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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심에 투자를 하다 보니까 미국 기업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는데 반대국보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이제 적어진 거죠. 그런데 중국에서 지금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거죠. 예, 모든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이 지금 거의 미국과 어깨를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정작 우리는 산업도 모르고 기업도 모르고 어떻게 보면은 이제 중국 투자의 가장 큰 문제 사항이기도 해요. 좋은 지수가 없습니다. 혁신을 잘하는 기업들만 모아놓은 미래 지향적인 그런 것들만 종목들만 모아 놓은 지수가 있고 그게 시장에서 중국의 대표 지수로 저 인식을 한다면 좋을 텐데 아직도 아닌 거죠.
클라우드 AI 모델 이런 거 하려면은 관련된게 그 데이터 센터도 그러는데요. 여기에 그건 막대한 거 전력이 필요하다 그러는데 중국의 전력 사정은 괜찮습니까? 넘쳐 나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과거 오래 전부터 했던 어떤 거의 영향인데요. 중국이 지난 20년 동안 1년에 연평균 전력 생산 용량이 전력 설비가 연간 10%씩 증가를 했습니다. 반면에 동기간 20년 동안 미국은 1%씩 성장을 했어요. 좋은 얘기는 아니에요. 왜냐면 너무 많이 생산을 준비를 해 놓은 거거든요. 중국이 그러니까 전기가 지금 넘치는 상황이 됐습니다. 전기어금도 상대적으로 묘보다는 싸겠네요.
산업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전기를 유지를 하고 있고요. 최소한 지난 10년 동안 전기료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는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으면서 전기가 올라가는데 중국은 지난 10년 동안 정규 요금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왜냐? 태양광 폭력하면서 설비가 워낙 많이 들어섰기 때문에 과잉 상태인 거죠. 좋다 얘기는 아닙니다. 전력 산업을 하는 기업은 안 좋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 좋은 상황인데 결론적으로는 덕분에 전기름이 너무나 저렴한 국가가 됐고요. AI 근간이 되는 데이터 센터를 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거죠. 홍콩도 중국에서 생산한 전기를 가져서 쓰는 예예.
예. 홍콩도 자체적으로 화력 발전수가 있긴 합니다만 홍콩 인근에 원자력 발전수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전기를 쓰고요. 중국은 남부는 신재생 클린 에너지를 발전으로 하기는 별로 적합하진 않은 지역입니다. 예. 산도 많고 강우량이 많아서 사실은 태양광이 좋은 지역은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전통적인 석탄 아니면 원자력 이런 거에 좀 의존하는 바가 많이 있죠. 책에 보면은 중국에 AI 관련 기업 대표적으로 몇 개 나열를 해 놓으셨거든요. 대표 기업 몇 개만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죠. 결국 파생되는 영역이 크게 세 가지인 거 같아요. 하나는 AI 반도체.
그다음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직접 빌드업해서 서비스하는 기업이 있겠고요. 그거를 자기 플랫폼에 올려서 실제로 고객들에게 파는 이제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AI 반도체 쪽은 하웨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한국 투자자들 요즘 많이 한 뭐 캠브리콘 같은 칩 디자인 하우스들이 있고요.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지금 이제 드프, 미니멜스 이런게 상장이 되어 있죠. 딥은 이제 잘 알려져 있습니다만 상장이 한동안은 쉽진 않은 그런 기업도 있고요. 이런 기업들이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크게 보면은 알리바바랑 바이댄스의 이파전이 될 거 같아요.
바이댄스는 상장 기업은 아닙니다만 지금 AI 클라우드 쪽에서 상당한 속도로 지금 따라오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 로봇산업도 다루고 있어요. 아마 로봇 중국이 세계에서 제일 앞서가고 있죠. 당연히 그런 상황이 된게 지난해 예를 들어서 가장 휴멀 워봇을 많이 판 기업들 다섯 개 중에서 다섯 개가 중국 기업입니다. 역시 이제 미국 기업들이 두 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실제 상업화하고 매출을 올리고 있는 거는 중국 기업들이 주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으로 올해도 지금 만만치 않아요.
