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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우드가 2030년 20억 간다라고 비트코인이 저점 확인했고 약세장은 끝났다. 범죄자들이 주로 쓰던 시절에는 독립스로 움직이는 자산이었어요. AI한테 나 신용카을 통제로 줄 수 있어요. 그건 안 그래서 AI 전용 지갑을 만들 수 있고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돈을 써야 되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부각이 되는 거고요. 달러 같이 하락에 대비하는 자산 뭐가 있을까? 딱 두 달 전이었던 거 같은데이 소해봤던 가상자 시장이 갑자기 주목받으면서 6만 달러선 시세가 8만 달러까지 급등을 했어요. 그래서 아 이거 옛날처럼 또 엄청 올라가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를 했다가 또 지금은 좀 주춤하는 오늘 보하고 있죠. 네. 녹화 기준으로 8만4,000달러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비트코인에는 반감기라는 개념이 되게 시세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습니까? 반감기가 다가오면서 오르는게 당연한 거 아니야? 이런 전망이 있어 왔는데 또 최근에는 아 이제 더 이상 옛날의 공식은 통하지 않는다 이런 관점도 있는 거 같아요. 현재 시제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제 반감기에 따라서 이제 근데 SP 500 같은 경우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SP 500과 관련된 여러 가지 통계들이 있는 반면 그리고 그 통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게 역사가 짧다 보니까 반감기라고 해 봐야 반감기 때 보였던 가격 패턴이 이어진다라고 해 봐야 몇 차례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과거에 세 차례 이제 반관계가 있고 나서 그니까 약간 크립코 비트코인이라고 하는게 유의하게 거래가 된 시점부터 따져 보면 이번 이제네 번째 그 반감기 사이클이다라고 봤을 때 1차 2차 3차한테 나타났던 공통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3년 오르고 1년 떨어지고 다시 3년 오르고 1년 떨어지고 이런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 반감기 그 사이클 주기에 따르면 4년 사이클이거든요. 4년이 반감 기축이다 보니까이 좀 약간 재밌게도 지난해 10월에 고점을 기록했어야 돼요. 그런데 되게 비트코인이 빨리 오르면서 어 이거 반광계 깨졌나 했는데 결과적으로 돌아보니까 지난 10월 고점하고 기록한 거 맞습니다.
네. 그리고 그 반감기 공식에 따르면 올해 10월이 저점이에요. 아 예. 그래서 그때 10월에 고점 기록하고 그 비트코인 가격이 좀 하락할 때 12만6,000달러 찍고 이제 하락할 때 시장에서 어떤 얘기들이 많이 나왔냐면 야 반감기 공식 이거 안 맞는다. 지금 약간 그 10, 12만6,000달러 찍고 떨어지는게 그러니까 그냥 잠깐 조정인 거지. 하락 국면에 접어든 건 아니다라는 의견이 있었고 왜냐면 여러 가지 앞서서 1차 2차 3차 때와는 약간 시장 환경이 다르니까 그런데 한쪽에서는 아니야 그거 맞아 이제 고점 찍고 본격적으로 하락하는 거야라는 얘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게 연초까지만 해도 여러 가지 감론을 의박이 오는데 시장 분위기가 돌아가는게 어 정말 그때 고점지고 계속 하락하는 거예요. 슬프에도 슬프 개도. 그 1월 달에 기억들을 잘 못 하시겠지만 살짝 반등했던 적이 있었어요. 비트코인이. 아 네. 그러다 보니까 그때 다시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거 봐라. 반감기 깨졌다. 다시 갈 거야라고 이제 했었는데 잠깐 올랐다가 또 다시 계속 내려오고 나니까 반간기가 맞지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가격이 떨어져서 한때 이제 58,000선까지도 이제 밀렸었거든요. 그러고 있다가 6만 달러선에서 이제 왔다 갔다 하는 행보 흐름이 이어졌고요.
그런데 갑자기 8월 말부터 이제 오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8만 달러 선을 이제 회복을 했어요.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1년 떨어진다라고 했잖아요. 그 공시에 따르면 10월에 저점이 나와야 돼요. 지금인 거죠. 네. 네. 그런데 여기를 두고 이제 또 말이 많은 거죠. 야, 10월에 저점이 나와야 되니까 한 번 더 폭락 있을 거야. 음.라고 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일부 이제 유명 인플루언서들 분들 가운데는 내가 5만9천 4만9천에 오면 사겠다. 뭐 이런 분들 있고요. 뭐 어떤 분들은 더 이제 낮게 전망하신 분들도 있고 또 어떤 쪽은 이제 지금은 이쪽이 더 줄른데 저점 확인했다.
