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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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600선을 회복하고 코스닥도 반등 중. 7월 말 레버리지 청산 후 수급 바닥은 확인됐고 남은 변수는 매크로(금리·유가·지정학)라고 봄. 하우스들이 코스피 목표를 낮췄으나 밸류에이션 배수 하향이 원인이며 이익 전망 훼손은 핵심이 아님. 외국인 복귀 조건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환율 안정. 바이오는 9월 학회 모멘텀, 2차전지는 아직 애매하다고 평가. 개별 섹터 비중은 20% 이내 분산을 권고하고 2배 ETF 몰빵은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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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6,6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도 800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양대 지수 빨간 불을 데요. 전반적인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죠.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 센터장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그렇습니다. 아 7월의 마지막 거래일 지수 자체가 급격하게 반등을 했고 그날의 기점으로 코스닥은 오늘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고 있고 코스피도 좀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이제 바닥을 다졌다라고 보십니까? 센터장님 어떻게 보세요? 지난 바닥이 5,500이었나요? 네. 어, 제가 봤을 때는 매크로사이드에서 어,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어, 그리고 국채 수익률 이게 연세 작용으로 생각보다 엄청나게 이게 크게 악화되면은 그 시나리오를 제외한다면은 바닥은 확인했다라고 저는 어, 예상하고 싶고요.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그 가장 큰 거는 어 AI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성이라든지 어 실적과 전망, cap팩스 투자 의지를 봤을 때는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니스 포함에서 마이 마이크로 메모리가 많이 마 많이 망가졌지만은 AI의 방향성과 투자하고 그런 거는 흔들림이 없어요. 그러면 이젠 다른 요인이라는 거죠. 매크로 요인이 있고 그다음에 수급의 요인이 있고 뭐 니시 두 배 포함해서 [목을 가다듬음] 그런 거기 때문에 어 그리고 그 원인 중에 하나가 어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폐해가 여실이 나타나서 어 이젠 청산되고 지난주 금요일 날 상한가 많이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젠 됐죠. 그런 비슷한 유의 뉴스가 나오더라도 그 정도의 충격은 받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바닥은 매크로만 남은 겁니다. 금리를 만약에 연속으로 올릴 수밖에 없는 50 25p 25p 아니면 금리를 안 올도 국채 수익률이 뭐 5 4.8 칼 이렇게 가는 시나리오라면 글쎄 또 한번 테스트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럴 가능성도 커 보이지 않고 제가 봤을 땐 어 이제 그런 가능성이 뭐 30% 이하라면 바닥은 쳤을 가능성이 70% 이상이다라고 어 짐작해 보겠습니다. 레버리지로 꼬였던 수급이 어느 정도는 좀 완화가 되고 있고 이제 매크로 변수를 제외하고는 바닥을 확인했다라는 시각이신데 지금 하우스에서는 이제 목표치를 많이 내려잡고 있습니다.
지난 투자 증권이 올해 코스피 전망을 11,000에서 8,800으로 낮췄고요. 대신 증권도 9,300으로 하향을 했는데 전고점까지 오르거나 아니면 전고점을 탈 가능성은 얼마만큼 보십니까? 시간이 좀 많이 걸릴까요? 이게 낮춘게 이익망이 낮아진 거가 핵심이 아니잖아요. 그럼 왜 왜 낮췄을까요? 밸루에이션 배수를 낮춘 건데 밸루에이션 배수를 밸루에이션 배수를 낮추거나 내년 거를 안 당기고 올해 거 기준으로만 보수적으로 밸류에이션의 잣대를 좀 낮춘 거란 말입니다. 왜 밸류에이션 잣대가 낮아졌어요? 네. 매크로 우려도 있고 또 하나 뭐죠?
