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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까요. 궁금합니다. 예 방금 질문 아시니까 우리가 어 400m 계주 4 뭐 학교 다닐때 윌링 내 몸을 얘기잖아요. 그죠. 그러면 처음에 딱 치고 나가는 선수가 1등을 할 확률이 그나마 좀 높겠죠. 그냥 아마 예 근데 저거 뒤에 처져 있던 선수가 막 따라잡는 경우에는 가끔씩 나오면 가지가 끝나 오존의 아주 가끔씩 나세요. 그런데 만약에 뒤쳐져 있던 선수가 엄마 빠르게 따라 잡으면서 처음 선수를 이렇게 제 끼면서 간다고 했을 때 매 그러면 또 그 선수가 우승 할까 그렇죠. 네 그 5시리즈 신고가 개념은 그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되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하려면요 뒤에서 막 달려오는 선수가 그 선두 그룹을 채 끼고 가르면 팔아 먹어요.
어 대부분 그렇죠. 4 와 쫓아 해야 어이 조 밑에 있었던 내내 이런 쫓아 않냐 면서 팔아 먹잖아 예 4 그래서 이 52조 신고 까 매매 맞아라 섀도 선수 영역으로 들어오실 수 그러면 잘 생각해보세요. 카카오 같은 경우에 전면 5월달에 이제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돌파 거 든 요 예 그런데 대부분의 이제 댓글들이 나 1회 문의하시는 거 보면 아 그때 전문의 말씀좀 아니면 그 때 누구 얘기했고 카카오를 15만원에 쌌더니 신간에 바람 없다는 거죠. 지금 50만 와인 4 그 지금도 보머 52주 신고가를 계속 갱신하고 이제 예 가장 최근에 신고가를 또 갱신하고 있습니까 그런 기업을 잘라먹는 매매나 깐족 내 뭐죠.
그래서 우리가 이 52주 신고가를 저흰 아침에 의해 미국 시장 분석하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 시장 분석에 있어서 52주 신고가 가 각색 트 별로 몇 개가 나오는 직까지 저희가 매일 책을 해놓고 그렇게 중요해 예 그럼 뭐 최근에 이제 화장품 세트가 8개에서 11개 정도 52주 신고가 나왔었고 어 지난주 지지난주에 는 보면 어느 은행주 같은 경우가 5gb 멸시를 주신 국가간 똑 떼어서 계신 나오고 52주 신고가 가 어디서 나오는지 만 봐도 어떤 섹트 에 내가 가서 투자를 해야 되는지 답이 다 나옵니다. 근데 이제 금 52주 신곡과 주식만 골라서 사면 되는건지 여기도 더 갈수 있는게 꽤 아니면 좀 에너지가 시들해지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어떻게 그런 해야되는 되나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옷이 비즈 신부감 원하는 종목이라고 해가지고 보면 중간에 에세이 크가 있는 경우도 있죠. 페이크 있네 52주 신고가 내놓고 확 빠지는 을 기억들도 말씀드리니까 그럼 어떻게 해 그런데 그만 많은데 그런 기억들은 돌에도 보통 어디서 나오냐 하면 이제 중소형주 에서 수급으로 좀 인위적으로 이렇게 그런 모습을 만들고 이제 빠지는 기업들이 어 가끔씩 있구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시총이 큰 기업들을 인위적으로 그렇게나 목 만들잖아요. 그니깐 시장의 힘 자체로 52주 신고가를 내는 건데 그러면 장면에 5월 달부터 는 그러한 소위 말하는 이제 빅세븐 정동 중에 카카오 같은 경우가 강하게 52주 신고가를 내고 따른 우리나라 빅세븐 중에서 삼성 바이오 부터 셀트리온 바이오 기업들이 52 주신 국가가 나오고 또 미국에서 나 테슬라가 달리면서 우리나라 배틀이 기업들이 또 51회 신고가 나잖아요.
그러면 그때 뭘 체크를 해야 된다면 과연 지금 52주 신고가 는 어떤 논리로 올라오는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제가 늘 미국에서 시장의 주도 섹터는 미국 시장에서 답을 다 좀 먹어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장면 코로나 위기 이후에 가장 빠르게 어 가장 아주 빠지면서 빠르게 회복하는 게 테슬라 를 주십시오 예 그럼 테슬라 라는 주시고 왜 저렇게 강아지 로부터 우리가 이제 상상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아 이번에는 이 정부 전도에는 애플이 얻고 이번에는 테슬라 9 난 그런 논리로 제가 접근했던 거에요. 그러면 그런 논리로 테슬라가 어 이제 재작년에 뭐 23 10만대 장대 낸 50만대 그리고 오래한 80만 대 우와 이렇게 고성 정하는 세트가 없잖아요.
