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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잔 10월 16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피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아, 정말 이렇게 사람 심리라는게 그 두드려다가 한번 일으켜 주거나 아니 연고 발라 주거나 하면은 어, 뭐지? 다행이다. 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오늘이 딱 그런 시장 아닌가? 아, 저 화면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가 4%, 코스닥이 5% 오르면서 코스피 5,782포인트까지 오르고 있고요. 코스닥은 800포인트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오, 몇십니까? 어, 좀 전부터 이제 다시금 또 반등세가 좀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삼성전자는 오늘 4.8%, SK닉스는 4.4% 올라주고 있습니다.
오늘 그동안 많이 떨어졌던 종목들 위주로 좀 올라주고 있네요. 아, 일단 뭐 이번 주에 사실 방송하기 너무 힘들었거든요. 음. 음. 아, 이런 장에서 어떤 얘기를 하나 나오는 전문가분들도 다들 힘들어하고 그래도 이렇게 올라 주니까 다행이긴 한데 담도직입적으로 여쭤보면 바닥 본 겁니까? 뭐 종가까지는 기다려 봐야 돼요. 아, 그래요? 네. 제가 보통 그 하락장 섭외 1순이거든요. 무슨 말이에요? 하락장섭이 있으리라는 게 그니까 잘 안 좋으면은 예 방송국에서 이제 전문가들이 막 아 좀 휴가 좀 갔다 오고 아 피한다. 회피한다. 네. 이런저런 핑계로 이제 방송 빵꾸 많이 나거든요.
예예. 제가 그거를 많이 메꾸러 다녔습니다. 지금까지 메꾸러 다닌 용 그 거라기보다 또 이런 시장을 좀 더 냉철하게 또 분석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로서 그니까 하락장이 우리나라가 되게 자주 오거든요. 자주 온다. 슬프다. 예를 들어 미국이 1년에 한번 하락장이 크게 온다면 한국장은 두 번 세 번 오거든요. 그 그 사이에.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장은 어떻게 보면 이런 위기 때만 기다렸다가 사면은 거의 뭐 100점 100백승이에요. 아. 어. 그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면요. 미국장은 이번기에 놓치면 1년 기다려야 되는데 2, 3개월 있으면 또 오거든요.
이게 어. 그러니까 좀 약간 이제 생각을 바꾸시면은 우리나라 장이 이제 투자하기 되게 좋은 장이라는 거 아실 거고 이번에 5월 6월 달에 들어오신 분들은 이제 아 정반대로 했구나. 네. 네. 네. 네. 그걸 많이 생각하실 거 같아요. 근데 뭐 지금 그래서 이제 저의 시각에서 봤을 때 지금이 이제 바닥이냐? 예.라고 하냐면 가능성은 되게 높아요. 아, 가능성은 되게 높. 가능성 굉장히 높다. 왜냐면 우리는 하락이 자조기 때문에 바닥을 자주 보기 때문에. 근데 문제는 뭐냐면 문제는 뭐냐면 바닥은 나왔어요. 네. 반등은 좀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아, 시원한 반등이 안 나올 수 있다. 하락은 멈출 수는 있는데 여기서 지루하게 끌 가능성이 지금은 되게 높아요. 현재까지는. 그러면 지난 8월에 2차전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8월 같은 경우는 그래도 올라준 건가요? 8월이면 그죠. 7월에 생각보다 V자 반등이 나왔어요. 끝에서만 놓고 보면은 빠르게 반등 나와 가지고 좀 끌다가 다시 빠진 거잖아요. 그렇죠. 이번에 여기서가 되게 중요한데 만약에 여기서 지난 7월 달처럼 빠르게 V자이 나와 버리면은 시장은 연말 이제 산타렐리 준비를 하는 거라고 볼 수 있고 만약에 여기서 끌어버리면은
올해는 진짜 힘든 장이 진짜네 부진하게 끝나고 내년 초에나 돼야 이제 진짜 우리가 체감할 정도의 그런 상승이 나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서 뭐 최근에 제가 뭐 농담 삼아서 우리 증시 6천 깨지고 뭐 5,300 5,400 이런 얘기를 그냥 했던 게 네.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어. 그래서 오늘은 되게 좋아요. 오늘까지 아주 좋고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보고 있는데 현재는 상방 쪽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있고 완전히 이제 바닥 쳤다 그렇게 얘기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음. 아직까지는.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네. 어. 아, 지금 마이크에 대해서네. 조금 더 지피 님 조금만 더 가까이 해 달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있네요. 아, 네. 그리고 지금 입술 보인다. 지금 이게 저희가 카메라 설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약간 채도가 좀 높게 돼 있어서 저희가 입술을 뭐 바른게 아니라 좀 그렇게 빨갛게 나오네. 매력적인 입술로 보인다는 얘기죠. 예. 제 얼굴도 약간 홍조가 뛰는데 그런가요? 제 얼굴 홍조가 있나요? 지금 화면상에서 네. 실제로는 약간 노란빛이랑 이런게 잘 섞여서 안 티가 안 나는데 예예. 약간 이쪽에서 보은 어떤 느낌이냐면 나 술러
여러분 좀 차 타고 왔어요. 저 운전운전 안 했습니다. 지금 화면이 이렇게 나온다는 거 좀 오해하지 마시고. 예. 근데 집피님 어머 재배 님 와 2만 원을 저희에게이 순간에 또 아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장 속에서 재배 님의 이런 후원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자 지피 님 네 리액션 보여 주세요. 아, 오늘은 준비한게 없는데. 네. 준비한게 없는 와중이도 보셨죠? 재배님 보셨죠? 재배님 보셨죠? 답 주세요. 많이 못 보셨다 그럼 다시 한번 갑니다. 재미님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피 님의이 사랑의 하트 예, 받으셨을 거라 생각하고요.
아, 너무나 감사합니다. 음. 크. 크. 아, 캡처하셔야겠다. 좋습니다. 어, 그래요. 이렇게 뭐 반등해 주니까 기분 좋게 이번 주 참 힘든 주간이었는데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어,이 하락의 원흉이라고 해야 되나? 여러 가지 이제 원인들이 있겠지만 일단 가까이서 봤을 때는 코어위브의 투자 신용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냐라는 포인트가 하나 있었고 또 오픈 AI의 실적에 대한 노이즈가 좀 있었고 어 최근으로 봤을 땐 그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뭐 전쟁 아 CPI도 있을 거고음 [콧방귀] 그런 것들이 악재가 좀 해소가 완벽하게 된 것이냐?
