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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 오 오 오 오 안녕하세요. 매력남 입니다. 오늘은 특별 게스트와 함께 어 구독자 1000명 달성 기념 인터뷰를 할 건데요 어떤 인터뷰 냐 면 2분은 처음 투자의 문에서 - 2호 이라는 비치가 얻었다 가 결국 지 등은 싶어 까지 다시 투자를 통해서 자산의 불능 분인데 제 시청자 이기도 합니다. 2분과 함께 오늘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어 20 여 써야 이구요 지금은 전업 투자자로 하고 있고 이제 방송으로 내 용 나미 말기 해서 이제 얘기하다가 좀 심해져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대 나와 줘서 고맙습니다. 그러면은 처음 시 자를 시작한건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어렸을때 이제 할머니 따라서 주식을 며 쭉 한번 말고는 번 얻자 전무한 것 같아요. 그럼 그 때는 큰 금액은 아니었고 소액으로 환도 주 정도 이렇게 합참 성전 들에게 큰 대형 줄의 만지 골라온 본격적으로 투자를 겸 시작한것 본격적으로 시작한 거는 후 년도 초에 그때 코일 처음 시작했어요. 물론 지금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 4 게 아니냐 스 캠 아니냐 가짜 통화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나마 올해는 그나마 인식되기 좀 좋아졌는데 작년 제작년 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전부 다 사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바가 맞이 잘했는지 제가 처음 비트코인 알게 된 너는 비트코인이 하신 많어 380,000원 이때 2015년도 여름 이었거든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왜 그러냐면 그때가 이제 제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때 부모님 몰래 용돈을 모아서 이제 비자금 호텔 2 텀을 해서 함부로 가지고 와야 되는데 외국에서 $10,000 이상 본능이 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음 그렇죠. 그래서 이제 방법을 찾아보다가 이제 비트코인 알게 해서 그 당시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이 그냥 가 1개 자로 나왔어요. 지금은 실명인증을 했어야 되는데 그때 까지만 덕양 가상계좌로 이체 나와 나올때 라서 그래서 그때 이제 사용을 해보니까 너무 편리한 거에요. 그냥 미국의 해서 있으면서 항상 입금을 받을 때도 용돈을 받거나 하는 학비를 받을 때 한 하루에서 이틀정도 시간이 걸리고 돈이 필요할 때 바로바로 이제 받을 수 없었는데 그 당시에 이제 저한테 비트코인은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고 제일 친했던 친구 한 명이 비트코인으로 큰돈을 덩 걸 봐서 좀 비트코인이 스 캠 이다 라는 것보다 이렇게 하나의 투 작전으로 바쁜 것 같아 뭔가 이 뭐 르 뭐 블록 체인 의 미래를 방법보다는 그러면 처음 대부분 사람들이 4 그 제대로 준비한 하고 시작을 시작하면 대부분 와장창 깨지고 얻은 좀 그렇죠.
5 처음에 어땠어요. 얼마를 시작해서 어떻게 초보 초보 때부터 벌었나 어떻게 됐나요. 처음에 이제 cd 를 넣게 된 계기가 포잉 위 원래 2000만원까지 찍었었는데 그때가 3k 잇대어 가지고 너무 싸 적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냥 봤어요. 힘든 없이 얘들 코인 후자를 시작한 이유는 다름이 없고 제가 판단했을 때 비트코인 가격이 미화로 3천 달러 수준 하나로 1 360만원 400만 원 선이면 굉장히 싸다 라는 생각에 살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렇죠. 음 해서 그래서 300만원 400만원 때 얼마 아씨를 봤어요. 그때 1 6 업 좀 넘게 어떤거 u + 예 아 내가 봤을 텐데 그렇게 한 번에 투자했는데 내가 봤을 땐 뭔가 좀 더 확신이 있었던 것 같아요.
어땠어요. 또 확신이 있었어요. 아닌데 솔직히 큰 분위기는 하는데 내가 평생 동안 뭐 꾸려 쓰는 돈은 아니잖아요. 그 6억 이란의 그래서 뭐냐 양 평 금으로 들고 있기가 뭐해서 이제 이것저것 막 찾아보다가 18 년도 때 바쁜게 uk 이제 반 토막이 나와주고 많이 싸 전 네온 젠가 안 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냥 버렸어요. 6억 일한 돈을 투자해서 어떻게 됐어요. 어 그땐 운이 좋게 되게 고점에서 잘 팔았어요. 늦어도 유튜브 막차 자 봤지 왜냐면은 전부가 다 들어가 있는 건데 당연히 맘 하루하루 더 힘들었죠. 근데 솔직히 지금 그렇게 하라면 못할것 같은데 그때는 아 이게 1점 뭐 를 빼 날 안 모를 때니까 몰랐네 아 그래서 전체가 막 뭐라도 되는 사람은 줄 알았는데 유튜브 팔았어요.
5.2 알고 점이란 결말 때 간 12에서 13k 있을 거에요. 12 에서 13 텐 하나로 1천 4백만원 부분에 그때 정확하게 출근 했던게 24억 에 또 뭣 24억 의 추구했던 어 그러면 어쨌든 6억 이라는 돈을 넣어서 이 사업까지 400% 소리를 봤는데 그럼 처음 그 3k 때가 언제 59년 더 돌 8 였죠. 19년 도사 버린거 19 형도 3월 쯤에 그 6억 일한 돈을 넣어서 24억 이라는 돈으로 만들어서 액스 탕 데려 덜 중이었어요. 그때 바 1 7월 때 7패를 그쯤 있었고요 그러면 3월부터 7 8월까지 6개월 1호 안 되는 기간에 7가 돼 있어요.
아깐 아 대박이다 근데 되게 우리 좋았던 것 같아요. 음 그래서 되게 되게 잘 맞던 게 그때 이제 돈을 다 출금 한 게 아니라 대산 점 그걸 다 출 급한게 아니라 돈을 조금 넘겨 왔었어요. 1 3억 정도 남게 맞춰 썼을 때 이제 그 때 처음 비트 맥스는 알겠죠. 그때 그 처음 완전 그냥 모를 때라서 그때의 모릅 모르고 기간 레버리지 100배로 해가지고 했는데 막판 이 3000만 원씩 캠 청산 당했는데 그렇게 얘기해서 그땐 좀 큰 돈을 벌다 보니까 그렇게 큰 돈을 잃었다고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에 그래서 아 이거는 1 안되겠다 레버리지 는 줄 때가 안 하겠다 왜냐면 은 처음 투자를 해서 이제 잃어 본 거니까 이제 조금씩 그냥 3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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