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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후 미국 증시 급등의 배경과 한국 증시 영향 정리

시황맨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5,05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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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충간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라는 분석에 미국 시장은 크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반도체와 방산 에너지 주들이 약세를 보였고 그 외에는 대부분 다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 우리 생신 어저께 7% 고점 저점 7%나 변동성이 있었잖아요. 오늘장 초반에는 조금 고전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오늘 오후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뭐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소부장 2차전지 태양광 제약 이렇게 이제 미국 시장 미국 선거 관련해서 뭐 좀 종목들이 좀 반응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 오늘장에서는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이 점도 또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뭐 3대 지수 다 올랐고 특히 다우가 3% 올랐거든요. 어 반도체 업종 지수가 3% 빠졌고 그러니까 업종으로 보면 에너지와 산업제가 하락했고 나머지 아홉 개 업종 올랐습니다. 근데 오른폭도 컸어요. 그러니까 업종 지수가 거의 3% 정도 올라간 업종이 되게 수두력했거든요. 전체적으로 뭐 소비제라든가 금융이라든가 부동산 뭐 이런 소재 뭐 골고로 다 올라가서 전반적으로 미증시는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이런 분석에 올라갔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뭐 뉴스들을 보면 일단 중간 선거가 민주당 앞승으로 끝났잖아요. 근데 트럼프가 협력하고 잘 지낼 거다.

이런 발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월가에서도 뭐 선거 끝나고 나면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나올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뭐 선거가 어떻게 끝났다라고 해서 뭐 증시가 오르고 내리고 그건 아니기 때문에 큰 변수 아니다.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지금 선거 결과에 따른 임기는 내년도 1월부터기 때문에 당장 뭐가 이렇게 급격하게 바뀐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또 하나 이제 그 벤스가 벤스 부통용 이번 선거 패배는 일한 전쟁 때문에 그랬어. 그 이렇게 발언을 하면서 유가가 급락을 했고 유가가 급락하면서 국채 금리도 급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과정에서 뭐 증시 다 올라가고 했는데 어 반도체라든가 이런 종목군들은 많이 빠졌잖아요. 그 텍사스 지역에 주지사 선거에서 어 야당이 승리하면서 그래서 데이터 센터 건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지연될 수 있다. 이런 어떤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근데 이게 전면적인 중단보다는 전기세라든가 이런 부담 때문에 이제 반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이런 부분들을 좀 조율하는 시간들이 좀 있을 것 같다. 그니까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전체적으로는 정부와 의회가 대부분 사안에 대해서 이제 서로 의견이 갈릴 거고 이렇게 되면 정책 불확실성이 오히려 완화가 된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새로운 정책이 추진이 안 되니까 서로 반대해 가지고 그래서 그냥 기존 정책 그대로 가는게 시장에서 오히려 불확실성이 완화가 되는 측면이 있고 또 이제 트럼프가 이런저런 막 돈을 많이 쓰고 막 그런게 있었잖아요. 그래서 재정 부양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금리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제 평가가 됐습니다. 오늘 뭐 사실 이것만 아니었으면은 AMD 실적이 워낙 잘 나와서 뭐 주가가 이제 올라갈 수 있었던 날이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뭐 전부 다 그 반도체 쪽에는 좀 부정적인 어떤 이슈로 많이 나오다 보니까 실적보다는 중간 선거와 중간 선거 관련된 요인들 이런게 더 크게 작동하는 그런 양상이었습니다.