네. 근데 많은 전문가들이 아니 펀더멘탈 문제 없다. 센티멘탈이 문제다라고 했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어 그냥 투신만 회복되면 다시 가겠는데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악재는 해소됐나요? 악재가 하나가 해소되면 하나가 터지거든요, 지금. 아, 이유가 한 100개는 될 거 같아요. 그거 다 찾아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만약에 지금 코이브가 만약에 좀 뭐 위기를 넘어갔고 어제 엔비디아가 수습해 가지고 넘어갔잖아요. 넘어갔고 예를 들어 미국 국채 금리도 안정되고 미국 뭐 물가 환율도 안정되고 전쟁도 다 끝나잖아요. 저는 그래도 한국자 빠졌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어떤 이유 다 찾아서 그러면 또 돌아와서 삼성전자 노사 문제 또 나올 수 있고 한국의 어떤 정치적 불안감 뭐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다니 분명히 그런 거 가지고도 흔들 수 있는 엇가다. 소위. 그렇죠. 지금은 정말 뭐라고 해야 되지? 시장에 정말 보이지 않는 손이 네. 국장 일단 막 막고 있어라.이 이러고 있는 중이니까 우리가 작은 입장에서는 때리면 막을 수도 없거든요. 그거를. 일단 맞을 맞으라고 하니까 우리는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네 이런 순간들이 되게 자주 와요. 어 그게 이제 뭐가 문제냐면 결국 이제 수급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우리나라 한국장이라는 그 한국이라는 나라의 화폐 원화가 그렇게 힘 있는 화폐 가치가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우리나라 한국의 국내 주식 시장도 글로벌 시장에서는 그냥 수많은 이머직 마켓 중에 하나일 뿐이고 한국의 어떤 반도체도 잘 만들고 뭐 배도 잘 만들고 무게도 잘 만들지만 걔네 입장에서는 이제 그런 시장인 거예요. 음. 음. 그니까 외국인들이 중국이랑 일본 같은 데는 돈을 오랫동안 파킹을 해놓고 빼더라도 막 확 빼고 그러진 않는데 한국장은 그냥 막 넣었던 거 다 뺐다가 막 다시 엄청 집어놓고 막 이거를 반복하니까이 수급의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떻게 보면 미국 중간 선거 전까지는 어쨌든 미국장이 좋아야 되니까 네. 전 세계가 뭐랄까 미국을 떠바트려 주고 있는 느낌. 음. 음, 그니까 트럼프가 막 이상한짓해가지고 증시 떨어지고 주가 떨어지고 그러는데 전 세계 돈들이 어, 국채율 이런 것들을 노린다던가 아니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만약에 다 같이 빠르더라도 미국은 버티겠지라는 그런 것들도 있다 보니까 미국으로 돈이 계속 들어가고 있어요. 네. 그래서 중간 선거가 끝나면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어나 그 전까지는 이직 마켓에서 돈을 빼서 선진국 그중에서 미국으로 가는 흐름이 있다 보니까 저는 어쩔 수 없는 진짜 이거는 피할 수 없는 하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하락은 이번 하락은 특히나 뭐 전 세계 수익률 그 지난점 그러니까 지난 상반기까지는 뭐 우리나라가 최고였으니까 그만큼 그만큼 여파가 좀 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해도 그래도 오늘 주요국 증시 중에 우리나라가 가장 큰 반등을 보여주고 있어서 뭐 이걸 사실 좋아하기도 그래요. 그만큼 많이 빠졌으니까. 어 그러면은 앞으로 많은 분들이 그래 오늘은 하루 안심할 수 있다 샘 치더라도 말씀하신 대로면은 연말까지 어 그렇게 재미있는 어떤 흐름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하셨잖아요. 네. 근데 주가 그 개별 종목은 또 상대적인 거기 때문에
맞아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가는 건 또 있을 거고 그러면 지금이 시점에서는 어떤 섹터가 좀 괜찮을 거다라고 보시나요? 그니까 이게 장이 좋으면은 네. 다 같이 가잖아요. 그렇죠. 이런 장이 사실 저희한테는 제일 힘든 장이에요. 아, 왜냐면 저희가 만약에 뭐 방송에 나가 가지고 어떤 종목을 추천했어요. 음. 특정 기간을 놓고 비교해 봤는데 삼성전자가 더 많이 올랐어요. 아, 그러면 저희는 존재의 이유가 없는 거거든요. 그냥 삼성전자도 사세요. 삼성전 사면 되잖아요. 그 장이 좋을 때는 그런데 사실 이런 장이 오게 되면 또 저희가 할 일이 많아져요.
음. 음시장보다 더 높은 종들을 잘 찾아내고 하니까 그래서 최근 같은 경우는 2차전지가 이제 얼마 전까지 괜찮았다가 이제 오늘 좀 꺾였어요. 그러고 나서 보니까 이제 오늘 바이오제약주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알테오진 10% 올라가고 난리 났어요 지금.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빠졌지만 그전에 그렇죠. 그리고 이제 K뷰티 쪽도 좀 같이 엮겨서 가고 있는 거 같고 엔터랑 게임 쪽도 가고 있고 그동안 소회됐던 것들 뭐 보니까 방산주 조선주 막 이런 것도 가더라고요. 맞아요. 방산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이제 못 갔던 것들이 한번 순환이 돌고 있는데 이게 이번 주처럼 완전 시장이 완전히 박살이 나 버리면 여기서 주도주가 바뀌는 경우들이 꽤 있어요.
아 단기적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좀 길게도 가요. 여기서 그렇죠. 이게 짧게 뭐 하루 이틀짜리가 아니라 그래도 한두 달 이렇게 랠리를 보일 가능성이 좀 커서 저도 후보군들을 되게 여러 놓고 보고 있거든요. 방금 말씀드렸던 그들 중에서. 물론 2차전지 반도체 이런게 안 간다는 건 아닌데 그쪽도 잘 가겠죠. 그렇지만 이제 그런 쏠림이 좀 완화가 되면서 이쪽으로도 이제 온기가 좀 돌 수 있다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바이오제약주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 제약 바이오. 사실 제약 바이오하면은 최근에 막 상관 그렇고 개별 종목의 이슈 패트론도 그렇고 이슈로 인해서 네
아 아닌가 다시금 올라올 것 같아도 아닌가 그래서 빼려고 했던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어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죠. 그니까 바이오제약주가 지금 제일 힘든게 뭐냐면 네 금리거든요. 그렇죠. 금리. 그래서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데 금리의 방향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물가 지표를 보는 거잖아요. 물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미국 통화 정책이 바뀌니까. 네. 근데 이번 주 이제 보셨겠지만 어제 P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고 훨씬 높게 나왔죠. CPI보다. 네. 그 전날이 CPI에도 예상치를 상회하는게 나왔는데 놀라운 거는 뭐냐면
10월 28일 날에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거의 변화가 없었어요. 이전에 비해서 여전히 동결이 지금 한 7, 80%로 높게 나오고 있어요. 네. 그럼 앞으로 나오는 지수 지표 역시도 뭐 PC 물가 지수 같은게 있지만 CPI, PPI를 통해서 예측이 가능한 수치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에는 동결 가능성이 되게 높게 지금 굳어지고 있는 중이에요. 음. 그럼 12월은 엄청 더 올라가겠네요. 그죠? 그럴 수도 있고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그거는 전략을 좀 세워 봐야 될 거 같아요. 현재로서는 지금 12월 달에 [목을 가다듬음] 무조건 올린다.
