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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마트를 괜찮게 봐요. 되게 이상하다게 저를 보실 수도 있어요. 이마트 얼마 전만에도 아주 난리가 난 그 기업이잖아요. 스타벅스 매출이 대부분 회복이 됐대요. 그래서 그 이슈가 조금 이제 가라앉는 그런 분위기데 근데 그것도 그건데 이제 제가 주목하는 거는 유통 회사지만 살 갖고 있어요. 이마트의 그런 숨겨진 자산을 좀 주목해 보자. 그리고 기타 그밖에 업종들도 좀 살펴볼 텐데. 아, 오늘장이죠. 트럼프 정부가 이제 폭력 발전 규제 조치 사실상 이제 법적 효력을 상실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막 폭력쪽도 상한가 그리고 태양광도 같이 급등했는데 이거 일시적인 걸까요?
아, 근데 진짜 태양광 그래도 좀 좋았잖아요. 근데 폭력은 정말 억울할 수밖에 없는게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싫어하니까 대놓고 그냥 저거 다 치워 버려라 막 이렇게 행정 명령까지 내려 버리니까 가기가 너무 어려웠죠. 근데 지금 행정 명령 이제 취소해 버린 거지. 이제 법원에다 소송 온 거를 그냥 취소했더라고요. 법원에서 자꾸 지니까 그 얘기는 이제 트럼프도 여기에 대해서 이제 더 이상 왈거 알부 안 하겠다. 다 들었다. 두 손두발. 예. 그래서 이제 중단된 프로젝트가 제기 될 거예요. 되면 당위 해상 폭력 시장도 다시 한번 커지는 거니까.
그래서 지금 에너지 시대고 사실 미국은 미국에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죠. 그렇다면 미국 정보가 도와줄 건 아니니까. 다만 그 악재가 해소됐다는 것만으로도 오늘 주가 올라가는 건 당연히 타당합니다. 다만 이제 여기서 더 가려면 미국보단 나라 쪽에서 뭔가 이슈가 생겨야 되는데 다행스러운 건 뭐냐면 우리나라 정부는 해상 폭력에 또 되게 진심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국민성장 펀드 1호 3호가 다 해상폭력에 들어가 있어요. 결정을 거기로 했어요. 신한 의랑 영광 야원 1호 3호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만큼은 되게 해상 폭력이 진심이고 대만 잘하죠.
영국 같은데 해상 폭력 되게 높게 하는데 여기서 어쨌든 또 지금 정부 입장은 중국산 쓰지 말자 약간 이런 입장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해상폭력 기자재 시장 키우고 싶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재명 정부는 태양광 폭력 같은 친환경에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거거든요. 이걸 기반으로 전기 만들어서 데이터 센터에 공급하겠다.이 그림을 지금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국내만 가지고도 저는 해상폭력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부가 포기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해상 폭풍력 쪽도 저는 좀 관심 기울여 봐도 되지 않는데.
그동안 이제 태양광만 좋다가 이제 폭력이 눌렸는데 당문은 좀 이슈가 될 거 같다. 다만 그 안에서 저는 물론 미국 비중이 높은 좋겠지만 핵심은 좀 국내 쪽 같아요. 국내 아시아 쪽. 그래서 국내 아시아 비중이 좀 높은 기업들. 제가 이제 봤을 때는 대표적인게 SK 오션 플랜트 같은 거. 특히 대만의 비중 높거든요. 거기랑 우리나라에서 이제 자회사 갖고 있는 그 GS 글로벌 종합상인데 밑에 이제 모노파일이라고 해상폭풍력 맨 밑에 그 막대기 같이 생겨 가지고 이제 바닷속에 이게 박는 그 스틸이 있거든요. 보고 만드는 회사인데 그 자회사 GSN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근데 국내 쪽에 관련된 이제 회사들이니까 한번 관심을 가져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종전 합의 뭐 이슈 이런게 붉어지면서 재건주야 당연히 좀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방산이 또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이거 관련해서 이제 건설이랑 방산주도 좀 듣고 싶어요. 얘기는 건설과 방산이 되게 성격이 너무 다르죠. 건설은 이제 종전 수해 준 건 무조건 뭐 명확히 아는 거고 재건해야 되다 보니까. 근데 어쨌든 그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결국 재건도 해야 되지만 전쟁이 끝나면 이제 자주방 수요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어.