중국 기업들이 굉장히 오래 성장을 잘하고 있거든요. 예. 휴먼로이드 쪽에서 굉장히 판매량이 1분기 2분기까지 좋습니다. 올해도 아마 나중에 통계가 나올 테지만 중국으로의 집중도가 낙화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로봇에서도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청소이 있지 않습니까? 집판 청소이 제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얼마 안 됐는데 다 이거 좋다고 칭찬하더라고요. 회사에서 퇴근하면서 휴대폰을 눌러놓으면은지가 알아서 다 청소를 해 준다. 이거 참 좋다. 그런데 그 로봇 산업에서도 아주 단순한 앤데요. 이게 어디에 많이가 적용이 될까요? 일단은 공장이 적용이 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상업 시설 식당이 됐든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가정이 될 거 같 때가 되면 그때는 정말 대규모 산업이 되겠죠. 그때는 자동차처럼 가게가 누구나 그냥 쉽게 소비를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물량이 지금은 뭐 기껏에 몇만대거든요. 휴말 워브 다 해봤자 몇 천대였어요. 근데 지금 1년에 자동차 판매량이 거의 1억 대에 가깝습니다. 그 산업은 이제 이행이 되겠죠. 그때가 이제 언제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지금 당장은 이제 공장이라고 봐요. 왜냐면 직접 생산성 형상이 기열하는 거를 보여 줘야 되는 거기 때문에요. 근데 이제 중국의 장점 중에 하나가 공장이 너무 많습니다.
결입을 종류의 공장들이 다 있는 거죠. 각종 어떤 어플리케이션들 이렇게 한번 써 볼 거, 저렇게 한번 써 볼까 이런 것들을 실제로 리얼 월드에서 테스트가 가능한 국가인 거죠. 중국의 로봇 산업을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 어플리케이션이 산업용인데 중국이 지금 산업 공장이 제일 많은 국가이다. 이에도 자율주행 헬스케어 배토리 자동차 이런 주제들을 쭉 다루고 있거든요. 자율주행도 중국이 제일 앞서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중국이 거기도 인구가 고령화되죠. 헬스케어 산업도 성장 산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게 자동차일 것 같아요.
중국 하면은 전기차만 잘된다. 이렇게 했는데 전문님께서는 내연차도 잘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좀 하신 거 같아요. 네네. 실제로 지금 중국이 수출을 잘하지 않습니까? 2020년부터 해서 순수 추가가 됐고 지금 올해는 뭐 1천만대 이상 아마 수출을 할 텐데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 전기차를 수출한다고 생각하세요. 그거 아니거든요. 절반 이상은 아직도 내연차를 수출을 합니다. 최소한 수출 시장에서 먹힌다는 얘긴데 그거는 웬만한 어느 정도의 퀄리티가 보장이 안 되면 안 되겠죠. 그게 하나 일종의 이제 에비던스인 거죠. 예.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중국의 자동차 산업을 처음 이제 느꼈던게 언제냐면 제가 2010년에 홍콩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중국 탐방을 가면 길거리에 벤트 아우디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때 중국의 국민선동은 지금 훨씬 낮았거든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나 했더니 수입하는 건 아니고 다 현재에서 생산을 한 거예요. 합작 공장이죠. 네. 이 핫 공장인데 독일의 기술자들이 와서 공장을 세우고 거기서 중국인들을 엔지니어들 트레이닝을 시켜서 그들이 생산을 한 거죠. 그게 2005년을 전으로 해서 소위 말한 럭셔리 3사들이 다 중국의 공장을 세웠습니다. 지금부터 20년 동안 중국인들이 벤츠 아우디 BMW 만들어 본 거예요.
다 엔진 내연 기간차잖아요. 물론 이제 엔진 기술 있다. 이런 거는 아니지만 최소한 좋은 차를 잘 만드는 법을 터득을 한 거죠. 그런 사람들이 중국에 넘쳐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어 내연 기간차 핵심이라고 하는게 결국 엔진과 트랜스미션이었습니까?이 이 부분에서도 중국 기업들이 계속 실적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엔진 같은 경우는 열 효율이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난데 BYD라든지 지리 자동차가 지금 전 세계 레코드 하이를 찍고 있습니다. 트랜스미션도 그렇고 이렇게 보여요. 기업들이 개발을 하고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다만 이게 우리들한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유는 중국이 워낙 빠르게 전기차로 가니까 그 내용 기관에서 아무리 기술을 닫고 놔도 별로 소용이 없는 거죠.