심지어 이제 빅스텝을 한다. 이제 거기까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서 얼마든지 수치는 바뀔 수가 있어요. 일단 당장 10월 달에는 금리는 동결이사 쪽으로 분위기를 가면서 바이오제약이 좀 이렇게 올라가는 거 같아요. 집 분위기를 봤을 때는. 음. 그러면은 결국에는 금리 임상 기조가 유지가 되면 사실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러면은 한 달이란 시간은 좀 벌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이제 바이오제약주가 예전에 막 정고점을 가긴 힘들겠지만 네. 그래도 남들 만들어 놨던 주가까지는 지금은 막 전조점을 깨고 내려가고 있으니까 오히려
약간 이제 키마추기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럼 단계적 관점에서는 바이오가 괜찮다. 그리고 3바가 어제 떨어진 와중에도 올랐잖아요. 뭐 그런 것도 있겠고 셀트리온도 뭐 실적 이슈도 있고 어 그러면은 뭐 제약 바이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본다면 네음 대형주 위주 아니면 뭐 개별 이슈로 움직이는 걸로 봐야 되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상황을 보면요. 어 우량주, 대형주, 중소형주, 잡주, 쓰레기 종목 다 같이 올라가고 있어요. 다 오른다. 네. 어, 다 오른다. 지금 그니까 반도체 올라갈 때 보면은 반도체 그냥 다리 하나만 걸친 것도 다 같이 올라가는 시절들이 있는 것처럼 지금의 바이오는
좋다고 더 잘 가고 그게 아니라 일단 바이오라는 섹터 자체로 돈이 막 들어오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어 지금 잡주도 올라갈 수 있고 심지어 최근에 사고쳤던 팩트론 역시도 오늘 지금 두 자릿 수 이상 이제 올라가는 걸 보면서 아 바이오제 돈이 들어왔구나 조금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정이 상황에서 이제 나는 좀 안전한 걸 사고 싶다 그러신 분들은 거의 정해져 있거든요. 네. 안전한 거 알려 주세요. 다들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어서 들어가긴 좀 어려울 것 같긴 해서. 바이오로직스가 산바가 아무래도 괜찮은데
제가 이거를 추천을 최근에 드렸다가 [목을 가다듬음] 그 손절가를 120만 원을 드렸었어요. 네. 근데 깨졌잖아요, 그게. 아, 그러네요. 예. 네. 잠깐 깨졌는데 일시적으로 뭐 하루 이틀, 특히 이제 요때 우리 장이 뭐 말도 못하게 빠진 거여서 이거는 저는 그냥 가져가도 좋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음. 거를 잘 버티신 분들은 지금 뭐 수익이시거나 아니면 저 위에 사셨어도 많이 괜찮은 가격일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삼성 바이로직스가 올라간다는게 좀 의미가 있지 않나? 그리고 그다음에 저희 쪽에서 많이 밀고 있었던 종목이 셀트리온이었는데
오늘 셀트리온이 이제 단기 목표가 도달했어요. 어 그래서 19만5,000원 드렸었는데 일단 그거를 딱 해서 아마 오늘 익절하신 분도 계실 거고 네 어 단기 1차 목표가기 때문에 2차 3차가 더 남아 있어요. 많이 갈 거 같아요. 셀트리온은 이미 이제 갔고 그다음에 이제 알테오젠을 봐야 되는데 알테오젠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와 그니까 물론 이제 손실분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뭐 한 달 넘게 빠졌다가 하루 올라가는데 그렇게 얘기할 수 있거든요. 저의 말은 그렇습니다. 아 혹시 많이 보유하고 계시는 많이까지 아닌데요. 제가 평단이 얼마냐면
네음 26만 원입니다. 지금 -% 그 정도면 그 정도면 뭐 너무나 양호한 건데 왜 제가 양호하다고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네 삼성 바이로직스는 이번에 전 전저점을 깨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 완전 이거는 다 털어버리고 가는 겁니다. 진짜 막 신형 반대매부터 손절 물량가에 다 털고 가는 거라 아까 특별히 코멘트를 드렸고 셀트리온의 경우는 이번 하락장에서 거의 피해가 없었어요. 또 어 그러네요. 어 버렸네.네 빠졌는데 얘는 버텼거든요. 그래서 와 셀트리온 역시 역시 셀트리온 막 그런 이제 분위기고 알테오젠의 경우는이 두 개의 중간이에요. 음
그니까 삼바가 정말 진짜 지옥까지 갔다 온 거라면 셀트는 덜 지옥 별표는 피해가 없었고 알테오전의 경우는 딱 중간 어 얘는 심각한 상황까지 가지도 않았어요.이 이 차트를 한번 보시면은 이전에 7월 달에 20만 원을 깨면서 얘도 3바처럼 한번 물량들이 많이 쓸려 나갔었는데 그리고 이제 무증 있고 그다음에 해외 길 수출이 뭐 4조원짜리 나왔고 그리고 나서 내려왔고 현대식은 분위기는 이전보다 저점이 더 높아진 상태에서 바닥 형성되는 거기 때문에 어 이거는 자연스럽게 다시 또 30만 원 35만 원 가겠구나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구간이에요.
어 그래서 알테오제이 지금 힘들었던게 뭐냐면 네 회사에 대해서 의심하셨던 분들은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제 가야 되는데 못 가니까 좀 그런 어떤 초조함 같은 것들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말씀드리는게 시간만 있으면 시간만 충분히 여러분들이 보유할 수 있으면이 종목은 뭐 수익 낼 수 있는 종목이고 오늘 중 종가가 되게 중요한데요. 오늘 종가가 현재 저는요 정도 한 23만 원에서 22만 원 사이 22만 원 좀 그렇고 23만 원 정도만 잘 지켜주면 아주 좋은 그림들이 다음 주부터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우리 어 앵커 님 매수하신 26만 원은 솔직히 이거는 이제 걱정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그런 단가고
이제 걱정하셔야 되는 분들은 앞자리가 한 40만 원대 막 이런 분들 30만 원 중후반 막 35만 원 이런 분들만 아니시면 예 이거는 그냥 시간 문제입니다. 어 30만 원대까지 문제 없다.네 네. 그니까 바이오제약 전체적으로 지금 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지금은 막 너도놔도 그냥 오 바이오니까 가는구나 막 이런 분위기지만 조금만 지나면 옥석가리기를 또 해야 돼요. 거기서 그러면 잡주들은 막 수십% 가다가 또 이제 꼬꾸라질 가능성이 있고 생존하는 종목들은 결국 이제 셀트리온, 삼바, 알테오젠 그리고 아까 보니까 유한행 이런 것도 가더라고요.
어 원래 이런 종목 진짜 느린 종목이거든요. 오늘 6.8% 오릅니다. 네. 그래서 유한 양행도 추세가 지금 많이 돌려지고 있는 거고 거기다가 SK 바이오팜 이런 기업들도 참 좋은데 못 가는 종목이었는데 이런 애를 살아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막 너도 섞여서 올라가는데 뭐 만약에 단기적인 수익률만 놓고 보자면 페트론이 사실은 오늘 되게 좋은 종목이지만 그렇죠. 어, 조금 더 이제 연장선을 놓고 우리가 수익을 좀 편하게 내고 싶고 안정성을 우리가 우선으로 한다면은 제가 말씀드린 종목들 삼성 바이오로직스 또 SK 바이오팜, 유한양행,
셀트리온, 셀트리온, 알테오젠요 안에서 음 그렇다고 또 올라갈 때 급등 날 사지 마시고 그 오늘 같은 날은 사는 날이 아니에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오늘은 기존에 물려했던 분들이 손실이 좀 줄어드는 날이니까 오늘은 기분만 좋아하시면 되고 네. 분명히 다음 주에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슨 이슈로 통해서 또 한번 흔들러 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 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아, 일단은 뭐 제약 바이오랜만에 이렇게 좋은 얘기 들으니까 기분 좋네요. 여러분들도 제약 바이오 들고 많이 좀 손실 본 분들 많으실 텐데 그래도 앞으로 좀 괜찮을 수도 있다.
물론 이제 장기적인 관점보다는 좀 약간 단기적으로 음, 지켜보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리고 이제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 섹터들 다 잘 오르고 있는데 제압 바이오 그리고 뭐 스페이스 X 관련주도 오르고 있고요. 음. 그리고 또 어, HBM 쪽 S7도 잘 올라주고 있고 어, 우주항공산업 관련주. 어, 그리고 방산 이쪽도 올라주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우리가 그동안 이제 주로 얘기했던 그러니까 이번 주 하락 이전까지는 소부장 2차전지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 관점에는 좀 변화가 좀 있을까요? 아, 좋은데 소부장 2차전지로 돈이 최근에 많이 들어갔잖아요.
네. 그런만큼 또 무거워졌어요. 아, 그 친구들이. 그러니까 너무 좋다. 그러니까 똑같이 손해보는 하락장에서 그쪽으로 많이 갈아타섰어요. 네. 그니까 방금 말씀드렸던 바이오지약 손절하고 소부장 2차 전지로 갈아타고 또 방산주 손절하고 음 소부장 2차전지 갈아타고 이런 움직임들이 최근에 되게 많이 나오다 보니까 걔네들이 좋은 거는 맞는데 거기가 조금 무거워지고 있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손절했던 종목들 오히려 거기가 좀 더 거기가 오늘 딱 봤을 때는 그쪽이 많이 튀더라고요. 뷰티도 그렇고 그런 모습인데 일단 오늘은 지금 보시면 하락하는 종목이 우리 시장 다 앞에서 300개밖에 안 돼요.
