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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청구 투자 머니케어 뉴스 공략주 스터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전 투자하면 머니케어 뉴스 케어맨 클럽이 좋아요 한번 누르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더 좋으면 하이프도 눌러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자 시장 사항 체크해 보면 여러분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목요일 기점으로 전후가 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목요일까지 가는 과정은 제가 생각하는 것들은 6,500p 이상으로 밀뤄야 되는데 목요일 날 당일 날까지 다 계산해 보면 6,600 정도 가서 6,500 초반 대에 마무리되는 그런 구조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월화수에 거래를 어떻게 잘하는가가 이번 주 같은 경우 상당히 중요하겠죠. 지난주 같은 경우도 우리가 월주 초반이죠. 예. 주 초반에 거래를 잘했기 때문에 또 좋은 성과를 있었고요. 이번 주 같은 경우도 좀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음 주 다음 주 같은 경우 또 연휴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또 개인들 수급도 이렇게 좋지 않아요. 자, 근데 8월 17일 또 이후부터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것들이 뭐겠습니까? 예. 그다음은 다시 외국인들의 포지션을 보고 또 우리가 새롭게 전략을 펼쳐 나가야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또 사실 가을 초반 때는 다시 코스닥이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첫 번째 종목은 LIG DNA입니다. Li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사실은 미국의 쇼티지 현상 그죠? 방어 무기 같은 거죠. 이런 것들 좀 있는 현상도 있고요. 사실 청공이 뭐 그렇게 나쁘진 않지 않습니까? 관계에서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앞으로도 긍정적인 면은 상당히 많고 현재도 실적 부분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이 부분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Lig DNA가 잘못하고 있거나 뭐 이런 부분 전혀 없어요. 그렇다고 생각하면 그럼 모멘텀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형국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최근에 주가 움직임을 보면 조정이 들어와서 사실은 지금은 조금 분위기가 좋은 편입니다.
자, 그런데 하나는 좀 체크해 봐야죠. 물론 뒷부분에 이야기 드릴 겁니다. 실적이 좋으나 엄청나게 좋아지는 그런 내용들은 아니에요. 언제 LIG DNA가 모멘텀을 발생하고 올라갈지 몰라요. 자, 그 강을 가는 과정에서 한번 생각해 보면 한 번 정도는 주가가 상승을 했다가 보통 보면 애NA 같은 경우는 4분기 때는 상당히 주가가 좀 내려가요. 그러다가 1분기에서 저점이 형성이 되고 그다음부터 또 쉬고 올라가는 그런 특별한 가이던스를 또 가지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올해는 예외가 될 수도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죠.
그러나 수주가 확실하게 나타나는 내용들이 있지 않은 이상 같은 경우는 추가적으로 뭐 높이 우리가 주가를 바라보거나 그러진 말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아 기술적 트레이딩을 좀 감의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전망은 좋으니까 그런 쪽으로 좀 계속 생각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자 보시면 공장이나 케파 증서 이런 것들 나오는 내용들이 조금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언제쯤 나타나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요런 부분들이겠죠. 물론 선반영할 겁니다. 방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런 것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좀 낮은 점을 찾아서 적정한 수준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거래를 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방산주가 전체적으로 보면 분위기가 좋죠. 그건 당연히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은 거래할 필요는 없겠죠. 그냥 관망하시고 우리가 원하는 자리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내용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시장을 보면서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내용은 저는 이런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 항상 4분기 때는 실적이 어떻습니까? 별로 안 좋다.이 부분은 분명히 알고 거래를 하셔야 됩니다.
이걸 모르고 거래하시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제가 방송 주제로 또 삼은 것들은 뭐냐면 지금 분위기가 좋아서또 좀 치고 올라가요. 그런데 이것들이 가장 핵심은 뭐냐면 3쿼터가 좋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3쿼터 실적 자체는 어 상당히 좋다. 근데 2분기 때 우리가 전체적으로 주가 지수가 별로 안 좋았잖아요. 그러니까 3분기 때 조금 어떻게 돼요? 주가가 퍼포먼스를 하고 그리고 주저 앉을 거예요. 만약에이 종목을 거래한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3분기 적어도 10월 달 정도요 사이에서만 우리가 거래를 하고 4분기 때 뭐 합니까?
