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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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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 투자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 박소연 이사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7-23 · 유튜브 시청 14,48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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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소연이사/김영익교수대담 · 한국인

요약 보기

돈 공부는 조급한 100% 대신 확실한 10%를 복리로 쌓는 것이 중요하며, 예측보다 규칙적 현금흐름 설계가 핵심이라는 주장. 박 이사는 50대 후반 이후에도 투자로 자산을 키울 수 있다는 워런 버핏 사례를 들고, 김 교수는 KOSPI 장기 연평균 수익률 약 7%를 근거로 상반기 급등 후 기대수익률을 낮추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돈을 잘 버는 거, 단계 빨리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일치하는 것도 더 중요하다. 불확실한 100% 그리고 확실한 10% 어느 쪽이 더 좋으세요라고 이제 일반 사람한테 물어보면 보통은 불확실한 100%를 선택하시는 분이 조금 더 많더라고요. 10%는 확실하긴 하지만 그걸로 내 인생 안 바뀌잖아요. 그런데 불확실하지만 100%를 벌 수 있다면 벌 수만 있다면 내 인생은 좀 바뀔 거 같은 기대감이 있거든요. 확실한 10%를 하나하나 복리로 천천히 쌓아가다 보면 그게 확실한 100%가 되고 확실한 200%가 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조급함에 빠르게 돈을 벌려고 하다 보니까 폐착을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0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독학의 동공부 이런 책을 최근에 내신 신형주권의 박수현 이사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쁜 시간 내셔 정말 고맙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박수현 이사를 지켜보면서 본인이 그동안 독하게 동공부 하신 거 같아요. 제가 독하게 돈부를 못 해서 이제부터 하겠다라는 약간 결심에 대한 내용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애널리스트는 항상 시장 분석하고 내지는 예측하고 이런게 일인데 실질적으로 제가 올해 이제 한국 나이로 50만으로는 아직 40대 후반인데 스스로 약간 은퇴 준비 내지는 향후의 현금흐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보다는 준비가 많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03. 그래서 앞으로는 돈공부의 방향을 실질적인 부분으로 한번 만들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사실 뭐 개인에 대한 약간 반성 이런 부분도 좀 있고요. 제가 모증권에서 실장할 때 시입사원으로 들어왔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 모습이 거의 비싼 거 같은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여자분들은 거의 다 회사에서 주는 제복이라 그러나요? 그런 해사복을 입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찾아와 가지고 사복을 입어도 되느냐? 그래서 사실 실하긴 제 권난도 아니었었죠. 그래도 좋다.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었습니다. 그때 기억나요? 네. 완전 기억나죠.

04. 어, 그때 이제 애널리스트로 입사를 했었는데 사실 2000년대 초반은 여직원들은 그 당시에 이제 유니폼 제보을 입어야 된다 이게 있어 가지고 그 당시 저도 이제 입고 지냈었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그걸 입고 있다 보니까 애널리스트로서, 전문가로서 이제 인정을 받고 시작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봐주지 않는 거 같아서 나름대 속상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까마득한 신입 사원인데 제가 센터장님이셨던 교수님한테 그때 찾아가서 그 얘기를 굉장히 당돌하게 했었던 거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보면 본부장한테 신입성이가 가지고 제가 복장 규정을 완화해 달라라고 얘기를 한 거니까 정말 지금 생각하면 미친 거 아니었다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진짜 놀랍게도 그때 교수님이 저한테 네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05. 당장 내일부터 안 입어도 되니까 편하게 해라라고 얘기를 해 주신 거예요. 근데 사실 지금 생각에서는 복장 규정이라는 거는 회사 전체에 관한 규정이기도 하고 사장보거나 부사장 보어가고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냥 단칼에 저한테 그렇게 해도 된다라고 얘기를 해 주셔서 제가 그다음 날부터 복장 자유화를 해서 출근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되게 어려운 결정이었던 거를 지금 와서 생각하니까 굉장히 좀 많이 느끼게 되고 저를 그만큼 생각해 주셨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박선 이사는 대학에서 저 동양사를 전공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이이 책 보시면은 사악하고 그다음에 역사하고 경제 주식 시장을 연결시킨 분이 참 많거든요.

06. 독하게 공부하자 책을 썼습니다만 본인이 경작을 또 공부했죠. 사실 이것도 교수님이랑 또 하나의 인연이 있는데 저한테는 되게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제가 동양사학을 공부를 하고 증권의 사회 왔다 보니까 경제나 경영에 대해서 너무 지식이 전무한 걸 일하면서 너무 느끼겠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회사에 얘기도 안 하고 그 당시 정말 상이 당돌했던 거 같은데 몰래 시험을 쳐 가지고 대학원에 합격을 한 거예요. 센터임이었던 교수님을 찾아가서 제가 대학원에 합격했다. 근데 회사일에 절대 지장을 안 줄테니까 저한테 다닐 수 있게 허락을 해 달라.