와. 그니까 솔직히 오늘은 뭐가 대장인지 뭐가 좋은지 그거를 판단할 수 있는 날은 아니고 뭐 주말에 제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봐야 되겠지만 오늘만 놓고서 막 뭐가 좋다고 할 수 없을 것 같고 오늘은 다 같이 가는 장이기 때문에 그냥 오늘은 어 약간 릴랙스 하시면서 즐기시는 네. 오늘은 그냥 즐길 순 없겠지만 어 슬퍼할 이유는 없겠죠. 예. 오늘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또 이제 자동차 쪽도 나쁘지 않아서 네. [콧방귀] 현대 기아 뭐 현대 쪽에 많이에 투자를 하셨겠죠. 현대차도 오늘 많이 오르고 있는데 네.음 현대차 저희가 아 2부 때 좀 다를 수도 있겠구나.
아, 2분 때 가도 될 거 같은데요. 저희 어차피 주제가 테슬라니까. 아, 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이제 28분이 돼서 전반은요 정도로 마무리하겠고. 어, 선익이 잘 가네요. 선익 시스템. 선익. 선익은 저 뭔지 모르겠네요. 선익 시스템 뭔가요? 음. 좋네요. 디스플레이 뭐 이쪽인데요. 네. 요쪽도 그렇게 요즘 재밌는 섹터는 아닌데 이제 스마트 글래스 그런 뉴스가 있어서 최근에 좀 이슈 좀 하락장에서도 잘 버티더라고요. 음. 근데 이게 참 이것도 언젠가 제가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던 부분들 중인 부분이긴 한데 혹시 앵커님 집에 팁이 있으세요?
있죠. 몇 인치 쓰세요? 저희는 좀 큰 거 씁니다. 저는 무조건 TV는 크기다. 85인치 85인치. 네. 요즘 제가 그 이제 부동산 많이 보러 다니거든요. 네. 근데가 보면은 TV가 없는 집들이 생각보다 많고요. 아, 그래요? 네. 그리고 이제 새롭게 집을 짓는 현장들도 많이 다니고 있는데가 보면은 어, TV를 넣을 계획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아, 대신 이제 뭘 하냐면 빈 프로젝터. 어 저희 동생 집안이 TV가 없이 빈프로젝트네 그게 부피도 적고 한데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가격일 때 되게 싸잖아요. 그렇죠. 그 뭐지?
이렇게 스크린 네. 스크린 가격 해 봤자 뭐 10만 원 20만 원 비싸봤자 30만 원이고 빈 프로젝터도 100만 원 안쪽이니까 그죠? 이걸로 100인치가 커버가 되는 거예요. 음. 근데 더 중요한게 뭐냐면 전기 요금이 진짜 많이 나가거든요. 그게 프로젝터 프로젝터가요? 아니요. TV가 TV가네. 예전에 저도 한 70인치 정도 되는 TV를 저는 한 달 동안 거의 끄지 않고 저희는 그게 계속 켜 놨거든요. 음. 그게 어느 정도 규모냐면 냉장고 하나 쓰는 것보다 더 나 더 많이 나와요. 아 그니까 아 근데 냉장고는 계속 돌아가는 거고 그죠?
네. 그 거의 그렇게 틀어 놓으니까 그거보다 더 나오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TV가 이제 경제성의 이유로 빼시는 분들 많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디스플레이 관련주들이 좀 빠지는 거 아닌가 생각을 좀 했어요. 그쪽 매출도 타격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아무래도 그 주문량이 줄어들 탭 TV 같은게 사실 이게 마진이 되게 많이 남는 건데 그런 것들이 편하게 줄여들으니까 그래서 LG 디스플레이 같은 못 가는게 아닌가? 음. 음. 그런 생각이 많이더라고요. 아. 어. 그러면은 님은 집에서 좀 TV를 좀 보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그래서 TV를 제가 안 튼지가 1년에 넘었어요.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에 이제 TV 뭐 뭐 지상파나 뭐 유선 이거 이게 보는게 아니라 OTT 시청을 많이 하지 않나요? 유튜브나. 저는 저희는 개인적으로네. 안에는 모르겠는데 저는 채널 이렇게 올리고 내리고 하진 않고 OTT 보거나 유튜브 보거나 그럴 때는 자주 보게 되는 거 같긴 해요. 그 저도 집에 이제 빈 프로젝터랑 이제 방에다가 따로 이제 뭐 영화 보려고 이제 설치를 해 놨는데 거실에 있는 TV는 진짜 1년 넘었어요. 그래서 진짜 이제 그 공 그 뭐지? 공중파 그것도 그냥해질해질 해 버려야 되나 지금 그러고 있는 중이에요.
사실 안 봐요. 저도 시간 맞춰서 뭘 어이 시간에 뭘 한다라고 해서 맞춰서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딱 볼 때가 언제냐면 저희 부모님이 오셨을 때 드라마 틀어 드려야 되거든요. 아 그렇죠. 그렇죠. 네. 그거 딱 그 용도 그거 하나고 예. 뭐 조카들 왔을 때 뭐 아이온 키즈 이런 거 틀 틀어 주는 것도 어차피 다 그게 필요가 없는 거니까 그렇다고 계속 묶혀 놓기에는 좀 그렇긴 하네. 비율적이긴 하네. 네. 그래서 저희 집이 TV를 안 틀고 나서 관리비가 한 달에 10만 원 넘게 지금 맡겨지고 있는 중이에요. 아. 아, TV가 많이 나가는구나.
진짜 많이 나가요. 그 해봐야겠네요. 85인치면은 상당히 나갈 겁니다. 아. 예. 그래서 디스플레이 쪽이 좀 어렵다. 네. 쪽 쉽지 않다. 베이징 수주님 큰 집 사시냐고요? 아니요. TV만큼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저는 무조건 저희 이제 결혼할 때쯤에 아내한테 다른 가구는 가전이나 이런 거는 여보 원하는 거 타해요. 나는 무조건 TV에 TV 큰 거 그거만 그거면 돼. 그래 놓고 결국 제가 원하는 거 다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빠가 원하는 거 다 하잖아. 그래서 아 미안해. 아 제가 또 디자인 정보했다 보니까 아내가 원하는 거는 너무 막 화려하고 막 금방 질릴 만한 것들인 거예요.
그래서 아 아닌데 약간 무난하게 가야 되는데 인테리어는 요즘 이렇게 취향을 안 타고 이렇게 스스씀한게 좀 오래 가잖아요. 그러니까요. 저도 그런 생각이어서 약간 베이직한 거를 원했는데 아내는 뭐 당시 이제 그 진양철 회장이 좋아할 거 같은 앤티칸 막 소파 막 이런 거 이쁘다 그러고 근데 뭔가 기준이 없는 거예요. 어느 날은 완전 주황색 소파 있는데 이거 이쁘다 그러고 아유 안 돼 이거 금방 질려 그래서 결국엔 제가 원대로 하니까 또 불만 있다고 막 그랬던 기억이네 다이긴 세역 맞습니다. 근데 요즘엔 [목을 가다듬음] 제가 다니다 아내한테 예 결국 그렇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여러분 지금 좋아요 수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죠이 시점에 전반점 마무리가 됐고요. 좋아요 개수 200불이 보시는데 쉬게 아쉽잖아요, 여러분. 또 금요일이고 주말도 있는데 지금 재밌게 좀 보고 계신 분들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음 이런 정보들 어떻게 얻을 수 있나요? 저희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음. 더보기란 클릭하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갈 수 있는 링크가 있고요. 또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피 님뿐만 아니라 체스 님, 테디 님 이것저것 정보들 많이 주시니까요.
