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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다음 주자는 누구? 미국 시장에서 수혜 기대되는 기업들, 내년까지 한국 증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ㅣ염승환 이사

투자직격 · 2026-10-24 · 유튜브 시청 2 · Board Views 2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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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전히 뭐 국내가났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한국이 올라가긴 했지만 2025년 상반기까지 한국은 박스였고 미국 정신 날라버렸어. 한국이 지난 14년을 졌어요. 예. 근데 이제 딱 1년 이겼거든요. 그러니까 1년 이겼는데 이대로 끝날까? 20년 만에 초강세장이 온 거예요. 주식 시장이라는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1 + 1이 2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우리 공식이 있죠. 뭐 주가 움직이는 공식도 되게 많아요. 근데 이제 대표적인게 환율 오르면 주가 빠진다. 이것도 옛날에 공식이었어요. 근데 환율이 1,200원에서 지금 1,500원까지 갔는데 코스피는 정말 뭐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그럼 이게 공식이 안 맞는 거죠. 아예 그걸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공식이 안 맞지?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그건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환율이 이렇게 오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지금 뭐 대회적인 불확실성도 분명히 있지만 그전에 왜 이렇게 높은 레벨이 이어졌냐면 달러 수요가 너무 많아요. 그니까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도 그렇고요. 보통에 이렇게 그 대미 흑자가 많아지잖아요. 그럼 달러가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 달러를 그 나라의 본국에 가져와서 그걸 뭐 저장을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많은 이제 달러를 이제 받고 나서 다시 이제 그거를 가지고 미국에 투자를 한다거나 이런 수요가 많은데 실제 우리나라 기업들 보면 미국의 요구 조건도 있다 보니까 대미 투자가 굉장히 늘리고 있죠.

옛날과 다르게 중국에 투자하는게 아니잖아요. 미국의 공장 짓고이 수요가 엄청나. 이거 다 달러로 하는 거고. 또 사업개미 분들 뭐 작년에 아시겠지만 정말 많은 미국 주식 매수를 했죠. 이게 새로운 어떤 이제 트렌드가 바뀐 건데 그런 것들이 위기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냥 달러가 좋은 거죠. 달러를 선호하고 미국 주식 선호하고 미국의 공장 지어되고. 예.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 코스피의 악재라고 보기가 어려운 거죠. 사실은. 그래서 환율 올라가는게 그게 굉장히 컸기 때문에 이번 환율과 코스피는 방향이 어쨌든 과거에는 항상 환율 오르면 주가 빠지고 이렇게 움직였는데 이번엔 같은 방향으로 갔던 거죠.

그래서 뭐 이번에 환율 상승은 우리나라가 위기 때문에 올랐던 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다만 이제 중동 문제나 이런 것들이 좀 계속 커져 가지고 환율이 1,500원 넘고 1,600원을 만약에 가게 된다. 그 경우에는 이제 우리나라에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그럴 때는 또 시장이 환율 오를 때 빠져 버릴 수도 있어요. 네. 그러니까 왜 지금 환율이 오르는 이유만 아시면 돼요. 최근에는 보시면 환율이 오르면 주가 지수가 빠집니다. 왜 그러죠? 이게 대회 리스크를 반영해서 그런 거예요. 어쨌든 지금 중동 리스크가 끝나지 않다 보니까 이렇게 이제 환율이 오르면 주가 지수가 빠지는 옛날 공식으로 다시 돌아간 거죠.

항상 그이 조건에 따라서 모든게 변환이기 때문에 환율이 무조건 오르면 악재다 아니다 이거를 좀 구분해서 보실 필요는 있고 또 한 가지가 우리나라 내수 경기 별로 안 좋은 거 같잖아요. 그다음에 경제 지표도 뭐 물론 GDP 성장률 올라간다고 하지만 뭐 소비제 기업들은 실적도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주가 지수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죠. 근데 이거는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똑같습니다. 미국도 빅테크 AI로 돈 버는 기업들은 계속 신고가를 내면서 지수는 사상 최고가인데 미국의 나이키, 룰루레몬, 월마트, 맥도날드 이런 소비제 기업들은 주가 많이 빠져요.

