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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SK하이닉스

반도체 폭락의 진짜 이유... 삼전·닉스 지금 팔아야 할까ㅣ한지영·이형수 ㅣ 경제전쟁꾼

한국경제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42,620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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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코스피#마이크론#CXMT#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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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지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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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반도체 급락(7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피 -20% 수준 조정)의 원인으로 AI 수익성 우려, 금리 우려, 200일선 이탈 등 기술적·심리적 요인을 지목. 반도체 사이클은 P(가격) 사이클 종료 후 Q(물량) 사이클 전환 과정이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견해. 외국인 순매도는 금융위기급이나 코스피 밸류에이션(PBR 1.1배)은 매력적이며, 실적 가이던스와 HBM 가격 인상 여부가 관건. 중국 CXMT의 4F² 디램은 블러핑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다른 방송에서 삼성전자 7만 원, SK 하이닉스 20만 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놓 가지고 상당히 아주 놀란 뭐 여러 가지 있었는데 저도 같은 애널리스트지만 애널리스트들이나 산업 관계자들 혹은 이제 삼성전에 S캐닉스이 이렇게 약간 짜고치는 형태로 어쨌든 뭐 그 분석하는 사람으로서 본인의 뷰를 가지고 있는 건 저도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급락 이후 어쨌든간에 오늘은 좀 반등이 나와서 긍정적으로 주말을 맞는데 앞으로 기회를 찾는다음면 어디서 찾아야 될지 이게 궁금한데요.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섹터 좀 되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그 사이는 오히려 좀네

02. 이번 주 우리 증시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오늘은 뭐처럼 반등했지만 불안감은 여전한 거 같습니다. 이번 급락의 원인은 무엇이고 오늘 반등이 회복세로 이어질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위원 HSL 파트너스의 이영수 대표 함께 경제전쟁 지금 시작합니다. 네. 이번 주 한 주도 정말 힘들었던 한 주를 여러분들과 함께 보낸 거 같습니다. 그 두 분 모시고 오늘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먼저 두 분 한 말씀 주신 거부터 살펴보죠. 한지영 위원님은 기대감과 의심이 교차하는 자리.

03. 솔직히 의심이 좀 더 큰 거 같습니다. 네. 오늘 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또 장중에 좀 밀 밀린 것도 있고 또 직전일 급락분을 회복을 못 했잖아요. 더군다나 이제 많은 분들로 하여금 우리가 다시는 안 볼 줄 알았던 7월 말에 저점까지 한번 보고 오다 보니까이 반등이 나오더라도 여기서는 추가적으로 밀릴 수 있으니 올라올 때마다 정리하자 이런 수요들이 조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모로 기대감과 [콧방귀] 의심이 교차하는이 자리에 있고 우리가 다양한 시나리오를 대비를 해야 되지만 저는 일단은 현재 자리에서는 기본적으로는 버티면은 우리가 손실을 많해할 수 있는 구간까지 내려왔다.

04.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이 방송을 통해서 관련된 의견들 좀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예. 아무튼 기대를 하겠습니다. 자, 이영수 대표님은 반도체 사이클 끝 아직 한 발 남았다. 음. 네. 일단 반도체가 그동안 이제 상승해 온 이유는 결국 가격이 주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평균 판매 가격이 계속해서 성장을 이끌어 왔고 그게 이제 보통 P의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제 Q의 사이클 이제 물량이 업사이클을 이끄는 어이 시장으로 전환되기까지 진통이 생각보다 굉장히 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사이클이 아직까지는 끝나지 않았다.

05. QS 사이클을 기다린다. 이런 마음입니다. 네. 예. 근데 정말 이게 주가가 말해 좀 시장이 항상 옳다고 우린 믿고 있는데이 정말 예상보다 주가가 더 너무 흔들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좀 의심을 하고 있는 거 같고 또 기대도 좀 남아 있는 거 같은 그런 장세입니다. 자, 한국경제T 유튜브 채널로 오셔서 투자 고민을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은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폭락코 오늘 이제 반등을 하긴 했는데 이게 지금 뭐 그동안 잊고 있었던 성브레이크 다시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하락이 7거래일 연속 급락하다가 오늘 반등 이런 이러다 보니까 많은 분이 지치신 거 같아요.

06. 이게 단순한 [콧방귀] 조정인지 정말 어떤 그 반도체나 매크로 둘러싼 뭔가 커다란 그 펀더멘탈의 우려 커진 건지 어떻게 봐야 될 건가요? 어, 저는 일단은 뭐 표면적으로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최근에 있었죠. 뭐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높게 나왔다가 엔스로픽의 실적이 생각보다는 이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라는 거 또 AI 쪽에서 수익성 불안에 대한 이슈들이 나온 거 이러한 것들이 최근 폭락의 단초가 되긴 했는데 저는 근본적으로 시장의 필요감이 너무나도 커진 거 같아요. 그니까 7월 달 폭락 이후에 89월 달이 나름에 좀 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계속 7천선 근처에서 우리가 저항을 막고 떨어지는 과정에서 추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의문감들이 들던 와중에 10월 달부터 정말 뭐 누가 짜놓은 각본 마냥 금리 문제 생겼다가 AI 문제 생겼다가 다시 금리 문제 생겼다가 이런 악재들이 동일한 우리가 알려져 있는이 악재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서 시장의 그 면역형 내성 이게 저는 취약해진게 최근 하락의 근본적인 원인 같음 그리고 아까 전저점을 이제 우리가 뚫고 내려갔다라는 것도 우려스러운 요인이라고 많은 분들이 느끼고 계실 텐데 그거 말고도 200일선이라고 해서 저희가 기술적인 지표도 무시는 못 할 수 없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07. 근데 이제 200일선 같은 경우도 이번 주에 그 하향 이탈을 하고 내려오다 보니까 W자 그 바닥 패턴에 200일선까지 아래로 하락하고 여러 봉으로 지금 차트를 보는 사람들이나 펀더멘터를 보는 사람들이나 수급을 보는 주체들이나 전부 다 각기 다른 시각을 갖고 있는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어 이거 안 되겠다 이런 식의 사고 방식들이 한 군데 몰리면서 최근에 급락을 만들어 낸 거 같아요. 결국에는 우리가 이제 꼬인 수급이나 심리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워낙 냉각이 단기간에 된만큼 당장에 풀기는 어렵지만 아까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중간중간 반등의 재로는 축적은 하고 있습니다.

08. 저희 대표님께서 이야기를 드시겠지만 뭐 반도체 실적이라던가 그것도 있는데 우리가 그 가장 사기 좋을 때 중 하나가 그 증시에 올라가는 상승 재료 중 하나가 기술적으로 봤을 때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졌다. 이것만으로도 주가는 충분히 상단 부분 되돌림이 가능하거든요. 바닥에서 10 10에서 15% 저는 그래서 지금의이 7거래 연속 급락도 과거에 2000년 이후에 패턴을 봤을 때 역대 3위에 해당할 정도의 급락입니다. 그러면 이거는이 정도 가격 되면은 여기서는 굳이 내 그 월요일 날 반등을 못 하고 또 내려간다고 해도 자르고 가기보다는 그냥 들고 가다가 이후에 올라올 때마다 우리가 포지션을 조정하는 최소한 그렇게 해야 되지.

