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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조실론 대학인 미준입니다. 5월 8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대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위존이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 날입니다. 어 그래서 저도 아침에 녹화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 계신 양가부님께 뭐 문자로나마 간단하게 무난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 그런데 저희 어머님께서는 아직도 50 넘은 아들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어 물론 제 걱정은 아니고 제 동생 걱정을 그렇게 하시는데 아 그렇습니다. 저 역시도 뭐 아들 딸 걱정이 항상 매일매일 뇌리를 떠나진 않는데요.
어 그래도 오늘은 어버이 날이니까 한국에 계신 그리고 해외에 계신 모든 부모님 분들은요. 좀 오늘만큼은 자식 걱정 거두시고요. 어 당신들만의 행복을 좀 생각하시면서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합니다. 자 그러면 5월 8일 준비된 오늘의 주식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 방송도 소중한 구독자분께서 남겨 주신 질문을 읽으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34분 전에 이준우님께서 남겨 주신 소중한 글입니다. 덕분에 상승장을 행복하게 누리고 있는 멤버십 회원입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AMD를 보유하고 전망도 좋게 보시는데 미국에게 전략적 가치가 있는 인텔를 담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결국 제조 부활를 시도하는 미국에게 마이크론처럼 인텔도 매우 중요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테라도 결국 미국 정부가 밀어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어,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굉장히 쉽습니다. 어, AMD랑 인텔의 커다란 차이가 있는데요. 어, AMD는 제가 지금 6년 내내 공부를 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어, 2020년부터 AMD 관련된 영상도 상당히 많이 만들었었고요. 제가 지속적으로 어닝도 관찰하고 있고 또 이것저것 읽은 기사도 많습니다. 그래서 AMD가 지금까지 어떤 스토리를 전개해 왔고 어떤 전력을 가지고 있고 또 미래 잠재력은 어떤지 어, 어떻게 보면 제 손바닥 보듯이 이제 잘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인텔은 그렇지가 않죠. 제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완전히 무시했던 그런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아는게 없습니다. 어, 예전에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왜 투자 안 하냐 이런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그것도 마찬가지죠. 마이크로는 제가 몇 년간 꾸준하게 리서치도 하고 분석도 하고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모르는 종목에 투자하면요. 아무리 모멘텀 투자라 하더라도 견딜 힘이 없어지거든요. 어 그래서 세상은 넓고 주식은 많지만 결국 어 우리가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 덧붙여서 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한국 투자자분들 중에 꼭 내가 들고 있지 않은 종목이 올라가면 거기에 관심이 많이 가고 비교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어 그러면 행복한 투자하기 힘듭니다. 어, 우리가 투자할 때 성투도 중요하지만 행투가 너무나 중요한데요. 행복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목표에만 집중하는게 필요합니다. 어, 나는 연평균 20% 수익을 내겠다. 이런 목표가 있으시면요. 그 목표에만 매달려서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어,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종목이 올라가는 거 쳐다보고 있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거든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얼마나 잘하는가 여기에만 집중하는 현명한 투자자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댓글 하나만 더 읽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파일럿 787이라는 아이디인데요. 클릭을 해 보니까 시루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이 남겨 주신 글입니다. 어 세 가지의 질문하셨는데요. 어 방송 시간이 제한적이라서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만 드리도록 지금처럼 불장에 가까운 상승장일 때 오히려 포모가 오기 쉬운데 미주님은 어떤 식으로 멘탈을 관리하시나요? 달리는 말에 계속 채찍질를 하시는지 아니면 횡보 하락장을 대비해서 차익 실현을 염두해 두시는지요?
