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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월 20일 또다시 코스피가 급락을 했죠. 그런데 이렇게 계속 주가가 떨어지면 갑자기 아무 없이 주가가 폭등을 하기도 합니다. 이게 왜 일어나고 그리고 앞으로 주가를 어떤 방향으로 보낼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되거든요. 자, 그러면 7월 20일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가 4.4% 떨어졌으니까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 그랬죠. 근데 이게 고점 대비로는 30% 넘게 떨어진 거예요. 고점이 9,100이었기 때문에 30.5%가 떨어진 거죠. 원래 주가가이 정도 하락하면 중간에 데드캡 바운스라 그래서 떨어진 거의 절반 정도를 회복해야 되는데 놀랍게도 이번에는 주가가 30% 넘게 떨어진 동안에 한 번도 이렇할 데드캡 바운스가 없었거든요.
자, 이런 상황에선 언제든 주가가 폭등을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왜냐? 원래 이런 식으로 주가가 하락하면 반드시 주가가 상승하는 또 다른 메커니즘이 작동되거든요. 과연 어떤 메커니즘이고 우리가 어떤 대비를 해둬야 될지 오늘 아주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원래 폭락을 할 때는 투매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투매가 일어나면 일반적으로 주가가 반등을 합니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투매가 어떤 식으로 일어나냐? 폭락을 하잖아요. 그러면 겁에 질려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계속 팝니다. 그런 다음에 주가가 어느 이상 떨어지면 증거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강제 매도를 당하거든요. 반대 매매 같은게 강제 매도죠. 그래서 증권사가 기계적으로 팝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주가가 대폭락을 하는데 강제 매도는 주가를 보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기계적으로 팝니다. 그래서 주가가 더 폭락하게 되면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서 결국 정말 최저점에서 다들 투매를 하거든요. 근데 신기한 건 투매를 한 다음엔 일반적으로 반등을 합니다. 그것도 하루 동안에 왕창 오르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처럼 30.5%가 5%가 떨어진 동안 한 번도 반등을 제대로 못 했다면 언제든 급반등을 할 수 있는 그런 에너지가 쌓여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사실 이걸 바로 지난 지식 한방에서도 말씀을 드렸죠. 근데 많은 분들이 이걸 간고하신 거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989년 정부에서 억지로 증시를 부양하려고 코스피를 천을 돌파시켰는데 이때 시장의 힘이 아니라 그냥 진짜 정부에서 어지로 올린 거예요. 이렇게 정부가 억지로 올리면 주가가 반드시 폭락하죠. 왜? 시장의 힘은 정말 무서운 거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어디까지 떨어졌냐? 코스피가 566으로 떨어졌습니다. 당시에 코스피 지수가 44% 떨어졌으니까 사실상 반토막이 난 거죠. 그런데 너무나도 특이했던 일이 뭐냐?
566을 기록한 다음에 갑자기 2주 동안 주가가 엄청난 반등을 했는데 무려 800으로 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최근의 지수가 이거보다 한 10열배쯤 높으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만을 돌파했다가 5,660으로 떨어졌고 그리고 모두가 투매하니까 8,000으로 올라갔다. 최근 상황하고 비교한다면 딱 그렇게 된 거죠. 당시에 정부에서 갑자기 2,400억 원 깡통계자를 한 번에 청산하라고 명령을 때렸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냐? 당시에도 원래는 증권사가 반대 매매를 해야 되거든요. 증거금이 부족하면 강제로 주식을 내다 팔아야 되는데 근데 그때는 여러분 고객들이 직접 객장에 갔죠.
그래서 지점장이나 아니면 직원들하고 되게 친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의 돈을 강제로 반대 매매한다. 야, 이거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이미 깡통계자가 됐는데 반대 매매를 안 하고 증권사가 그냥 봐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규모가 2,400억 원이에요. 그때 당시 아파트 가격이나 지금 아파트 가격을 비교했을 때 이건 3조원도 넘는 돈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아무리 명령을 해도 증권사 지점장하고 친하면 반대 매매가 안 됐거든요. 그래서 얼마가 실제로 됐냐? 951억 원 1990년 10월 달에 정부 주도로 일괄 강제 매도가 일어났죠.