수급에서 유동성 자금이 지금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국내 예탁근도 빠지고 그다음에 두 배 ETF도 폐해가 많아서 어떤 조치를 하지 않습니까? 그건 뭐죠? 다음에 자금이 들어올 때 과거처럼 얼마 전처럼 이렇게 흥분해서 과열하는 그 강도는 그 정도는 아니지 않겠어요? 그러면 당연히 그런 걸 반영해서 밸류에 배수를 낮추겠죠. 그게 이제 어저께 그저께 지난주하고 이번하고 다른 그런 패턴이기 때문에 그런게 각각 개별 주식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한다면 멀티플 자체를 낮추면 어 비슷한 이익에도 어 코스피 지수 자체도 다 모아져서 낮아질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렇게 보시고 접근하시는게 일단 맞고 만약에 금리가 인상이 아니고 내년가 가지고 금리가 인하가거나 아니면 사람들 투자 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예탁금이 늘어나거나 이런 얘기 있죠. 부동산은 조치를 많이 해요. 세제가 됐든 공급이 됐든. 어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기대가 어 좀 낮아져서 돈이 머닝 무브가 다시 되면은 그것도 파지티브 하겠지만은 지금은 보세요. 지금은 많이 누가 이유가 됐던간에 주시장 이렇게 되니까 단계 올라가는 거 같으니까 빠져나간 사람들이 빨리 들어올 가능성이 조금 와치하지 않겠어요? 그럼 그거만큼 유동성의 힘이 확 들어오긴 어려운데 그럼 금리 인하가 아니면 근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아직은 높긴 하니까 유동선 측면에서 만만치 않으니까 배수를 낮추는게 맞겠죠.
그렇죠. 음. 자, 지금 많은 하우스들이 코스피 전망을 하향 조정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짚어 주셨고 지금 중요한 건 7월장의 변동성이 너무나 심했고요. 계속해서 약세장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떠한 기준 조건들이 나와야만 다시 상승으로 확실하게 추세를 돌릴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실 거 같아요. 좀 명쾌하게 짚어 주실까요? 네. 일단 모멘텀 바닥은 확인했다고 만약에 어 가정을 한다면은 올라가는 각도 상승의시기 이런 건데 어 일단은 보통 8월 달 휴가잖아요. 그러니까 어 떠난 사람 떠나고 휴가 갈 사람 떠나고 우리는 못 간다든 외국인도 갔다 와서 포트에 전체적인 리밸런싱을 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대한 기본적인 비중이 얼마만큼 해야 되는가 여기에 대한 판단을 할 거거든요. 그 외국인이 의미 있게 안 들어오면 쉽지 않은 건데 외국인이 의미 있게 들어오는 방법 중에 하나는 두 가지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이익 예상보다 잘 나오면 됩니다. 그니까 어저께도 그저께도 많이 어 주가가 내려가다가 예를 들어서 뭐 대우 건설도 그렇고 어 예상보다 이익이 잘 나왔네. 코스트 주료서가 됐든 아니면 새로운 수주로 받아서 됐건 이게 전망치가 다시 올라가면 그건 외국인을 끌어당기는 요인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그 근데 문제는 삼성과 하이닉스는 예상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아마 지금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엄청 서프라이즈 할지는 조금 더 기단을 봐야 되는 거니까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어 그래서 그 낚아날 수 없고 그러니까 개별 종목으로 가는 거예요.
개별 종목에서는 이런 장애 삼성이스 몰르다 보니까 다른 종목은 그렇게 이익의 전망이 돼서 정밀하게 안 봤을 수 있거든요. 근데 보니까 좋다.이 전망이 좋으면은 괜찮은 거고. 두 번째는 환율입니다. 아까도 말씀하신 건데 N화가 엔저가 극단을 가다가 결국은 좋지. 조정에서 n이 조금 강세 내지는 약세에서 벗어나면은 우리도 원하도 그렇게 동조할 수 있기 때문에 원화가 강세가 지금도 됐 됐습니다만은 이게 다시 원 약세를 돌지 않고 기조적으로 되면은 기조적으로 되면은 거기에 대한 외국인 판단이 긍정적으로 선해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실적과 환율.
