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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정확도 점수-0.7
순위144
채점 발언4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35.2% / 37.6% / 46.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0% / -0.4% / -0.2
상승 / 하락 / 중립52.7% / 9.5%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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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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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잠금해제] 샤오미, AI 모멘텀 싣는 삼성전기 이번엔 박스권 뚫는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4-01 · 유튜브 시청 2,038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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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4월 1일 4월의 첫날이고 그리고 2분기의 첫 거래입니다. 오늘 국내시장 양지수 빨간불 잔뜩 켜고 있는데요. 어 이제 곳곳에서 벚꽃들이 보이는만큼 여러분의 계좌에 꽃이 가득 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이 훨씬 더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죠. 1% 이상 올라가면서 916번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과 종목에 대한 이야기 이분 함께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모임을 통해서 섹터 흐름부터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쪽 강합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금요일에 종가 기준으로 8만 원을 훌쩍 넘어섰죠.

오늘도 8만 원 그 위에서 훨씬 더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10만 전자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SK 하이닉스는 오늘 2% 넘게 올라가면서 시장을 잘 끌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it 투톱이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에 잘 가다 보니까 한미 반도체 리노공업 등등에 나머지 소부장 쪽도 같이 강하게 올라가고 있고요 삼성 전기가 중장기적으로 AI 관련 수혜주다라는 또 보고서 나오면서 오늘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안에서는 좀 종목별로 엇갈리고 있는데요. 에코프로 금양 이런 쪽이 좀 강하게 올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오늘 바이오 쪽에서 HLB 좀 강하게 올라가는 거 같고 자 자동차 쪽에서는 부품주가 괜찮아 보이는데요.

잠시 후에 질문드려 볼게요 그리고 네카오 오늘 흐름 좋아 보이고요 나머지 여행 항공 면세 쪽 우주 항공 국방지형정보단 이제 강한 모습을 또 말씀드렸는데 신만 전자 향해서 달려가는 중에 어 지금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이런 쪽에서도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AI 반도체 추세 는 1분기에이어서 2분기에도 견고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가 궁금한데요 어떻게 보시는지요네 일단 신규 수요가 터지고 있다는게 중요한 부분이죠. 어 하이닉스의 물량은 이미 다 팔린 거고 그러면 후속으로 누가 들어올지 이제 중요한 것인데 마이크론이 이미 들어와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도 추가적으로 들어간다고 하니까 뭐 그와 관련돼서 뭐 소재라는 테스트 장비라는 여러 가지를 제공하는 종목군들이 복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중심에 있는 종목 은 뭐 누가 말려도 한미 반도체 그래서 회사에선 아직 뭐 이렇게 확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마이크론 쪽으로 넓혀졌다 men 그러면 뭐 매출단가 수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 있는 거고요 리노 공업도 관련된 검침 수요가 많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뭐 mpu 아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당연히 올라오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뭐 DI 포함한 여러 가지 번인 테스터 장비들까지 다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진짜로 뭐 추세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정도 꺾이면 당연히 다 꺾여 내려가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고 뭐 엔비디아가 기간전 정도 겪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지금 hbm 레거 시까지 전반적으로 다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반도체이 강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거 같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신규 투자를 할 수 있느냐 해도 되는데 지금 이제 이렇게 한미 반도체처럼 높아진 종목을 사시는 분은 어 만약에 내 방향이 틀렸을 때 빨리 뛰어내려 수 있는 그런과 성도 있어야 되겠죠. 뭐 그런 거 없이 지금 이쪽이 뭐 줄이라고 하니까 사 봐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 가시는게 맞을 거고요 그래서 확실하게 내가 올라탔다가 뭐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뛰어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이 돼야 되고요 한매 반도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비쌉니다.

비싸도 사람들이 사는 거니까 그 부분은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이 반도체 전반적인 시장 주도력은 뭐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2분기에도 역시나 반도체 관주 의 상승 랠리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 종목별로 그래도 이렇게 신고가 부근에 있는 종목은 다소 신규 진입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 그 부분도 좀 짚어 주셨고요 자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앞서 원니 맵에서 삼성 전기 말씀드렸죠. 오늘이 종목도 강하게 오릅니다. 지난주부터 상승 추세를 잘 달리고 있는데요이 AI 쪽과 관련해서 결국에 또 전력 수요 많이 늘어날 것이다 뭐 결국에는 이런 mlcc 쪽의 수해도 많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어이 이 AI 모멘텀을 받아가면서 좀 장기간 보여졌던 박스권 탈피가 가능할까요네 일단 뭐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중요하게 좀 보셔야 되는 것은 중국 때문에 올랐던 거예요. 중국의 이제 뭐 샤이라 그지 뭐 오포 비버 같은 이런 브랜드들의 전반적인 부품 공급이 늘어나면서 주가 오른 거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삼성 전기나 지노텍이나 모두 전장 적으로 이제 가야 되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 중국의 샤라고아 이라고 하는 차의 품질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로 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샤오미가 전기차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어 이미 스마트폰의 부품 수요는 줄어들고 있단 말이에요.