모멘텀 매매를 계속 생각해서 하려는 순간 여러이 드네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어, 모멘텀 투자를 할 때 한 가지 기억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모멘텀 투자 전략은 어디까지나 개별 종목에 해당되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장 전체를 볼 때는 역발상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제가 자주 드리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면요. 개별 종목은 주가가 올라가면 사고 주가가 떨어지면 팔고 이렇게 모멘텀에 입각한 전략을 구사하면 되고요. 대신에 시장 전반적인 모습은 오히려 반대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시장이 과매도 상태에 있으면 주식을 오히려 사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처럼 꾸준하게 시장이 올라가고 있으면 현금 비중을 계속해서 올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전략이다. 이런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저는 미준 오인원 멤버분들께 제가 개인적으로 주식 투자를 할 때 그러니까 이제 주식을 사고 팔 때 실시간으로 그 현황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잠깐 보시죠. 자, 밑으로 내려가서 보시면 2026년 5월 4일입니다. 4일 전이죠. 자, 그러니까 정말 미국 증시의 분위기가 이거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엄청나게 뜨거운 시기였죠. 그때 저는 오히려 다섯 종목을 부분적으로 매도했습니다. 자, 그리고 한 3일 정도가 지나서 여기 보시면 5월 7일이 있는데요. 그때도 세 종목을 부분적으로 매도했습니다. 어, 시장 분위기가 좋으면 좋을수록 저는 오히려 현금 비중을 늘리고 있었는데요. 그거는 제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가이드라인, 규칙이 있었기 때문이죠. 어, 저는 주식 투자를 하면서 현금은 보통 20%를 꼭 가져간다 이런 규칙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 규칙이 계속해서 무너지게 됩니다. 왜냐면 주가가 계속해서 떨어지게 되면 현금 비중이 오히려 올라가잖아요.
그럴 때는 주식을 계속 살 수밖에 없죠. 그리고 주가가 지금처럼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면 현금 비중이 알아서 계속 작아지거든요. 그러면 주식을 팔아서라도 계속해서 현금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뭐 실제로 5월 4일 날 제가 다섯 종목을 부분 매도했는데 그때 보시면 셀레스티카, 코힐히런트, 벌팁 그리고 루맨텀 엔비디아를 매도했고요. 부분적으로 매도한 거죠. 답한 건 아니고요. 그리고 5월 7일 날도 부분 매도한 종목이 세 개 있습니다. 코힐히런트. 그리고 두 번째가 루맨텀이었고요. 세 번째는 샌디스크. 자, 이런 식으로 제가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하면서 지금 현재 분위기에 합당한만큼 현금 비중을 가져야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규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계적으로 따라가는 중이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 5월 7일 날 제가 가지고 있었던 현금의 규모는 3억 9천만 원이고요. 어, 전체 투자 자금의 22%가 현금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오늘 아침에 주식을 조금 샀거든요. 그래서 이제 18.5%까지 5%까지 현금의 비중이 하락한 사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따라서 지금 보내 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은 그겁니다. 나만의 규칙이 있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투자자에 따라서는 현금 비중이 10%만 돼도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고요. 어떤 분들은 또 30% 정도는 현금으로 갖고 있어야 주가가 떨어져도 안심이 됩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한 20%가 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딱 일어났는데 미존 타픽이 다 빨간색이잖아요. 뚝뚝 떨어지고 있는데 뭐 마음에 도미는 없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미 22%라는 돈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맵집에 맞는 현금 비중을 딱 결정을 하셔서요. 항상이 현금 비중을 어떻게 하면 유지를 할까? 여기에 좀 초점을 맞추시면 시장이 지그로 갔다, 제그로 갔다, 지그로 갔다, 제그로 갈 때 이게 마음이 따라서 움직이지 않은 안정성 있는 요러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제 미 증시의 시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SMP 500 맵을 볼 텐데요. 어제 SP 500 맵은 굉장히 재미가 있습니다. 자, 왜냐면 일단 녹색을 좀 살펴보시면요. 테슬라가 녹색이고요. 메타도 올라갔고 여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기 소프트웨어 주식이 대부분 다 플러스로 마감이 됐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요. 최근까지 주가 흐름이 가장 좋지 않았던 종목만 올라간 거죠. 자, 이런 걸 우리가 보통 자금이 순환하고 있다. 요렇게 얘기하는 건데요. 어, 예전에도 한번 설명을 드렸지만 이렇게 주식 시장에서 자금이 순환하는 것은 굉장히 당연합니다.