무조건 우리는 기다려 줘야 되는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일단 숫자를 확인하고 중간에 나오는 모멘텀 다 무시하는 거예요. 모멘텀 플레이어를 갖다 우리가 다 하려고 한다면 진짜 그죠? 네이 트레이딩도 할 줄 알아야 되고 전날 시상도 다 보고 먼저 정보를 우리가 접해야지만 가능한 일인데 그런 일은 거의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러나 저 적당한 저점 구간 분명히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여러분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드렸는지 분명히 아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4분기 같은 경우는 지금요 주가가 요번에 올라갈 거예요.
그렇죠? 어느 정도 올라갈 겁니다. 그러나 여기 매물대가 좀 있으니까 단기 차익물 나오고 나서 그죠? 눌림 구간을요 구간을 즐기는 구간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건 좋아요. 그리고 나서 4분기 때 뭐 한다? 안 좋다. 그죠? 반토막 난다.이 부분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4분기 실적 발표는 언제쯤 나와요? 아시겠죠? 그래서 1월과 2월 사이. 그래서 동종목 같은 경우는 제가 올해 같은 경우도 여러분 구정대 거래를 했을 거예요. 그래서 꽤 좋은 성과를 또 냈었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 여러분들 항상 그래서 여러분 구정 때는 알람을 하나 걸어 두세요.
구정에는 뭘 한다? L DNA를 거래해 보겠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의견들이고요. 지금 구간은 제가 말씀드린 전형적인 그죠? 저점 늘리고 나서 기술적인 음식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분기 실적은 양호해요. 2분기죠. 당연히 2분기 실적도 좋죠. 2분기 같은 경우는 실적이 갑자기 선매출 나온 거잖아요. 아시겠죠? 저 중동 쪽에서 먼저 빨리가 달라고 해 가지고 와서 비행기까지 가져와서 가져갔잖아요. 그게 반영이 돼서 2분기는 특별하게 좀 더 세게 나온 것뿐이고 실질적으로는 정성적인 우리 구조로 따지면 3분기가 항상 피크다라는 것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건 해마다 그 레귤러하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니까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뭐겠습니까? 바로 각국 정부들이 보통 이런 방어무기 같은 경우는 정부들이면 발주하는 거 아니겠어요? 예산이 나와야지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항상 있는 겁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하시면 안 된다라는 것들 이제 실적상으로는 당연히 그죠. 3분기가서 항상 피크다라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이런 것들도 모르고 거 주식을 거래하면 있잖아. 맨날 낭패를 보고 힘들고 뭐 그렇죠. 유명세. 그 방송에서 근데 이런 이야기는 안 해 주잖아요.
일반적인 방송에서는 머니케어 뉴스니까 이런 것도 안내해 드리고 이런 것도 참조해서 여러분들도 어떻게 거래할 것인가 전략적인 내용들을 구상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적적으로 하반기 좋은 종목이 뭘까라고 말씀드리면 저는 2차전지 쪽이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어요. 2차전지는 삼성 SDI를 필도로 제가 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죠. 삼성 SDI가 4분기부터는 그죠. 보조금은 빼놓고도 흑자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완전 전방 업체잖아요. 자, 그럼 그 전방 업체가 4분기 실적이 흑자가 나기 시작을 하면 거기서 공급방을 형성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 중에 뭐 특히 뭐 포스크 퓨처엠이라든지 LNF라든지 뭐 에코프로도 있는데 에코프로 같은 경우 뭐 유증 이런 문제도 조금 있으니까 주가 희석 문제가 좀 있습니다.
자, 그런 것들이 대부분 마무리된 회사가 뭐겠어요? LNF라든지 포스코퓨런 것도 있죠. 포스코점이 이미 뭐 오래 전에 뭐 유증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 없고요. LNF도 국가 정부 지원금도 받고 연초에 또 진행했잖아요. 요즘 진행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이제부턴 보실 만한데 LNF 같은 경우는 어때요? 4분기, 3분기, 4분기가 예, 오리지널 흑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코피 체험도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 드렸지만 야, 그러면이 부분을 우리가 간고하고 가면 안 되겠다라는 것들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 우리가 10월 달에 있는 코스닥 관련된 부분에서 정부의 정책 모멘텀도 있으니까 우리가 8월 17일부터 9월요 사이 가는 과정에서는 여러분들 이런 종목들을 뭐 하겠어요? 적당한 자리에서는 우리가 잡아 줘야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실정 나오는 내용 꾸준히 보십시오. 한번 괜찮을 것 같고요. 뭐 전체적으로 보면 여기 이제요 부분이겠죠. 그죠? 여기서 북미 LFBS 관련 양극 제출화 이게 무슨 말이에요? 북미의 관련된 부분을 공급하고 있는게 누구라고 했어요? 예.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뭐 이렇게 지겠습니까?
