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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송재경의 개장 전략 시간입니다. 어 오늘 챙겨봐야 될 이슈가 많기 때문에 바로 우리 대표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누겠습니다.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대표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부터이 시간에 한 20분 정도 되는 시간 거 같은데 어 주요 이슈를 좀 챙겨보면서 국내 대응 좀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당연히이 얘기부터 첫 번째 우리가 워낙 많은 이슈들이 있지만 첫 번째 이슈는 준비해 오신 것도 아마이 전쟁과 관련된 이슈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 한번 얘기 좀 주시겠어요. 예 주말 동안 그 편히 못 지낸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 소위 그 암호 화폐 투자하시는 분들은 예 유일하게 열렸던 장애에서 암호화폐가 급락을 하면서 걱정들이 좀 많으 데 그만큼이란 이스라엘 초유의 사실은 일이거든요. 이란이 이스라엘의 본토를 직접적으로 공격을 했던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만큼 지금 불확실성이 커졌는데 다행스러운 건 어쨌든 지금까지 전해진 건 좀 소강 상태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다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걱정이 좀 크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당장은 뭐 앞에서도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겠지만 이란은 여기 정도에서음 마무리를 하고 싶어하는 그런 느낌인데 과연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이냐는 그 변수가 남아 있죠네 아직은 이제 확실치가 않아서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알아볼 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은 과거에 제일 가까운 과거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 어떤 일이 는지를 찾아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불가 2년 전입니다. 2022년 아 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네 아 그 당시 2022년 2월에 벌어졌죠. 그때 초반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제가 한번 차트를 그려봤어요. 이게 보시면 대표적으로 이렇게 전쟁이 벌어지면 특히 중동 쪽에서 전쟁이 벌어지거나 러시아도 이제 최대 산유국이지만 우리가 봐야 될게 유가 하고 왜냐면 그 결국은 석유의 그런 움직임의 가장 큰 영향을 주고 두 번째로는 안전 자산의 가장 대표인 금 가격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한데 제가 제가 지금 붉은 선으로 저렇게 하이라이트를 쳤던 2022년 1월부터 최고 좀 올랐던 한 6월경고 사이에 그 짧은 단기간 동안 유가는 60% 올랐고요 그 짧 그래서 거의 7 7불 대에서 100 한 2 30불 아지 올랐었고 그다음에 금 가격도 그 당시는 그나마 좀 덜 오르긴 했지만 금 가격도 그 같은 기간 동안 12% 정도 올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소강 상태를 보이고 하지만 그전에 그 그 경험치가 분명 우리가 학습된게 있고 두 번째로는 지금 아직 이스라엘이 어떤 형태로 대응을 하고 이란과 대응이 보통 에스컬레이 된다고 하잖아요. 상승작용 보통 전쟁이라는 거는 상승작용을 일으키면서 결과를 나타내는데 저때도 정확히 그랬던 그런 시기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오늘 이제 장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가와 금가격이 올라서 시작할 것 같긴 한데 결국 그것은 시장 전반에는 위험자산 선호를 좀 약화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계속 이와 관련된 이슈는 열심히 좀 팔로업 하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자 이게 유가가 오르게 되면 뭐 기본적으로 원래 유가가 오르는 거는 수요의 드리븐 돼서 올라가면 좋지만 아까 장표 그림에서 보던 거는 유가가 오르면서 전 자산 선호 형상이 나타나는 금 그리고 유가가 오르다 보면이이 그 달로와 같이 움직이잖아요. 왜냐하면 긴축의 장기와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중동 전쟁을 상당히 고민하는 이유는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서 비용이 올라가고이 비용은 고스란이 각국의 중앙은행 특히 연준의 고민거리를 던질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당연히 미국의 물가 얘기로 넘어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물가도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최근에 또 물가가 유가 뿐만이 아니라 여러 군데에서 소위 말하 스티키 하다 내지는 다시 조금 가속화된다 이런 우려들이 있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음 앵커께서 잘 말씀 주신 대로 지난주 수요일 날 미국의 어 소비자 물가 10가 예상 밖으로 강세를 나타내면서 당일날 시장이 출렁 했었습니다. 금리 올라가고 주식시장 빠지고 뭐 이런 상당히 좀 안 좋은 그 리액션이 나왔었는데 네 당시에 보시면은 근원 물가가 아 지금 그 당시에 이제 넘버 숫자들은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결론적으로 말으면 아 이게 원래 그 지금 정도 되면 연준이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하고 해결이 다 됐을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오해 들어서 1월 2월 그 예상밖에 그 물가 상승이 나타났고 그죠.