많이 많이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얘기했으면 한 100개 넘었겠죠? 자, 보겠습니다. 자, 70세. 아, [한숨] 여러분, 재배 님 오늘 2만 원 후원해 주셨어요. 2만 원 후원해 주실래요? 아니면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실래요? 자, 밸런스 게임. 밸런스가 좀 비딩비등하죠? 자, 하지만 좋아요 쪽으로 많이 몰릴 거라 생각합니다. 자, 다시 한번 새로고좀 눌렀을 때 여러분의 어, 89. 제 89년생인데 좋습니다. 자, 가보겠습니다. 좀만 더가 보겠습니다. 좀만 더 가고 2부 바로 넘어가도록 하죠. 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2부에 볼 영상을 지금 세팅해 놓겠습니다. 와, 잠시만요. 이걸로 봐야 되나? 아, 오케이. 오케이. 자, 지금쯤이면 넘었겠죠? 넘었겠죠? 지금 찍으면 98개. 네. 넘어가겠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제 화면으로 넘어 주시죠. 여러분, 다 같이 보아요. 이게 무엇이냐? 음, 뭐부터 봐야 되지? 아, 이거부터 보시죠. 소리 켜면 들리나요? 뭐야 이거? AI 아니야? 이거 AI 아니야? 이거 AI 아니냐고? 보셨나요? 여러분 보셨어요? 자, 오늘 테슬라에서이로드 시연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실로드 보여 준다고 하는게 오래되긴 했죠.
어, 뭐 쌤 올트먼도 이거 기다리 너무 오래 기다렸다. 주문 취소한다. 뭐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와, 이거 보세요. 전 처음에 보고 뭐야? 그리고 여기 와서 주차해 놓고 좀 보다가 올라왔더니 테디 님도 어 뭐야 이러고 계속 보고 계시더라고요. 와 그리고 또 하나 보여 드릴게요. 아마 어 이거인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차가 여러 데가 있습니다. 로드스터 갑니다. 이거 어떻게 가? 어떻게 가? 어떻게 가려고? 와우씨 와 미쳤다. 거의 한 20m 되는 거 같은데 와 보셨죠 님도?네 아 이거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 보고 이게 가능한 가능하구나.
이게 이게로 로켓이나 이런 우주항공 쪽에서 이렇게 그리고 이제 대사용 로켓 이런 식으로 이제 예 그 기술이 예 기술을 갖고 있잖아 이거를 와 자동차에 적용할 생각을 미쳤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게 이제 일단 상용화가 되는 거는 좀 20 28년 양산이라도 거 같아네 28년 양산이면 그니까 보통 우리가 시제품이라고 하는데 시제품이 나온 거잖아요 지금 나온 거죠 그 양사는 솔직히 이거 그냥 단가만 맞으면 바로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이거는 이제 출시 날짜를 그냥 어 재고 있다라고 이제 볼 수 있는 거고 음 보통 이제 이런 걸 하기 전에 빌드업을 많이 하는데
네 갑자기 빌드업도 없이 뜬금 없이 이만한게 나온 거예요. 갑자기 엄청난게 나온 거 영상을 보주고 있어 이랬더니 진짜였어.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엄청 난 거예요. 진짜 엄청 난 거고 저말 쇼킹한 거고 이걸 보는 순간 아, 현대차 큰일 났다. 아,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러면 현대차가이 게시를 만들기 전까지 우리는 못 쓰겠군요. 아마도 참 쉽진 않을 것 같은데. F도 지금 FST도 지금 자율주행 못하는데 그 이거를 하게 되면 자율주행이라는 것도 우리가 평면상의 자율 주행이지만 이제는 공간 데이터가 있어야 되잖아요.
위에서 박으면 안 되니까. 그럼 무조건 AI가 하겠네요. 여기까지 운전하면 안 되겠네. 그네. AIC 무조건 필요하고 거기다가 지금의 자율주행보다도 더 고도화된 시스템이 필요할 것이고 그렇죠. 거기다가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 미국은 뭐 이렇게 땅덩이도 넓고 하니까 어떻게 공중에서 피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 같이 이렇게 폭탁폭탁한 데서 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아 서울에서 이걸 쓴다고요? 가다가 저기 뭐 그 표지판도 잘 피해 가야 되고 음 그 미국처럼 막 저기 뭐 넓은데 막 광어란 이런 데서는 뭐 사막 한 한가운데 길에서 같은 쓸 수 있겠죠 그런 데서는
그렇죠 근데 이게 아 그것도 보여 드릴게요. 하나 더 네 이게 여러분 소위 제로백이라 그죠? 제로 음네. 제로백 몇 초 그러면 이제 10속 100km에 돌아 도달하는 숫자가 뭐 10초다 그러면은 그 얘긴데 여기 있습니다. 보셨어요? 다시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출발 땡배 끝. 여러분 시석 100km 시석 이거 차야 로켓이야 여러분 차가 시속 100km 도달하려면요 자 시동 켜고 엑셀 밟고 왕 가야 돼요한 10초 10초가 뭡니까 제로벨 10초도 엄청난 거죠 엄청난 거죠 근데 이건 1초예요 여러분 물론 이제 마이 그 뭐야 그 마일 기준이어서
60마일에 퍼스 그 아워이긴 하지만 이게 이게 거의 이제 60, 96km가 되니까 거의 이제 제로백이 맞는 거죠? 네. 야, 그래서 이게 최대 시속이 400km까지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뭐 체감이 안 되죠. 400km가 어느 정도야. 그러니까요. 예. KTX보다 빠른 거 아닌가요? 그죠? 신칸 정도인 거 같은데. 그런 거 생각하면은 총알의 거의 절반 속도. 와.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에선 못 씁니다, 여러분들. 일단 도로가 쓸 수 있는 도로가 없어요. 아, 그러네요. 우리나라는 없네요. 네. 예. 400km가 의미가 없지만
일단 그니까 이런 기술력이 있다는 게 네. 범식금만 한 몇백만 원 나올 것 같은데. 아, 근데 진짜 테슬라가 일로머스크가 이렇게 얘기를 던져 놓고 결국에는 처음엔 욕 먹잖아요. 말이 되냐? 음, 결국엔 하나하나 해 나가고 좀 딜레이가 있긴 하지만 이번에 사이버캡도 결국에는 이제 공개가 됐고 이번에 로버스터도 공개가 되고 와 그다음은 그럼 뭐가 될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러면은 이제 약간 좀 공상적으로 가서 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상용화 어떻 어떻게 좀 보세요? 저희가 저희가 이대화를 한 적 있었나요? 그죠? 한 한 달 전 아 그때네
그때쯤에 한번 관심이 많이 있으시다고 아 그죠 얘기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미래 인류는 지금처럼 2D로 움직이는 인류에 대해서 엄청 답답해 할 것이다. 네 근데이 로드가 사실은 상용화가 되더라도 공중으로 다니는 것까진 어렵겠죠. 그죠? 뭐 회피 기동까지는 가능하 그렇죠. 이게 이제 법이 좀 바뀌 결국 이제 그게 되려면은 수직이 착륙이 잘 돼야 되고 지금은 어쨌든간에 그런 어떤 가속력이 필요한 그런 상태여 가지고 도로 교통법도 다시 제정 네. 법도 싹 바꿔야 되는데 쉽지 않겠죠. 예. 근데 일론 머스크가 잘하는게 그거든요. 일단 출시부터 해 놓고
아 이제 그러면 이제 거기 태클 교통부 같은 태클 걸잖아요. 이제 법으로 싸워요. 소송 걸고. 음. 그리고 정치인들한테 로비하고 막 이래가지고 결국에는 얻어냅니다. 그거를. 어. 지금 저기 테슬 로보택시도 이슈가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왜 핸들이 없냐? 아, 그렇죠. 왜 페달이 없냐? 예. 예. 예. 왜냐면 현재 미국의 법상으로는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에 대한 법 규정이 없대요. 아, 그러네요. 근데 제가 출시를 해 버렸네. 네. 일론버스크는 근데 일단 없으니까 법으로 문제 없는 거잖아 하고 일단 내놓고 그 규정 없잖아. 조항 없잖아.