왜냐면 투자자마다 투자 기간이 다르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6개월, 1년, 2년 이렇게 길게 보고 투자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또 한 주 아니면 한 달, 뭐 6주, 7주 이런 식으로 짧은 기간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투자합니다. 자, 따라서 최근에 굉장히 많은 폭으로 오른 주식이 많잖아요. 특히 여기 빨간색을 보시면 반도체는 다 떨어졌는데요. 지난 6주, 7주 한 두 달 가까이 반도체 주식은 폭등 추세를 계속해서 지켜왔습니다. 자, 따라서 투자 기간이 한두 달에 불가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제는 수익을 실현해야 되는 시기가 찾아온 거죠.
자, 그래서 우리랑은 투자의 기간이 다른 사람들이 수익 실현을 하는 하루였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보다는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고 느낍니다. 이럴 때는 보통 패닉셀이 같이 나오는게 정상적인데요. 페닉셀은 거의 없었죠. 그 얘기는 굉장히 정돈된 수익 실현이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고요. 그렇게 정돈된 형태의 수익 실현이 나타나는 이유는 뭐냐면요. 지금 현재 펀드멘탈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이죠. 지금 빨간색으로 물들어 있는 기업들 즉 지금까지 주가 상승이 좋았던 종목은요. 그 이유가 밸루에이션보다는 실적이 엄청나게 올라갔기 때문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으로 올라간 주식은 떨어질 때도 급격한 하락을 보이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요렇게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어제 SP 500을 이루는 11가지 섹터별 성적을 보시면요. 이것도 재밌죠. 가장 아래에 두 개 섹터만 플러스잖아요. 컨스머 디스크레셔너리 임의 소비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만 플러스로 마감이 됐는데요.이 두 섹터의 YTD 수익률을 보시면요. 0.39% %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마이너스입니다. 자, 따라서 다른 섹터 어제 가장 많이 빠졌던 원자재라든지 에너지라든지 산업제 요런 거랑 비교를 하면요.
지금까지 너무나 성적이 부진했던 섹터가 오히려 성적이 좋은 하루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래서 지금 보시는 현상은 결코 이렇게 뭐 시장이 망가진다거나 자금이 이탈한거나 이런 형태가 아니고요. 지금까지 많이 올라간 섹터에서 올라가지 못한 섹터와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했을 뿐이다. 물론 이런 현상이 며칠 동안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탈이 받침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빠졌기 때문에 결국은 자금이 돌아올 수밖에 없다. 요렇게 긍정적으로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어제는 떨어진 종목의 수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의 폭은 다시 좀 좁아졌죠.
52%까지 하락했고요. 장기적인 추세가 좋은 종목은 55%에 머물러 있습니다. 빅스는 변화가 없겠죠. 왜냐면 시장이 전반적으로 폭락한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직은 17.07이라는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고요. 2011 이평선는 18.21이기 21이기 때문에 아직도 공포 지수가 2011 이평선 아래쪽에 형성이 돼 있습니다. 어인 그레이드 인덱스도 마찬가지죠. 평온한 상태가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탐욕 단계가 지속적으로 지켜지고 있고요. 그리고이 탐욕이 극적인 탐욕으로 올라가지도 않는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68이니까 어제랑 같은 수치고요.
자, 그리고 스토이스닥에서 제공하는 마켓 스코어도 마찬가지죠. 과욕에서 탐욕으로 넘어가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떻게 보면 굉장히 건강한 모습이 지켜지고 있다. 저는 굉장히 이거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어제는 AAI 설명 조사 결과가 발표가 됐는데요.이 부분도 나쁘지가 않습니다. 자, 일단 38.3%의 %의 투자자가 6개월 이후에 지금 수준에서 SMP 500이 올라갈을 것이다.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는데요. 이분들은 지금 현금을 갖고 있지 않고 주식에 올인을 했겠죠. 자, 이런데 이렇게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퍼센티지가 38%인데 이거는 역사적 평균보다 1%도 높지 않습니다.