지금이 저점이다. 아니 아니 저점은 이미 확인했다. 아까 제가 지난번에 58천까지 떨어졌다는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저점을 이미 확인했다. 그 반감기 딱 기간이 맞지 않는다. 여러 가지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그래서 10월에 저점 찍는 거 아니고 지금 이미 저점을 확인했고 지금은 이제 아까 말한 대로 상승장 약세장 있다라고 하면 약세장 끝났다. 지금은 이제 오르는 시기다라고 이제 보시는 분들이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 여러 가지 의견 역할데 제가 말씀드렸 전자보다 이제 후자 약세장 끝나고 오르는게 많다라는 거고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8만4,000달러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현재 시각으로 그런데 비트코인이 그 이제 중동 정세 좀 안 좋고 뭐 하다 보면서 8만1달러까지 일시적으로 깨졌다가이 또 올라오는 그저이 [목을 가다듬음] 있었어요.
그때 이제 또 여러 가지 말이 나오거든. 큰일 났다. 정말 저점 확인하러 가나 보다라고 했었는데 다행히 그때 잠깐 찍고 다시 올라와 가지고 8만3천 8만4천에서 거래가 되니까 다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후자의 의견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 음. 저점 확인했고 약세장은 끝났다. 그리고 그때처럼 반감기 사이클이라고 하는게 정확하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거 아니다. 여러 가지 거시 경제 변수가 지금 얽혀서 비트코인이라는 자산 자체가 과거에는 그냥 따르고 노는 독립적인 자산이었다라고 하면 비트코인 ETF가 출시된 일에 어떻게 보자면 전통 금융 전통 자산에 일부러 메인스트림 자산에 일부러 지금 편입이 됐기 때문에 매크로 변수라든가 아니면 여러 해 펀드들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짜는지 등등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과거처럼 반간기가 딱딱 안 맞 안 맞아 떨어진다라고 하는 의견이 많은 상황이고요.
네. 그래서 지금 현재 찍고 올라가니까 이제 그다음부터는 또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죠. 그럼 이제 앞으로 [목을 가다듬음] 얼마가 될 것이냐에 대한 어 약간의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가치 분석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아무말 대잔체가 벌어지고 있는 거죠. 최근에 나왔던 가장 아마 일반인들이 보시기에는 조금 유명한 분이 이제 캐시우드라는 이제 돈나무 언니라고 부르는 분 있잖아요. 이분은 원래 이제 비트코인에 대해서 좀 약간 그리고 혁신 기술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이니까 그걸 감안하고 보셔도 캐시우드가 본인들이 생각한 여러 가지 모델이 만약에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면 2030년 20억 간다라고 20억이네
최근에 말 말을 나와 인터뷰에서 얘기를 해 가지고 또 사람들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예. 그 지금 1억이 조금 넘는데 20억이면 거의 1년에 두 배씩 올라야 되는 맞아요. 그 어 정확하게 그 인터뷰를 한 매체에서도 이렇게 얘기했는데 캐시우드가 그런데 어떻게 매년 두 배씩 오를 수 있겠냐 지금 이렇게 약간 자산 규모가 커졌는데 실현 불가능하다라고 그 매체 인터뷰에도 보면 야이 어쨌든 긍정적인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에 대한 또 비판적인 시각도 써야 되잖아요. 그 얘기가 들어왔어요. 매년 두 배씩 오르기 쉽지 않다. 그렇죠.
자산이에요네 맞습니다. 뭐 큰 틀에서이 반감기 공식이 어쨌든 깨지진 않았다 이렇게 보는 거 같으니까 앞으로도 맞아 떨어지지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또 거지 경제 잘 아시니까또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우리 금리 어 역대급 고금리 상황 속에서맞아요. 이상하게 금리는 높은데 또 미국 증시는 좋단 말이에요. 이거랑 또 연관해서 보겠습니다. 우리 가상자단 시장은이 좀이 흐름에 소외되어 있는 거 같은데 왜 미증시는 화랑인데 우린는 그렇지 않은지 왜 그런 걸까요? 근데 또 반대로 보자면 미증시는 화랑인데 우리 국장도 별로 안 좋잖아요.
예. 같은 맥락인데 지금 어떻게 보자면 유동성이 그렇게 막 넘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어디론가 유동성이 가는데 국채 금리 취소수니까 당연히 국채 쪽으로 유동성이 가게 돼 있죠. 어 근데 미중은 왜 잘 나가는 거야라고 보자면 그 SP 나스닥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그 이제 지수 가운데 AI 관련 기업의 종목의 시가 총액 비중이 40%를 웃던데요. 미국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쏠림이 심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SP 500을 이제 뜯어 보면 어 막 전 고점 경신하고 나스닥도 그렇고 막 그런데이 나스닥이나 SP 뜯어 보면은 AI 관련된 기업들 있잖아요.
