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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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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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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주식에서 빠져나오세요.. 확률높은 미국주식으로 ! (단, 국내주식 고수분들빼고 !) ㅣ 웅덩이매매법,미국주식 레버리지ETF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1-11-08 · 유튜브 시청 10,436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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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S&P500#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삼성SDI#현대차#금리#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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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국내 주식(코스피·삼성전자 등)은 2021년 현재 제자리 또는 하락인 반면 미국 S&P500·나스닥은 장기 우상향했다고 주장. 장기 투자 시 미국 지수 2배 레버리지 ETF(SSO, QLD) 적립식 투자를 권장하며 국내 주식보다 미국 주식이 유리하다는 견해. 코스피 30년 3배 vs 나스닥 35년 150배 상승 비교를 근거로 제시. 예측보다는 장기 견해 위주.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차트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코스피가 약 30년 동안 3배 오르는 사이, 나스닥은 약 35년 동안 150배 가까이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웅덩이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주별몸입니다. 최근 말도 안 되는 상승률과 올해 신고가를 연이어 갱신하고 있는 미국 증시와, 처참한 국내 증시의 올해 움직임을 살펴보면서 왜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지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02. 먼저 코스피는 2021년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1년 내내 제자리걸음 중입니다. 1월 4일 월요일 코스피는 3,140을 찍었고, 11월 현재 코스피는 2,935입니다. 올해 중순 잘 상승하던 코스피는 다시 올해 초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반면 미국의 S&P500은 올해 27%의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차트 흐름을 보면 중간중간 웅덩이는 보이지만 결국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여러분의 연간 목표 수익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미국 지수를 장기 추종하기만 해도 10년 뒤에는 엄청난 수익률을 남겨줄 겁니다. 제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장기 투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03. 나스닥 100은 올해 29%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S&P500보다 변동성이 조금 있어 보이지만 계속 신고가를 갱신해주고 있고, 변동성도 코스피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입니다.

04. 국내 유명 개별 종목들의 올해 주가 흐름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8만 3천 원으로 시작했지만 7만 원까지 떨어지며 우하향을 그렸고, 7만 원 지키기와 6만 원 밑으로 떨어뜨리려는 싸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수익률은 마이너스 15%입니다. 작년에 엄청난 상승을 줬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목소리가 나오는 삼성전자가 되었습니다.

05.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와 비슷합니다. 12만 6천 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현재 10만 원 부근까지 내려왔고, 올해 수익률은 마이너스 17%입니다. 시가총액 2위 기업의 올해 수익률이 정말 초라합니다.

06.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다른 우량주, 대장주들 중에서는 나름 선방하고 있습니다. 올해 100만 원까지 상승했던 주가는 최근 80~100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 관심을 가졌던 엔씨소프트를 보면서 저는 역시 통찰력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주식 지수 추종 2배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로 물려 있던 종목은 카카오와 삼성전자였고, 관심을 가졌던 종목은 에이치엘비와 삼성SDI였습니다. 큰일 날 뻔했습니다.

07. 국민주, 우량주 중 수익을 준 종목들을 살펴보면, 현대차는 올해 수익률 3%를 달성했습니다. 올해 초 애플카 협업이라는 루머와 함께 26만 원까지 올랐지만 무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힘이 빠진 듯 보입니다. 다만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는 올해 방어를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08. 2차전지 삼성SDI는 올해 11%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 상승세는 다행히 좋아 보입니다.

09. 카카오는 최근 급락을 겪었는데도 올해 56%의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작년 코로나 폭락 때 액면분할 전 17만 원에 샀는데, 그 주식을 지금까지 들고 있었다면 몇 배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스닥 100 2배 레버리지 QLD와 S&P500 2배 레버리지 SSO가 저에게 맞는 듯합니다.