09. 현재 자리에서는 특히나 6천 밑에 있는이 자리에서는 굳이 그 의사 결정할 때 하방 쪽으로 할 유인은 저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같은 재료도 지금 시장 분위기가 좀 어둡다 보니까 같은 재료도 안 좋은 쪽으로만 해석이 되는 느낌이 좀 들어요. 그렇죠. 확실히 그 조지 소로스의 재기성 이론이라고 보고 보면은 주가가 전망을 맞는다고 주가가 좋을 때는 어지간한 재료들 다 좋게 해석하고 아 악재들도 좋은 쪽을 찾아보려고 하죠.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주가가 연이어서 두 방을 하단을 저점을 테스트하러 가다 보니까 좋은 재료 나와도 거기서 어떻게든 뭐 픽아웃이라던가 올해 잘 나와도 내년에 픽하웃일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안 좋은 적도를 많이 해석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10. 그래서 주식은 확실히 심리 게임이라고이 무너져 버린이 취약해진 심리 이거를 돌리는게 지금 오늘날 현 시점에서 우리 시장 참여자들이 고민이 돼야 되는 과제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영수 대표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이번 한 주네 일단 뭐 뭐 17조원 어 10월 들어서 외국인들이 17조원 밀었는데 사실 20%가 빠졌거든요.네 이제는 이제 수급이 너무 얇아졌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7월 폭락장도 결국은 어 이게 왜 이렇게까지 빠지지? 사실 이제 마지막 날에 그 7월 30일이죠. 그때 마지막 날 이제 시타델이 기존 포지션을 완전히 바꾸면서 시츄에널리스라는 회사를 이제 그 공격하기 위해서 이제 어 그게 그 정도의 어떤 하락을 만들었다라고 이제 주도주 하락을 만들었다고 나중에 사후적으로 확인 했지만 결국은 지금은 파생 시장이 굉장히 비대져 있는 거 같아요.

11. 어 그래서 뭐 ETF가 결국이 맞는 거겠죠. 커버드 콜이나 아니면 레버리지 관련된 시장들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일단은 이제 해지펀드들이 이제 방향성을 만들면 거기에 대해서 이제 굉장히 증폭을 시키는 거 같아요. 어 저는 이제 지금도 사실 그런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7월에는 결국 우리 시장에서의 어떤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가 그 증폭을 만들었다 그러면 지금은 약간 좀 반대 생각이 들어요. 지금 파생하시는 분들 보면 지금 삼성전자 SK SK 하이닉스 증거금 비율이 거의 50%가 넘거든요. [콧방귀] 그러니까 원래는 한 10열배까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는데 지금은 워낙 지금 금융당국에서 이거 타이트하게 째고 있기 때문에 어 레벌지가 많이 줄어들어 있습니다.

12. 그래서 이제 지금 외국인들이 방향석을 만들기 너무 좋은 상황인 거 같고 그게 어떻게 보면 유독 우리 시장이 더 많이 빠진 수급이 얇아져 있는 상황에서 약간 이제 그런 영향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뭐 고점 대비해서 20% 빠졌으면 어이 파생 시장 파생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충분히 많이 수익이 나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게 포지션이 언제든지 또 바뀔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사실 반도체 지금 계시는 분들이 너무 괴롭잖아요. 이제 던지고 싶으실 거예요. 사실 기관 펀드 매니저도 마찬가지일 텐데 근데 이제 섣불리 팔 수 없는게 내가 팔면 올라가면 이게 또 급반등이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13. 사실 그게 또 어떻게 보면 굉장히 리스크가 될 수 있죠. 음. 그래서 보 요즘 뭐 허가창 아예 안 들여다본다는 분도 많은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안 들여다볼 수 없는 그런 하락세였죠. 그렇죠. 제근에 또 이제 물가 얘기 또 미국에서 CPI 얘기 나오고 유가 부담에 그다음에 이제 연준이 마지막 그 10월 금리 결정에서 그 뭔가 좀 인상 신호를 보내지 않겠느냐 근데 아직까지 신호는 없어요. 시장의 금리 우려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어, 지금 금리에 대해서 우려도 이게 참 그 시장이 얄다라고 느낀게 생각들이 바뀐 거 같아요. 지난주만 해도 미국 금리 뭐 5.2, 5.3 때 야, 이거 이렇게 금리 올라가면은 뭐 AI 업체들 수익성 우려 더 자금 조달 리스크 커지고 주식 시장에서도 할인력 부담이 커지니까 금리 빠져야지 시장이 올라간다라고 했는데 이번 주 보면은 미국 10년물 금리 5.3가 있던 거 5.0으로 내려왔죠.

14. 예.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식적으로 야, 금가 빠졌는데 뭐 지금 외국인이 던지더라도 이거는 다시 시장 올라가도 되지 않아? 이런 식의 우리가 생각을 해 봤는데 실제로 움직임대로 폭락이었죠. 저는 제가 봤을 때 시장의 무게 중심, 시장이 어떤 이슈를 프라이식하는 능력 그 영향력들은 그때그때마다 바뀝니다. 지금은 주식 시장에서 적어도 이번 주 그리고 제가 봤을 때도 이번 달 내까지 이번 달 안까지도 매크로보다는 실적과 AI 쪽에 집중을 할 것 같아요.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 중 하나가 금리가 빠지는 거를 시장에서 어떻게 해석했냐 하고 있냐면은 제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연주훈이 10월 달에 금리 뭐 동결할 거야.

15. 뭐 이게 아니라 AI 쪽들 지금 뭐 자금 조달 리스크로 인해서 투자 비용 뭐 이렇게 투자 우려들이 높아지고 있는데 결국에 그 업체들이 AI 빅테크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투자를 줄이게 되면은 그동안에 미국 경제나 전 세계 기업들 실적을 이끌었던 엔진들이 식어 버리면서 성장이 둔화되고 경제가 안 좋아지는 거 아니냐 그러면 금 장기 금리 빠진다 이런 식의 방식을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지금은 이제 금리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민감해 하지는 말고 여전히 우리가 지금 가장 근본적인 문제들 투자 심리도 물건 물론이거냐 그 투자 심리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AI와 특히나 우리나라는 반도체 여기에 대한 실적 이슈들을 풀어 가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16. 그래서 저는 10월 달에는 연조는 금리 동결할 거 같고 12월 달에 인상은 할 거 같아요. 근데 12월 인상에 대해서는 이미 9월 FMC 끝나고 나서 상당히 시장에서도 프라이싱이 된만큼 12월 FMC에서 이후 이제 내년도에 대한 금리 전망들 이게 어떻게 바뀔지가 관건이지 10월 FMC가 최근에 증시 분위기에 뭐 찬물을 더 끼거나 증시 분위기를 획기적으로 반전시키는 게임 체저가 될 확률은 저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하여튼 뭐 금리 우려는 뭐 일단 잠못해 있다고 봐야 되고요. 오늘 [콧방귀] 코스피가 반등했지만은이 외국인 수급은

17. 여전히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이 지난주에 대규모 매도 이후에 뭐 하여튼 외국인들이 우리 반도체를 좀 경계한다 그럴까요? 네. 이게 왜 그렇습니까? 예. 그 외국인이 지금 수급 볼 때마다 그 드는 생각은 적당히 좀 팔지.이 이 정도면 정말 그만 팔 때도 되는데 지금 연초위로 어제가 오늘까지 해보면은 거의 200조원을 팔았고이 정도 금액이 어느 정도냐면은 절대적인 금액은 그냥 역대 최고고 당연히 그 매년 연평근 시가 총액 대비 순매도 금액 비중으로 봤을 때는 2008년도 금융위기 다음으로 지금이 두 번째입니다. 3등도 2007년 때 금융이기 다음이에요.

