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우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위험자산 선호 위축으로 하락장이 이어지며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 우려 기사가 지수를 짓누른다는 진단. 시장 상황: 26주·52주 신고가 종목이 극소수로 대한민국 전반이 약세이며, 업종 가릴 것 없이 전반적 분위기가 나쁘다고 진단. 레버리지 ETF 규제 기사: '몸통을 흔드는 꼬리' 등 부정적 단독 기사가 연달아 나와 SOXL·TQQQ 등 레버리지 상품 심리가 악화되고 인버스 쏠림이 나타났다고 주장. 투심 회복 조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먼저 살아나고, 전기전자·반도체 외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나와야 수급이 분산된다고 봄. 현재는 대안 업종이 없다는 입장. 부동산 전망: 가을 폭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통화량(M2) 증가와 공급 제한 자산 특성을 근거로 제시. 대출 규제는 풍선효과를 낳는다고 주장. 지정학·글로벌 질서: 미국 중심 자유무역 질서와 해상로 안전 보장, 달러 체제가 한국 수출 성장의 기반이었다는 해설. 달러·스테이블코인 편은 다음 방송으로 예고. 출연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단기 반등 여지를 말하지만 전반적으로 비관적이며 레버리지 ETF 관련 정책 변화 가능성에 회의적.
다듬은 글
자, 안녕하세요.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자,이 기사가 나오면서 또다시 약간 또 밀렸습니다. 지금 한 35분에 나왔는데 아,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이 레우리지 상품이 이제이 13일 날 어제 간 다음에 해서이 명강산 갑이 나올 수 없다라는 것이 뭐 기사가 되는데 오늘 단독으로 몸통을 흔드는 꼬리 자 레버리지 뾰족한 수가 없다. 어 이런 기사가 딱 나오므론 나오고 나서 바로 다시 한번더 밀렸습니다. 이게 아 생각보다음 정말 좀 가슴이 좀 많이 아프지만 뭐 어 이렇게 뾰족한 수가 없이 이제 시장에서 그리고 이제 좀 이런이 좀 안타깝지만 안타깝지만 좀 나와야 된 나와 나오기를 좀 바라고 있는 우리의이 어이 지금이 어 절망적인이 시장에서 우리가 좀 그 한편에선 좀 그 꿈과 희망을이 만들 수 있는 한쪽에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어 지금 현재 시장의 제일 큰 이슈 레버리지 어 상품에 대해서 어 몸통을 흔드는 꼬리 레버리지 뽀쩍할 수가 없다라는 소식이 단독으로 다시 이게 또 아침에 또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이게 좀 쭉 눌렸습니다.
이게 아 참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데 그렇죠. 예 쉽지가 않은데 이게 어느 정도 지금 시장의이 분위기를 만드냐? 여러분들 우리 그 트레이딩 스핀에 이제 프로그램에 오면 신고가 리스트가 있어요. 신고가. 신고가가 어디 있냐면 우리가 지금 보시면 신고가가 여기에 보시면 그 지수 분석에 보시면요 신고가 리스트가 있거든요. 신조과 리스트를 누르면 요게 나옵니다. 나오면 이게 전반적으로이 대한민국 현재 시장에 어이 돌아가는 업종이 어 현재이 박스근을 돌파를 해서 빨스근의 상단이냐 하단이냐 역배열이냐 정배열이냐의 기준을 좀 볼 수가 있는데 이게 진짜적으로 보시는 것죠.
26주 신고가 여기 보시면 자 26주 신고가 52주 그 역사적 신고가요. 세 개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거든요. 보시면 26주 신고가가 뭐죠? 예. 점이 박스권에서 정배열로 만들어시면서이 정배열로 만들어지면서 어이 전이 박스권을 어 박스권에서 어 정배열 다시 말해서 전고점을 어 돌파하는 겁니다. 돌파를 이제 박스권은 이제 돌파를 하고 어 이제이 저점에서 통과했다라는 걸 볼 수 있는 것이고 52주가 박스권을 어 박스권이이 26조에서 52조라 그러면 연간으로 돌파하는 거거든요. 뭐 5년짜리 여기 있는 5년은 역사 신고가 뭐이 볼 수 있는데 하여튼 뭐 52주 신고가 26주에 지금 현재 종목이 20개밖에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약세라는 뜻으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얼마나 지금 어려운 시장이냐라 것을 이제 반증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이런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시장이 이게 좋니이기 나쁘니 아무 의미가 없고 다 나쁘다는 거. 다 나쁘다는 거. 다 모든 업종이 26주, 52주 모두 다 약세라이기 때문에 어 지금 뭐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 뭐 어 종목의 탓이 아니라 이게 전체적인 지금 시장의 분위기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 또 이제이 보시는 것처럼 어 또 이제 그 여기 10시 제가 이제 10시 자이 바늘 딱 넘기고 나서 갑자기 이제 제가 이제 잠깐 어 좀 차를 앉잔 마시고 왔는데 차를 마시는 시간 동안에 또 쑥 눌렸습니다.
이렇게 쭉 눌렸죠. 쭉 눌렸는게 어 갑자기 확 눌리는데 왜 눌리는지 뭐 때문에 눌리는지 좀 깜짝 놀랐는데 갑자기 이제 주식을 또 이렇게 움직이다가 그래도 박스권으로 오늘 움직이다가 갑자기 하방으로 확 이제 10분 눌렸던게 이제 보니까 또 이런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단독 기사로 아 쉽지 않다. 어렵다. 이게 쉽게 말해서 안 [콧방귀] 좀 뭔가 안 될 수도 있다. 안 될 수도 있다. 이런 또 절망적인이 분기로 움직이다 보니까 또 주가가 확 눌렸습니다. 또 아 너무 좀 그런 거 같아. 어떻게 하죠, 여러분들?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무슨 답이를 누군가 명확하게 답을 좀 내려 주시지도 못하고 지금 나라도 안 된다. 안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전망적인 뾰족한 수가 없다. 어 이게 뭐 상품을 만들어 놨으니까 이게 우리나라 우리나라 자금한 더간게 아니라 글로벌 자금 모든에 글로벌 해체 펀드들의 자금도 들어가 있는데 여기서 변경이 나면이 전 정책적 오류 또는이 그 나라의 전반적인이 그이 금융 시장에 신뢰성을 또 어 해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또 이렇게 쉽게 또 바꾸지를 또 못하는 그런 어려운 분위기가 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제 아침에 또 보여 드렸던 것이 이제 아침에는 또 아침 일찍 어 레버리지이 ETF 당고 브레버를 대책 중이라고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이제 또 어 뉴스의 몸통을 흔드는 어 레버리지 뾰족한 수가 없다.