소위 뭐 잘 나가는 그런 기업들을 빼고 나머지는 다 네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 어제서 많이 듣던 말인데 8월에 기록한 고점 대비에서 다들 떨어져서 2 30% 떨어져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이제 얘기하고 있고요. 심지어 어떤 곳에서는 유럽 증시 안 좋잖아요. 근데 아까 말한 대로 AI 기업 개 빼고 나머지를 보면 유럽만큼 안 좋다. 미국 증시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럼 이제 고금리 상황에서 AI 열개 기업, AI 관련된 기업들을 왜 잘 가냐를 보면 그 금리를 이기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정도로 수익력이 지금 입증이 되고 있으니까 그 수익력에 대한 의심이 들 때 AI 버블론 뭐 이런게 속도 조절이게 나오면 어 이거 힘든 거야 이러면서 떨어졌다가 기업도 실제 발표했는데 뭐야 잘 나오잖아 이러면 이제 또 오르다가 이러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데이 고금리 상황에서 버틸 수 있나라는 의구심이 있을 때 흔들리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잘 버티고 돈을 을 잘 보니까 결국이 AI 기업들이 다 자금을 갖고 가다 보니까
다른 쪽에선 유동성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고금리 상황에서는 사실 증시가 약세가 보여 되는 거 맞는데 채권으로 근데 채권을 이기고 그걸 이기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보니까 AI 기업도 잘 나가는 거고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유동성 민감 자산이라고 하는데이 넘치는 유동성이 넘치는 상황도 아닌데 그 상황에서 그 유동성을 AI 기업들이 갖고 가다 보니까 비트코인으로는 올 돈이 없다라고 보는게 이제 맞을 것 같고요. 음. 그런데 이제 다만 또 그 비트코인의 약간 또 별칭이 글로벌 유동성이 이제 바로미터라는 얘기를 이제 하거든요.
근데 이제 국채 금리가 막 오르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 보자면 5.3%가 어떻게 보자면 상단 느낌으로 하고 그다음에 거기 5.3% 돌파해서 더 가지 못하고 미국체 10년물 기준으로요. 거기를 높하지 못하고 좀 내려와서 지금 5.24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작에서는 어 이거 그러면은 언제까지 마냥 오를 수 없잖아요. 국책 금리가. 그럼 상단 확인한 거 아니야. 그럼 여기서 이제 물론 5%가 넘는 금리 수준이 높긴 하지만 어쨌든 여기에서 이제 유지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나 또 이렇게 그 드는 또 논리가 뭐냐면 그런데이 고급리 상황에서 어쨌든 경제가 돌아가게 만들려고 하면 미국 재무부가 돈을 풀 수밖에 없는 거다.
네.라고 라고 하면 이렇게 돈을 풀게 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니 이른바 한때 유행했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고 해 가지고 달러 같이 뭐 금이 대표적이겠죠. 근데 금보다는 뭔가 더 지금 맥락에 더 맞는 비트코인이 더 유동성 어 그런 약간 네러티브에 힘을 받는 쪽으로 움직이면서 비트코인이 지금 현재 아까 8만 달러 올랐다라고 하는데 그 고급리 상황에서도 지금 잘 버티고 있다라고 볼 수 있죠. 여기서 만약에 AI 기업들이 다 유동성을 갖고가 버리면 이게 무너져야 되는데 지금 무너지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데 고금리가 약간 애매한데 야 이렇게 하면 야 국채 금리로 10년 들고 있으면 5%나 주는데 뭐 하러 비트코인 투자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 반면 또 한쪽에서는 야 그 고급리 상황이 어쨌든 고점 찍고 유지되 있으면이 경제를 끌고 가기 위해서 미국은 돈을 찍을 수밖에 없고 그러면 당연히 비트코인 같은 뭐 하드먼이라고 하는 하드에라고 하나요?
그런 비트코인 같은 자산이 발행량이 제한된 자산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어라고 하면서 이제 또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보면 고금리 상황이 별로 그렇게 나쁜 건 아니야라는 또 논리가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가 높은 상황에 비트코인은 분명한 악재는 맞고요. 그런데 길게 보자면 오히려 비트코인의 본질적인 투자 가치,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이나 아니면 포트폴리오에 담았을 때 다른 자산과는 약간 다른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반적인 자신의 전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서 하나의 자산군으로서 자리막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더 긍정적일 수도 있다라는 논리가 나오는 거죠.
말씀하시는 걸 정리를 해 보니까 어쨌든 최근에 비트코인 시세를 좀 관망하는 그 관통하는 키워드는 좀 잘 버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 네네. 아 알겠습니다.맞음 다들 어 뭐지? 어 낯선데 왜 이렇게 잘 버디지?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과거에는 사실 유동성 그니까 그 변동성이 너무 큰 그런 자산이었다면 지금은 좀 잘 버텼다가 올라가는 그런 어 그렇죠. 지금 변동성으로 보자면 사실 국장의 변동성이 훨씬 더 크다라고 볼 수 있고요. 비트코인 그니까 이게 시작을 볼 때 우리가 비트코인이 코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근데 그게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보면 안 되고이 분매 분류에서 봐야 될게 비트코인과 코인은 그니까 알트코인이라고 되. 이게 분명히 이제 다른 성격의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만 놓고 보면 변동성이 상당히 줄었어요. 그 하루에도 막 몇십 뭐 10% 왔다 갔다 하던 건 정말 옛날 얘기고 지금은 3% 많이 움직여서 3% 4% 움직이고 막 5% 움직였다 이러면 폭락이다라는 얘기 하고 있는데 과거를 생각해 보면 과거에는 5% 그냥 예사로 움직였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그 변동폭이 굉장히 줄었고 다만 알트코인은 변동성이 크죠. 제가 오늘도 보니까 어떤 알트코인이 60%가 오르고 있더라고요.