네. 그다음에 개별 종목에서의 서프라이즈한 무슨 수주라든지 이런 거가 있고요. 두 가지고. 세 번째는 우리 대미 투자 관련돼서 시기가 좀 다가오고 있죠. 뭐 조선 방산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미국 쪽에 투자하는 거는 중후 장대한 산업 기계 쪽이니까 이런 쪽에는 모멘텀이 조금 일찍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반도체에만 너무나 가려졌던 거 같습니다. 뭐 대우 건설 살짝 짚어 주셨지만 대우 건설을 비롯해서 많은 섹터들도 지금 이익 상향이 되고 있죠. 뭐 이러한 실족에 집중을 하고 또 원달러 환율도 1400원대로 내려온 점도 외국인의 수급을 이끌기에 좀 우호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코스닥 이야기도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센터장님 코스닥이네 너무나 답답하게 못 갔었잖아요. 코스피가 오를 때도 빠지고 빠지면 더 빠지고 근데 최근 4월일 동안 그래도 저희에게 조금씩 희망을 보여주고 있어요. 어떻습니까? 3일년 사이드하고 오늘은 조금 오늘도 오르고 있어요. 네. 네. 조금 휴직이 요즘 휴직이라고 하네. 그런데 사이드 카드 세 번 일어나고 하더라도 이게 10몇%씩 오른 건 아니니까 아직도 뭐 이렇게 그렇죠. 예. 그런데 일단은 코스닥이 올라갈 때는 아까 똑같은 건데요. 일단 금리가 오르지 않는 그 패턴이 매우 중요해요.
그 그래야지 지속적으로 갑니다. 지금은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 플러스 코스피 대장주에서 크게 바로 과거처럼 큰 폭의 상승이 있기는 어려움 있지 않을까? 혹시 아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는데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좀 다각해야 되겠다는 심성이 있는데 코스닥이 보니까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어 낙폭 과에 따른 반등의 시기와 겹쳐서 지금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음 구조로 보면은 바이오는 충분히 그럴 모멘텀이 대갈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바이오가 무슨 학회라든지 이벤트가 9월부터 시작이에요. 그러니까 주목을 받을 시기가 곧 다가와요.
그러면 주목을 받기 전에 미리 사야 되죠. 그럼 지금 7, 8월 달에 그런 시기가 다가올 수도 있었는데 낙폭과대가 됐기 때문에 어 바이오는 그런 김이죠. 바이오가 그 9월 달 이벤트 때 어 그 기세를 기세 등등에 올라가려면 금리가 인상이 안 되는 것까지 되면은 상당히 올라갈 탁습니다. 근데 금리 인상이 되면은 요것이 뭐 한 달 갈지 얼마 갈지 그런 거는 조금 할 수 있는 거고요. 어 소부장은 말이죠. 긍정적이긴 한데 삼성 가이닉스가 너무 많이 빠져갖고 삼성 가이닉스가 어느 수준까지 원복을 하고 나야지 전체적으로 어크로스 모두 기억할 것 같은데
물론 개별 종목에서는 뭐 실적이 조금 가겠지만 전체적으로 다 가는 거는 많이 가는 거. 삼성과 비교했을 때 하이닉스랑 비교했을 때 더 아웃폭포한다. 이렇게 되려면 삼성과 하이닉스가 밸류가 조금은 그래도 약간 정상 비스무리하게 돼야 돼요.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거는 제가 목표 주가는 아니고 어 시장에서 얘기되는 건 삼성전자는 그다 한 30만 원 근처 하이닉스는 뭐 한 200만 원 근처를 가면서 뒤쳐진 중소 어 소부장이 가는 이런 패턴이 돼야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조건이고요. 세 번째는 뭐죠? 2차전지죠. 2차전지 너무 아쉬워요 지금.