왜냐면 미국도 소비가 썩 좋지 않거든요. 우리도 비슷해요. 근데 그들이 빠졌다고 나스닥이 빠졌나요? 나스닥은 얼마 전까지 사상 최고가 같거든요. 한국도 비슷하죠. 그래서 그 나라의 지수를 구성하는 시가 총액 상이 큰 기업들이 어떤 지금 상황이냐 이걸 보시면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이 두 개가 절반을 차지해요. 여기가 좋으면 좋은 거고 나쁘면 나쁜 겁니다. 아무리 내수가 호항이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수출해서 반도체로 돈을 못 벌면 코스피는 폭당하는 거죠. 근데 반대로 지금 내수가 안 좋지만 이들이 지금 둘이 합쳐서이 올해만 한 500조 벌 거거든요.

그런 상황이 좀 이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한 우리나라 시총 상위 기업들이 대부분 그 수출 기업이고 이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기 때문에 이들 주가는 당연히 오르겠죠. 이들이 오르면 내수 경기랑 상관이 없어요. 그냥 코스피는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구조는 어쨌든 지수를이 결정하는 거는 시가 총액 상위 기업들의 실적이다. 실적과 성장성 이게 결정하기 때문에 뭔가 좀 지표 안 좋은데 오르는 건 저는 굉장히 이거는 당연한 현상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코스피가 급등한 거는 반도체가 이제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니까 간 건데.

근데 코스닥은 아닙니다. 코스닥은 반도체가 있지만 1등이 어디죠? 바이오예요. 바이오가 안 갑니다. 지금 안 가는 이유는 여러 개가 있죠. 일단 너무 좋아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으니까 수급이 글로 쏠렸고 두 번째가이 바이오에 대한 실내가 떨어졌죠. 3천당 제약 시오코도 좀 있었고 예전에 알테우젠이 로열티율이 5%인 줄 알았는데 뭐 생각보다 2%로 낮았고 ABL 바이오의 최근에 어떤 임상 결과도 그렇게 썩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시장 참가자들이 바이오에 대해서 약간 시선이 좀 냉정해지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쨌든 코스닥이 살아나려면 바이오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시간이 걸리겠죠. 당장 뭐가 나오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코스닥이 횡보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거기다 또 한축은 배터리죠. 2차전지가 이제 두 번째인데 물론 여긴 좋았어요. 최근에 좀 4월에 많이 올랐지만 그 2차전지도 좀 최근에 또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차익 매물이 좀 나온 거죠. 그래서이 바이오랑 2차전지가 힘을 못 내다 보니까 그 밑에 있는게 반도체 소부장인데 3등이 오른다고 해서이 코스닥이 레벨업 하기는 어렵거든요. 1등 2등이 잘해 줘야죠. 결국엔 코스닥이 좀 오르기 위해선 바이오가 먼저 움직여주고 2차전지가 뒤를 받쳐 줘야 된다.

근데 그게 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 횡보 기간은 좀 늘어질 것 같고 다만 이제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가 5월 22일 날 나오니까 그때 그 이번 성장 펀드는 코스닥 기업을 많이 투자해야 되는 걸로 알려져 있잖아요. 그럼 거기서 이게 집행이 되면 코스닥으로 수급이 들어오겠죠. 또 하반기에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도 내놓다고 하니까 결국 저는 코스닥도 시간 문제다. 오를 수 있다. 다만 지금 당장에 뭔가 모멘텀은 코스피에 비해서 부족하니까 조금 더 늘어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 성장 펀드가 아마 이제 벤처 기업이나 좀 뭔가 리스크 있는 기업 투자하다 보니까 어 좀 이제 불안한 것도 사실이죠.

이거 투자를 혹시 해 가지고 손해 보면 어떡하지? 근데 일단은 조건이 좋은게 정부가 -2%까지 원금 보존을 해 줘요. 그니까 내가 20% 까먹어도 그 펀드에 가입해서 손해를 막아 주니까이 점은 되게 매력적이죠. 그래서 그 점이 좀 완충제 역할을 할 거 같고요. 그다음에 굉장히 매력적인게 세액 공지 혜택이 좀 좋습니다. 아마 1,800만 원까지 세액 공제를 해 주니까 내가 소득이 좀 많을수록 여기에 가입을 많이 하게 되면 그만큼의 연봉에서 좀 세금이 그 나가는 부분을 덜어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점은 상당히 좀 매력적인데 다만 이제 주의하실게 뭐냐면 이게 5년 동안 자금이 묶기게 돼요.