뭐 얼마만에? 아, 그 오늘 네, 오늘요? 하루만에. 아, 하루 만에. 오늘 60%가 오르고 있더라고요. 하루 반도 아니고 제가 아침에 봤을 때만 해도 그 가격이 아니었는데 그걸 보는데 이게 갑자기 이렇게 올라요. 그런 정도로 이제 변동성이 크거든요. 알트코인은. 근데 알트코인의 경우에는 종류가 진짜 수만 가지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그런 약간 변동성이 큰 것까지 포함해서 코인이라고 보면 야, 코인은 그 변동성 큰 거 아니야. 위험한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분명히 보셔야 될게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다르다. 또 더 정확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알트코인 가운데서도 또 약간 시가총의 큰 이런바 이제이 플랫폼으로 기간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 같은 애들과 아까 제가 말한 그런 코인들과 또 다르다.
층위가 되게 여러 가지 나눠져 있어서 투자할 때 유의해야 될게 코인이라는 하나의 자산군으로 보면 안 되는 거 같아요. 뭐 주식도 마찬가지겠지만 코인은 더 하다. 주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분명히 분리해서 그거는 진짜 분리해서 봐야 된다. 알겠습니다. 좀 방금 말씀해 주신 거랑 비슷한 맥락이겠는데 어쨌든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란 별명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는이 시세 움직임이 약간 다른 자산과는 괴를 달리했었는데 언젠가 좀 미국 기술주들과 동조화되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 거 같아요. 더 이상 이제 그런 개별적인 자산으로 보기는 어려운 걸까요?
이게 그 정말이 일종에 뭐랄까 그 개발자 너들이 주로 혹은 범죄자들이 주로 쓰던 시절에는 정말 저 자산권 전혀 아무 관계가 없이 그냥 따로 독립변스로 움직이는 자산이었어요. 오히려 내부 어 코인 시장만의 이슈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린 반감기 같은게 굉장히 시장이 크게 작용을 했거든요. 그런데 ETF가 출시된 다음부터 그리고 반감기라고 하는게 이른바 발행 공급량을 줄이는 거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초기에는 공급량을 절반으로 줄이는게 엄청난 공급 쇼크였거든요. 그 지금 발행이 거의 94% 완료된 상황에서는 공급을 줄이는게 별 의미가 없어요.
지금 공급량을 줄여서 하루에 1천000개가 안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그냥 ETF에서 금방 소화가 되는 물량이거든요. ETF에서 하루에 많이 살 때는 뭐 만 개 뭐 2만 개씩 사고 막 이러니까. 그러기 때문에이 비트코인 내부 이슈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이제는 하나의 자산군으로서 움직이는 걸로 이제 바뀌었는데 성격이 이제 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아까 말한 대로 이게 메인스트림 자산으로 들어오면서 어떤 때는 나스닥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위험 자산 느낌이에요. 또 어떤 때는 금하고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음. 음. 그럼 너 언제는 나스닥 가고 언제는 금하고 가냐라고 보자면이 정확하게 시점을 예측하긴 힘든데 최근의 흐름을 보자면 아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약간 금하고 또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그다음에는 금은 그냥 금대로 길을 가고 있고 갑자기 비트코인 또 위험 자산 나스닥과 또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고 묘하네요. 그 이게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성격이 뭐냐라고 하면 어 위험 자산과 디지털 금액 그 중간 어느 정도라고 밖에 말씀 못 드리겠어요. 이게 비트코인은 가만히 있는데 약간 시장이 좀 이름을 붙이는 그런 느낌이네 맞습니다. 시장이 약간 어이 시점에서는 금을 이런 아 비트코인의 이런 측면에서 본다. 모든 시장 이럴 때는 요런 측면에서 봐야 된다라고 시장의 네러티브가 형성되면서 그 네러티브에 따라서 투자자들의 수급이 상황이 달라지잖아요.
그러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이제 움직인다라고 볼 수 있죠. 네. 이번에 좀 AI 관련된 질문도 해 볼게요. 얼마 전에 말씀하셨던 거 중에 더 인상 싶었던게 미래에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간의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데 주체가 되는데 얘네들은 우리가 쓰는이 돈을 모른다. 얘네가 이해할 수 있는 화폐 곧 코인이기 때문에 그런 용도로 또이 코인이 많이 쓸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되게 흥미롭더라고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네. 그 우리가 법정 화폐라고 말할 때 그 원이 원이나 뭐 달러 같은 법정 화합회라고 하잖아요. 법정 화합회를 영어라면 피앗 머니라고 하거든요.