이제 지켜야 돼요. 방산이 뭐죠? 디펜스잖아요. 결국엔 무기를 가지고 지켜내겠다 이거니까 끝나면 이제 무기 구매 계약들이 저는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중동에 우리가 무기를 팔 수 있고 유럽이도 팔 수 있는데 이러면 지정확정 리스크 생기면 일단 끊어져요. 일단 안 합니다. 이거 끝날 때까지는 대기를 하게 돼요. 이게 끝나서 그래서 우리가 많은 분들이 보면 단순하게 생각하면 어 전쟁 끝나면 방산주 악제 아니야? 실제 빠졌죠. 그날 첫날 빠졌는데 다음날은 또 급등을 한 것처럼 방산에 대한 수요는 이게 전쟁 끝났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구조적이니까.
그리고 건설주 같은 경우는 재건 이슈가 시작이 될 텐데 다만 조금 아직도 좀 조심스러운게 뭐냐면 실제 재건을 언제 할지 몰라요. 그리고 실제로 이란한테 돈을 줄 건지 이란에 동결된 자금을 풀어 줄 건지 60일 안에 협상을 했는데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 계속 늘어져요. 그래서 올해 종전 이슈 생겼을 때 재건 이슈로 건설주 두 배 갔다가 다시 원위치돼 버렸어요. 그게 그것 때문이거든요.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재건만 믿고 저는 건설주 투자하는 거는 좀 늦었다. 예. 이렇게 쫓아가지 마시고 역시 건설주도 조금 소외받을 때 투자하는게 좋았지 지금 뒤늦게 쫓아가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오히려 저는 재건보다는 사실 원전을 더 기대하는게 낫지 않나?
건설주 쪽에서 우리가 원전이라든가 또 태양광이나 폭력 같은 거 단지 만들 때 건설주가 다 해 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을 더 중심으로 보시고 제거는 그냥 보너스 개념 아닌가 저는 되면 좋고 그게 너무 그것만 가지고 기대해서 주가 오르면 안 됐을 때 이게 데미지가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좀 재건보다는 다른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방사는 이게 되게 좋은 뉴스가 하나 나왔던게 그 오늘이죠. LIG 그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가 독일의 최대 방사죠. 라인메터라고 이제 협력한다는 그 내용이 라인 메터 홈페이지에 딱 뜬 거예요.
다들 너무 깜짝 놀랐죠? 우리나라에서 보독 기사 나온게 아니고 라인 메탈이 직접 자기 홈페이지에 적어 버린 거예요. 그 다들 이제 깜짝 놀란 거죠.데 뭘 하려고 했냐면 라인 메탈은 미사일을 하는데 미사일 기술이 좀 부족해요. 지상 방사 너무 강한데 LIG는이 미사일 세계 체강 중에 하나잖아요. 같이 손잡고 기술에 화제하는 거죠. 그래서 파트너십 조인트 벤처 합작해서 만들고 지부는 몰라요. 어느 정도 비율로 할지 투자금 얼마 할지 그건 몰라요. 근데 미사일 협력하자는 거예요. 핵심은 그럼 LG 입장에서 너무 좋은 거죠. 유럽 시장 들어가기 너무 어려워요.
특히 유럽은 그들만의 리그가 좀 있어요. 중동에서 우리가 잘하는데 유럽을 뚫기는 어려운데 얼마 전에 그런 기사가 좀 있더라고요. 프랑스랑 독일이 차세대 전투기 만드는 거 협업하기로 했는데 얘 빠그러졌어. 안 돼요. 그들끼리도 뭔가 협상이 잘 안 돼요. 그러니까 아마 그거 끝나고 나서 지금 며칠 후에 갑자기 독일에서 한국과 손자. 물론 이거는 전투인 아니지만 그렇게 돼서 이게 만약에 잘 좋게 파트너십 맺고 우리가 독일과 같이 협력해서 거기 현지 진출 하게 된다면 우리 무기의 입주는 엄청 올라가요. 라인매트를 홍보해 주는 거잖아요. 실제로.