18. 근데 지금 그러니까 그만큼 외국인들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하기엔 직관적으로 야 얘네들이 거의 금융위급으로 지금 순매도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뭔가 모르는게 있는게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외국인의 최근 순매도는 상반 비슷하게 그 차익 실험과 반도체 비중 축소 왜냐면은 지금 뭐 매크로도 그렇고 여러 뭐 모로 지금 AI 쪽에 노이즈들이 있는 상황 속에서 가장 이제 비중 줄이기가 쉬운 국가가 한국이잖아요. 들어보 이제 중요한건 저도 매번문을 받고 매번 고민을 하는 주제인데 외국인들은 언제 돌아올까? 네.

19. 저도 매일 질문받는게 그거인데 이거는 결국에는 그동안에 그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그 요소들 일단은 뭐 매크로정적인 측면에서는 큰 불은 끈 거 같은데 이제는 이제 거의 실적 측면에서 반도 기차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이라던가 또 아니면 좀 더 직관 또 다른 요인으로는 유가 같은 경우도 최근 90달러대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약간 불편함들을 제공하고 있으니 유가에 대한 좀 하향 안정 이러한 것들이 외국인들의 저는 순 매도의 전환 조건 순매도 음을네 하여튼 뭐 대만하고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 자체가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들어 가지고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뭐가 있는가 이런 생각을 또 자꾸 갖게 됩니다.

20. 그렇죠. 자 이영수 대표님 최근 반도체주 급락 배경에는 아무래도 뭐 AI 투자에 대한 여러 가지 노이즈라고 할 수 있는데 빅테크들의 AI 투자 이거 계속 될까요? 네. 일단 뭐 그 빅테크들이 AI 케팩스를 꺾으면 그때부터 이제 하락 사이클이 올 거라고 보고 있었죠. 대부분. 그런데 지금 매 분기마다 케팩스 어 지금 전망치를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이 없는데 문제는 이제 어 규모가 너무 커진 거 같아요. 작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이제 우리가 보통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면 다섯 개 업체를 주로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21.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구글 메타 오라클요 다섯 개 회사를 이야기하는데 어 작년 상반기까지는이 회사들이 번 돈을 가지고 투자를 했기 때문에 크게 뭐죠 무리가 없었고요.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이제 회사치를 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기 시작했어는 알파벳은 회사들은지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어 자금 조달 시장에서 혹시나이 AI팩스를 어 집행할이 자본을 조달해 실패할 경우에 이거 어떡하지? 음려금 이런 부분들을 더 우려고 있는 사실 금리라는 결 중력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기업들이 주가가 가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우상해야 되는데 중력은 밑으로 자꾸 끌어당기는 힘이잖아요.

22. 그런데 이제 중력이 작용하더라도 이걸 뚫고 가는 섹터나 기업은 있죠. 결국 그 중력 그 와중에서도 부력이 있는 회사들이 있는데 그게 결국 성장이라고 합니다. 결국 EPS에 대한 전망인데 그 EPS는 계속해서 그이 중력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이제 부력으로 올라올 수 있는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이거죠. 어, 중력하고 불력 사이에서 이제 주가가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서는 이제 속도의 문제 같습니다. 이제 금리의 인상 속도가 금리가 상승하는 속도가 빠르냐 아니면 이걸 뚫고 가는 성장의 속도가 빠르냐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많은 의무를 갖기 시작한 거 같고 일단 이제 올해 하이퍼스켈러들의 케펙스 총합이 8,억 달러거든요.

23. 그리고 이제 내년에 규모가 1조 2천억 많이 보는 쪽은 1조 4천억 달러까지 보고 있습니다. 이게 미국방비 예산을 뛰어넘어요. 우리 보통 천조국 그러잖아요. 예. 예어 이거 너무 무한 그 취약한 무너진다라고 생 그 중력에 굴복하는 쪽은 결국 취약한 쪽이겠죠. 그게 이제 코위브라 회사가 최근에 이제 그 어떤 이제 채권 금리가 굉장히 이제 급등하면서 그 불안을 키운 거 같습니다. 예. 네. 아무튼 코입부도 또 우리가 몰랐던 그 이름을 또 새로 듣게 돼 가지고 여러 가지로 우려가 증폭되는 그런 한주였던 거 같습니다. 자, 근데이 숫자만 보면은 정말 이거 납득이 안 되죠.

24. 삼성전자 3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 세계 최고고 내년에는 삼전닉스 합산에서 944조 거의 천저에 날 것이다. 전망이 나오는데 주가는 PER 세배. 그러면 이건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됩니까? 이익 전망은 올라가는데 주가는 못 간다. 오히려 떨어진다. 이거는 시장이 앞으로 이익이 지속될 거라는 거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요? 네, 맞습니다. 일단 그렇게 의심을 하던 투자자들 적지 않은 거 같고요. 제가 이제 그 앞에서 이제 PS 사이클과 QS 사이클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요. 결국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자자들이 공감이 필요합니다.

25. 대자 대다수 투자자들이 같은 생각을 한다 그러면 그 주가는 같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올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 결국 성장이 올라간다라고 해서 대다수가 믿었죠. 음. 그런데 이제 하반기 들어서는 그 성장율이 어느 정도 이제 정점에 다가왔다. 그게 이제 성장율이 둔화되고 그러면 과거 같은 경우는 성장 유리 둔화되고 이제 성장이 꺾였거든요. 왜냐면 모든 사이클이 그랬습니다. 기존의 메모리 사이클은. 그런데 이제 지금은 과거하고 매우 다른 부분들이 공급이나 수요 측면에서 어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많이 달라진 측면이 있는데 일단 수요가 과거에는 메모리를 결국 주도하는 전방 시장이 내구 소비자였어요.

26.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B2C 예 B2C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비싸지면 결국 소비자들이 소비를 포기하거나 구매를 포기하거나 이연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격 전가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메모리 가격을 주도하는게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인프라를 투자하는 회사들이거든요. 지금 그 회사들은 누가 제일 좋은 AI 모델을 누가 제일 먼저 선점을 하느냐비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전가 사이클에 비해서 굉장히 높다라고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이제 공급 측면에서 달라진 측면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는 디램이든 랜드든 커모디티였어요.

27. 법용제였거든요. 그래서 재고의 영향에 따라서 가격이 급변을 했는데 지금은 공급하는게 주문형 제품들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HBM 그리고 이제 어 CPU에 들어가는 이제 소캠 같은 메모리는 어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최초서 만들기 때문에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사가기로 계약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범용 제품들도 과거에는 보통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를 하면서 계속해서 가격 변동이 컸는데 지금은 굉장히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메모리 3사가 이제는 장기 공급 계약 LTA 그리고 SCA 이런 식으로 이제 중장기 계약을 맺어 놨기 때문에 과거하고 굉장히 달라진 거거든요.