또 이런 어 기사가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또 수 있습니다. 놀려 가지고 아 오늘 어차피 또 이제 한 어 3전닉스는 오늘 좀뭐 원래 들어와 이제 오더 받은 어이 그 물량이 또 있다 보니까 약간 이제 들어와서 약간 좀 움직였던 것인데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어 물량이 이제 더 들어가지 않고 오히려더 어 지금이 좀이 투자자들은 이거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어 인버스나 쳐버려야지 하면서 또 어이 인버스 쪽으로 레버지 이제 상품 두 개 레버리지냐 아니면 인버스냐 인버스 물량이 지금 현재 들어오면서 아 쑥또 윗꼬리가 달렸습니다. 갑자기 확 눌렸어요.
도 갑자기 눌려 가지고 아 자이음 제가 이제 방송을 하는 저도 방송을 하는 저도 참 답답합니다. [콧방귀] 아, 이거 대안을 찾아야 되는데 일단은 첫 번째 대안이 어 3전닉스가 먼저 살아나야 되는데 3전닉스 두 번째는음 우리 이제 전체적인 시장의 환경이 살아나려면 어 그 전체적인 시장의 환경이 살아나려면이 수급이이 골고로 퍼져야 되거든요. 예. 수급이라는 것은 뭐 우리가 매니 메이저 수급도 있지만 우리 투심의 수급 다시 말해서 전반적인 우리 시장의이 그 투심이라 그러면 매매 좀 여러분도 해보 여러분들 요번에 요번에 매매하시던 매매하시는 분들도이 투심이라는 개념을 요번에 보셨잖아요.
매매를 좀 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어 이렇게 나오면 [콧방귀] 매매하면 안 되겠다. 대한민국 주시 안 되겠다. 떠나야 되겠다. 이런 곳도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투심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어 당연히 이제이 3전스이 그 텍스 레버리지의 레버리지이 ETF 상품이 어느 정도 변경 또는 좀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오게 되면음 저점이 만들어지겠구나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생겨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정말 좀 안타깝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럼 또 대안을 찾아야 된다. 이제 두 번째는 대안을 찾아야 되는데 뾰족히 대안을 또 못 찾는 것이 또 분위기입니다.
뭔가면 업종이 지금 어찌 보면 이제 업종이 그나마 그나마음 어이 그나마 업종이 정상적인 업종이 또 어 추세가 잡히면서 어이 전기전자 반도체에서 다른 대안을 찾으려고 움직여야 되는데 아음 지금 삼전닉스를 물량을 받아 줄 업종이라든지 아니면 면 어 또 그이 그이 업종이라든지 아니면 어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은 대한이 나올 수 있는 업종에서 어 말 그대로 어 어느 정도 이제이 전기전자 반도체 쪽의 실적 영업 이익 그 이쪽이 또 나올 수 있는 업 어 쪽이 있어야 되는 어느 정도 어이 영업 이익의 볼륨이 나오는 쪽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없어요.
없어요. 예, 없습니다. 모멘텀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이렇 눌리네요. 계속 눌리네. 지금 종목이 좀 밀리고 있죠. 이게 지금 진수가 밀려서 그렇습니다. 여기 밀리는게 요런 기사가 또 나왔어요. 자, 지금 보면 10시 35분에 나왔습니다. 10시 35분.요 보시면 10시 35분. 단독입니다. 단독 나왔는데 뾰족한 수가 없다. 요게 지금 조금 애매한데 이게 지금 좀 말장난처럼 느껴지고 어찌 보면 [콧방귀] 아 이게 아닌데 그럴 리가 없는데 뭐 그럴 리가 없는데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좀 그래서 리 요렇게 눌려요.이 여기 그러자마자 요게 보시면 요게 지금 나오고 이게 지금 나오고 또 나옵니다.
요렇게 됩니다. 어, [한숨] 많이 화나요. 음. [목을 가다듬음] 많이 가나요? 좀 무서워요. 좀 이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고 어 이걸 이런 상황을 보고도 어 우리 이제 국민 청원이 청원도 하지 않은 분들은 아 않으신 분들은 어 좀 추식을 하면 안 되시는 분들 같아요. 그냥 이렇게 깨놓고 이야기하면 이거 지금이 이런 걸 보고 이런 걸 보고 어 지금 다니 어이 어이 청원이 국민 청원을 동의를 하 안 하신 분들은 어 지수가 빠지는데 있어 가지고 어 그리고 시장이 이런 왜곡된이 현상이이 나오는 거에 있어 가지고 뭐라 그러시면 안 돼요. 그리고 특히 주식을 하시면 안 돼요.
저는 하시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진짜 지금 이런 모습이 나오지만은 이런 모습이 나온다는 것은 이게 지금 개선을 좀 해 달라. 응. 아니면이 [목을 가다듬음] 모습이 모든게 다이 여기서부터 촉발인데 이걸 아무렇지도 않게 예. 아무렇지도 않게 예.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는 되게 미워요. 좀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이 이 정상적인 시장으로 좀 돌려 달거나 아니면 그냥 과거로 좀 돌려 달라고 하는 건데 이게 안 되면 또 어찌 보면음 그 정상으로 돌려 달려는게 좀 쉽지는 않다라고 저도 생각이 듭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개선되는 모습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우리나라의이 그 나라에서만 판매하는음 어 판매하는 상품이면 모르겠지만 이게 이제 글로벌 상품이다 보니까 조금 이제 그런이 잡음도 있고 어 앞으로의 좀 불확실 그 좀 그런게 있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 사람이 먼저예요? 아니면 외국인이 먼저예요? 지금 우리가 죽기 일복 직전인데 이게 진짜 정말 좀 그 외국인의 눈치를 또 봐야 될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 어. 지금 여러분들 머릿속에 나는 어 어느 쪽을 지지를 하든 어느 쪽에 뭐 자측이든 우측이든 어떤 성향과 어 성 어 성향과 어이 지니고 있던 어떤 정치적 성향을 들고 있든 이게 이게이 상식적으로 정상이냐 아니냐만 보고 좀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오늘도 눌려요. 이게 지금 현재 왜 눌리냐? 갑자기 왜 빠지냐? 또 올라간다면서 또 분명히 또 아, 조금 전에는 또 올라가면서 파이팅이 지랄하디만 또 갑자기 왜 그러냐? 보세요. 음. 갑자기 단독 뉴스가 나왔어요. 단독 뉴스가 나는게 어 뾰족한 수가 없대요. 왜 없어요? 뭐 왜 없어요? 뭐 법도 잘 만들면서 단독 법안을 얼마나 잘 내서 어제 혹시 제가 어 대한민국 이제 여러분들 추식을 하다 보면 어 우리나라 입법에 관련돼 있는 어 어 이런 것도 좀 보내 드리는데 참 신기한 거 많이 찾아서 보내 드리죠. 어 보내 드렸는데 혹시 보신 적 있나요?