그러면 KF21 같은 한국 항공우죠. 여기도 마찬가지고 유럽으로 들어갈 수 있는 뭔가 길이 열릴 수 있으니까 상당히 좋은 뉴스가 나왔다. 그리고 예전에 이제 보고서에 나왔던 내용인데 한 애널리스트는 뭐라고 하셨냐면 전쟁이 끝나도 평화가 공급 부족으로 갈 거래요. 평화가 그러니까 공급이 계속 부족해요. 그 얘기 뭐죠? 계속해서 이런 국지전이나 지정확전 리스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전쟁이 끝난다고 평화가 이렇게 넘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고조적으로 평화가 굉장히 부족한 시대는 장기간 이어진다. 그런 무기는 필요할 수밖에 없어요.
그 상황에서 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에서 병력 빼려고 하고 있고 이제 안 도와주려고 하니까 이런 걸 종합해 보면 방산을 전쟁 뭐 끝나냐 뭐 지속되냐 이걸로 볼게 아니라 구조적인 유로 봐야 되고 거기 중심은 대한민국의 방산 업체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보의 시대니까 LIG가 가장 유망한 기업으로 보시겠네요. 아 거긴 이미 올라서 지금 저는 현대로템 아 현대로템이 밸류가 좀 괜찮고 그 얼마 전에 제가 좀 놀란게 현대로템 직원들이요. 제가 저는 이제 공시를 매일 줬거든요. 장례 매수하는 거 이임원들이 사는 걸 봐요.
근데 현대로템이 그 공시 딱 검색을 하면 밤에 현대로템이 너무 많은 거예요. 보통 이렇게 한 기업이 많잖아요. 단위가 거의 그거예요. 스토 옵션 같은 거.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딱 눌러봤는데 장례 매수인 거예요. 어 그래서 한 다섯 개를 눌렀는데 계속 장례 매수 거예요. 총 몇 명이 샀냐면 37명. 장례 매수했는데 금액 다 합치니까 15억 정도 돼요. 주가 한참 안 좋았어요. 현대로 엄청 빠져 있었거든요. 그 바닥에서 바닥으로 인지하고 왜 단결해 가지고 이렇게 샀는지 제가 모르지만 뭐 서로 이제 의견을 공유했는지 모르지만 같은 날 그냥 이원들 37명이 동시에서 버린 거예요.
예. 싼 가격에. 그걸 보면서 아 일단 바닥은 찍은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현대 로템을 괜찮게 보고 있어요. 외국인도 좀 사고 있더라고요. 고준이 맞습니다. 그 싸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 지금 네. 고개를 살짝 들었던데 지금도 좀 괜찮은 타이밍으로 저희가 지금 시간 관계상 압축을 해서 질문을 드리고 있는데 아 내수 소비 안에서는 크게 이제 유통이랑 화장품 정도로만 압축을 해 볼게요. 유통 중 이미 다 신고가고 아까 밸류 차원에서 화장품은 ODM 쪽으로 긍정적으로 보셨는데 혹시 각각의 종목 어떤 거 보면 좋을까요? 저는 이제 유통 쪽에서선 백화점이 너무 올랐으니까 좀 약간 요건 조금 백화점하고는 결이 다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마트를 괜찮게 봐요.
되게 이상하다게서 저를 보실 수도 있어요. 이마트 얼마 전만해도 아주 난리가 난 그 기업이잖아요. 근데 최근에 제가 기사 보고 좀까 놀랬던게 스타벅스 매출이 대부분 회복이 됐대요. 어느 순간 또 정상화가 금방 됐고 그래서 그 이슈가 조금 이제 약간 좀 가라앉는 그런 분위기인데 근데 그것도 그건데 이마트가 본업에서 돈도 좀 벌고요. 네. 제가 주목하는 거는 유통 회사지만 신세계도 그렇고요. 부동산 개발 회사를 갖고 있어요. 특히 이마트는 신세계 프라퍼티라는 회사를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서울에 주요 요지들이 되게 많은데 그거 재개을 많이 들어가요.