지금은 기회가 강제로 그냥 매일매일 매도하는데 당신은 정부가 시켰습니다. 이렇게 반대 매매에서 951억 원 지금 돈으로 1조가 넘는 돈이라고 볼 수 있는데이 돈을 전부 다 청산당한 사람들은 정말 벼락거지가 됐습니다. 근데 이렇게 강제 매도가 끝난 다음에 코스피가 800으로 올랐습니다. 그것도 단 2주 만에 올랐거든요. 이게 굉장히 무서운 변동성이라는 겁니다. 주가가 어느 정도 폭락하면 반드시 이렇게 반등을 하는데 폭락한 폭이 클수록 반등 폭도 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이 폭락과 반등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그러면 자산을 잃어버릴 수가 있죠.
그리고 나서 코스피는 어떻게 됐냐? 800까지 다시 올랐어요. 1990년 11월에 올랐는데 그리고 나서 92년 8월까지 무려 2년 가까이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서 456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러니 이때 800에 판 사람들이 최고의 승자가 된 거죠. 자, 이런 현상이 왜 매번 일어나고 그리고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그걸 우리가 자세히 알아봐야겠죠. 그 전에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정말 우리가 알기 힘든 게요. 1990년 코스피가 566이 됐다가 2주 뒤에 800선으로 오른 적도 있고요. 이거 전부 다 강제 매도로 청산 다 된 다음에 갑자기 주가가 폭등한 거예요.
그리고 98년 외한이기 때도 주가가 예를 들어서 1,200에서 600 되면 반등을 합니다. 반등한 다음에 다시 폭락해요. 그런 다음에 진짜 반등은 언제 일어나냐? 280. 여러분 코스피가 280이었어요. 280이었던 코스피가 나중에 1천까지 회복하는데 여러분 딱 1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0년 26년 3월에도 V자 회복이 있었죠. 이렇게 그동안 폭락과 강제매도 반등이라는게 순차적으로 일어나왔습니다. 지금 지식 한방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아마도네 가지 유형이 있을 겁니다. 아예 코스피에 투자 안 하신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리고 코스피에 투자했다가 정말 주가가 이상하게 오르니까 이때 많은 비중을 조절해서 좀 줄여 놓으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제가 팬딩에서는 여러 차례이 상승이 굉장히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걸 강조해 왔기 때문에 아마도 조절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 같고요. 이러면 100% 주식을 갖고 있다가 지금 예를 들어서 30%로 줄여놨다. 이런 분들은 지금 기회를 보고 계시겠죠? 그리고 여전히 굉장히 많은 비중으로 주식에 투자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 어떤 경우가 문제냐? 지금 현금 동원력이 1천만 원 정도밖에 없는데 2천만 원 빌려서 3천만 원 투자하신 분들 이런 분들은 300% 투자했다고 봐야 됐죠.
그런 분들은 지금 고민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레버리지를 보유하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자, 그러면 과연 각각 앞으로 일어날 변동성 장사에서 어떻게 대응해 될지 이걸 심층적으로 들어가 볼 건데요. 자, 그걸 위해서 먼저 중요한게 뭐냐? 주가가 엄청 떨어질 때는 이때 세 가지 주체가 있다는 겁니다.이 세 주체를 정확하게 알고 계시면 그러면 대응하기가 좀 더 유연해지거든요. 우리가 쓸데없이 공포에 빠질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왜냐? 기계적으로 가격을 보지 않고 무조건 파는 애들이 있기 때문에 걔네들은 그냥 무조건 주직 팝니다. 그럴 때 공포에 빠지기가 너무 쉬운데 절대로 공포에 빠져서 투매에 동참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투매를 한번 정의해 볼게요. 일반적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건 우리가 가격을 판단하는 거죠. 만약에 주가가 엄청 비쌌을 때 주식을 샀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정해진 원칙이 있어서 야, -10%네. 내 손절 원칙에 이건 파는 거야. 라고 판다면 이건 투매가 아닙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를 옛날에 사아서 이미 주가가 벌써 내가 산 거보다 90% 이상 올랐다. 그런 분들이 주식을 판다. 이것도 일반적인 매도죠. 근데 투매는 뭐냐? 가격이고 모구간에 공포나 아니면 기계에 의해서 무조건 파는게 바로 투매거든요. 그래서 투매를 일으키는 세 가지 주체가 있는데 어떤 이들이냐?