그니까 5년 동안 환매를 못 한다는게 내가 이제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럴 때 이걸 환매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는게 그게 좀 단점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국민 참여형 성장 팬들을 만약에 이렇게 내가 가입을 한다고 치면 여유 자금으로 가셔야 됩니다. 정부가 이걸 하는 목적은 국민 성장 펀드에 이제 하나의 자금으로 이걸 넣어 가지고 우리나라의 주요 AI 기업이라든가 바이오 기업 되게 첨단 산업들 있죠. 이걸 정부가 지원을 해서 이동 가지고 좀 기업들 성장할 수 있게 만들자라는 취지기 때문에 취지는 되게 좋거든요.

그리고 바이오 코스닥만 하는게 아니라 코스피도 투자가 가능해요. 예. 그래서 무조건 뭐이 벤처 기업이나 위험한 기업만 투자하는 건 아니니까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 구성도 저는 안정적으로 일부는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되게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단 새로운 돈이 만들어지잖아요. 정부가 주도를 하고 국민들이 가입을 하고 물론 직접적인 돈은 아니지만 그 돈이 들어가서 기업들한테 뿌려지고 특히 코스닥이 좋죠. 코스닥의 벤처 기업에 많이 들어갈 거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걸 통해서 정부가 하려는 목적은 우리나라도 나스닥처럼 좋은 좀 기업들 많이 발굴해서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키자 요런게 목표 비상장 기업 같은데도 투자를 해서 똘똘한 기업들 많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그런 벤처 생태가 잘 돼야 되거든요. 그래야 대만이나 이런 미국처럼 혁신 기업들이 되게 많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물론 대기업 되게 잘하지만 벤처 기업은 좀 뭔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가 있잖아요.이 돈이 마중물 역할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국내 그 성장률 제고 측면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이고 국내 증시 코스닥에도 영향을 긍정적으로 줄 수 있기 때문에 저 여러분에서 좋은 효과가 좀 나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뭐 국내가났다 이렇게 보고 있고 왜냐면 지난 15년 동안 2010년부터죠요.

최근에 한국이 올라가긴 했지만 2025년 상반기까진 한국은 박스 피였고 미국 정신 날라버렸죠. 예. 한국이 지난 14년을 졌어요. 예.데 데 이제 딱 1년 이겼거든요. 그러니까 1년 이겼는데 이대로 끝날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또 우리나라 코스피는 지금 20년 만에 초강세장이 온 거예요. 보통 이렇게 강세장 오면 1년 만에 끝난 경우가 없습니다. 보통 2년 3년 가거든요. 밸류로 봐도 미국 SMP 500은 PR 20배가 없는데 우리나라 코스피는 반도체가 너무 좋아 가지고 지금 코스피가 7.5배밖에 안 돼요. PR이 여전히 싸고. 그리고 또 요것도 중요하죠.

그동안 과거에 보면 미국 기업들이 빅테크들은 독점이죠. 돈을 많이 벌어요. 투자 그렇게 많이 안 합니다. 버는 현금을 어떻게 했죠? 자사주 소각 조중환을 많이 했어요. 주가 계속 오릅니다. 대표적인게 애플 같은 기업들이죠. 그러면서 밸류가 올라갔는데 지금은 그걸 할 수가 없어요. 애플은 그렇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그다음에 구글이네 개 기업은 데이터 센터에 엄청난 투자를 해요. 올해만 1200죠. 우리 한국 돈으로. 그래서 번돈에 많은 부분을 주주 환원에 쓰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짓는데 투자를 해야 돼요.이 돈들이 그로 가죠.