네. 그것도 바닥은 쳤어요. 지난 10월 달, 올해 3월 달까지. 근데 ESS는 성장을 고성하는게 맞습니다. 그 ESS 성장만 가지고는 그 일렉트릭컬 우리 전기차의 판매가 도움이 안 되면은 상단에 또 막혀 있어요. 맞아요. 본업이 또 잘 돼야 되니까. 근데 지금은 중간에서 밑이기 때문에 업이 맞습니다. 업이 맞는데 아까 지금 말한 것은 많이 빠진게 많죠. 뭐가 빠졌어요? 반드시 빠졌죠. 변학게 빠졌죠. 그 조선 방사는 또 이렇게 중후장대학에 새로운 모멘텀이 있을지도 모르죠. 건설도 원자력하고 원자 원전 관련해 갖고 모멘텀도 있죠. 그러니 어떻게 되죠?
2차전지가 끼어 들어가기가 명함을 내미기가 애매한 거예요. 뭘 뭘 잘못한게 아니고. 그래서 2차전지가 애매하다. [목을 가다듬음] 명함을 내면 이게 나 여기 있어요라고 얘기하기에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금융 인하되면 차라디 바이오. 어. 그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안전적으로 올라가면 그다음에 소부장이 천천히. 근데 2차전지 뭐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굉은 낙폭대로 한 바탕 오르는 거고 너무 빠졌으니까 여기서 예를 들어서 뭐 5에서 10% 더 올라가면은 하나하나 더 그 가리는게 나오는데 그 시기가 9월 달 금리 인상 여부하고 맞물이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상대적인 랠리의 강세 또는 3일 올랐고 오늘 올랐으니까 이제부터는어 코스닥이나 코스피가 그다지 차이가 안 나고 대등하게 갈 가능성도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쪽에 너무 치우친다. 코스닥이 3일 갔다. 오늘 갔으니까 이제 코스닥을 30% 한다. 똑같은 얘긴데 시총이 10%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 배팅을 거신다고 하더라도 자기 포트에 20% 이상 하는 거는 그 자체가 물이다. 물이라고 보는 거고요. 어 시총보다 약간 높은 정도로 어 사고 차고 빠고 사고 빼고 아니면 좀 6개월 가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런게 아니면 지금은 그런 형태의 성격의 반등이고 제가 봤을 때는 다음 주 이렇게 하면은 삼성 어 그 코스피하고 코스피트 반도체 아닌 다른 것도 있으니까요. 다른 거 넌 반도체하고 코스닥하고 봤을 때 수익률이 앞으로가 단기적으로는 이제 그렇게 차이가 안 날 수도 있습니다.
어저께 3일 동안 많이 말을 했어요. 그래서 어 9월 달에 금리 인하가 되느냐 금리 인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 개별 종목에 대한 이익의 서프라이즈가 어디서 많이 나느냐 여기에 달려 있지 통행에서 코스닥에 갔으니까 또 간다면이 정도 충분하다 아니다 이렇게 반전짓기는 단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건 그동안 투톱에만 쏠렸던 수급이 이렇게 점차적으로 넌 반도체로 확산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이제는 9월에 금리 인상을 하느냐 인하를 하느냐 금리에 좀 달려 있다라는 말씀이시고 2차 존재는 아직까지는 좀 아웃퍼폼포 하기에는 제한적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까지 전해 주셨습니다.
자, 실적을 결국 봐야 되는데 중소형단에서 실적이 강하게 뒷받침되는 섹터가 아무래도 화장품인 거 같아요. 반도체 수출 못지 않게 지금 K뷰T 화장품 수출이 어마어마한 상황이죠. 화장품 섹터도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해도 됩니까? 네. 어 주가가 사실 지금 한 달 정도 이전부터 꿈틀거렸어요. 근데 어 그 코 화장품 ETF로 따지면 그다지 많이 안 올랐고요. 그러니까 화장품 내에서도 먼저 간가 간게 있고 천천히 간게 있어요. 그걸 잘 타면은 화장품에서 괜찮았죠. 어, 그리고 기관들도 그런 거를 노렸을 것 같고요. 실제 오늘도 API 실적이 나오고 아, 실적 나 주가가 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적 예상대로 더 잘 나왔거든요.