28. 그런데 시장은 이런 부분들을 전혀 이제 프라이싱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 음. 아무튼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월 기술주 전문가죠. 데 아이부스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을 과도한 조정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세도 거의 끝나가는 거 같다라고 이렇게봤는데 오늘 반등이 나온만큼 이제 뭔가 외국인 매도세 조금 수불어들지 않을까 기대도 있어요. 네. 그 오늘 아마 체크를 제가 그 장 종가 3시 30분 종가 이후로 체크해 봤을 때는 소폭 순매수로 전환을 했죠. 예. 근데 뭐 이게 유미한 순매수 규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의 매도세가 진정이 됐다라는 거 자체에서는 하나의 좀 의미 부여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지금 뭐 코스피 가격대 기준으로 봤을 때도 외국인 입장에서 더 팔 만한 유인들은 크진 않을 거다.이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9. 지금 아까도 밸류에이션 이야기를 했지만 이거는 코스피한테도 마찬가지 적용이 되는 건데 코스피 밸루에이션이 지금 저도 거의 이거는 업게 일하면서 처음 보는 숫자인데 4.2배 정도까지 내려갔더라고요. 근데 역사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 지난 1년 1,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밸루에이션 800개지면은 들어갔을 때 무조건 먹고 난다는게 그냥 거의 100% 승률의 공식이었는데 지금이 공식이 깨졌죠. 그래서 대표님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지금은 시장은 이익을 믿지 않다 보니까 선행 지표로 이익 추정치로 만들어진 PR 지표를 지금 믿지 신뢰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30. 근데 PR 지표를 만약에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이익에 대한 좀 민감 변동성이 적은 민감도가 적은 PBR 지표로 봤을 때도 이제 1.1배 정도요. 이거는 결코 비싼 레벨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입할 만한 레벨이고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 밸루에이션이나 그다음 밸루에이션들 PR나 PBR을 봐도 지금 예전보다 확실히 7월 달보다 더 싸진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비단 반도체를 제한 떼놓고 우리나라 증시를 보더라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진입할 만한 유인들이 생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것도 최근에 이번 주 사거래 동안의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증시 거의 10조 넘게 팔았던 것으로 생 그 추산이 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사고 있는 섹터들이 있습니다.

31. 뭐 최근에 뭐 4거래 연속 4거래 연속 사고 있던 섹터가 건설이랑 운송 그다음에 유틸리티 통신 그다음에 의외로 소프트웨어 이런 비반도체 쪽들은 외국인들이 담고 있죠. 다시 말해서 외국인들은 반도체에 대해서는 지금 전체적으로 약간 일구심을 품고 있고 너희들이 정말로 우리에게 설득력이 있는 지표 숫자를 보여 주는 거는 10월 말까지 기다릴 거다. 이런 식의 판단을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되지만 그 외머지 섹터들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증시 이제 싸졌으니까 순수 밸류 플레이도 해 볼 만한 구간이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국인 [콧방귀] 수국 같은 경우도 저도 뭐 정점 그 안 좋은 상황에 최악의 상황에 정점은 저는 지났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32. 네. 하여튼 다음 주부터는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이영수 대표님, 요즘에 실적이 최고치 기록했다 그러면 오히려 주가가 빠지니까 좀 겁이 납니다. 어떨까요? 네. 일단 [목을 가다듬음] 실적은 무조건 잘 나올 거니까 그거는 크게 걱정 없는데 결국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10월 말에 결국 이제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에 이제 실적 발표가 있고 그리고 컨퍼런스 콜이 있는데 여기서 좀 더 어 투자자들이 좀 우려를 어 불식시킬 만한 내용들 좀 이야기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어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약간 주가가 조금 이제 디커플링 되는 측면들이 있었는데 저기는 그 저는 이제 이게 결국은 주주 환원에 대한 스탠스 어 그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프리캐시 플로에 거의 뭐 그 상당 부분을 이제 조주 환원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이제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서 지금 계속해서 투자자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잖아요.

33. 그런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SC가 26건이고 이게 구조적으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도 LTA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어 어떤 언급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제일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거는 결국 내년 HBM 가격을 얼마나 인상하는지가 되게 중요한데 물론 이제 이게 고객하고의 어떤 그 계약 어 비밀 협약 때문에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어느 정도 힌트는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지금 봐서는 뭔가 그게 가장 중요한 주가 부양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한지영 의원님 투자애들이이 실적 발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될 거가 뭐가 뭐가 있을까요?

34. 3분기 실적은 잘 나오고 못 나오고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이번에 107점 벌었는데 제가 봤을 때 200점 벌어도 주가 빠졌을 겁니다. 지금 올해 실적은 중요하지 않고 내년도도 아닌 거 같아요. 이건 내 후년도의 실적에 대한 좀 뭔가 그 궤적들이 다시 올라가게 되는 거. 그거를 저는 외국인들도 원하고 있다. 이게 뭐 주가가 전망들을 변화시킨다는 말을 아까도 드렸지만 제가 봤을 때 최근에 주가 흐름들을 보면 실적이 그렇게 잘 나와도 주가가 밀리는 거고 밸루에이션 콜도 통하지 않는 거를 보면은 이미 시장에서는

35. 상반기 폭등할 때 27년도 이익이 좋아지는 것까지 반영해 버린 거 같습니다. 관권은 이제 28년도이 이익이 계속 올라가는지 그게 관건인 거 같은데 하나 좀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 것들은 저도 매일매일 기업들 뭐이 콘센서스 변화를 체크를 하는데 26년도권은 컨센서 지금 낮아지고 있어요. 그 이익 추정치는 하향이 되고 있는데 27년도권은 소폭 상향 28년도가 생각보다 지금 빠르게 계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은 시장 자체가 워낙 그 추정치 이런 거 볼 새가 없이 주가를 두들겨 맞다 보니까 경황이 없는 약간의 투자 심리가 냉각이 돼서 약간 시각이 좁아진게 있는데 실적 시즌을 치르면서 추정치에 대한 변화들 육관으로 확인을 해 가는 거 저는 이게 이번 실적 시즌에서 가장 투자자들이 그 관전해야 되는 그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6. 네. [한숨] 자, 이런 상황에서 또 하나 우리 시장에 좀 약간 걱정거리가 됐던 것이 중국의 메모리 추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도 한번 좀 다뤄보죠. 이번 주 시장에 큰 충격을 준게 중국 창신 메모리 CXMT라고 하는 창신 메모리 4F 스퀘어 구조의 서버형 디랩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어요. 이게 우리 그 3전닉스를 흔들 만한 그 정도 이슈라고 할 수 있습니까? 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블록행입니다. 아, 그래요? 네. 사실 서리근 기술인데 어,이 그러면 설리근 기술을 왜 이렇게 이제 블러핑을 할 수밖에 없냐?

37. 저는 두 가지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후발 업체로서 기존의 어떤 구도를 흔들기 위해서 좀 불가피한 측면이 있어요. 어 지금 이제 매물 3사가 지금은 디램 쪽에서 워낙 어 꽉 잡고 있기 때문에 여기 좀 치고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러려면 계속해서 뭔가 시장에 주목을 받아야 되는데 어 그러기 위해서 이제 아직까지 좀 서익은 기술들 이야기하고 있는 거고 4F 스퀘어가 뭐냐면 그 원래는 반도체가 8F 스퀘어였어요. 아는 방칸을 근이 표준이 6F스케어 6F스퀘어인데 이제 그럼 여섯 평을 쓰고 있습니다. 요거를 이제 네평으로 줄이면 또 훨씬 더 효율적이잖아요.

38. 근데 왜 안 했겠습니까? 10년 15년 전부터 메모리 3사도 다 연구 개발하고 있는 건데 안 하고 있다 말이에요. 그게 어 문제가 많습니다. 그니까 사를 아직 못 하는 건 그렇죠. 이게 양산성이 너무 떨어지고 그리고 이제이 그 기존에 트랜지스터 구조를 그 누워 있는 구조를 세워야 돼요. 세우게 되면 가뜩이나 지금 카페시터에서 이제 누설 전류 전류가 누설되는 미세 전류들이 계속해서 누설되는 이슈들이 있는데 그게 더 심해집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뭐 서플리 할 이유가 없는 건데 자 그러면 왜 중국은이 기술을 드라이브를 걸고 있냐면 일단 이거는 미국의 제재하고 또 직결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39. 왜냐면 어 미국이 지금 제일 제재를 강하게 걸고 있는게 ASML EUV 노 장비거든요. 그런데 반도체 특히나 디램 같은 경우는 15나노부터는 EU를 써야 됩니다. 근데 중국은 CXM에서 살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노 [콧방귀] 어 기술적인 기 위해서 다른 쪽에 좀 어떤 그런 것들을 수 있는 방법이 프스케어로 보면 되는데 상대적으로 증착이나 시각 같은 장비들은 상대적으로 노 대비해서 약간 그 제재가 좀 약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미국이 제재 초반기에는 그 시각하고 증착 쪽에 어떤 그런 것들을 많이 제고를 당겨 놨고요.