평균이 37.5잖아요. 잖아요. 그래서 건강한 형태다. 평균 정도에 지금 머물러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반면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퍼센티지는 평균이 31%인데 지금 현재 33%입니다. 따라서 이런 수치를 보면요. 개인 투자자들은 결코 뜨겁지 않다. 지금 뭐 과역을 부르는 그런 단계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어 원래 주식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위해서는 탐욕을 부리는 단계에 넘어가야 되는데요. 지금은 공포 탐욕 지수를 봐도 그렇고 초이스타에 마켓 스코어를 봐도 그렇고 그리고 AAI 설명 조사 결과를 봐도 그렇고 탐욕이 넘치는 단계는 결코 아니다라고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멘텀 포트폴리오는 모두 급락했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주가가 많이 올라간 종목이 모두 일제히 하락하는 시장이었잖아요. AAOI는 11.76%나 급격하게 하락했고요. 그 이유는 6개월 만에 513%가 급등했기 때문이죠. 두 번째로 ARM 암이 10.11%나 급락했고요. 세 번째 종목은 추가됐습니다. 블루 에너지가 잠시 나가 있었는데요. 어 제가 다시 제 매수에 실패했었죠. 근데 어제 다행히 9.4%나 4%나 급락하면서 재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어, 제가 사고 나고서는 지금 좀 오르고 있네요. 어쨌든 어제 장에서는 9.4%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코힐히런트가 -7.39, 마베리 -7.05, 셀레스티카 -6.92, G번호노바 -6.5 어 루맨텀이 -5.48 벌티 -5.27 크레도 -5.04 샌디스크 -4.97 7 웨스턴 디지털 -3.98 대리 -3.57 AMD -3.07 브로드컴 -3.03 마이크론 -2.99 TSMC -1.28 마지막으로 엔비디아가 1.70% 올라가면서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에는 우량주 포트폴리오인데요. 다른 거는 제외시키고 여기 보시면 올라간 종목이 세 개나 되죠. 어 구글이 + 0.04, 메타가 + 0.64 그리고 엔비디아가 올라갔고요.
탈렌 에너지도 어 지금 우량주에만 들어가 있는데 4.74%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마감이 됐습니다. 오늘의 메인 기사로 넘어갑니다. 오늘 메인 기사는요. 폴 튜더 존스라는 전설적인 투자자의 CNBC 인터뷰 내용을 기사로 작성한 건데요. 어,이 유명한 투자자가 AI 강세장에 대해서 앞으로 1, 2년은 더 갈테니까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긍정적인 커멘트를 해 줬습니다. 자, 일단은 폴 튜더 존스가 누군지 잠깐 소개를 드릴 텐데요. 어, 투자의 세계에서는 정말 유명한 투자자입니다. 특히 시장의 거대한 흐름을 읽는 매크로 트레이딩의 교과서 같은 존재로 알려져 있다.
자, 그래서 종목 선정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고요. 이분은 어디에 굉장히 강점이 있냐면 지금 시장이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조금 있다 시장이 급락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 상승장 초기에 있는지 이렇게 시장의 사이클을 잘 이해하는 전문 투자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글을 전 세계에 알린 사건은 1987년 블랙 먼데이다라고 나와 있는데요.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가 패닉에 빠져 전 재산을 잃어갈 때 그는 시장의 붕괴를 정확히 예측했다라고 합니다. 시장이 폭락하는 와중에 무려 62.59%라는 %라는 경의로운 수익률을 기록했고요. 또한 튜더 인베스트먼트 운용일 장기 평균 수익률이 약 19%에서 20%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또한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무려 20년 동안 연간 손실을 기록한 해가 거의 없는 경의로운 일관성을 보여준 투자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20년 넘게 연간 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는 비결이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합니다. 자, 여기 아주 재밌는 이화가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분의 사무실에 가면 average losers 이런 말이 써 있다고 합니다. 자, 여기 앞에 나와 있는 루저드는 뭐냐면요. 주식 투자 잘 못하는 투자 실력이 형편 없는 이런 투자자를 얘기하는 거고요.