자, 첫 번째는 공항 매도입니다. 개인들이 공포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주식을 무조건 파는 거예요. 가격이 얼마든 내가이 주식을 얼마를 손해봤든 무조건 파는 겁니다. 이건 시점을 예측하는게 어렵죠. 왜? 개인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공항에 빠지는 거. 이걸 미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다만 증권사들의 반대 매매는 이게 정확하게 공식에 의해서 일어나니까 주가가 어느 정도 떨어지면 규정에 따라서 무조건 반대 매매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증권사의 반대 매매나 아니면 자산운용사의 리밸런싱 이런 것들은 가격을 보지 않고 무조건 팔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가 볼 땐 공포에 빠지는 거예요.
아니 지금 이렇게 싼데 왜 팔아? 왜 팔아?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폭락하는 날은 일반적으로 기계가 무조건 파는 거예요. 더군다나 주가가 폭락한 당일이 아니라 이게 며칠 뒤에 일어나니까 우리를 또 한번 놀라게 하거든요. 왜 그러냐? 일단 주가가 급락하면 담보가 부족하죠. 그래서 이틀 동안 납부 기하는 주는데 이때까지 납부를 하지 못하면 강제 매도가 실시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셨을 거예요. 어떤 날은 충분히 주가가 떨어질 만한 이유가 있죠. 그래서 증권 전문가들이 유튜브에 나와서 아이고 여러분 주가 떨어지는데 이유가 있어요라고 하면 여러분 막연한 거와 달리 이유를 알면 그래도 공포가 덜합니다.
그런데 증권사에서 강제 매도에 들어가면 아무런 이유 없이 주가가 폭락을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공포에 빠지는게 바로 강제 매도에 의한 투매거든요. 이럴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어 이건 뭔가 증시에 내가 모르는 공포가 있나? 그래서 투매를 하게 되면 갑자기 주가가 막 8%씩 떨어지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자꾸 발동되는 거 2026년에 지금 반복되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죠. 그래서 26년에만 지금 반대 매매가 얼마나 많이 일어났냐? 당장 5월 15일 급락을 하고 3거리 뒤에 반대 매매가 일어나는데 1458억 원, 7월 9일 하루 동안 반대 매매 1422억 원 이런 식으로 단 하루만 1,400억 원이 넘는 이런 반대 매매가 지금 일상처럼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1평균 반대 매매가 올해 평소보다 3.7배 남았습니다. 당연히 반대 매매가 일어나면 주가 따인 보지 않고 무조건 팔아 버리니까 주가가 더 폭락을 하고 이거 보면서 공포에 빠진 그런 개인들이 또 투멸하니 당연히 폭락폭이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이렇게 떨어질 때 네버리지 투자자가 어떻게 냐? 그동안 레버리지 엄청 사놨다가 어 내 생각과 다르게 폭락을 하네. 근데 레버리지 투자자는 두 배 이상 폭락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갑자기 투매합니다. 그래서 변동폭을 더 키운 거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엄청난 역할했는데 골드만 삭스에서 한국 코스피의 변동성의 주요 원인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때문이다.
