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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1929년·2000년 그리고 2027년? 미국 주식 대폭락 카운트다운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2,93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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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좀 90년대 똑닮았거든요. 지금도 2017년부터 미국 주식이 확실히 비싼데 9년 동안 그 비싼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알죠. 이게 언젠가는 깨질 거라는 거. 올해냐 내년이냐 내년이냐. 그러나 확실한 거는 지금부터 2036년까지 10년 수익률은 굉장히 저조하다라는 겁니다. 지금 무서워 가지고 주식 시장을 떠나는가? 글쎄다. 이게야. 안녕하십니까 한님들. 강황국입니다. 1929년 미국 주식 떡락. 2000년 떡락. 혹시 26년? 음. 미국 주식 대폭락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주식이 망하는 거는 시간 문제입니다.

어 뭐야? 맨날 네가 하는 소리 다르잖아 하실 텐데 끝까지 끝까지 들어보세요. 미국 주식증 지금 미친듯이 비쌉니다. 밸루에이션이 정말 하늘나라 위에가 있습니다.이 카페라는 거 혹시 처음 보셨으면요. 슐러 교수가 만든 지표인데 그냥 퍼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근데이 지표가 지금 145년 역사에서 낙컨법을 다음으로 비쌉니다. 이게 140년 평균이 대충 17, 18 정도인데 지금 40을 넘어섰고요. 40을 넘어선 거는 4099년과 지금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버핏 지표 그러니까 미국의 시가 총액을 미국의 GDP로 나누는 지표가 있거든요.

월앤 버섯이 만든 지표인데 그것도 지금 역대 최고 수준이고 장기 출수선보다 훨씬 더 위에 있습니다. 지금 AI 기대가 빅테크 이익 이익 전망을 끌어올리면서 비싼게 정상이 된 것처럼 보이는 시장인데 보통은 이럴 때 와장창 반토만 깽깽이 오는 경우가 좀 많았죠. 비싸다라는 거는요. 뭘 의미하는까? 당장 다음 달에 주식이 떨어진다. 노. 내년에 떨어진다. 노. 그거는 모르는 건데 미국 시장은요. 미국 시장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은 굉장히 비싸다. 엄청 비싸다 하면은 이제 그때부터 10년 수익률이 상당히 저조했습니다. 10년 실제 순익률이 저조했다라는 거고요.

그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이 카페가 10일 미만일 경우 정말 쌓을 경우에는요. 어 10년 연평균 승률이 인플레이션을 제하고도 10.9% 9% 그런데 지금처럼이 CP가 35 위하 겁나 비싸. 자, 이럴 경우에는요. 어, 10년 예상 수익률이 -2.6% 그러니까 인플레이션보다도 훨씬 못 번다라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 어,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간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26년부터 36년까지 미국 주식 시장의 수익률은 인플레이션 언더보다 못 할 거다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어 그래서 비싸게 산다는 거는 미래 이익을 미래 당겨 사는 거기 때문에 수익이 오른다 하더라도 이미 전부 다 가격이 반영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수익률이 상당히 실망스러운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근데 이게 언제 터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2026년부터 36년까지 수익률이 안 좋다라는 거는 얘가 지금 수익률이 27년에 저조할 수도 있고 28년에 저조할 수도 있고 30년에 저조할 수도 있고 2033년에 무너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분석을 좀 해 봤는데 자 미국 시장이 늘 비쌌다 쌌다 왔다리 갔다리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보니까 언젠가 어 지금 보니까 좀 비싸네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부터 실제로 장이 무너지는데 몇 년 걸리는가 그걸 좀 분석을 해 봤거든요.