여기가 잘 진행되고 있는 건 알아요. 그래서 4분기 흑자 포인트가 있어요. 그래서 올해 여러분들 3에서 4분기 넘어갈 때는 2차전지 분야가 한 번 정도는 어떻습니까? 예. 긍정적으로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방송을 하고 있잖아요. 최근에 보면 2차전지 관련된 분 제가 1, 2분기 거의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드리지 않았을 거예요. 특별히 뭐 lnf 정도 빼놓고는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드린 적이 없었는데 어쨌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항상 여러분들 어느 날 이야기 한 번도 안 하다가 이해하기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 곧 어떤 것든 움직이기 시작을 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여러분 실적표로 한번 체크해 볼게요. 1분기 때 나온군요. 이건 그죠? 제고 관련된 부분 정리하면서 나타난 내용들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건 의미가 없어요. 아시겠죠? 그래서 나머지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데 아, 실질적으로 보니까 데이터가 상당히 좋네요. 예. 그래서 QQ 대비해서 2분기 대비, 3분기, 4분기는 그죠?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체크해 주셔야 되니까 적자에서 흑자에서 진짜 오리지널 흑자로 전환되는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있고 이미 계약을 다 따 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보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이죠. 그동안 양극제 부분이 LFP 매리 관련된 부분에서 없다가 이쪽 부분이 거기 매출처로 확정이 되는데 그거 관련된 것들을 개발하고 공급하기 시작하는 근 내용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것들이 그런 것들이죠.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ESS 관련된 내용들에서 가장 본격적인 뭐가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나오는 건 뭐다? 우리가 하반기다라는 것들 알 수가 있습니다. 양극제 매출이 그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오로지 2차전지 관련된 부분은 LFP 관련된 부분에서 ESS 관련된 내용하고요. 그다음에 모멘텀 있는 것이 전고체예요.
그런 면에서 양방을 다 가지고 있는게 어디겠습니까? 야, 바로 예, 삼성 SDI. 그래서 며칠 전에 여러분들에게 같이 공유를 했던 내용이니까 그 점 참고해 주 시간은 어떻게 돼요? 12개월 포워드 정도로 보고 가야 돼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그리고 뭐 LNF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는 예, 꽤 괜찮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요. 내년도도 뭐 양호할 거라고 일단 보고요. 왜? 수주 장고라는게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행되는 속도가 앞으로 이제 우리가 어떤 공급망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틀을 갖췄잖아요. 이제부터 뭐예요? 공격적으로 매출이 전환되는 시점이다.
그것이 순수하게 이익으로 반영되는 시점이 바로 내년이다라는 것들을 우리가 유추 해석해 볼 수가 있는 내용이 충분히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 올해는 반도체가 파이팅을 했다고 하면 내년도는 2차전지도 상당히 기본적인 부분은 파이팅을 좀 해 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임에 오시는 분들한테는 아 올해는 이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은데 내년도 같은 경우 여러분 드디어 그 고생을 많이 하셨던 그 분야도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된다. 또 과거에 한번 딘 분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 같은 경우 아직도 손실 구간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건 뭐 우리가 알 바 아니고요. 저는 충분히 이야기를 다 드렸기 때문에 올해도 제가 이야기 드렸잖아요. 5월 달에 한 번 치때 요건 좀 미친 거다라고 말씀드렸고 그것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저는 엑시트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래요. 우리가이 전방위기 때 나타난 건 그렇고요. 어쨌든 제구에 대가 대구에 뭐 계신 분 계세요? 우리 어 티처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아마 LNF 갖고는 수익이 엄청나게 많이 내셨을 거예요. 얼마나 내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 수도 없고 연락처도 모릅니다. 자, 그러나 어쨌든 그런 내용들이 있었어요.