어제 제가 좀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주식을 하다 보면 뭐 봐야 되는 것이 정말 많다. 그래서 어 주식을 하다 보면 저는 이제이 한 달에 두 번 정도 두 번 정도 지금이 법무법인에서 발관하는 우리나라의이 법무법인이 로품에서 발행하는 여러 가지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그 어이 입법 동향에 대해서 좀 많이 봅니다. 봅니다. 요런 거 혹시 보셨나요? 보셨나요? 보시면 되면 여기 보시면 관련됐던 우리나라가 진행 중에 있던이 공포 법안이라든지 입법 행정 법안이라든지 아니면 법률 발휘 및 제출 뭐 여러 가지 뭐 올리는 걸 많이 보거든요. 많이 보는데 어 지금 이런 많이 보세요.
여러분들이 어떤 법이이 지금 현재 새로 만들어졌고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이런 걸 보면 아 어 정책 [콧방귀] 당구에서 지금 어느 방향으로 지금 뭘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이게 다 여러분들이 이제 추식을 하든 세상을 살든 자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요런 거 제가 저는 이제 매달 매달 보거든요. 보통은요. 예. 그래서 음. 자, 그래서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또 여러분들이 잘 판단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아, 정말 오늘 움직일 수 있는 날인데 야, 이게 참 그렇다. 그렇죠. 아. 음. 아. 막 정말 좀 뭔가 좀 그죠.
여기 좀 화가 많이 나는데 뭐 몸들 바을 몰라 가지고 막 스트레스 많이 받아 가지고 막 막 제가 말도 하고 싶은데 또 방송이다 보니까 막 말을 못 하겠어요. 예. 아, 지금 막 막 말을 하고 싶은데 어, 지금 말을 못 하겠어요. 자,이 정말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뭐 이게 이런 이게 말 이게 며칠 동안 뭐 하는지 모르겠어요. 뭐 낸다 그랬다가 만다 그랬다가 아침에는 어 레버리지 ETF 농란의 당국에 부랴부랴 대책이라는 기사가 나왔다가 갑자기 갑자기 몸통을 흔드는 꼬리 레버리지 뾰족한 수가 없다. 또 이런 기사가 나오고 올라갔다가 올라갔다가 올라갔다가 빠지고 예 그래서이 자래소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같은 경우에는 어 그래서 같은 경우에는 올라갔다가 또 같이 빠지고 그렇죠.
예. 음. 좀 기분이 많이 안 좋은데. 음. 어. 화가 많이 날려 그래요. 정말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어 그래도 또 여러분들에게는 방송에서는 그런 말은 못 하기 때문에 각자 판단하십시오. 예. 판단하시면 됩니다. 또 이런 일이 벌어지고도 있는데도 국민청원에 동의도 안 하신 그 분들이 있다면 사실 이제 주식 안 하시는게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직장 다니시고요. 예. 이걸 보고서도 나는 그래도 뭐 뭐 뭐 뭐 뭐 국가를 뭐 한다 뭐 이런 생각하실 것 같으면 어 좀음 좀 그러면 주식하고 좀 맞지 않겠다라는 또 생각이 들 듭니다.
전 개인적으로 생각 듭니다. 이걸 이런 걸 보고도 이런 걸 보고도 말을 하지 않는게 참 신기하다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게 그냥 우리 이제 대한민국의 투자자들에게 어 우리 이제 그렇게 주식하라고 어 이야기할 때는 언제고 아 그 주식을 지금 다른 걸 못 하니까 지금 어찌 보면음 어이 그 어 그냥 이제 어 그 트스 상품으로 그냥 단타만 치라 그러는 건지도 모르 모른 분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막 지금 막 화가 나 가지고 음, 갑자기 막 저 좀 그렇네요, 기분이. 오늘 사실 어제 신용 엄청나게 터졌거든요. 음. 아, 정말 어제 신용 엄청나게 터졌거든요.
어제 어제 난리가 났습니다. 난리가 났는데 이제 역대급으로 이제 또 어제 올려 놓은 거. 그리고 공매도 친 거 보셨죠, 외국인들이. 예. 터졌는데 그러면 또 반등이 났는데 오늘 반등이 났거든요. 근데 갑자기 예 그냥 내버려둔 취지로 뾰족한 수 없다. 이게 알고 보면 뭡니까? 예. 정권사와 그리고이 운영사 대표들, 운영사들이 돈을 정말 많이 벌 거예요. 어 너무너무 돈을 많이 벌지 않을까? 우리 아 그랬는데 어떻게 할까요? 우리 다 매도해야 될까요? 참 기분이 많이 별로 좋지 않고요. 예. 음. 그렇습니다. 하여튼 예. 지금 뭘 소개를 하고 여러분들에게 대안을 찾고 또는 교체 매매 준비를 하고 어 또 어 뭘 하고 뭘 해 드리고 싶은데 안 돼요.
안 돼요. 그냥 어 그냥 단 그니까 레버리지 상품으로이 그 ETF 상품으로 그냥 단타만 쳐야 되는 그런 분위기가 계속 이제 전개될 거 같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예. 참 미안해요. 내가 제가 사과를 해도 괜찮아. 제가 저제 제가 사과를 할까요? 그냥 제가 제가 사과를 할까요? 그냥 아니 누가 사과하는 사람도 없는데 그럼 절래 제가 사과를 해야지 어 그 좀 화가 풀리시겠어요? 제가 대신할까요? 그냥 제가 이제 제가 이제 빠따 방망이라도 마실까요? 그러면 좀 나실려나? 나실려나? 제가 마실까 그냥? 음. 참 [한숨] 그 여유의도에가 가지고 제가이 1인 1인라도 할까요?