3월 까지도 지금 예상밖에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보통 근원 cpi고 하죠. 그러니까 식품 가격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그런 소비자 물가가 이건 아까 이제 유가도 이제 안 들어가 있는 건데 그것이 전월 대비 4% 0.4% 오르면서 이거를 연율로 하면은 거의 4.4% 아 거의 뭐 4.5 이렇게 올라갑니다. 최근 3개월 물가 그런 이제 평균을 연율로 하면 어 4.5%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게 12개월이 3.8 6개월이 3.9 3개월이 4.5 그러면 가장 최근 월에 그 전월 대비 상승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있다라는 거 그러면이 속도로 가면 연말 정도 가면 전연 동월 대비가 4% 5% 대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불안을 갖고 가고 있고요 이것이 뭐가 뭐의 문제를 일으키냐 시장이 이제까지 상당히 주가 시장에 강세를 줬던 대표적인 게 연준이 이제 원래는 3월부터 금리 날 거야 4월 뭐 6월 예 계속 지금 했는데 6월 달 지금 금리인하 기대감이 상당히 높았다가 일주일 전만 해도 뭐 떨어졌어도 한 5 5 60% 됐는데 어 결국은 지난주 cpi 발표되면서 6월 달 금리나 기대감이 20% 대로 급락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시장에서 기대던 큰 축 올해 하반기부터는 금리를 빠르게 낮춰줘서 시장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좀 더 소위 그 그 지원할 거라는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약화된다는 측면에서 이제 하나의 약점이 되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헤드라인 cpi 영향을 줄 아까 봤던 육가 같은 때의 강세 자체도 결국은 시차를 두고 근원 물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국 물가와의 전쟁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것을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가와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끝나는게이 전쟁이 참 여기저기서 사실 이게 다 뭐 여러 서로 이제 영향을 주는 거일 수밖에 없고 물가가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당연히이 어떤 부분에 해석을 하냐면 이렇게 물가 높은 거는 물론 이제 비용적인 부분도 있지만 또 하나 미국의 물가 내부를 보면 어떻게 보면 좀 수요적 있 부분들 미국의 경기가 워낙 좋으니까 물가가 높았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거든 지는 필요 사실 그게 실적 시즌의 기업들의 가이던스 결과였을 수 있는데 아쉽게도 지난주 후반에 미국의 실적 시즌이 본격화돼 있는데 주로 금융주가 먼저 시작을 하지 않습니까 표면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가이던스 주가 반응이 약간 안 좋았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사실은 라는 이제 뭐 KB 금융지주가 대장주는 미국의 JP 모건 아 은행이 가장 대장주 볼 수 있겠죠. 실적 발표가 됐는데 발표하면서 한 6% 대의 급락을 나타냈고 근데 말씀주신 대로 실제로 어 매출 예상 매출이나 예상 EPS 주당 순이익은 어 다 사실은 실적을 예상치를 다 훌쩍 다 뛰어 넘었었는데음 그런데 저기에 이제 잘 적혀 있는 네요. 순이자 이익 전망치가 9900달러 제시해서 월가 전망치를 하회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래 은행이라는 것은 돈을 어떻게 보냐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예금한 돈 싸게 예금한 돈으로 그 돈을대 기업들한테 비싼 금리를 주고 빌려 줘서 거기에서 이제 그래서 그걸 이제 예대 마진이 하죠.
뭐 그죠. 님이라고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예 결국은 순이자 이은 그것에 이제 총합의 이익을 얘기하는 건데 결국은 대출 금리와 예 금리의 격차가 줄어들면서 결국은 순위자이 전망치가 줄어들었다고 이제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것이 뭐냐면 작년 그 3월 달에 실리콘 밸리 은행이 파산하면서네 어 그 서위 그 거의 제로 금리의 은행에 돈을 맡겨뒀던 그런 예금주들이 미국의 예금주들이 상당히 정해지기 시작 겁니다. 깨어나기 시작한 거죠. 어 그래서 그냥 은행에 맡겨 놨더니 오 망할 수도 있어 그러면 기왕이 안전하고 금리를 더 높게 쳐주는 대로 예금을 옮겨 가기 시작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은행들 자체가 경쟁을 하면서 조달 금리라고 하죠. 예금 금리가 더 올라가면서 예상치가 줄어들게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미국에서 그니까 첫 그니까 실적 시즌에 천문을 여는 금융주들의 놓고 보면 프로의 이익이 이익 추정치가 순탄치만은 않을 거다라는 것을 예고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입장에서는 이전부터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서 약간 긴장을 하게 되는 만드는 그런 상황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 은행의 주가 실적이 좀 중요한 거는 또 어 은행의 실적을 보면서이 업계 산업 전반의 약간의 컨디션을 체력을 체크 하는 건데이 정도에 되면 뭐 빅 테크나 현금 러면 좋으니까 오케이고 나머지 기업들이 그렇게 좋지만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좀 투영이 되는 거 같고 그러면 더 확장하면 글로벌 경기나 미국 경기가 지금은 좋아 보이는 거지만 은행에 이제 순위자 마적이 좀 빠진다는 거는 또 이제 대출의 가능성도 좀 적어지는 거잖아요.