거기 아파트지는게 아니라 복합 업무 단지 같은 거 그런 것들을 하는 업체들이 유통사들이 지분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한 번씩 저는 주목받을 수 있으니까 결국 저는 이마트의 그런 숨겨진 자산을 좀 주목해 보자. 주가도 진짜 많이 빠져 있고 부담도 없고 그게 그래서 좀 괜찮고 그다음에 뭐 유통은 아니지만 내수 쪽에서 예전에 한창 같이 갔던게 백화점하고 같이 호텔 쪽이거든요. 호텔이 좀 부진해요. 그래서 호텔도 여전히 괜찮습니다. 공급 부족하니까. 그리고 화장품 쪽에서는 여전히 뭐 브랜드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제 화장품도 이제 밸류를 좀 나눌 수도 있겠지만 APR이 너무나 좋았죠.
근데 이제 APR이 많이 올랐으니까 결국 APR도 코스맥스나 한국 콜마가 없으면 못 만듭니다. 결국 그들이 다 만들어 주니까. 얼마 전에 놀랬던게 로레알의 화장품을 한국 콜마가 만들어 준다는 그런 내용이 들어간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로레리알은 절대 ODM 안 하거든요. 자기가 다 해요. 근데 콜마에 맡겼어요. ODM을 역대 최초로. 그러니까 얼마나 신뢰를 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화장품 ODM을. 그렇게 본다면 저는 화장품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한국마 같은 이런 ODM이 어느 분야에 가도 다 제공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실적도 좋고 밸류도 낮아서 ODM 쪽을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조선 앞서 이제 긍정적이다 이제 말씀해 주셨는데 조선이랑 기자재도 막 AI 데이터 센터 붙어서 막 갈 거 같다가 많이 쉬었어요. 보니까 최근에 조선 중 그래도 좀 고개를 들고 있는데 기자재는 아직도 한참 위치더라고요. 이들 쪽에서 지켜볼 만한 기업도 좀 듣고 싶은데요. 근데 반도체가 한참 가다가 소부장이 3일간인가 그 레버리지 단닐 정보 상장하고 폭락을 하니까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회 아닌가? 역시 마찬가지죠. 결국 금방 회복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도 똑같아요. 기본적으로 대형 조선가 안 망가지면 기자재 따라갑니다. 나중에 타이밍이 되면 거의 그런 식으로 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추적하시면 기회가 많이 생겨요. 근데 이게 조선 형님들이 안 가면 기자지도 안 가요. 사실은. 근데 요즘에 이제 고개를 들고 올라오니까 그렇게 하면 기자재도 따라갈 거고. 근데 기자재 쪽에선 저는 LNG 쪽을 좋게 봐요. LNG 운반선 올해 수주가 이미 작년 수주 다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미국에서 LNG 수출도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고 저 카타르가 막혀 버렸었잖아요, 한 때. 그래서 미국향 수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LNG 운반선 수주가 늘고기 들어가는 기자재 뭐 보통 우리가 한국본 동성화인태 이런 기업들 많이들 거론하잖아요.
그래서 LNG 운반성과 관련된 기자재 쪽을 한번 저는 좀 들여다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또 엔진 부품 만든 회사들도 있어요. 좀 작긴 한데 그런 기업들도 어차피 엔진 수요도 같이 드러나니까. 그래서 한번 그쪽을 기자재 쪽에서 한번 관심 있게 보시면 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은 그냥 메인 3사가 메인이겠죠. 가장 좋은데 저는 그래도 제일 저평가된 거는 두 개 같대요. 한국 조선하고 대한조선이 너무 싼 거 같아요. 대한조선이 진짜 주가가 10만 원 갔다가 전쟁 났을 때 지금 6만 원까지 빠져 버렸어요. 근데 실적 계속 적고 수르거든요.