아예 이렇게 못 박아서 리포트를 내놨습니다. 그리고 블룸버그는 뭐라 그랬냐? 지금 한국의 코스피는 실적이 아니라 자금 흐름이 움직이는 시장이고 변동이 너무 커져서 최대 피해자는 장기 보유를 꿈꿨던 개인들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투매가 일어나면 반등이 일반적으로 꼭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의 예외 없이 반등이 일어났는데 그것도 일반적인 반등이 아니라 꼭 개폭등을 합니다. 그 이유가 다섯 가지가 있는데 어떤 거냐? 자, 첫 번째는 강제 매도 물량이 소진되겠죠. 생각해 보세요. 폭락하는 날 반대 매매가 왕창 나와서 강제로 몽땅 팔아 버립니다.
그럼 더 이상 반대 매매할게 없는 그런 진공 상태가 되겠죠. 그래서 매도 공백 사태가 일어납니다. 반대 매매 물량이 엄청 날 때는 무조건 파니까 공포에 엄청 팔아요. 그런데 여러분, 그리고 나서 다음 날이 되면 어떻게 되냐? 이제 팔 물건이 별로 남지 않게 되면 그러면 위에 매도 물량이 찍어 누르지 않으니까 주가가 반등을 하게 되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공매도 상환 매수라는 건데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공매도를 제일 많이 하는 거 외국인도 진짜 많이 하죠. 물론 우리나라 기관들도 합니다만 외국인이 공매도할 때 특징이 뭐냐? 일반적으로 해치 펀드들이 많이 하는데 돈을 왕창 빌려다 합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공매도하는 건 진짜 바보짓이에요. 왜냐하면 돈을 빌렸기 때문에이자 부부담이 굉장히 크거든요. 공매도한 해체 펀드들은 그래서 빨리이 공매도를 청산해서 현금을 챙기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주가가 지금 얼마나 많이 떨어졌죠? 무려 9,100에서 6,500으로 30.5%가 5%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공매도 한 쪽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냐? 단기간에 돈을 엄청 벌었단 말이에요. 공매도는 보통 자기 돈 10 갖고 90을 빌린 다음에 공매도를 치기 때문에 지금 돈을 몇 배로 벌었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 빨리 돈을 갖고 시장을 나가고 싶어 하죠.
그럼 어떻게 되느냐? 돈을 챙겨 가려고 이제 현물을 사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이렇게 대폭락을 하면 공매도로 돈 번 애들이 현물을 사 주기 때문에 갑자기 주가가 대폭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주가가 반값이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은 경제 주체들이 하겠죠. 지금 지수가 30.5% 5% 빠졌고 특히 주도주는 40% 넘게 빠졌기 때문에 반토막이 난 거예요. 그래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그동안 주식을 사지 못해서 망설리고 있다가 야 이제 충분히 싼 거 같다. 그래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데 정부가 이렇게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 대책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레버리지 규제 이런 거 오늘 당장 내놨죠. 그리고 금리나 또는 연기금까지 동원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특히 요즘은 연기금이 엄청 많이 지금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이런 상황이 오면 호재가 전혀 없는데 주가가 갑자기 폭등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이네 이네 가지 원인이 겹쳐지면서 다섯 번째 호재 없는 반등이라는게 일어나는데 원인은 간단해요. 매도가 소진됐기 때문에 그래서 갑자기 위에서 누르는 압력이 없어지면 증식에서 갑자기 주식을 살려는 사람들의 힘이 갑자기 세지겠죠. 그래서이 정도 폭락을 하면 언젠가는 갑자기 대폭등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 지식 한 방에서 제가 말씀드렸죠. 원래 하루에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날은 폭락작 한복판이었다. 왜 그러냐? 중간에 이렇게네 가지 원인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겹치게 되면 갑자기 주가가 대폭정을 합니다. 그럴 때 이유 없는 반등이 일어나는데 적당한 반등이 절대 아니에요. 항상 폭등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하락장에서이 하락한 폭의 절반을 회복하는데 이건 무조건 기계적으로 회복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주가가 9,11에서 6,516으로 빠졌죠. 낙폭이 2,6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게 어느 정도 되돌림을 하느냐?