왜냐? 유증까지 다 받으셨다는 건 제가 확인했거든요. 그러나 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전반기 때 수익을 낼 때 내야 된다. 그리고 열심히 하락을 했습니다. 어쨌든 매크로 아카 때문에 하락한 거 플러스원에다가 결과적으로는 2분기의 실질적인 실적이 아니잖아. 저 선반영한 건 뭐라? 무슨 얘기예요? 그 당시에도 이야기드렸던 거 뭐예요? 하반기가 좋다고 그렇게 이야기 드렸어요. 그런데 사실 사람들이 야 좋으면 3분기 4분기 좋아지고 내년도 좋아지면 앞으로 계속 가는 거 아니야. 지금은 대장주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은 내려와서 뭐야? 첫 1번 시그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 1번 시그널 들려왔다고 하면 이제는 봐줄 만합니까? 그렇죠? 일단 여러분들께서 여기 와서 자리 잡는 거 수렴하는 과정 있잖아요. 요것만 확인이 되잖아요. 물론 분할 매수로 해도 됩니다. 저도 요즘 생각이 좀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죠. 이번 주는 아닌 거야. 아시겠죠? 오늘 방송했다 하더라도 이번 주는 아닌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8월 17일부 18일부터죠. 18일부터 한 9월 18일요 정도 사이 정도에 우리가 분할 매수를 좀 진행한다. 이렇게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GST 같은 경우는 칠러하고 스크러버 이런 것들을 그냥 기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3전이나 SK 하이닉스가 시설을 증서를 하고 있습니까? 증서를 하고 거기에 아픔이 앞으로 들어갈 내용들이 있겠죠. 그렇습니다. 예.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거고요. 또 앞으로 앱 쪽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사실은 HBM4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쪽이 좀 움직일 수도 있는 부분이 같이 있다는 것들도 생각해 볼 수가 있겠어요. 저는 뭐 공금방 이런 거 따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만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다가 포인트가 하나 더 있잖아요.
동종목은 뭐 냉각, 액침 냉각 뭐 이런 이슈도 같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들이 어떻게 정확하게 진행되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진도가 나가고 있는 것이면 틀림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보는 건 다른 건 아니에요. 기본적인 매출 부분 있잖아요.요 부분이 전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동사가 가장 주력으로 하는 스크러버이 관계 부분에서 뭐가 됩죠? 예.이 수량과 가격이 같이 올라갔다는 것들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분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물량은 한 23%, 단가는 대략 뭐 13% 정도 상승을 한 그런 내용들이 데이터로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주가 지수는요. 예, 형편 없었죠. 근데 오늘은 좀 오를 거예요. 자, 오늘 오른다고 해서 바로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단기적으로 좀 많이 급등을 하면 다시 자리 잡을 때 있잖아요. 그때 해도 늦지 않아요. 데이터상으로 여러분 3분기, 4분기가 괜찮아요.이 회사 같은 경우 거기다가 연말 가면 특히 이제 어 CES 앞두고 나면 또 여러 가지 테마적인 부분도 같이 우리가 볼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가 GST입니다.이 이 종목 같은 경우는 올해는 거래를 안 했고 지난해 같은 경우 저희가 몇 번씩 거래를 했던 그런 종목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숫자만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까 여기 나와 있는 거 있잖아요.요 부분은 좀 제외하고 보세요. 이제 여기가 2분기에 이제 브레이크 타임이 좀 있는 거예요. 지금이니까 주가가 안 좋은 구간이 맞아요. 그리고 뭐 합니까? 예. 3분기, 4분기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내년도 같은 경우도 좋고요.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 영업 이익률이 부분이 증가한다는 내용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죠? EPS 증가하겠죠. 그러니까 뭡니까? 여기다가 곱하기 평균 PER 곱해 주면 뭐가 나옵니까? 예, 주가가 나옵니다.
이거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텐데 이게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그렇죠? 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아, 그렇구나. 그러면 뭘 올려 줘야 돼요? EPS도 올라가고 PER은 고정이잖아요. 뭐 동목에 대한 PER 뭐 높게 볼 일이 뭐 있겠습니까? 그 여기서 보면 13% 정도만 저는 업사이드 봐 주면 되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 그리고 업항요 부분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자, 그렇습니다. 어쨌든 뭐 그런 내용으로 보여 주시고 최근에 보면 주가도 이렇게 조정을 받고 올라왔잖아요. 자, 그러면 이게 1번 시그널은 분명히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실적상으로 보면 전혀 문제가 데이터상으로 문제가 없으니까 우리가 생각해 줘야 되는 것들은 다시 수렴을 하겠죠. 그건 제가 볼 땐 여기 요건 120일 라인 거 같아요.이 근처로 보고 우리가 모니터링을 하자.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어느 오르는 건 아무 의미 없어. 