그냥 1인 시위라도 해야 될까요? 이게 이게 지금 어 잘못된 걸 다 알고 있는데도 해결을 할 수 없대요. 모든 대한민국의 투자자들이음 잘못된 걸 알고 정부 당국도 다 아는데 뾰족한 수가 없다라고 금간원 금강 금감원장이 이야기를 했답니다. 불이 같이 모여 가지고 같이 이제 그냥 그 지금 어 우리 다 같이 모여 가지고 여의도에서 같이 이제 집회라도 좀 없애 달라고 청원 집회라도 좀 할까? 그럼 어떻해? 이거 어떻게 하려고? 그럼 이대로 계속 있어요? 있어요. 예.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 정치적 성향이 여야를 떠나 가지고 여러분들 돈 안 아까 오세요.
돈이 날아가는게 이게 정상인가요? 이게 그런게 있잖아요. 음. [목을 가다듬음] 나는 정치적 성향이 어디라서 어디라서 말 못 합니다. 말 못 합니다. 이게 이게 그래. 예. 차라리 구슬할까? 그래 진짜 그 차를 쿨수로 하잖아. 잘 아시는 아시는 그이 도살 좀 있나요? 혹시 아시는 보살집 있으면 전화번호 좀 적어 놓으세요. 부시려도 해야 되겠다. Да. 미친 진짜 씨 잘못된 걸 알면서도 못 바꾸고 계속 내버두고 전목은 빠지고 인버스 쪽으로 지금 돈이 확 몰리고 또 진짜 씨 자 나온 시간이 나온 시간이다 어때? 정말 진짜 막 아 막 진짜 화가 막 날라 그러는데 아 막 머리가 너무 아프다.
진짜 아 저도 처음에는 자극적으로 어 일부러 기사를 좀 제목을 뽑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이제이 그 금감원장이 금강원장이 어이 금문장이 이렇게 어 한마디로 했대요. 한마디로 이거 이걸 일부러 그랬는 줄 알았어. 그게 아니라이 들어누어서 막아야라더니 이번에는 명확한 밥 나올 듯. 자, 이번에는 나올 뜻이라 하는데 일단은 뾰족한 수는 지금은 없다. 뾰족한 수는 갑자기 없다. 이야기합니다. 하이닉스가 갑자기 자, 하이닉스가 갑자기 3% 대밀리면서 자 전부 다 이제 인버스 쪽으로 또 몰립니다. 예. 어 조금 [목을 가다듬음] 어 화가 좀 많이 납니다.
또 살짝이 자금이 또 이렇게 쭉 몰리면서 이머스처 몰리면서 아 청자 화가 많이 나는데 아 이것만 해결하면 할게 많은데 자금이 지금 계속 뭔가 지금 움직인적으로 준비는 하고 있는데 자 어 일단 일단은 는 저는 저는음 예 맞아. 외놓 놈이 단타입니다. 예 지금 맞아요. 저분 말씀이 맞습니다. 외놓 놈이 지금 엄청나게 힘듭니다. 우리나라이 현재 이걸 가지고 예. 아, 맞아요. 엄청나게 흔듭니다. 어, 자, 우리 공부나 합시다. ACBM [목을 가다듬음] 쪽으로 공부나. 아, 오늘 공부할까요? 아니면 지금 어 반도체의 과단 하락에 대한 어 또 이야기 또 이게 좀 어 성장 둔화와 반도체 피크아웃에 관련되 있는 또 [콧방귀] 조금 이야기를 좀 해 보려 그러는데 공부나 할까요?
아니면 기분도 안 좋은데 아 부동산을 할까요? 아니면 반도체로 할까요? 어, 잠깐 기다리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그러지 마요. 저는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너무 또 우리가 좀 그 [목을 가다듬음] 과하게 생각하시면 합시다. 공부할까요? 아니면 부동산 할까요? 아니면 반도체로 할까요? 아, 반도체 꼴도 보기 시키 싫어. 그렇죠. 예. 아, 반도 공부를 한들기에 들어오겠나요? 예. 분노가득 차어요. 맞아요. 분노가 니 내가 더 찾지. 그거는 내가 더 찾지. 국제 정서에 대해서 할까요? 그러면 국제 정서 그러면 이제 제가 이제 피터 자이언으로 아까 그 피터 자이안으로 [콧방귀] 피트 자이언 자 이게 이제 어 부동산으로 갈까?
부동산 부동산으로 갈까? 부동산으로 할까요? 아니면 국제 정서 부동산 피트 자이언 거 할까요? 아니면 피트 자이언 피트 자이언 부동산 아니면 각자 도생. 어 여러분들 저 공부 합시다. 어 잘 될 거라 생각합니다.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장은 그래도 설마 설마 설마 자 잠깐만요. 아 잠깐만요. 잠깐만요. 그만 쓰세요. 음. [목을 가다듬음]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음. 설마 알고 있는데 설마 설마. 음. 설마 설마 설마 이렇게 내버 두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설마 설마 그래서 한 번 더 믿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데 어 그렇다고 우리가 해외로 이민 갈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살고 있는 한 어 울면서 겨자 먹고 어 한 번 더 믿고 또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눈물이 나지만 눈물이 나지만 어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뾰족한 수가 없다는데. 눈물이 많이 나지만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목을 가다듬음] 어 부동산 이야기 한번 더 해 볼게요.
음. 아, 주식 이야기가 아니라이 부동산 이야기로 음, 좀 여러분들의이 머리를 조금 더 다른 쪽으로 좀 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요즘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규제를 하는데 왜 집값이 안 떨어질까? 그렇죠? 그런 생각 안 드세요? 대출을 막으면 집값이 내려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게 제일 많이 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렇게 규제가 많은데 집값이 왜 안 떨어질까? 대출을 이렇게까지 막는데 왜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가?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맞는 이야기입니다. 음. 돈을 빌리기 어려워지면 집 사는 사람이 줄고 집값도 내려가야 하 집값도 내려가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근데 현실은 꼭 그렇지 않은 오히려 어떤 지역은 더오르고 또 다른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음 현상이 반복하는게 대한민국 시장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시장만이 아닙니다. 가까운 베이징도 그렇습니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습니다. 어찌 보면음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은 집을 소유하지 못한다라고 하는데이 장기 임대 제도가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그기 때문에 사실상 자유 소유라고 볼 수 있을만큼 어 사고 파는 겁니다. 자 지체자 지쳐가는 우리 원장님만 의지하며 버티면서 힘 대통령네 어 그 뒤에 거 빼세요. 원장이 힘힘 그 대통령님 믿습니다.