6,500이 만약에 바닥이었고 여기서 다시 상승을 한다. 평균적으로는 7,815까지 올라가는게 지금까지 수많은 하락장에서 반복되 왔습니다. 다만 이번에 주가 상승은 국민연금과 레버리지가 만든게 진짜 크기 때문에 이번엔 외곡이 진짜 많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7,800으로 회복하는 가능성보다 이거보다 훨씬 더 회복하거나 아니면 훨씬 못 미칠 수도 있는데 어느 쪽이냐? 지금 국민연금이 주식을 엄청 사고 있습니다. 여러분 국민연금이 뭐라 그랬어요? 주식을 7월 달부터 팔겠다고 그랬죠? 그런데 실제로는 최근 나을 동안 국민연금이 2,억원 넘게 샀습니다.
국민영금이 마음 먹고 주식을 계속 산다. 그러면 8,대로 다시 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국민연금이 만약에 약속대로 리밸런싱을 한다 그러면 7, 초반 정도에서 멈출 수도 있습니다. 국민 영금이 어떻게 할지를 모르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 아니라 국민연금이 코스피를 들었다났다 할 수 있어서 사실상 예측이 불가능하죠. 다만 시장의 힘만으로 작동된다면 코스피는 7,800 정도까지 회복하는게 지금까지 평균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대한민국의 코스피가 지금 레버리지로 완전히 오염돼 있죠. 그래서 지금 되돌림의 숫자는 원래 폭락한 거에 딱 절반 정도로 회복한게 맞는데 지금 레버리지 때문에 워낙 왜곡되 있기 때문에 과연 절반을 회복할 수 있느냐 이건 여전히 미지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지금까지의 평균선은 대체로 40에서 60%를 회복하는게 지금까지 데드캡 바운스의 일반적인 경향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 반등을 하게 되면 가장 중요한게 뭐예요? 이게 데드캡 바운스냐 아니면 구자형 회복이냐 여기에 따라서 우리의 포트폴리오가 완전히 달라져야 되겠죠. 그동안 데드캡 바운스와 진짜 V자 회복을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헷갈린 현상들이 일어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1929년 대공항 때 다우 지수가 처음 떨어졌을 때 딱 50%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거 반등을 50% 했어요. 그러면 여러분 주가가 원래대로 돌아가나요?
아니죠. 지수가 100인데 50% 떨어지면 50이 되죠. 그런 다음에 50% 오르면 75가 됩니다. 요때 대공항 때 초기에 일어났던 일이 무슨 일이냐? 다우 지수가 50% 떨어졌다가 50% 반등했습니다. 50% 반등한 기간이 무려 6개월이다 보니까 대공항이 끝났다고 다들 박수쳤어요. 그런데 나중에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서 어떤 일을 하냐?이 이 회복했던 거보다 86%가 떨어졌거든요. 그러니 주가가 완전히 박살이 났던 거죠. 그리고 2020년에도 주가가 회복했다가 다시 신저점을 기록한 적이 있고요. 그리고 2020년 이때는 진짜로 위자 회복이었거든요.
그래서 반등에는 두 가지 결말이 있습니다. 데드캡 바운스도 있고 진짜 V자 반등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주가가 반등했을 때 우리가 판단을 잘하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근데이 반등은 지금까지는 거의 한 번도 이해 없이 무조건 왔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네 가지 원인 그게 작동되면 아무런 이유 없이 반등하면서 폭등을 하는 경우가 진짜 많았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이 헷갈려요. 야 위기는 끝났다. 이제 진짜 완전 폭등이니까 지금이라도 주식을 사자. 근데 이때 판단을 정말 잘해야 되는게 진짜 상승과 그리고 데드캡 바운스는 구별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정체를 판별하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그래서 데드캡 바운스와 진짜 상승을 구별하는 방법은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네 가지를 여러분께 소개할까 하는데요. 첫 번째가 뭐냐? 일단 빚이 청산되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1990년에도 결국 어떤 일이 있었죠? 강제 매도를 통해서 깡통 계좌를 청산했죠. 2,400억 가운데 950억만 청산인데도 불구하고 청산이 끝나자마자 주가가 완전히 급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게 뭐냐? 비즈로 투자한 사람들의 숫자가 줄고 그 사람들의 투자 금액이 줄어야 되기 때문에 신용 장고 즉 돈을 빌려서 투자한 사람들이 줄어들어야 됩니다.