두 번째 나오는 루저들은 어, 주가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형편 없는 주식들을 얘기합니다. 자, 그래서이 뜻이 뭐냐면 투자 잘 못하는 사람들은 항상 주가가 떨어지는 실패한 주식을 계속해서 물타게 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 그래서이 얘기는 뭐냐면요.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미련 없이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감함이 그럴 10년 이상 정상의 자리에 머무르게 했다. 그래서 이분 같은 경우는요. 주식에 투자할 때 만약에 생각한 대로 주가가 올라가지 않고 떨어지면 손절을 굉장히 잘하는 투자자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20년 넘게 연간 손실을 기록한 해가 거의 없었다.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고요. 자, 그의 말은 항상 리스크를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에 맹목적인 낙간남보단 혈잡힌 시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의 AI 발언도 마찬가지로요. 더 갈 수 있다. 앞으로 1년에서 2년은 더 상승할 수 있다. 이렇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고 있는데요. 마무리는 결국은 숨 막히는 조정이 올 것이다. 이런 경고를 날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단기적인 주가 예측보다는 시장의 거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싶을 때이 대가의 메시지는 최고의 이종표가 될 수 있다. 한 번쯤은 조언의 귀를 기울여 볼 만하다.
이렇게 소개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떤 기사 내용인지 살펴보시죠. 폴 튜더 존슨은요. 인공지능이 이끄는 강세장이 아직 더 갈길이 남았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그는 최근 AI 관련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라고 공개했고요. 과거 기술 혁명의 사례에서 현재와의 유사점을 찾고 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이게 무슨 얘긴지 한번 보시죠. 그는 최근 AI의 발전이요. 1980년대 마이크로소프트가 등장하면서 초기에 소프트웨어 지배력을 확립하던 시기. 그리고 1990년대 중반에 인터넷이 드디어 성업화가 이루어지면서 변역적인 기술이 등장한 그 시기랑 유사하다.
요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당시 두시기 모두 수년에 걸친 생산성 향상 그리고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변역의 시대가 찾아오면 혁신의 시대가 찾아오면요. 적어도 4, 5년 정도는 그 시기가 지속되는 경향이 있었다. 1980년대 그랬고 그리고 1990년대 중반에도 그랬다. 이렇게 역사적인 사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올해 1월에 클로드는 1981년 마이크로소프트가 등장했던 시점과 만먹는다. 자, 그래서 클로드를 굉장히 높게 사는 거죠. 지금 엔트로픽이 만든 AI 모델이 클로드인데요. 클로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능가할 수도 있다.
그 정도의 파그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지금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해 주고 있는 거죠. 그는 현재 AI 도입 단계를 윈도우 95, 윈도우 95는 1995년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나왔던 윈도우의 파괴력이 지금 AI 도입 단계에 있다. 그래서 엄청난 새로운 기술 혁명이 이제 막 시작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윈도우 95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여러분들 어 그 전에는 우리가 도스라는 걸 써 가지고요.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만 컴퓨터를 쓸 수 있었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컴퓨터의 혜택을 받지 못했잖아요. 근데 갑자기 윈도우가 등장하면서 도스를 안 써도 되니까 이렇게 굉장히 편안하게 컴퓨터의 혜택을 모든 평범한 사람이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분이 보기에는 AI 도입 단계가 거기까지 와 있다. 지금부터 신나게 컴퓨터를 활용한 세계가 열릴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 두 시기는 모두 4년에서 4년 반에 걸친 생산성 기적의 시작점이었다. 자,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나타났을 때 그리고 윈도우가 처음에 나왔을 때 그리고 나서 4년에서 4년 반 동안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주가도 많이 올라갔던 주식 시장의 전성기였잖아요. 근데 지금이 그 시작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지금은 그 여정에 50%에서 60% 지점에 와 있다고 본다. 그래서 AI 혁명은 반 정도 시작했다라고 얘기하는 거죠.