대통령님 그거 뒤에 거 빼세요. 빼세요. 지금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예. 예. 지금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그거는 삭제하시고 다시 좀 써 주세요. 지금 어 그런 분위기가 아니에요. 아무리 아무리 그 자기의 정치적 음모를 해도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막 지금 어 우리 자산이 날아가는데도 그런 말을 쓰시면 안 됩니다. 삭제해 주시고 그냥 제 이야기만 써 주세요. 다시 이제 부동산 이야기 좀 해 볼까요?음 음. 그래도 이제 제가 이제 방송을 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의 중심이 되고 기준이 되고 그래도 좀 어 머리를 이제 또 공부도 계속 해야 되고 세상에는 주식도 있지만 부동산도 있고 어 또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어 글로벌 시장도 또 읽어야 되고 글로벌 지금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한번 체크를 해야 됩니다.
아, 일단 부동산을 요즘에는 신경을 좀 많이 써야 되는게 저는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음, 가을 때 폭등을 할 겁니다. 그래, 그걸 알고 계셔야 되는데 어, 폭등 어떤 어느 정도 올라가야지 폭등이냐? 뭐 수치상으로는 당연히 한 6, 7%대 아, 6, 7%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예, 우리의 1년에 이제 인플레이 효과가 3.3인데 보통 한 4% 이상 추가적인 상승이 또 날타날 거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음 그 지금 시선을 조금 시 조금만 시선을 넓혀 보면 이유가 좀 사실 보입니다. 자, 우리가 이제 흔히 직값만 보면 어, 이야기 직값만 보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집값은 돈의 가치와 함께 움직이는 것이죠.
그렇죠? 음. [목을 가다듬음] 경제에는 M2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이걸 잘 아셔야 됩니다. 쉽게 말하면 시종이 풀려 있는 돈의 총양을 가지고 N2라고 볼 수 있는데이 돈이 계속 늘어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집가만 오르는게 아니라 주식도 오르고 외식비도 오르고 서비스 가격 모두 다 오릅니다. 대부분이 자산가 물가가 함께 움직인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인터뷰 이제이 지금 시장 대부분이 지금 전문가들이 인터뷰를 보게 된다면 어 부동산만 특별한 것이 아니라 통화량에 증가하는 증가하는 환경에서는 사상 가격에 전반적인 상승하는 것이 자연스러운이 현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이제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커피는 [콧방귀] 계속 만들 수는 있습니다. 자동차는 계속 생산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좋은 입지는 오늘 갑자기 두 배로 늘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라는 환경에서는 공급이 제한된 자산으로 자 들으세요. 네. 인플레이션이라는 환경에서는 공급이 제한된 자산으로 더 강력한 간격, 가격 상선의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게 가지고 해지라고 합니다. 해치. 해지. 그러면 어이 통화량이 넘치게 되면 어 말 그대로이 통화 가치가 떨어지게 되면 그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질를 하기 위해서 어디로 가죠?
부동산 다시 말해서 공급이 제한된 자산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이 더욱더 강한 상승 압력을 받게 된다는 시기가 이젠 언제다 여름이 [목을 가다듬음] 아니라 을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부가 왜 대출 규제를 하는 건지 다시 물어야 됩니다. 대출 규정 대출 규제 많은 분들이 직값을 잡기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음 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어 보셔야 됩니다. 최근에 늘어나는 가게 부채를 보면 부동산 담보 대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이 대출도 함께 증가를 합니다. 자, 정부는이 부동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가게 부채 증가 속도를 관리하는 목적으로 함께 가고자 하는 것인데 이거는 조금 우리가 넓게 보면 조금 [콧방귀] 뭔가 아이러니한게 있죠.
계속 추경을 하면서 돈을 푸는데 대출을 잡는다. [콧방귀] 이건 좀 뭔가가 좀 아이러니합니다. 하지만 정책에는 언제든지 부작용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 예전에는 6억원까지이 대출 가능했던 사람이 갑자기 3억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면 있다라고 여러분들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강남 아파트를 살아 사려던 사람이 집값을 집을 포기할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요. 대신 조금 저렴한 지역으로 눈을 돌립니다.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원래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지역에 새로운 수요가 몰립니다. 결국 가격 상승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겁니다.이 이 현상은 서울 안에서도 계속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반복이 되었어요.
강남을 규제를 하면 마용송으로 마용송을 누르면 한강벨트 후방 지역으로 그다음에 어딘가요? 노도강이죠. 자, 금관국 같은 지역으로 관심이 이동하게 됩니다. 시장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의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이죠. 어, 한편 누르면 다른 곳이 반응하는 구조라는 우리가 역설적으로 과거에 오랜 시간 동안 반복된 학습 효과로 인해 가지고 이번에 6억 원의 대출을 또 3억으로 낮추는이 분위기가 어디로 다시 나비 효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나타날 것이고 지속적으로 나타날 겁니다. 자, 또 하나 어 이납비 효과가 나타난 겁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지금 당장은 어이 강남 3구의 억제 효과로 탕 상승 탄력이 둔해지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어 좀 기존에이 오르지 않았던 노도 강의라든지 금광구가 요번에 많이 올랐고 특히나 요번 6억 원 대출이 3억으로 줄자마자 가을에이 폭등은 어디서 나냐 오히려 더 오히려 더 강북 쪽으로 훨씬 더 막히게 나타날 거예요.