그럼 경기 상황도 좀 확장에서 본다면 나빠진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현재 경기하고 또 이금융 하고는 또 개리도 있고 이게 되게 헷갈린 국면이 든요 우리가 어떤 식으로 지금 판단을 해야 될지가 좀 중요한 타이밍인 거 같습니다. 예 예 좋은 질문을 주셨는데요. 결국은 금융주를 우리가 실적을 열심히 바라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것이 결국은 소비자들의 소비 능력음 등에 이제 영향을 이제 많이 줄 것이기 때문에 그렇고 기업들이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하는데 그런 투자 기회 저 돈을 빌릴 수 있는 기회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를 볼 수 있는 간자가 되기 때문에 아 시금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지금 말씀주신 대로 은행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앞으로 어 본인들이 돈 버는 판이 생각보다는 쉽지만은 않다라고 일단은 얘기를 한 것이고 그것 자체는 결국은 향후 시차를 두고 미국 경기에도 상당 부분은 좀 둔화의 영향을 실적을 미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왼쪽에 이제 지금 차트가는데 사실은 소비자한테 영향을 주는 것만은 사실은 꼭 은행들이 그 돈을 빌려주고 예금하는 것만이 아니고 저도 이번에 이제 자료를 찾다 보다 깜짝 놀랐는데 미국의 자동차 보험료 아고 주택 보험료 사실은 이번에 근원 물 소비자 물가를 가파르게 끌어올리는 주범들이 볼 수 있는데 예 미국의 자동차 보험료가 전년 동월 대비 3월 달에 23% 22% 올랐고 주택 보험료는 23% 나 올랐더라고요 이것이 엄청난 건데 이게 뭘 의미하 면 미국의 그 결국은 미국은 차 없으면 못 사는지 출 무조건 필요하죠.
그러니까요. 그 상당히 그런 상태에서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은 안 그래도 지금 자동차 할부금이 엄청 올랐거든요. 지금 왜냐면 전반적으로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죠. 그 할부 금리 자동차 살 때 현금으로만 사진 않으니까 예 그러니까 정말 돈 많으신 분들이야 그냥 현금 주고 한 방에 산다고 해야 될 거예요. 그럴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겠다면 여기에 포함 데는 할부 금리도 올려져서이 월 나가는 이자가 늘어났는데 자동차 보험료조차도 20% 때가 이상이 올라갔다는게 좀 문제인데요 여기의 원인을 이제 살펴보니까 차들이 너무 이제 똑똑해져 버린 거예요.
전장화 하죠. 아 비싸져서 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제는 차가 이중에 컴퓨터 차 안에 타면은 거의 뭐 TV 뭐 이런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차를 탁다면 요즘에 뭐 360° 서라운드 뷰도 보여주고 근데 문제는 이거네 자 조그만 저차 싸고 때문에 고장이 나면 이걸 통째로 갈다 보니까 돈이 많이 올라오니까 자동차 분야가 올라갔다는 거고요 전기자동차는 이제 더 심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는 지금 상황 자체가 쉽게 꺾이기 어려운 그런 상황 자체가 결국은이 자동차 보험료가 어 우상향 하는 이제 가랑 그니까 소위 이제 소비자들의 부담을 높이는 거고요 그다음에 사실은 결국은 시차를 두고 주택 가격에 시장에 미치는 는 cpi 미치는 영향은 둔화될거다 이것이 물가 안정화를 얘기하는 논리의 이제 근간인 숨겨져 있는 그 비용이 바로 주택 보험료입니다.
미국에서는 소위 이제 모기지 아고 하죠. 돈 빌려 갖고 돈 빌려서 이제 집을 사는 사람들은 의무적으로 보험을 들어야 되는데 주택 보험료가 최근 들어서 20%대 이상으로 이렇게 급등을 한 것은 첫 번째로는 건축 어 소위 이제 건축 관련된 비용들이 엄청 늘어난 거고 첫 번째로 그다음에 두 번째로 로는 지금 기후 변화음 그 태풍도 오고 홍수나고 불도 나고 뭐 이러다 보니까 지불이 상당히 한번 고칠 수 있 때 부담이 보험사들 테 커지다 보니까 계속 보험료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최근 들어서 집을 사기 위해서 빌린 원리금과 이자의 합 비용보다 주택 보험료와 세금의 비용이 더 커졌다는 최근 지난 주말에 그 월스트릿 저널의 그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이게 그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면 갈수록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열심히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게 생각해 보니까이 물가가 높아진게 어 수요적 측면보다도 자동차 보험이라던지 주택 보험 같은 어 순수 비용적인 측면이기 때문에 미국의 소비 심리나 소비 여력도 조금은 좀 힘들어졌다 이렇게 좀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우리 국내 증시에 대한 약간의 뭐 대표님의 생각 오늘부터 좀 변동성이 심어질 것 같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
아직 장이 열리지 않아서 다들 이제 두근두근 조마조마하게 보실 텐데 지금 상황은 사실은 누가 누구도 어떻게 앞으로 벌어질지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모를 때는 가만히 멈춰서 지켜보는게 일단 상당히 예 중요하고요 지금 상황 자체는 시장에서 단기간에이 모든 것이 다 끝났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돼라고 조급한 마음을 먹기에는 아직은 변동성이 상당히 커져 있다라는 측면에서 오늘 오늘 하루 정도는 좀 잘 지켜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네 알겠습니다. 어 전쟁 리스크부서 뭐 금하고 환율도 좀 얘기해 주신 거 같고 물가에 대해서 자세히 좀 얘기도 나눠봤습니다네 지금까지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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