부각이 안 된다뿐이지 중국은 이미 내형 기관도 잘 만들 수 있는 엔지니어 층과 기술력을 갖고 있다라는 거를 우리가 잊으면 안 되겠다. 그니까 자동차라는게 배터리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수많은 부품들을 적제적소에 결합을 해야 되는 건데 그런 부분에서는 중국이 내연차가 됐든 뭐 전기차가 됐든지간에 자동차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서 중국이 준비는 되어 있는 거 같다. 예. 예. 특히 전기차 하면은 중국이 뭐 세계를 앞서가고 있고 사실 그 중국 전기차가 우리나라 시장에도 지금 들어오고 있거든요. 초기에는 일부에서 가정에서 청소기 같은 거는 중국산 쓰겠지만은 밖에서는 중국 청기차 안 살 것이다.
그런데 지금 전혀 달라지고 있거든요. 중국 전기차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많이 살리고 있어요. 그걸 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은 가슴비가 너무 좋다는 겁니다. 저도 그거 지나간 거 보니까 비아디 뭐 모델도 잘 만들고 내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걱정하는게 현대차 정회장이 인도에 현대차 상장하면서 인도가 미래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주로가 아시안 국가들이 소득이 늘어나면서 자동차 수요가 많이 늘어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도 시장이나 다른 아산 시장에서 현대차하고 중국 차하고 본격적으로 경쟁을 해야 되는데 과연 현대차가 이겨낼 것인가?
그동안 제가 인도 같은 나라 간지 오래됐습니다만 보니까 거의 다 일본차였거든요. 그거를 앞으로 현대차나 중국차가 일부분 대체할 텐데 현대차가 중국차하고 경쟁력 아시아 시장에서 있을까요? 어떤 현대차가 굉장히 잘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가질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여기까지 현대차가 성장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전기체가 됐든 뭐 새로운 혁신에 대해서도 사실은 일본 기업이나 유럽 미국 기업보다도 현대차가 더 빨리 움직인다고 생각해요. 그건 확실한데 다만 말씀하신 중국 기업과의 경쟁은 만만치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중국이 갖고 있는 통보한 엔지니어 층. 그다음에 각종 서플라이 체인 기업들. 그리고 결론적으로론 가장 저렴한 가격의 차를 만들 수 있는 능력. 그 환율까지 도와주고. 사실 아까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던 그 환율의 결론은 뭐냐면 중국화가 강세로 가지 않으면 다른 나라는 어렵다라는 거. 그래서 현재는 환율이 또 중국을 도와주고 있고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다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현대차 관점에서는 글쎄요. 자동차가 여전히 큰 시장이고 현대차가 할 수 있는 영역은 많다라고 보고 있고요. 미국이 일단은 이제 중국으로부터 이제 다혀 있는 시장이 됐습니까?
그다음 인도 만만치 않아요. 인도라는 나라가 국경을 맞대하는 순간 두 국가의 관계는 좋지 않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인도분들을 만나보면 중국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아요. 반면에 중국 사람들도 그렇게 보시는 분들 많거든요. 국격 문정도 좀 있었고 또 강국 대국으로서의 서로에 대한 견제 의식도 강하거든요. 그래서 중국 기업이 인도에 진출하는게 저는 만만치 않다라고 봐요. 는 이제 현대차의 전략 꼭 인도만을 집중을 하지 않으시겠지만 비어 있는 공간 오퍼니티 윈도우를 활용하시는 거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또 인도가 아무래도 인건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그걸 잘 활용하면 충분히 수출 기지로서도 유의미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차가 앞으로 그 자동차가 아니라 피지컬 AI로 간다 그런 거 긍정적인 이야기도가 있는 거 같습니다. 올해 들어서요. 코스피 상반기 101% 오르고 MSCI 세계 거의 10% 이머직 마켓 23% 올랐는데 상대적으로 홍콩하고 중국 증시는 지금까지 부진 했던 이유하고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지. 홍콩 증시는 거의 항상 매년 초에 유망주 그해의 유망주였다가 실망을 시키는 경우가 많죠. 최근에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올해 부진한 이유는 테마별로 보면 섹터별로 보면 올해 굉장히 퍼폼을 잘하는 섹터도 있죠. 중국이 첨단 산업 관련된 건 대부분 좋았어요.