예를 들면요 1988년에도 어 미국 주식이 좀 비싸네 얘기가 나올 수가 있었는데 결국 미국 시장이 무너진 건 언제냐? 12년 후에 2000년에 무너졌습니다. 지금도 그래. 사실 2017년에이 카페 지표가 30을 넘어 가지고 미국 시장이 확실히 좀 비싼 에리아에 비싼 구간에 들어갔거든요. 근데 지금 9년 지났잖아. 근데 9년 동안에 미국 주식은 오히려 많이 올랐습니다. 자, 그러니까이 밸류에이션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가? 정말 깨지면은 얼마나 많이 깨지는가를 하는데 언제 깨지냐? 그 타이밍은 절대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냥 주식 시장이 비싸 가지고 그거 자체로 꺼지는 경우는 별로 없고요.

뭐 금리 인상이라든지 경기 심체라든지 뭔가 방화세 트리거가 필요해요. 그러면 이제 주식이 혹 빠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88년에 비싸줬는데 12년을 빼 빠졌다라고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죠. 88년에 이미 좀 주식이 비싸졌거든요. 그래서 이때 이제 카페가 14를 넘어섰는데 어 그 전에 카페가 10원절이었기 때문에 어이 정도면 좀 많이 올랐네 할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얘가 점점 더 비싸졌어. 92년에 20을 넘어가고 95년은 25, 97년에 30을 넘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이때도 버블이 안 깨지고 비로소 2000년 되어서야이 버블이 깨졌습니다.

근데 이때 이미 주식이 엄청 고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SMP 500은 반토막이 났고 나스닥은 나스닥 100은 83% 어 빠졌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때부터 어 좀 비쌌네. 어 비싸졌네. 비싸지면서 이때부터 확실히 비싸졌는데 이때 또 3년이나 올랐다라는 거죠. 어. 네. 그러니까 비슷한다는 거 자체는 하락을 이제 예측하지 않아요. 그 언제 하락을 하락이 올지 예측하지 못하고 언젠가는 온다. 그것만 예측을 봅니다. 지금이 좀 90년대 똑닮았거든요. 이때도 보면은 이제 88년에 주식이 벌써 좀 비싸졌는데 더 비싸져. 비싸져 비싸져 하다가 결국은 12년 후에 버블이 깨졌거든요.

2000년에 깨졌고 25년도 마찬가지였어. 이때부터 주식이 좀 비싸졌는데 버블이 전자 깨진 거는 4년 후에 29년에 깨졌고요. 지금도 2017년부터 미국 주식이 확실히 비싼데 9년 동안 그 비싼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알죠. 이게 언젠가는 깨질 거라는 거. 근데 이게 이제 올해냐 내년이냐 내용년이냐 그건 나도 모르죠. 그러나 확실한 거는 지금부터 2036년까지 10년 수익률은 굉장히 저조하다라는 겁니다. 언젠가는 크게 깨진다라는 거죠. 지금 레벨은 1929년보다 더 비싸고 2000년보다 조금 싼 편인데 아무튼 어마어마하게 비싸고요.

자, 이렇게 그 밸루에이션이 엄청 올라갔다. 그럼 언젠가 하락장이 한번 터지잖아요. 그럼 좀 큐게 터집니다. 평균적으로 50% 반토막이라는게 일반적 어입니다. 그리고 이제 밸루에이션이 좀 낮은 구간에서 하락장이 왔다 했을 경우에는 그 폭이 좀 덜 심각했습니다. 이쪽이 좀 덜 심각하죠. 싸 쐈을 때 하락장이 오면은 좀 덜 빠지고요. 비쌀 때 하락장이 오면 크게 깨진다라는 거를 볼 수 있고요. 근데 지금은 역대급으로 비싸거든요. 1929년보다 더 비싸고 2000년보다는 조금 싼데 많이 싸지는 않습니다. 자, 근데 29년에 SP 500이 86% 빠졌고요.