근데 뭐 선거 관련돼서 그 분석과 월가의 어떤 포트를 보면 뭐 트럼프가 어쨌든 승복한다라는 발언 나온게 도움이 됐다. 그리고 이제 트럼프의 남은 남은 임기 동안에 권한에 대한 한계 어디까지 반대할 수 있는지 이걸 계속 테스트하는 과정이 나올 것 같고 어쨌든 재정 부양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졌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골드만삭스에서는 관세와 전쟁 문제가 제한되면서 기업 이익에 도움이 될 거고 또 일부에서는 이제 오늘 그 빅테크주들이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비디아는 빠졌지만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이런 종목들은 많이 올랐는데 투자를 조절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현금 흐름이 개선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 뭐 시장 상승의 핵심은 어 법안에 대한 변수 줄이고 기업 이익이 올라갈 수 있고 전쟁이 끝날 수 있으니까 다음에 이제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오늘 증시를 끌어올린 결정적인 이유다. 이렇게 이제 보통 분석들을 했습니다. 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린 건데 중간 선거 끝나고 6개월이 지나면 증시는 100% 다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도 뭐 어차피 단기적으로 흔들려도 나중에 올라갈 거야. 그거는 중간 선거가 끝나도 그게 호재가 아니라 중간 선거는 그냥 그거 자체로 그냥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시장의 메인 이슈로 넘어가게 된다라는 거고 미국 시장은 어쨌든 연간으로 보면 계속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시장은 그냥 올라간다 이렇게 보는 거고 특히 이번에는 이제 공화당 대통령의 민주당이 상원 다 장악하는 그런게 됐잖아요.

역대 1곱번이 있었는데 6개월 후 평균 17.5 5%가 올랐다. 그러니까이 조합이 좋다라는게 아니라이 조합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런 조합이 되든 저런 조합이 되든 미증시는 어차피 그냥 갈 길 있었으면 그대로 간다. 이게 선거 자체가 엄청난 어떤 트리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걸 또 보여주는 그런 데이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미국에서는 시가 총 1위가 또 바뀌었습니다. 애플이 시총 1위가 되고 엔비디아가 2위가 됐거든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당 최고치 경신을 했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이런 기업들은 다 대규모로 설비 투자하는 곳이잖아요.

근데 이게 설비 투자가 규제가 되면서 돈을 좀 덜 조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분석이 나오면서 이제 급등을 했고 반면에 이제 테슬라는 오늘 빠지는 건 이해가 되죠. 뭔가 머스크가 워낙 큰 돈을 공화당에 이제 기부를 했기 때문에 그 사실 엔비디아도 공화당에 많은 돈을 기부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하고 이제 조금 뭐 그것도 아마 무시는 못 했을 겁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한 7% 정도 빠지고 하이닉스도 오늘 이제 좀 빠졌습니다. 그리고 뭐 소비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어요. 뭐 부킹 홀딩스 이런 거 여행 관련주잖아요. 이런 것들이 크게 올라가면서 어 이제 좀 소비제 관련된 종목들이 크게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하이닉스 오늘 5% 정도 예 주가가 이제 빠져서 오늘 우리 증시가 초반에 이제 3전닉스가 좀 밀리면서 초반은 좀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니까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이제 투자자들이 조금 긴장하는게 최근에 안 그래도 데이터 센터를 짓다가 이제 포기하는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저거는 뭐 사업성이 없어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자금 조달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좀 늦어지는 뭐 그런 측면이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더 중요한게 이제 텍사스였잖아요. 그 텍사스가 데이터 센터가 가장 많이 지어지고 있는 거. 왜냐면 이제 거기가 땅이 넓고 평평하고 태양광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하기 좋은 지역적 특성이 있어 갖고 이제 저기서 많이 짓는 건데 저기를 이제 주목하는게 많이 짓고 있는 것도 있지만 초기 그니까 짓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 있는 면적이 되게 많거든요.

그렇게 이제 많이 있어서 텍사스 지역에서 이제 야당에 그니까 민주당에 이제 당선이 된게 어떻게 될 거냐 그니까 이거 이제 현재까지 1번 반응은 이제 속도 조절이 될 거 같다. 그니까 이런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2번은 이제 뭐냐면 초기에는 그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그니까 그 기본적인 반대 이유는 AI가 싫어서가 아니라 물론 이제 AI를 반대하는 시각도 있어요. 왜냐? AI가 이제 일자리를 빼앗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성장을 걱정하는 시각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 반대 이유 중에 그런 것도 없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그거보다는 이제 전기세를 많이 올리니까 이번에 이제 관세하고 전쟁 때문에 물가를 자극했고 그게 내 생활에 문제를 초리한게 결정적인 이유였잖아요. 그래서 이제 기업들이 그걸 해결해 주겠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전기세를 부담을 한다든가 전력 부분을 우리가 알아서 해결을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나서고 있고 세금에 대해서도 우리가 세금 낼게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중국하고 패권 경쟁도 있고 AI가 어마어마한 어떤 미래 먹걸이라고 보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다 경쟁이 붙어 있는 단계거든요.