피앗이 그렇게이 지정한다. 그렇게 부른다라는 뜻이래요. 그러니까 국가가 이걸 우리가 돈이라고 부르자라고 해가지고 이제 돈으로 쓰내는 거였거든요. 이게 처음에는 뭔가 뭐 조개 쓰고 막 금을 쓰고 막 이러다가 지금 와 가지고 지금 이제 신용화폐가 된 거잖아요. 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뭐 전저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제가 우리 PD 님한테 돈을 보낸다고 해서 진짜로 돈이 이동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만약에 이제 1,000원짜리를 드리면 진짜로 돈이 가는 거거든요. 그 제가 계좌로 1,000원을 보내면 1,000원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그 은행들은 그 은행의 시스템을 보자면 거래를 다 모으잖아요. 네. 다 모아서 그 혹시 은행 앱을 쓰실 때 12시 전후해 가지고 금융 전산 공동 결정 어쩌고 어쩌고 해서 그 한 10분인가 20분 그게 약간 또 옛날에 되게 길었는데 조금 참 짧아지더라고요. 그 뭐 구간입니다 이러면서 안 됩니다라고 뜨는 데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목을 가다듬음] 하루 동안 일어났던 수많은 거래가 있잖아요. 그걸 다 처리를 합니다. 어떤 때는 뭐 신한 행이 국민한테 돈을 줘야 될 때도 있고 받을 때도 있고 그걸 다 처리하잖아요. 그럼 최종적으로 남은게 있습니다.
그럼 최종적으로 국민의 신한애한테 돈을 줘야 돼요. 그러면 국민의 신한한테 돈을 좀 그 최종적 그걸 이제 정산하는게 이제 마지막인 거고요. 그 중간에선 그러면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그냥 어 제 계좌에서는 까이고 뭐 그 우리 피님 계좌에서는 그냥 숫자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럼 숫자가 늘어나는게 돈이 이동하는게 아니라 그 숫자는 그냥 은행이 숫자로 찍은 진짜 그야말로 숫자인 거예요. 이게 지금 전자의 시스템이거든. 신용화폐 시스템이고. 그런데 우리가 그 이제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거 그 거래소들 그니까 은행들이 숫자라고 찍어 준 건데 얘는 그냥 은행이 숫자라고 찍어 준 거지이 숫자를이 그 AI들은 인식을 못 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우리가 그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얘기할 때 코인을 얘기할 때 여러 가지 말들이 있겠지만 이런 말이 있어요. 프로그래머업을 머니. 음라고 해서 돈에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라는 뜻인데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기존의 금융망 뭐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위프트라는 이제 해외 송금할 때 쓰는 망 같은 거 있잖아요. 이거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가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신혼하인 KYC라고 하죠. 본인 인증할 때 OTP 쓰고 패스드 쓰고 하는 거 있잖아요. 이거 다 [목을 가다듬음] 인간중심이에요. 카드 비밀번호 이것도 다 인간이 이제 입력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인간이 다 입력을 해야 되는데 AI 에이전트는 신분증이 없잖아요. 그 문자를 받아서 OTP 입력도 할 수가 없어요. 인간 중심으로 설계가 됐다 보니까. 그러면 아예 AI한테 다 맡기면 되지 않겠냐? 그럼 AI한테 나 신호카를 통제로 줄 수 있어요. 그건 안 되죠. 그래서 모든 거래를 다 허락해. 어 너무 위험한데. 그건 너무 위험하잖아요. 그리고 계좌 개설이 안 됩니다. AI 에이전트. 네. 네. 왜냐면 계좌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가 된 거니까. 그러다 보니까 기존 신용카드 은행 계좌이 금융망에 있어서 AI가 접근하기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 그리고 이제 그 이게 가장 어쩌면 클 수도 있는데 수수료가 너무 비싸요. 은행 수수료. 네. 아, 그 뭐 결제를 많이 하는게 요즘 이제 카드로 하니까 카드 수술을 보자면 대충한 뭐 1에서 2% 뭐 2% 3%요 정도 수술을 내잖아요. 근데 이게 혹시 그 뭔가 편의점은 아니고 약간 동네 구멍 가게 같은 데서 500원짜리 뭘 사고 카드로 하려고 하면 굉장히 싫어하시잖아요. 왜냐면 그게 아까 제가 결제 금액의 2에서 3%라는 수술을 말씀드렸는데 그 수술료 말고 일단 그 망을 가동시키려고 하면 들어가는 기본 수수료가 있어요. 고정 수술 이건 고정입니다.