이미 우리가 올라온 걸 보고 지금부터 모니터링을 하겠다는 거죠. 살려면 저 아래쪽에서 샀어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착각하지 마세요. 오늘 제 방송을 보고이 종목을 매수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면 뭐다? 네피셜이 바보인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느 사람이 저렇게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양호하니까이 종목은 어떻게 돼요? 뭐이 5만 원을 가도 5만5,000원은 갈 수도 있어요. 단기적으로 보면 높은 전까지 보면 55,000원까지도 볼 수도 있어. 왜? 반도체 서부장이니까 또 크레이 하면 또 돈이 쏠려요. 근데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자, 61 이평을 이렇게 수렴할 거 아니에요. 이렇게이 자리예요. 그래서 저는 한 45,000원이 정도 선 근처를 우리가 체크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링 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실적적인 부분하고요. 테마적인 부분 같이 있는 것들은 적당하게 하고 여기 하나 더 보고 있는게 뭡니까? 뭐 보고 있겠어요? 제가 PL옵틱스 SKC 보고 있다는 점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군대군데 넣어야죠. 이제 하반기에는 보통 3분기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원래 전통적인 반도체 소부장들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서 끝나요. 테마가 섞여 있지 않은 것들은 거기서 끝나요. 그리고 나면 이제 테마가 좀 섞여 있는 것들 그것 중에서 반도체 서부장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마지막 4분기 때는 그런 것들을 공략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직 그 단계까지 않았고요. 우리가 진도는 하나씩 어려 풀어 나가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가 보고 있는 것 중에 ISC 제가 항상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단은 제가 볼 때 수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요거 곧 우리가 포인트 잡을 거예요. 요거 할 때 리노 공어 포인트 제가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리노 같은 경우도 제가 여기 계산을 다 해 놨어요. 근데 제가 다 여러분들에게 표시 못 해 드렸는데 리노은 8만8,000원과 아, 7만,000원요 정도 사이에서 여러분들 자리를 잡으시면 돼요. 아시겠죠?
그런데 우리가 7만3,000원 쪽으로 맞추기는 어렵잖아요. 그럼 여기와 여기 중간 정도 맞춰서 바로 공략을 할 타임이 올 겁니다. 자, 요거는 어떻게 알겠어요? 자, ISC도 그렇고요. 리노고업 이런 것들은요. 외국인이 주포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외국인의 평단가를 다 계산하는 것들입니다. 자, 요런 것들은 제가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또 여러분들의 투자 생활을 위해서 제가 또 편리함을 또 만들긴 했는데 여러분들 또 이런 것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들 생각해 보는 그런 또 머니였습니다. 자, LS 에코에너지 같은 경우는 혹시나 제가이 생각을 할 일단 싼 구간에 들어왔어요.
아시겠죠? 실적 자체가 뭐 Y비 나쁜 건 아니니까이 221 아래쪽에 있는 구간에서 한번 여기 살짝 올라왔다 이제 눌림이 이렇게 들어오겠죠. 그래서 제가 볼 때 4만 원과 지금 현재 구간요 구간에서 평단 여기 딱 중간 구간이겠죠. 그러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47과 4의 반은 얼마니까? 44 정도 45 정도 맞추면 되는 종목인데 다음 달에 미중 그 협상 협상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걸 뭐라 그러죠? 그죠? 정상 회담이라고 해야 되나요? 있죠. 그래서 요번에는 또 시진핑 어 주석이 또 미국으로 가는 그런 내용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분명히 나오는게 뭐예요? 히토류 테마가 꼭 한번 돌겠습니까? 일단 LS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우리가 전력 인프라 구간에서 실적이 긍정적인 건 분명히 맞아요. 근데이 종목은 다 그런 걸로 다 높게 움직여요. 여기 여기 여런 거 움직인 것처럼 좀 미친 거죠.음 그래도 뭐 어떻게 돼요? 매력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요 종목은 우리가 그런 텀 사이에서 한번 할 수 있다면 하고 지금 싸니까 괜찮아요. 해 볼 만해요. 기본적인 매출 깔고 있는게 있으니까. 원래이 종목이 근데 9만 원 갈 종목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건 좀 이상한 거고 제가 보는 과정은 여기 6만 원 정도 여기까진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뭐 여러분 4, 5 정도에서 6 정도면 괜찮습니까? 그 또 한번 이슈가 있잖아요. 어, 제가 그 적정한 날짜를 한번 체크해 봐 가지고요. 그 뭐 우리가 오래 들고 있을 필요는 없어요. 이런 거 보통 딱 들어와서 묶음 들어오게 되면 딱 그냥 한 열흘이 정도 수준에서 우리가 플레이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여러분들 같이 모니터링 제공하겠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맨이었고요. 즐거운 투자 생활을 위해서 함께하는 투자 케어맨 클럽 실전 투자하면 케어맨 클럽 많은 관심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때문에 밤잠 설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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