40. 그리고 이제 중국의 나오라 그리고 뭐 이런 회사들이 어 증착이나 시각 쪽은 굉장히 기술이 많이 올라왔어요. 노이 지금 어떤 초코인트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노의 초크포인트를 어떤 피하기 위해서는 다른 쪽 기술로 뭔가 이제 해결해 보겠다라는 거고 그게 포스케어 쪽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거 관련해서 하나 좀 더 여쭤보고 싶은게 그 중국이 아직 그 뭐 블로핑이다, 아직 따라오려면 좀 그 멀었다 이렇게 보더라도 우리가 이제 그 전기차라든지 AI에서 중국 기업들이 그 빠르게 따라오는 거 또는 심지어 앞서 있고 이런 상황을 보면은이 분야도 언젠가는 계속 좁혀져 가지고 우리가 상당히 위협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 거 같아요.

41. 네, 맞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어 과거 이제 전기차나 디스플레이나 스마트폰이나 뭐 가전하고 다른 부분은 어 반도체라는 건 결국 이제 우리가 그 경제에서도 중요한 거지만 사실 이제 군사적인 용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어 그리고 지금은 미중 패권 전쟁이 결국 AI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지금 패권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결국 AI에 대한 패권을 누가 가져가는지가 되게 중요한데 그 AI 기술을 제일 어 빨리 개발할 수 있는게 결국 반도체 성능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과거에는 뭐 디스플레이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굳이 미국이 이거 중국을 제재를 해서 할 필요가 없죠.

42. 왜냐면 서로 경쟁에서 가격이 떨어지면 오히려 미국의 완전품 업체들한테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어 반도체 같은 경우는 미국이 설계 거의 전 세계 70%를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장비의 50%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중국이 자국으로 자국이 그 내제화할 경우에는 미국이 제일 괴멸적인 타격을 받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막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이에 시간을 벌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예. 어쨌든간에이 CXMT가 우리 뉴스에 자주 뜬다는 건 이렇게 반갑진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우리 뭐 삼전스가 HBM에 집중하는 사이에 메모리 범형 디램 시장에서는 상당 부분 지금 치고 올라왔잖아요.

43. 그래서 이게 메모리 가격에도 뭔가 좀 그 가격을 좀 떨어뜨리는 요이 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있어요. 어 그렇게 가능성인데 이거는 수요가 현재 시점에서 고정이 더 성장을 안 하고 고정이 되면은 그 확실히 가격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텐데 수요가 더 늘어날 만한 여지들은 저는 충분히 있다. 대표적으로 뭐 그 최근에는 시장에서 약간 이제 주가가 급락을 하면서 약간 관심해서 멀어지기는 했지만 에이전트 AI라는게 수요를 늘리는 데는 가장 좀 하나의 또 큰 촉매제가 되고 있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에이전트 AI가 들어가면 그 시장이 활성화되면 될수록 대표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GPU보다는 확실히 CPU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되고 CPU가 많이 필요하다라는 거는 결국에는 법형 디램 수요도 더 많이 필요하게 된다.

44. 이렇게 연결 고리를 지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에이전트 AI도 이번에 메타입 뮤즈도 그렇고 GPT 아스트라 6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토큰 사용량들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만드는 거니까 이런이 이런 요인들의 환경 변화들을 고려를 해 보면은 중국이 계속 추격을 해서 점유율을 늘린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메모리 가격에 우리가 예전에 사이클로 돌아가는 것처럼 그런 식의 하락세는 이어 이어 나타날 가능성 저는 지금 낮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CXMT 어쨌든간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제 투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기업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기술뿐 아니라 이제 투자 자금에도 워낙 중국 정부가 집중적으로 이게 밀어 주니까

45. 우리나라 메모리 기업 경쟁력이 좀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나옵니다. 지금 그 우리도 주가에 좀 7월 달부터 반영이 된 거 같아. 7월 달 반도체 빠질 때에도 나왔던 많은 이야기가 중국의 기술 추격 이거는 이제 올해가 될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도를 가서 계속 우려가 그 한국 메모리 업체들 따라 잡을 거다.이 우려들이 지금 계속 녹아 있는 거 같은데 그 우려에 대한 부분들은 저는 주가에 이미 그 두 번의 급락을 맞는 과정에서 상담 반영이 됐고 과연 그 우려가 현실화될지 이거를 따져야 되는 관계 그 단계로 원치 않았지만 불가피하게 넘어간 거 같습니다.

46. 그거는 우리가 지금 당장에 여기서부터 샘법을 해가지고 배팅을 하는게 아니라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저는 적어도 내년도까지는 좀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ASML 아까 얘기를 해 주셨는데이 연간 매출 전망을 올리면서 아직 반도체 장비 수요 여전하다. 여전히 강하다 이런 신호를 보냈습니다. 근데 국내 반도체 장비주는 크게 조정을 받았어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뭐 수급적인 이슈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그 뭐 펀더멘탈적으로 지금 뭐 장비주들이 크게 나빠지는 이유는 없습니다.

47. 왜냐면 메모리 3사가 역대 최대 규모의 케펙스를 지금 단행하고 있고 내년엔 더 규모가 커지거든요. 거기에다가 TSMC 같은 경우도 지금 파운드리 쪽에 당초 계획한 거보다 훨씬 더 많은 투자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매물 3사와 TSMC만 해도 엄청나게 이제 시장이 열리는데 어이 반도체 소보장이 사실 우리 국내 그 어떤 그 주가 측면에서는 너무 단기간에 급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반작용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어 앞으로 더 업사이드 어 추세는 더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서 이제 그런데 중요한 건 옥석가리기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48. 그래서 이게 투자는 많이 하는데 그러면이 여기서 국산화율이 얼마나 높냐 여기서 되게 이제 여기서 옥석가리기를 해야 되는데 디램 쪽은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어요. 과거 대비해서. 그래서 디램 같은 경우는 만약에 100일라 투자가 있다 그러면 국산화율이 한 50% 정도까지 올라왔는데 어 랜드 같은 경우는 한 30% 대밖에 안 되고요. 여전히 이제 외산 장비 의존도가 높고 그리고 파운더리 같은 경우 10% 대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 우리 기업들이 더 분발 해야 되는 거고 [콧방귀] 그리고 이제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시총 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로 보면 장비 쪽은 증착 쪽에 좀 오리엔트 돼 있어요.

49. 그래서 어 시각이라든지 아니면 뭐 노은 당연히 뭐 ASML이 독점이니까 뭐 그쪽도 제한적이고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여전히 최근에 또 이제 규모가 커지고 있는게 이제 테스트 그리고 이제 후공정 쪽 그리고 이제 이쪽에서 특히나 첨단 패키징 쪽이 계속해서 어 시장이 커지고 주목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또 그래도 나름 약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좀 더 이제 그런 쪽으로 선별해서 본다 그러면 어 충분히 [콧방귀] 투자 기회가 여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장은 워낙 반도체 비중이 크고 또 장비주도 많기 때문에 뭐 여러분들이 자연스럽게 이제 반도체 전문가가 되시는 거 같은데요.