예. 예.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인상적으로 좋았습니다만 저 시장 전체 특히 홍콩은 안 좋았죠. 그 이유는 홍콩 거래소의 대형주들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그게 바로 인터넷 플랫폼들이었고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중국 투자의 가장 큰 문제 상황이기도 해요. 좋은 지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미래를 잘 반영하는 지수. 미국 생각하면 나스닥 지수가 있지 않습니까? 네. 나스닥은 나스닥에 투자하면은 뭐 인터넷 기업도 있지만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 기업도 있고 스페이스엑스도 있고 뭐 각종 기업들이 이렇게 다 아우져 있는 종합 혁신 기업 판이잖아요.
근데 홍콩에 와서 보니까 대부분이 여전히 인터넷 기업들 중심인 거죠. 알리바바텐세트 메이토안 뭐 진동 이런 기업들이 위를 꽉꽉 채우고 있는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일단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은 컨수머입니다. 소비예요. 소비. 근데 우리가 중국 소비는 안 좋다는 건 다 알고 있거든요. 디플레이션 압력도 있고요. 내부 과인 경쟁이 많아서 소비가 안 좋은 건데 그 소비 기업들이 너무 많은 거죠. 그러니까 지수가 안 좋은 거고 그니까 저희가 좀 아쉬운게 그걸 대체할 만한 혁신을 잘하는 기업들만 모아놓은 미래 지향적인 그런 것들만 종목들만 모아 놓은 지수가 있고 그게 시장에서 중국의 대표 지수로 저 인식을 한다면 좋을 텐데 아직도 아닌 거죠.
아직도 옛날 그 뭐 그처 뭐 H 지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중국을 바라보시니까 그게 아마 올해는 가장 큰 이유였다. 인터넷 기업이 부진했기 때문에. 인터넷 기업의 부진은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제가 말씀드린 중국의 소비가 여전히 안 좋다는게 있고요. 두 번째는 AI에 의해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디스럽될 거다라는 우려가 있죠. 이것도 미국에서 있었어요. 근데 미국 나스닥은 나쁘지 않았잖아요. 그 이후는 나스닥 지수에 그런 기업이 있긴 하지만 아주 많지 않은 거죠. 그러면 홍콩이나 중국서 그런 지수를 개발할 여지는 있겠군요.
있긴 하죠. 충분히 시장에서 뭐 ETF라는 형식으로 그걸 대체하는 인덱스들이 있죠. 있는데 아직 그게 시장에서 인식이 안 되는 거죠. 앞으로 중국을 볼 때는 이런 테크로 우리가 중국을 바라본다라는 인식이 아직은 없는 상태죠. 상품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걸 세계제 흐름을 볼 때 우리 수출을 보거든요. 우리 수출에서 중국 비중이 2000년에 10.7%였어요. 2018년에 26.8%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중국 때문에 차화점 이런 주가들이 많이 오르고요. 그런데 중국 경제가 구조 조정하면서 성장률이 좀 떨어지면서 작년에는 18.4%까지 비중이 줄어들었거든요.