10. 네이버는 올해 수익률이 38%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장기적으로 잘 성장해 주는 국내 기업인 듯합니다. 다만 장기투자를 5년, 10년 하다 보면 그 기간 동안 수많은 악재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금리 인상, 미중 갈등 등 여러 악재들이 장기투자를 힘들게 괴롭힐 겁니다. 5년 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한 종목을 들고 있으려면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확신이 지금 있다고 해서 매년 유지될까요? 당장 삼성전자만 봐도 작년에 10만 전자를 외쳤습니다. 저 역시 6만 원에 사서 11만 원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개인투자자들을 일부러 크게 털어내고 갈 것 같은 주가 움직임이 보이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확신이 떨어졌고, 8만 원 때 매도했습니다.

11. 단기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면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확신이 들려면 지금 산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삼성전자를 7만 원에 샀다면 최소한 그보다 비싸게 팔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확신이 무너지지 않으려면 주가가 우상향해줘야 합니다. 우상향한다는 것은 결국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이야기이고, 여러분이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을 겁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우상향의 속도입니다. 5년이 걸려서 전고점을 깰지, 당장 몇 달 뒤나 내년에 전고점을 깰지에 따라 계좌에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12. 다음으로 미국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올해 주가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애플의 1위 자리를 뺏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수익률 54%로 애플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었습니다. 차트 흐름만 봐도 멘탈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 예쁘게 우상향 거래를 그려주고 있습니다.

13. 올해 시총 1위를 내주고 2위가 된 애플은 지금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도 올해 수익률이 17%나 됩니다. 구글은 올해 수익률이 무려 72%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변동성도 적고, 주가 흐름을 보면 예쁘게 우상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멘탈이 무너지지 않고 5년, 10년 보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주가 흐름입니다.

14. 올해 미국 빅테크 기업 중 가장 골칫거리인 아마존은 1년 내내 주가가 상승하지 않았고, 이번에는 어닝 쇼크까지 보여줬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수익률은 10%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는 망했는데도 올해 수익률은 10%입니다.

15. 우리 서학개미들이 가장 사랑하는 종목인 테슬라는, 올해 장중 1,000달러를 찍었다가 600달러까지 떨어지며 횡보하던 중 최근 엄청난 실적 발표와 함께 고공행진 중입니다. 대체 어디까지 올라갈지 무서운 종목입니다. 올해 수익률이 마이너스이거나 횡보하던 테슬라는 이번 급등으로 올해 수익률 67%까지 올라왔습니다.

16. 아마존과 함께 욕을 많이 먹고 있는 메타(페이스북)는 여러 악재가 쏟아지면서 고점 대비 많이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수익률은 현재 26%입니다. 애플의 개인정보 규제로 광고 매출이 우려되고, 내부자 고발 등 악재가 쏟아지는데도 수익률이 27%입니다.

17. 마지막으로 엔비디아는 올해 수익률 126%를 보여주며 올해 두 배가 넘는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엔비디아도 조만간 페이스북의 시가총액을 따라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함께 최근 엄청난 상승을 해주고 있는 엔비디아까지 보셨으니, 이제 코스피와 나스닥의 약 30년간 월봉 차트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같은 기간인데도 차트 흐름이 완전히 다른 것이 한눈에 보이시나요? 괜히 코스피에 '박스피'라는 별명이 생긴 게 아닙니다.

18. 코스피는 약 10년 동안 박스권에 머물다가 한 번 상승하고, 다시 10년 동안 박스권에 머물다가 한 번 상승해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나스닥은 간간이 역대급 폭락이 있었고, 닷컴 버블만 눈에 띌 뿐 꾸준한 우상향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이 차트에서 놀라운 점은, 코스피는 약 30년 동안 3배 상승했는데 나스닥은 약 35년 동안 150배 가까이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이 차이를 보고도 국내 주식을 한다는 건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더 확률 높은 안전한 길이 있는데 굳이 험난한 길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19. 코스피 차트를 더 확대해서 보면 빨간 박스권이 대략 10년 정도입니다. 이번에 상승은 해주었지만, 제가 정말 걱정하는 건 설마 그럴 리 없겠지만 다시 10년 동안 2030년까지 횡보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입니다. 반면 나스닥을 보면 중간에 뾰족하게 튀어나온 닷컴 버블 때를 제외하면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물론 하락장에 투자하고 있다면 그 차트 속에서도 리먼 브러더스 사태, 미중 무역 전쟁, 코로나와 같은 폭락장이 있었죠. 그것을 버티는 건 정말 고통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코스피에 물려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나스닥에서 10년에 한 번 오는 폭락을 견딘다면, 저는 확신을 가지고 계속 매월 적립 매수할 자신이 있습니다.

