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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한국전력이구요 매수가 일단 최근에 푹 빠졌다가 단기 급등이 나오고 있어요. 그죠. 거기다가 뉴스는 별로 좋은 뉴스는 안 나오고 있습니다. 뭐 최근에 이제 한국전력이 적자가 적자 폭이 아마 사상 최대가 될 것이다라는 그런 이야기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 지금 이대로 놔두면요 우리 세금 지금 완전히 밑빠진 독이 물붓기가 돼요 그러면 전기로 안 올라간다고 해서 좋을 것도 아니고 안 올라간다고 해서 좋을 것도 아닌 진짜 이도저도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예요. 어쨌든이 사업 구조가 지금 잘못됐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대로 놔두면 될 것인가 했을 때 이들은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 안 되죠.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두산 메리트가 높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대로 놔두면 안 되기 때문에요. 이해가 되세요. 그러니까 지금 안 좋은 상황에서 더 안 좋아지게 내버려두고 li는 모르겠다 해버릴 것 같은 투자하면 안 되는 기업이죠. 적자가 나고 앞으로 망할 것 같고 막 부도가 나버리고 하면 끝나버리는 기업이고 상패가 돼 버리면 어떡하냐 싶은 기업이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 국가 공기업인데다가 이건 세금이 그냥 그대로 빵꾸 나는 기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내버려둘 수는 없게 되는 거죠.
구조를 바꾼다던지 요금을 빨리 개편한다던지 여러 가지 방식을 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함부로 우리가 못하는 이유가 정치랑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전교급 올라간다면 좋아요. 싫어요. 그러니까 전기료 올리자 하는 정치는 있다면 우리가 저 사람 표 주지 마 이렇게 될 수도 있어 가지고 그 누구도 함부로 말을 못 해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은 이렇게 그냥 묻혀 있는 거죠. 하지만 이거 해결 안 한다면요 이거 한국전력 사장뿐만 아니라 지금 정치인들도 전부 다 배임이에요. 왜냐하면 적자가 나는 거 그대로 방임을 한다는 거거든요.
적자가 나는데 회사가 망해가고 있는데 Li 모르겠다 하면 그 운영진은 앉아 있으면 안 되죠. 그죠.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이거 적자가 나는 거 해결을 해야 되는 사람들 앉혀놓은 건데 아니 주주 입장에서도 생각을 한번 해보면 야 적자가 나왔는데 빨리 좀 해결해라고 하는데 나 모르겠는데 이러고 있으면 어때요 자격이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문제들이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전력은요 가지고 있어야 되는 기업이 되는 거고 저점이 여기서 잡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인 거예요. 왜냐 반드시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해가 되죠. 그러면 언제 올라갈지를 모르나 반드시 해결해야 되니까 올릴 수밖에 없는 기업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저점이다 싶은 자리 그리고 많이 떨어졌다 싶은 자리에서 뭐 하면 돼요 사서 들고 있으면 되는 거죠. 근데 시청자님 가격은 그렇게 높은 자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25,000원이면 그렇게 높은 자리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가져가시면 되고요 여기서 지수가 바닥을 잡으면 17,000원 자리가 16,000원 자리가 지금 지난번에 저점인 걸 확인을 했잖아요. 그죠. 뭐 코로나 때도 한번 확인했고 이번에도 확인 한번 했어요. 그럼 어때요 다음번에 또 떨어져 가지고 여기서 반등이 나가기 시작하면 그때는 뭐 하시는게 좋을까요.
사야 되겠죠. 그땐 더 사 놓고 이제는 그냥 정치인들이든 여기 뭐 경영진이들 빨리 좀 해결해라 하고 가만히 기다리시면 해결 어차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로 가져가야 되고 가격은 정하지 마세요. 네 그렇게 가격 정하고 들어오고 하는 습관이 우리 투자자들을 좀 먹는 습관입니다. 내 계좌가 망치는 가장 안 좋은 습관이 어디까지 가져갈까요. 하고 그거 정해놓고 딴 거 안 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족족 대응을 해줘야 되고 올라가는데 아니면 빨리 나올 줄 알아야 되는데 아 6만원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6만원 아니면 안 팔 거야 하다가 5만원까지 왔는데 떨어지면 그때 팔걸 그때 팔걸 하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 보고 대응하면 되니까 지금은 올라갈 생각을 하지 마시고 바닥 잡을 생각이나 먼저 합시다 힘들다 하시면요 지금 이거 번져 놓으면 다 치우시고 적금하세요. 주식은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돼요 힘들어 하시고 하면은 차를 접근하는게 나아요. 보험 넣으시고 적금을 하세요. 비 명 고민이 안 좋고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우리가 할 필요가 없어요. 멘토들마다 생각이 다 다르거든요. 그리고 투자 성향이 달라요 투자 성향이 다르다고요 저는 기다려서 수익내는 걸 좋아하는데 또 김형곤 멘토님은 빨리빨리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잖아요.
그죠. 그럼 그 성향이 다른 사람한테 상담을 받았는데이 생각 한번 해보세요. 이거는 여러분들 다른 시청자들도 생각 한번 해보시는게 좋은게 일식 요리사가 있고 양식 요리사가 있는데 양식 요리법을 가지고 일식 요리한테 가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1식으로 이상 안 될 거라고 할 거예요. 그죠. 그렇게 요리하면 안 되죠라고 하는데 일식 요리하는 방식을 가지고 또 양식 요리사한테 가면 또 양식 요리사를 겁니다. 어 너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이럴 거예요. 그죠. 뭐 하시려는 거죠. 그게 양식할 거면 양식하고 일식하면 일식 할 거지 한국전력은 멀리 보고 장기로 그냥 묻어 놓고 가져가야 되는 기업이니까 그렇게 투자하실 거면 맞는데 빨리빨리 움직이는게 좋다라고 하면 여기서 운전하는게 맞죠.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지금 줏대가 없으신 거예요. 내가 빨리 가고 싶은지 장기로 가고 천천히 가고 싶은지가 없는 거죠. 저는 부자 쪽에 가까워요 저는 장기로 보고 천천히 가져가는게 좋다라고 보기 때문에이 기업은 올라갈 수밖에 없으니 사 놓으면 된다 수익 내기가 너무 쉽지 않느냐라는 그런 전략인 거예요. 그러니까 시청자님들은 자꾸 점쟁이처럼 누가 맞냐 틀렸나 이걸 보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성향이 다르다는 걸 인식을 못 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 말이 맞냐가 아니라 시청자님이 지금 뭘 원하십니까 장기를 원하십니까 빨리빨리 원하십니까 빨리빨리 원하면 여기서 빨리 손절하고 나가시는게 맞아요.
근데 장기로 볼 거면 이거 맞다니까요. 괜찮다니깐요 빨리 결정을 하시는게 저는 급선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 상담의 질이 시청자님한테 도움이 되지 내가 지금 뭔가 결정하지도 않고이 상담 들어보고 저 상담 들어보고 하면요 계좌가 산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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