그래서 뭐 APR 달바 같은 대장주도 그렇고 어, ODM 업체도 그렇고 실적 자체 특히 미국 유럽 쪽에 수출하는 업체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주가가 최근 4주 동안에 어, 우리 다른 섹터가 이렇게 많이 망가질 때 안 빠졌어요. 버티고 올라갔고 개별 종목가 많이 오은 것도 있고 늦게 따라 평균적으로 약간 오른 거거든요. 그니까 이거를 어떻게 보느냐? 여기서 내가 내 포트에 망가진 걸 다 많이 하겠다. 이런 식으로 달라지면 안 되고. 왜? 시총이 작아요. 그니까 기관들도 그게 알아도 자기의 포트폴리오에서 20% 그렇게 실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자기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한다는 개념을 해야지 여기서 승부를 걸겠다고 하면은 어느 순간 갑자기 변화기건 반도체가 아니면 다른 쪽이 갑자기 튀면은 수익률이 이게 튈 때 이게 못 따라갑니다. 또 그니까 지금 이렇게 안 좋을 때 방어적으로 어느 일정 부분을 마워 주는 거 맞아요. 장이 애매하게 움직일 때 그 역할의 한계도 있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그니까 실적이 좋고 밸류가 안 비쌉니다. 그 개별 종목에서는 싼 것도 있어요. 근데 그걸 그 종목에 본인 비중에 20%를 실을 수 있냐 이거죠.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렇다고 다 뺄 수 없는 거고 당연히 예를 들어서 30% 50% 사이합시다. 그 나머지를 못지 않게 다른 걸로 하는데 못지 않게 다른게 어느 섹터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약에 100이라 하면은 한꺼번에 다 실을 수 있는 백이 없어요. 쪼개야 됩니다. 섹터별로 쪼개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나 힘든가요? 세인에게를 쪼개서 골고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머리가 더 아파지는 어 포트에 대한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한 겁니다. 그게 아니고 또 몰빵이다. 어느 섹터가 뭐 서양식품이다, 음식료다, 화장품이다.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신다면 반도체 아니다. 얘를 반도체가 반도체를 100% 하다가 80% 한다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기에는 섹터가 작아요. 그건 나중에 빠져나갈 때도 힘들고 본인이 안 빠져나가도 딴 사람이 기관들이 나중에 빠져나갈 때는 언제든지 치고 딴 데로 갑니다. 그러니까 그 변동성이 지금은 아니죠. 예. 근데 그렇게 있기 때문에 포트에 한계 있다는 걸 아시면서 들어가실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 자체가 이슈가 되는게 아니에요. 네. 이렇게 새내 업종을 소위 말에 쪼개서 들어갈 만한 강력한 후보군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전력 기계라든지 최근에 뭐 원전이랑 건설주가 또다시 강한 시세를 내주지 않습니다.
예, 맞습니다. 네. 그렇죠. 원전 건설은 같이 어떤 그 수주의 모멘텀이 여름보다는 가을에 나오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더 많이 쉬었죠. 근데 같이 망가졌잖아요. 그리고 이번에 그 케팩스 AI 케펙스 나오고 테슬라도 했고 오늘 뭐 팔란티아도 얘기하고 모든 업체들이 하다못해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도 그렇고 AI 투자는 끊임없이 개수된다. 그런데 리스크는 뭐냐? 정작에 반도체 업체에서 반도체가 많이 만드는게 리스트가 아니고요. 전력이 준비가 안 돼 갖고 데이터 센터를 가동을 하려고 딱 했더니 전력이 안 돼서 실제 가동률이 적적 적어질 수 이런게 걱정이에요.