2000년에는 SMP 549% 나스닥이 80%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2036년까지 언젠가는 대폭락이 한 번은 온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게 언제 올지 모른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 무서워 가지고 주식 시장을 지금 떠나는가? 글쎄다. 사실 88년부터 미국 시장이 살짝 좀 비싸졌고 91년 더 비싸졌고 95년에 더 비싸졌는데 예를 들면 내가 95년에 미국 시장을 떠났다라고 하면 5년 동안 손 빨고 있는 거죠. 음. 그래 비싸서는데 어 더 비싸지네. 더 비싸지네. 어 더 비싸져. 이렇게 이제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88년에 만점이 팔았다고 하면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대폭락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그 88년에서 2002년까지 대폭락까지 그래도 세배 오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비싸다고 너무 일찍 팔면은 굉장히 짜증납니다. 95년이 분명히 누가 봐도 미국 시장이 비싸는데 이때 팔았어도 5년을 기다렸어야 했어요. 어떻게 기다려요? 5년 동안 주식 시장이 계속 올라가는 거를. 그렇죠. 고평가 매도라는게 맞는 날까지 수년간 틀리면은 엄청 짜증나잖아요. 그래서 지금 엄청 비싸다 이거야. 26년부터 36년까지 승률이 별로일 거야. 근데 이게 언제 빠지는지 모른다 이거죠. 네. 그리고 지금은 27년까지 대통령 사이트 순풍 아니겠습니까? 제가 15번 정도 말씀을 드렸는데 중간 선거 후에 10개월 그러니까 중간 선거 직전인 그 10월부터 그 직후해 7월까지도 미국 시장이 굉장히 좋고요.

1950년 이후 이게 매번 올랐거든요. 이때 매번 올랐기 때문에 이번에도 오를 거예요. 결국은 걱정 마세요. 지금 뭐 깽깽이들이 어 금리가 어쩌고 원유가 어쩌고 전쟁이 어쩌고 하는데 걱정 마세요. 내년까지 무조건 올라와 상바기까지는. 그리고 1년 평균 수익이 두 배 정도 이제 올라가는 거죠. 왜냐면 중간 상가 오면은 레인덕이 올 거 아니겠습니까? 아 트럼프가 힘을 잃고요. 27년 28년에 뻘짓을 못 합니다. 정치적 마비가 오고 그 예측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은 시장은 환호할 겁니다. 27년 상반기까지 우와 매우 좋을 거예요. 그래서 저저라면 이때까지는 안 팔 것 같습니다.

예 저는 지금이 1998년과 좀 유사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때도 시장이 엄청 비쌌는데 결국 한 1년 반 정도 더오르다가 2000년 4월에 낯싹이 빵 깨졌거든요. 저도 그래서 이게 한 1년 반 정도 더 갈 거 같아. 28년에 빵 깨질 것 같기는 한데 야 강원구 너 15억 거야 28년에 미국 시장 대폭락 하는 거 그러면음 아니요라고 할 겁니다. 저도 그렇게 확신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이 대폭량이 언젠가 오긴 오는데 28년에 올지 29년에 올지 30년에 올지 32년에 올지 내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한번 언젠가는 온다라는 거죠. 반토바고 빵 이게 온다라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가? 자산 배분으로 충격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식은 들고 가되 폭락대 버텨주는 자산. 그러니까 국채 같은 경우는 22년이 크게 망했지만 보통 주식 시장이 열번 정도 빠지면은 일곱에서 여덟 번 정도는 주식 시장을 방어해 줍니다. 특히 한국 투자자는 미국 수를 사면은 그래요. 왜냐면 주식이 망가지면은 워라도 같이 망가질 텐데 이제 그때 미국 국채 가격 자체도 오르고 따러 가치도 오르기 때문에 어 주식 시장에서 망한 거를 상당 부분 커버할 수가 있습니다. 네. 금 같은 경우도 주식 하락장이 10열 번 정도 오면 여덟 번 정도는 방어를 해 줍니다.