만약에 그 상승이 가짜라면 사람들이 더 많은 빚을 내서 주식을 사야 되고 그러면 신용융자 장고가 지금 38조 뭐 36조 요걸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더 늘어났다 그러면 가짜 반등의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왜? 비주로 끌어 올린 거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건 개미가 항복을 했느냐데 여러분 반등이 오기 전에 대폭락이 있잖아요. 이때 대폭락을 할 때 개미들이 왕창 산다. 개인 투자자가 왕창 숨매수했다. 이건 찐 반등이 아닐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개인들의 돈이 다 소진돼서 이제 더 이상 살 수 있는 돈도 없다. 그런 상태에서 갑자기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하면 요게 좀 더 진짜 반등 가능성이 좀 더 높거든요.
그래서 개미가 항복한 다음에 반등이 조금 더 진짜 반등이고 개미가 계속해서 주식을 사는 상황에선 이게 진짜 반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이게 좀 안타까운 게요. 개인들이 빚내서 들어가는 한 그게 찐바닥이 아니란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외국인이 진짜로 돌아왔냐데 지금 공매도를 해서 왕창 돈을 번 외국인들이 이걸 수익을 실현하려면 이제 주식을 사야 됩니다. 그래서 공매도를 청산하기 때문에 외국인이 한 며칠은 살 수 있어요. 하루 단위로 계속 사면서 한 일주일, 열흘, 보름이 정도 살 수 있죠. 그걸로는 외국인이 돌아온게 아니라 공매도 청산익 가능성이 좀 더 크고요.
외국인이 왕창 조단위로 사거나 아니면 연속으로 보름 이상 매수했다. 뭐 예를 들어 한 석주는 했다. 이쯤 되면 아 이거 외국인이 진짜 돌아왔나? 요렇게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청산이라면 요게 2주 이상 지속되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석주 추 넘어가면 이건 외국인이 진짜 돌아온 거고 청산하는 건 하루에 여러분 청산을 조단위로 하면 주가가 왕창 올라 버리기 때문에이 청산하는 외국인들은 찔끔찔끔 몇 천억 원씩 청산합니다. 그래서 몇 천억 원씩 들어오면 여전히 청산의 가능성이 높아서 이건 하락정이 끝난게 아니고요. 만약에 왕창, 조단위 또는 몇 주 이상 들어오면 이게 좀 더 상승장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외국인에 의존하게 됐느냐? 지금 대한민국은 코스피를 국민연금이 연끌해서 그리고 개인이 연끌해서 기관이 연끌에서 끌어올렸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에서 주가를 올려 줄 수 있는 주체가 외국인밖에 없어요. 예전에는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 국민연금이 항상 니밸런싱을 해 왔기 때문에 국민금에 돈이 워낙 많아서 외국인이 마음대로 우리나라 시장을 유린하지 못했는데 지금 국민연금이 워낙 주식을 많이 사 놨기 때문에 물론 여기서도 더 살 수 있지만 규칙을 바꾸면 더 사겠죠. 근데 지금 현재 국민여금이 더 사면 이거는 뭐 하여튼 정상이 아닌데 하여튼 뭐 정상이 아닌 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저도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국민여금의 매수력이 이렇게까지 떨어진 적은 처음이기 때문에 지금은 외국인이 돌아온게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증시를 아주 근본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외국인이 진짜로 귀한했냐 아니면 그냥 공매도를 청산하냐 이걸 금액이나 기관으로 잘 살펴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하락이 멈췄는가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지금 중국이 킴이 K3를 발표했죠. 근데 이게 병주구 약주구예요. 왜냐하면 K3 신규 가입이 중단됐습니다.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오를 것 같기도 한데 문제가 있습니다. 키미 K3가 미국의 반값이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의 빅테크가 지금까지 헛투자를 한 거잖아요. 아니 키미는 반값에 만들 수 있는데 왜 너들은 이렇게 돈을 많이 투자해서 어마어마한 이런 투자를 했느냐? 그래서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이 고민에 [콧방귀] 맡으로 갔을 거예요. 그래서 키미 K3 여러분 이거 꼭 기사 찾아보시고요.