판매도 줄고 있죠. 그런데 이제 이쪽에서 어 판매량이 늘어나는 상황으로 가게 되면 이미 검증받은 부품을 쓸까 아니면 듣도보도 못한 그런 부품들 모아서 조립할까 생각해 보면 검증된 업체에서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뭐 무라타 같은 검증된 업체 물량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미 전기차에 들어갈 msc 같은 경우에는 일본 업체들이 상당수 진입해 있지만 거기 물량만으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뭐 향후 전기차와 관련된 부품들에 대해서도 뭐 중국이 어 그 잘 나가게 되면 미국이 강자를 놓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 국내 mlcc든지 뭐 기판이 그지 아 이런 쪽의 수요가 전장 쪽에서 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용량도 늘고 당연히 크기도 느니까 마진이 좋아지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뭐 샤오미가 내놓 su 7의 차량이 좋은 차량인지 상관이 없는 거고요 이쪽으로 진출을 하면서 관련된 부품 수요를 한번 끌여 올려 줄 만한 전장이 마련됐다 아 또 하나의 어떤 그런 공간이 마련됐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이제 삼성전기가 얼마나 전장에 들어가는지 관건인데 저는 이거 긍정적으로 보여서 이번에는 박스권 돌파가 조금 나타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역시나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는 부분 말씀해 주셨고요 박세권 탈피 가능해 보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어 오늘 자동차 부품 주들 괜찮던데요 SL 보겠습니다. 현재도 1.76% 정도 올라갑니다. 과거를 반복하지 않을 자신감이라고 하는데 이제 앞만 보고 잘 갈 수 있을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볼게요 어 대표적으로 또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이아요네 저평가돼 저평가의 핵심이 뭐냐 이제 중요한 거죠. 자 준비된 으로 좀 확인을 해 볼까요.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종목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아 지금 이게 기간이 뭐 짧아서 그렇지만 기간을 더 쭉 펼쳐서 보면 최근 들어서는 꾸준하게 올라가는게 보여주고 있지만 저게 언제까지 갈 거냐라는 거죠.

상대적으로 맞은 율이 그렇게 높지 않은 종목이고 현대차나 자동차 회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차 시장 상황이 조금만 안 좋으면 항상 마진을 어 깎아야 되는 그런 부품사의 종속된 입장 이이다 보니까 어 보시는 것처럼 마진율이 거의 뭐 등락이 엄청난 거죠. 그러니까 매출은 계속 성장해 왔지만 마진을 보장할 수 없는 그런 구조적 문제 자체가 이런 자동차 부품사들의 실적을 깎아먹는 대표 요소가 된 거죠. 자동차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안 팔리면 프로모션 하면서 이유을 엄청나게 깎아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어 보통 자동차 회사가 자기의 어떤 그런 살만 깎는게 아니라 부품사의 살도 같이 깎고 더 많이 깎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 보니까 자동차 부품사는 어 높은 밸류에이션을 주기가 어려웠고 그래서 최근에 매출과 익이 꾸준하게 회복되고 있고 저 오피 마진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은 저평가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자동차 조금만 안 팔리면 바로 이익 떨어진다라고 있 어떤 어 불안감을 좀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매출도 그렇고 영업이익도 잘 성장을 하고 있었는데 워낙에 또이 대표주가 연기해서 같이 보다 보니까 마진에 대한 부분이 약간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거 같 습니다. 그러면 다른 자동차 부품주 중에서 어느 자리인지 궁금하니까요.

밸류 판단을 하기 위해서과 PBR 이렇게 좀 나눠서 볼게요네 두 가지 모두 봤을 때은 뭐 평균보다는 조금 못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계속 외형도 성장하고 있고 마진율도 상대적으로 다른 부품사업 비교했을 때 잘 나오고 있는데 자 지금도 부품주에에 포워딩 PBR 어과 그다음에 SL PR이 뭐 오히려 낮은 상황이죠. 이익 관점에서는 PV 관점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뭐 최근 들어서 부품주들의 뭐 BPS 조금 PBR 회복되고 있는 그런 국면 이에도 현재이 종목은 그렇지 못한 상황 그래서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외형도 성장하고 마진도 올라가고 있는데 조금 억울한게 아닌가 다른 부품사들 다 오히려 저평가되고 있는이 상황 특히 이익 측면이 뭐 올해도 견조하게 나온다면 어 특히 이제 그 수정 행코 쪽에서 나타나고 있는 저 차트 어 포딩 알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다른 부품 주보다 엄청나게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저 그림은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될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저 하락에 대한 뚜렷한 이유가 없다면 그러면 이제부터는 반전이 나타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이제는 반전이 나타날 만도 한데 자 그 부분들 좀 체크해 봤고요 자 그러면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마진이 일단 최근에 많이 올라왔잖아 그런 부분들이 꾸준하게 유지가 되면네 괜찮을까요네 일단 그 마진 구조부터 살펴봐야 되겠죠.

