은 그 흐름의 월봉 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보면 기분이 좋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이는 끝이 아니라 리듬을 조정한 것입니다. 중요한 시점은 다음 캔들입니다. 1월이 끝나고 2월의 첫 거래일이 월요일입니다. 월봉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고, 오늘 눌러 놓은 가격에서 다시 방향을 잡는 날입니다. 월요일의 핵심은 오르느냐 내리느냐가 아닙니다. 오늘 던진 물량을 다시 받아가는지, 아니면 한 번 더 흔드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막연히 들고 가는 날이 아니라, 어디서 버티는지, 어디서 다시 거래량이 붙는지 확인해야 하는 날입니다.
오늘 장 마감의 급락은 악재가 아닐 수 있습니다. 메릴린치 189만 주와 모건스탠리 342만 주는 공포의 신호라기보다 월봉을 만드는 흔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캔들은 항상 방향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결국 중요한 것은 월요일 대응입니다. 월요일장에서 어디서 힘이 붙고 어디서 흔드는지 놓치면, 금요일 움직임을 이해하지 못한 채 한 박자 늦게 따라가게 됩니다. 지금은 오늘 하루의 움직임에 감정적으로 대응할 때가 아니라, 월요일을 기준으로 대응을 준비할 때입니다. 필요한 것은 공포도 흥분도 아닌 전략적인 대응입니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올라갈 테니 사서 기다리면 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우리 자금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큰 자산가들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외국인과 같은 큰손들의 의도를 먼저 파악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등락 없이 매일 한 방향으로만 올라가는 종목은 없습니다. 외국인도 등락을 이용해 매매하며 신고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등락을 활용하면 15에서 25%를 벌 수 있고, 장기적으로 계좌의 수익률에서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제가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올라가면 팔라고 하더니 이게 더 올라갈 것 같다", "떨어지면 사라고 하더니 더 떨어지면 어떡하냐"고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외국인의 매매법이고, 돈이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 올라갔을 때 팔고, 어디까지 내려갔을 때 사느냐입니다. 저는 매일 출근해서 차트, 수급, 호가, 기업, 뉴스, 증권사 리포트와 목표가를 체크합니다. 하루 종일 시장을 보며 여러분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최근 "방송을 늦게 봤는데 여기서 들어가도 되냐"는 연락을 많이 받습니다. 이건 위험합니다. 큰 손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수익 극대화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매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연락들을 받고 방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문자로 직접 보내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번호 0108697 0475로 "선물"이라고 문자 한 번 주시면, 제가 구독자님으로 저장해 두고 타점이 나올 때마다 직접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을 놓치는 분 없이 함께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장 대응이 불안하신 분, 공포가 나왔을 때 어디서 다시 받아야 할지 모르시는 분, 이번 파동의 고점까지 제대로 먹고 싶으신 분은 "선물"로 문자 주세요. 매수, 매도, 비중 조절, 공포 시 대응 기준까지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하루 이틀 받아 보시고 수익이 없으면 말없이 차단하셔도 됩니다. 수익이 나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수익 인증 문자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대가 없이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만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몇 분들은 "주식 잘하는 건 알겠는데 왜 그렇게 남들을 퍼 주느라 바쁘냐, 너 혼자 수익 보면 되지 않냐"고 하십니다. 저는 7, 8년 전 주식 계좌에서 -3억 이상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습니다.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었는데, 너무 속상해서 한강에 가야 하나 하는 나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때는 혼자 책을 보며 주식을 했습니다. 알려 주는 선생님도 없었고, 같이 수익 얘기를 나눌 동료도 없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매매해도 잘못됐다고 말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결국 일찍 매매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때 뼈저리게 느낀 것은 주식은 필수지만, 알려 주는 선생님과 함께 가는 동료도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하지 마십시오. 제가 해 봐서 압니다. 너무 힘들고 외롭습니다. 지금은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고, 가장 뿌듯한 것은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것, 입고 싶다는 것, 다니고 싶다는 학원을 마음껏 보내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선생이자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이론이나 좋은 차트를 알려 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인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알려 드리려는 것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옛날의 저처럼 일찍 매매하지 않게 되실 겁니다.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신 구독자님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채팅창을 보니 시드가 부족하다, 이미 어떤 종목에 물려 있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종목을 하나 준비해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종목은 로봇 관련주입니다. 단기 테마가 아니라 실제 산업에 필요해지고 있는 핵심 로봇 관련주이며, 그중에서도 급등 자리에 나와 있는 종목입니다. 지금 시드가 부족하거나 다른 종목에 물려 계시더라도, 이 종목을 알아 두시고 큰 수익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종목 정보는 앞서 안내드린 번호로 "선물"이라고 문자 주시면 종목명, 매수가, 매도가, 브리핑까지 정확하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7시 라이브 방송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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