07. 안 그러면 저는 그냥 회사 그만두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그것도 정말 되게 당도를 했었던 거죠. 제가 진짜 신입사원 때 아 너무 막 나갔었다라는 생각을 지금 와서 많이 하는데 너무나도 자회롭게 나도 회사 다니면서 공부해서이 자리까지 왔다. 그래서이 막내 사원이든 어떤 사원이든 공부하겠다라는 그런 열정은 절대 막지 않는다면서 회사를 지장 안 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것도 허락을 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사실이 자리에 제가 있을 수 있었던 여러 가지 사실 요인 중에 저희 교수님이 큰 역할을 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이 이 책 보면은 전체적으로 돈을 잘 버는 거, 단계 빨리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일치하는 것도 더 중요하다.이 책을 많이 강조하셨어요?

08. 네, 맞아요. 우선 그 이야기부터 좀 해 주시죠. 최근에 뭐 삼성전자 ETF, 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막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불확실한 100% 그리고 확실한 10% 어느 쪽이 더 좋으세요라고 이제 일반 사람한테 물어보면 보통은 불확실한 100%를 선택하시는 분이 조금 더 많더라고요. 아,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10%는 확실하긴 하지만 그걸로 내 인생 안 바뀌잖아요. 그런데 불확실하지만 100%를 벌 수 있다면 벌 수만 있다면 내 인생은 좀 바뀔 거 같은 기대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불확실한 100%를 선택을 많이 하게 되고 그것이 어떻게 보면 고회염 상품을 내용을 잘 모르면서도 거래를 하게 되는 근간인 거 같아요.

09. 애널리스트 해 보면서 이제 부자들을 많이 지켜보면 부자들은 일반적으로 확실한 10%를 거의 다 선택을 하더라고요. 저 사람들은 돈이 많아서 확실한 10%를 선택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확실한 10%를 열번 반복하면 확실한 100%가 된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한 10%를 하나하나 복리로 천천히 쌓아가다 보면 그게 확실한 100%가 되고 확실한 200%가 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조급함에 빠르게 돈을 벌려고 하다 보니까 폐착을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번 책에서는 독학계 동공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어떤 주식교 사야 되는지 내일은 주가가 오를 건지 떨어질 건지 이거를 예측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기는 해요.

10. 사실 제가 이제 애널리스트 생활 굉장히 오래하고 지금은 상품을 공급하는 부서에 와 있거든요. 근데 정말 중요한 거는 그러한 어떤 시장 예측보다 더 앞서 있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돈을 다루고 공부할 것이냐 이런 부분이 좀 더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제가 지을 옮기고 나니까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번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좀 담았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복리의 개념이라고도 볼 수가 있죠. 돈이 자극적 쌓이다 2, 30대 학생들 보면은 거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그런 경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산 투자하면서 100세까지 살 것이다.

11. 조금 멀리 내다보고 투자해라. 매년 10%만 본다면은 이게 나중에 가면 굉장히 큰 돈으로 늘어나거든요. 그런 걸 강조하신 거 같습니다. 사실 오해 높이 이분도 보면은 뭐 60대 들어 가지고 자산이 많이 늘어났죠. 지금 늦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는데 그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해 주시죠. 저도만으로는 이제 40대 후반 뭐 한국 나이로는 이제 50에 딱 저어 들다 보니까 아 이제 대충 끝난 거 아닌가 뭐 이런 우려들 내지는 걱정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이제 책을 읽다 보니까 월앤 버핏의 지금 재산의 90% 이상이 만 65세 이후에 만들어졌더라고요.

12. 그래서 관련해 가지고 이제 투자 대가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월앤 버핏이 64에 연투했다면 지금의 월앤 버핏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월앤 버핏이 오래 살기도 했지만 실질적으로 60세 이후 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투자를 해 놨기 때문에 전체 재산의 90% 이상에 해당되는 부분이 그 이후에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비타민 열심히 먹고 운동 열심히 위해서 건강 챙기는 것도 엄청 중요하다. 왜냐하면 저희는 올해 눈덩이를 굴려야 되니까 지금부터 손실 보지 않고 매년 5% 10%씩 쌓아가는 복리를 지금 시작하면 우리도 월련 버핏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13. 사실 저한테도 해당되는 거 같아요. 우리 박사가 50대를 내다보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으면 저는 7순을 내다보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계속 투자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중권에서 다닐 때는 자기 계좌로 투자를 자유게 할 수가 없었죠. 제가 학교로 온지 한 10년이 좀 넘었거든요. 그러면서 매년 꾸준히 투자하다 보니까 돈이 계속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70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계속 투자할 생각입니다. 아마이 책에 그런 방법들이 다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이 책이 여러분 파트로 돼 있는데요.이 파트 중에서 처음부터 읽어 보시는게 좋겠지만은 어떤 부분을 제일 먼저 읽었으면 좋을지