굳이 시기를 특정하자면 앞으로 1년에서 2년은 더 남아 있다라고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AI 개발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폴튜더 존슨은요. 현재 강세장의 흐름이 다컴 주가가 2000년 초에 정점을 찍기 1년 전인 1999년과 유사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다컴버블 시기랑 비교하면 우리는 그 버블이 깨지기 한 1년 전에 와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는이 랠리가 종료될 때 시장의 조정폭이 상당할 수 있다. 이렇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식 시장이 40% 더 오른다고 생각해 봐라.
그러면 GDP 대비 시장 시가 총액 비율이 300% 심지어는 350%에 달하게 될 것이다. 이게 그 유명한 법핏 지수잖아요. 어쨌든 법핏 지수가 300에서 350까지 올라갈 수 있다. 자, 그렇게 되면요. 숨이 막힐 정도의 대규모 조정이 반드시 따라올 것임은 누구나 알 수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슨은요. AI 투자를 늘렸다고 밝혔으나 매수 시점이나 구체적인 종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어,이 부분은 조금만 기다리면 우리가 파악을 할 수 있죠. 왜냐면 1분기가 마무리되고 45일이 지나면요. 썰틴 F 파일이라는 걸 제출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시점이 5월 15일입니다. 그래서 5월 15일이 지나면 우리가 아 폴 튜더 존스가 어떤 주식을 사고 팔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어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나는 매크로 트레이더다. 그래서 바스켓 단위로 매수한다. 한 가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지금은 정말 특별한 시대라는 것이다. 나는 항상 역사적인 설례를 찾는 것을 즐긴다. 자, 그래서이 베테랑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지금은 바스켓 단위로 매수한다는 얘기는 AI에 배팅한다 요렇게 얘기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AI의 배팅 시기가 아직은 1, 2년은 더 남아 있으니까 지금은 적극적으로 투자하는게 좋다.
하지만 결국은 다컴법을 깨졌을 때처럼 엄청난 데미지가 준비돼 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미준의 한 마디를 하나 읽어 드릴까 합니다. 어 미준의 한 마디는요. 제가 멤버십에 이제 하루에 한두 개 정도 올리는 기사인데요. 어 특정 이슈에 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좀 간단하게 정리해서 멤버분들께 전달해 드린 코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읽어 드릴 미준의 한 마디는요. 앞에서 읽어본 폴 튜더 존스의 기사를 읽고 제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이 부분을 정리해 봤습니다. AI 강세장이 앞으로 1, 2년 더 갈 수 있다는 폴튜더 존스의 주장을 담은 위 기사를 읽고 제가 느낀 점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요. 폴튜더 존스가 현재의 AI 투자 열풍을 다컴버블 후반부에 비유한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 역시도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거든요. 자, 일단 AI 혁명은요. 단순한 유행이 아니죠. 기업의 생산성 그리고 효율성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시대적인 전환이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과거에 인터넷 혁명은요. 정보 유통 비용을 무너뜨렸습니다.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원래는 도서관에 가야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서핑을 하면서 그냥 검색을 통해서 알아낼 수 있게 됐고요. 우리가 보통 편지를 쓰고 또 우체 통에 가서 편지를 넣고 기다려야 되고 며칠이 걸리던 이런 소식을 전하는 방법이 이메일로 대체가 됐잖아요.
자, 이런 식으로 정보가 유통되는 기회 비용이 엄청나게 낮아졌습니다. 자, 그런데 AI는요. 지식 노동과 의사 결정의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우리가 굉장히 쉽게 쉽게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고 의사 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제공하고 있는게 AI다. 저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저는요. AI 혁명을 앞장 서서 이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주가는요. 앞으로도 기아 급수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알고 계신 것처럼 미존 포트폴리오 역시이 거대한 생산성 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고 운영되고 있고요.