특히 이제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밀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적당하게 아마 조율하는 단계가 진행이 될 거고 그러고 나면 데이터 센터는 아마 결국엔 지어질 거다. 그니까 이런 어떤 주장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텍사스에 이제 초기에 해당되는 예 여기 약간 이제 푸른색 계열이 이제 이걸 파란색이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이 계열이 초기에 해당되는 걸 이야기하는 건데 초기 때문에 못 짓는다라는 주장도 있겠지만 초기 때문에 이미 이제 들어가서 저거 포기하기 어렵다 이렇게도 해석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논란은 당분간은 좀 이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그니까 미국은 그동안의 기업들의 실적이 메가세이 나머지 SP 500보다 더 이익이 압도적으로 성장률이 컸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뒤집혀서 이게 사실은 전년 대비 성장률이 덜한 거지이 규모 자체는 메가세이 압도적으로 크긴 해요. 근데 이제 성장률 측면에서 보면은 메가세보다 그 외군들이 이익 증가율이 더 올라가고 있는 시기라서 투자자들이 이제 좀 종목들을 광범위하게 보는 그런 계기가 될 순 있을 것 같다. 뭐 이렇게 시장에서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편 오늘 국제 휴가가 폭락을 했는데 뭐 이번 주 들어서 유가가 엄청나게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주간 브랜트가 14% 정도 빠졌는데 이거는 2020년 4월 그러니까 코로나 때 코로나 때 폭락한 이후에 가장 큰 폭이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제가 생각했던게 뭐 지난번 중간기 전망대 시간에 말씀을 드렸던 거였잖아요. 그 제가 10월에는 아마 금리가 변곡점을 맞이하고 근데 그 금리 변곡점은 유가에 따라서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받고 크게 데이터가 나오게 된다면 그다음 단계로 증시가 좀 그림을 그리지 않을까 이렇게 봤는데 이게 뭐 하여튼 순서가 뒤죽박죽이 됐어요.

어쨌든 금리 육가 빠졌고 이렇게 되면서 이제 금리도 오늘 제법 많이 빠졌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는 업종별로는 뭐 이게 테크 업종이라 그러니까 반도체하고 에너지 빼놓고 나머지는 올라가고 뭐 이런 구도가 오늘 됐고 특히 이제 그 과정에서 유가가 이제 급락을 해서 그 이란이 이번 선거를 지지한다라고 이야기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번 선거는 전쟁을 끝내자라는 투표였다. 우리는 그 의견을 지지한다. 뭐 이런 메시지 남기고 해서 전쟁이 끝날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나왔습니다. 자, 어쨌든 어제 코스피는 무려 7%의 장중 변동성을 보인 끝에 뒷부분에서 이제 올라가서 마감을 했잖아요.

근데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이제 5,600을 굉장히 그 방어하는 그 강력한 어떤 시도가 있었거든요. 그니까 오늘 야간 선물 봐서는 초반에는 좀 그것도 밑으로 또 내려갈 가능성 어쨌든 5,600 정도 전후를 방어를 해 낼 거냐? 예.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하겠죠. 서 시장에서는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특정 지역의 자리에서 계속 막아내면 어 저 자리가 깨 지켜지나 보다라고 해서 나 매도할까 하다가 밀어 버리는게 있거든요. 근데 그게 완전히 깨져 버리는 순간 이제 팔아야겠다 이렇게 이제 나와 버릴 수도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제 투자자들이 집중하고 있는 그런 위치고 근데 문제는 이제 수급입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매도가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2조원 어제 같은 경우 2조 7,억 정도 이제 매도가 늘어나고 있고 매도 비중도 아직까지는 30%대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는 매수 비중이 26%로 뚝 떨어졌어요. 예. 그리고 이제 매도 비중은 어 그 전날보다는 줄긴 했지만 어쨌든 규모는 늘면서 35% 가까이 됐거든요. 그니까 이제 지금의 전쟁 상황 그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특실히 갈려요. 그러니까 일단 반도체에 대한 경계감이 나올 거다라는 거는 부정적인 거. 근데 긍정적인 거는 이게 전쟁 끝나서 유가 빠지면 우리나라 증시는 일단 좋거든요.