14. 제가이 책을 거의 2년 가까이 썼어요. 제가 일을 하다 보니까 주중에는 거의 이제 쓸 수가 없어 가지고 주말마다 항상 커피 전문점에 가서 한 챕터씩 A4 두 세 장씩 1년이면 52주니까 거의 한 1년 반 정도 해 가지고 챕터를 모아서 이제 출판사랑 같이 작업을 한 거거든요. 근데 가장 애착이 가는 챕터다라고 하면 사기의 화식열전 편이 가장 좀 애착이 가긴 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라고 먼저 물어보시면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동양 사학과 나왔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사학을 전공을 했는데 어렸을 때 1학년 때 가장 처음 들었던 수업이 중국 고대사 수업이었어요.

15. 근데 거기에서 이제 항우본기라고 해서 사기에 이제기에 이제 해당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외워 가지고 쓴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그게 어떤 내용인지 사마천이 무슨 사람인지 모르고서 그냥 제가 외워 쓴 거죠. 에 이제이 책을 쓰다가 보게 됐는데 대단한 사람이더라고요. 돈에 대해서만 기술한 화식전이라는 편이 있습니다. 자본 시장에 종사하고 내지는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이 화식열전을 진짜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10억이 있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근데 제가 10억이 있으면 자기보다 열배 정도 재산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흉보고시기 질투한다고 합니다.

16. 그니까 제가 만약에 10억이 있으면 100억이 있는 사람을 만나잖아요. 그러면 아유 뭐 얼마 가진 것도 없는데 잘난채가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하면서 흉을 보고시기 질투를 하는 거죠. 근데 자기보다 100배 재산이 더 있는 사람을 만나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 10억이 있는데 1천억에 있는 사람을 만난 거죠. 그러면 그때는시기 질투하고 흉을 보는게 아니라 두려워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만약에 100배가 아니라 천배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이상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심음을 하기 시작을 한대요. 실제로 저는 그럴 거 같긴 하더라고요.

17. 근데 만약에 자기보다 만배가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의 노예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하인이 된다는 건데 생각해 보면 한 10조 정도 있는 사람인데 하인이 된다는게 굉장히 현대적인 의미에서는 누군가의 이제 종업원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회사원이 된다라는 의미 아닌가 싶은데 2,300년 전에 이런 얘기를 했다는게 저는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돈의 속성이라는 거는 원리라는 거는 사람의 어떤 본성과 같아서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되고 그래서이 책에 되게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요.이 이 사마천의 화심열청 관련된 얘기를 제가 간략하게 넣어 놨거든요.

18. 한번 시간 되시면 읽어 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꼭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경제를 공부하면서 제일 아쉬운게 역사를 모르고 공부했다는 거예요. 제가 다니는 대학이나 저 우리나라 대부분 대학이 전부 미국식 경제학이거든요.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게 경제 학설사나 경제사인데요. 그게 대부분 대학에서 없어요. 그래서 저도 그걸 공부 못도 하고 경제 이억 수식으로 그래프만 그래가지고 경을 되었거든요. 지나고 보니까 그게 정말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요새 저도 역사적 공부하고 있는데 이런 면에서 박수현 이사는 기본이 돼 있는 거 같습니다.

19. 저 정영회란 경제를 아직 제가 많이 공부를 못 해서 더 하려고 합니다. 계속 그 리포트를 굉장히 많이 내셨잖아요. 그리고 늘 가족 언론에서 평가하고 그다음에 펀드 매니저 평가하는데 베스트 애널리스트 이런 식으로도 선정이 됐었습니다. 상반기 시장이 많이 좋았었어요. 주가 지수 뭐 업정별로 차별화가 있었습니다만 근데 화반기 들어서 주가 지수가 급나가거든요. 투자자들이 이런 책을 보면서 기본을 갖추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는데요.이 책에서 그런 것들 좀 제시하셨죠. 지수가 100% 오르면 개별 종목은 한 여섯 일곱배 10배까지도 오르거든요.