특히나 별레 쪽으로 지금 자금이 엄청나게 이동하고 있거든요. 별레도 요번에 되게 많이 오를 거예요. 음. [목을 가다듬음] 구리 별레 남양주 하남이 이제 덜이기 시작해 잡혔고 벌써 또 어이 또 만들어졌고 그래서 어 서울 쪽 서울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언어 쪽 동쪽 그리고음 경 어이 경부 고속도로 라인 쪽으로 지속적인 골드라인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은 도대체 그러면 서쪽이라고 볼 수 있는 인천 쪽은 안 올라요. 안 올라요. 하는데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러면 어 알고 계시죠? 어 그 하면 갈수록 시장의이 부동산 트렌드가 어 지금 조금 우리가 역설적으로 어 외국인들이 없는 쪽으로 트렌드가 만들어진다는 거 다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시죠? 어 우리가 동쪽을 좋아하고 어이 동남 쪽에이 그이 골드라인을 좋아하는 것처럼 중국분들 중국 사람들도 동쪽은 어디냐 우리나라 서쪽입니다. 어 이거 서쪽 벨트를 중국 사람들이 많이 들어옴으로써 대한민국 사람들은 오히려 더 반대편 없는 쪽으로 옮겨가려고 하는 신리가 요즘에 많이 나타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 뭐 여러분들 각자 판단하세요? 나는 외국인들하고 같이 사는게 좋고 어 한다 그러면 같이 가시면 되고 아니면 좀 한국인들하고 살고 싶다 그러면 한국인들이 많은 쪽으로 이동을 해야 된다. 그게 지금 현재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트렌드입니다.
또 하나 우리가 자주 놓치는 부분이 또 하나 있습니다. 요게 또지나 요거를 하고 어 지나친 부분이 뭐냐면 전세 시장입니다. 직감만 보이는게 아니라 전세 가격도 함께 봐야 됩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봐야 됩니다. 전세 가격이 오르면 세입자는 두 가지 선택을 합니다. 비싼 전세를 계속 살 것인가? 아니면 조금 무리를 해서 집을 마련할 것인가? 또 더 외곽으로 이동할 것인가?이 이 과정에서 전세 가격 상승이 매매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 핵심이라는 거죠. 예. 그래서 어이 전세라는 제도로 인해 가지고 대한민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집값이 원래 잡히지 않는 구조입니다.
대한민국군 그거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죠. 전세 제도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집값이 안 잡힌다는 거 원래 알고 있는 거죠. 알고 있죠. 그건 알고 있죠. 천세 제도가 있다는 거는 어이 묵시적인 묵인적인 이가구입니다. 인생은 이가구로 사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은이 주택 보급률이 110% 100%가 나도 항상 집값이 집이 안 잡히는게 한 채를 사고 전세를 통해서 그 전세로 집을 사는게 우리나라의 오랜 시간 동안의 학습 효과입니다. 그렇죠? 전세. 예. 자, 그렇다면 조금 전에 전세로 다시 이야기한다면 어 그래서 이제 다주택 규제의 역시 단순한 무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규제는 규제가 강해 강해질수록 전세 공급이 어 줄어들 수 있고요. 어 집주인은 월세로 전환하는 전환하면서이 결국 세입자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고 어 그 우려와 함께이 지금 제기대가 되고 있는 건데 즉 정책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시장이 시장이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결국음 [목을 가다듬음] 자 반복해서 강조하는 메시지 중에 또 제가 예전부터 이야기하는 부동산 이야기할 때마다 이야기드리는 것은 부동산 시장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 시장입니다. 정책도 하나의 기준으로 모든 시장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가격을 잡겠다는 목표도 중요하지만 공급, 교통 전체이 전세 시장 그리고 대출 세제까지 함께 봐야지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이 저는 가장 인상이 부분이 이제 가장 인상깊게 요번에 봤는데 정책은 언제나 선의를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지만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게 움직여요. 무슨 말이냐면이 대출을 막는 막는다고 해서 가격을 어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도 아니고 세금을 올린다라고 해서 반드시 집값이 많이 나오는 집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그 사항을 맡게끔 다시 행동 행동을 바꾸기 때문인 것이죠.
시장 참여자들은 그 사항에 맞게끔 다시 행동을 바꾸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단순 단순 그래서 이제 부동산이 단순 규제만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이르는 거예요. 그걸 아셔야 됩니다. 역설적으로 다시 알면서 이러는 거예요. 알면서 왜요? 당장 눈에 보이는 정책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 모든 상승을 지금 M2 통화량이 급격히 늘리고 있는 우리나라 시장의이 분위기를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서 사람의 심리와 자금의 흐름, 공급 구조 그리고 통화량이 함께 만들어 가는 시장인데 이거를 시선을 계속 돌려서 계속 땜지를 하고 있는 거죠.
부동산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결국 가격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돈의 흐름과 수급입니다. 단기적 증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도 통화량의 변화와 공급 구조 그리고 어 시장의 참여자들이 행동하는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살펴봐야 됩니다. 자,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똑같습니다. 자, 정책을 냈는데 현재 전 종목이 두 종목을 제외하고 전 종목이 52주, 22주 신적가로 향하고 있는 것인데도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부동산은 부동산은 끝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 기아 어 살면서이 정도로 올라갈 정도이냐라고 볼 정도로 하 가을 장에 이제 늦달 후에 여러분들이 보실 겁니다.
왜? 통화량 통화량 통화량 돈이 엄청나게 풀리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서민 대책이라고 돈을 뿌려내고 있습니다. 그 돈을 뿌려내게 되면 가치는 틀려지고 그 통화량은 다 어디로? 자산으로 다시 해질를 하러 들어옵니다. 알면서 그럴까요? 모르면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무서워요. 상식적으로 우리가 기본적으로만 알면 됩니다. 돈이 많이 풀리잖아요. 어 어느 때보다도이 통화량이 지금 현재 어 글로벌 1위 글로벌 1위 모든 정권 대한민국의 어이 김대중 대통령 이후에 1위 통화량을 계속 뽑아냅니다. 통해 통화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 가치를 해치를 하기 위해서 돈이 계속 한쪽으로 몰리는 거죠.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무서워요. 그래서 제가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여러분들이 음, 좀 제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 넓혀 봐야 됩니다. 어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제가 또 시간을 좀 준비를 좀 하려 그랬는데 오늘 좀 시간이 되면 앞에만 좀 하려 그럽니다. 그래서 어 이런 문제가 도대체 우리나라만 문제이냐 그리고 현 정권이 문제이냐보다도 글로벌 시장에 대한이 분위기를 좀 알고 있으셔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어 제가 이제 각자 도생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 어 이야기드렸고 어 각자 도생의이 책을 좀 읽어 보라 그랬는데 제가 이제 생각나는데 지금 제가 어 좀 그 너무이 책을 좋아해 가지고 많이 읽었습니다.