20. 물론 S&P500 월봉 차트를 봐도 우상향을 해주고 있습니다. 닷컴 버블과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인해 코스피처럼 약 10년 정도 횡보하는 기간이 한 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투자하는 이유는, 한 종목만 들고 있으면 욕심이 생겨 다른 종목들을 쳐다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스닥 100 2배 레버리지 QLD에 전체 자금의 약 70%,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약 30%, 7대 3 정도로 비중을 두고 웅덩이매매법으로 적립식 장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1.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이 세계 패권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패권을 넘어서려면 중국이 미국을 앞서야 하는데, 이번 중국의 빅테크 규제를 보면 아무리 중국이 경제 성장을 이뤄도 미국을 이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마음대로 풀 수 있는 세계 1위 국가 미국에 투자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는 여러분께 사실상 강요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22. 또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세계적인 우량 기업들이 미국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처럼 알고 계시죠. 그리고 앞으로 세상을 바꿀 혁신적이고 세계적인 기업들도 미국으로 모여들 가능성이 큽니다.

23. 그래서 저는 확률을 높이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수익률까지 높일 수 있는 나스닥 기반 레버리지 QLD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장기투자하고 있습니다. QQQ, SPY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고, 장기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대폭락을 만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위해 3배 레버리지가 아닌 2배 레버리지 QLD와 SSO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4.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을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첫째, 달러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달러 자산도 함께 보유할 수 있고, 경제 위기가 왔을 때 달러 자산은 방어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환전 타이밍이 좋다면 환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25. 둘째, 지수의 차이입니다. 미국 지수는 꾸준한 우상향을 보여왔습니다. 유튜브나 뉴스에서 나스닥 신고가, S&P500 신고가 소식을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코스피도 길게 보면 우상향이지만 그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한번 좁은 상승을 해주면 10년 정도 박스권에 갇혀서 움직입니다. 그 기간 동안 고생하는 건 결국 개인투자자입니다.

26. 셋째, 기업의 규모입니다. 미국은 한 기업의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보다 큰 경우도 있습니다. 애플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페이스북, 테슬라, 엔비디아 등 셀 수 없이 많은 세계적 기업이 있습니다. 반면 제 투자 관점에서 국내 주식에서 투자할 만한 기업은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세 종목 정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삼성SDI가 더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저는 통찰력이 없기 때문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27. 2주 전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아 곡소리가 들릴 때, 미국 증시가 무조건 반등한다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최근 코스피와 나스닥을 보면 나스닥은 9월에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차트에서 보시듯 반등 속도가 정말 강합니다. 어느새 고점을 회복했고, 이미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S&P500 역시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이 고통은 전부 개인투자자가 느끼는 것입니다.

28. 한 가지 더 강조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 주식에 대해 확신이 생겼다고 해도, 당장 애플이 1년 동안 횡보하거나 구글이 횡보한다면 우리가 계속 꾸준히 적립할 수 있을까요? 최근 넷플릭스와 테슬라가 긴 횡보를 깨고 상승하고 있는데, 그 횡보 기간 동안 매수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저는 나스닥 지수 추종 레버리지 QLD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투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웅덩이매매법으로 말이죠.

29. 나스닥 2배 레버리지 ETF QLD의 올해 수익률은 61%입니다. 통찰 없이 미국이라는 국가에 투자했는데 61%라는 수익률이 나옵니다. 저는 10년 장기투자를 꼭 성공해 보이고 싶습니다. SSO와 QLD를 웅덩이매매법으로 적립식 장기투자하면서 말이죠. 여러분도 오늘 영상을 보고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힘차게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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