면 어 그 한번 우리 한번 얘기 얘기 한번 그때부터 해보자. 이렇게 되는게 일론머의 스타일이기 때문에 아마 이것도 참 어떻게든 극복을 할 거 같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뭐 특정 지역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든지 아니면 특장 도로를 깔아 가지고 뭐 요금을 받고 거기서만 달리라고 한다든지 뭐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사실 오늘 보여준 것들은 어 어떻게 보면은 이제 공중을 난다라기보다 연착력하는 어떤 시스템을 보여주는 느낌이라면 네. 이렇게 보여주면은 뭐 2년 뒤쯤에는 진짜 계속해서 떠 있는 자동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긴
그렇죠. 그렇게 되려면 연료 기술이나 연료 에너지 이런게 더 성능이 좋아져야 되는데 지금 그 기술은 계속 어쨌든 발전이 되고 하고 있으니까 아마 그런 것도 해결을 하겠죠. 아마도 뭐 새로운 연료 새로운 뭐 3세대 연료된지 이런게 나와 가지고 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러면은 앞으로 미래 하늘일 자동 나는 자동차 기술은 드론으로 갈지 이런 압축 추력 음 [콧방귀] 방식으로 갈지 좀 그런 것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제 어떤 차 같은 경우는 날개를 접고 있다가 경비행지처럼 날개를 펴서 활주로까지 있고 그렇게 날아가는 자동차의 개념도 있는데 어떻게 좀 예상을 하세요?
그건 사실상 그냥 비행기죠. 그냥 그건 비행기죠. 그죠? 네. 비행기인데 이제 지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제 이런 건데 네. 그거를 이제 하려면은 결국 비행기가 뜨는 것까지는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착륙이 전는 문제일 거 같아요. 아, 왜냐면 항공기 같은 경우도 착륙할 때 보면 그 조그만 다리가 있는데 그게 몇 초만 늦게 나와도 그냥 몸통부터 박치기를 해 버리니까 사고 나잖아요. 그죠? 근데 자동차의 경우는 타이어랑 그 몸통이랑 그게 각도가 되게 아니 각도라는게 아니라 거리가 짧아 가지고 거기가 예. 그 충격을 되게 많이 받을 수도 있다고 보여져서
그거를 해결하는게 문젠데 오늘 보기 좋잖아요. 그러네요. 어이 이걸로 하면 되니까 실력으로 하면 끝나는 거. 그래서 저는 많은 부분들이 좀 해결이 됐다고 생각해요. 날아다니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그러면 우리 생용 될까요? 저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가격은 엄청 비싸겠지만. 몇 년 보세요? 10년 안에 되지 않을까요? 어. 10년 안에 하늘 나는 자동차를 많은 대중이 타고 다니는 그건 어려울 것 같고 이제 부자들을 위한 서비스가 될 거 같습니다.로드 로드 출시 금액이 보니까 뭐 우리 돈으로 2억 7천 정도 되던데 돈 있는 사람이야 뭐
그죠. 2억이 뭐 문제도 풀고 다니는데. 네.어와 어 와 사실 이게 오늘이 확인한이 기술이 예상 법에 있는 기술이 아니어서 아직 그 이상을 상상하기가 좀 어려운 그런 느낌은 있네요. 그 저게 잘 활용하면은 [목을 가다듬음] 막 공중을 나는 것도 나는 거지만 어떻게 바다 위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도 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어 물 위에서 더 활용을 하는 그런 걸로. 어. 어 그 왜냐면 공중은 약간 제약 사항들이 좀 있으니까 네네 도로도 도로에 대한 그런 제약이 있는데 그 물 위에서 어떻게 좀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뭐
음 예를 들어서 한강을 건너는데 네 다리가 항상 다 막히잖아요. 대교마다 다 정체가 있으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정말. 예. 그니까 그런 데서 그냥 날라서 그냥 이렇게가 버리는 거죠. 강쪽으로. 네. 강을 이렇게 그냥 가로 질러서. 어 그 활용도가 있지 않을까요? 와, 그럼 도로도 도로로 다니는 차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제 가격이나 이런 거를 좀 비싸게 해 가지고 음. 그리고 이제 개인이 소유하게 되면은이 무법지가 될 수 될 수 있어요. 그러네요. 네. 그러면 공중을 나는 정도는 무조건 AI로 시스템마에서 개인 이게 또 테러가 될 수도 있어서
그러네요. 911 테러 같은 네. 인적으로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거는 개인의 소유로 하면은 정말 위험할 것 같고 진짜 통제하에 움직이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완벽한 통제하에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 그렇다면 저희가 이제 오늘 테슬라의 주가를 제가 한번 봤더니 한 장애 거래에서 3% 이렇게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뛰진 않네 싶었는데 어 보겠습니다. 테슬라 2.9% 정도 아까 오은 것만큼은 좀 아니긴 한데 어 많은 분들이 그러면은 테슬라 사야 되나요?라고 생각하신다면 저 사야 된다고 봅니다.
어 지금 가격도 괜찮나요? 지금은 아니에요. 아, 지금은 아니에요. 네. 지금부터 360만 원 달러 정도어 떨어질 때마다 담으면은 좋을 거 같고 음. 350이 깨지면은 저는 그때부터가 좀 좋은 매수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러니까 결국 그거 생각해 중간 선거 생각해야 돼요.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예요? 이후에 이제 방향을 봐야 되는 건데. 지금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한테 배팅을 했잖아요. 공화당에 배팅을 했기 때문에 거액을 배팅을 해 놓은 상태라서이 결과를 좀 봐야 되겠죠. 안 될 거 같은데. 현재로서는 그렇지 않아요.
부정적이잖아요. 지금 배팅 사이트에서 다 지금 트럼프 패배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그 이후를 좀 보고 그로 인한 충격이 좀 소화가 된 다음부터는 이제 우리가 오늘 봤던 걸 떠올리면서 투자를 또 해야 되겠죠. 음. 그리고 테슬라랑 스페이스엑스 합병 얘기도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어떤 뭐 좋은 거야? 뭐 주주 입장에서 좋은 거예요? 뭐예요? 그니까 합병이 된다고 하면 스페이스 X가 지금 사실상 우주항공은 적자, AI 쪽은 XAI 때문에 흑자 이렇게 돼서 지금 사실상 스페이스 X가 이제 그 AI 기업으로 살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테슬라랑 합치게 되면은 이제 주주들마다 그 서로의 이해 관계를 따져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왜냐면 그 조건이 분명히 누구한테는 유리하고 누구한테는 분리하게 돼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생 쉽게 생각하면은 테슬라 쪽에 주주들이 훨씬 더 많겠죠. 아무래도 스페이스 X보다는. 그러니까 어느 한 쪽으로 유리하게 된다고 하면은 테슬라 쪽으로 유리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또 일론머스가 생각했을 때 스페이스 X 들어왔던 어떤 거대 큰 손들이 더 본인한테 이득이 된다고 생각하면 거기한테 유리한 조건을 줄 수도 있고 좀 다수를 선택할 것이냐 아니면 본인이 생각했을 때 소수로 생각할 것이냐 이거에 따라서 아마 그 비율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질 것 같아요.
근데 언제나 합병 이슈가 되면은 누군가 하나는 또 분리하는 쪽이 생기더라고요. 그걸 알 수 없기 때문에 제 뭐라고 얘기를 못 하겠어요. 근데 제 생각으로는 그냥 두는게 제일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게요. 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 근데 저는 사실 이것도 사실 단기적인 관점인 거 같고 음 길게 왔을 때는 결국엔 테슬라가 시총 일이 하지 않을까요? 좀 그런 예상을 해 보는데 왜냐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다 미래 사업이잖아요. 지금 일단 자율주행 자동차 전부터 했던 거고 그리고 AI 다루고 있고 우주 쪽 다루고 있고 그리고 휴먼노이드 로봇 다루고 있고 네
그리고 또 뭡니까? 이번에 하늘을다는 자동차까지도 우리가 확인을 했고. 근데 문제가 그 미래 사업이라는게 다 돈 먹는 애들이에요. 아, 돈을 너무 많이 먹어 가지고 여기서 한 단계 테슬라가 더 뭔가를 하고 싶어도 그렇게 되면 재무가 계속해서 깎아 나갈 수밖에 없는데 아, 그럼 주가가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다. 그렇죠. 그런게 좀 부담이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돈을 가장 잘 벌고 있는 스페이스엑스랑 합치게 되면은 재무가 많이 상쇄가 돼 가지고 그런 미래 산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돈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아마 그런 효과를 노리고 할 거 같아요.