한 12번 정도 읽었는데 어 [콧방귀] 한 12번 정도 읽었습니다. 추를 꺼서 읽었는데 여러분들이 이런 국제적 지정학적 어이 이야기를 이제 세상을 읽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오늘 이제 평소에는 주식 이야기, 부동산 이야기도 했지만은 오늘은 어 추가적으로 시간을 한 10분 정도 되내서 이게 이제이음 세계화 물결이 자유무역 질서와 달러 긴축을이 역사부터 이제 알고 계셔야지 이제이 지금 각자 도생으로 넘어가는이 시장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어 좀 이해하실 것 같아요. 어, 저 잘하셨습니다. 완독하셨습니다. 필독 완독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제가 말하는 거에 있어 가지고 조금씩 머리에 들어올 거예요.
제가 잠깐 한 10분 정도만 시각을 내서 어 조금 앞부분에 대해서 지금 생각나는 대로 먼저 좀 평을 좀 내릴게요. 어 세계화의 끝 자용무역 질서의 변화 그리고 미국이 만든 달러 중심의이 시스템이 현재 앞으로 어 여러분들은 많이 지켜보실 겁니다. 자. 자, 저는 어이 책의 핵심은 사실 굉장히 선뜻합니다. 읽어 보시면 압니다. 읽어 보시면 어 읽어 보시면 느낌이 아실 거예요. 제가 머릿속에 생각나는 대로 천천히 제가 있는 그대로 기억해서 좀 이야기 드릴게요. 피트 자이안에 읽어 보세요. 피트 자이 안에이 각자 도생의 세계화 세계와 지정학 한번 읽어 보십시오.
그럼 생각나는 대로 지금 한 10분 정도만 진행해 드릴게요. 우리가 수십년 동안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세계와 자유무역, 달러 결제, 어 안전한 바닥길, 그리고 컨테이너 무역 그 공 글로벌 공급망은 사실은 자연스럽게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모든 질서는 누군가가 만들었고 누군가가 지켜왔고 누군가의 비용을 부담했기 때문에 가능했더라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 누군가가 바로 미국입니다. 지난 50년 동안 너무 익숙하게 생각했었다라는 거죠. 다시 말해서 중동에서 석유를 사오고 중국에서 원자재를 조달을 하고 한국에서 반도체를 만들고 독일에서 기계를 팔고 일본에서 부품과 장비를 팔고 대만에서 바운더리를 키우고 미국은이 모든 물건을 소비해 주는 시장이 되는 구조가 구조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이 피트 자이아는 오히려 물었습니다. 뭔가면 소련은 지금 소련 소련도 어 사라진 지금 미국이 왜 계속이 시스템을 유지를 해야 하는가라는게 출발점입니다. 이거부터 출발이는 거예요. 왜? 과거에이 과거의 냉전 시대를 마무리를 했는데도 왜 미국은 지속적으로이 시스템을 유지를 해 가는가부터 출발인 거예요. 세상 여기서부터 지구 전반적인 시장의 지지락 전반적인 시장의 구조를 미국에서 만들었는데 왜 지금도 만들어가고 현재도 유지를 하고 있는가부터가 질문을 해야지 세계학게 지정학적 그리고 글로벌이 각자 도생에 대한 출발점에 대한 이해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 경제는 어디죠? 바다 위에 새겨진 경제라고 봐야 된다는 겁니다. 제일 먼저 왜냐 지구 표면에 70%는 바입니다. 아 대해양의 시대 이후의이 무역 세계 무역은 육지가 아니라 어디니까 바다를 통해서 폭발적으로 커졌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바다는 원래 안전한 공간은 사실 아닙니다. 해적이 있었고요. 제국간의 충돌이 제일 많은게 바다였습니다. 군남이 있었고 식민지 경쟁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바닷길을 통제하지 않으면 무역선은 언제든지 공격을 받을 수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셀링 포인트 2차 대전 이후로 세계 질서가 완전히 개편된 겁니다.
어디다? 미국 해군이 전 세계 받았기를 사실상 관리를 해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이 말은 단순히 미국 구남이 바다를 돌아다니면 다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미국이 전 세계 해상 무역의 안전을 보장했다는 뜻이죠. 그래서 컨테이너가 등장했고요. 대형 유조선이 등장했고 제조 제조 국가들의 원자재를 수입해서 제품으로 만들고 다시 전 세계 수출하는 수출할 수 있게끔 시대가 만들어 준 겁니다. 한국도이 지스의 혜택을 제일 많이 받은 나라 베스트 3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소유가 나지 않아요. 설도 부족합니다. 에너지와 원자대 대부분이 해외에서 사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제조 강족이 강국이 되었다는 거죠. 왜 가능했을까요? 왜 가능했을까요? 본질적으로는 바닷길이 열 바닷길이 열려 있었기 때문인 것이죠. 중동에서 석유를 들어오고 호주와 부 호주와 브라질에서 철강석을 들여오고 세계 각지에서 원자제를 가지고 와서 한국에서 제품을 만든 뒤 전 세계에 팔 수 있었기 때문인 겁니다.이 모든 것은 자유무역 시스템의 안전한 해상로가 만들어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왜 이런 질서를 만들었을까? 다시 한번 묻게요. 왜 만들었을까? 선부터 미국은 착해서 세계의 무역을 도와준게 아니에요.
핵심은 소련이었었습니다. 2차 대전이 끝난이 2차 대전이 끝난 뒤에 미국은 전쟁에서 승리를 했지만 곧바로 새로운 위협을 보게 됩니다. 바로 누구죠? 소령님입니다. 자, 2차 대전. 2차 대전, 2차 대전, 2차 세계 대전에 독일을 무너뜨린이 과정에서 소류는 엄청난 인면 피해를 감수했고요. 어 그만큼 군사적 그리고 정치적 영향도 사실 되게 많이 커졌어요. 미국 입장에서는 나치 독일이 사라지자마자 또 다른 그대한 세력 누구죠? 소련이 견제 소련을 이제 견제하는 상이 된 것입니다. 이때 이때부터가 이제 우리는 말하는 냉전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미국은 혼자 소련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맹이 필요했던 것이죠. 유럽이 필요했고요. 일본이 필요했고 한국 같은 전기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 동맹들이 자기 편에서 변편으로 묻기 위해서 묻기 위해서 미국은 두 가지를 제공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뭐예요? 안 봅니다. 두 번째는 시장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런 구조입니다. 내가 너희를 군사적으로 지켜 줄테니까 너희는 자유지정에 남아. 그리고 나는 너희의 제품을 사 주고 너희가 성장할 수 있는 무역 지수를 만들어 줄게. 이것이 미국의 미국 중심의 자유무역 지수를 구조를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이죠.이 이 구조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건이 뭐였습니까?