50. 자, 이건 안 여쭤볼 수가 없습니다. 저희 경제전쟁 권에도 한번 패널로 한번 출연하셨는데 이주한 박사란 분이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놔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네. 뭐 개인의 의견이니까 저는 다분히 존중을 하고요. 대신에 그 정말로 그 애널리스트도 같은 애널리스트지만 이제 삼성전자, 에스카캐닉스이 이렇게 약간 짜고치는 형태로 데이터를 음폐한다. 그게 현실이면은이 정도 주가 가는게 맞죠. 음 저희가 데이터를 하는 거는 저 사실상의 현실성이 좀 약간 저는 현실적 부족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서 주가가 이렇게 급락하는 과정에서 그 부정적인 콜들의 눈길이 가는 거는 저는 마 그인지 상정이긴 하지만 지금 이런 것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랑 실제적인 수요 변화들 이런 것들을 체크해 보면서 우리가 삼성전자나 SK닉스 주가를 따져 보는게 맞지 단순히 이제 이렇게 그 부정적인 네로티브에 지금은 휩사할 때는 아니다.

51. 이미 부정적인 네티브 우리가 맞을 대로 다 맞았는데 여기서도 한 번 더 반응을 하게 되는 것도 이제는 시장에서는 그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게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 주가 빠진 측면에서는. 저는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자, 이영수 대표님 어떻게 보셨어요? 3전 7만 원, 익스 20만 원. 어쨌든 뭐 그 분석하는 사람으로서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어쨌든 이제 그 어 지금은 사실 이제 과거하고 다르게 어 그 어떤 질적인 부분을 굉장히 많이 비중어 가중실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 그 이주한 박사님 같은 경우는 어 계속해서 빛 그로스를 기준으로 굉장히 많이 이제 그 큐를 기준으로 되게 많이 이제 분석을 하시고 굉장히 정확하게 잘 마치셨습니다.

52. 그지만 이제 반도체 메모리라는게은 시대는 그게 커디 시대는 맞았었어요. 일단 싸게 많이 만들면 그게 최고인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고객이 특히나 그 AI를 개발한 회사가 요구하는 대로 최적화에서 맞춰야지 부가가 높아지는 거거든요. 근데 과거에는 그냥 어 가방을 만들었다 그러면 가방 100개를 제일 싸게 잘 만들면 되는 거였는데 이제는 명품가 명품 가방 20개 30개를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서 굉장히 가죽을 많이 깨먹습니다. 그니까 예 지금 이제 HBM이라는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같은 1G바의 어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법용 디램에서 만드는 거보다 HBM을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를 두 세 배 투입해야 되거든요.

53. 수율이 한참 떨어지. 수이 굉장히 낮아요. 지금 SK하이닉스가 메모리 3 중에서 수율이 제일 높다고 하지만 70%가 안 되거든요. 그러면 장 중에 세 장을 깨먹는다는 겁니다. 근데 법용 메모리 같은 경우 거의 90% 이상 수율이 나오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이제 어 감안해서 이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뭐 뭐 이렇게이 말이 나오고 나서 또 주가가 급락을 하니까 또 이게 더 부각이 됐던 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부분은 냉정하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쯤에서 시청자 여러분들의 질문을 소화하고 가죠. 이게 저 한지영 위원님께 질문이 많이 온 건데 딱 한 줄입니다.

54. 코스피 용기 내볼 타이밍일까요? 지금은 뭐 그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죠. 그 여러모로 의심이 많이 가고이 반등의 연습성에 대해서 의구심이 가는 건 맞긴 맞아요. 근데 우리가 뭐 이런 이야기를들을 수 있잖아요. 지금 사 가지고 1년 뒤에 계좌 열어 보면은 지금보다 주가는 높은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이거는 솔직히 뭐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야긴데 그게 아니라 단계적인 전망을 봤을 때에도 지금 샀을 때 한 달이나 혹은 3개월 그 12월 말 이때 가면은 더 높은 수익률로 저는 보답을 하지 않을까?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펀더멘터리나 이런 거 말고 단순히 가격적인 측면에서 설명을 드리면은 아까 잠깐 초반에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 최근 어제까지 7거래 연속 하락한게 -20.8%였고 8%였고 이게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겁니다.

55. 그리고 우리나라 2000년 이후에이 정도 급락 그러니까 그 7거래 연속 하락 낙폭 상위 10개 사례들을 분석해 봤을 때 표본이 10개라는데 약간 한계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후에 주가 수익률을 보면은 20일 뒤에는 플러스 12 그다음에 20 60일 뒤에는 플 많이 빠질수록 그만큼 주가 되돌림의 강도는 높은 구간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5천에 있는이 레벨에서 우리가 어 용기 안 내고 나는 여기서 그냥 아래쪽으로 용기 낼 거야. 자르고 혹은 인버스 탈 거야. 이런 식의 생각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자리이자 심리적인 상태에 놓여 있긴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오히려 더 위쪽으로 그리고 아니면 최소 신규 돈들이 없으 그 신규 투자 자금이 부제하신 분들은 지금 자리에서는 굳이 들고 있는 주식 처분하는게 아니라 좀 더 6천 혹은 7천 그 이상까지도 올해 연말에 갈 수 있으니까 그때 가서 우리가 판단을 해보자.

56. 의사 결정해 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지금은 섣불리 움직일 때는 아닌 거 같고 산이 높으면 고리 깊다 그러지만 또 거꾸로 고리 깊으면 산이 높을 수도 있는 거죠. 자, 두 번째 질문. 슈크림이라 아이디 쓰시는 분. 포트 비중 90%가 반도체와 장비주입니다. 이대로 괜찮을까요? 이게 상반기만 해도 정말 잘하셨다고 했을 텐데 지금은 뭔가 좀 달라진 거 같습니다.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네. 일단 뭐 그이 정도 포트를 가지고 계시면 사실 반도체 쪽에 굉장히 어느 정도 상담 학습이 돼 되신 분일 것 같아요. 그리고 테크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 같은데 일단 한 세 가지 정도만 좀

57. 처원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어 옥석 가리기를 잘해야 된다. 어 그래서 본인이 들고 있는 포트에 대해서 어 한번 잘 어 계속해서 어떤 기술적인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잘 체크를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뭐 현금이라는 버퍼를 가져가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 뭐 살 때는 다 장기 투자한다고 삽니다. 저는 뭐 3년 5년 있다가 괜찮습니다. 그러지만 결국 멘탈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어느 정도 지수가 7,이나 7,500선 정도까지 왔을 때는 어느 정도 이제 현금을 확보해서 한 10에서 15% 정도 현금은 저는 굉장히 좋은 버퍼가 되지 않을까?

58. 그금 있으면 또 생서 항상 그런 식으로 약간 내가실 공간을 만들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기계적 손절입니다. 그니까 물린 주식 뭐 이게 저는 기계적 손절을 15%를 주로 많이 이야기하거든요. 아무리 좋은 투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샀다고 하더라도 일단 15%에서는 비중을 줄이거나 일단 손절하는 걸 한번 검토해 보자. 아 그러니까 산 가격보다 15%. 그렇죠. 왜냐면 사람은 일단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서 확정 편양이 세집니다. 그런데 이제 본인이 처음에 생각한 투자 아이디어가 깨졌는데도 이게 확정 편양 때문에 들고 있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일단 15% 손실이 났을 때 팔아보면 내가 현금을지고 있으면 과연 그전에 가지고 있던 물량을 내가이 주식에 채울까이 메타인지가 바로 생깁니다.