그래서 제일 저평가된 건 또 대화전 조선 같아서 지금 조선주로 한다면은 하나오셔은 조금 비싼 거 같고 개인적으로 한국 조선의안과 대한 조선은 좀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HJ 중공업도 완만치 않게 빠졌던데요. 예. 거기는 근데 좀 섞여 있죠. 건설도 있고 방산도 있고 좀 섞여 있어서 조금 이제 약간 이제 색깔이 좀 다르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조선 순수 업체라면 뭐 대한조선과 한국 조선이야 특히 한국 조선에 왜 주목하냐면 미국에 조선수 인수한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아마 하반기 한번 나오지 않겠냐? 그래서 좀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마스카 아직 살아 있잖아요. 이제 시작했죠. 이제 특별법도 이제 6월 18일 날 통과되고 하니까 시행하니까 조선도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금융도 진짜 힘을 못 내고 있어요. 삼성 그룹사 같은 경우에는 좀 논해로 하고 이번 실적 기점으로 좀 반등 가능할 거라 보세요. 이제 금융도 기본적으로는 이게 은행이냐 증권이냐요 정도 차이는 있지 하나 정도는 담아가는게 좋은게 일단 배당에 대한 매력도 있고 기본적으로 증권은 워낙 지금 화랑장이잖아요. 거래대금도 많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실적에 대한 걱정도 굳이 할 필요 없고 그다음에 은행은 또 뭐가 매력이 있냐면 일단 우리나라 이제이 금리 인상 사이클 들어가거든요.
이제 앞으로 한 세 번 정도 올릴 거 같은데 시중 금리 오르면 당연히 각종 대출 금리 다 올라가거든요. 그럼 은행 수익성은 좋아집니다. 어쨌든 그래서 금리 상승기에 상당히 제일 편한 업종 중에 하나가 은행이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은행도 그런 또 매력이 있 있으니까 은행이냐 증권이냐의 선택은 좀 있겠지만 그럼 뭐 어쨌든 저는 은행 쪽을 한번 바라보시는 것도 괜찮고 근데 은행 지주들은 다 또 증권사들 또 갖고 있거든요. 사실 지주 사셔도 돼요. 예. 다 포함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은행 지주도 한번 저는 고민해 보시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지주 중에서 또 밸류가 괜찮은 기업은 어디 사실 이제 밸류로만 보면 지주는 아닌데 은행에서 제일 밸류가 좀 괜찮은 거 기업은행 같더라고요. 기업은행이 좀 밸류가 괜찮아요. 아 예 거기가 좀 거긴 지주는 아니지만 배당도 많이 주고 그러니까 내가 순수 그냥 은행만 하고 싶으면 기업 은행 정도 하시는 거 좀 괜찮고 근데 좀 섞여 있는 걸 하고 싶다 그러면 우리 금융 지주런게 좀 괜찮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섹터 마지막 질문인데요. 바이오 앞서서 코스닥에서 그래도 양 대장 중에 하나로 픽을 해 주셨는데 종목별 상승이라면 혹시 기대해 볼 만한 모멘텀이 이번에 바이오 USA 뭐 될까요?