왜냐면은 우리나라가 원유 구매를 워낙 많이 하는 나라인데다가 겨울에 난방유 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북방구에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시기가 겨울에 될 때 좀 골차 빠지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해소되고 금리가 빠진 거는 또 긍정적이잖아요. 그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반도체를 볼 거냐 저걸 볼 거냐 또 반도체를 본다라면 저게 그럼 중국한테 뭐 경쟁 패권을 밀리자라는 건 아니지 않나 뭐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외국인 투자자들의 오늘 오후장에서의 어떤 조합 그이 구도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특히 하이닉스가 계속 이제 움직임이 특이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제 급락을 하고 하락한 거의 절반 정도에서 다시 고점 맞고 그다음에 또 그 오른폭의 절반 정도에서 방어가 되고 이런 구도가 나오고 있고 그런 가운데 140만 원 전후를 방어선으로 구축을 해 놓은 상태였거든요.

그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걱정을 하잖아요. 데이터 센터가 지원이 되면 지금 가장 핵심적인게 데이터 센터의 반도체를 공급하는 건데 그게 어떻게 되나? 근데 이미 삼성전자 SK닉 장기 계약을 체결을 했잖아요. 한 열 곳 이상으로 체결을 했고 그곳에 공급하는게 뭐 70%를 그쪽에 이미 확정이 돼 있는 거고. 예. 근데 이걸 기업들이 뭐 예를 들어서 눈치 봐서 아 우리는 저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했으니 우리는 데이터 센터 안 지을래? 이렇게 된다. 이것도 또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어떤 단기 노이즈가 있을 거고 반면에 장기적으로는 아 저건 투자하겠네 이런 시각이 충돌할 건데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그래서 140만 원 지킬 거야.

