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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10년물 금리 5% 돌파 직전...큰일납니다 (김준송)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9월10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9-10 · 유튜브 시청 89,38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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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이백 60억 달러 한다에서 좀 다들 금리가 좀 내려가나 싶었더니만 더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대표님 어떤 이유라고 보시나요? 그거는 선 바이백에 관련해서 보면 바이백은 그냥 없다가 그 베슨트가 그쪽 잘 알거든요. 베슨트가 사실 그 나이는 저하고 동갑이고요. 저 트레이더할 때 트레이더했어요. 물론 저는 변방의 북소리였고 베스트는 뭐 세계적인 사람이었지만 굉장히 그 시장에 대해서 잘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니까 베슨트가 들어와서 한게 바이백이라는 거를 처음에 어떻게 말을 꺼냈냐면 채권 거래해 보서 잘 아시잖아요. 채권을 거래하는데 벤치막에라는게 있잖아요.

10년짜리가 있는데 6개월 지나면 9년 6개월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 10년짜리만 거래요. 그러면 지난 거는 수요가 없다 보니까 금리가 자꾸 올라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좀 사 줄게. 잘 거래 안 되는 거.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뭐 투 빌런 한다고 시작한 거예요. 투앤 빌ht 투 빌어 그렇게 시작을 했는데 요번에 그거를 더 올리겠다. 그러니까 결국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하는 거잖아요. 장기물을 사고 뭐 샀으니까 장 단기물로 풀어야 되겠죠. 그런데 생각을 해 보면 어 그게 Q2하고는 좀 다르게 그야말로 단기간의 조정일 뿐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하려면 이게 뭐라 그럴까요? 페이드가 조금 완화적인 정책을 해 주는 거. Q2까지는 아니도 그거하고 영 뭔가 이렇게 연관이 돼야 되는데 지금 패드가 일단은 배째잖아요. 나 몰라. 나는 모르겠어. 나 인프레이션 자꾸 볼래. 이렇게 나오니까 베스트가 아무리 얘기를 해도 막히질 않는 거죠. 다시 생각해 보면 미국 금리가 왜 안 내려오냐 이거예요. 첫 번째 인플레이션이 잘 안 내려오는 거예요. 아무리 AI에서 생산성이 좋다고 하지만 생산성이 좋아지는 시간이 걸린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이 전쟁 저래가 끝나겠습니까? 끝도 없잖아요.

그러면 저런 식으로 가면 유가가 쉽게 안 내려오면 유가가 아무래도 건드릴 거 아니에요. 그 인플레이션이 안 내려오겠고 두 번째는 미국이 재정적자를 헛생 난리를 하는데 아니 채권을 그렇게 찍어내야 되는데 채권 금리가 어떻게 내려옵니까? 그런데 미국만 찍어요. 유럽도 찍어요. 일본도 찍어요. 한국도 찍어요. 세상에 요즘 돈 안 찍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맞국 틀리그는 모르겠어요. 아마 양극화 때문에 안 찍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럼 전 세계가 앞으로 몇 년 동안 그렇게 재정적책을 확장 정책으로 갈 수밖에 없으면이 자리로 내려오겠냐 이거예요.

거기다가 빅테크들이 뭐 AI 생산성을 높이면 일단 돈부터 써야 된다고 얘기하잖아요. 빅테크가 돈을 빌리기 시작하면 US 트레제리아가 별 차이도 없어요. 경쟁자 또 생기는 거예요. 그거 엄청 빌리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잘 못 내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다시 빠른 속도로 지금 배트가 원하는 것처럼 4% 대로 지금 4%에서 지금 4.87까지 온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빨리 올라왔으니까 빨리 내려갈 것인가? 저는 굉장히 부정적이에요. 그렇게 쉽게 못 내릴 것이다. 그러면 결국은 5% 금리에서 그냥 적응하고 살아야 된다.

옛날에 안 살았냐? 그리고 물론 주식은 조금 급등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AI에 대한 기대가 5% 정도는 아니잖아요. 세상을 바꾼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빅테크는 살아남는 거 아니냐. 그럼 어떻게 생각하면 결론만 얘기하면 빅테크가 제일 좋아 보이는 거예요. 빠지면 다 같이 빠지고 오르면 빅테크만 올라 그러면 최소한 반반 이어가면 빅테크 사는게 낫잖아요. 그니까 제가 사실 빅테크가 좋다고 얘기하는 거야 사실은. 그런데 그런 쪽의 흐름이 어 조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주식은 역시 비테크가 아니냐? 그러니까 우리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니냐?