그리고 밸류에이션 낮은 주식. 미국은 비싸지만 개도국 같은 경우는 싸거든요. 한국도 싼 편이고. 네. 그래 가지고 어 이제 예를 들면은 밸류에이션이 낮은 주식을 사면은 미국 주식이 망가질 때 예의상 일단 같이 망가져 주는데 나중에 다시 회복할 때 미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미국 주식은 이제 비싼는데 폭락하는 거고 그 나머지 주식은 이제 싼 가격에서 폭락하는 거기 때문에 금방 다시 이제 커버가 가능한 거죠. 그리고 침체형 폭락에는 장기 국채, 인플레이션형 폭락에는 금 원자제가 방어를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절반 정도 하고 나머지를 채권, 실물 자산, 외화 이런 거를 채워 가지고 자산 배부를 하는 것이 굉장히 좋고요. 나는 어떻게 하냐고? 1719번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1719번 영상. 네. 어, 그리고 27년 하반기부터는 저는 미국 시장이 언제든지 깨질 수 있다라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그때 2011 필터를 적용할까 말까 지금 고민 중입니다. SMP 500이 2011 이동원평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은 주식 비종을 축소하거나 없애 버리는 전략이죠.이 대폭력이 하루에 오지는 않거든요. 이제 고점 위를 이렇게 하다가 결국은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다 나중에 훅 빠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어 이제 이럴 때 대폭락장이 있었는데 우리가 S&P 500을 200 밑으로 떨어질 때 팔았다라고 치면은 우리는 우리의 손실을이 정도로 제한할 수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필터이죠. 그렇죠. 누가 봐도 좋은 필터였습니다. 그리고 연회 정도 매매를 하면 되거든요. 이제 200일선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 저는 비트코인은 120일선을 선호하지만 미국 주가지는 200일선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같이 하실 분들은요. 밴딩 멤버십으로 오세요. 여러분 자산 배분과이 마켓 타이밍 요거 혼자하실 수 있으신가요? 자산배분 마켓 타이밍 멤버십에서 함께 실행을 하시죠.

매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보내 드리고요. 2027년부터 예의 주시를 하면서 2011 선만 보는게 아니고 어 대충 미국 시장이 망하기 전에 나오는 그 징후들도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 드릴 겁니다. 연간 회원권이 이제 할인인데 11월 11일까지 마지막 연장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1 1 1 하셔 가지고 투자 1등이 되는 거죠. 네. 결론 미국 주식 언젠가 크게 깨지는데요. 언제 깨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28년이 아니까 살짝 생각을 하는데 거기 10억 걸려고 하면 저도 못 하겠습니다. 그러나 2036년 전에 언젠가 한번은 호대이 얻어 맞는다.

왜냐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2036년까지 실제 수익률이 솔직히 빵프 % 이하라고 저가 생각을 어 하고요. 1976년대에 미국 시장이 망했고요. 2000년대에도 망했는데 2030년대에 미국 주식전 그다지 좋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 한 번씩 이렇게 뻥뻥 얻어맞으면서 고평가 주식이 다시 재평가 이제 다운그레이드가 되는 거죠. 어 그러나 이렇게 비싸진다 하더라도 당장 터지는게 아니야. 1920년대는 4년이 걸렸고요. 1990년대에는 12년 만에 고평가장이 터졌거든요. 지금은 9년 차고 평가장이 지속 중입니다.

그래서 언제 터질지 아무도 몰라. 그래서 미리 주식을 파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지금 엄청 비싸지만 여기서 또 한번 두 배가 될 수 있거든요. 어 자산 배분도 충격을 완화하고 27년부터는 2011일선을 제가 예의 주시할 겁니다. 그리고 이탈시에는 비중 축소로 대폭락을 회피를 할 것 같아요. 그 다시 한번 연간 회원권 할인 11월 11월까지 마지막 기회이고요.이 기회를 놓치시면은 여러 저는 조금 손해이고 당신은 많은 손해일 겁니다. 왜냐면 솔직히 이게 별로 비싸지가 않은데 이거 들으시면은 솔직히 그 연권 비보다 어 최소 몇 배 많으면 몇십배 100배 이상까지 뽑으실 수가 있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구독자 한 분이 인터뷰를 하셨죠. 저한테 멤버십으로 바치신 돈에 100배 이상을 뽑아가셨다고 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유익한 영상이었기 때문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실어를 누시면 제가 매우 싫어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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