근데이 고정 수술을 하고 나면 이게 이제 우 우리 아니고 미국 기준으로 보자면 고정 수수료가 한 0.1에서 0.3달러 3달러 정도 된다라고 해요. 꽤 비싼데요. 그럼 그걸 하게 되면 아마 우리가 더 쌀 거예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 그렇다고 하면 이거 고정 수술로 내고 나면 이게 어느 정도 좀 규모가 되는 결제여야지 이게 그 수술을 다 주고 나서도이 상골래 행위 당사자가 뭐 남는게 있잖아요. 근데 AI 에이전트는 결제를 어떻게 하냐라고 보자면 뭐 예를 들면 뭐 넷플릭스한테 한 달 구동료 20달러가 아니라 데이터 한 건당 0.001 달러
연산 1초당 0.001달러 1달러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이걸 신용 카드를 통해서 결제하면 도대체 어떻게 결제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수많은 동네가 동네 중가게 주인들이 나오는 거네요. AI트. 어, 맞아요. 그거보다 훨씬 더 심각한 건데 예를 들면 이제 뭐를 막 연산을 돌리는데 갑자기 GP 연산 영력이 부족해요. 그래서 어디서 연산 끌려와야 돼. 그 저기 가가지고 나 연산 얼마만큼 끌어줘 그랬더니 그게 수수료가 그 비용이 0.002달러가 2달러가 나왔어요. 이걸 결제를 하려고 하면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의 수수료 체계에서는. 그런데 이거를 만약에 이제 아까 말한 스테이블 코인 같은 걸로 하면 이게 가능해요. 소액 결제가 다 가능한 구조예요. 수수료는 정말 저렴하게 건당 0.001 1 뭐 이런 식으로 이제가 어떤 경우에는 뭐 수술을 거의 최적화한다라는 뭐 지금 그런 것도 계속 나오고 있고 그러니까 인간의 결제 시스템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싸게 이제 그걸 설계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AI 아까 제가 계좌 못 만든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는 프로그래블 프로그래머블 머니기 때문에 AI 전용 계좌 그러니까 AI 전용 지갑을 만들 수 있고요.
AI 전용 스마트 컨트랙트를 만들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아까 제가 신용카 다 못 맡긴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다가 프로그램을 하는 겁니다. 최 하루 최대 50 USDC 그러니까 50달러 한도 내에서만 데이터 품질 검증을 통과한 API만 결제해라는 식으로 뭐 입력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얘가 이제 너무 초과해서 돈 많이 쓰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이제 결정을 못 하게 맞고 그리고 데이터 품질 검증을 통과한 API만 쓰러놓은 거 어디서 이상한데가 가지고 뭐 이렇게 결제해 가지고 문제를 일을 수도 있으니까 그게 아니라 이게 뭔가 이렇게 합법적이고 승인된 곳에서만 결제하라고 얘한테 이제 지정을 해 줄 수가 있는
그리고이 AI 에이전트가 요즘은 AI 에이전트가 최근에 이제 나온게 AI 에이전트가 이제 아 그 뭐지? 오픈 AI에서 나온 거 아스트라였나? 예. 그게 AI 에이전트가 자기가 또 AI 에이전트를 고용해가지고 또 일을 돌리는 거잖아요. 하청의 하청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얘가 하청이 하청을 줄 때도 인간의 결제 시스템으로 하청 하청을 줄 수가 없잖아요. 아, 그렇죠. 예. 그러니까 AI가 자율적으로 뭔가 또 하청을 줄 때는이 아까 말한 지금의 금융 시스템, 인간 중심의 금융 시스템은 불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돈을 써야 되는데 그게 바로 물론 다른 여러 가지 코인도 있지만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부각이 되는 거고요.
왜냐면 다른 여러 가지 코인들 이제 가격 자체가 변동이 되니까 가격 책정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AI 에이전트가 결제형으로 많이 쓸 때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제 이들이 활용하는 거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의 양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이제 얘기들이 나오는 거고 이게 이제 코인 시장하고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어 지금 이제 AI들이 이제 결제를 많이 쓰잖아요. 근데 이제 인간이요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어느 분야에 가장 많이 쓰냐면 뭐 미래는 달라지겠지만 현재로서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스테이블 코인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는 코인 살 때 쓰는 거예요.
아, 결국에는 네. 네. 그래서 어떻게 보자면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게 코인 시장의 잠재적인 매수 대기 자금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량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면 AI 에이전트들도 이제 많이 쓰고 해서 그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그 일종에 이제 낙수 효과가 나오면서 그 다른 크립토 자산에도 약간 이제 조금 유동성이 흘러갈 거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죠. 음 다만 스테이블코인 시장 커진다라고 해서 당연히 알트코인으로 돈이 반드시 들어가는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커지면 유동성이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라는 거죠.
이쪽으로. 예. 이게 얘기하시는 걸 들어보면 코인 시장이 어쨌든 처음에는 그 탈 중앙화 자산인 비트코인으로 각광을 받다가 스테이블 코인이 조금 그 바통을 이어받은 거 같아요. 물론 시총 자체는 아직도 비트코인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앞으로 미래에이 AI 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스테이블 코인의 그런 사용자가 많이 생기게 되면 이제 코인 시장을 끌어가는 화두 자체도 좀 이렇게 옮겨갈 수도 있는 걸까요? 마치 그 엔비디아가 처음에 그래픽 카드로 시작했지만 지금 AI 회사가 된 것처럼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근데 이제 스테이블 코인 자체는 이제 그 스테이블 하잖아요.