전기차가 지금 어쨌든 정체니까. 그렇죠.이가 지금 안 좋으니까. 네. 그게 메인인데. 음. 그러면은 뭐 EV위가 다시 북미 시장이든 어 판매량이 좀 늘거나 이런 전반적으로 다시 순풍이 부는 시기가 왔을 때는 어떻게 테슬라 주가가 이전처럼 고공 행진한다거나 정말 말 그대로 수총 1위까지 올라가거나 그런 미래는 좀 그려지십니까? 아니면 어떻게 보죠? 전기차는 저는 계속 늘고 있다고 봐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게 폭발적인 성장만 생각을 하는데 전기차 시장은 성장을 하고 있어요. 폭발적이지 않을 뿐. 그러니까 우리가 한 달 전이랑 비교해서 또는 작년이랑 비교해서 왜 이거밖에 안 늘었어?
그렇게 하는데 10년 뒤, 20년 뒤에 보면은 많이 올라가 있을 거예요. 음. 음. 그거는 거 저는 정해진 미래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성장성이 막 단기 폭발적인 성장 이런 걸 기대하면 재미는 없을 거고 그냥 중장기 우상향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겠나? 아, 알겠습니다. 이렇게 테슬라 얘기를 해 봤는데 그렇다면 아, 현대차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죠. 네. 어, 아무래도 현대차가 테슬라가 추진한 어떤 사업들과 비슷한 방향성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오늘 뭐 7.7% 7% 올라주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동안 너무 많이 빠졌고요. 78만 원 고점으로부터 지금 이제 30만 원, 31만 원대니까 어제는 또 28만 원까지 빠지기도 했었고요.
결국에는 현대차의 주가를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지금 뭐 결국엔 로봇 밸루에이션 다 빠진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 있던데요. 그죠? 다 빠졌죠. 사실상 로봇을 기대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 거고 지금 이제 그 논란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게 현대차에 네. 그 결국 이제 거버넌스 문제라든지 지배 구조 문제. 음. 한국에서 유일하게 풀리지 않은 지배 구조 현대차. 아, 이게 마지막 그 걸 풀어야 되는데. 어, 현대 가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정의선 회장한테 이거를 물려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지금이 모든 1년의 과정들이. 근데 어, 지금 이제 주가를 계속해서 부양하지 않고 있다라고 그렇게 시장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네. 그런 것들이 좋지 않죠. 이게 오너리스크가 될 수도 있고 삼성 이재용도 아직도 그게 발목이 잡혀 있는 상태인데 지금 몇 10몇 년째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여기도 이제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지금 계속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고 있는 건데 참 주주 입장에서 답답하죠. 음.이 음.이 오너일 때문에 지금 모든 사람들이 [콧방귀] 그니까 이거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현대차의 문제도 맞지만 고실적인 문제인 거 같아요. 예. 한국장의 문제. 앞으로 좀 달라줘야 될 부분들, 개선야 될 부분일 텐데 그렇다면 뭐 현대차 갖고 계신 분들 와 아틀스 로봇 이슈 로봇 대장주 이렇게 해서 많이들 관심을 가지셨는데
어 그러면은 뭐 올 연말 내년 초까지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예상을 하세요? 결국에 이게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네 뭔가 하고 있거든요. 계속해서 그러니까요. 계속 하고 있는데 이게 그 현대차 쪽에서 그니까 보스턴 다이나믹스 4죠. 보스턴 다이나믹스 4에서 미국의 방산 로봇 쪽으로 진출을 하려고 그쪽에다가 로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올해 상반기 쪽부터 되게 있었어요. 방산 로봇이면은 그 로봇 개형식의 그 네. 거의 뭐 총도 달려 있고 아직 휴먼노이드 쪽은 아니니까 이제 개 형태로 하겠죠. 네. 그런 것들이 올해 초부터 얘기해도 있었고 그 부분은 아무래도 안보적인 문제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가지고 현대차가 아무리 지분을 갖고 있다 그래도
네. 현대차의 자랑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음. 그거는 그냥 미국 기업의 일이고 우리랑은 좀 선극기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아, 그래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뭔가 막 신선한 거를 가져오더라도 현대 마크를 달고 있는 현대 기술로 만들 만든 로봇이 나오지 않는 한네 진짜 방금 우리가 테슬라를 봤던 것처럼 그런 막 우아하지는 못할 거 같고 음 현대차는 이제 진짜 순수하게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 이런 걸로 저는 지금은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근데 그런 걸로 놓고 봐도 지금은 많이 빠진게 맞아요. 네. 네. 그구 이슈 때문에 더 빠진 거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런 막 안 좋은 것들이 막이 집중되다 보니까 진짜 막 집중 타격을 맞은 그런 상태인데 그런 부분들이 좀 해소가 됐다.
예를 들어 뭐 승계 문제 이런 것들이 깔끔하게 해결이 됐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지금 주가가 뭐 40만 원 중반대 있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음 자동차 쪽 판매량이 좋아졌다 그러면 50만 원 근처까지 보고 있고 지금 이제 예전 차트를 봤을 때 50에서 70만 원의 저 영역은 저건 로봇 때문에 간 거예요. 그렇죠. 예. CES로부터 시작해서 네. 그래 현대 로봇이 그니까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안 돼요. 그거는 일부러 선극기를 많이 하고 있어서 네. 현대 로봇 순수 현대 로봇이 나오기 전까지는 저 50만 원의 벽을 뚫는 단기간에는 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 근데 결국엔 보스턴 다이맥스가 현대차에 지분이 있는 것이고 네 보스턴 다이믹스의 이슈 예를 들어 아틀라스라든가 다른 로봇들의 이슈가 현대차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죠? 결국에는 IPO 상장까지 봐야 되는 거예요. 보스터 나이믹스님. 우리를 상장을 하게 되면 직접적으로 계좌에 이제 돈이 꽂히는게 우리가 확인할 수 있잖아요. 지분을 얼마 갖고 있고 얼마 벌었다 이게 계산이 되게 되고 그럼으로써 정의선 회장 쪽에 돈이 생기게 되고 그걸로 모비스 지분을 사 가지고 승계 문제를 깔끔하게 클리어할 수 있겠다.
이게 되기 때문에 사실 뭐둔 사람이 상장을 기대했던 건데 진짜 안 되고 있잖아요. 그게 [콧방귀] 그니까 아마 타이밍을 재고 있는 거 같아요. 언제 이거를 해야 임팩트가 있을까? 음, 가는 거 같고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아틀라스만 놓고 봤을 때 테슬라의 옵티머스랑 비교했을 때 네. 더 우위에 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어, 지금 서로 이제 맞장을 뛸 수 있는 상태까지는 왔는데 네. 서로 뭐가 장점이고 뭐가 단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두 개 놓고 봤을 때는. 아니, 얘들이 뭐 춤만 추고 공만 차고 이러지. 실제 뭘 하는 걸 우리가 본게 없잖아요.
뭐 요리를 하기를 해. 뭐 뭘 하기 청소를 하기를 해. 없거든요. 뭐 물건 옮기는 거 정도 그죠? 그 별로 도움이 안 되거든요. 그게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여를 가리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네. 그래서 걔네보다는 저는 로봇 개가 진짜 전쟁터에 나가 가지고 뭐 정말 뭐 어떤 임무에 투입이 된다던가 아니면 뭐 사람이 할 수 없는 그런 환경에 가서 뭔가 한다던가 아니면 달사에 갔는데 달탐사에 가서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이 막 임무를 해 가지고 뭔가 성과를 가져왔다 막 이런게 나오면은 저는 좀 임팩트가 있을 것 같은데 현재 보여준 휴먼너 로봇은 진짜 아무 짝기도 쓸모가 없어요.