아니면 생각하시는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 일단 바이오에서는 바이오가 워낙 정리도 많고 정말 어렵긴 하지만 저는 이제 최근에 제가 좀 공부를 해 보니까 RNA 치료제 쪽이 좀 괜찮은 거 같아요. RNA는 이제 DNA죠. 보통 DNA가 단백질을 만드는 건데 RNA 같은 경우는이 DNA를 복지한 거죠. 그렇게 해서 왜냐 우리 몸에 DNA를 함부로 빼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걸 복재해서 단백질을 만들어요. RNA 가지고 한마디로 요리 복사본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근데 RNA 치료제가 하는 건 뭐냐면 병을 이제 근본 원인을 없애는게 뭐냐면 보통 우리가 이제 단백질 만들다가 분량 단백질이 한 번씩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뭐 몸에 콜레스테롤 많아진다거나 혈관이 막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우리가 사후처방하죠. 이게 막히고 나서 이제 나중에 치료를 하는데 그래서 이제 고민한게 뭐냐면 아 그럼 분량 당백질를 안 만들면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RNA 치료제가 하는 거는 분량 단백질을 만드는 레시피만 찾아다녀요. 그래서 그거를 가위로 다 잘라 버려요. 레시피를 없애 버립니다. 그러면 불량품이 안 나오겠죠, 애초에. 네. 그런 용도로 좀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RNA 치료제 시장이 원래는 되게 희기 의약품에 한정돼 있는데 점점 이게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만성 질환까지 지금 진출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제 대표적으로 원료 위약품 만드는 회사가 ST파 있고 또 대표적으로 신약 개발하고 있는 회사 올릭스.이 이 올릭스가 아시겠지만 그 롤레알에 또 지분 투 받았어요. 얼마 전에. 그래서 이제이 뭐냐면 그 올릭스가 만드는이 R& 치료제 가지고 뭘 만드냐면 또 탈모 치료제 탈모 화장품 요것도 만들더라고요. 그 로레알은 이제 고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쓰임새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좀 R& 치료제 쪽이 저는 그래도 좀 가장 좋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희기라 하면 타겟이 너무 좋은데 이게 적응증이 확대가 된다고 하니까 ST팜이랑 올릭스 아이지노믹스도 같이 거기가 3가 이제 예 R& 쪽에 특화돼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만약에 이사님께서 지금 현재 한 5천만 원 또는 1억 원이 있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일단 이제 5천만 원이 있다면 어쨌든 일단 2,000은 좀 남겨 놓을 것 같아요. 3전닉스 사야 돼서 기회를 노릴 거 같고 이제 3천은 그냥 살 수 있는 거 즉시 투입은 할 거 같아요.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화장품 ODM도 한 1천만 원 정도 놓을 거 같고 바이오에서 아까 이제 RNA 치료제 쪽에서도 하나 놓을 거 같고 로봇도 저는 반드시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로봇 쪽에서 전 개인적으로 기아가 너무 안 가서 기아는 좀 부담이 전혀 없다.
그래서 그쪽으로 이렇게 좀 편입하고 한 2,000원 이따 남겨 놔서 흔들릴 때 이제 삼전 닉스를 좀 이렇게 편입을 할 것 같고 1억 정도 있다면 그 그게 다 현금이라면 결국 한 어쨌든 삼성전자 닉스를 편입을 하긴 해야 되는데 좀 금액 단위가 좀 있잖아요. 그래서 저라면 한 2천만 원 정도는 일단 그냥 살 거 같아요. 그냥 삼성자 하이닉솔 저는 1억 있으면 5천까지 살 거 같아요. 진짜 개인적으로 5,000 그래서 2,000 정도는 그냥 사 버리고 혹시 그냥가 버릴 수도 있으니까 나머지 3,000 가지고 급락할 때 저번처럼 그때 넣어 버릴 거 같아요.
그렇게 하고 나머지 5천 가지고는 아까 말씀드린 화장품 또 로봇 하나 그다음 R& 치료제 하나 그다음에 조선주 하나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배터리 쪽에서 ESS 저 괜찮게 보거든요. 배터리 대표들 중에 하나 선정해 가지고 그렇게 저 같으면 좀 포트 꾸리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ESS 쪽은 셀 기업 보시나요? 뭐셀 뭐 삼성 SDI도 괜찮고 개인적으로는 SK 이노베이션 괜찮겠어요. 너무 주가 안가 가지고 아니 정유도 잘하고 LNG도 갖고 있어요. 세라파워도 지분도 갖고 있어요. 원전 지분도 저 미국의 SMR 근데 시장은 어디도여이 회사를 인정을 안 해요.
배터리 갈 때는 배터리 아니라 그러고 정유주 갈 때는 배터리라서 안 가고 아 도대체이 너무 한 거 아니에요. 근데 저는 그 억울하면 언젠가 해소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이노베이션은 부담없다. 예. 오히려 우리가 배터리를 본다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교집합인 기업이 훨씬 긍정적일 것 같은데 시장은 하나 확실한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 이선님은 교집합 잘 찾아주셨으니까네. 예. 좋습니다. 오늘 아 만나 손님은 염승환 이사님이셨고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김작가 TV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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