투자하는 의미가 뭐 뭐 우리 예금하는 것과 같은 그 정도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 자체로는 이제 투자임은 없고 그 스테이블 코인이 이끌어갈 AI 에이전트 경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의 시장 확대를 또 의미하는게 아까 말하 지금 또 얘기가 나오겠지만 이른바 이제 온체인 금융이거든요. 해든 자산을 올려가지고 거래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그거든요. 그럼 그 RW된 자산을 뭘로 거래할 거냐라고 보면 또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됐을 때 그 이름바 수혜를 입는 코인이라고 하면 그 RW 작업을 도와주는 거
음 RW에 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RW에 대한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뭔가 할 수 있는 뭐 대출 사업을 하는 곳 이런 이제 그 사업을 하는 그 코인들이 가격이 올라갈 수 있겠죠. 왜냐면 시장 규모 자체가 커질 테니까. 예전에 이제 디파이라는 말을 많이 썼어요. 탈중앙화 금융. 이게 우리가 금융하면은 어떤 금융 예를 국민은행 본점이 있어 가지고 사람들 모여 가지고 막 여러 가지 금융을 처리하는데 탈중화 금융은 코드에 따라서 물러가거든요. 그래서 중앙화된 주체가 없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나타나는게 중앙화된 주체는 없는데 그걸 이제 개발을 주도하는 개발사가 있고 재단이 있거든요.
그 저는 약간 탈일 중화 금융이라기보다는 이제 온체인 금융이라는 표현을 더 선호하는데 이제 체인이 오프체인 그러니까 실물에서만 거래됐던게 아니라 이제 블록체인상에서 거래되는 금융으로 그 완전히 금융의 주도권이 이제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온체인 금융을 쉽게 도와주는 온체인 금융에서 사업을 하는 곳들이 이제 주목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네. 그 말씀 나온 김에 RW 코인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죠. RW는 그냥 RW 리얼드 에이에요. 지금 현재 규모가 가장 큰 RWA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돈을 코인으로 만든 거예요.
달러를 코인으로 만든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인 거고 이게 지금 현재 RW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거든요. 그다음에 규모가 큰게 미국 국채를 코인으로 만든 거예요. 비들이라는 상품이 있거든요. 블랙락에서 만든 그런 이제 상품들이 있고 그리고 지금 현재 SC에서나 나스닥이 지금 하는게 뭐냐면 주식을 코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좋은게 뭐냐면 거래가 편해진다는 수수료가 싸진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이게 이제 나스닥에서 추가하는게 온체인 금융을 통해서 나스닥을 다 온체인화시키겠다. 어 그 미국에 있는 주식을 다 온체인화시켜 가지고 온체인화했을 때 아까 말한 대로 거래를 제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한다라고 했잖아요.
노린 효과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주식 시장이 이제 크니까 지금 현재는 지금 막 여러 가지 문제 그 난관을 넘어서 지금 시도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꿈꾸는 미래를 보자면 SC가 왜 이렇게 이걸 열심히 할까를 일단 아까 이제 온체인을 올려서 어 엔비디아 주식을 코인으로 만들잖아요. 토큰으로 만들면 우리가 이제 엔비디아 주식을 투자할 때 투자하고 싶으면 우리 같은 경우에는 사실 굉장히 좀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잖아요. 한국은요? 예. 한국 그런데 해외에서는 엔비디아 주식을 사는게 굉장히 어려운 나라들도 많이 있어요. 여러 가지 인프라 갖춰주지 않고 그리고 사실 은행 계좌도 없는 그 사람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 엔비디아 주식을 토큰으로 만들면 스테이블 코인만 있으면 그 나라가 어디든간에 전 세계 어디에서든 그 엔비디어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은 약간 미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주식이 팔렸다라고 하면 혹은 뭔가 금융 접근이 쉬운 우리 같은 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다라고 하면 그 인구를 그냥 뭐 aka 10억이라고 할게요. 그 만약에 토큰 시키면 50억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주식을 팔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어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겠죠. 어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은이 약간 그전에는 엔비디아 주식을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어서 투자를 어 못했던 사람들이 어 이제 너무 투자가 쉬워지니까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나타난게 뭐냐면이 사람들의 돈은 한정적일 거 아니에요.
그럼이 사람들이 과거에 샀던 자산 예를 들면 자국 주식 시장에는 어떤 주식이었겠죠. 이거 안 사고 지금 엔비디아 사는 거잖아요. 다시 말하면 전 세계에는 모든 금융 자본이 미국 시장을 쏠리게 만들게끔 하려는 목적이 있는 거죠. 부작용이 또 있네요. 예. 그러면 이제 그 이름바 기업들 같은 경우에서도 예전에는 자기가 만약에 유럽에 있는 그 기업이다라고 하면 대개의 경우 자국 거래소 상장을 그냥 먼저 1차적으로 고려하잖아요. 그런 만약에 스테이블 코인트는 모든 주식이 원체화 돼서 토크화 됐다라고 하면 이제 여기는 안 하고 모든 자본이 모이는 미국 시장으로 가겠죠.