이렇게 강하게 고성장을 하고 이게 과연 패러다임 쉬프트 같은 개념이 야 이 패러다임 변화는 거의 5년에서 10년 다른 그림이 되는 거죠. 그럼 아까처럼 led 나 태양 감처럼 과연 강력한 경쟁자가 있는지 없는지 마 확인해 못 봉헌된 한테 작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전기차의 80 퍼센트는 다 테스 자야죠. 예 뭐 어떤 경쟁자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테슬라의 밸류 체인을 갖고 투자를 해야 되는데 52주 신고가 가 나고 있으면 너무나 감사한 거죠. 4 내 생각이 맞는 다니더군요. 예 그러고 52 주가 신고 까다 주식을 들고 이 성장 스토리가 꺼질 때까지 나 등 부가 하거든요.
그 성장 스토리가 꽂은 잔 꺾어진 모르게 그래서 제가 계속 테슬라는 매매하는 주식이 아닙니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다가 작년 9월달에 시장의 요즘은 과거에는 이전 동아 올라가야 될 게 여러 가지 일에 훌륭한 유튜브가 말하지 다 보니까 조금 같은거에 얘는 플랫폼에서 지식 플랫폼에서 너무 이제 좋은 고급 정보가 다 노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 시장 하고 우린 일단 시작하고 과거 10년 20년 30년 하고 가장 빠르게 변한게 이 정보에 너무 빠른 그 반영이 되면서 2년만에 올라야 될게 지거 6개월에서 10개월만에 올라가더라구요 네 그렇다면 시장이 이제 2년치 5년치 를 답 아령을 했다 그렇게 대하면 냉정하게 더 부분에서 어 지금 이 주식을 계속 들고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주식의 대가들이 를 하는 얘기죠.
언제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을 받아야 되냐 이 주식을 들고 있는 것보다 다른 주식을 두고 있을 때 이 주식은 앞으로 20% 수익 날거 같은데 따르게 100% 날 것 같으면 거기서 일보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하는데 그게 바로 최근에 2월달에 오른 버핏이 fn 주시고 6% 팔아 점에 왜 6% 도 팔아주세요. 애플 주식이 이제는 끝났다고 아니라 6% 팔아서 셰브론 같은것은 여걸 실수 2 기 좋게 날 것 같으니까 그리고 또 제가 한거죠. 그래서 도 이제 똑같은 생각으로 정녕 9월달에 됐을 내 주식이 최근에 뭐 아크 인디언스 막다 이런데서 이제 펀딩이 되면서 좀 과도한 수급이 쏠리면서 오버 슈팅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이 자리에 와서 도 제가 저희가 3분의 이런 맺었습니다.
알았습니다. 희생을 드릴 이유가 아 조금 와 오브 실패하는 구가 얘기 2 라고 생각되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52주 신고가를 우리가 계속 모니터링 하다 이 습관이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종류 1 습관 이라고 보시면 되요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 써서 이 52주 신고가를 낸 것 중에 뭐 피해야할 공식이 너무 또 있을까요. 52주 신고가를 내는데 피해야 될 공유 읽은 중세 운전자나 너무 소용되는 아 뽐 남 정도를 시청 기준으로 그의 그 소형주 가 지금 이제 화장품이 52주 신고가 내는거 에어 8개에서 여러개 됐잖아요.
그래 뭐 뭐 소용 주도 있어요. 섹트 가 움직이면서 52주 신고가 4는 중소형주는 괜찮아요. 4 근데 러 가는 셉터 가 안 움직이는데 혼자 저는 이제 이제 큰형님이 움직이는 야를 이런식으로 늘 우리 메레디스 들은 한테 질문한 우리의 예 밑에 배틀이 밸류 체인에 대해 nf 난 에코프로 가 움직이는 때 sdi 라엘 지화 가고 테슬라가 꼽자면 하는데 얘 마 올라오자 4 이런거는 사이크 2 가 너 어 예 그래서 어떤 기억이 움직일 때 그 색 트 웨 어 떤 모멘텀이 있고 움직이는 걷지 알이 머리 애마 움직이는 거지 그럼 여보세요. 최근에 화학 중에서 가장 강하게 올라가게 그 모습에 확인은 것들이 자 나왔을까 예 그런 주식 뜰 보면 롯데케미칼 이 올라가고 예 2 대응 주니까 리포트가 많이 나오 장면을 아로 때 케미칼이 올라가는 그에 대한 이유가 굉장히 논리적 의 합리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잖아요.