20.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상반기 시장이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제가 상품 공급 부서에 있다 보니까 기대 수익률이 너무 올라가셔 가지고요. 예전에는 저희가 펀드를 팔 때 12에서 한 13% 정도 기대 수익률이 나오는 상품이다라고 하면 되게 만족스럽게 가입을 하셨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런 상품이 한 2년 3년 폐쇄형이라도 그냥 한 3년 보고 한 13% 20% 충분히 감내 가능하다. 근데 최근에는요. 이런 두 자릿수 수익률 그중에서도 이제 한 10%대 초중반 수익률은요. 너무 낮아서 내가 가입할 수가 없다라는 얘기까지도 사실 상반기에 되게 많이 나왔었어요.

21. 그래서 이게 참 격세지감을 느끼는 부분이었는데 사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는게 되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요. 일반적으로 이제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라는 거는 사실 10%를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좀 많은데 요번 상반기가 굉장히 이례적인 장이었다라는 부분도 염도에 둘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지금은 자고하신 워렌 버핏의 가장 친한 친구 찰리먼거가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세상에 느리게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22. 사실 가장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확실한 10%를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확실한 10%가 열번이 모이면 100%가 되고 착실한 어떤 과정들을 밟아가는게 필요한데 대부분은 불확실한 100%를 선택하는 그런 것들이 우리에게 투자 실수를 만들어 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내용도 여기에 좀 담겨 있긴 합니다. 저도 기대 수익률 좀 낮추십시오. 최근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뭐 작년 우리 코스피가 거의 80% 올 성반 뭐 100% 이상 올랐는데 이거는 좀 이래적인 현상이죠. 지난 한 25년 동안 보니까 우리 코스페 연평균 수익률이 한 7% 안이에요.

23. 기대 수익률을 그 정도 가져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건 생각을 했는데요. 근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출시장이 좋아 가지고 기대 수익률이 좀 높아졌던 거 같아요. 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스타하고 플로우 개념이 있는데요. 예. 스타이라는 것은 우리말로 저량, 플로우, 유량 이런 식으로 번역이 되는데요. 그냥 쉽게 말씀드려 가지고 그냥 아주 비싼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는 것보다 매월 그 300만 원 정도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하다. 이런 걸 강조하셨어요. 아, 네. 맞습니다. 1억이라는 돈이 있는 것과 예를 들면 300만 원이라는 사실 돈이 있는 것과는 당연히 1억이 더 좋아 보이잖아요.

24. 제가 이제 책을 쓰면서 여러 가지 책이나 이제 논문 같은 것들을 읽었는데 저는 가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뭐였냐면요. 돈은 규칙성이 중요하다라는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앞으로 우리는 100세 시대 그 이상을 살아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계획을 사실 세워야 되는데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실상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돈의 설계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게 어떻게 보면 좀 은퇴하기 전에는 월급일 거고요. 은퇴하신 이후에는 국민 연금이든 어떤 형태로 들어오는 연금일 수 있는데 규칙성 있는 돈이 들어와야 미래를 설계하고 그거를 활용해서 어떤 식으로 투자할까를 생각할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규칙성이 없는 돈은 우리가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안 되는 경우들이 아주 많거든요.

25. 그래서 사실 저는 생각보다 회사를 그만두지 말라라는게 아예 한 챕터로 있어요. 그래서 이제 돈 벌고 투자하는 책에 회사 그만두지 말라라는 얘기를 했다고 사람들이 의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월급일 필요는 없겠죠. 배당의 형태도 있을 거고요. 채권에 대한 이자의 형태도 있을 거고 뭐 내지는 월세, 뭐 내지는 뭐 오피스텔, 임대 뭐 이런 것들의 형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돈에 있어서 규칙적인 흐름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아까 이제 교수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량이냐 유량이냐 저량 자체는 현재의 덩어리만 의미하는데 우리가 이제 설계해야 될 것들은 유량 앞으로의 어떤 현금 흐름의 관점에서 그런 얘기도 얘기해 놨습니다.

26. 저 역시 늘 저 근로 수득 중요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뭐 여러분들이 은행에다 1억을 맡겨 놓으시면은 한 달에 30만 원도 이자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하면서 30만 원 벌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거든요. 일하는게 중요하다. 저도 늘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박기사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규칙성 있는 현금으로 이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게 우리가 받는 얼급이고요. 은행이자 뭐 배당 투자 이런 것도 여러 가지 제시하신 거죠. 네, 맞아요. 가장 중요한 거는 월급과 그 규칙성이 있는 현금 흐름 위에 거기에다 배당이 얹어지고 채권이 얹어지고 연금이 얹어지고 가장 큰 부분은 결국에는 이제 근로소득에서 출발을 하기 때문에 근로소득을 잊지 말아야 된다. 뭐 그런 내용들이 같이 있습니다. 글로서도 정말 중요한 거 습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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