자, 하지만 동시에 우리 투자자들은 모두 어려운풋이 알고 있습니다. 과거 인터넷 혁명이 실체가 있는 시대적인 진화였던 것처럼 AI 혁명 자체는요 진짜가 맞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AI 수혜주들의 주가 상승은요. 결코 영원할 수는 없거든요. 어, 다컴버블 당시에도 인터넷이라는 기술 자체는 가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인터넷은 등장 이후 20년간 인류 경제 그리고 산업 구조를 완전히 바꿔 버렸거든요. 자, 그런데 투자 세계에서는요. 기술이 아니라 주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1990년대 후반 투자자들은요. 인터넷의 미래를 너무 일찍, 너무 과하게 그리고 너무 비싼 가격에 주가에 반영해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벌을 받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실제로 나스닥 지수는요. 1999년 한해에만 86%가 상승했습니다. 자, 그뿐만이 아니죠. 1995년부터 2000년 3월까지 불과 5년 만에 주식 시장이 다섯 배 올라갔거든요. 자, 그런데 그리고 나서는요. 2002년 10월까지 정점 대비 78%나 폭락하면서 붕괴했습니다. 지수가 78% 폭락했다는 것은요. 대부분 종목이 90% 이상 떨어졌다. 요렇게 보시면 되죠. 주가는 결국 주식을 팔고 싶은 사람이 사고 싶은 사람보다 많아지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거는 불변의 진리다. 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 그 얘기를 풀어서 얘기하면요.
주식 투자로 장부상 부자가 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익 확정 요구는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죠. 자, 근데 그 상황에서 한번 매도 트리거가 발생하게 되면요. 투자자들은 경쟁적으로 주식을 던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따라서 폭락장은 피할 수 없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지수가 폭락할 때 대표 종목들의 흐름은 더 극적이었겠죠. 당시 인터넷 인프라의 대표주였던 시스코는요. 다컴 버블 정점까지 약 3,800%나 상승했습니다. 이거는 거의 40배 올라간 거잖아요. 자, 그래서 80달러 이상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2002년 말까지 90% 폭락했죠.
자, 그리고 인터넷 혁명의 최대 수혜주 그 중에 하나가 아마존이잖아요. 근데 아마존 역시도 다컴버블 당시에는 주가가 113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그 얘기는 95% 떨어졌다는 거죠. 자,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당시에 아마존의 내부 사업 지표는 오히려 개선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95%나 떨어지는 가운데 펀더멘탈은 오히려 좋아지고 있었다는 거죠. 자, 그 얘기는 뭐냐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종목은 없다라는 교훈을 우리가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인 사실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다시 얘기해서 인터넷 혁명은 맞았죠.
근데 문제는요. 2000년에 주가는 틀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AI 혁명도 맞다고 확신하는데요. 문제는 AI 혁명이 맞다고 해서 주가도 항상 맞는다 이렇게 보면 안 된다는 거죠. 어느 순간 AI 주가 역시 틀릴 수 있거든요. 자,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저는 2023년부터 모멘텀 투자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AI 버블은요. 확실히 다컴버 못지않는 불을 만들 수 있는 기회죠. 자, 그런데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문제는요. 동시에 하루 아침에 수년간 쌓아올린 투자 수익을 날려 버릴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기회는 너무나 크지만이 기회를 잡아야 되지만 문제는 리스크도 무시는 할 수 없다.이 부분이 우리의 딜레마죠.
자, 그래서 저는요 모멘텀 투자 전략을 철저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투자자들은요. 일단은 상승장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과감하게 상승장에 올라타야 됩니다. 자, 하지만 모멘텀이 꺾이는 순간 시장과 싸우지 말고 수익을 지켜야 한다. 저는 이것이요. 현재 AI 대세 상승장에 참여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다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자, 정리를 해 드리면요. AI 혁명의 장기 방향성을 믿대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주가의 영원한 상승은 믿지 않는다. 자, 두 번째 기업의 펀더멘탈에 집중을 해야겠죠.