아 그렇다면 아무래도 이제 중형 주소 용주 딸의 있는 이런 조합 주들이 움직여도 말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이 일은 논리는 삼성전자 핸드폰이 잘 팔리면 삼성전자 주가가 50% 70% 오를 때 밑에 삼성전자 핸드폰 에 공급되는 카메라 모듈 회사가 2011년 12년 13년 때에 7에서 10 대신 하거든요. 그 똑같은 논리로 움직이는 그래서 피해야 될 것은 뭐냐면 어떤 주식이 52주 그 친구가 원할 때 섹터에 전혀 움직임이 없으면 그런건 좀 제 하셔야 되고 독보적인 어떤 기술로 뭐 단독으로 이런 올라가는 것은 있을 순 있어요. 화장품 내에서도 이제 경쟁구도가 조금 바뀌는 경우가 있었죠.
2013 14 15 년도에 나 아모레퍼시픽이 4 어 그 솔아솔아 나쁠 & 때문에 4 모멘텀 b 뭐 중국이 오크들을 뿌듯 비롯해서 글로벌하게 굉장히 이제 사랑을 받는 그럼 브랜드가 떼루 단면의 최근에는 그런 써라 수가 이제 조금 식상해 지고 lg 생활건강 에 후 라는 제품이 도 부각을 받으면 그러면 이제 차별화된 움직임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나올 수는 있는데 조선이 든 과학이 등 이러한 반도체 등 에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꿈쩍 안하는 데다 뜬 채 장비 소재 동일 당 이런 부분도 그런 측면에서 항상 세트가 움직이나 죽지를 확인하고 사는 예 알겠습니다.
요 얘기가 너무 좋은 얘기 줘 가지고 질문하나만 좀 추가적인 되려고 합니다. 52주 신고가를 돌파한 기업을 잘 줄어 가져오는지 매수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거 언제까지 가져 가야 되는지 또 사실은 어 고민인데 일반인 분들이 성장성 이 거 깼는지 않게 거 는지 이런 판단 이거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런거 김 팁을 아마 주실 수면은 좋을것 같네요. 예 그게 뭐 한두개 어떤 러 리 있으며 얼마나 좋게 그러게요 예 그런데 우리가 이제 고점에서 좀 그래도 실수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어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드리는 말씀은 주식시장 아 주가는 모든 정보를 다 반영하고 있나 이게 이제 1960 년도에 씨가 고대하게 유지 파머 교수가 했다 효율적 기장 자신이 자네요.
그런데 효율적 시장 가설 처럼 움직이며 출시 투자에서 수익을 낼 수가 없죠. 예 다 반영돼 있는데 뭘 수입을 해요. 그렇죠. 그런데 모르는게 있어서 동네에 큰데 주가는 작년에 코로나 때 1430 갔다가 지금은 또 3000 와 있잖아요. 그거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거든요. 결국은 그 사이에 경기라는 엄청난 변동성은 있긴 했지만 그 경비 변동성에 더해서 금 중 자산의 과도한 레버리지 도 인해서 아빠 저도 될 구간까지 1430 까지 페닉 셀링 이 나왔던 부분도 있고 또 지나친 레버리지 로 인해서 신형 을 써서 주식을 산다 진지가 수여 져 다수에 의해서 또 지나치게 주가가 또 모르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제 탈 때는 어떻게 팔아야 되요 굉장히 쉬운 방법이 있음 4 어 예 프로젝트인데 그 조금 이제 수학적으로 먼저 말씀드려야 해야 될거 같은데 그 통계학의 보면 중심 극한 1월 녕하세요. 센트로 리밋 4 얼이 은밀하고 또 하긴 하는데 어 우리가 타이어에 대한 품질 검사를 할 때 한국타이어 에서 생산된 모든 타이어를 전수 검사를 할 순 없잖아 10초 4 모든 제품이 다 그렇죠. 볼펜도 마찬가지요 전수 검사를 할 순 없죠. 그러면 어느 정도의 이제 샘플을 뽑아 가지고 우리가 해 봐야 되는데 샘플을 10개 뽑았는데 불량품이 하나도 안나왔어요.