근데 올해 상반기 보니까 20.2% % 다시 이제 늘어나고 있어요. 저는 이런 데이터 보면 중국 경제가 그래도 괜찮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 아직도 이게 양극화인 거 같아요. 첨단 산업 쪽에서는 아주 강력한 기업들이 나왔고 수요도 좋은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컨션 쪽에서는 여전히 부진하죠. 그러니까 부동산이 지금 5년째 다운 사이클을 지나고 있는데 돌아서는게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네. 그래도 뭐 부동산 같은데 그 구조 좀 되고 있죠? 많이 됐죠. 사실 금융서 소장했을 때 중국 많이 갔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중국 관리들도 많이 만나보고 기업인들도 많이 만났었습니다만은 중국 관리한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기도 깨달아 가고 있다는 겁니다. 사람 공산당은 통제할 수 있지만은 시장은 통제할 수 없다. 구조정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예. 그런데 구조정 속도가 느리지만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거죠. 네. 그럼요. 부실 자산들이 은행에서 다 NPL로 소화가 되고 있는 상태이고 미분양됐던 것들도 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제 흡수하고 있는 과정이 있습니다. 네. 시장에서는 올해 내년까지는 가격 조정을 예상을 합니다. 저희는 아주 오래 간다라고 보진 않아요. 이제 5년이나 지난 이제 사이클이고요. 또 일부 지역 대도실 중심으로 사실 최근에 거래량이라든지 가격 이런 것들이 돌아서는게 보이거든요.
워낙 부동산이 갖고 있었던 이제 문제가 컸기 때문에 올해 지나고 내년 정도 돼야지 조금 이제 바다이 있지 않을까 그랬을 때 중국의 소비도 이제 내년 정도 한번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한나라 경제가 실물 중심으로 고성장할 때는 주가는 상제적으로 별로 못 오릅니다. 돈이 실물로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우리 경제였죠. 우리가 97년에 외한기를 겪으면서 구조 조정하고 성장률은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 이전에 10% 성장하다가 5% 안 한파로 성장률은 많이 떨어졌는데 질적 안정 성장 국민에 들어섰다. 그런 평가가 나오면서 주가가 한 단계 더 약을 하거든요.
앞으로 저는 중국이 그런 단계가 오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중국에서 이제 금융으로 불을 흘릴 시기를 찾아야 된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와 관련된 책이 나와 가지고 차이나 시그널 조만간 넣을 텐데요. 여러분께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이 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중국에 대한 우리들의 지식이 부족하지는 않죠. 그런데 비어 있는 공간이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을 미중 분쟁 관점에서 많이 보세요. 요건 매크로도 많이 보시고 또 한편으로는 미시 쪽을 또 많이 보세요. 뉴스들도 많이 하고요.
그런데 중국의 산업 중요한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좀 많이 충분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그 이유는 이제 지난 10년 동안 미국 중심에 투자를 하다 보니까 미국 기업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는데 반대국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이제 적어진 거죠. 그런데 중국에서 지금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거죠. 예모든 중국들이 지금 거의 미국과 어깨를 수준까지 올라 정는 산업도 모르고 기도 모르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언젠가 사자올 중국에서의 기회를 우리가 잘 못 볼 수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비어 있는 공간을 채워야겠다. 중국의 산업과 기업을 일단은 잘 이해를 하고 있자.
네. 이런 취지에서 책을 쓰게 됐고요. 많은 기업을 다뤘어요. 한 19개 정도의 기업을 알기 쉽게 쓰려고 했는데 그래서 보고 나면 이제 중국에 이런 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구나라는 거를 이미지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제가 쓰려고 노력을 했고요. 예. 그러면 아마 중국의 그림이 좀 더 잘 보이지 않을까? 중국이라 나라가. 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작년 4월에서 6월에 그 미국의 퓨리 센터라고 있거든요. 유명하는 거 리센터 설문 조사 결과인데요. 25개국 주요 국가 국민들한테 물어봤어요. 미국이 경제국이냐?
중국이 경제국이냐? 그런데 작년에 처음으로 중국이 경제 강국이다. 이런 설문 조사 결과가 났어요. 근데 국가별로 보니까 대부분 유럽 사람들이 특히 그리스, 유럽 사람들이 중국이 경제국이다. 이렇게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러나 우리나라 요런 조사 결과는 정말 다릅니다. 중국 8%고 미국이 80%가 넘어요. 아마 정서적인 문제 때문에 뭐 그런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우리가 중국의 산업, 금융 시장 기업들을 한번 다시 한번 되돌아볼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런 의미에서 이필상 전문께서 쓰신 그 차이나 시그널 조만간 거 발관이 될 텐데요.이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고 중국 이해도를 좀 더 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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