그러면이 돈을 받아서 수익내는 기업이 어디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효성중공 막 이런 기업들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기업들이 투자하는 돈들이 결국 한국 기업들한테 들어가니까이 수혜를 우리가 받는 거거든요. 그런 구조가 저는 내년까지 좀 이어질 거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이들이 갑자기 뭐 데이터 센터를 우리 더 이상 투자 안 하겠다 뭐 이럴 거 같지도 않고 지금 컴퓨팅 수요가 워낙 폭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우리나라 그러니까 미국 주주분들한테 주주환원으로 갔던 돈이 한국 기업으로 이제 이렇게 돌아 버린 거죠. 그러면 이제 답은 나온 거거든요.이 구조가 이어지는 이상 국내 주식을 투자하는게 저는 맞다.

비투 이게 뭐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실 분들 아닌 거 같아요. 하실 분들 또 하시니까.데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B2는 아홉 번 잘하다가도 그 마지막 한 번에 B2 잘못돼 가지고 망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주변에 보면. 그래서 되도록 안 하시는게 좋고. 특히 이렇게 코스피가 엄청 올랐잖아요. 오은 구간에서 8,000 찍고 지수가 어떻게 됐죠? 한 번에 6% 폭락합니다. 비2하면 보통 신용 대출하면 세배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럼 하루에 이게 6% 빠지면 한 20%가 날아가 버려요. 원금에 순식간에 여기서 고점에서 한 20% 빠지잖아요.

내 원금에 한 40에서 절반이 날라가 버립니다. 그만큼 위험해요. 하락장이 만약에 오면은 뭐 데미지가 너무 크니까.데 반대로 생각하면 강세장에서 너무 좋죠. 더 많이 수익 낼 수 있으니까. 근데 일단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상황에서 지금 시장도 금리 충격 때문에 좀 쉬어가니까 당분간 비는 좀 위험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어쨌든 비토는 되도록 하지 마시고요. 내가 정말 확신서 하는 거는 뭐 할 수도 있겠지만 비2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특히 지금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선 더더욱 조심을 하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자기 원금 가지고 당분간은 좀 여유를 가지고 투자를 하셨으면 좀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B2 때문에 시장이도 안 좋다라는 얘기도 좀 많이 있어요.

근데 B2가 많다고 해서 우리나라 시장이 나쁘다고 보진 않아요. 왜냐면 예타금이 훨씬 많아요. 지금 우리나라 지금 고개 예금이 130조 그다음에 뭐 신용이 한 32조 되니까 이게 이거 비율로 따지면 30%가 안 해요. 예금 대비해서 신용 장고가 30%가 안 됩니다. 몇 년 전에도 뭐 2020년에 그때 코스피 막 과열 있고 그때 코로나 때도 막 주익시 막 계속 급등한 적이 있었죠. 높았을 때가 40%까지 간 적도 있어요. 그거 생각하면 예탁금이 지금 늘어난 거에 비해서는 시용 장고가 엄청든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시가 총액도 엄청 크고 전반적인 유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이걸 그냥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 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B2가 사상 최대치니까 이제 조심하자. 이거는 맞지 않는 말이고 다만 지금 변동성 장세가 시작이 됐으니까 되도록이면 비는 하지 말고 좀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세요. 하시는 건 괜찮은데 올라가도 두 배 뭐 내려가도 마이너스 두 배니까 각자가 감당해야 되겠지만 이것만 꼭 지키시면 좋겠어요. 레버리지 장기 투자하시면 안 돼요. 무조건 내가 뭐 기간을 설정해서 저는 보통 3일 안에 정리하셨으면 좋겠다고 많이 말씀드리는데 뭐 5일 안에 정리하시든 아 나는 무조건 당일날 매매하고 끝내겠다. 이것도 좋아요. 그니까 레버리지는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기간을 짧게 해서 아무리 많이 가져가도 5일 이상 가져가지 말자. 되도록이면 3일 안에 포지션을 정리하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레버리지는 손해를 보면 두 개씩 빠져요. 올라갈 때 원금 회복이 안 돼요. 잘 그런 좀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에 장기 투자 하면 할수록 손해가 크고 거기다가 보수율이 높아요. 이게 왜냐면 이제 한 배짜리보다는 두 배짜리나 이런 세 배짜리가 아무래도 펀드 메니저들이이 자산 운용사에서 이거를 계속해서 관리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비용 자체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런 좀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으니까 어쨌든 짧게 짧게만 대응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환율#코스피#나스닥#삼성전자#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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