내년 내운년도에. 그러기 때문에 전력이나 변합기 또는 원전 그 그 에너지 소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리마인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 최근에 주가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등의 흐름이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원전과 건설 뭉등 그려서 원전주 수주에 대한 기대감 속에 조금은 상승 탄력을 더 가져갈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고 오늘 조선도 그렇고 뭐 조선 엔진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네요. 네네. 네. 조선은 뭐 폭발적이지 않았어요. 물론 반등이 야금 했는데 그전에 미리 조정을 받아 갖고 어 조선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입장에서는 뭐 변등폭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조금 아쉽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수주가 나오면은 나중에 좀 될 것이고 실적이 확인되면 달라질 거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시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선이 상대 좋다 하더라도 화장품보다는 섹터가 큽니다만 그 화장품은 15% 20% 쉽고 조선은 30% 쉽고 이게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 뭉거려서 한 다섯 개 섹터가 합해봤자 40%가 안 되게 말아야 되는 거니까 평균적으로 10% 이내의 어 섹터 배분을 해야 되는 겁니다. 한 종 한 섹터에 20% 이상은 조선이 아무리 좋건 화장품이 아무리 좋건 그럴 단계는 아닙니다. 어떨 때 너무 많이 들어가면 폭발적인 섹터를 안 갖고 있어서 힘들고 어떨 때는 너무 많이 빠지는 거를 어 바로 된통 맞고 이런 거기 때문에 비중은 섹터적으로 맥스 20% 작은 종 작은 섹터는 5% 이런 패턴으로 섞어서 뭐 현금 빼고 나면 70% 이렇게 가치는 것이 지금도 그렇게 하는 패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섹터별 이렇게 업종의 비율이 비중에 20%를 넘기지는 말자라는 말씀을 해 주고 계신데요. 자, 그래도 8월장 시작이 나쁘지 않죠. 좀 계속해서 상승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8월장 전반적인 투자 전략을 끝으로 여쭤 볼게요. 어, 뭐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이제 다르지 않는데 이제젠 조금 달라진 거는 정죠. 이제 몰빵은 진짜 안 된다. 아, 두배 ETF 어, 쉽지 않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많이 먹으려면 낙폭 과대할 때 분할로 들어가야 됩니다. 음. 아, 그리고 낙폭 과대할 때 용기를 내면은 어, 남들 안 들어갈 때 들어가 갖고 낮게 해서 많이 먹는 거잖아요.
그거를 한꺼번에 두 배로 먹으려고 하니까 욕심이 나는 거죠. 두 배의이 DTF는 오래 가져갈 수도 없는 거니까. 근데 낙폭가들 하면은 사 놓고 좀 기다릴 수도 있는데 우리 원래 하던 원래 해야 되는 패턴들로 돌아가는 거 두 배 ETF가 그 자체가 제도가 막 문제일까요? 우리 어떤 도입 취지하고 달리 그런 규모라든지 시기가 문제였던 거니까 두 배 ETF를 나중에 정상화 되고 하더라도 자기 자기 그 자기 그 계좌에 마찬가지예요. 20% 이내 10% 나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그것도 굉장히 그 어 그 공부도 하고 실행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비중을 그쪽에 낮추고 분할 매수하고 섹터별로 비중도 한 20% 내서 섹터를 한 다섯 개 정도를 서로 이렇게 순환매적인 근데 아쉬운 건 미국은 섹터별로 퓨증이 그렇게 많이 차이가 안 나서 순환매가 가능한데 한국 그게 만만치가 않아서 머리가 좀 더 아프다는 것이 어 좀 [목을 가다듬음]
대신해서 죄송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레버리지에 대한 과한 순림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는 낙폭과의 섹터를 조금 더 면밀하게 보는 8월장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센터장님의 말씀까지 들어봤습니다. 오늘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도움세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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