그러니까요. 예.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SEC 의장이 꿈꾸는 뭐냐면 모든 금융 자본 다 미국으로 모이게 만들게끔 하는 이제 목표가 있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이 뭐냐면 이렇게 했을 때 아까 제가 다 미국으로 모인다라고 했어요. 거래 한수단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네. 자동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 총액은 커질 수밖에 없죠. 네. 시장밖에 없어. 그럼 지금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구조를 보자면 스테이블코인이 1달러, 1USDC만큼 발행이 되면 담보되는 자산으로 1달러를 들고 있어야 돼요. 여기서 담보되는 자산 1달러는 1달러를 들고 있거나 1달러에 해당하는 보통 예금을 들고 있거나 아니면 91만 단기 국채를 들고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그걸 발행하는 발행사 입장에서 봤을 때는 현금을 들고 있어 봐야 안 생기죠. 예금이자 없죠. 그리고 보통 예금 이자가 뭐 얼마나 되겠어요? 정말 0점 얼마나 되겠나요? 그런데 단기 국채 들고 있으면 지금 현재 뭐 4점 몇 % 주나 5% 가까운 이자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발행사 입장에서 무조건 단기 국채를 들고 갑니다. 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는만큼 예를 들어서 20조 달러 시장이 됐다라고 하면 20도 달러체 단기 국채를 사야 돼요. 그 미국 입장에서는 이게 국채를 찍을 때 걱정이 뭐냐면 이거 안 사 주면 큰일 하잖아요.
비주로 돈을 복사하는 예. 맞아요. 근데 이게 지금까지 과거에 이제 미국이 약간 이렇게 돈을 찍는 방법이 뭐냐면 어 예를 들면 중국 같은 나라, 일본 같은 나라가 수출 열심히 해서 돈 벌어면 그 돈을 가지고 미국 국채를 샀어요. 좀 웃기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돈을 찍어도 걱정이 없는 거예요. 기초 통화국이고 다들 이제 국채를 들고 가니까. 그런데 이제 시장이 좀 세상이 달라지면서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제 미국 채권의 순매도국이에요. 더 이상 사지 않아요. 그러면 앞으로 미국이 돈 쓸 일이 더 많을 텐데 계속 돈을 찍 국채를 찍어야 될 텐데
사줄 곳이 마땅히 없으면 국채를 찍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갑자기 저희 돌아보니까이 테더라는 곳이 USDT를 발행하는 곳입니다. 서클이라는 곳이 미국 국채를 굉장히 많이 사는 거예요. 얘네가 외산화를 봤더니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담보자산으로 국채를 들고 갈 수밖에 없으니까 얘네가 커지면 발행량이 늘어나면 자연적으로 미국 국채를 많이 살 수밖에 없거든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온체인 금융으로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자본이 다 미국으로 몰려. 근데 거래할 때는 US 보통 이제 미국이 밀어주는 건 USDC입니다. USDC로 거래를 해.
그럼이 USDC를 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발행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죠. 늘어난만큼 미국 국채를 들고 가야 돼요. 담보로. 음. 그러면 미국 국제를 찍어도 어 스토클사가 사주니까 마음 놓고 찍을 수가 있는 거죠. 예. 그러면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가 해결이 되는 거죠. 국채 문제가. 예. 코인이 처음 생겼을 때만도 제 기억으로 기통화로서의 미국 지위가 흔들리는 거 아니야? 이런 고민이 있었는데 어느새 미국이 그대로 제도에 편입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고안을 해 놨. 맞아요. 계산을 해 보면 오히려 CBDC를 발행하는 거보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우는게 앞서 말씀드 구조 때문에 더 유리한
음. 상황인 거고요. 최근에 나왔던 재밌는 그 보도 중에 하나가 뭐냐면 왜 배센트 재무장관이 장기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바이백을 한다라고 했잖아요. 아, 네. 그죠. 그런데 이제 돈을 찍는 곳은 사실 연준이잖아요. 재무부 같은 거에 있어서는 아까 장기 국채를 바이백한다라고 했을 때 되다라고 했을 때 되살려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돈이 어디서 나냐? 어디서 나죠? 단기 국채 팔아 갖고 왜 단기 국채는 사 줄 곳이 있잖아요. 단기 국채 금리는 이제 계속 이제 발행을 해도 여기서 사줄 곳이 있으니까 금리가 조금 약간 그 그냥 기준금이 따서 움직이는데 장기 국채물이 너무 치소되니까 단기 국채 팔아 가지고 요돈 가지고 이제 장기 국채 사서 금리를 이제 누르는 방식인 거죠.
사실상 우리가 사 주는 거네요. 네. 맞아요. 어, 지금까지 국채시장의 수요자라고 하면은 미국이나 아니면 기관 일부였는데 이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앞서 말씀드린 그렇게 커지면 그냥 그 우리 한국에 사는 장사 미사들이 그냥 [목을 가다듬음] 다 미국 단기 국체를 사 주는 꼴이 돼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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