최근에 마진이 왜 좋아졌고 그러면 만약에 현대차나 기아차가 주령 납품 채고 GM 아지 합하면 한 70% 가까운 그런 매출 비중을 갖고 있는데 그다음에 뭐 인도 이런 쪽에 넓어지기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요소가 나타나고 있으나 핵심은 바로이 부분입니다. 아 지금 현재 이게 쭉 아래로 표현한게 다 아시는 것처럼 SL 조명 회사라고 봐야 되잖아요. 자동차용 조명 회사인데 예전에 할로겐네 부터 시작해서 mfr 프로젝션 그다음에 이쪽으로 넘어와서 mfr LED 프로젝션 LED 넘어오면 넘어올수록 뚜렷하게 나타나는게 뭐죠. 바로 단가의 상승입니다.

근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과거 차량에서 최근 차량으로 오면 올수록 그다음에 최근에 뭐 기아 같은 경우에 그 자신들의 어떤 그 시그니처 맵 스타 맵을 만들면서 어이 조명 같은 경우로 엄청나게 화려하게 쓰고 있고요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뭐 웰 라이트라 이런 것들까지 들어오면서 LED 점점 더 화려하게 쓰고 있는 그래서 소위 프로젝션 LED 같은 그런 비슷한 부품들이 늘고 있고요 저게 지금 어 차 앞에 범퍼와 일층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접촉 사고만 놔도 어 뭐 100만 원 이상의 그 금액이 들어가는 그래서 옛날에 자동차에 이제 그 조명 하나 가면은 뭐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았는데 이제는 뭐 접촉 사고만 나와도 어 이거 하나 가는데 뭐 100만 원 이상의 돈을 들여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한두 차량만 그렇게 가고 있는게 아니고 전체적인 차량이 다 그렇게 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으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할인 요소가 예전에 비해서는 줄어들었을 수 있다 물론 차 안 팔리면 똑같을 겁니다. 자동차가 또 뭐 부품사들 엄청 좋아서 어 마은 깎을 건 뻔한 일인데 그런데 구조적으로 지금 자동차에 잘 나가고 있는 어 프로젝션 LED 가격 자체가 올라가고 있고이 올라간 가격을 자신들의 마진을 일부 깎을 수는 있지만 손해를 보면서 공급할 수는 없 없는 거잖아요. 그 그런 구조적인 문제를 생각해 봤을 때 저는 그러면 앞으로은 차가 안 팔리면 당연히 여기도 마진 떨어지겠지만 예전처럼 뭐 제로 수준으로 떨어지거나 적자로 전환하는 어 그런 사례를 반복할 가능성은 낮아졌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따라서이 종목의 목표가는 어 저는 조금은 높게 잡아도 될 거라는 판단인데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진짜 앞서 나가는 성장 기업만큼 어 그렇게 우리가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PBR 한배를 조금 못미 는 정도의 수준까지는 시장 평균 정도의 수준까지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거를 우리가 EPS PL 관점에서 생각했을 때도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은 한 42,000원 정도의 가격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어 PBR 0.9배 정도 그다음에 P 아 PBR 0.9배 정도로 봤을 때도 시장 대비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은 42,000원 정도의 가격은 합리적인 목표가로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올해 1분기에도 비교적 좋은 마진율이 유지된다면 어 비교적 빠르게 주가도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결국에는 마진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SL 같은 경우 목표 주가 42,000원 잡아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LG 화학 있니다. 아 발목을 잡는 석유 화학 또 구조 조정의 대상으로 평가받기도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시황 악화가 이어질지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실적을 하향 조정하는 거 다 이것 때문이잖아요. 석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하향하는게 그런데 멈추지가 있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전체 시장 전체로 보면 이익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이 석유 업종의 대표 종목들은 전부 지금 보시면 1분기에 오피 마진도 꺾이고 있고 2분기도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죠.