아, 냉정하게 말하자면 네. 그래서 현재 로봇이 중국 로봇이 유니트리가 많이 팔린다고 하잖아요. 그 일반 소비자들이 사는게 아니라 연구 기관 같은 데서 연구 목적으로 사서 그 일시적으로 매출이 늘어난 거지. 아, 이게 장기적으로 이어갈 만한 그런 건 아니에요. 음. 아직 그 로봇 기술이라는 게. 네. 아, 그 뭔가 용도가 명확해져야 될 거 같아요. 그러게요. 제가 이제 피규어 AI가 최근 들어서 연이어 막 몇 몇백 시간 동안 물품 분류하는 영상도 그렇고 예, 집에서 막 같이 눈 맞추 가지고 막 입을 정리하고 그거 충격받긴 했는데 근데 상형화 되긴 좀 어렵겠죠.
왜냐면은 모르겠습니다. 기술력이 어떤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이제 경제 경제성이 문제인데 그죠? 비싸니까 못 사는 거요. 네. 사람이 더 싸니까 아직까지는.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으로 현대차는 테슬라를 넘을 수 있습니까? 못 넘죠. 넘을 수가 없어요. 이거는 정말 만년 이등까지 가능해요.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자동차로만 붙었을 때 네. 어, 해 볼 수는 있지 않을까? 그니까 지금 현대차가 자랑을 할 수 있는 거는 네. 마진으로는 상대가 안 되잖아요. 지금 현대차가 지금 그나마 자랑으로 삼는게 판매 대수.
그렇죠. 이걸로 지금 밀어붙이는 건데. 네.이 사실 이게 마진이 많이 남아야 되는 사업인데 많이 안 남고 있어서 참 음 안타깝죠. 그래서 판매량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판매량은 이길 수 있으나 네. 아, 그리고 국미의 시장의 점유율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분명히. 예. 현 맞. 하이브리드가 잘 돼 가지고 네. 그거는 점점 계속 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저는 자동차 쪽이 너무 요즘 사람들이 안 보는 거 같아요. 자동차 산업도 잘 되고 있고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저는 한 40만 원까지는 끌어 올려 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다시 정상적인 평가가 된다면
네. 알겠습니다. 아니 지금 최스 님은 못 보셨나 보다. 앵콜 앵콜 한번 같이 보시죠. 예. 음. 자, 우리가 왜 이렇게 떠들고 있는지. 자, 보세요. 저스님 보세요. 지금 이게 뭐 이게 뭐 자동차 어 충돌하나요? 충돌 영상인가요? 아닙니다. 날아갑니다. 자, 날아갑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여러분? AI 아닌가요? 그로 맞는 거 아닌가요? 뭐 직접 봐야 알겠지만 이렇게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와, 새로운 시대의 어떤 선악을 알리는 영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드네요. 야, 그리고 아, 이건 다른 사람구나. 예. 이거 이거 딱 보고.
자, 앵콜 영상. 이게 지금 올라가는 것도 느린 그림이 아니라 천천히 올라가는 거더라고요. 네. 그러니까요. 그 추력을 이용해서 와. 우리가 이제 자동차로 낙상하는 사고는 뭐 없겠네요.이 정도면이 사용화되면 알아서 AI가 자동으로 쫙 여착시켜 주면 뭐 다리 밑에서 떨어진다든가 고가도로에서 떨어진다든가 와 대단합니다. 그 저렇게 해 가지고 강으로 딱 해서 한 강을 넘어가 한 강을 넘어가는 거죠. 반대편에서 착륙하고. 근데 이제 우리 의주는 어울 수 있다는 거. 아무튼 아, 여러분들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충격적인 그죠. 예전에 사이버 포뮬러에서 이런 기술 막 보여줘 가지고 어 하늘을 난다고 저도 언뜻 기억이 나는데 결국 이게 이제 현실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왜 웃으시죠? 체스 님 키키 웃으시는데. 예. 스페이스 X의 기술을 저기다 놓고 있다. 그렇습니다. 테슬라 사야겠다 하시는데 지피 님 말씀하셨어요. 이때 일단 중간 선거에 공화당에 일론머스크가 배팅을 했기 때문에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한 350달러 부근이면 내력 있다. 저 깨졌으면 더 좋지 않을까? 깨지면 더 좋다. 네. 그니까 선거 패배 막 그래 가지고 와 일론버스크 배팅했는데 실패했다 이런 얘기 나와 가지고 막 쏟아지면 그때 담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바로 잡지 마시고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테슬라 이야기를 해 봤고요.
아 여러분들 오늘 그래도 증시가 또 지금 확인을 해 보죠. 버텨주고 있는지 와 더 올랐네요. 5,808포인트 코스피가 4.5% 포인트 오르고 있고요. 콜스닥 806포인트 6% 이상 올라주고 있습니다. 자, 상승 종목수도 코스피는 780 종목, 코스닥은 1500 종목. 거의 대다수 웬만하면 다 오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이 흐름이 다음 주에도 좀 이어지면 좋겠는데 다음 주 뭐 주요 이벤트가 있나요? 저희가 주목할 만한 다음 주에 이제 기업들의 실적들이 조금씩 나오기 때문에 조표가 되겠죠. 네. 실적 시즌에도 돼 버려 가지고.
근데 또 어 다음 주가 되면은 이제 미국 금리 결정에 또 아 다오그면서 좀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고 제일 중요한 거 그냥 중간 선거인 거 같아요. 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음 트럼프가 최근에 뭐 이란한이란 쪽에 뭐 폭탄 뭐를 또 가장 강한 걸 쓰겠다 막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자꾸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막 발착을 하잖아. 끌어놓고 가만히 좀 있어라 진짜. 지금 진짜 유가 될석이고 마취이 필요합니다, 지금. 그러니까 지금 일론머스크가 공화당에 투자할게 아니라 마치 총에 투자를 했어야 돼요. WTI도 지금 97달러까지 올라왔고. 근데 이거 하나 좀 말씀드리면
아, 네. 그 유명한 투자들 중에 이제 켄 피셔라고 있잖아요. 그분이 최근에 리포트를 하나 올렸는데 현재 유가에 속지 말라는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어, 무슨 말인가요? 그니까 인플레이션을 생각했을 때 지금 유가는 높지 않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수치만 놓고 막 와 100달러 넘어갔다 큰일났다 몇데 음 예전에 그러니까 예전과 지금이랑 비교했을 때 예전 기준으로 100달러는 정말 충격적인 거지만 인플레이션이 올라갔기 때문에 음 그걸 감안하면 지금은 현실적으로 한 70달러 정도 수준이라고 봐야 된다는 거예요. 오 그리고 유가가 올라갔잖아요.
근데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되게 효율이 좋아졌어요. 이전에 비해서.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야 되겠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다. 음. 거. 그니까 예를 [콧방귀] 들어서 겨울이 왔는데 난방을 해야 되는데 네. 나 맛있는 거 먹어야 되니까 난방 안 할 거야가 아니라 난방부터 하고 먹을 걸 줄이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필수 수요가 유지가 되기 때문에 현 유가의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음.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서 이제 물론 이제 캠피쇼가 얘기한 유가는 WT 유가가 아니라 브랜트예요.
아, 브랜드유는 막 100백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비싸니까요. 네.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지만 저는 이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WTI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좀 긴장을 낮출 필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이제 미국의 입장이고 음 우리는 에너지 순수입국 입장에서는 타격이 없을 수가 없어요. 우리는 네. 그렇지만 이제 미국에서는 유가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보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음. 근데 이제 우리는 어쩔 수 없는 환경이 좀 그렇지만 그래. 저도 옛날만큼의 그런 긴장감은 갖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아 100달러 언절이라고 막 너무 지나치게 긴장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래도 금요일 날 이렇게 올라 주니까 좋네요. 다음 주에도 좀 뭐 뭐 슈팅까지는 아니더라도 어 더 이상의 하락은 좀 멈췄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주말 여러분 잘 보내시고 어 또 비가 또 내린다는 예보가 있으니까요. 날씨도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1시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고요. 조심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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