그러면 이 볼펜 10만개의 불량 들이 제로다 라고 할 순 없는 거죠. 그렇죠. 예 혹시 흥미 된 나세요. 예 저도 이제 제 표정 02 이제 돌아서 아 그러시군요. 별로 된 기억은 나지만 테 어 자세한 내용은 지금 제가 예 설 필요가 있지만 그러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샘플이 모집단을 대변할 수 있는 수준이 최소한 이제 서러운 게 서로 연계를 우리가 샘플링을 해서 여기 30 계에서 세계가 불량품이 났다 하면 10% 자네요. 그러면 이제 10만 개에 대한 불량률 도 거의 만개 가는 것이에요. 예 그런 식으로 이제 우리가 샘플을 통해서 모집단 은 우리가 예측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제 전기차의 대해서 되게 좋아하는데 작년 코로나 위기 때 전기차와 아니 이게 과거의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혁신 인것 같다 라는 부분에 있어서 어 그런가 음 어 그르 그리고 이제 많은 애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또 나오고 왜 전기차 뿐만 아니라 이게 소프트웨어 까지 이어지는 에 그 플랫폼 기업이 되는지에 대한 이제 설명들이 그 이후로 뭐 아주 말이 나왔으나 예 그러면서 이제 사람들의 생각에는 제가 이제 나 테슬라는 전기차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까지 팔게 되는 플랫폼 게임 입니다. 라는 얘기를 했을 때 사람들이 어 그럼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지금은 아무도 그렇게 순간 하시게 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주가의 프라이스 잉 이 돼 있다 반영이 됐다 한번 보시면 되는거구요 그래서 내가 어떤 주식을 좋게 보고 내가 그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을 들고 가는 투자 포인트가 주변사람들한테 30명 한테 물어보세요.
예 배설의 개성 씩 노멀 은 운용의 그러면 30명 아더 어떻게 물어보지 가 아니라 그럼 측정의 있는 동료들 하고 뭐 꼭 30명이 아니라도 한 15명 정도만 이렇게 얘기를 해봐도 아이 것은 다 이런 얘기를 어 다 아는 얘기 해야 할 때 주식을 쭈리 줘야 되요 5 그래서 제가 그 어떤 이제 압제 나 호재가 나왔을 때 그게 9시 뉴스에 나온 추심을 사거나 바르지 말라고 저희 매니저 들한테 얘기 하거든요. 9시 뉴스 하고 아침 일간신문에 나오면 그 다음 다시 초과 이름이 답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떤 뭐 현대차 기아차에 리콜 그걸로 주식을 파 신 분들 엄청난 손해를 모습 겠죠.
리콜 얘기로 뭐 1조 5천억 의 손실이 발생해 때 그걸로 끝입니다. 그냥 그리고 과거의 갤럭시노트 세븐 에 배터리 문제로 대문 해도 2조 뭐 3천억 있는건 나왔을 때 그걸로 끝이에요. 예 그런데 우리 나 그런 뉴스가 나왔을 때 그 다음날 아침에 - 7% 뭐 이럴때 손절 한다고 하시잖아요. 의미없는 그제서야 되거든요. 예 그 - 7% 가 정확하게 시장이 반영해서 입니다. 애플아이 씨는 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52조 친구가 날은 주식을 사서 언제 팔아야 되는 야 뭐 출시 투자를 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투자 포인터를 사람들이 이제 다 따라 고 생각했을 때 그때 받아 얏 안다 라는 개념이 그러니까 이에 이해했다 공감한다 말이 된다 이런 일이 공감을 할 때 성감 아 그거 나도 알어 보통 작년만 하더라도 테슬라 소프트웨어 그건 나도 아는데 그 다 사기야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맞고 예 그렇기 때문에 아 그러면 저 사람 아직 주식이 없구나 으 그리고 인간의 심리에 는 이제 확정 편향적인 부분이 있잖아요.
어 우리가 뭐 선거 하는것도 보면 결국은 어떤 공정 저긴 뭐 이런거에 대한 부부보다 도 결국은 사람들은 나한테 유리한 쪽으로 선경아 생각을 한다고 그럼요 그런것처럼 출시 개에 대한 전망 이라든지 이런것도 보면 다 내가 가지고 있는 포지션에 따라서 말이 달라져요 예 주식이 없으면 비관 혼자가 되고 주식을 갖고 있으며 엄청난 닦아 녹차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제 방송 뿐만 아니라 다른 좀 극단적인 비관 논에 제시하는 분들이 라든지 극단적인 있든 강세로 인자를 얘기 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제가 유신 고음에 왜냐면 그 댓글을 보며 그 사람의 보지는 뭐예요.
그래서 댓글에 있어서 어떤 얘기를 꺼냈을 때 뭐 반발이 라든지 여러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면 아 지금의 대중의 포지션은 어느 정도까지 와 있구나 댓글 속에서도 중 시험 극한의 를 외장 필링을 하는 것을 눌렀습니다. 예 심지어 러분 오늘 박주미 모시고 좋은 에게 많이 나누었습니다. 저희 박세희 에게 행복한 투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진 이 까요. 많은 시청 부탁 드리고 또 댓글로도 많이 소통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분이 다음 기회에 더 보시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금상 이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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