네. 대표적인게 뭐냐면 한국 전쟁이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 전쟁은 결코 쉽게 들어가고 싶은 전쟁은 아니었을 겁니다. 하지만이 만약 미국이 한국 전쟁을 방치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유럽 국가들의이 유럽 국가들은 [목을 가다듬음] 미국의이 안보 공략을 의심을 했을 겁니다. 또한 일본도 불안해졌을 겁니다. 독일도 흔들렸을 겁니다. 미국이 정말 우리를 지켜 우리를 지켜 줄 수 있냐? 막 그런 의심이들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은 한국 전쟁에 참여했다라고 오히려도 미국에서는이 한 그 전 세계 지역 어이 시장 지서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 총대를 외고 한국 전쟁에 참여했던 한 가지 또 다른 명복이 명분이 있었다는 겁니다.
내포적인 명복이 있었다는 겁니다. 한국 전쟁 한국 하나만 문제가 아니라 자유진영 전체를 묶어서 메시지를 던졌다는 거죠. 자, 베트남 전쟁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로 소련과 공상권의 영향을 확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미국은 막대한 비용을 치렸다는 겁니다.이 과정에서의이 과정에서이 전 세계 자유진영의이 국가들은 미국을 이렇게 인식하게 됩니다. 자, 미국은 자기 동맹은 지키는 나라야.이 이 믿음이 냉전 질서의 기반이 된 것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또 하나,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경제가 있습니다. 미국은이 미국은 어이 전쟁에서 패 패한 독일과 일본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생각하면 상당하게 아이러니한 거예요. 왜러냐면 2차 대전에 미국의 적은 누굽니까? 독일입니다. 일본이 전 세계 전쟁 이후에 미국이 만든 질서에 가장 수혜자로 들어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거죠. 적이었는데 제일 큰 수혜자로 들어온게 어디니까? 독일과 일본입니다. 독일은 제조강국으로 부활합니다. 일본은 어디죠? 일본은 전자 자동차 기계 산업 기계 종작 기계 세 개를 장각합니다. 왜 가능했을까요? 미국이 시장을 열어 줬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바다를 지켜 줬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달러를 달러 시스템을 제공했기 때문인 겁니다. 결국 독일과 일본이 어 미국이 만든 질서 안으로 어 안에서 수출을 수출로 인해 가지고 그의 나라 강대국이 되고 수출을 성장했다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나중에는 어 뒤따라는 나라가 됩니까? 한국, 대만, 중국까지 같은 방식으로 성장을 했다라는 겁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이렇게 자유무역 지서에서 천전 세계 10대 강대국이 됐다라는 것은 사실상 미국이 시장을 열어줬고 바닥기를 열려줬고 달러 시스템을 제공했기 때문에 제일 첫 번째 사례 독일과 일본이 만들어 놓은 질서 안에서 자이 퍼스트 무브는 되진 않지만 어 뒤따라가는 그래도 그 질서 안에서 어 색실하게 살아온 결과 이만큼 살게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어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 이제는 뭘 이야기 들어야 되냐?
뭘 알아야 되냐? 그러면 그러면 달러 이야기를 알아야 됩니다. 달러를 알아야 됩니다. 세계 무역에 세계 무역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공통의 결제 수단이 필요합니다. 자 10분 지나는데 아 이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재밌어요. 아 난 목이 너무 아픈데.이 이 전 머리 속에 정말 생각할 건 많고 달러 이야기 할까요 말까요? 할까요? 그만해요. 재미없죠. 재미 없죠. 재미없어요. 마요. 재미없어요. 달러 이야기 좀 해 보려는데 재밌어요. 재밌어요. 예. 재미없어요. 재미없어요. 지금 10분이 다 됐나 가지고 10분만 하기로 했네 지금 괜찮아요?들을 들을 만해요.
진짜 괜찮아요. 괜찮 별로 많해요. 달러이 달러에 대한 개념을 아셔야 되는데 달러 달러 아 재밌어. 아, 고맙습니다. 아유, 진짜 고맙습니다. 어, 재밌게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예. 예, 정말 경청해 주셔 가지고 정말 정말 고마워요.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아, 좋아요. 어, 한 번 더 해야 되겠다. 그러면 달러 이야기는 내일 좀 할게요. 달러 이야기 내일 좀 할게요. 달러 이야기 내일 좀 할게요. 그럼 좀 있다가 좀 있다 조금 일찍 돌아와서 달러 이야기 한 10분 정도 해 드릴까요? 정말 달러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달러 달러 달러 달러 달러 이야기하면 12분 정도 걸리겠다. 12분. 내가 제 생각이 내지 이속도로 간다면 머릿속에 아 달러 이야기 12분 15분 정도 달러를 알아야 돼. 달러가 도대체 아 뭐냐? 아 정말음 재밌어요. 어 고맙습니다. 되게 좋아한다 생각보다. 진짜요? 이렇게 재밌어요? 걔 들을만 합니까? 들을만해요. 어,들을 만해요. 어, 그러면 제가 또 시간을 내서 잠시 후에 또 일찍 한 10분 정도 일찍 들어와서 어, 어, 해 드릴까요? 달러 패권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 이쪽으로 좀 다음에 해 드릴까요? 예. 해 드릴까요? 이게 이게 어디로 지금 어디로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지 어, 이거 관심이 있구나.
이런 스테이블 코인 하면 한 세시간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거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만 하면 예 스테이블 코인하고 코인 쪽 이야기 내가 코인 되게 잘합니다. 코인 코인 코인 코인하면 전 코인이지 지금 어디로 지금 세상이 가고 있는지 예 아이 스테블 코인 하면 세 시간 하는데 이거 알겠어 시간 내선 좀 해 드릴게요. 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살아날 수 있을까요? 그 다음에 이제 10분 10분씩 계속 어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달러 코인 쪽으로 코인 아니 코인은 마지막에 해 드리고 코인은 별도예요. 완전히 별도인데 별도를 해 드리고 달러에 대해서 제가 좀 다음에 좀 이야기 좀 해 드릴게요.
달러 아셨죠? 자, 고생하셨고요. 2부, 3부 시간에 좀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좀 안정시키고 어, 안전시키고 시켜 드릴게요. 잠시 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