아니면 어제 저점을 지킬 거야. 이런 것들을 좀 집중을 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어쨌든 팔아야지 아니면 저점 매수 기회 이렇게 나올 거라서 오늘 하이닉스가 굉장히 중요한 우리 이제 기준이 될 거 같고요. 코스닥은 어제 이제 700을 깨고 내려갔다가 이제 나왔잖아요. 근데 제가 어제 말씀드릴 때 24% 정도의 어떤 저점 그게 이제 단순 저점이냐 아니면 이제 그 6월 7월 막 그때나 어떤 폭락까지 가는 흐름이냐 이거를 이제 되게 중요한 자리라고 그래서 근데 일단 제가 보기에는 뭐 6, 7월 같은 어떤 그 흐름이 나오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이제 저게 뭐 일부 업종에 대한 집중도를 좀 완화가 되면서 자금이 좀 분산되는 그런 효과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이제 700 그 제가 이걸 왜 잡고 보여 드리냐면 720 어제 720 30 가지고 신용이 터지는 자리였는데 그걸 어저께 장중에 좀 터지면서 낙폭이 커졌던 거 같고 그리고 나서 이제 종가는 플러스로 만들어 놨는데 여기서부터는 계속 마이너스 내려가면 그니까 정상적인 매도 이상의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서 700 위로 계속해서 밀어 올리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이 하나의 어떤 대한 뭐 이런 것들로 부각될 수 있는지 이런 것들도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제 외국인과 기관이 초반에 이제 밀어내릴 때 그 이후에 이제 단계별로 1차적으로는 외국인 2차적으로는 기관이 붙어지면서 물량을 좀 받았거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예 받아내는 움직임이 있었고 뭐 이번 주 들어서 외국인 기관이 이제 물량 산 종목들 보면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이제 반도체 예 반도체 쪽 매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었고 기관 같은 경우는 반도체 그 2차전지 피팅 업체 그 이런 것들을 좀 사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니까이 구도가 선거 끝난 이후에도 그대로 고정이 되느냐. 그니까 이제 선거라는 불확실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다 끝났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이제 모든 어떤 변수가 제거된 상태에서 이제 기관 외국인들이 배팅을 하는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업종이 기존에 어떤 그대로 가는 여부도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이제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일단 요약을 해 보면 선거가 끝난 이유라서 정책 변화에 대한 가능성이 집중적으로 부각되거든요. 근데 이게 사실 이것도 좀 오버긴 해요. 왜냐면 이제 그 의회가 그 미국 같은 경우는 대통령이 있고 의회가 있고 하는데 양쪽에 일방적으로 어떤 정책을 끌고 갈 수는 없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어떤 정책을 일방적으로 쏠려 간다 이렇게 보는 것도 사실은 쉽지는 않죠. 근데 이제 다만 기대감으로 일정 수준 올라가는 건 타당하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는 AMG 실적이 좋게 나왔다라는 점은 긍정적인데 데이터 센터에 대한 경계감은 어느 정도는 투자자들이 반응할 수밖에 없게 되긴 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초반에 흡수를 하는지 이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코스피는 이제 5,600에 SK이닉스 기준으로 140만 원을 굉장히 중요한 자리로 봤었는데 오늘 초반에 예, 그니까 그 아래로 내려갈 경우 그 아래에서 주가의 어떤 반응 그러니까 야, 이거 깨졌다. 아니면은 기회다. 오히려 단기 이슈니까 뭐 이렇게 어느 쪽으로 반응 나오는지 그게 이제 반짝하고 우리 증시가 바로 자리 잡느냐 아니면 한동안 좀 헤매느냐요 기준이 될 가능성이 있고요. 어제 같은 경우 뭐 태양광, 2차전지, 소부장, 제약 이런 것들이 올라갔는데 오늘 미증치 반응 봐서는 사실 태양광이나 2차전지 뭐 이런 것들 신재생 에너지라든가 아니면 뭐 여행주, 소비주 이런 것들이 반응할 가능성이 있고 유가가 빠지면서 또 유가 하락했을 때 반응하는 업종들 이런 것들이 반응하기 쉽잖아요.

근데 어제 미리 또 올라간게 있어서 선반영으로 보느냐 아니면 트렌드가 바뀐 걸로 보느냐 이것도 되게 잘 체크해 봐야 되는 그런 변수가 될 거 같습니다. 이건 뭐냐면 시가 총의 1, 2위 변화를 제가 시기별로 계속 데이터로 저장을 하고 있었거든요.데 뭐 2010년도에는 이제 삼성자가 1위였고 이제 그때 포스코가 2위였다가 2023년도는 2차전지 LG 에너지 솔루션이 2위로 돌아왔다가 올해 6월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가 시총 1위가 된 적이 있었어요. 예. 그리고 이제 지금은 다시 삼성자가 1위가 되 있는데 근데 제가 이제 그걸 보여 드린 거 시가 총액이 줄어든 거 보세요.

예. 하이닉스가 2080조원이었다가 지금 딱 반토막 났어요. 지금 1040조원 딱 반토막 나 있거든요. 제가 저거 하필면 체크하던 날 대비 이제 딱 반토막이 나 있는 거라서 지금 이렇게 빠져 있는 이미 이제 온갖 낙재 다 반영이 돼 있는 상태로 주가가 내려와 있는데 이제이 상태를 이제 투자자들이 어떻게 볼 거냐? 아, 이러니까 빠진 거지라고 해서 이제 빠진게 맞았네 이렇게 볼 건지 아니면은 대부분 다 악재가 반영이 됐으니 이제부터는 좀 사 볼까 이런 쪽으로 반응할지 그러니까 모든 변수들이 다 제거가 돼 있는 첫날이거든요. 오늘부터가 예, 첫날이라서 오늘부터 3일 동안의 어떤 거래가 되게 의미가 있다라고 봐야 돼서 매물 흡수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매수가 붙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좀 어떤 수급의 변화를 좀 면밀하게 따져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님도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 가기와 좋아요의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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