59. 이제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예. 하여튼 그 재밌습니다. 사실 그 손절매한다는게 말이 쉽지 실제 자기가 판단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기 때 때문에 사람 심리가 참 쉽게 손이 안 나가는게 사실입니다. 자, 이제 뭐 실적 시즌 시작되고 반등 지속을 위해서 무엇이 달라져야 될지 오늘 하여튼 좀 반등을 했지만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삼전닉스 오늘은 반등했지만은 이게 추세적으로 이어지려면 어떤 변화가 있어야 될까요? 어떤 전제가 있어야 될까요? 일단 반도체이 사이클에 대한 좀 인식이 바뀌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P이 이렇게 낮아지는 와중에도 주가가 계속 빠지는 거 보면은 아직까지 반도체를 그냥 사이클 산업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60. 반도체 보통 저희가 투자를 할 때 고퍼에 사서 저화에 팔라라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PR 낮은 수준에 있으니까 일부 뭐 많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은 팔아야 되는 구간으로 인식하는 거 같아요. 그거를 우리가 알 수 있는게 아직까지 대부분들 반도체에 대해 우리나라 반도체 전반적인 밸류체에 대해서 시클리컬 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반도체 장비들은 신기한게 최근에 조정을 받긴 했지만 9월 달 이후로 랠리하는 과정에서 밸루에이션은 계속 올라갔습니다. 상식적으로 봤을 때 네, 다섯 배짜리 삼성전, 네배짜리 미만짜리 삼성전자 SK닉 사는게 원래 맞는 건데 4, 50배짜리 반도체 소부장주 사는 거 보면은 지금 반도체라는 전체 섹터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시칼리커 취급을 받고 있다.

61. 그러니까 저는 지금은 이게 현상이긴 한데 대형 반도체 같은 경우는 대표님께서 이야기하셨지만 LTA라든가 SCA라든가 예전에 경호하해보지 못한이 사이클이 사이클에 어떻게 이제 시장의 인식들을 바꿔 줄 수 있는지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음. 그래서 저도 어차피 이것도 사이클은 사이클입니다. 언젠가 사이클이 끝나기 마련인데이 사이클에 끝나는 그 시점과 하락 사이클이 다 둔화되는이 강도 이게 저는 예전과는 다르게 좀 더 길게 좀 늦게 끝나고 완만하게 떨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고 그게 이제 시장에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은 그때부터는 저는 이제 우리나라 대형 반도체주들도 다시 한번 추세적인 반등을 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1차적인 분기점이 역시나 이번 실적 시즌 이후에 이제 애널리스트들의 생각들의 변화 외국인들의 시각 변화 이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62. 예. 이건 케인스가 경제학사 케인스가 주식 주식 투자를 이제 주식 시장을 미인대에 비유했잖아요. 그 내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다른 타인들이 많은 사람들이 이걸 미인으로 인정을 해야 선발되듯이 우리 시장을 보는 뷰가 좀 같이 달라져야 될 것 자, 하여튼 이달 말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도 발표지만은 사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 가이던스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뭔가 투자자 불안을 좀 잠재울 수 있는 뭐가 있을까요? 네. 일단은 어 그 HBM이 저는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결국 HBM 가격을 내년에 얼마나 인상할까?

63. 예. 그게 제일 중요한데 지금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쪽은 거의 100% 인상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조금 보수적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50% 정도까지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어떤 격차가 결국 내년에 대한 실적 전망들을 완전히 엇갈리게 만들 수 있거든요. 이제 거기에 대해서 조금 이제 불확실성이 좀 해소되면 좋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이고. 어, 그리고 이제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어떤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 단순히 우리가 이제 뭐 이걸 어, 뭐 전체 어떤 케파의 70%까지 LTA를 맺었다라고 하지만 그게 뭐 마이크론처럼 뭐 그 어떤 구조로 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이제 힌트가 나오면 좋을 것 같고요.

64. 그리고 이제 주조 환원이죠. 그러니까 결국 메모리라는게 구조적으로 바뀌었는데 왜 시장에서 인정받지 못할까? 저는 이제 그 어느 정도의 힌트가 TSMC한테 있다고 봅니다. 사실 TSMC도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굉장히 사이클 시클리컬적인 성격이 되게 컸거든요. 그래서 멀티플을 10열배 정도밖에 못 받았습니다. 피어 10열배 정도밖에 못 받았는데 그 이후로 파운드리라는 비즈니스 자체가 굉장히 구조적으로 바뀌었고 거기에 못지 않게 KSMC라는 회사가 주조원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업항이 좋든 안 좋든 주조원에 대해서 비중을 줄이지 않았고요.

65. 그리고 이제 어떤 그 독점력을 기반으로 해서 사업 구조를 굉장히 자기한테 유리하게 만들어 갔죠. 그러면서 2010년대에는 15배 뭐 20배까지 받다가 지금은 이제 30배 40배까지 받는 멀티플 릴리 밸류 스트레치를 해 왔는데요. 메모리 기업들도 이런 부분들 좀 많이 참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시클리컬이 아니다라고 하면 어 주주 환원에 대해서 지속할 수 있다 그러면 앞으로 이제 그렇게 많이 돈을 벌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과거처럼 무리하게 투자를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야. 자 이런 것들을 보여 줘야 되겠죠.음 음. 아, 근데 뭐 최근에 이제 그 솔리다임 문제 때문에 하이닉스 상당히 좀 에로상이 많은데 그런 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66. 부정적입니다. 뭐 그 일단 SK 하이닉스가 원래 그 어떤 7월 폭락장 이후로 이제 메모리 빅 2가 둘 다 주조 환원을 발표했잖아요. 삼성전자는 일단 배당 쪽에 초점을 맞췄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소각 쪽에 초점을 맞췄는데 그때만 해도 외국인 수급들이 더 하이닉스 쪽에 좀 더 우호적이었어요. 예. 그런데 이제 확 바뀐게 솔리다임 IPO 이시가 나오면서 쪼기 상장 이슈가 나오면서 지금 분위기가 완전 바뀐 건데요.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거죠. 어 뭐 일단 미국에 ADR 상장하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하고 이런게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또 쪼개기 상장을 한다.

67. 그러니까 완전히 이게 반대 방향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오히려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어떤 빌미가 되고 있다라 보고 있는데 물론 이제 저는 그룹의 입장은 이해는 갑니다. 왜냐면 솔리다임이라는 회사가 인텔에 인수한 랜드 사업 회사거든요. 그런데 여기 회사가 다 생산 거점이 다 중국 다래내 있어요. 이게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에 완전히 노출이 되었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를 보면 삼성전자는 랜드만 있어요. 그 시안에. 그런데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우시의 펩이 있습니다. 디램 패이거든요.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삼성 그룹 대비해서 SK가 훨씬 더 취약한 구조거든요.

68. 그러면 이제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을 해서 미국 기업이 되고 아 미국 기업이고 미국에서 고용을 하고 미국에 세금을 낸다 이런 걸 통해서 이제 어필하고 싶은 거는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이 전혀 없고 그리고 이제 어떤 뭐 지금은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그 긍정적으로 볼 여지는 없는 거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 뭐 쌍법 개정하고 밸리업 얘기 잠깐 해 주셨는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근데 주가가 이제 최근 급락을 하다 보니까 이런 기대 많이 약해진 거 같은데이 거버런스 개선 이게 당 이게 다시 증시 재평가를 이끌 수 있을까요?