키미 K3는 우리나라 반도체 병주고 약주고입니다. 이게 미국의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반도체 주가만 하루 찔권 올리면 가짜입니다. 중요한 건 미국의 빅테크 주가까지 올라야 진짜입니다. 미국의 빅테크 주가가 떨어지는 상태라면 미국의 빅테크는 더 이상 못 견디겠죠. 왜? AI의 투자를 가장 적게 한 애플의 시가 총액이 지금 미국에서 2등이에요. 그동안 열심히 AI에 투자한 기업들은 시가 총액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이대로 계속 AI에 투자하는 건 파보짓이란 뜻이잖아요. 그래서 단순하게 미국의 반도체 지수 오르는 거 이건 일시적이고 미국의 빅테크 주가까지 오른다 그러면 찐 반등일 가능성이 좀 더 높다는 거죠.
자, 이렇게 우리가 진짜 반등이냐 아니면 데드캡 바운스냐를 알아볼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이 있는데 제가 그중에서네 가지만 소개한 거니까요.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전부 다 학습하고 연구하셔서 노력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왜? 지금은 변동성이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보유 유형별로 다시 한번 원칙을 말씀드리면 이미 주가가 엄청 올랐을 때 조절을 완료해서 상당 부분 수익을 실현하신 분들, 그런 분들은 이제 주가가 혹시라도 어느 날 반등을 하잖아요. 이건 반드시 옵니다. 반등은 와요. 어디서 오는지 모를 뿐이죠. 버블의 크기가 컸다면 컸을수록 이게 굉장히 떨어진 다음에 반등을 할 거고요.
버블의 크기가 작으면 작았을수록 조금 떨어진 다음에 반등을 할 겁니다. 그래서 원래는 20%쯤 떨어지면 데드캡 바운스가 한 번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 30% 넘게 떨어질 때까지 데드캡 바운스조차 없었다는 건 그동안 주가가 정말 고평가돼 있었다는 거고 그 이유는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국민연금이 너무 많이 주식 비중을 갖고 있데다가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주가를 뻥튀게 해 놨기 때문에 이게 30% 떨어질 때까지 제대로 된 반등을 못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워낙 폭락을 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언제라도 다시 폭등을 할 수 있죠. 그러면 이미 비중을 조절하신 분들은 판별 신호가 나온 다음에 재진입을 결정할 수 있겠죠.