하지만 시장의 모멘텀 붕괴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 펀더멘탈이 멀쩡하더라도 만약에 모멘텀이 무너지면요. 그걸 더 믿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세 번째. 강세장에서는요. 과감하게 수익을 극대야 하되 버블 붕괴 조짐이 나타나면 주저 없이 리스크를 줄여야 된다. 이렇게 정리해 드리고 뭐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최근 몇 년간 저는 AI가 진짜라고 확신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요. AI 혁명이 진짜인가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더 중요한 질문은 이거죠. AI가 진짜라는 사실이 지금 주가에 얼마나 반영되 있는가?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AI 투자 수익을 지킬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 이것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요 해증을 하라 이렇게 조언하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채권을 사라, 금을 사라, 방어주의 분산 투자해라 이런 조언이 굉장히 많죠. 그리고 심지어는요. 하락에 배팅하는 풋 옵션을 동시에 사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AI 법을 붕괴에 대비하라. 이런 조언을 많이 합니다. 자,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이렇게 해증을 하게 되면 우리의 AI 투자 수익률이 감소되잖아요. 그리고 기다리는 AI 버블 붕괴가 언제 올지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당장 다음 달부터 AI 버블이 꺼질지 아니면 1년 후에 꺼질지 아니면 3년 5년 후에 꺼질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모멘텀 투자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방송 추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시장을 믿고 모멘텀이 무너질 때 역시 저의 판단이 아니라 시장의 신호를 믿고 철저히 따르는 전략 그게 바로 제가 볼 때 AI 투자 시대의 가장 합리적인 수익 극대화 전략 그리고 우리의 생존 전략이 아닐까 요렇게 저의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콘텐츠는 오늘의 미국 주식 영상입니다. 어 오늘의 미국 주식 영상을 통해서는 우리가 월가의 전문가, 투자의 대가, 그리고 기업 경영진의 인터뷰를 한국어 더빙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는 어 미주만의 시그니처 콘텐츠인데요.
오늘은 좀 고민이 됐습니다. 왜냐면 세 분의 CEO가 등장하는 영상이 준비가 돼 있거든요. 첫 번째는 암의 CEO가 얘기하기를 어 스마트폰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AI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그래서 암에 새로운 성장 엔진이 생겼다. 요러한 내용을 얘기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엔트로픽의 CEO입니다. 그래서 AI 전쟁의 핵심은 컴퓨팅이고 우리는 가능한만큼 모두 확보하겠다.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선택한 영상은 결국은 젠슨입니다. 어, 젠순항이 짧은 영상에 등장을 하고 있는데요. AI 인프라 전쟁의 본격화 엔비디아 코닝이 미국의 제조업을 다시 깨운다.
이런 내용의 영상입니다. 자, 과연이 짧은 영상에서 어, 우리의 젠순항은 어떤 메시지를 투자자들한테 전달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월 8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도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제 시작하는 주말 여러분들 생산적이고 즐거운 시간으로 갖꾸 나가시고요. 저는 다음 주에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도움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모아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를 운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프라 구축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당연히 미국에서도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닝이라는 위대한 미국 기업 그리고 정말 훌륭한 CEO인 웬델 위크스와 협력하게 된 것은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아시다시피 웬델 위크스는 코닝에서 성장했고 이제는 코닝을 다음 세대로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데이터 센터에서는 GPU 수, 연결 장치의 규모, 연결 속도, 그리고 전체 컴퓨팅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특별한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시장의 흐름을 활용해 미국 제조업을 다시 투자하고 다시 살리고 다시 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몇 세대 만에 처음으로 찾아온 기회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들어오는 엄청난 투자 자금을 활용해 미국의 에너지 그리드를 현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더 많이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미국 기술과 제조업을 되살리고 에너지 그리드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닝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바로 그다음 세대 더 나아가 그다음 세대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를 위한 것입니다.
앞으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광학 기술은 데이터 센터의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입니다. 작은 꿈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심어가 매일매일 조금씩 잘하장이 와도 두렵지 않나 미주 손을 잡고 나아가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또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중과 함께 우린 모두 감이 줄어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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