69. 어, 저는 지금 재평가를 그가 진행 중이다라고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은 보통 저희가 시장에 급락을 할 때마다 뭐 주식장 밸류에이션들이 낮아지잖아. 디레이팅이 되잖아요. PBR 기준으로 봤을 때 원래이 정도의 폭락들 연세적으로 맞으면은 PBR 같은 경우도 0.8배 0.8배 800 1배 미만으로 내려갔어야 됩니다. 그게 과거에 우리 급락장 때 나왔던 패턴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 봐도 올해 7월 달 폭락장에서 1.2배 정도까지밖에 안 내려갔고 이번 급락장에서도 1.1배 정도까지밖에 안 내려간 다음에 바닥 자꾸 올라오는 거 보면은 현재 우리나라 지수 자체의 하단 자체는 높아졌다.

70. 이거는 ROE의 개선 때문이고 ROE의 개선들은 기업들 생각보다 반도체 말고도 다른 기업들의 주주 환원 같은 경우 자사주 소각 배당 이런 식의 주주 환원 규모가 작년도에 비해서 거의 뭐 다블 정도로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저는 지금 이제 재평가가 진행이 되고 있고 여기서 추가적인 재평가가 되려면은 앞으로도 이제 뭐 주주총의 시즌뿐만이 아니라 분기 실적 때마다 뭐 그 이익에 대해서 그 예전에 예전에는 뭐 주주하는 거 같은 할 때 2번 분기에 뭐 배당 얼마 이런 식으로 딱 특정 시점만 못을 받고 갔다면은 이제는 좀 뭐 은행주나 뭐 자동차주처럼 향후 순익의 뭐 얼마 몇 % 이런 식의 좀 방향성들을 계속가 제시를 해 주면은 그 또한 추가적인 리레이팅 저는 가능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71. 그래서 최근에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잘 버터가 은행주, 금융주였거든요. 그들이 버텼던 것도 뭐 금리 상승의 뭐 수혜주다라고 하는 것도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이들은 반도체 못지 않게 어떻게 보면 반도체 섹터보다 더 주안원에 대해서 많이 신경 쓰고 있고 그 개선시키고 있는 이런 업종이다 보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거기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오케이 인정. 그리고 거기에 대한 긍정적인 주가 프레이싱이 나오고 나왔다. 저는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아 어쨌든간에 뭐 삼성전자는 자사 좀 매입 끝났고 하이닉스도 오늘 사실상 끝난 거 같은데요.

72. 그 두 기업의 추가 주하는 어떤 방법이 좀 더 시장에 좀 어필할 수 있을까요? 일단 단기 계획보다는 좀 중장기 계획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미국 기업들처럼 최소 이제 3년 단위로 이제 뭔가 나왔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어 지금 정부 정책이 어떻게든 이제 주주 환원 쪽으로 어 초점을 맞추는 건 굉장히 긍정적이에요. 그런데 너무 이제 배당 쪽에만 좀 페이버를 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 소각 같은 경우는 사실 그렇게 별로 어떤 정책적인 혜택이 별로 없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조금 어 생각해 주면 좋겠다.

73. 뭐냐면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우리 시장의 지금 방향성에서 되게 중요한데 외국인들은 사실 배당보다는 좀 자사주 매입 소각을 좀 더 선호하고 하는 편이거든. 뭐 우리 저 투자자들도 배당보다는 오히려 자산수가 산호하는 거 아닙니까? 뭐 그렇죠. 네. 그런 측면들 있고 그리고 배당을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세금 떼고 하니까 이게 온전히 반영이 안 되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어 자사주 [콧방귀] 매입 소각 쪽으로 좀 이제 방향을 좀 어떤 정책을 어 좀 초점을 맞춰 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예. 자. 자, 마지막으로 이제 두 분께 어겠습니다.

74. 급락 이후 찾아야 될지 궁금한데요.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섹터 좀 짚어 주시겠습니다.데 두 가지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나폭가대주가 저는 효과적인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랑 IT 하드웨어랑 전력 계기이 세 개의 섹터 어떻게 보면은 AI 인프라 밸류 체인 섹터가 가장 낙폭가돼주여서 이들 주식들은 우리가 단기 트레이딩으로도 충분히 접근해 볼 만한 섹터이고 좀 더 중기적으로 뭐 3개월 혹은 6개월 이상 들고가 볼 만한 섹터는 저는 방산주다. 방산 같은 경우는 저는 반도체와 비슷하지만 실적에 대한 가시성들은 더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75. 수주 잔고를 계속 쌓아가고 있고 밸루에이션 같은 경우도 거의 사실상에 오래된내 쉬는 과정에서 부담들이 던 상태니까 이런 밸루에이션 부담이라든가 또 이익에 대한 가시성 다른 섹터들보다는 저는 우수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요즘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방산주 쪽들을 가장 좀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다시 예 단기적으로는 낙폭가 되죠. 반도체나 IT 하드웨어 그리고 전력 기기 그다음에 중장기적으로는 이제 방산 쪽 이렇게 꼽아 주셨습니다. 이영수 대표는 어느 쪽 어느 섹터 관심 있게 보고 계십죠? 어, 일단 뭐 저는 이게 70% 80%가 나오는 결국 반도체 쪽을 봐야 된다고 보는데요.

76. 이제 반도체 중에서도 결국 메모리 빅투 쪽에 초점을 둘 거냐 아니면 반도체 소부장 쪽에 초점을 둘 거냐 요것도 이제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일단 10월 말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이제 컴퍼런스콜에서 뭔가 모멘텀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 그 사이는 공백이에요. 모멘텀의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그 사이는 오히려 좀 반도체 서부장 쪽에 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에 외국인의 기환이 이루어진다. 왜냐면 이제 지금은 사실 역대급으로 지금 우리 한국 시장 비중이 낮아져 있는 상태거든요. 외국인들이. 이게 어느 순간에 이제 뭐 패시브 수급이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거죠.

77. 어 그럴 경우에는 결국 대형주부터 다시 채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삼성 전기 같은 대형주 중에서 최근에 이제 낙폭이 컸던 어 기업들 중심으로 좀 어 어떤 분할 매수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예. 아무튼 뭐 우량주라는 거, 대형 우량주라는 거는 뭐 빠져도 언젠가는 그 자리로 돌아온다는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또 기대를 하는 거 같습니다. 한정의원님 마지막으로 솔직히 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내년장 어떻게 보고 있습? 네. 내년장은 그 일단은 많은 분들이 내년에도 만가 가능할까 올해 실 도전하다 실패했던 그거는 지금은 저는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올해 정 내년도 길게까지 봤을 때는 올해 정고점까지는 한번 저는 다시 갈 수 있지 않을까?

78. 그 시장의 우려들은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들 우리나라 기업들 코스피의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들 때문인데 이거는 저는 시간의 싸움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익에 대한 그 신뢰성들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길게 봤을 때는 저는 올해 내년도까지는 뭐 정고점은 저는 충분히 트라이 가능하고 지금 시점에서 내년은 거의 뭐 언급의 시간이어서 당장 다음 달 주가가 궁금하시긴 하지만 뭐 길게 보는 전략들도 한 번씩은 우리가 한번 들여다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올해는 뭐 지금 10월인데 벌써 4계절을 다 겪은 거 같습니다.

79. 우리 시장 투자자 여러분들 정말 힘들지만은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쉽지 않은 한 주였습니다. 어려운 시장일수록 변화의 본질을 차분히 살펴보고 다음 기회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 순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시청해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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