그래서 팬딩 구독자분들은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걸 조금 잘 지켜서 이번에 굉장히 합리적인 투자를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현물에 여전히 물려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아마도 100% 투자하신 분들 이런 분들 정말 많을 거예요. 이런 분들은 아무리 이번이 진짜 반등이라도 비중을 약간 조절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가장 위험한 건 뭐냐? 지금 가용 현금이 한 1천만 원밖에 안 되는데 2천만 원 더 빌려서 자기가 가용할 수 있는 돈 1천만 원이라면 3천만 원 투자한 300% 투자자 이런 분들은 이번에 반등하면 무조건 이걸 100%보다 적게 가져가시는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여러분 이거 100% 판별할 수는 없어요. 이게 진짜 반등인지 데드캡 바운스인지 100% 모릅니다. 다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그런네 가지 원칙에 따라서 우리가 합리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지만 이런 판단들은 다 틀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300% 투자하신 분들은 비중을 이번기에 만약에 반등을 하면 반드시 한번이 100%보다는 낮은 비중 최대치가 100%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정말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레버리지 투자하신 분들 혹시라도 이번에 반등을 언제라도 준다면 이런 분들은 레버리지를 다 팔아 보이시는 걸 권유합니다. 여러분 박종훈의 지식 한방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끊임없이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 정말 위험하다이 얘기를 여러 번 드렸고요. 그리고 사실이 말씀 제가 작년에도 박종원의 지식 한방에서 똑같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제작년에도 똑같이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게 뭐냐? 제가 3년째 똑같은 얘기라고 이제 해마다 한 번씩은 했어요. 뭐냐? 폭락하는 날 투매하는 거 위험합니다. 왜? 기계가 매도하는 거예요. 기계가 매도하는데 내가 겁 먹고 또 매도를 해요. 여러분 이건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투매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콧방귀] 강제 매도하는 날 이런 날 팔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급등하는 날 주의될게 뭐냐? 여러분 차라리 폭락한 날 미리 주식을 사 줬으면 돼요. 그런데 이렇게 엄청나게 변동성이 클 때 무슨 일이냐? 꼭 폭등을 합니다. 왜? 주가가 대폭락을 하면이 매도세 진공 상태가 꼭 일어나게 되고 그러면 이게 또 공매도 청산하고 맞물려서 폭등을 하는데 문제는 이미 폭등한 다음에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나중에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박종훈이 지식한방에서 세 번째 반복을 합니다. 가장 위험한 투자는 폭등했을 때 뒤따라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폭락한 다음에 팔아버리는 겁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폭등하면 이번에는 본전 생각이 나니까 네버이나 곧버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재산을 잃어버립니다. 한 세네 번만 이거 반복하면 여러분이 1억 갖고 있다 해도 바로 1천만 원 됩니다. 거의 진짜 100%예요. 이거 한 세 번만 하면 여러분 나중 가선 결국 레버리지나 고버스로 가거든요. 왜? 본전 생각이 나요. 1억 갖고 있었는데 3천만밖에 안 남았어요. 사고 팔다가 야 3천 갖고 뻥튀기 하려면 이거 레버리지가 낫겠다. 곧버스가 낫겠다. 여기에 딱 들어간 순간 전재산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제일 중요한 건 사고 팔고를 반복하는 거.
이건 증권사한테 수수료만 벌어 주는 거니까 증권사만 부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2020년 증권사들 지금 어마어마하게 돈 벌었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계속 폭등했을 때 주식을 사고 폭락했을 때 주식을 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산이 노가난 사이에 증권사는 계속 때돈을 벌고 있거든요. 여러분이 돈을 벌고 증권사가 돈을 못 벌게 하려면 매매 횟수를 줄이고 그리고 진짜 반등의 신호를 포착하는 이런 훈련과 연습을 해야 되는데 일단네 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청산, 개미 항복, 외국인 복귀, 반도체 반전 이런 신호들을 열심히 추적하시고 연구하신다면 앞으로 돈을 잃어버리는 투자가 아니라 돈을 지키고 그리고 나중에 대세 상승장이 시작됐을 때 또다시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겠죠.
그래서 워렌 버핏이 돈을 잃지 말라고 계속 강조하는 겁니다. 왜? 나중에 상승장이 왔을 때 이미 458989를 여러 번 반복해서 1억원을 천만 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여러분 그다음에 주가가 두 배 올라도 여러분 2천만 원밖에 안 돼요. 여러분 주가가 두 배 오르는 거 진짜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키는 투자가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여러분, 지금처럼 변동성이 클 때는 지키는 투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지식 한방 보시는 분들은 꼭 성공하는 투자를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지식 한방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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