문제는 1분기까지는 내려갈 수 있는데 2분기도 계속 측정할 때마다 떨어지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 부분은 연간으로도 이어져서 2025년 이후까지도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니까 우리가 뭐 주가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지만 미래 리는 모든 현금 가치를 현재 가치화 한게 주가라는 그러면 이렇게 벌어들이는 돈이 올해만 떨어지는게 아니고 내년도 예상이 하지만 떨어지고 있는데 그러면 당연히 현재 가치 압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계속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하는데 그래도 반전이 안 나오고 있으니까 더 낮추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러면 뭐 포인트는 두 가지밖에 없다 실제로 1분기 실적을 발표했을 때 야 너희가 너무 보수적으로 본 거야이 정도는 아니었어라는 것을 발견하지 아니면 뭐 중국의 수요 증가라는 이런 것들로 인해서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시향 회복이 빨라질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나타나야지만 현재 이익 하락도 멈추고 혹은 이익 카락이 멈추지 않아도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모멘텀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즈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좋은 모멘텀이 많이 있고 자산 대비해서 엄청난 저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익이 계속 떨어지게 되면 결국이 이익의 합 자체가 주가이 때문에 결국은 빠르게 반등할 할수 없는 그런 요소가 나타나고 있고 이건 어떻게 보면 포스크 홀딩스도 마찬가지인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이건 뭐 석유화학 관련주들 다 똑같은 상황이니까요. 좀 답답하긴 합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볼게요 그렇다면 반등의 조건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이제 뭐 LG 에너지 솔루션 쪽에이 기여도를 제외하면 사실 석유 화학이 너무나 발목 잡고 있었는데이 2차전지 쪽에서 기대를 좀 해야 되나요.

근데 결국은 LG 그룹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양극재를 어 일단 LG 화학에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배터리를 LG 엔솔이 만들고 관련된 전장 부품을 LG 전자와 LG 노트에 만드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럼 그 구조상에서 가장 밑단에서 원재료를 공급하는 그 고려 원과 협력한 한국 전구체를 포함한 이런 쪽에서 원제로 받아서 양극재를 만들고 그 양극재가 추가적으로 매출로 연결되는 것인데 그 구조를 봤을 때는 어 내년이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고 2027년에 또 한 반계 레벨업을 하고 28년 되면 또 한다는게 레벨업을 하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러면 서교의 추가적인 하락은 뭐 여전히 나타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걸 상쇄하는 반대쪽 요소 즉 성장하는 요소가 부각되기 시작하면 뭐 특히 뭐 제약 쪽은 아직은 그렇게 눈에 띄는 성과는 아니니까 양극제 쪽에서 의미 있는 어떤 그런 성과가 내년에 정말로 어 발견이 된다면 그러면 이제 하락하는 주가를 잡아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현재 LG 화학은 그 어떤 종목과 2차전 전지 밸류 체인에 있는 그 어떤 종목과 비교해도 밸류가 싼 기업입니다. 물론 싼 이유가 있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석유화학 쪽에 그래서 그 싼 이유가 존재하고 있으나 그래도 가장 싼 기업이기 때문에 이차전지 소재 쪽에서 의미 있는 반등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충분히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기대감을 지울 이유가 전혀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여전히 기대감은 우리가 가져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목표 주가가 궁금한데 어 목표 주가의 변화가 있는 건가요 일단 추가적으로 지금 측정할 때마다 이익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조정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마 제가 연말인가 연초이 종목을 한번 하면서 64만 원 정도를 말씀을 드렸고 그것은 PB 관점에서 한 1.5배 정도 그러니까 다른 소재주의 비해서는 너무나 낫지만 할인한 될 요소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PB 1.5배 정도를 목표가로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이익이 떨어지고 있는 국면이 똑같이 1.5배를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한 10% 정도를 조정을 해서 어 60만 원대를 잡는 것이 그니까 기존에 잡았던게 64만 원 정도였는데 그 정도로 조금 할인을 해서 60만 원 정도로 잡는 것은 그래도 저는 나름 합리적이다 보고 있고요 현재 PBR 밴드를 보시면 어 바닥 구면에서 한 배 정도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받을 만한 할인 요소는 다 받고 있다 그러면이 할인 요소를 깨 버리든지 아니면 할인 요소 이상의 성장 요인이 나타나든지 둘 중에 하나만 나타나면 LG에게는 반전의 요소가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 실망하실 이유가 전혀 없고 긴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분할 매수할 만한 자리다 보고 있습니다네 목표 주가는 60만 원으로 살짝 하향하는 했지만 여전히 긴 관점에서 볼 수 있고 기대 요소도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두 종목에 대해서 자세하게 풀어 봤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유 의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에코프로#카카오#마이크론#엔비디아#현대차#LG화학#현금#LG전자#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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