그런 쪽으로 그야말로 또 양극화가 또 거기서도 일어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음. 이제 투자 전략으로 이제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럼 그전에 이제 국제 금리에 대해 매듭을 짓는다면 안정화되거나 뭐 떨어질 가능성은 빠른 실내는 쉽지 않다로 정리하겠습니다. 예. 예. 재정적자에 대한 각 정부의 진짜 그야말로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고 재정은 풀면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래 그런 건 세상에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큐위 같은 걸 해가지고 좀 막으려고 하는 시도는 없을까요? 이번에도 이제 마이백을 하는데 안 먹히는게 말씀하신 것처럼 연준이 안 도와주는데 연준이 지금 단기체만 사고 있거든요.요 규모를 좀 늘려 가지고 조금만 도와주는 흉내를 내면 별거 다 하겠죠.

그것도 하고 뭐 뭐 스테블 코인도 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지만 어 뭐 엄발의 뭐또 56이라 그럴까 잘 안 될 거 같습니다. 연준이 개입해도 안 될 것 같다 이렇게 보시나요? 예. 왜 그러냐면 인플레이션이 지금 되고 있는 건 확실하잖아요. 재정적자는 재정적자는 계속 일어나고 있고 또 기업들은 어 파이넌싱이 필요한 시기고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리고 미국만의 문제 해결이 되는데 기억나십니까? 달러 인덱스가 114까지 갔다 뚝 떨어졌을 때 그때 스타팅 포인트가 영국 길트였어요. 영국 국채가 갑자기 폭등을 했어요. 그 내부적인 이유로 그러다 보니까 야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전 중앙은행들이 국채들을 막 사아뜨렸어요. 그러면서 안정되면서 달러도 내려왔거든요.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그때는 영국만의 문제였거든요. 지금은 제일 큰 형님부터 문제예요. 동생들도 다 문제예요. 괜찮은 애가 한 명도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이자율이 폭등했으니 폭락할 거야. 이거는 좀 아닌 거 같은 거죠. 음. 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일단 업종에 대해서 힌트를 주신게 그래서 빅테크다. 그리고 빅테크의 수를 받는 반도체들하고는 열어 주셨는데 또 그 안에서 전략을 짜야 하는 그런 미세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잘 모릅니다. 종목 진짜 잘 모르는데요. 그냥 아니요. 잘 모르는데 전체적으로는이 23년 24년 그때 미국 주식 되게 좋았잖아요. 한 23% 4%씩 올랐잖아요. 25년도 나쁘지 않았고 그럼 또 올해는 뭐 코스피가 지금 많이 내렸다고 하지만 그래도 올랐잖아요. 두 배는 됐잖아요. 한 3, 500을 기준으로 보면 두 배는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급등하는 시장은 아니지 않냐. 예. 그리고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금리가 5%니까 주식에 대한 기대는 6% 돼야죠. 퍼를 뒤집었을 때 20이면 5% 되는 거잖아요. 아주 단순한 계산이지만 그니까 포가 더 낮아져야 되고 또 코스핀을 더 많이 움직이잖아요.

뭐 이후가 뭐든간에 그럼 코스피 한 7% 달라 그러는 거죠. 똑같은 그런 거면은 그래서 어 주식이 아이 진짜 불과 2, 3년 전에 봤던 그런 폭등 사기만 하면 무조건 남는 그런 장은 아니라는 거죠. 그런 장은 좀 아니다. 그러니까 좀 다양하게 투자하고 뭐 이제 뭐 아주 하나마나 한 소리 하는 거죠. 좀 원칙적인 투자라고 장기 투자하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주식을 막 빨리 사야 돼. 내일이면 또 8%가 올릴 거야. 그런 시장은 아니라는 거죠. 혹시라도 8%가 오르면 그다음 날 6% 빠질 가능성이 엄청 많아 보이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 느긋하게 백투 베이직 그래서 좀 원칙대로 다양하게 투자하고 이런게 맞는게 아닌가? 채권은 예를 들어 채권이 사실 옛날에는 뭐 3 4%만 돼도 사겠다는 사람이 줄선다고 그랬는데 이제 5%를 10년물이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안 사잖아요. 미국 투자자들이. 맨날 하는 말이에요. 내리면 산다 실제 가면 못 사는 거예요. 그래서 대표님 워낙 채권 외한 오래 보셨으니까 진짜로 10년물이 5%를 미국이 찍으면 예를 들어 2023년에 찍은 적이 있긴 하니까 그러면 정말 약간이 플라이투 퀄리티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식으로 채권 시장에 조금 돈이 들어가면서 약간의 뭐랄까 자산 배분이 바뀌는 그런 그림은 혹시나

그나겠죠. 네가 13P 남았어요. 13P 그러니까 5%는 곧 간다고 봐야 되는데 글쎄요. 시장이 조금 이제 안정되겠죠. 예. 그동안 저금리 시대 오래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어느 정도 올라가고 개편도 일어나고 또 국가별로 개편도 좀 있고 업종별로 개편도 있고 그래서 그 난리치던 변동성 끝나가지만 조용히 또 엄청난 변화들이 오고 있는 거죠. 어, 그러니까 뭐 지루할 날은 없는 거 같습니다. ا

#금리#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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